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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용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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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무부선 부인

    외무부의 정의용대변인은 22일 미국이 대이라크 군사제재조치에 한국측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는 보도와 관련,『미측으로부터 아직 어떠한 군사적 제재조치 동참요청을 받은 바도 없으며 정부 또한 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부인했다.
  • 외무부선 부인

    외무부의 정의용대변인은 18일 이라크의 쿠웨이트 점령사태와 관련,미국이 우리 정부에 군수물자 지원을 요청해왔다는 보도에 대해 『미국측으로부터 그같은 요청을 받은 바 없으며 정부로서는 이라크에 대한 군사적 제재에 동참할 아무런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 요르단 무비자 입국 절충/정부,이라크 한인 육로대피 쉽도록

    정부는 이라크 거주 한국인들의 안전대피를 위해 이라크 인접국인 요르단을 경유한 육로를 통해 위험지역을 빠져나올 수 있도록 무비자 요르단 입국허용을 요르단 정부와 협의중에 있다고 외무부가 13일 밝혔다. 외무부의 정의용대변인은 이날 상오 『최봉름 이라크대사가 지난 11일과 12일 이라크외무부 관리들과 만나 우리 교민들의 신변보호및 안전대피 문제를 협의하는 가운데 교민들의 출국을 위한 특별기 운항을 허용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라크측이 영공봉쇄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시했다』면서 『이에따라 정부는 이라크측과 육로를 통해 교민들을 요르단등 인접국으로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문제를 협의중에 있다』고 말했다. 정대변인은 또 『정부는 육로를 통한 교민들의 안전대피가 이루어질 경우에 대비해 입국비자가 없더라도 우리 교민들의 입국을 허용하는 문제를 요르단 당국과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 한국근로자 3명/이라크 이송된 듯/외무부,석방교섭

    외무부는 쿠웨이트 주재 소병용대사가 지난 5일(현지시간) 쿠웨이트에 주둔중인 이라크군사령부를 다시 방문,이라크군에 억류된 것으로 파악된 김영호씨와 소재를 파악할 수 없는 조춘택ㆍ노재항씨등 우리 근로자 3명의 조속한 석방 및 소재파악을 거듭요청 했다고 6일 밝혔다. 정의용 외무부대변인은 이날 『지난 5일 쿠웨이트에서 청취된 영국의 BBC방송에 따르면 이라크측이 한국인 근로자 3명을 포함한 외국인 다수를 이라크로 옮겨 수용중인 것 같다는 미확인 보도가 있었다고 현지공관이 보고해 왔다』고 밝혔다.
  • 한국인 1명 피랍·2명 실종/외무부,석방 교섭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점령으로 3일 현재 한국근로자 1명이 이라크군에 억류중이며 다른 한국근로자 2명이 소재불명이나 이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무부의 정의용대변인은 이날 쿠웨이트 건설현장에 취업중인 현대건설 소속 근로자 김영호씨(34)가 쿠웨이트시내 이라크군 사령부 영내에 억류돼 있으며 현대건설 수미아 송전선로공사현장 근로자 조춘택(46)·노재항씨(30) 등 2명은 소재불명이지만 이들 3명은 모두 안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외무부의 이두복 중동아프리카국장은 4일 상오 부한 가잘 주한이라크대사대리를 외무부로 불러 이라크군 당국에 억류돼 있는 김영호씨와 현재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조춘택·노재항씨 등에 대한 조속한 석방및 신변안전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국장은 또 이 자리에서 이번 사태로 쿠웨이트에 살고 있는 우리 교민들의 신변에 위해가 없도록 이라크측이 각별히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아울러 당부하고 양국간의 분쟁이 무력이 아닌 평화적인 방법으로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란다는 정부측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이라크군 즉각 철수 평화적인 해결 희망/외무부 논평

    외무부는 2일 밤 정의용대변인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정부는 이라크군대에 의한 쿠웨이트 영토내에서의 군사적 행동과 관련한 걸프지역내 사태진전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며 『대한민국정부는 이라크및 쿠웨이트와 다같이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바 양국 분쟁이 무력 아닌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될 것을 강력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대한민국정부는 이라크군이 가능한 한 쿠웨이트 영토로부터 철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 한ㆍ소,내 2일 수교협상/경협등 실질관계 증진 구체논의

    ◎대표단 1일 출국 한소정부는 오는 8월2일 모스크바에서 정부대표회담을 갖고 국교정상화문제를 비롯,경제협력등 양국관계 증진방안을 폭넓게 협의한다. 외무부의 정의용대변인은 27일 『양국정부간 회담일정이 이같이 확정됨에 따라 우리측 대표단 12명과 관계부처 실무자 8명등 모두 20명이 8월1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이라고 밝히고 『소련대표단은 마슬류코프 연방각료회의 제1부의장(제1부총리ㆍ경제담당)을 단장으로 관계관리들로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소 양국이 정부고위대표간의 공식회담을 갖고 수교및 경협확대문제등 실질관계 증진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대변인은 『한소 정부간의 이번 회담에서는 수교및 경협확대문제 외에도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지역에서의 안정과 평화정착을 위한 양국협력에 관해서도 폭넓은 협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한소 양국이 수교및 경협증진문제등에 최종 합의하기까지에는 앞으로 서울과 모스크바를 오가며 2∼3차례의 교섭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측 대표단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대통령경제수석비서관(단장) ▲김종휘대통령외교안보보좌관 ▲공로명주소영사처장 ▲이정빈외무부제1차관보 ▲김인호경제기획원대외경제조정실장 ▲이용성재무부기획관리실장 ▲신국환상공부제1차관보 ▲장석정동자부자원정책실장 ▲한영택외교안보연구원선임연구관 ▲박운서대통령경제비서관 ▲김재섭대통령외교안보비서관 ▲신우재대통령공보비서관
  • 지진 사망 한국인/서창오씨 1명뿐

