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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뚫킥’ 윤시윤 “세경·정음 둘 다 굿~”

    ‘지뚫킥’ 윤시윤 “세경·정음 둘 다 굿~”

    그를 처음 봤을 때, 상큼한 풀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신인이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상 대화해보니 ‘애어른’이 따로 없다.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윤시윤(24)의 첫인상이다. 남녀노소에게서 열렬한 지지를 받는 ‘지뚫킥’의 윤시윤은 시트콤의 와일드하고 단순한 ‘정준혁’과 사뭇 달랐다. 깍듯한 예의는 기본이요, 방긋방긋 잘도 웃는 해맑고 진지한 청년이었다. 시트콤 한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윤시윤을 ‘지뚫킥’ 연기자 대기실에서 만나봤다. ◆“세경·정음 둘 다 좋아요” ‘지뚫킥’이 상한가인 요즘, 윤시윤과 신세경, 황정음의 러브라인은 대한민국에서 알 만한 사람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관심사다. 과연 윤시윤이라면 누구를 택할까? 질문을 던지자 그가 기다렸다는 듯 “진심으로 둘 다 좋아요.”라고 대답했다.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다고 하자 “이상형이 밝고 보호해주고 싶은 사람이에요. 정음이 밝은 성격을 가진 여자라면, 세경은 보호해주고 싶은 이미지가 강하잖아요.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제 이상형의 성격을 하나씩 갖고 있으니…”라며 난감하다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지뚫킥’ 전개에 피해가 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인지, 그는 ‘야속하게도’ 끝까지 선택을 피해 아쉬움을 남겼다. ◆”‘제2의 정일우’ 꼬리표는…” 김동률의 뮤직비디오가 이력의 전부인 윤시윤은 ‘제2의 정일우’라는 꼬리표를 달고 ‘지뚫킥’에 캐스팅됐다. 김병욱PD가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정일우와 비슷한 이미지를 찾다가 발탁했다는 전언이 증명하듯, 윤시윤은 외모 뿐 아니라 목소리와 대화 톤까지 정일우를 떠올리게 한다. 꼬리표가 기쁘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그는 ‘쿨’하게 “기분이 좋다.”고 했다. “배워가는 입장에서, 시대의 아이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과 함께 떠올려준다는 점이 매우 기뻐요. 이제는 관심보다 비교를 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 더 열심히 해야죠.” 그는 단순히 정일우와 다른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른 말투를 쓰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가 꼬리표를 떼고 자신만의 색깔을 갖기 위해 제안한 답은 한가지다. “연기에 더 집중하고, 감독님이 연출한 역을 더 잘 소화해내려고 노력하는 거죠.” 교과서 같은 대답이지만, 동시에 이보다 더 정확한 답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얀거탑’의 김명민, ‘주먹이 운다’의 류승범을 꿈꾼다 드라마 ‘하얀거탑’의 김명민을 롤모델로 지목한 윤시윤은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배우가 김명민 선배님이예요. 드라마를 볼 때마다 감탄하지 않는 날이 없었어요.”라며 잔뜩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탐이 나는 배역으로는 영화 ‘주먹이 운다’에서 류승범이 열연한 ‘유상환’ 역을 꼽았다. 세상과 부딪혀 나가고, 꿈에 도전하고, 희망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배역을 꿈에 그린단다. 하고 싶은것도, 해야 할 것도 많은 24살의 신인 윤시윤. 현재는 어떤 일정도, 계획도 없이 ‘지뚫킥’에만 몰입할 거라고 말하는 그는 “동떨어진 모습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느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어요.”라고 희망했다. 덧붙여 “아직 처음이라 부족할 뿐 아니라 성숙하지도 못해요. 지금은 훌륭한 선배님들에게서 열심히 배우고 있으니까, 지켜봐 주세요.”라며 겸손도 잊지 않았다. 누가 뭐래도 기대 ‘1순위’ 파워신인인 윤시윤의 행보에 관심을 기울여보아도 괜찮을 것 같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 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부해’ 종방연… “좋은 결실 기쁘다”

    ‘아부해’ 종방연… “좋은 결실 기쁘다”

