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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어붙은 충무로에 2009년 新영화가 온다!

    얼어붙은 충무로에 2009년 新영화가 온다!

    한국영화계가 ‘꽁꽁’ 얼어붙었다. 경제난에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은지는 벌써 오래 전 일이고 제작사들도 선뜻 나서지 못한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 되다 보니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든 저예산 영화든 제작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이다. 해외 영화제에서의 수상도 눈에 띄게 줄었고 해외 수출 소식도 지난해에 비해 뜸했다. 하지만 기나긴 불황의 늪에서도 희망은 있기 마련이다. 2009년 선보이는 영화들이 그 어느때 보다 관객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다양성’으로 무장했기 때문이다. 흡혈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 ‘박쥐’가 있는가 하면 국내 최초 금융계를 다룬 ‘작전’ 등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다양한 작품들이 2009년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영화의 불황을 깨워줄 新영화들을 미리 만나봤다. # 박찬욱, 봉준호, 이창동…스타 감독들의 귀환! 박찬욱 감독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이후 3년 만에 신작 ‘박쥐’를 내놓는다. ‘박쥐’는 뱀파이어라는 독특한 소재와 송강호, 신하균, 김옥빈 등의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박쥐’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는 ‘박쥐’의 영문제목 ‘Thirst’(목마르다)를 인용해 “UPI와 포커스, 뱀파이어 영화에 목마르다.”라는 타이틀로 영화 소식을 전했다. 미국 영화 전문 사이트인 ‘CHUD’에선 “지난 몇 년간 한국 영화 시장의 매력은 감소했으나 여전히 할리우드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특히 한국 최고의 감독 박찬욱이라면 메이저 스튜디오가 배팅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촬영 단계에서부터 한국영화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 유니버셜픽쳐스의 공동 투자가 결정된 ‘박쥐’는 최근 호주 해외촬영 및 국내 촬영을 마지막으로 5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한편 존경받던 신부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뱀파이어가 된 후 친구의 아내와 사랑에 빠져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박쥐’는 후반 작업을 거쳐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괴물’ 봉준호 감독이 3년 만에 내놓은 신작 ‘마더’는 영화 ‘우리형’ 이후 4년 만에 컴백한 원빈과 중견배우 김혜자의 동반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은 야심작이다. 영화의 내용은 살인사건에 휘말린 아들의 누명(원빈 분)을 벗기고자 고군분투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그린 영화로 봉 감독이 오래 전부터 준비해 온 작품이기도 하다. ‘마더’는 20%정도밖에 촬영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 최대 필름 마켓인 AFM에서 일본과 프랑스에 선 판매되는 활약을 보였다. 지난해 영화 ‘밀양’으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전도연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이창동 감독도 차기작으로 ‘포에트리’(가제)를 준비중이다. ‘포에트리’는 서울 근교에서 손자와 살아가는 60대 할머니가 시를 써가는 과정을 그리는 줄거리로 아직 구체적인 상황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이처럼 구체적인 상황이 결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창동 감독의 차기작 소식에 해외 유수의 투자배급사들의 투자 제안을 받고 있다. # 한국 최초 도전…새로움으로 승부한다! 국내 최초 금융계를 다룬 영화 ‘작전’은 배우 박용하와 김민정이 호흡을 맞춘다. 인생역전을 노리고 주식 투자 기술을 독파한 강현수(박용하 분)가 전직 조폭 황종구(박희순 분) 일당에게 엮여 600억 주가 조작 작전에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전’은 현재까지 60%이상 촬영을 마쳤다. 이 영화는 무엇보다 사실적인 증권가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그려낸 시나리오가 강점이라는 후문. 실제 감독은 현실감 있는 시나리오를 완성하기 위해 2년여 동안 증권가 사람들을 직접 만났다. 영화 ‘인사동 스캔들’은 한국영화 최초로 미술품을 둘러싼 복원과 복제의 과정을 담은 영화다. 한국 최고의 미술품 복원 전문가 이강준(김래원 분)과 ‘벽안도’의 복원을 위해 그를 고용한 미술계의 큰 손 배태진(엄정화 분) 사이에서 속고 속이는 음모를 통해 극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배우를 비롯해 마동석, 최송현, 임하룡, 홍수현 까지 출연한다. 설경구, 하지원 주연의 영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가 해운대를 덮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한국 최초의 해양 재난 영화다. 영화 ‘색즉시공’, ‘1번가의 가족’의 윤재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박중훈과 엄정화, 이민기가 출연한다. 부산 해운대에서 촬영을 마친 후, 영화의 하이라이트 가 될 쓰나미 특수 촬영을 위해 11월 미국으로 출국해 후반 작업 중인 ‘해운대’는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한국영화 최초 탈영을 소재로 한 영화 ‘탈주’는 영화 ‘후회하지 않아’로 화제를 모은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이다. 탈영이라는 극한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청춘들의 6일 동안의 도주와 추격을 그린 ‘탈주’는 이영훈, 소유진, 진이한이 출연한다. 상반기 개봉예정. 이밖에도 강동원, 임수정, 김윤석, 유해진의 동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전우치’, 권상우, 이범수, 이보영 주연의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가 관객들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과연 다양성으로 무장한 영화들이 ‘꽁꽁’ 얼어붙은 충무로에 활기를 넣어줄 수 있을지 2009년이 기다려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까칠남’ 엄기준 “악역도 사랑 받을 수 있어요”

