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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회, 박지원 정치적 상상력의 산물” 이준석 견해 밝혀…박지원 “박지만·이재만·정윤회 비선라인 靑 좌우”

    “만만회, 박지원 정치적 상상력의 산물” 이준석 견해 밝혀…박지원 “박지만·이재만·정윤회 비선라인 靑 좌우”

    ‘만만회’ ‘비선라인’ ‘만만회’라고 불리는 청와대 비선라인 실체에 대해 여야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이준석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은 26일 문창극 전 국무총리 후보자 등 최근 일련의 인사 추천에 청와대 비선(秘線) 라인인 ‘만만회’가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에 대해 “박지원 의원이 정치적 상상력을 발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준석 전 비대위원은 이날 SBS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 “’만만회’라고 하면 박근혜 대통령 측근 중에 이재만 총무비서관과 (박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회장, (박 대통령의 보좌관 출신) 정윤회씨를 언급한 것일 텐데 나도 처음 들어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준석 전 비대위원은 “이 세 분이 정치적으로 같이 행동했다는 증거는 없고, 오히려 서로 견제한다는 이야기는 여러 번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며 “실제로 최근에 박지만 회장 같은 경우는 소위 말하는 ‘문고리 3인방’과 정윤회씨가 본인을 미행하려고 했다거나 본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려고 했다고 해서 어느 정도 긴장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청와대가 인선과정에 대해 야당에서 추론하든 추측하든 소위 ‘NCND’(Neither Confirm Nor Deny), 긍정도 할 수 없고 부정도 할 수 없는 상황으로밖에 대응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정치적 상상력을 발휘해 자꾸 비선 라인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며 “물론 어떤 비선 라인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겠지만 적어도 ‘만만회’ 이분들은 총리 인선을 같이 할 수 있을 정도의 정치적 동지 관계는 못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준석 전 비대위원은 “이번에 신기했던 것은 예전에 장상 총리 서리와 장대환 총리 서리가 낙마할 때, 누가 여론의 지목을 받았고 누가 비선 라인으로 지목받았나 봤더니 그 당시에 한나라당 대표였던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이 ‘박지원 (청와대) 비서실장이 모든 책임을 져라’고 했다”며 “비선 라인이나 비서실장에 대한 지목이 반복되고 있는 게 재미있다”고 말했다. 박지원 의원은 전날 같은 프로그램에서 “(인사를 청와대) 비선 라인이 하고 있다는 의혹을 모든 언론과 국민, 정치권에서 가지고 있지 않으냐”며 “’만만회’라는 것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지원 의원은 그러나 ‘만만회’가 누구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거명하지는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야 모두 “靑 비선라인 ‘만만회’ 인사 개입 의혹”

    국무총리 후보자들의 잇단 낙마로 박근혜 정부의 인사 난맥상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등 공적라인이 아닌 비선라인이 인사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25일 제기됐다. 부실한 검증으로 자격 미달의 총리 후보자들을 잇따라 깜짝 발탁한 배후에 비선이 있다는 의혹이 사실일 경우 문책론의 범위가 크게 확대되면서 정국에 엄청난 파문이 예상된다. 문창극 전 국무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위원장으로 내정됐던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5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의 인사 스타일 논란과 관련해 “비선라인이 인사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국민과 정치권 등에서 갖고 있지 않느냐”면서 “문 전 후보자 추천은 청와대 비선라인인 ‘만만회’에서 했다는 말이 있다”고 주장했다. 