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정원오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정순신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나주시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지상렬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식생활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95
  • 성동, 산책로 범죄예방 시스템 확대

    성동, 산책로 범죄예방 시스템 확대

    서울 성동구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을 확대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은 강력 범죄 및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이상 동기 범죄 급증 등에 따른 구민들의 불안감과 범죄 예방을 위해 성동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범죄 예방 정책이다. 개인 스마트폰으로 안내판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성동구청 통합운영센터와 연결돼 실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위급 상황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대표 번호로 전화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웹페이지 주소를 스마트폰 홈 화면에 바로가기로 저장하면 성동구에서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은 공원 및 하천변 일대의 폐쇄회로(CC)TV 미설치 구역 50곳 279개 지점에 설치됐다. 동별 수요 조사를 거쳐 5곳 25개 지점에 추가 설치해 올해부터는 모두 55곳 304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설치 지점은 중랑천, 전농생태하천, 야간 귀갓길 불안 지역인 무학여고 인근, 도선동, 무학봉길 주택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스마트한 생활 밀착형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 사각지대 없는 도시 성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성동구, 중·대형건축물과 공개공지 635곳 집중 안전 점검

    성동구, 중·대형건축물과 공개공지 635곳 집중 안전 점검

    서울 성동구가 관내 중·대형건축물과 공개공지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음 달 1일부터 7월 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구는 중·대형건축물 등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해 건축 관련 법 질서 확립,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연 면적 2000㎡ 이상 1만㎡ 미만 중형건축물 404곳, 연 면적 1만㎡ 이상의 대형건축물 134곳을 비롯한 공개공지 97곳이다. 공개공지는 판매, 숙박, 업무시설 등 도심지에 있는 다중이용 건축물의 연 면적 합계가 5000㎡ 이상인 경우 건축물 부지에 주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경, 의자, 안내표지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한 소규모 휴식 공간이다. 점검은 담당 공무원의 현장 방문 실태 조사로 진행된다. 무단 증축과 용도변경 등 건축법 위반 여부, 부설주차장 유지관리 등 주차장법 위반 여부, 공개공지의 유지관리 상태 또는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법령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시정명령은 물론 필요시 건축주를 고발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말했다.
  • 주민이 바꾸는 거리 환경! 성동구,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추진

    주민이 바꾸는 거리 환경! 성동구,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추진

    서울 성동구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길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는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필터가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크기가 작아 단속과 청소가 어렵고 빗물받이 등에 버려지면 막히게 돼 여름철 장마나 집중호우 시 침수 등의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 이에 구는 주민 참여형 환경개선 사업으로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를 운영 중이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성동구민으로, 관내 상습 투기지역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수거해 관할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1g당 30원으로, 월 최소 6000원에서 최대 9만원, 예산 소진 시까지 연 최대 36만원 보상금을 지급한다. 2022년 사업 시행 이후 현재 누적 참여자 수는 총 981명으로 2872㎏의 담배꽁초를 수거했으며, 매년 사업이 조기 종료될 정도로 호응도가 높다. 또한 구는 버려진 담배꽁초를 기존 소각, 매립 처리 대신 재활용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3년간 자원순환 스타트업 기업과 ‘담배꽁초 재활용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해 자원순환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더욱 청결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을 높이는 세심한 정책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성동구,‘한마음 걷기대회’개최… 구민 모두 함께 걷는 즐거움!

    성동구,‘한마음 걷기대회’개최… 구민 모두 함께 걷는 즐거움!

    서울 성동구가 다음 달 1일 ‘제9회 성동구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동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동구걷기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걷기대회는 오전 9시에 살곶이체육공원에서 출발해 응봉교 아래 쉼터를 거쳐 서울숲 야외무대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걷기 코스를 따라 진행된다. 체력 증진과 상호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성동구민 누구나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다. 구민 약 3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일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어 준비운동을 비롯해 본격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이 열릴 예정이다. 개회식은 대회사, 코스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본격적인 걷기 후, 2부 행사로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경품추첨 시간도 마련된다. 단, 우천 시에는 행사가 연기될 수 있다. 대회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급차와 의료진이 배치된다. 행사장 주변과 걷기 코스 내 위험 구간에 안전요원도 집중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의 첫날, 구민들이 다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그린리모델링’ 성동구립용답도서관 재개관