    ‘까칠남’ 엄기준 “악역도 사랑 받을 수 있어요”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까칠 매력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엄기준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엄기준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지난 16일 종영한 드라마에 대한 아쉬움은 물론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가장 먼저 엄기준은 “항상 그렇듯이 촬영이 끝나고 나면 시원섭섭한데 이번 ‘그들이 사는 세상’은 섭섭한 점이 더 많은 것 같다. 함께 있을 시간이 길다 보니 더욱 정이 들었나 보다.”라며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엄기준은 “많은 분들이 제 캐릭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얄미운 역할이라 정말 욕을 먹을 각오로 열심히 얄밉게 연기했다. 오히려 그걸 매력으로 봐주셔서 처음에는 ‘연기를 제대로 못했나?’ 하고 걱정이 들기도 했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악역도 사랑 받을 수 있구나’라는 걸 느꼈다.”라고 설명했다. 극 중 캐릭터를 보고 주위사람들로부터 ‘실제 모습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그는 “사실 까칠한 면이 있긴 하지만 코믹한 면도 진지한 면도 있다. 연기자로서는 감사한 일”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엄기준은 드라마 종영 후 “(서)효림이와 (최)다니엘이 가장 보고 싶을 것 같다. 극 중 많이 부딪히는 부분이 많았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친하다.”며 동료 배우들과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엄기준은 극중 까칠한 PD 손규호 역을 맡아 PD 본연의 모습일 때는 열정적으로 돌변하는가 하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순정파로 변신하는 등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붐, 소속사로부터 5억 피소 “법적 책임 묻겠다”

    붐, 소속사로부터 5억 피소 “법적 책임 묻겠다”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가수 겸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소속사로부터 5억 원의 소송을 당했다. 17일 오전 붐의 소속사인 더쇼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서 “붐의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를 위해 16일 서울중앙 지방법원에 소장을 접수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한 관계자는 “붐이 그간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왔음에도 최근 소속사를 벗어나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남자 연예인에게 가장 큰 고민이 될 수 있는 군 입대 및 제대 후의 연예활동에 대해서도 계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등 (소속사는) 신뢰를 보여왔지만 붐은 전속계약해지 내용 증명만을 보내며 일절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고 소송 제기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기주의적인 욕심을 보인 붐에게 회사는 지금까지 복귀를 요청한 몇 개월간의 시간도 아깝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인기를 얻었다고 해서 계약을 무시한 채 소속사를 떠나려는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판단을 최종적으로 내렸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피 신동욱, 17일 오전 만취 상태서 교통사고