정치권에서는 박 의원이 언급한 만만회를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 박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씨,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로 과거 박 대통령의 보좌관을 지낸 정윤회씨의 이름 마지막 글자를 딴 조어로 보고 있다. 김효석 최고위원도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도대체 비선, 최측근이 누군지, ‘보이지 않는 손’이 누군지 밝혀야 된다”며 “이 사람들이 제대로 사과하고 책임을 져야 국정 공백 사태가 안 일어날 것”이라고 의혹 제기에 가세했다. 다만 박 의원은 “비선라인에서 문 전 후보자를 추천했다고 해서 김 실장의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비선라인이 국정을 움직이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비서실장의 역할이며 검증의 책임도 분명히 있다”고 지적했다. 여권에서도 문 전 후보자의 추천이 비선라인을 통해 이뤄진 게 아니냐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새누리당의 한 친박(친박근혜)계 의원은 이날 서울신문 기자에게 “문 전 후보자를 박 대통령에게 추천한 사람은 김 비서실장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 실장도 억울한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다”며 “사태가 진화되지 않으면 물러나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주말 박 대통령의 원로자문그룹인 ‘7인회’가 문 전 후보자를 추천했다는 관측이 나돌자 김용갑 전 의원과 안병훈 기파랑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7인회 멤버 누구도 천거한 일이 없다”고 강력 부인한 바 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박지원 “‘만만회’ 비선조직이 국정 농간 방치하면 안돼”…‘박지만, 이재만, 정윤회’ 이름 따서 ‘만만회’

    박지원 “‘만만회’ 비선조직이 국정 농간 방치하면 안돼”…‘박지만, 이재만, 정윤회’ 이름 따서 ‘만만회’

    ‘박지원 만만회’ ‘비선조직’ ‘비선라인’ 박지원 만만회 비선조직 문제 제기가 정치권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5일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조직과 관련, “청와대 문고리 권력, 그 분들의 이름을 따서 만만회, 그리고 4인방이 움직인다는 것은 다 알고 있더라”라면서 ‘만민회’가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 박 대통령 동생 박지만 EG회장, 정윤회씨의 이름 마지막 글자들을 딴 용어임을 분명히 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오후 뉴스Y ‘뉴스 일번지’에 출연해 “구체적으로 제가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비선라인이 국정에 개입하면 농간이 되기 쉽다”며 “김영삼 전 대통령 때 그런 쓰라린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대한민국을 위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도 김기춘 비서실장은 그러한 비선라인의 농간을 제거해 줘야 한다”며 비선라인 세력의 국정 농간을 우려했다. 그는 문창극 낙마 사태와 관련해서도 “그건 김기춘 비서실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소위 비선라인에서 문창극 총리후보를 추천했기 때문에 청와대에서는 비서실장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비선라인도 ‘만만회’, ‘4인방’ 이러한 곳에서 이루어졌다는 말도 있지만, 비선라인에서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을 막는 일도 비서실장이 할 일이고, 더욱이 인사위원장으로서 검증에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검증을 계속해서 잘못했다고 하면 반드시 김기춘 비서실장도 함께 사퇴를 해야 옳다”며 김 실장 퇴진을 거듭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2 대선후보 심층분석] 박근혜 쟁점행적(하)

    [2012 대선후보 심층분석] 박근혜 쟁점행적(하)

