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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자 살인’ 황정민, 대한민국 최초 탐정 변신

    ‘그림자 살인’ 황정민, 대한민국 최초 탐정 변신

    배우 황정민이 영화 ‘그림자살인’을 통해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탐정으로 변신했다. 그동안 영화 ‘너는 내 운명’, ‘사생결단’, ‘검은 집’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황정민은 이번 영화에서 탐정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영화에서 황정민이 맡은 역할은 한때는 나라를 위해 일했지만 이제는 바람난 부인 뒤꽁무니나 쫓고, 떼인 돈을 대신 받아다 주며 돈 되는 일이면 닥치는 대로 해치우는 사설 탐정 ‘홍진호’. 돈 없이는 절대 움직이지 않지만 타고난 추리 감각과 귀신 같이 사람을 찾아내는 능력으로 만시경, 은청기 등 당대 최신수사장비를 이용해 한 번 맡은 일은 집요하게 파헤치는 인물이다. 그런 그가 살인 누명을 쓰게 될 위기에 처한 광수(류덕환 분)로부터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살인사건을 의뢰 받고, 조선을 발칵 뒤집어 놓은 미궁의 살인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하면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추리가 펼쳐진다. 황정민은 탐정 특유의 번뜩이는 추리와 날카로운 눈빛 연기를 비롯해 격투, 협박, 위장, 추격, 잠복 등 다양한 수사방법을 통한 몸 사리지 않는 액션, 현대극에서 볼 수 없는 어법까지 다양한 모습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혜영측 “열애? 이미 결별… 연기 전념할 것”

    이혜영측 “열애? 이미 결별… 연기 전념할 것”

    배우 이혜영 측이 여섯 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이혜영 측근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현재 교제 중인 사람은 없다.”고 못박았다. 이어 “이혜영이 지난해 만나던 사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헤어진 상태”라며 “기사에 언급된 것처럼 홍콩에서 일하는 사업가가 아니라 일반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열애설 보도에 당혹스럽다는 측근은 “현재 이혜영 씨는 지난주 시작된 새 드라마 촬영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혜영은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후속작인 ‘내조의 여왕’에 캐스팅 돼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이혜영의 열애설은 24일 한 매체가 2007년부터 6살 연상의 금융 관련 사업가와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열애설 났던 ‘다비치’ 강민경 지원사격

    이민호, 열애설 났던 ‘다비치’ 강민경 지원사격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이민호가 여성그룹 다비치를 전격 지원하고 나섰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이민호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다비치의 녹음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 하는 등 세심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이민호는 “1집보다 훨씬 히트할 것 같다. 수록곡 전체가 모두 대박감”이라며 “앨범이 발매되면 바로 내 미니홈피 BGM으로 등록해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민호가 다비치의 홍보에 나선 것은 멤버 강민경과의 오랜 친분 때문.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친한 선후배 사이로 현재까지도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 등 절친하게 지내고 있다. 최근에는 이민호와 강민경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다정한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꽃남’의 응원을 받은 강민경은 “민호 오빠가 우리 신곡을 직접 홍보하겠다니 그 어떤 지원군보다 든든하다. 열심히 활동해 민호 오빠의 도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다비치는 27일 새로운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3월 초 공중파 및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god’ 김태우, 25일 전역 “강인한 정신과 육체 길러”

    ‘god’ 김태우, 25일 전역 “강인한 정신과 육체 길러”

    그룹 god 출신 김태우(28)가 오는 25일 군생활을 마치고 드디오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2007년 3월20일 입대한 김태우는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서 전역을 앞두고 있다. 24일 김태우 측근에 따르면 “김태우가 성실한 군 생활로 2군단장 표창장, 27사단장 표창장, 화천군수의 감사패 등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남들에 비해 많은 나이와 연예인이라는 신분으로 시작한 군생활이지만 긍정적인 자세로 전우들과 좋은 유대관계를 유지했다.”며 ”수색 특공종합훈련, 유격과 혹한기 훈련, 장거리 행군까지 훈련을 모두 완수하며 강인한 남자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전역을 앞둔 김태우는 “지난 2년은 무척 힘든 시간과 훈련의 연속이었지만 강인한 정신과 육체를 기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기다려준 많은 팬께 가장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우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전역 당일인 25일 오후 5시 청담아트홀에서 팬미팅과 함께 미니콘서트를 연다. 또한 4월 중에 발매될 디지털 싱글과 7월로 계획된 앨범 출시를 계획중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장진 감독 새영화로 4년만에 컴백