    구피 신동욱, 17일 오전 만취 상태서 교통사고

    그룹 ‘구피’의 멤버 신동욱(31)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에 따르면 신동욱은 17일 오전 7시 20분께 강남구 청담동 우리들병원 사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박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신동욱 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콜 농도 0.2%의 만취 상태였다. 사고로 신동욱 씨와 피해자들이 부상을 입었고 현재 신동욱은 인근 한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욱은 박성호, 새 보컬 제이미와 구피로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해 활발한 활동해왔다. 사진=스타코아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콘서트에 비ㆍ빅뱅ㆍ핑클 등 ‘스타 총출동’

    이효리 콘서트에 비ㆍ빅뱅ㆍ핑클 등 ‘스타 총출동’

    가수 이효리의 첫 단독 콘서트에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일찍감치 빅뱅과 핑클이 게스트로 출연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효리 콘서트에 비, 휘성 그리고 SG워너비가 콘서트 지원을 자청해 유례 없는 초호화 게스트 출연이 확정됐다. 비, 휘성, SG워너비는 모두 평소 이효리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음반이나 각종 방송 및 공연 무대에서 이미 여러 번 함께 한 적이 있는 절친한 관계다. 이들 모두 이효리의 첫 단독 콘서트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에서 바쁜 연말 일정에도 불구하고 전격 지원에 나섰다. 이로써 이번 콘서트는 이효리를 비롯해 핑클, 비, 휘성, SG워너비, 빅뱅 등 당대 최고의 가수들의 공연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효리는 하루 12시간 이상을 공연 준비에 쏟고 있는 데다 관객 전원에게 증정할 티셔츠를 직접 디자인하는 등 이번 단독 콘서트가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진 “예쁘게 나오려고 노력한 적은 처음”

    유진 “예쁘게 나오려고 노력한 적은 처음”

    유진이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를 통해 안티를 몰고 다니는 슈퍼 스타로 돌아왔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감독 강철우ㆍ제작 스토리팩토리,에스비에스아이)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유진은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유진은 “아무래도 무대 위에서 노래 부르는 장면 등은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기 때문에 어색하지 않은 모습일 것 같다.”며 “촬영을 위해서 무대 위에서 준비하고 노래 연습하는 준비 과정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화려한 스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예쁘게 나오려고 노력했다는 유진은 “이전 작품들은 수수하고 좀 촌스러운 캐릭터라서 예쁘게 나오지 않았다. 이번처럼 예쁘게 나오려고 노력한 것은 처음인 것 같은데 다행히 화면에 잘 나온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유진은 극 중 쉴틈 없이 빼곡한 스케줄을 가진 슈퍼 스타답게 영화 속에서 무대 위 노래부르는 장면이나 녹음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유진은 “이런 영화 속 장면들이 저의 가수적 모습을 그리워하는 팬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상에서는 단 한번 마주친 적 없던 4명의 남녀들(이선균, 유진,이민기, 이수경)이 먼 타국의 섬 보라카이에서 서로의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 ‘로맨틱 아일랜드’는 12월 2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의 못다한 이야기, ‘기분 좋은 날’에서 최초 공개

    최진영의 못다한 이야기, ‘기분 좋은 날’에서 최초 공개

    누나 故최진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난 최진영의 베트남 봉사활동기가 MBC ‘기분 좋은 날’ 을 통해 단독 방송된다. 누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49재 이후 베트남 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최진영은 베트남 하노이 인근 빙푹성에 도착해 그곳의 아이들과 함께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방송에서는 최진영의 봉사활동기 뿐만 아니라 그동안 침묵으로 일관할 수 밖에 없었던 최진영의 못다한 이야기를 전한다. 최진영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누나 최진실에 대해 “저에게 하나밖에 없는 누나였고, 정말 저의 버팀목이었고 엄마 같은 누나였다. 제 속에 있는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유일한 단 한 사람이었다.” 고 회상하며 긴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빨리 봉사활동 마무리 잘하고 돌아가서 조카들을 만나고 싶고 너무 보고 싶다.”라고 조카들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한 방송 최초로 그동안 묵묵히 각자의 방송 활동을 해왔던 최진실 사단의 이영자와 홍진경에 대한 인터뷰도 방송된다. 한 케이블 TV 촬영장에서 만난 이영자는 “진영이가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보며 충격 받은 우리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며 눈물로 얼룩진 그간의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홍진경은 “저희가 다시 TV에 나올 때 비난하거나 오해하지 마시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조심스럽게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진영의 베트남 봉사활동기를 단독 취재한 MBC ‘기분 좋은 날’은 18일, 19일 오전 9시 45분 연속 방송된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박광정 추모 물결…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