    지난 8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의 종방연이 9일 오후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종방연에는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 문채원 등 출연자들과 스태프, 방송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날 종방연에서 ‘아부해’ 팬클럽은 대형 현수막과 떡케이크를 준비하고 손수 만든 ‘댓글북’을 배우들에게 증정해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3개월 동안 모두 고생 했다.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고 윤상현은 “다음에도 좋은 모습으로 함께 만나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문채원은 “밝은 역할을 맡을 수 있게 해주신 지영수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아부해’는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과 열애설 등으로 구설에 올랐지만 마지막 회가 19.0%(TNS미디어코리아)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오는 14일 부터는 ‘아부해’의 후속으로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주연의 ‘아이리스’가 방송된다. 사진 = Y&S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이나믹듀오,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 발표

    다이나믹듀오,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 발표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개코, 최자)가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을 선보인다. 오는 13일 군 입대를 앞둔 다이나믹듀오는 오늘(6일) 밤 12시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정규 5집 ‘밴드 오브 다이나믹 브라더스’(Band Of Dynamic Brothers)를 전격 공개 한다. 이번 앨범은 신인프로듀서 공시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했던 프로젝트 앨범 ‘트리플 다이나마이트’(Triple Dynamite)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서 총 14트랙을 담고 있다. 또한 강산에, 김C, 슈프림팀, 정일우, 리쌍 개리, 씨모, 프라이머리, 콤플렉스, 플레닛 쉬버의 필터, 싸이포디아즈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소속사 측은 “이들의 역동적인 음악의 기반이 되는 펑크를 넘어 드럼 & 베이스나 댄스홀 같은 색다른 형태의 댄스뮤직을 기반으로 한 곡들도 수록돼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나믹듀오의 이번 앨범은 오프라인을 통해 오는 7일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일우·문채원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정일우·문채원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일우와 문채원이 한가위를 맞이해 시청자들에게 추석인사를 전했다.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변호사 이태윤 역을 맡아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수트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정일우는 추석을 맞이해 한복을 멋지게 차려입고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정일우는 “고향 오고가는 길 운전 조심하시고 가족, 친지들과 도란도란 모여 앉아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남겼다. 극중 상큼 발랄한 여의주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문채원은 브라운관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참한 새색시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문채원은 “추석이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을 풍성하게 하고 설레게 만드는 것 같다.”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예쁘게 송편도 빚고 보름달에 소원도 빌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웃음꽃이 활짝 피는 행복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청자들이 가족들과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 정일우와 문채원은 추석연휴도 반납한 채 ‘아가씨를 부탁해’ 촬영에 매진할 예정이다. 사진 = 와이앤에스 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들 추석인사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스타들 추석인사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스타들이 한가위를 맞이해 추석인사를 전했다. 탤런트 정일우와 문채원, 걸그룹 포미닛과 에프엑스 그리고 예능인으로 거듭난 백보람이 멋지게 한복을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 정일우-문채원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일우와 문채원이 한가위를 맞이해 시청자들에게 추석인사를 전했다. 정일우는 “운전 조심하시고 가족, 친지들과 도란도란 모여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남겼다. 문채원도 “추석은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을 풍성하게 하고 설레게 만드는 것 같다.”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예쁘게 송편도 빚고 보름달에 소원도 빌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웃음꽃이 활짝 피는 행복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포미닛, 레깅스 벗고 추석맞이 한복 인사 무대 위 화려한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뽐내던 포미닛이 우아한 한복으로 갈아입고 추석인사를 올렸다. 추석을 맞아 첫 휴가를 얻었다는 포미닛 멤버들은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게 돼 너무 기쁘다. 오랫동안 가족 얼굴을 못 봤는데 그동안 활동하면서 못했던 일들도 할 예정”이라고 설레임을 전했다. ◆ f(x)(에프엑스) “데뷔 후 첫 명절 맞았어요” 화제의 걸그룹 f(x)(에프엑스)도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인사를 전했다. ‘에프엑스’는 데뷔 후 처음 맞는 명절을 기념해 다섯 멤버 모두 각각의 매력에 어울리는 한복을 차려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에프엑스’는 “올해 추석은 멤버들끼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보름달에 소원도 빌며 특별하게 보내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백보람 “추석 마음껏 즐기고 싶어요” 예능인으로 거듭난 백보람도 우아한 한복으로 갈아입고 다소곳한 여인의 향기를 뽐냈다. 백보람은 “이번 추석에는 녹화가 없어 집에서 쉴 수 있게 됐다.” 며 “혼자서는 잘 못하지만 엄마를 도와서 음식을 만들 예정”이라며 한가위 계획을 밝혔다. 서울신문 NTN 종합@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부해’ 윤상현·윤은혜, 로맨틱 키스 ‘눈길’