    박정희 전 대통령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에게 양날의 칼로 다가온다. 박 후보는 아버지의 정치적 유산을 자신의 정치적 자산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지만 유신체제라는 역사의 굴레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개인적으로 ‘박정희의 딸’인 동시에 공적으로 유신체제를 뒷받침했던 퍼스트레이디로서 독재체제 미화와 찬양에 앞장섰던 역사적 사실 역시 그가 짊어지고 가야 할 몫이다. ‘새마음운동’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새마음운동은 충효 정신을 바탕으로 물질적·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사회를 건설하자는 것으로 유신체제의 국민정신개조 운동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박 후보는 1975~79년 청와대 외부 단독일정 보도 137건 가운데 64건이 새마음운동과 관련된 것일 정도로 공을 들였다. 1978년 구국여성봉사단 총재와 새마음봉사단 총재가 된 박 후보는 자선 구호모임 중심의 활동을 한 육영수 여사와 달리 시도별·직능별·연령별 지부를 만드는 등 조직 운동을 벌였다. 1979년에는 77~78년 각종 새마음갖기운동대회에서 한 박 후보의 격려사를 묶은 ‘새마음의 길’ 영문판까지 나왔다. ●“새마음운동, 유신체제 국민개조” 이번 대선 후보군 가운데 한 명이었던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은 “박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 아니라, 육영수 여사가 서거하고 난 뒤에 청와대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했지 않느냐. 유신 한가운데 그 기간 동안 청와대 안주인은 박근혜였다.”면서 “임명장도 주고 정치적 행위를 했다. 나이가 어리지도 않아 20살 훨씬 넘었다. 유신통치의 장본인이었고 그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새마음운동 이후 10년이 지나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기념사업회 활동으로 다시 공식 석상에 등장하기 시작한 1989년에도 박 후보의 역사관은 일관성을 유지했다. 박 후보는 당시 MBC 인터뷰에서 “5·16이 말하자면 구국의 혁명이었다고 믿고 있다. 나라가 없어지는 판에 민주주의를 중단시켰다 하는 얘기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가, 이해가 안 된다. 나라가 있어야 민주주의도 있는 거니까.”라고 밝혔다. 유신체제에 대해서도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후보 청문회에서 “역사에 판단을 맡겨야 한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80개가 훨씬 넘는 나라들이 독립을 하거나 새로 탄생을 했다. 그 많은 나라들이 이른바 군사독재 정치를 겪었다. 그 나라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만이 개발에 성공을 한 나라”라고 말했다. “두 개의 대법원 판결이 있다.”는 인혁당 사건 관련 발언은 이전에도 등장한다. 2007년 한나라당 경선토론회, 미국 방문 시 교포언론 간담회 등을 통해 “(인혁당 판결은) 두 개의 판결이 차이가 나니까 둘 중에 하나는 잘못된 것이다. 내가 사과하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라 역사가 평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난달 24일 박 후보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6과 유신, 인혁당 등은 헌법 가치가 훼손되고 대한민국의 정치 발전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의 과거사 첫 사과였지만 진짜 역사관이 바뀌었는지, 대통령 후보로서 정치공학적인 셈법인지는 아직도 알 길이 없다. 퍼스트레이디 활동은 최태민씨 논란으로도 이어진다. 최씨는 1974년 육영수 여사 사망 직후 박 후보에게 면담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고 1975년 3월 6일 청와대에서 박 후보를 만나 여러 조언을 한 뒤 측근이 됐다. 최씨는 그해 ‘대한구국선교단’을 만들고 스스로 총재에 취임했다. 구국선교단이 이듬해 구국봉사단으로, 1978년에는 새마음봉사단으로 이름을 바꿨다. 2007년 한나라당 경선 당시 공개된 중앙정보부의 ‘최태민 수사자료’에 따르면 그는 박 후보를 등에 업고 여러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각종 이권에 개입했고 권력형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돼 있다. 수사자료에는 최씨가 44건의 비리 혐의를 받고 있다면서 “형식상 모든 업무는 박근혜가 관장하였으나 실질적으로 비공식 고문 격인 최태민이 전권을 위임받아 행정부, 정계, 경제계, 언론계 등 각 분야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도 언급돼 있다. 김재규도 10·26 항소이유서에서 자신이 최씨 문제를 대통령에게 보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게 10·26을 일으킨 한 요인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1980년대 육영재단·영남재단·정수장학회를 맡으면서 대외적으로는 침묵하던 시절에도 최씨가 등장한다. 박 후보는 83년 1월 육영재단 이사장에 취임하는데 이때 최씨도 육영재단에 다시 합류했다. 이후 박 후보는 1990년 11월 15일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동생인 근령(서영으로 개명)씨에게 넘겼다. 