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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라 “이니셜 루머로 도박혐의 받은 적 있다”

    김구라 “이니셜 루머로 도박혐의 받은 적 있다”

    독설로 유명한 방송인 김구라가 “이니셜 루머로 오해를 많이 받는다.”며 루머의 폐해에 대해 전했다. 김구라는 최근 OBS 경인 TV ’김구라의 좋은일 나쁜일 수상한일’(연출 윤경철·작가 전혜정)에 출연해 “이니셜 루머로 인해 오해를 받을때가 많다. 이니셜 루머는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만든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대표적인 루머로 도박 혐의를 받았던 유명 MC K와 관련해서 자신 뿐만 아니라 김용만, 김제동까지 거론된 것을 들었다. 실제 김구라는 루머 직후 “항간에 떠도는 K가 너가 아니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도박과 거리가 먼 나뿐 아니라 김제동 김용만까지 거론되면서 이니셜 루머가 정말 심각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니셜 루머에 따른 추측성 보도가 주는 부작용이 크다. 남의 이야기라도 좀더 신중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무관의 恨 풀다’

    [SBS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무관의 恨 풀다’

    개그맨 유재석이 ‘2008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유재석은 연예대상 2관왕을 차지한 강호동를 누르고 무관의 한을 풀게 됐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으로 무대에 선 유재석은 “행님, 오늘은 내가 받아도 되는 지 모르겠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연예대상 2관왕을 차지한 강호동의 수상소감을 패러디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 무대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울렁증이 없어지질 않는다.”는 유재석은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그는 “집에 지금 있을지 모르겠다. 아침에 일찍 나가는 바람에 얼굴을 못봤는데 사랑하는 아내 나경은 씨에게도 감사하고 싶다.”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호동이 형, 연예대상 3일째 늘 와서 꽃다발을 전해주는 김제동과 이경규 선배에게 고맙다. 우리 패밀리 멤버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는 유재석(’패밀리가 떴다’, ‘기승사’)을 비롯해 이효리(’패밀리가 떴다’, ‘체인지’), 강호동( ‘스타킹’, ‘예능선수촌’), 김용만 (’TV로펌’, ‘미스터리특공대’), 신동엽(’골드 미스 다이어리’, ‘체인지’)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진희, 최지우 연인으로 ‘스타의 연인’ 깜짝 출연

    지진희, 최지우 연인으로 ‘스타의 연인’ 깜짝 출연

    배우 지진희가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스타의 연인’ 제작진은 “지진희가 지난 29일 경기도 일산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의 이름과 같은 영화배우 지진희 역으로 등장해 최지우와 극중 ‘연인’ 콘셉트의 화보 촬영 장면을 찍었다.”고 전했다. 극중 지진희는 당대 최고의 남자배우로 그동안 최지우와 여러 편의 영화를 찍으며 염문을 뿌렸던 사이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두 사람은 이날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어깨를 감싸 안으며 뜨거운 포즈를 취했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부성철 감독은 “역시 톱스타를 카메오로 모시니 NG 없이 분위기도 잘 맞춰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초반부터 화려한 카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스타의 연인’에는 그동안 신현준, 공형진, 김지석, 박보영, 서경석, 엄지원, 반효정, 아역배우 정다빈 등이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지진희의 출연신은 내년 1월 1일 8회 방송분에 등장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이언 생전 쓴 글과 음악 담은 책 나온다