    장동건, 장진 감독 새영화로 4년만에 컴백

    배우 장동건이 4년 만에 장진 감독의 신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국내에 컴백한다. 장동건의 이번 차기작은 2005년 영화 ‘태풍’ 이후 4년 만의 국내 복귀작으로 할리우드 진출작인 ‘런드리 워리어’ 이후 첫 작품이다. 장진 감독이 각본과 연출은 맡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 한국최초의 여성 대통령, 임기 말 복권에 당첨된 나이든 대통령 등 각기 개성있는 3명의 대통령의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극 중 장동건은 젊고 야먕과 카리스마 넘치며 따뜻한 감성까지 가지고 있는 미남 대통령 ‘차지욱’ 역을 맡는다. 한편 장진 감독 특유의 유머와 정치, 사회적 풍자가 담길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4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김아중 단편영화 ‘선물’ 화보 공개

    정우성·김아중 단편영화 ‘선물’ 화보 공개

    배우 정우성과 김아중, 그리고 김지운 감독이 손을 잡은 단편영화 프로젝트 ‘선물’이 화보로 먼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선물’ 촬영 기간 중 사진작가 조선희가 촬영한 화보는 패션잡지 ‘더블유’ 3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화보는 작품의 상세한 내용과 더불어 무려 70페이지 분량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선물’은 비밀 첩보 요원들간의 암투와 엇갈린 사랑을 그린 첩보 멜로물로 영화에서 정우성과 김아중은 같은 비밀요원이면서 비극적인 사랑을 하는 주인공을 맡았다. 정우성은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 이어 김지운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 이후 3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연출은 맡은 김지운 감독은 “영화에서 선물은 연인들이 주고 받는 사랑의 표현인 동시에, 비극적 사건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주인공들의 관계와 운명을 역설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오브제라서 제목도 ‘선물’로 정했다.”고 밝혔다. 오랜만에 컴백한 김아중은 “오랜만에 촬영장에서 감독님과 스태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었던 즐거운 경험이었다. 단편영화가 전하는 색다른 매력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모든 촬영을 마친 ‘선물’은 다음달 케이블 영화전문채널 채널CGV를 통해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쇼’ 김혜수 솔직발언 ‘호평’…시청률은 ‘하락’

    ‘박중훈 쇼’ 김혜수 솔직발언 ‘호평’…시청률은 ‘하락’

    과감한 의상으로 시상식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의상에 대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토크쇼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밤’출연한 김혜수는 MC 박중훈의 섹시한 의상에 대한 질문에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지만 부담스럽지 않다. 대중에게 판타지를 줄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최근 시상식에서 여배우들의 노출이 자연스러운 것에 대해서는 “내가 먼저 시작을 하긴 했지만 나 때문이 아니라 세대가 달려져서 자유롭게 편안하게 옷을 입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 옷에 대해서 좋다고 생각한다. 배우들이 늘 드레스를 입고 살지 않듯이 대중에게 평소에 보여주지 못하는것에 대한 판타지를 줄 수 있는 기회”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 자유로운 의상을 선호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어릴 때는 요즘과 달리 자기가 가진 옷으로 충당해야 했다. 그래서 옷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었다.”며 “엄마가 원하는 대로 모범생 스타일로 입었다. 20대 초중반부터 배꼽티를 입기 시작해 그때부터 내가 원하는 옷을 마음대로 입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혜수는 이날 자신의 의상에 대한 생각뿐만 아니라 배우이자 여자로서 삶과 나이가 드는 것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밝혔다. 사춘기가 늦게 찾아왔다는 김혜수는 “20대에는 내 인생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아 내적 혼란을 겪기도 했다. 그 당시에는 직업으로 계속 연기자를 해야할지도 결정하지 못했다.”며 그간 속내를 털어놨다.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김혜수는 “컨디션이 점점 나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숫자에 비해 속이 채워지지 않고 성숙되지 못한 껍데기라고 느껴질 때가 어느때보다 두렵다.”고 전했다. 결혼과 아이에 대해서는 “아이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생각만 가지고 되지 않는다. 결혼은 싫은데 아이는 너무 갖고 싶은 적도 있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혜수는 “아무리 훌륭한 배우라고 해도 모든 작품이 다 훌륭할 수는 없다. 하지만 배우는 절대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안되고 살아온 인생 만큼을 몸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전했다. 방송이 나간뒤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혜수의 솔직함이 보기 좋았다’, ‘당당한 모습에 반했다’ 등 김혜수의 솔직한 발언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박중훈 쇼’는 김혜수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5.8%(TNS 미디어코리아)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쓴 맛을 봤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1회 아카데미] 숀 펜·케이트 윈슬렛, 오스카의 男女 (종합)