    필리핀 지진사태와 관련,19일 현재 한국인으로는 서창오씨(34ㆍ바기오시 거주ㆍ커먼웰스사 편직기술자) 1명만 사망했다고 현지공관이 이날 외무부에 보고해 왔다. 정의용외무부대변인은 『서씨의 유해는 헬기를 이용,바기오시로부터 마닐라시로 운구해 본국송환토록 주선중에 있다』고 밝히고 『당초 서씨와 함께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여직원 1명은 외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정대변인은 또 『노정기 주필리핀대사는 이날 바기오지역 한국인 피해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헬기편으로 이곳에 도착,조사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 “사망자 신원 미확인”

    외무부의 정의용대변인은 18일 필리핀 지진사태와 관련,『지진피해가 가장 극심한 것으로 알려진 마닐라 북부 바기오시에서 한국인 이학재씨(42)가 경영하는 커먼웰스사(의류제조업체)가 입주한 건물 대부분이 붕괴돼 한국인 고용원 서창주씨와 신원미상의 여직원 1명 등 한국인 남녀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현지공관이 보고해 왔으나 이들의 신원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정대변인은 『현재 바기오시에는 커먼웰스사 직원 16명,유학생 30명,신학생 선교사 30명 등 모두 2백여명의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어 한국인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필리핀주재 한국대사관은 지진 16일밤부터 한국인 피해상황파악과 대책마련을 위해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나 지진으로 인한 바기오시의 통신두절과 육로접근불능으로 정확한 피해정도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 긴급구호금 5만불/정부,이란에 지원

    정부는 23일 지진으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와 이재민을 낸 이란에 대해 긴급구호금으로 5만달러를 지원했다. 외무부 정의용대변인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대한적십자사도 1만달러의 구호금과 담요 5천장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란에 진출한 대림 대우 신화 쌍용 등 4개 건설업체도 현지 구호작업에 참여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한인 피해 없어/외무부 확인

    외무부는 22일 이란에 거주하는 한국인 1천여명은 지진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의용외무부대변인은 이날 상오 브리핑을 통해 『주이란 한국대사관이 긴급 파악해 보고해온 바에 따르면 우리 교민들이 피해를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하고 우리 정부는 이란을 돕기 위해 국제적십자사를 통한 의약품 및 구호품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하 녹음실에 불/1명 죽고 둘 화상

    14일 하오4시30분쯤 서울 종로구 통의동 102 양지빌딩 지하1층 「에루화민속기획」(대표 정의용ㆍ33) 녹음실에서 불이나 김우정씨(59ㆍ지식산업사 직원)가 숨지고 정씨 등 2명이 중화상을 입고 13명이 연기에 질식되거나 2,3층에서 창밖으로 뛰어내리다 크게 다쳤다.
  • 유엔 단독가입 기본입장 불변/외무부 발표

    정의용외무부대변인은 12일 우리나라의 유엔가입과 관련한 논평을 발표,『정부는 남북한이 유엔에 함께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되 북한이 가입의사가 없을 경우 우선 우리만이라도 가입해야 한다는 기존입장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밝혀 정부가 최근 유엔단독가입방침을 보류키로 했다는 보도내용을 부인했다.
  • 미 문화원 방화사건/정부,미에 유감표명

    외무부 정의용대변인은 10일 일부 대학생들의 화염병투척으로 인한 서울 미 문화원 방화사건과 관련,『정부는 이를 심히 유감으로 생각하며 미국정부에 유감의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 새달 한소 외무회담 추진/경제 특별총회 계기 유엔서 대좌

    ◎주소 영사처장 통해 입장 전달 정부는 5일 한소수교를 연내에 달성한다는 목표아래 오는 4월24일부터 28일까지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경제관계 유엔특별총회」 기간중 한소 외무장관회담의 개최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이를위해 지난 2일 소련 모스크바에 부임한 공로명 초대주소영사처장에게 가능한 한 이른 시일내에 소련외무부측과 접촉,우리정부의 입장을 전달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또 90년도 재외공관장회의 참석차 일시 귀국한 박쌍룡주유엔대표부 대사에게도 한소 외무장관회담에 따른 실무문제를 협의토록 아울러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날 『정부는 공영사처장을 통해 소외무부측에 기본입장을 전달했으며 소련측으로부터도 조만간 반응이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현재 소측의 분위기로 볼 때 오는 4월의 「경제관계유엔특별총회」 기간중 최호중외무장관과 셰바르드나제 소 외상간의 양국외무장관회담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또 「양국외무장관회담에서는 양국간 수교 일정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의용외무부대변인은 이와관련,『최장관의 유엔특별총회 참석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외무부로서는 소외상의 총회참석여부에 대해서도 아는 바 없다』면서 『총회기간중 한소외무장관회담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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