    故이언 생전 쓴 글과 음악 담은 책 나온다

    지난 8월 21일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모델 겸 탤런트 故 이언(본명 박상민)이 생전 남긴 글과 자작곡이 1월 중순 발간되는 책 ‘27, 청춘을 묻다’를 통해 공개된다. 책에는 이언의 글이 프렌즈, 드림, 러브, 뮤직 등 27가지 키워드 속에 담겨져 있다. 모델, 연기자, DJ 등 다양한 분야의 일을 통한 좌절과 성공 스토리, 친구ㆍ선배ㆍ연인ㆍ가족 등과 함께 하며 행복했던 순간을 고백한 단상들, 화려한 삶 이면의 소소한 이야기들, 후배들에게 보내는 편지 등 2006년부터 그가 적어온 글들이 담담하면서 개성있는 문체로 전개된다. 더불어 주지훈, 김재욱, 최지호 등 모델 동료들과 영화배우 류덕환, 윤은혜 및 포토그래퍼 최용빈 등 지인 10여 명이 그와 우정을 나눈 순간을 글 속에 담아 헌정했다. 이들은 故 이언과 처음 만난 순간부터 함께 했던 작품 등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글에 담았다. 또 책 속 음반 ‘그루비 헤븐(GROOVY HEAVEN)’에는 ‘DJ Sangmin a.k.a Eon’ 이라는 이름으로 고인이 생전 프로듀싱한 곡들을 담아냈다. ’그루비 헤븐’은 9월12일 이언이 기획했다가 사고로 개최할 수 없었던 파티의 이름에서 따왔다. 특히 다이나믹 듀오가 친구 이언을 추억하며 짧게 래핑한 곡이 포함돼 있으며 지난 29일 디지털 음반으로 온라인에 음원이 공개됐다. 이번 출판에 앞서 故 이언의 어머니는 “이 책은 상민이를 추모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들과 모든 청춘들을 위해 그리고 나와 같은 부모를 위해 우리가 먼저 제안을 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만들게 됐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청춘의 이야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예대상] 유재석 대상… ‘패떴’ 5개 부문 석권(종합)

    [SBS연예대상] 유재석 대상… ‘패떴’ 5개 부문 석권(종합)

    개그맨 유재석이 30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오늘은 이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호동이형, 연예대상 3일째 늘 와서 꽃다발을 전해주는 김제동, 이경규 선배님들과 ‘패밀리’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부모님과 사랑하는 나의 아내 나경은 씨에게도 감사하고 싶다.”고 말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소감을 전한 후 무대에서 내려가기 전 MC 이휘재, 신봉선의 부탁에 메뚜기 춤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스타킹’, ‘예능선수촌’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호동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패밀리가 떴다’ 팀은 예능작가상, 네티즌 최고 인기상(이천희, 박예진), 최우수 프로그램상, 프로듀서 선정 TV스타상(김수로), 대상 등 5개 부문을 석권했다. 그 뒤를 이어 ‘골드미스가 간다’ 팀이 예능부문 신인상(양정아), 프로듀서 선정 MC상(신봉선), 프로듀서 선정 TV스타상(장윤정), 베스트 팀워크 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SBS 연예대상’에서는 이휘재와 신봉선, 예지원이 사회를 맡았고 ‘패밀리가 떴다’ 의 패밀리 밴드가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다음은 전체 수상자 및 수상작 명단 ▲코미디 신인상 -김진곤· 홍윤화 ▲코미디 부문 우수상 - 한현민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 - ‘웅이아버지’ 팀 ▲남녀TV스타상 - 김수로·장윤정 ▲프로듀서 MC상 - 김구라·신봉선 ▲예능 부문 신인상 - 양정아 ▲공로상 - 정은아 ▲아나운서상 - 정미선 ▲라디오 DJ상 - 최화정 ▲라디오작가상 - ‘컬투쇼’ 김주리 ▲교양작가상 - ‘스페셜’ 장윤정 ▲예능작가상 - ‘패떴’ 이미선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 박상면·솔비 ▲베스트 팀워크상 - ‘골드미스가 간다’ 팀 ▲실험정신상 - ‘있다 없다’ 지상렬 송은이 노홍철 ▲네티즌 최고 인기상 - 이천희·박예진 ▲최우수 프로그램 상 -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 ▲우수 프로그램상 - ‘놀라운 대회 스타킹’ ▲대상 -유재석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아, 1년 6개월만의 국내무대… “오랜만이죠?”