    [81회 아카데미] 숀 펜·케이트 윈슬렛, 오스카의 男女 (종합)

    할리우드 배우 숀 펜과 케이트 윈슬렛이 아카데미 남녀 주연상을 차지했다. 지난 22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 81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밀크’의 숀펜과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의 케이트 윈슬렛이 남녀 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숀펜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은 2004년 ‘미스틱 리버’에 이어 두번째로 올해에는 ‘레슬러’의 미키 루크’,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브래드 피트, ‘비지터’의 리처드 젠킨스, ‘프로스트 vs 닉슨’의 프랭크 란젤라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케이트 윈슬렛은 ‘레이첼 결혼하다’의 앤 해서웨이, ‘체인질링’의 안젤리나 졸리, ‘프로즌 리버’의 멜리사 리오, ‘다우트’의 메릴 스트립과 치열한 각축전 끝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감독상, 작품상, 각색상, 편집상 등 총 8관상에 오르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앞서 개최된 골든글러브에서도 4관왕에 오르며 위력을 발휘했다. 남우조연상은 ‘다크나이트’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를 보여준 故히스레저가 수상했다. 히스 레저의 이름이 호명되자 시상식에 참여한 모든 배우들이 일제히 기립하며 그를 추모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하 각 부문별 수상작 및 수상작 ▶작품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감독상 -’슬럼독 밀리어네어’ 대니 보일 ▶남우주연상 - ‘밀크’ 숀 펜 ▶여우주연상 -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 케이트 윈즐릿▶남우조연상 - ‘다크 나이트’ 히스 레저▶여우조연상 -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페넬로페 크루즈 ▶각본상 - ‘밀크’ 더스틴 랜스 블랙▶각색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 사이먼 보포이▶편집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 크리스 디킨스▶촬영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 앤서니 도드 맨틀▶미술상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도널드 그레이엄 버트▶의상상 - ‘공작부인-세기의 스캔들’ 마이클 오코너▶분장상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그레그 캐넘▶시각효과상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에릭 바바 등 4명▶음악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 A.R. 라흐만▶주제가상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자이 호(Jai Ho)’▶음향편집상 - ‘다크 나이트’ 리처드 킹▶음향효과상 -’슬럼독 밀리어네어’ 아이언 탭 등 4명▶외국어영화상 - ‘굿 바이’(일본)▶장편애니메이션상 - ‘월ㆍE’▶단편애니메이션상 - ‘작은 사각의 집’▶단편영화상 - ‘토이랜드’▶장편다큐멘터리상 - ‘맨 온 와이어’▶단편다큐멘터리상 -’스마일 핑키’▶얀 헤르슐트 박애상(공로상) - 제리 루이스 ▶고든 E. 소여상(과학기술상) -에드 캐트멀 사진=각 영화 스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민·채정안, 봉사활동으로 훈훈함 전해