이 과정에도 최씨가 연관돼 있다. 1986년부터 육영재단에서는 최씨와 딸 순실씨의 전횡에 대한 지적들이 나왔다. 최씨는 94년 사망했지만 최씨의 가족들이 구설에 올랐다. 순실씨의 남편 정윤회씨는 1998년 정치에 입문한 박 후보의 입법보조원을 맡았으며, 2004년에는 비서실장 역할을 하기도 했다. 박 후보는 이런 의혹에 대해 2007년 당내 후보 검증위 청문회에서 “(최씨와 관련한) 의혹은 많이 제기됐지만 제가 아는 한 실체가 없지 않나 생각한다.”면서 “최씨가 이런 비리가 있다고 공격하고 저와 연결해 ‘주변 사람이 나쁘니까 (제가) 뭘 잘못했다’는 식으로 공격하는데 이는 음해성 네거티브”라고 일축했다. ●‘최태민 수사자료’ 44건 비리혐의 박 후보의 친인척 관리도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5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기 때문에 박 후보의 친인척은 다른 대선 후보들보다 많은 편이다. 4촌 이내 친인척만 40명이 넘는다. 박 후보의 가장 가까운 핏줄인 여동생 근령씨와 남동생 지만씨도 부담이다. 육영재단 문제로 갈등을 빚은 근령씨는 박 후보와 의절한 상태다. 근령씨도 2008년 부실운영 등으로 인해 육영재단 이사장에서 물러났다. 이때 지만씨와 근령씨가 소송을 벌이며 대립하기도 했다. 근령씨의 남편인 신동욱씨는 자신에 대한 청부살해 미수와 5촌 살해사건의 배후가 지만씨라고 주장해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지만씨와 부인 서향희 변호사는 2004년 결혼했다. 박 후보는 지만씨가 결혼하자 미니홈피에 “(서 변호사는) 동생과 아주 잘 어울리는 좋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을 중심으로 올 들어 ‘만사올통’(만사가 올케로 통한다)이라는 논란이 야기됐다. 서 변호사가 박 후보의 영향력을 이용해 법률 자문을 맺었고 특히 2009년부터 3년간 영업정지된 삼화저축은행 고문변호사를 지냈으며, 지만씨가 친구인 신삼길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이 검찰에 연행되기 두 시간 전에 함께 식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이 때문에 박 후보가 올 6월에는 “(지만씨) 본인이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했으니 그걸로 끝난 것”이라고 직접 반박에 나서기도 했다. 서 변호사 건에 대해서는 “법적으로나 어떤 면으로든 잘못된 것이 있다면 벌써 문제가 됐을 것이다. 알아보니 검찰에서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또 사촌 오빠인 박준홍 전 대한축구협회장은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친박연합’이라는 정당을 만들어 3500만원을 받고 시의원 공천을 준 혐의로 구속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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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교정본부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장영석△광주〃 유병철<고위공무원 전보>△법무부 교정정책단장 김기현△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임재표[지방교정청장]△서울 김태훈△대구 류종하△대전 김태규[구치소장]△서울 정유철△부산 이상승△수원 주경섭△서울남부 경의성[교도소장]△대구 나진영△안양 최덕<부이사관 승진> [교도소장]△화성직업훈련 박종관△전주 한본우△의정부 김재곤<서기관 승진> [의료분류과장]△서울지방교정청 조규언△대구〃 윤재권△광주〃 유태오[보안과장]△서울구치소 김종욱[총무과장]△대전교도소 정충훈△대구〃 한상호△안양〃 임남순[분류심사과장]△대구교도소 김도형[사회복귀과장]△안양교도소 최병록<서기관 전보> [교도소장]△여주 김안식△부산 김길성△창원 김준겸△순천 지상연△포항 정재홍△목포 선규철△군산 이영수△청주 최효숙△경북직업훈련 박형배△안동 김종국△청주여자 송인섭△김천소년 이경영△공주 허익성△경북북부제3 배종섭△제주 최제영△경주 박호서△영월 윤재흥[구치소장]△대구 신용해△울산 윤종우△통영 허경△밀양 구지서[법무부]△교정기획과 이영희△분류심사과 이태식[서울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명곤△직업훈련 신동윤△사회복귀 주점숙[대구지방교정청 과장]△총무 이경우△보안 강위복△직업훈련 성맹환△사회복귀 임봉기[대전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윤홍△직업훈련 한경화△사회복귀 황성환[광주지방교정청 과장]△보안 전승옥△직업훈련 김영준△사회복귀 한상교[서울구치소]△부소장 김승만△총무과장 오세홍△사회복귀〃 이승철[광주교도소]△사회복귀과장 임동섭[부소장]△대전교도소 류동백△대구〃 정운선△광주〃 류기현△안양〃 김재준△수원구치소 신경우△인천〃 박병용△서울남부〃 김동현◇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부이사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출입국기획과장 김종호△인천사무소장 