    ‘아부해’ 윤상현·윤은혜, 로맨틱 키스 ‘눈길’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의 두 주연배우 윤상현ㆍ윤은혜커플이 달콤한 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아가씨를 부탁해’ 12회에서는 서동찬(윤상현 분)과 강혜나(윤은혜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끈 것. 이날 방송에서 혜나는 태윤(정일우 분)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서 동찬의 사고 소식을 접하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달려갔다. 큰 부상이 아닌 동찬을 바라보며 자신의 감정이 사랑임을 깨달은 혜나는 눈물을 흘리며 “걱정되고 보고 싶었다.”고 마음을 고백하며 입을 맞추고 돌아섰다. 이에 동찬이 돌아서는 혜나에게 다시 키스를 하며 둘은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나눴다. 그 동안 아가씨를 향한 동찬의 일방적인 사랑에 안타까워했던 시청자들은 이번 키스신으로 절정에 달한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강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그동안 동찬이 안쓰러웠는데 오늘 이후로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되길 기대한다.”, “오늘 키스신은 최고의 명장면이었다. 두 사람의 키스신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윤 커플의 애틋한 키스신을 담은 이 날 12회 방송분은 전날 기록했던 13.6%보다 1.4% 상승한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엠지비엔터테이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시윤 “제2의 정일우? 뛰어넘고 ‘하이킥’ 해야죠” (인터뷰)

    윤시윤 “제2의 정일우? 뛰어넘고 ‘하이킥’ 해야죠” (인터뷰)

    “누굴 닮았는데, 어디서 봤더라? 정일우 이준기 온유?”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다. ‘지붕뚫고 하이킥’에 제2의 정일우가 떴다고. 그만큼 신인배우 윤시윤(23)은 오똑한 코와 날렵한 눈매가 정일우와 흡사했다. 극 중 싸움짱 고등학생 정준혁도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윤호와 꽤 닮았다. “비교 자체가 큰 영광이죠. 하지만 그 분과 저는 전혀 다른 사람이에요. 역할이 비슷하긴 하지만 다른 부분이 더 많죠.” # ‘엄친아’ 이미지? 안 해 본 알바 없어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은 웬만한 드라마보다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트콤계의 대부’ 김병욱PD의 ‘만점 캐스팅’은 이번에도 적중했다. 지난번 정일우를 스타로 만든 김PD의 2009년 선택은 ‘생짜신인’ 윤시윤이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좋았다고 하시더라고요. 배우로서 가능성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데뷔 3주차 윤시윤은 그동안 CF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람들 앞에 서는게 좋았지만 의지만으로 연기를 할 수 있는게 아니었다. 고생 한번 안하고 곱게 자랐을 것 같은 이 스물 셋 청년은 데뷔를 준비하며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물류 창고에서 일도 해봤고 고기 집에서 불판도 갈아봤어요. 잠깐 쇼핑몰 피팅모델을 했었는데 그 때 CF쪽에서 연락이 오기 시작했죠. 카메라 앞에서 자신감을 갖게 된 것도 그때부터 인 것 같아요.” # ‘하이킥’ 가능성 200% 기대주 윤시윤에게 ‘지붕뚫고 하이킥’ 촬영 현장은 최고의 강사진이 준비된 연기 학교다. 이순재 할아버지, 오현경 엄마, 정보석 아빠는 마치 그를 친자식처럼 대해주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이순재 선생님은 정말 친할아버지 같으세요. 작품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시죠. 밤을 새가며 촬영을 하면서도 결코 피곤한 내색 한번 안하세요.” 극 중 준혁은 과외선생 정음과 매일같이 싸운다. 선생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준혁과 날라리 과외선생 정음 커플은 벌써 지지 세력도 생겼다. “처음엔 정음 누나가 너무 예뻐서 제대로 쳐다볼 수도 없었어요.(웃음) 러브라인이요? 글쎄요. 아마 생길 것 같은데요.” # 꿈은 이루어진다… ‘비’는 나의 히어로 윤시윤은 자신의 롤모델로 월드스타 비를 꼽았다. 혹시 가수를 준비하느냐고 물었더니 “노래를 못해서 가수는 못해요.”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꿈과 목표를 하나하나 이뤄가는 모습. 월드스타가 되기까지 흘린 땀과 희생을 본받고 싶어요. 다큐내용을 다 외울 정도로 여러 번 봤죠.” 아직 배워야 할 게 너무 많아 바쁘다는 윤시윤. ‘거침없이 하이킥’을 넘어서기 위한 윤시윤의 신개념 하이킥이 시작됐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부해’, 문채원 기습키스…긴장감↓ 시청률↑