    한지민·채정안, 봉사활동으로 훈훈함 전해

    SBS 수목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여주인공 한지민과 채정안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을 벌여 훈훈함을 전파했다. 드라마 방영은 하루 앞둔 지난 18일 한지민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새터민들의 건강 검진을 돕는 행사에 참여했다. 한지민은 아침부터 건강검진에 참여한 새터민들을 위해 일일이 손을 잡아주면 격려했고 직접 빵을 준비하고 티셔츠도 선물했다. 평소 굶주린 북한어린이를 위한 기부 모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던 한지민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북한을 탈출하고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자 노력하는 새터민들의 아픔에 더욱 깊이 공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 채정안도 상대역인 신현준과 고대 구로병원의 남촌드림클래스에서 희귀병을 가진 소아과 환자들과 미술치료 시간을 함께 했다. 소아과 병동의 환자들은 채정안, 신현준과 함께 공동작품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애 해프닝’ 최정원-백성현, 다정한 모습 영화예고편

    ‘열애 해프닝’ 최정원-백성현, 다정한 모습 영화예고편

    지난 주말 열애 해프닝에 휘말렸던 배우 최정원과 백성현이 호주 시드니에서 촬영한 온라인 디지털 단편영화 ‘시드니 인 러브’의 첫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다. 최근 이 영화의 촬영을 위해 호주 시드니로 떠난 최정원과 백성현은 함께 있던 다정한 사진이 인터넷상에 유포 돼 열애설이 나돌기도 했다. 23일 오전 영화 ‘고死’의 창 감독이 연출을 맡은 디지털 단편영화 ‘시드니 인 러브’의 첫 번째 예고편인 ’해피니스’ 영상에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시드니 인 러브’는 톱스타 여배우가 열렬하게 사랑했던 남자와의 이별 후 그와의 추억과 기억을 정리하기 위해 시드니로 향한 최정원과 최고의 사진작가의 꿈을 위해 무작정 시드니를 찾은 가난하지만 당찬 고학생 백성현의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바람의 나라’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 최정원은 이번 영화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매력을 백성현은 매력적인 남성적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영, 눈물고백 “살기위해 폭행 상처 공개”

    이민영, 눈물고백 “살기위해 폭행 상처 공개”

    배우 이민영이 전 남편 이찬과의 파경 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그간 속내를 밝혔다. 23일 오전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 출연한 이민영은 결혼 10일 만에 파경을 맞은 이유와 최근 올케 폭행사건 등 그 동안 밝힐 수 없었던 심경을 눈물로 고백했다. 이민영은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생기면서 ‘이게 아니다. 정말 아니다’라고 속으로 수 없이 외쳤다. 하지만 해명을 하면 또 다른 오해와 루머가 돌기 때문에 말을 아낄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힘든 시기를 거치면서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다는 이민영은 “하루 빨리 오해를 풀어야겠다는 생각에 살았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극단적인 생각을 했지만 가족을 생각해서 하루하루 버텼다. 가족들과 저를 믿고 계신 분들을 실망시켜 드릴 수는 없었다.”고 힘겹게 말을 이어 나갔다. 전 남편 이찬으로부터 폭행당한 모습을 공개한 것에 대해서는 “여배우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살기 위해 입원했고 부풀려진 의혹 속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지금도 똑같은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이민영은 “아직까지도 그 때 당시를 떠올리면 너무 괴롭다.”며 힘든 시기를 보냈음을 전했다. 3년 간의 법정공방을 끝낸 이민영은 “이제 누구와 누구의 사건으로 거론이 안됐으면 한다. 각자의 이름으로 살았으면 한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현재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일상적인 일들, 작지만 소중한 일들을 해보고 싶다. 가족들하고 얼굴을 가리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외식 한번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덧붙여 “지난 3년간 가족들에게 정말 미안했다. 하지만 서로 믿어주고 힘이 되어 주면서 가족끼리는 더욱 끈끈해 진 것 같다.”고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국제적 센세이션” 디스커버리 채널서 극찬