손종하<부이사관 전보>△수원사무소장 이복남<서기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체류조사과장 정병열△국적·통합정책단 외국인정책과 전달수△서울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박상훈△부산사무소 관리과장 김광효<서기관 전보> [출입국정책단]△출입국심사과장 박규범△출입국심사과 김정도[국적·통합정책단]△사회통합과장 이동휘[인천공항사무소]△지원국장 석태근△총무과장 김진영[서울사무소]△심사국장 김승기[사무소장]△제주 김민수△대구 김삼준△대전 이우준△여수 한영춘△양주 남기빈△창원 이상호[외국인보호소장]△화성 최경식△청주 신영효 ■국토해양부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오행록△주택토지실 택지개발과 김동현△교통정책실 종합교통정책과 김영신△〃 간선철도과 김봉섭△물류항만실 항만개발과 이상호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세청>△기획조정관 김은호△감사관 송광조△징세법무국장 김덕중△개인납세〃 김연근△조사〃 임환수<청·원장>△부산지방국세청 이전환△국세공무원교육원 박의만<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장 김영기△조사4〃 하종화<중부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서윤식◇고위공무원 승진△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이승호◇부이사관 승진△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봉래◇서장급 전보 <국세청>△재산세과장 김상진△자영소득관리〃 조성훈△국세청 현재빈 이순구 백운철 심욱기 이동운<서울지방국세청>△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박수영△〃 조사1과장 김시재△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조정목△〃 조사3과장 남동국△국제조사1과장 송준수[세무서장]△동작 성점수△금천 이영운△반포 신광동△서초 김종국△노원 권영택△강동 장운길△송파 조용을<중부지방국세청>△징세과장 이복희△법무〃 신희철△조사1국 조사3과장 이홍로△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홍정표△〃 조사2과장 김창남△〃 조사3과장 허명재△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권기만△〃 조사2과장 김세한[세무서장]△서인천 고명완△부천 윤영석△동안양 박석찬△안산 송바우△동수원 김용철△성남 정철우△의정부 이재우△이천 김두홍△남양주 김인권△고양 신흥식△파주 이병태<대전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최재중△대전세무서장 주을규<광주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김성준△광주세무서장 이민수△서광주〃 신규석<대구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김한년△동대구세무서장 손동근△서대구〃 손승락△남대구〃 허남식<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심상희△조사2〃 신웅식△서부산세무서장 전재원△부산진〃 정정룡△마산〃 이영모<국세공무원교육원>△운영과장 김영진◇초임세무서장 발령△춘천 김봉옥△홍천 염석준△삼척 이노희△천안 권도근△영동 김성근△보령 손남수△서산 정삼진△북광주 이주한△북전주 고재호△여수 손창성△정읍 정용대△나주 안양준△경주 최대웅△경산 윤상수△김천 안강식△상주 박노길△영주 서재룡△창원 정재수△동울산 이권대△진주 이장춘△제주 천영익 ■경찰청 ◇총경급 <본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연태△기획조정관실(파견) 구자용△정보통신1담당관 김종섭△교통안전〃 박생수△교육과장 강대일△과학수사센터장 이철구△수사구조개혁전략기획단 진교훈 장하연△항공과장 김성근△전의경점검단장 김상우△정보국(파견) 정용근△외사기획과(주재관요원) 임병호<경대>△운영지원과장 강현신△경찰학과장 장권영△치안정책연구소 김덕한(기획운영과장) 정은식 이영조 황규욱 김인옥 김영성<교육원>△운영지원과장 박진규<중앙>△운영지원과장 김진홍△교무〃 이창수<수사원>△운영지원과장 윤외출△교무〃 이석<병원>△총무과장 조용태<서울>△지하철경찰대장 이자하△핵안보기획팀장 김정훈△5기동단장 김준철△정부중앙청사경비대장 변관수[과장]△정보통신 조항진△생활질서 박성수△정보1 정승호△보안1 신동호[서장]△중부 박명수△혜화 김양수△용산 백준태△강북 김영일△강동 김해경△방배 신현택△은평 김병구<부산>△홍보담당관 조성환[과장]△수사 고영일△교통 김성식△경비 정명시△외사 양명욱[서장]△동래 이흥우△영도 변항종△북부 이상률△기장 김성수<대구> [담당관]△홍보 김용주△청문감사 서상훈△정보통신 이성억[과장]△생활안전 정수상△수사 권혁우△정보 류상열△보안 정우동[서장]△중부 김실경△서부 김상철△달서 이원백△성서 이석봉<인천>△청문감사담당관 황경환[과장]△경무 안정균△생활안전 정승용△경비교통 조은수△정보 이상훈△보안 남현우△외사 백운용[서장]△중부 이성형△남동 안영수△계양 하용철△강화 고귀영<광주>△정보통신담당관 노병현[과장]△생활안전 오윤수△수사 김홍균△경비교통 김근△보안 송두현[서장]△서부 안병갑<대전> [담당관]△홍보 김택준△청문감사 