    ‘그린리모델링’ 성동구립용답도서관 재개관

    서울 성동구가 성동구립용답도서관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7일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2007년 개관한 용답도서관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으로 선정돼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10년 이상 노후된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국토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용답도서관은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 냉난방기 및 창호 교체, 내·외벽 단열 보강 등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내부 공간을 재배치해 보다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독서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재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도 진행된다. 이벤트 및 전시로는 ▲다대출 이벤트 ‘다시 만나요! 용답도서관’ ▲재개관 기념 축하 메시지 소셜미디어(SNS) 인증 이벤트 ▲온오프라인 그림책 원화 전시가 열린다. 공연은 다음달 14일 오후 3시 유아~초등 저학년 30팀(보호자 동반)을 대상으로 하늘정원에서 마술 공연 ‘매직 벌룬쇼’가 진행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향상된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성동구립용답도서관 27일 재개관, 그린리모델링으로 새단장!

    성동구립용답도서관 27일 재개관, 그린리모델링으로 새단장!

    서울 성동구는 성동구립용답도서관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이달 27일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2007년 개관한 용답도서관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으로 선정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10년 이상 노후된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저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용답도서관은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 냉난방기 및 창호 교체, 내·외벽 단열 보강 등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내부 공간을 재배치해 보다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독서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도 진행된다. 이벤트 및 전시는 ▲다대출 이벤트 ‘다시 만나요! 용답도서관’ ▲ 재개관 기념 축하 메시지 SNS 인증 이벤트 ▲온오프라인 그림책 원화 전시가 열린다. 공연은 다음 달 14일 오후 3시 유아~초등 저학년 30팀(보호자 동반)을 대상으로 하늘정원에서 펼쳐지는 마술 공연 ‘매직 벌룬쇼’가 진행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향상된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성동구,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 개최…더 풍성해진 장미의 향연!

    성동구,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 개최…더 풍성해진 장미의 향연!

    서울 성동구가 오는 31일 서울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 대현산 장미원에서 ‘대현산 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현산 장미축제’는 지난 2021년 금호1가동(동장 문은정) 주민총회에서 마을 의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행사는 ‘대현산 장미원 장미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여름 초입의 정취와 장미꽃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바이올린, 오카리나, 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소프라노, 퓨전 국악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져 색다른 감동을 더 한다. 솜사탕, 페이스페인팅, 키링 만들기 등 장미를 테마로 한 체험 부스와 판매 부스,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킨다. 구는 지난 2018년, 방치되어 온 유휴공간을 활용해 대현산 장미원을 최초 조성했다. 이곳에 식재된 장미는 가을까지 피고 지는 사계 장미로 한겨울을 제외하면 늘 장미를 볼 수 있다. 올해는 기존 1만 1300㎡에서 1만 1700㎡로 규모를 더욱 확충했다. 사면, 석축 상단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장미 19종 6828주도 추가로 심었다. 총 5만 5000여주의 장미 군락이 테마를 이뤄 주민들에게 더 큰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그 밖에도 폭염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세안개 분사기(쿨링포그)도 추가 설치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대현산 장미원 축제’는 살고 있는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주민 스스로 의제를 개발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발전시킨 축제의 성공 사례라 할 수 있다”며 “많은 분이 방문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만드는 지역 축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성동, 실전 같은 복합재난 대응 훈련

    성동, 실전 같은 복합재난 대응 훈련

    서울 성동구가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을 실시한다. 성동구는 26일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 화재·폭발 등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가적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대형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52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춘 성동구 대표 문화공연시설인 소월아트홀에서 현장훈련을 한다. 성동구는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고자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동시에 실시할 방침이다. 훈련에는 성동구, 성동소방서, 성동경찰서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포함해 자율방재단, 국민체험단 등 350여명이 참여해 ▲지진 발생에 따른 공연장 내 다중밀집 인파 사고 ▲신속한 대피 유도 및 응급처치 ▲화재 진압 ▲기관별 상황 전파, 초기 대응, 수습 복구 등 현장 대응 능력과 기관 간 신속한 협업 체계를 점검할 방침이다. 구는 실전과 같은 복합재난훈련을 통해 재난 재해 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들이 훈련에 직접 참여토록 해 안전 의식과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실전과 같은 재난 상황을 가정한 이번 ‘안전한국훈련’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각종 재난으로부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진·화재 완벽 대응… 성동구 안전한국훈련 실시