    ‘아부해’, 문채원 기습키스…긴장감↓ 시청률↑

    윤상현, 문채원의 키스신도 극의 긴장감을 살리진 못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 에서는 강혜나(윤은혜 분)와 서동찬(윤상현 분), 이태윤(정일우 분)과 여의주(문채원 분)의 뒤엉킨 사각관계가 이어졌다. 혜나는 태윤을 사귀면서도 동찬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고 동찬은 혜나를 좋아하지만 전직 제비출신이라는 점과 집사라는 이유로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했다. 의주는 이런 동찬을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급기야 의주는 동찬에게 사랑고백을 하고 기습키스를 했다. 의주를 친남매처럼 생각했던 동찬은 당황했고 이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된 혜나 역시 놀라긴 마찬가지. 하지만 시청자들은 네 사람의 엇갈린 사랑에 기습키스까지 등장했지만 극의 긴장감은 떨어졌다는 반응이다. 방송 초반과 달리 회를 거듭할수록 이야기 전개가 지지부진하다는 것. 반면 이날 방송분은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3.8%보다 0.5%포인트 상승한 14.3%(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보이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태양을 삼켜라’는 전국시청률 17.1%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고 MBC ‘맨땅에 헤딩’은 6%의 시청률로 꼴찌에 머물렀다. 사진 =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부해’, 시청률 하락세…수목극 1위 탈환 실패

    ‘아부해’, 시청률 하락세…수목극 1위 탈환 실패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이하 ‘아부해’)가 위기에 빠졌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아부해’는 14.4%의 시청률을 기록해 15.5%를 기록한 SBS ‘태양을 삼켜라’에 뒤져 수목극 1위 탈환에 실패했다. 이는 지난달 19일 첫 방송이 17.4%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아부해’는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 문채원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꽃보다 남자’ 아류라는 지적에 윤은혜의 연기력 논란이 더해지며 시청률 제자리걸음을 해왔다. 이후 윤은혜의 연기가 제자리를 찾고 ‘태양을 삼켜라’가 부진한 틈을 타 수목극 1위를 유지해왔지만 지난 2일 4회 방송분부터 시청률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은 7.2%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부해’, 윤은혜 연기 호평↑ 시청률↓ ‘엇박자’

    ‘아부해’, 윤은혜 연기 호평↑ 시청률↓ ‘엇박자’

    윤은혜의 연기력에 대한 평가가 호평으로 돌아선 반면 ‘아부해’의 시청률은 하락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강혜나(윤은혜 분)를 둘러싼 서동찬(윤상현 분)과 이태윤(정일우 분)의 삼각관계가 본격화 됐다. 강혜나는 언제나 자신의 곁을 지켜주던 서동찬이 자신 때문에 다쳐 일을 하지 못하자 미안한 마음에 자신이 직접 만든 쿠폰을 전달하며 미묘한 감정을 표출했다. 서동찬 역시 뛰어난 재치로 망신당할 뻔한 강혜나를 구해내고 자신의 몸을 희생해 강혜나의 호신술 프로젝트를 돕는 등 집사로서의 임무를 넘어 헌신을 다하고 있다. 문제는 이태윤(정일우 분)을 향한 강혜나의 마음이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가고 있다는 점.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은혜씨 누가 발연기라고 했냐 싶게 딱 혜나더라.”, “지금만큼 1회 때도 했으면 연기력 논란 기사들은 충분히 피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며 완전히 달라진 윤은혜의 연기력에 대해 호평했다. 이는 지난 방송까지만 해도 발음과 연기력 논란이 일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반응으로 윤은혜가 강혜나 역에 완벽하게 적응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윤은혜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과 달리 시청률은 하락해 눈길을 끈다. 첫 방송부터 수목극 1위를 차지했던 ‘아가씨를 부탁해’는 이후 윤은혜의 연기력 논란에도 2회 방송분을 제외하고는 수목극 1위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윤은혜의 연기력에 대해 호평이 쏟아진 지난 5회 방송분이 SBS ‘태양을 삼켜라’에 밀려 2위로 주저앉은 것. 이처럼 수목극 경쟁이 더욱 박빙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윤은혜의 연기가 제자리를 찾은 만큼 ‘아가씨를 부탁해’가 다시 한 번 수목극 1위로 올라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 짝사랑만 5년째…윤은혜와는?