    보아, 1년 6개월만의 국내무대… “오랜만이죠?”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에 진출한 가수 보아(BoAㆍ22)가 1년 6개월여만에 국내 무대에 섰다. 지난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열린 ‘2008 SBS 가요대전’에서 보아는 미국 데뷔곡인 ‘잇 유 업’(Eat You Up)을 최초로 공개했다. 화려한 무대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 보아는 ‘잇 유업’을 부른 뒤 “안녕하세요. 보아입니다. 오랜만이죠?”라고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그는 “2008년 마지막 무대를 한국에서 갖게 돼 영광이고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나서 반갑다. 2009년에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내년 발매 예정인 미국 정규 1집 수록곡 ‘Look Who’s Talking’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받았다. 한편 이천희, 박예진, 대성의 사회로 진행된 2008 ‘SBS 가요대전’은 비, 동방신기, 원더걸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SBS 캡쳐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내달 17일 새영화 홍보차 내한

    톰 크루즈, 내달 17일 새영화 홍보차 내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다음달 17일 내한한다. 톰 크루즈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함께 내년 1월 22일 한국 개봉하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월드 프로모션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하는 두 사람은 첫날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며 다음날에는 공식 기자회견을 갖는다. 한편 지난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바 있는 톰크루즈는 이번이 4번째 방한이고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이다. 사진= 영화 ‘작전명 발키리’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예대상] 솔비 “버릇없는 날 예쁘게 포장해줘”

    [SBS연예대상] 솔비 “버릇없는 날 예쁘게 포장해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솔비가 ‘2008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솔비는 박상면과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공동 수상했다. 솔비는 “방송을 보면, 제가 바보가 될 수 있고 버릇없는 애가 될 수 있었는데 예쁘게 포장해준 강호동과 유재석 오빠 등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눈물 젖은 소감을 전했다. 소감에 이어 솔비는 “항상 코디가 안티라는 말을 하는데 코디가 아닌 내가 못나서 그런거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공동수상한 박상면은 “영화상, 연기대상도 받아봤는데 이제 연예대상까지 받았다. 내년에는 가요대상에 도전하겠다.”는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예대상] 김수로ㆍ장윤정, PD선정 TV스타상

    [SBS연예대상] 김수로ㆍ장윤정, PD선정 TV스타상

    김수로와 장윤정이 SBS PD들이 선정한 TV 스타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김수로와 장윤정은 프로듀서 TV 스타상을 각각 수상했다. ’패밀리가 떴다’에서 ‘김계모’로 활약하고 있는 김수로는 “‘패밀리가 떴다’ 6개월 촬영하면서 경미한 부상과 찰과상만 받았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돼 너무 좋다.”며 “패밀리 가족들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일요일 5시만 기다리는 어머니, 아내 등 가족들과 이 기쁨 나누고 싶다.”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된 줄 모르고 자리에 앉아 있던 장윤정은 뒤늦게 무대에 올라와 “가수가 이런 곳에 와서 앉아있는 것이 참 민망했는데…”라며 “가요대상이 없어져서 상 받을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상을 받게 돼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골드미스가 간다’를 통해 숨겨져 있던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낙마사고’ 오승현, 9일만에 촬영 복귀 ‘부상투혼’

    ‘낙마사고’ 오승현, 9일만에 촬영 복귀 ‘부상투혼’

    MBC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 출연 중인 오승현이 낙마사고 후 9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다. 오승현은 팔에 깁스를 한 상태로 지난 29일에 있었던 세트 및 야외촬영을 무사히 소화하며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현재 오승현은 전치 8주의 부상을 당한 만큼 한동안 깁스를 하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 극중에서도 낙마사고 후 부상으로 팔을 다쳤다는 대사를 통해 깁스를 하고 있는 설정으로 대본을 수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승현이 촬영을 재개하려는 의지가 워낙 강해 부상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오승현은 지난 20일 경기 과천 경마장에서 승마신 촬영 중 선로를 이탈한 말에서 떨어져 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으며 곧바로 접합수술을 받았다. MBC 관계자는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오승현이 캐릭터에 대한 강한 애착으로 남다를 의욕을 보였다. 낙마사고를 당해 가슴 아파하고 안타까워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실신’ 이효리 연말 시상식 모두 불참 ”아쉽고 속상하다”