    “비, 국제적 센세이션” 디스커버리 채널서 극찬

    “비는 한국 경제와 사회 변혁 성공의 상징이며, 한국 최고의 국제적 센세이션이다”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채널인 ‘디스커버리(DISCOVERY)’에서 비(Rain, 본명 정지훈)를 위와 같이 극찬해 눈길을 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늘 디스커버리가 기획한 ‘힙 코리아’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비의 일화가 소개되며, 한 시간 분량의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을 비롯한 전 아시아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전 세계 170여 개국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디스커버리’ 채널은 한국의 발전적인 문화에 주목해 ‘힙 코리아(HIP KOREA)’라는 다큐멘터리를 기획했으며, 과거의 서울이 역동적으로 변화한 데에 비추어 비 또한 피와 땀과 눈물로 한국의 아이돌을 넘어 국제 무대의 슈퍼스타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힙 코리아’의 제작진은 비의 값진 성공 일화를 통해 대한민국 서울의 성공 신화를 알리고자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 영상미를 극대화했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바 있는 세계적인 여배우 수잔 서랜든과 미국의 유명한 토크쇼 ‘콜베어 리포트’의 진행자인 스티븐 콜베어의 인터뷰까지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잔 서랜든은 비에 대해 “자기 일을 열심히 해 두번이나 납치해 디저트를 먹여야 할 정도”였다고 칭찬했다. 스티븐 콜베어는 비가 자신의 TV쇼에 출연해 댄스 대결을 펼쳤던 때를 회상하며 ‘자신의 예술에 완전히 몰두한 거장’을 만난 느낌이었다며 극찬했다. 비는 작년 초, 제작진을 통해 처음으로 제안을 받았으며, 약 반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한 이번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 “이십대여, 승리합시다”라는 슬로건으로 동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을 향해 희망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재, ‘트리플’로 2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이정재, ‘트리플’로 2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배우 이정재가 MBC 드라마 ‘에어시티’ 이후 2년 만에 MBC 드라마 ‘트리플’로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이정재는 최근 ‘신데렐라 맨’의 후속으로 오는 6월 10일 첫 방송 될 예정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트리플’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피겨 스케이팅 소재 드라마인 ‘트리플’에서 이정재는 명석한 두뇌에 세련된 외모와 일을 향한 열정, 남성다움과 저돌적인 면까지 고루 갖춘 실력파 광고 크리에이터 ‘신활’ 역을 맡았다. 신활은 냉철함과 따뜻한 인간미의 소유자로 이정재는 드라마에서 감성적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캐릭터가 지닌 내면의 깊이와 색깔을 가장 효과적으로 소화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이정재를 최종 낙점했다. 심리의 변화가 많은 인물이다.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이정재가 캐릭터와 작품 모두를 빛 낼 수 있는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년 만에 시청자 앞에 선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는 이정재는 “신활이라는 캐릭터는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대본을 접한 순간 출연을 결심했다.”면서 “제작진 및 동료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 몸이 된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리플’은 2007년 최고의 화제작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PD와 이정아 작가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 업계에 종사하는 열정적인 세 남자의 꿈과 사랑을 그려낼 ‘트리플’은 오는 6월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백윤식 아들과 다음달 결혼

    정시아, 백윤식 아들과 다음달 결혼

    중견배우 백윤식의 아들이자 배우인 백도빈(30)과 탤런트 정시아(26)가 오는 3월 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백도빈 관계자는 “백도빈과 정시아가 지난해 여름 영화 ‘서바이벌’을 촬영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최근 양가 허락을 받고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얼마전 양가 부모 양견례를 치른 두 사람은 오는 3월 7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백도빈은 영화배우 백윤식의 아들로 영화 ‘범죄의 재구성’으로 데뷔한 뒤 ‘슈퍼스타 감사용’, ‘너는 내 운명’, ‘타짜’ 등을 통해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정시아는 2004년 ‘두근두근 체인지’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애 “故 최진실 거론 자체가 괴롭다”

    신애 “故 최진실 거론 자체가 괴롭다”