    윤상현, 짝사랑만 5년째…윤은혜와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전직 제비 출신 집사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상현이 5년째 짝사랑만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05년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데뷔한 윤상현은 이후 MBC ‘불꽃놀이’, ‘겨울새’, ‘크크섬의 비밀’, ‘내조의 여왕’까지 여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역할만 맡아온 것. 그가 짝사랑했던 여배우들은 김현주, 한채영, 박은혜, 박선영, 김남주 등으로 화려하다. 출연작마다 사랑에 실패하기 일쑤였던 윤상현은 “데뷔 이후부터 제대로 된 멜로 라인을 가져본 적이 거의 없다.”며 “항상 좋아하는 입장만 되어 본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양방의 러브 라인을 한 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윤상현은 “이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도 어김없이 짝사랑으로 시작하고 있지만 아직 초반인 만큼 앞으로의 러브 라인에 조금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윤상현은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이태윤(정일우 분)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강혜나(윤은혜 분)의 사랑을 도와주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펼칠 예정이라 그의 바람이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가씨를 부탁해’ 수목극 1위 굳히기 돌입

    ‘아가씨를 부탁해’ 수목극 1위 굳히기 돌입

    KBS 2TV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가 수목극 1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아가씨를 부탁해’ 4회는 전국시청률 17.4%를 기록했다. 이는 전일 기록한 16.4%에서 1% 포인트 가량 상승한 수치로 15%를 기록한 SBS ‘태양을 삼켜라’와 시청률 격차를 벌리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혼’은 8.3%에 그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동찬(윤상현 분)은 태윤(정일우 분)을 좋아하게 된 혜나(윤은혜 분)의 데이트 코치로 나섰지만 질투심을 느끼고 기습키스를 감행하는 등 극적 재미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부해’ 19일 첫 방, 수목극 판도 바꿀까?

    ‘아부해’ 19일 첫 방, 수목극 판도 바꿀까?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이하 ‘아부해’)가 절대강자 없는 수목극 판도를 바꿀 새로운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 수목극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SBS ‘태양을 삼켜라’가 10%대 후반에서 정체하고 있는데다 MBC ‘혼’마저 한 자릿수 시청률로 떨어진 상황에 ‘아부해’가 19일 첫 방송되기 때문. ‘아부해’는 방송 전부터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 문채원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어 출발이 좋다. 또 ‘아부해’는 ‘꽃보다 남자’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궁전 같은 집과 재벌집 손녀로 등장하는 윤은혜의 화려한 옷차림, 세련된 스타일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특히 물질적 조건과 외모 등을 최고로 극대화한 캐릭터인 혜나는 여성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스토리 역시 최고재벌의 유일한 상속녀로 오만불손한 강혜나(윤은혜 분)와 인생역전을 목표로 그녀의 성에 집사로 취업하는 제비 서동찬(윤상현 분)의 사랑이야기를 담아 흥미롭다. 하지만 최근 소위 잘난 여자와 평범한 남자와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는 SBS ‘스타의 연인’, KBS 2TV ‘그저 바라보다가’의 경우에서처럼 시청률에서 재미를 보지 못했다. 관건은 제작진이 그간 고전을 면치 못했던 남자 신데렐라 스토리를 그대로 답습하지 않고 얼마만큼 새롭게 가공하느냐의 문제다.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부해’가 과연 남자 신데렐라스토리의 한계를 넘어 수목극 최강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채원, 화장품에 의류까지 ‘광고계 블루칩’

    문채원, 화장품에 의류까지 ‘광고계 블루칩’

    배우 문채원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SBS ‘찬란한 유산’을 마친 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문채원에게 광고계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것. 실제로 문채원은 지난 13일 기능성 화장품 닥터자르트 광고 모델에 발탁된 데 이어 ㈜T.B.S 트레이딩의 여성의류 브랜드 샐리(selly’s)의 모델로 선정됐다. 이에 대해 샐리 측은 “100여개의 매장 업주들에게 샐리의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 누군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문채원이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문채원은 19일 첫 방송되는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구두 디자이너 여의주 역을 맡아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 “모자란 체력은 흑염소로 보충”