    ‘실신’ 이효리 연말 시상식 모두 불참 ”아쉽고 속상하다”

    폐렴 및 영양 부족으로 현재 입원 중인 가수 이효리가 지상파 3사 연말 시상식 스케줄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 이효리는 지난 26일 밤 11시 경 실신한 채로 응급실에 실려가 현재 입원 중인 상태로 주말 동안 입원 치료를 받으며 정밀 검사를 받았다. 소속사인 엠넷미디어 측은 “오늘 오전 10시 검사 결과에서 현재 폐렴 및 영양 부족 상태로 최소 10일간 절대 안정하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29일 오전 3사 가요 시상식 및 SBS 연예대상에 불참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첫 단독 콘서트 준비를 위해 약 60일 간의 하드 트레이닝을 소화했던데다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이기 위해 식사를 거르며 6-7kg을 감량했다. 때문에 콘서트 전 이미 피로 누적 및 심한 감기 몸살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휴식을 취하면 나을 것으로 판단하고 통원 치료를 받으면서 연말 시상식에서 비와 함께 할 퍼포먼스 등을 준비해 왔으나 결국 다시 실신한 채로 병원을 찾게 됐다. 이효리는 “콘서트에 이어 연말 시상식 등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매우 아쉽고 속상하다.”며 “하루 빨리 완쾌해 건강한 모습으로 ‘패밀리가 떴다’를 비롯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을 찾아 뵙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가요대전, 입장시 팬들 몰려 ‘아찔’

    SBS가요대전, 입장시 팬들 몰려 ‘아찔’

    ‘2008 SBS 가요대전’ 행사장에 팬들이 한꺼번에 입장하면서 아찔한 순간이 펼쳐졌다. 2008년 가요계를 이끌었던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자리인만큼 ‘가요대전’은 시작전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공연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공연장 입장 전 먼저 입장하기 위해 팬들이 줄을 이탈하면서 혼동을 빚었다. 다행히도 미리 배치된 안전요원의 통제로 큰 사고는 막을 수 있었다. 행사장 한 관계자는 “2008년을 장식했던 가요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이런 일이 빚어진 것 같다. 다행히 사고 없이 진행됐다.”고 현장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천희, 박예진, 대성의 사회로 진행된 2008 ‘SBS 가요대전’은 비, 동방신기, 원더걸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준비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년 ‘불황 속 흥행작’… 이 영화는 왜?

    2008년 ‘불황 속 흥행작’… 이 영화는 왜?