    故박광정 추모 물결…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지난 15일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 오던 배우 겸 연극연출가 故 박광정(46)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수많은 네티즌들의 애도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故 박광정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너무 뜻밖이고 안타깝다’. ‘당신의 연기를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 등의 글을 통해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박광정의 미니홈피에는 ‘고맙습니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 보다 단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며’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고인은 MBC 드라마 ‘뉴하트’가 끝난 지난 3월 잦은 두통을 호소해 찾았던 병원에서 폐암 선고를 받고 남몰래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폐암진단 후에도 자신이 연출을 맡고 있는 연극 ‘서울노트’의 연출자로 꾸준히 활동을 해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던 故박광정은 증세가 악화되면서 결국 숨을 거뒀다. 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대학교 병원 영안실 제 1호실에 안치됐으며 발인은 17일이다. 한편 1992년 연극 ‘마술기계’의 연출하며 연출자로 이름을 먼저 알린 故 박광정은 이후 연극계에서 연출자와 연기자로 활약했다. 그 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개성 넘치는 조연 역할을 해온 故 박광정은 지난해에는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로 제1회 국제이머징탤런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사진=故 박광정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박광정, 9개월 투병 끝 15일 폐암으로 사망

    배우 박광정, 9개월 투병 끝 15일 폐암으로 사망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 오던 배우 겸 연극연출가 박광정(46)이 15일 오후 10시께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MBC 드라마 ‘뉴하트’가 끝난 지난 3월 잦은 두통을 호소해 찾았던 병원에서 폐암 선고를 받고 남몰래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폐암진단 후에도 자신이 연출을 맡고 있는 연극 ‘서울노트’의 연출자로 꾸준히 활동을 해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던 故박광정은 증세가 악화되면서 결국 숨을 거뒀다. 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대학교 병원 영안실 제 1호실에 안치됐으며 발인은 17일이다. 한편 1992년 연극 ‘마술기계’의 연출하며 연출자로 이름을 먼저 알린 故박광정은 이후 연극계에서 연출자와 연기자로 활약했다. 그 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개성 넘치는 조연 역할을 해온 박광정은 지난해에는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로 제1회 국제이머징탤런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군 제대 후 새로운 모습 선보이겠다”

    조인성 “군 제대 후 새로운 모습 선보이겠다”

    영화 ‘쌍화점’으로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조인성이 “군 제대 후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 굳은 다짐을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픽쳐스)의 기자간담회에는 군입대를 앞둔 조인성에게 질문이 쏟아졌다. 조인성은 “군대에 다녀온 후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겠다.”며 “배우가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해서 오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늘 공부가 필요한 직업이다. 그래서 배우는 좋은 감독님과 작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많이 배워오겠다.”고 전했다. 이어 조인성은 “모든 걸 걸고 찍었다. 베드신도 처음 시도해 보는 것이었고 감정을 제대로 뽑아내는 것이 힘들었다.”며 “열심히 찍었다는 걸 관객분들께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화 속에서 조인성은 고려 말 왕의 총애를 받는 호위무사 홍림 역할을 맡아 성숙한 연기와 파격적인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인성과 주진모의 동성애 장면이나 조인성과 송지효의 베드신은 생각했던 이상으로 수위가 높았다. 한편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린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박광정 유가족, 큰 충격 속에 빈소 지켜