박세호△정보통신 이동주[과장]△경무 주현종△생활안전 김재선△수사 태경환△경비교통 심은석△정보 오용대[서장]△중부 정기룡△둔산 이병환<울산> [담당관]△홍보 최호열△청문감사 김우락[과장]△생활안전 김순호△수사 서상귀△경비교통 최규호△보안 조법형<경기>△제1부 교통과장 이한일△제3부 보안과장 김성용△제3부 외사과장 윤동춘△제2청 경비교통과장 최영덕[서장]△수원중부 김평재△성남수정 박찬흥△분당 박노현△부천원미 송호림△부천오정 박청규△화성동부 강성채△이천 이경순△안성 김용수△양주 김균철△파주 김창식△가평 윤성혜△연천 김사웅<강원>△홍보담당관 류영만[과장]△생활안전 송민주△수사 반기수△경비교통 조지호[서장]△태백 김창수△속초 김택근△횡성 유진규<충북> [담당관]△청문감사 윤대표△정보통신 홍순원[과장]△경무 이찬규△생활안전 이재술△경비교통 임종하△보안 신현옥[서장]△제천 연영흠△보은 신희웅△옥천 이원구△음성 김학관<충남> [담당관]△홍보 권기섭△청문감사 손종국△정보통신 이호준[과장]△수사 이형세△정보 박종천[서장]△천안서북 이종욱△천안동남 이충호△서산 한달우△당진 이명교△부여 홍완선△연기 이동기△금산 김영배<전북> [담당관]△홍보 황대규△정보통신 백용기[과장]△경무 신일섭△수사 이상주△경비교통 최원석△보안 조기준[서장]△전주덕진 양태규△정읍 백순상△완주 강황수△고창 최종문△부안 정병권△진안 안기남△무주 주강식<전남>△청문감사담당관 류복열[과장]△경무 최정환△생활안전 강윤경△수사 임광문△정보 이명호△보안 한기민[서장]△여수 김재병△순천 정성기△장흥 조상현△보성 노재호△영광 황호선△강진 이유진△담양 강칠원△곡성 김학남△완도 한재숙<경북> [담당관]△홍보 임정섭△청문감사 이영태[과장]△경무 서진교△생활안전 배봉길△수사 박종문△경비교통 이용배△정보 김대현[서장]△포항북부 오동석△경산 조헌배△안동 이성호△영천 이근영△상주 박희룡△의성 정동식△청도 정흥남△예천 박창호△영양 진계숙△울릉 박효식<경남>△홍보담당관 하임수[과장]△생활안전 강신홍△수사 김광룡△정보 김항규△보안 이일우△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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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 후보검증 청문회] 朴 당당

    인정사정 없는 질문에 한나라당 박근혜 대선 경선 후보의 얼굴이 상기됐다. 하지만 말의 높낮이나 크기, 속도에는 변화가 없었다. 청문석에서 딱딱해 보인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표정은 단호했지만, 한편으로 박 후보는 중간중간 웃으며 여유를 보였다. 박 후보는 19일 청문회 1시간 전인 오전 8시쯤 행사장에 도착했다. 올림머리에 회색 바지정장을 입고 속에는 크림색 블라우스를 갖춰 입었다. 자신에게 아이가 있다는 소문이 돈다며 DNA 검사라도 해주겠다고 먼저 말할 정도로 그는 고 최태민 목사 관련 의혹에 대해 강한 태도를 보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애가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천벌 받을 일이자 천륜을 끊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명박 후보측과 네티즌 질문 대목에서는 날선 모습을 보였다.“이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캠페인으로 반사이익을 얻지 않았느냐.”는 네티즌 질문에 “우리 캠프에서는 없는 얘기를 꺼내서 비판한 적이 없다. 다만 (상대편의) 정책에 대해 사실 여부를 확인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김해호라는 사람이 나에 대해 굉장히 험악한 네거티브 공격을 해 허위사실 유포로 체포됐다.”면서 “저쪽 캠프에서는 보도된 것도 아닌데 어디서 자료를 만들어 와서 대답하라고 한다.”고 꼬집었다. 지난번 이 후보측과의 경선규칙 공방과 관련해서는 “당 대표 시절 불리한 경선 룰이 만들어졌지만 받아들였다. 이를 바꾸자는 데서 나아가 표의 등가성을 확보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일축했다. 질문을 메모하고 잠시 생각한 뒤 반격을 펴는 화법은 청문회에서도 여전했다. 영남대 이사 시절에 박 후보가 재단 운영을 좌지우지했다고 김기택 전 영남대 총장이 사실 확인을 했다고 하자, 박 후보는 “김씨는 이명박 후보의 사람”이라면서 “특정 캠프 핵심 관계자의 확인서가 신빙성 있는 자료냐.”고 반문했다.2002년 방북 때 최 목사 사위인 정윤회씨와 동행했냐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 통일부에 안 알아 보았느냐.”고 받아쳤다. 검증 청문회가 끝난 뒤 박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평소 느끼고 생각했던 대로 말씀 드리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 있는 그대로 말씀 드렸다.”면서 “어떻게 평가하실지 모르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떠도는 풍문이 많았는데 국민들의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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