    2008년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 지금 한국영화계는 그 어느 해보다 희비가 엇갈린 시기였다. 지난 200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호황을 맞았던 한국영화계는 올 한해 ‘꽁꽁’ 얼어붙었다. 경제난에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제작사들도 선뜻 나서지 못했다. 이런 악순환의 반복으로 인해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든 저예산 영화든 제작이 진행되지 않았고 이 결과 해외영화제에서의 수상이나 수출소식도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기나긴 불황속에서도 다양성과 작품성으로 무장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들이 있다. 2008년이 저물기 전 놓쳐서는 안될 한국영화 BEST 5를 골라봤다. 놓치면 후회할 2008년이 발견한 영화 속으로 들어가보자. # BSET1. ‘추격자’ - 나홍진 감독·김윤석·하정우의 발견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는 500만 관객을 공포로 몰아넣으며 2008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지난 2월 14일 개봉해 막강외화 ‘점퍼’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던 ‘추격자’는 관객들의 입소문과 함께 2주차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청소년관람불가’라는 큰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장기흥행으로 507만 관객을 모은 ‘추격자’는 각종 연말 영화 시상식에서도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상을 휩쓸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추격자’는 두 주연배우 김윤석, 하정우의 재발견을 빼놓을 수 없다. 두 배우는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의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BSET 2. ‘놈놈놈’ - 배우+감독+스케일= ‘대박’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 개봉 전부터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세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다고 해서 모두 흥행에 성공할 수는 없는 법. 하지만 ‘놈놈놈’은 개봉 첫날부터 4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박을 예고했다. 한국에서는 꿈꾸지 못했던 서구 영화의 장르인 웨스턴을 만들겠다는 김지운 감독의 도전 정신은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를 기대했던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한해 관객동원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 BEST 3. ‘우생순’ - 감동 실화가 만든 ‘깜짝흥행’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 ‘우생순’)은 제목 그대로 올 한해를 최고의 순간으로 보냈던 작품이다. 개봉 전 ‘과연 흥행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던 작품인만큼 400만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은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우생순’의 400만 관객 동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은 바로 임순례 감독 특유의 섬세함과 김정은, 문소리, 김지영 등 배우들의 열연이 만들어낸 결과다. 2년여에 걸친 제작진들의 준비 과정 외에도 배우들은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주 4회 하루 7~8시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해내며 영화를 완성해냈다. # BEST 4. ‘영화는 영화다’ - 저예산 영화의 승리 순제작비 6억 5000만원이 투입된 ‘영화는 영화다’는 18억이라는 수익을 올리며 저예산 영화도 흥행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작품이다. 두 주연배우 소지섭과 강지환은 자신의 출연료를 영화에 투자해 공동제작사로 이름을 올렸다. 작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전혀 떨어지지 않은 퀄리티를 선보인 ‘영화는 영화다’는 관객들의 호평과 함께 132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 BEST 5. ‘과속스캔들’ - 입소문과 신선한 웃음 코드로 400만 돌파 지난 12월 3일 개봉한 차태현, 박보영 주연의 영화 ‘과속스캔들’은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26일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4주차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끝없는 입소문과 부담 없는 웃음코드로 현재에도 흥행 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과속스캔들’은 앞으로도 흥행에 청신호가 켜진 상태다. 사실 ‘과속스캔들’의 거침없는 질주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일. 신인 감독에 차태현 빼고는 이름 없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다보니 제작사조차도 흥행을 장담할 수 없었다. 하지만 개봉 이전부터 5만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한 ‘과속스캔들’은 개봉 이후 10대 청소년부터 연인, 가족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관객층으로 확산되면서 꾸준한 관객 동원력을 과시했다. 사진=’추격작’, ‘놈놈놈’, ‘우생순’, ‘영화는 영화다’, ‘과속스캔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가요대전, 생방송 중 ‘방송사고’ 이어져

    SBS 가요대전, 생방송 중 ‘방송사고’ 이어져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8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9일 오후 10시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8 SBS 가요대전’은 2008년 가요계를 이끌었던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자리인만큼 시작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이날 1부 섹시무대를 꾸민 그룹 카라의 퍼포먼스에서 카메라가 2~3초 동안 가수들이 아닌 무대 아래를 비췄다. 또한 바로 이어진 브라운아이드걸스 무대에서는 음향문제로 멤버 제아의 목소리가 거의 나가지 않았다. 한편 이천희, 박예진, 대성의 사회로 진행된 2008 ‘SBS 가요대전’은 비, 동방신기, 원더걸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지태 “‘스타의 연인’은 첫사랑 같은 작품”

    유지태 “‘스타의 연인’은 첫사랑 같은 작품”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을 통해 데뷔 첫 드라마에 도전한 배우 유지태가 “ ‘스타의 연인’은 내게 첫사랑 같은 작품”이라며 강한 애착을 보였다. 유지태는 지난 28일 서울대 캠퍼스에서 진행된 야외촬영에서 “배우 생활 10년만에 처음으로 출연한 드라마여서 마치 첫사랑의 연인같은 느낌이 든다. 나의 필모그래피에 부끄럽지 않을 작품으로 남기기 위해 모든 것을 걸겠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유지태는 또 극중 ‘이마리’(최지우)의 캐릭터에 대해 “겉모습은 화려한 톱스타이지만 나름대로 상처를 갖고 있으며 때로는 너무나 귀엽고 엉뚱한 스타일이라서 촬영 도중에 웃음이 터지기도 한다.”고 전했다. 새침한 미소와 애교 어린 응석으로 철수의 마음을 녹이고 있는 마리의 모습은 요즘 시청자들 사이에서 잔잔한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최지우는 “그동안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마리 캐릭터는 가장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이어서 가슴에 와 닿는다. 정말 좋은 작품에 출연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작사 올리브나인의 관계자는 “시청자들이 처음에는 뻔한 내용의 드라마인줄 알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너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인다. 요즘 들어 시청자 소감과 다시보기가 폭증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의 연인’은 철수를 버리고 떠났던 엄마(김지숙)의 등장, 마리에 대한 우진(이기우)의 프로포즈, 마리와 서대표(성지루)의 싸움, 은영(차예련)의 귀국 등 많은 이야기의 전개로 재미를 더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청률 상승’ 1박 2일, ‘패떴’ 맹추격하나?