    배우 신애가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故최진실에 대해 방송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신애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해 故최진실을 추억하며 괴로움과 미안함을 토로했다. 故최진실과는 절친한 사이로 누구보다 고인의 사망을 애통해했던 신애는 고인에 대한 미인함 때문에 지난 해 10월 이후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터뷰도 자제할 정도. 신애는 “어떤 인터뷰를 하든 최진실에 대한 질문을 막는데 한계가 많았다. 어떤 식으로든 고인과 함께 이슈로 거론되다가 악성 리플로 오해받는 것 자체가 괴롭고 그것이 고인에 대한 미안함으로 이어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애는 “이제 연기 활동에 전념할테니 여러가지로 쌓였던 오해를 풀고 그간의 죄송한 마음을 빨리 펼쳐버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리포터로 나선 개그맨 윤형빈의 ‘언제 최진실이 가장 그립냐’는 질문에는 “김치찌개를 먹을 때면 유독 생각이 난다.”고 밝혔다. 이어 “(최)진실 언니가 유독 김치찌개를 잘 끓였다. 더 이상 ‘최진실표 김치찌개’를 먹을 수 없게 된 것이 슬프다.”며 그리움을 표했다. 제작진은 “신애 씨는 윤형빈의 여러가지 질문에도 솔직하고 재미있는 대답들로 주변을 즐겁게 했다.”며 “故최진실씨 질문이 쏟아지는 것에 대한 심한 괴로움과 더 이상 거절할 수도 없는 상황, 고인에 대한 미안함을 동시에 토로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인사동에서 진행된 ‘게릴라데이트’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신애의 인기를 실감시켰다는 후문. 현재 신애는 KBS 2TV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신애와의 게릴라 데이트는 21일 밤 9시 5분 ‘생방송 연예가 중계’에서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민, ‘코믹 이미지’ 변신… “단아한 이미지 잊어”

    한지민, ‘코믹 이미지’ 변신… “단아한 이미지 잊어”

    배우 한지민이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사투리 코믹연기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한지민은 탈북처녀 ‘오영지’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로 기존 이미지와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극 중에서 갖가지 굴욕을 당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동안 청순한 미모 덕분에 우아하고 기품 있는 캐릭터만 맡아왔던 한지민의 변신에 시청자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사투리가 자연스럽고 특히 중국어의 까다로운 성조를 잘 표현했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명랑소녀’ 분위기의 탈북자로 변신한 한지민은 의상과 헤어스타일은 물론 사투리 억양에서도 완벽을 기하려고 북한말과 중국말 수업을 듣는 것 이외에도 혼자 복습하며 훈련했다. 이와 함께 한지민의 굴욕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지민은 MBC 사극 ‘이산’의 왕비에서 졸지에 ‘변비’로 전락했다. 극중 영지는 실내 화장실에서 끙끙거리는 추태(?)를 만천하에 공개했고 야외에서도 초인(소지섭 분)이 보는 앞에서 용변 보는 장면을 들켰다. 시청자들은 여배우로서 선뜻 나서기 힘든 상황을 프로답게 처리한 한지민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냈다. 영지는 또 처음 만난 초인을 상대로 택시비를 속이려다가 들통 나 망신을 당했고 남자 탈의실에 잘못 들어가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초인이 의료봉사 활동을 하던 촌락에서는 단체사진을 찍을 때 혼자만 ‘왕따’를 당했다. 초인이 미모의 촌장과 정담을 나누는 모습을 질투하며 입술을 삐죽거리는 모습은 어느새 영지가 초인을 좋아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영지는 초인을 ‘바람둥이’ ‘개대가리’라고 미워하면서도 왠지 모를 이끌림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드라마 전반에 걸쳐 웃음을 선사하던 영지는 지난 19일 방송된 마지막 장면을 눈물로 장식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시기도 했다. 급성맹장염에 걸린 그녀를 초인이 병원에 데려가려고 하자 탈북자 신분이 들킬까봐 병원에도 가지 못하는 입장을 밝히며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초인을 바라보았다.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 펼쳐질 애틋한 사랑을 예고하는 이 장면은 한지민의 뛰어난 연기력에 힘입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카인과 아벨’은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결과 14.9%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미워도 다시 한번’ (15.8%)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태웅, 주연영화 ‘핸드폰’에 5000만원 개인투자