    故박광정 유가족, 큰 충격 속에 빈소 지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던 배우 겸 연극연출가 故 박광정이 항년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3월 폐암 판정 이후 항암 치료를 받아 왔던 박광정은 증세가 악화되면서 15일 오후 11시께 끝내 짧은 생을 마감했다. 故 박광정은 힘든 투병 생활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연극 ‘서울노트’의 연출 활동을 해오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현재 故 박광정의 유가족들은 고인을 잃은 충격으로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한 채 슬픔에 싸여 있다. 병원의 한 관계자는 “부인과 자녀들이 큰 충격을 받아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들 엄숙한 분위기”라며 빈소 안의 상황을 전했다. 서울대학교 병원 영안실 제 1호실에 故 박광정의 빈소가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 오전 10시, 화장은 성남 영생관리사업소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1992년 연극 ‘마술기계’의 연출하며 연출자로 이름을 먼저 알린 故 박광정은 이후 연극계에서 연출자와 연기자로 활약했다. 그 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개성 넘치는 조연 역할을 해온 故 박광정은 지난해에는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로 제1회 국제이머징탤런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지효 “몸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송지효 “몸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영화 ‘쌍화점’의 여주인공 송지효가 파격적인 노출장면에 초점이 맞춰진 것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쌍화점’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송지효는 “노출에 비중을 크게 두지 않았다.”며 “몸의 일부분이 얼마가 나오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영화 속 왕과 정략 결혼한 원나라 출신 왕후로 등장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과감한 노출연기와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영화를 통해 공개된 주인공 조인성과 농도 짙은 베드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게 했다. 이에 송지효는 “사실 이 모든 정사 장면이나 노출신은 감정의 흐름상 중요한 것이다. 이 장면이 없었다면 영화 상의 감정 변화가 보여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출의 정도보다는 감정을 어떻게 잡느냐가 중요했다는 송지효는 “극 중 캐릭터의 감정변화에서 어떻게 공감대를 형성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며 “열심히 촬영한 영화인만큼 기대보다는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린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내가 게이?…루머는 루머일 뿐”

    조인성 “내가 게이?…루머는 루머일 뿐”

    영화 ‘비열한 거리’ 이후 2년 만에 ‘쌍화점’으로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조인성이 “게이설 루머 때문에 ‘쌍화점’을 안할 이유가 없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인성은 “제 모든 것을 잘 보셨는지 모르겠다. 노출 장면 때문에 좀 민망하긴 하지만 모든 걸 걸고 찍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조인성과 주진모의 동성애 장면이나 조인성과 송지효의 베드 신은 생각했던 이상으로 파격적이었다. 특히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조인성과 주진모의 진한 키스장면과 베드신은 영화의 수위를 높이기에 충분했고 조인성은 뒤태 전라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베드신이었던 만큼 두 배우와의 연기가 모두 힘들었다는 조인성은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고 감정을 중요시하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행위보다는 감정을 제대로 뽑아내는 것이 힘들었다.”고 연기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어 항간에 떠돌던 게이설에 대해서는 조인성은 웃으며 “제 정체성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다.”며 “그 루머 때문에 이런 좋은 작품을 안할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영화 속에서 조인성은 고려 말 왕의 총애를 받는 호위무사 홍림 역할을 맡아 성숙한 연기와 파격적인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처음 도전하는 사극연기를 위해 촬영이 시작되기 전 수개월 전부터 승마와 거문고, 무술을 연마했다는 조인성은 대부분의 액션신도 대역 없이 소화해냈다. 한편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린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승우, 15일 조용히 육군 현역 입대

    조승우, 15일 조용히 육군 현역 입대

    배우 조승우가 오늘(15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조승우는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 신병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2년간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승우 측 관계자는 “본인이 입대 날짜와 자세한 사항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해 언론에도 알리지 않고 입대하게 됐다.”고 입대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 전했다. 조승우는 지난달까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감독 김용균)을 촬영했고 지난달 20일 영화 크랭크업했다. 최근에는 입대를 앞두고 영화 포스터를 미리 촬영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으로 데뷔한 조승우는 그후 영화 ‘타짜’, ‘말아톤’, ‘고고70’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종신ㆍ김구라ㆍ유세윤ㆍ김민정, MBC 가요대제전 MC