    ‘시청률 상승’ 1박 2일, ‘패떴’ 맹추격하나?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코너인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가 15주 연속 주말 예능프로그램 정상을 차지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패떴’은 27.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29.1%의 시청률보다 1.4%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주말 예능 프로그램 1위인 동시에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이다. 동시간대 경쟁을 벌인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1부-세바퀴’는 5.2%를 ‘1박 2일’이 포함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21.9%를 기록했다. ’코리아 특급’ 박찬호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해피선데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7.5%보다 4.4%포인트 상승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패떴’을 맹추격하고 있어 다소 싱겁게 느껴지던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송년특집으로 방송된 ‘패떴’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패밀리 멤버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시간과 2008년 한해 동안 패밀리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M 홍콩 입성…팬 3000여명과 환영파티

    슈퍼주니어-M 홍콩 입성…팬 3000여명과 환영파티

    2008년 중국시상식 ‘최고 그룹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슈퍼주니어-M이 첫 홍콩방문에서 3,000명의 팬들이 준비한 환영파티를 가졌다. 26일 슈퍼주니어-M은 홍콩 카오룽에 위치한 한 대형 쇼핑몰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환영파티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과 게임, 사인회 등을 통해 홍콩 팬과 좀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슈퍼주니어-M은 “베이징의 숙소에서 멤버들과 함께 파티를 열었고 홍콩에서 진행할 팬미팅 무대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홍콩 팬을 처음 본 소감에 대해서는 광동어로 “모두 다 예뻐요(췬부 또우 랭 러이)”라고 재치 있게 대답해 홍콩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환영파티에서 슈퍼주니어-M은 홍콩 팬들로부터 팬미팅의 성공을 비는 붉은 계란과 홍콩에 다시 방문해주길 원하는 뜻의 ‘I LOVE HK’ 글씨가 새겨진 티셔츠를 선물 받기도 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슈퍼주니어-M은 1집 타이틀이 ‘迷(Me)’인 만큼 ‘나(Me)’라는 단어가 들어 있는 광동어를 즉석에서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주니어-M은 27, 28일 양일간 펼쳐지는 팬미팅을 통해 홍콩 팬과의 추억 만들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美 빌보드와 박스오피스 동시 석권이 목표”

    비 “美 빌보드와 박스오피스 동시 석권이 목표”

    “빌보드와 박스오피스 모두 석권했으면 좋겠어요”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2009년 당찬 새해포부를 전했다. 비는 최근 OBS 경인TV 연말특집프로그램 ‘김구라의 좋은일 나쁜일 수상한일‘과 인터뷰를 갖고 국내 스타 최초로 미국 빌보드와 박스오피스 동시 석권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비는 2009년 자신이 바라는 희망뉴스로 “빌보트 차트 1위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닌자 어쌔신’이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면 한다. 좀 더 욕심을 내자면 디자이너로서도 성공시대를 열고 싶다.”는 바람을 꼽았다. 비는 미국 아티스트들과 함께 곡 작업을 하고 있다는 소식과 관련해선 “아직 이야기 할 단계가 아니다. 계획은 많지만 아직 구체화 되지 않은 만큼 확실해지면 그때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고 최대한 말을 아꼈다. 비는 여성 못지 않은 섹시미로 대표되는 자신의 매력 비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섹시함의 비결을 ‘강한 자신감’으로 꼽은 비는 “자신감이 너무 강하면 자만심이 될 수 있는 만큼 수위를 잘 조절해 활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몸에 단점이 있다고 무조건 감추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적당히 드러내고 감추면서 노출의 수위를 조절하는 것이 단점 보완의 한 방법이 된다. 그러면 누구나 충분히 섹시해 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력 논란’ 박재정 “부족함 받아들이겠다”