    엄태웅, 주연영화 ‘핸드폰’에 5000만원 개인투자

    배우 엄태웅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핸드폰’에 5천만 원을 개인 투자한 사실이 알려졌다. 19일 제작진은 따르면 “엄태웅 씨가 영화 촬영을 끝마친 올해 초 제작사를 통해 투자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엄태웅은 ‘핸드폰’을 촬영하면서 어려운 촬영 현장 속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낸 제작진과 영화에 대한 애정으로 크랭크업 이후 5천만 원 투자를 결심했다. 첫 주연작인만큼 영화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엄태웅은”이번 결정은 촬영 현장에서 제작진 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이기도 하다.”며 투자 계기를 밝혔다. 또 “순제작비 30억 원의 ‘핸드폰’처럼 중급 영화가 성공을 해야 얼어붙은 투자심리가 풀어지고 활발한 영화 기획과 촬영이 가능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 영화 부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다인, 촬영장 이동 중 3중 추돌사고

    이다인, 촬영장 이동 중 3중 추돌사고

    MBC 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에 출연 중인 배우 이다인이 19일 촬영장으로 이동 중 3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이다인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고 다행히 어깨와 무릎에 타박상과 얼굴부위에 염좌상 정도로 큰 부상은 면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다인이 아픈 와중에도 촬영장으로 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빨리 회복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다인은 얼마 전에도 연일 계속되는 촬영스케줄로 인해 과로로 쓰러져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에 실려가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하자전담반 제로’ 촬영은 4,5,6부의 세트 촬영이 예정돼 있었으나 이다인의 교통사고로 인해 촬영 일정이 전면 취소된 상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인과 아벨’ 방영 첫회 수목극 ‘정상’

    ‘카인과 아벨’ 방영 첫회 수목극 ‘정상’

    소지섭, 한지민, 신현준, 채정안 등 호화 캐스팅으로 200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이 첫 방송만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카인과 아벨’은 18일 첫회에서 15.9%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경쟁을 벌인 KBS 2TV ‘미워도 다시 한번’은 15.6%를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MBC ’돌아온 일지매’는 전회보다 3.1%P 하락한 10.0%의 시청률로 3위에 머물렀다. ‘카인과 아벨’ 첫 회에서는 사막 총격신과 헬기신 등 거대한 스케일과 병원 안의 고난도 수술 장면 등을 배치해 극 전반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 또한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소지섭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긴 신현준, 북한 사투리를 소화한 한지민 등 배우들의 연기도 자연스러웠다. 방송이 나간 뒤 시청자 게시판에는 ‘흥미진진하다’, ‘역시 대작드라마답다’,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윤석 깜짝발언 “올해는 차태현의 해”

    김윤석 깜짝발언 “올해는 차태현의 해”

    영화 ‘추격자’로 지난해를 ‘최고의 해’로 보낸 배우 김윤석이 “2009년은 차태현의 해가 될 것”이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첫 주연 영화인 ‘추격작’를 통해 김윤석은 500만 관객 동원으로 흥행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고 지난해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6개나 거머쥐었다. 김윤석은 지난 18일 오후 7시부터 열린 ‘제 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후원방송사 싸이월드 TV ON) 시상식에서 ‘최고의 감독상’을 수상한 나홍진 감독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추격자’를 통해 두 사람은 감독과 배우로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날 김윤석은 ‘최고의 남자배우상’ 후보에 올랐으나 근소한 차이로 ‘과속스캔들’의 차태현에게 밀려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이에 MC인 김범수가 아쉽지 않냐고 질문하자 “작년 영화 시상식에서 ‘올해는 나의 해인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2009년은 차태현의 해가 될 것 같다.”고 차태현에게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어 ‘추격자’에 대해서는 “열심히 찍었다. 그동안 게을렀던 나에게 보약 같은 소중한 영화”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김윤석은 “배우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말을 해야하는 것 같다. 앞으로는 돈이 아깝지 않는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최고의 감독상’의 영광을 거머쥔 나홍진 감독은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아직 차기작이 어떤 작품인지 말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윤석은 영화 ‘거북이 달린다’와 ‘전우치’의 개봉을 위해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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