    지진·화재 완벽 대응… 성동구 안전한국훈련 실시

    서울 성동구가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을 실시한다. 성동구는 26일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 화재·폭발 등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기 위한 범국가적 종합훈련이다. 올해 훈련은 대형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52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춘 성동구 대표 문화공연시설인 소월아트홀(왕십리로 281)에서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성동구는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고자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동시에 실시할 방침이다. 훈련에는 성동구청, 성동소방서, 성동경찰서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포함해 자율방재단, 국민체험단 등 350여 명이 참여해 ▲지진 발생에 따른 공연장 내 다중밀집 인파사고 ▲신속한 대피유도 및 응급처치 ▲화재 진압 ▲기관별 상황전파, 초기대응, 수습복구 등 현장 대응 능력과 기관 간 신속한 협업 체계를 점검할 방침이다. 구는 실전과 같은 복합재난훈련을 통해 재난 재해 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들이 훈련에 직접 참여토록 해 안전의식과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실전과 같은 재난 상황을 가정한 이번 ‘안전한국훈련’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각종 재난으로부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성동구, 새내기 직원 위한‘공감 & 소통데이’운영… 행복한 조직문화 만들어요!

    성동구, 새내기 직원 위한‘공감 & 소통데이’운영… 행복한 조직문화 만들어요!

    서울 성동구는 지난 22일 신규임용 공무원을 위한 ‘공감 & 소통데이(day)’의 일환으로 ‘일상 속 함께 쉬어가는 하루, 2025년 휴(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직 적응 단계에 있는 새내기 직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유대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4년에 임용돼 근무연수가 1년 미만인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정원오 성동구청장도 인생의 선배이자 직장 내 멘토로 참석해 업무와 조직생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예술과 자연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순서로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미술 작품 전시인 ‘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를 관람했다.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일깨우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취지다. 관람 시에는 오디오 도슨트의 해설을 제공해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어 식사 시간에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직원 간 상호 교류와 유대를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방문했다. 구는 일상생활권 조성을 위한 ‘5분 일상정원도시’를 중점 추진 중으로 국내외 정원 디자인과 도시녹화 사례를 공유하며, 구 정책과 비전을 되새기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직원 이모씨는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직원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일상을 재충전할 수 있어 좋았다”며 “신규 공무원으로 낯설고 서툰 점이 많은데 또래 직원들과 업무 경험을 공유하며 유대를 쌓을 수 있어서 특히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통과 협력으로 상생하는 행복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1월 자치단체 중 최초로 ‘노사 공동 행복경영’을 선포한 바 있다. 올해는 ‘행복경영 시즌4’를 추진 중으로 모든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후생 복지, 근무환경 개선 사업 확대 등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새내기 직원들이 공직문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함께 공감하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얻은 아이디어는 향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성동구,‘민원서비스 종합평가’행정안전부장관표창 수상…8년 연속 기관표창

    성동구,‘민원서비스 종합평가’행정안전부장관표창 수상…8년 연속 기관표창

    서울 성동구가 지난 13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의 2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해에는 전국 307개 행정기관이 평가대상이다. 평가 결과 구는 2017년 첫 평가부터 2024년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8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전국 최초이자 전국 유일의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대통령표창 2회(2017년, 2019년), 국무총리표창 3회(2020년, 2021년, 2023년), 행안부장관표창 3회(2018년, 2022년, 2024년)로 총 8년 연속 민원서비스 관련 정부 포상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모든 공공서비스 예약을 한 곳에서 가능한 ‘신속예약시스템 구축’과 행정정보공동이용 연계를 통해 서류 제출 없이 감면 혜택, 이용 자격 등을 온라인으로 즉시 확인하고 적용하는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개발’ 등의 사업이 창의성은 물론 노력도, 효과성 부분에서 우수한 민원행정 개선 사례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구청장과 대화의 날’, ‘구청장-학부모 간담회’, ‘구청장 문자민원’ 등 민원 행정에 대한 기관장의 적극적인 노력은 연속해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해당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민원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계가 인정한 혁신·포용의 ‘성동 쉼터’

    세계가 인정한 혁신·포용의 ‘성동 쉼터’