    ‘연기력 논란’ 박재정 “부족함 받아들이겠다”

    최근 연기력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배우 박재정이 “자신의 부족함을 겸허이 받아들이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KBS 1TV ‘너는 내운명’에서 주인공 강호세 역을 맡은 박재정은 어색한 연기와 부정확한 발음 처리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며 ‘발호세’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박재정은 26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나의 부족함을 알고 있다. 그 부족함에 움츠러들거나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 이겨내겠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더 드라마틱한 상황을 만들어내겠다.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늘 웃을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 폭풍우가 몰아쳐도 늘 웃고 있는 깊은 바다처럼 늘 웃을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굳은 각오를 전했다. 이같은 박재정의 솔직한 고백에 네티즌들은 “노력하다보면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마지막까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달라” 등의 글로 응원을 보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승헌 “이다해 하차 이유, 나 때문 아니다”

    송승헌 “이다해 하차 이유, 나 때문 아니다”

    배우 송승헌이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중도 하차한 후배 이다해와 최근 불거진 일들에 대해 자신의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오후 송승헌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사과 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송승헌은 “‘에덴의 동쪽’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점 깊이 감사드린다. 시청자분들께 재미와 감동을 주기 위해서 감독님 이하 작가님 스태프분들 선후배 연기자분들 모두 추위와 싸우며 매일 밤샘 촬영를 하면서 모두들 열심히 자기의 몫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여러 가지 시끄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매우 안타깝고 죄송스런 마음뿐이다.”라고 최근 일어난 일들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이다해 중도 하차에 대해서는 “사실 후배 이다해씨의 하차설을 먼저 기사로 보게됐고 저 또한 굉장히 놀랬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다.”며 “이다해 씨나 저에게 많은 분들께서 ‘무책임한 행동이다’,’경솔하다’ 등 질타의 목소리를 높이시는 분들도 계셨던 것이 사실이다. 이 점에서 이다해 씨 본인도 자기의 순수한 의도와 다르게 커진 일에 굉장히 당황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에서 이다해씨가 맡은 민혜린이란 역할이 처음엔 제 동생 역할인 이동욱을 좋아 하다가 중반엔 재벌 2세와 약혼해 또 다시 이동욱의 형인 이동철을 좋아해야 한다. 이 시점에서 배우로서도 이해가 가질 않았던 것이 사실이고 캐릭터를 표현하는 입장에서 공감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었다. 이에 이다해 씨는 여러 차례 대본의 수정을 요구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배경에 대해 “저 또한 민혜린 역할이 그런 방향으로 나가는건 위험하고, 배우를 위해서도 드라마를 위해서도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이라고 자신의 견해를 전하기도 했다. 송승헌은 이어 “배우가 욕심을 내서 자기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시청자와 모두가 공감하는 상황을 요구한다는 것은 결코 작가와 연출자의 권한을 넘보는 것이 아니다. 그 배우의 열정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송승헌은 최근 언론보도에 대해서 “기사에서 이다해씨의 하차 이유 중 하나가 저의 요구에 의해 그렇게 된 것처럼 나왔고 많은 분들이 더 오해를 하시고 걱정하시는것 같은데, 우선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린다.”며 “자세한 내용은 모르시고 그런 기사를 무책임하게 쓰신 분께 조금은 원망스럽지만 앞으론 좀 더 책임감있고 신중한 기사를 통해서 대중들이 혼란스럽지 않게 해달라고 꼭 부탁드리고 싶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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