    윤종신ㆍ김구라ㆍ유세윤ㆍ김민정, MBC 가요대제전 MC

    ’2008 MBC 가요대제전’에 윤종신, 김구라, 유세윤, 배우 김민정이 공동 MC로 나선다. 15일 MBC 측은 “MC로 지난해 ‘무한도전’ 팀에 이어 ‘황금어장’의 세 멈버 윤종신, 김구라, 유세윤과 ‘뉴하트’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민정이 발탁됐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예능 늦둥이, 막말 1인자, 건방진 1인자 등 각각 확실하고 독특한 캐릭터를 구사하고 있는 세 사람과 김민정의 신선하면서도 안정된 진행솜씨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이번 가요대전은 2008년 화제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패러디해 ‘웃긴 놈’ 윤종신, ‘독한 놈’ 김구라, ‘건방진 놈’ 유세윤이 맡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비,이효리, 빅뱅, 원더걸스, 김종국, 손담비 등이 출연하는 ‘2008 MBC 가요대제전’은 12월 31일(수) 밤 9시 55분부터 일산 MBC 드림센터와 임진각에서 215분 동안 이원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골드미스’, ‘빅뱅’ 출연에도 시청률 하락, 왜?

    ‘골드미스’, ‘빅뱅’ 출연에도 시청률 하락, 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가 가수 빅뱅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결과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골드 미스가 간다’은 전국시청률 9.1%를 기록해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9.5%)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방송 전부터 빅뱅이 출연하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골드미스가 간다’의 시청률 하락은 의외의 결과다. 이처럼 시청자들에게 관심은 끌되 그동안 보던 프로그램들에 익숙한 시청자들의 이동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반면 동시간대 경쟁을 벌인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2부 ‘우리결혼했어요’는 12.9%,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는 1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골드미스 멤버들은 가장 친해지고 싶어하는 연예인 1위를 뽑힌 빅뱅은 골드미스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전에 빅뱅이 온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채 그들만의 파티를 준비한 골드미스 멤버들은파티가 시작되고 빅뱅이 등장하자 골드미스 멤버들은 너무 놀라 쳐다보기만 했고 심지어 송은이는 너무 놀라 뒤로 넘어지기까지 했다. 맏언니 양정아는 손담비의 ‘미쳤어’를 의상부터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송은이는 탑과 함께 엄정화의 ‘디스코’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장훈, 콘서트 위해 5,000만원 들여 영화 제작

    김장훈, 콘서트 위해 5,000만원 들여 영화 제작

    가수 김장훈이 연말 콘서트 ‘원맨쇼2008, 쇼킹의 귀환’을 위해 5,000만원을 들여 영화를 제작했다. 15일 김장훈 측은 “김장훈이 고안한 영상이동장치 및 음향시스템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내용물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기존의 공연 시작 영상들과 차별화하여 영화를 찍었다.”고 영화 제작 배경에 대해 전했다. 이번 영화 시나리오와 제작은 김장훈이 직접 맡았고 연출은 신화, 브라운아이즈, 신혜성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송원영 감독이 담당했다. 또 연기파 배우 이기영이 김장훈과 대립을 하는 간수 역을 맡았고 김장훈을 공연장으로 보내주는 일등공신으로 앙드레김이 특별 출연 했다. 그 외 뉴스 장면에서는 리얼리티를 위해 실제 아나운서가 앵커로 등장했고 홍경민, 노홍철 등이 카메오로 등장했다. 이기영이나 실제 아나운서를 출연시킨 것은 동료들만 나올 경우 재미는 있으나 리얼리티가 떨어져 긴장감이 없다는 판단아래 공연 시작 영상의 질을 높이고 재미와 긴장감, 두 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 김장훈이 특별 섭외를 한 것이다. 특히 이기영의 잔혹한 연기에 더해진 코믹연기와 김장훈의 맞는 연기에 현장은 하루종일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의 주요 촬영은 모두 끝나 편집중이며 오는16일 명동에서의 도주신만을 남겨놓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혜련 “내 나라 비하하며 방송하지 않는다” 해명