    자치단체 첫 ‘3대 디자인 공모’ 쾌거미세먼지 차단 등 스마트 기술 호평정원오 구청장 “공공디자인 힘쓸 것” 서울 성동구는 ‘성동형 스마트쉼터’가 국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국제 디자인 공모전 ‘A 디자인 어워드 2025’(A’ Design Award & Competition 2025)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09년 시작된 ‘A 디자인 어워드’는 이탈리아 오엠씨 디자인 스튜디오(OMC Design Studios S.R.L.)가 주관하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창의성, 실용성,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세계 최대이자 최고 권위의 국제 대회다. 2024~2025 어워드에는 115개국이 참가해 총 157개 디자인 분야에서 수만 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성동구는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 미관 등을 위해 도시의 공공 공간이나 거리에 설치되는 다양한 구조물과 설비를 의미하는 ‘도시 가구’(Street and City Furniture) 부문에 성동형 스마트쉼터를 출품해 상위 1%에만 수여되는 플래티넘 등급을 차지했다. 국내 기업이나 디자이너가 아닌 공공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의 수상으로는 성동구가 처음이다. 도시 공공 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가치 실현과 뛰어난 디자인 경쟁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성동형 스마트쉼터는 구민의 의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한 시설로 LG전자가 디자인을 맡아 함께 구현했다. 미세먼지 차단, 냉난방 제공, 스마트 정보 안내, 공공 와이파이 등 첨단 기술을 결합해 주민 생활 편의를 이끄는 도시 공공시설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공식 시상식은 오는 7월 17일 전 세계 디자이너, 기업 관계자, 미디어, 정부와 문화기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이탈리아 코모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A 디자인 어워드 2025 수상작 전시회’ 및 공식 연감에서도 소개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의 혁신적인 스마트 포용 정책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속 가능한 공공 디자인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성동구 스마트쉼터,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A 프라임 디자인 어워드’ 수상

    성동구 스마트쉼터,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A 프라임 디자인 어워드’ 수상

    서울 성동구의 ‘성동형 스마트쉼터’가 국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국제 디자인 공모전 ‘A 디자인 어워드 2025(A’ Design Award & Competition 2025)’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수상했다고 구가 21일 전했다. 2009년 시작된 ‘A 디자인 어워드’는 이탈리아 OMC Design Studios S.R.L.이 주관하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창의성, 실용성,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세계 최대이자 최고 권위의 국제 대회다. 2024~2025 어워드에는 115개국이 참여해 총 157개 디자인 분야에서 수만 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성동구는 도시의 공공공간이나 거리에서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 미관 등을 위해 설치되는 다양한 구조물과 설비를 의미하는 ‘도시 가구(Street and City Furniture)’ 부문에 ‘성동형 스마트쉼터’를 출품해 상위 1%에게만 수여되는 플래티넘 등급을 차지했다. 국내 기업이나 디자이너가 아닌 공공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상한 것은 성동구가 처음이다. 도시 공공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가치 실현과 뛰어난 디자인 경쟁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성동형 스마트쉼터’는 구민의 의견에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한 시설로 LG전자가 디자인을 맡아 함께 구현했다. 미세먼지 차단, 냉난방 제공, 스마트 정보 안내, 공공 와이파이 등 첨단 기술을 결합해 주민 생활 편의를 이끄는 도시 공공시설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공식 시상식은 오는 7월 17일 전 세계 디자이너, 기업 관계자, 미디어, 정부와 문화기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이탈리아 코모(Teatro Sociale Como)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2025 A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전시회(2025 A Design Award Winner Exhibition)’ 및 공식 연감에서도 소개된다. 한편, ‘성동형 스마트쉼터’는 ‘2024 그린애플 어워즈(Green Apple Awards)’ 은상 수상에 이어 지난 5월 뉴질랜드에서 열린 국제 권위 환경상인 ‘그린월드 어워즈(Green World Awards)’에서 ‘에너지관리 - 탄소 감축’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뛰어난 탄소 감축 효과와 친환경성, 선제적인 도시정책과 공공시설 혁신성이 세계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의 혁신적인 스마트 포용정책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속가능한 공공디자인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성동구, 공약이행평가‘최우수(SA)등급’달성…8년 연속 쾌거!

    성동구, 공약이행평가‘최우수(SA)등급’달성…8년 연속 쾌거!

    서울 성동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A 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단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2024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4년 공약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해 평가 결과를 SA부터 F등급까지 6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구는 지난 민선 6기와 7기에 이어 이번 민선 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최우수인 SA 등급을 받아 공약을 가장 잘 이행하고 있는 자치구로 선정됐다. 특히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공약실천계획(2015, 2019, 2023)과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2018, 2020, 2021, 2022, 2024, 2025)에서 총 9회, 2018년부터 8년 연속 최우수등급(SA)에 선정됐다. 구는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을 비전으로 민선 8기 262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추진 중으로, 올해 3월 말 기준 222개 사업을 완료(이행 후 계속 추진 포함)해 공약이행률 84.7%를 달성했다. 올해 12월 말 기준으로는 90% 이상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는 공약사업의 내실 있는 이행을 위해 모든 공약을 분야별로 세분화해 분기별로 점검, 평가하는 등 공약 이행 상황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있다. 또한 이를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해 주민 참여 활성화를 높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이를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변함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와 더불어, 앞으로도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구민 모두가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성동 ‘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