    윤상현 “모자란 체력은 흑염소로 보충”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윤상현은 모자란 체력을 흑염소로 보충한다? 윤상현은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폭염 속에서 촬영하는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날 촬영장의 분위기메이커로 지목된 윤상현은 “일부러 분위기를 띄우려 애쓰는 건 아니고 원래 즐겁게 일하는 걸 좋아한다.”며 “코믹멜로인 만큼 즐겁게 일해야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상대역 띄워주기로 유명한 윤은혜와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묻자 “주인공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러웠는데 막상 해보니 체력이 달리더라.”며 엉뚱한 소리를 했다. 이에 질문을 재차 강조하자 “윤은혜가 띄워주는데 체력이 안 되서 받쳐주지 못한다는 얘기다. 열심히 하고 있다. 흑염소 다려 먹으려고 준비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윤상현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내조의 여왕’에서의 우스꽝스런 표정, 말투 등 내가 가지고 있던 코믹적인 면을 윤은혜를 유혹하는 과정에서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재치 있게 설명해 분위기메이커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윤상현 윤은혜 외에도 정일우, 문채원 등이 출연하는 ‘아가씨를 부탁해’는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은혜 “어깨 동무 하라구요?”

    [NOW포토] 윤은혜 “어깨 동무 하라구요?”

    13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연출 지영수, 극본 윤은경, 김은희)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상현, 윤은혜, 정일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채원 “제 각선미 어때요?”

    [NOW포토] 문채원 “제 각선미 어때요?”

    13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연출 지영수, 극본 윤은경, 김은희)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문채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윤은혜, 윤상현, 정일우 등이 출연하는 ‘아가씨를 부탁해’는 재벌2세 엘리트 변호사 이태윤과 재벌가 상속녀 강혜나와 집사로 들어온 서동찬의 삼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19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은혜 “너무 재밌어요”

    [NOW포토] 윤은혜 “너무 재밌어요”

    13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연출 지영수, 극본 윤은경, 김은희)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가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은혜 “윤상현, 분위기 파악 못할 때 많아”

    윤은혜 “윤상현, 분위기 파악 못할 때 많아”

    “분위기 메이커? 윤상현은 노력형이고 정일우는 그 자체만으로도 밝고 훈훈하다.” 윤은혜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윤상현과 정일우에 대해 이 같은 평가를 내렸다. 윤은혜는 이날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지목된 윤상현이 “분위기 메이커라기보단 즐겁게 촬영한 것일 뿐”이라며 겸손해 하자 “정말 재미있게 해주시고 분위기메이커가 맞다.”고 윤상현을 추켜세웠다. 하지만 이어 극중 삼각관계를 이루는 윤상현과 정일우 둘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상현이 오빠는 연륜이 있고 상대방을 따뜻하게 해주지만 분위기 파악을 못할 때가 있다.”고 털어놔 윤상현을 당황케 했다. 윤상현에게 일침을 가한 윤은혜는 정일우에겐 사뭇 다른 평가를 내려 눈길을 끌었다. “정일우는 풋풋하고 현장에 있기만 해도 분위기가 밝아지고 웃음이 나오게 된다.”며 흐뭇해하던 윤은혜는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노력형이라면 정일우는 노력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분위기 메이커”라고 쐐기를 박아 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아가씨를 부탁해’는 철부지 재벌가 상속녀 강혜나(윤은혜 분)를 중심으로 빈털터리 집사 서동찬(윤상현 분)과 엄친아 변호사 이태윤(정일우 분)이 벌이는 로맨틱코미디물이다. 윤은혜 윤상현 외에도 정일우, 문채원 등이 출연하는 ‘아가씨를 부탁해’는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일우 “재벌 2세 역, 이민호에게 조언 받아”

    정일우 “재벌 2세 역, 이민호에게 조언 받아”

    정일우의 ‘재벌 2세’와 이민호의 ‘재벌 2세’는 어떻게 다를까? 배우 정일우는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출연해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의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극중 재벌2세 인권변호사 이태윤 역을 맡은 정일우는 지난 3월 종영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먼저 재벌 2세 역을 연기한 바 있는 이민호와 절친한 친구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유재석이 이민호에게 어떤 조언을 받았냐고 묻자 정일우는 “그냥 열심히 하라는 조언을 받았다.”고 환한 미소를 띠었다. 정일우는 녹화를 마친 후 “‘아가씨를 부탁해’ 캐스팅 후 이순재, 나문희 선생님께도 조언을 받았다.”면서 “선생님들께서 멋있어 보이려고, 너무 잘 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면 될 것 같다고 조언해 주셨다.”고 말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는 궁전 같은 집에서 공주처럼 살고 있는 재벌가 상속녀 강혜나(윤은혜 분)와 강혜나의 저택에 집사로 들어온 서동찬(윤상현 분), 귀공자 인권변호사 이태윤(정일우 분)의 삼각 로맨스를 그려내는 유쾌한 로맨틱 드라마다. 사진제공 = Y&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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