    조혜련 “내 나라 비하하며 방송하지 않는다” 해명

    일본에서 활동중인 개그우먼 조혜련이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서 불거진 한국 비하 논란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최근 인터넷에는 ‘조혜련이 한국을 비하, 조롱하는 내용을 개그의 소재로 삼는다’는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다. 조혜련이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국 여자들은 성형을 좋아한다’, ‘한국 남자는 여자를 많이 때린다’는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다. 이에 조혜련은 12일 자신 미니홈피에 ‘한국인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게요’라는 제목으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조혜련은 “내가 일본방송에서 이야기 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어 글을 올린다. 글을 읽으면서 더욱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본에서는 외국인이다 보니 언어, 문화 차이로 오해가 생길 수 있다. 그래도 너무 속상하다.”며 “하지만 이것만은 여러분 앞에서 감히 말씀 드리겠다. 나는 한국 사람이고 내 나라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사랑하는 내 나라에 대해 비하해가며 방송 하지는 않는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말미에 조혜련은 “내 아이들, 내 가족, 내 팬들을 생각한다면 우리나라를 더 감싸고 보듬게 된다.”며 매국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비쳤다. 사진=조혜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의 연인’, 최지우ㆍ유지태 키스불구 시청률 하락

    ‘스타의 연인’, 최지우ㆍ유지태 키스불구 시청률 하락

    SBS 새 수목극 ‘스타의 연인’이 주인공 최지우와 유지태의 키스신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스타의 연인’은 8.8%의 시청률로 1회가 기록한 9.5%보다 0.7%포인트 하락했다. 특히 이날 방송분은 주인공인 최지우와 유지태의 키스신이 공개됐음에도 시청률이 소폭하락해 예상을 빗나갔다. 동시간대 경쟁을 벌이고 있는 KBS 2TV ‘바람의 나라’는 19.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날이 기록한 17.5%보다 1.7%포인트 상승하며 1위를 자리를 지켰다. MBC ‘종합병원2’는 16.2%의 시청률로 전날보다 1.5%포인트 상승했지만 ‘바람의 나라’를 따라잡지는 못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명민, 차기작으로 영화 ‘내사랑 내곁에’ 확정

    김명민, 차기작으로 영화 ‘내사랑 내곁에’ 확정

    MBC ‘베토벤 바이러스’로 강마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배우 김명민이 영화 ‘내 사랑 내곁에’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내 사랑 내 곁에’는 루게릭 병에 걸린 남자와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여자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로, ‘너는 내 운명’, ‘그놈 목소리’를 연출한 박진표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휴먼멜로다. 김명민은 남자주인공 종우 역을 맡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하지원과 호흡을 맞춘다. 극 중 종우는 루게릭병으로 몸이 점점 마비되어가는 남자로 비록 난치병에 걸린 환자지만 유머러스하고, 사랑에도 적극적인 당당한 매력남이다. 한편으로는 혼자서는 몸도 가누기 힘들 정도로 변해가며 처절하게 병마와 싸우는 모습을 보이는 만큼 출중한 연기력이 요구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김명민은 작품 선택에 신중하기로 유명해 ‘베토벤 바이러스’ 이후 그의 차기작 선택에 남다른 관심과 기대감이 쏟아졌다. 그가 수많은 러브 콜을 마다하고 차기작으로 확정한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고심 끝에 신중히 선택한 작품이다. 제작진은 “고도의 연기력은 물론이고 육체적으로도 큰 노력이 필요한 작품인 만큼 배우가 작품 앞에서 철저히 고민하는 모습에 더욱 신뢰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김명민은 “멜로영화 흥행기록을 갈아치운 휴먼멜로 ‘너는 내 운명’과 영화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구현한 휴먼드라마 ‘그놈 목소리’를 연출한 박진표 감독의 작품이라 출연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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