    성동 ‘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

    서울 성동구가 지난 12일부터 ‘성동형 통합돌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하나로 ‘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 사업을 새롭게 개편해 시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어르신들이 ‘살고 있는 집에서 건강한 노후(Aging in Place)’를 보낼 수 있도록 ‘성동형 어르신 통합돌봄’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신체 기능 저하에 따라 낙상 위험이 커지는 주거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구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1084가구에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타일, 문턱 제거 등 낙상 방지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성수동에 사는 황미영(73)씨는 “예전엔 혼자 화장실 가는 게 어려웠지만 안전손잡이 덕분에 천천히 걸어서 갈 수 있게 됐다”며 “조금씩 집을 고쳐 주니 다시 예전처럼 살아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3년 경험을 토대 삼아 전국 최초로 정기 방문형 성동형 통합돌봄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확대 개편한다. 이달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는 낙상방지, 주택관리, 안부확인이 하나의 체계로 통합된 생활밀착형 원스톱 서비스로 운영된다.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민관 협력으로 진행한다. 이 사업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 전담 창구나 온라인을 통해 연중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오는 30일까지를 낙상 우려가 있는 위험가구 어르신 발굴을 위한 집중 신청 기간으로 운영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성동구,‘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로 초고령사회 대비

    성동구,‘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로 초고령사회 대비

    서울 성동구가 지난 12일부터 ‘성동형 통합돌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 사업을 새롭게 개편해 시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어르신들이 ‘살고 있는 집에서 건강한 노후(Aging in Place)’를 보낼 수 있도록 ‘성동형 어르신 통합돌봄’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체 기능 저하에 따라 낙상 위험이 커지는 주거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구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1084가구에 대해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타일, 문턱 제거 등 낙상 방지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왔다. 지원 대상 어르신 중 성수동에 사는 황미영(73)씨는 “예전엔 혼자 화장실 혼자 가는 것이 어려웠지만, 안전손잡이 덕분에 천천히 걸어서 갈 수 있게 됐다”며 “조금씩 집을 고쳐주니 다시 예전처럼 살아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3년의 경험을 토대 삼아 전국 최초로 정기 방문형 성동형 통합돌봄 주거환경 개선으로 확대 개편한다. 이달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어르신 낙상방지 홈케어’는 낙상방지, 주택관리, 안부확인이 하나의 체계로 통합된 생활밀착형 원스톱 서비스로 운영된다.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민관협력으로 진행한다. 이 사업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내 통합돌봄 전담 창구 또는 온라인을 통해 연중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오는 30일까지 낙상 우려가 있는 위험가구 어르신을 발굴하기 위한 집중 신청 기간으로 운영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성동구, 우기 대비 건축공사장 등 180개소 안전점검…24시간 풍수해 대비도 철저!

    성동구, 우기 대비 건축공사장 등 180개소 안전점검…24시간 풍수해 대비도 철저!

    서울시 성동구가 여름철 우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건축공사장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풍수해 또는 폭염이 발생하기 전인 지난 1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사고 발생 위험을 막고, 공사장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건축공사장과 노후 건축물, 축대·옹벽 등 집중 관리대상 시설물 180곳이다. 그중 109곳은 외부 전문가와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축대·옹벽 등에 대한 상부·하단부 침하 균열 발생 여부, 배수구 기능 유지 상태 등이다. 건축공사장은 공사장 주변 지반 침하 여부와 계측관리 상태, 호우·강풍 대비 현장관리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긴급 조치한 후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해 철저한 대비에 나선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관리총괄반, 교통대책반, 수색구조구급반 등 재난 상황별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총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돼 있다. 기상(예비)특보에 따라 평시, 예비보강, 보강, 비상 1~3단계(호우·태풍주의보, 호우·태풍경보, 홍수경보) 등 총 6단계의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또한 집중호우 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불량 하수 맨홀과 방재설비를 교체하는 등 안정적인 수해 예방에 나서는 한편, 침수 취약가구에 총 125명의 돌봄공무원과 동행파트너를 배치해 침수로 인한 인명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앞서 구는 풍수해를 대비한 ▲수방시설 및 수해취약지역 점검 ▲ 양수기 사전점검 ▲육갑문 관리책임자 지정 및 시험가동 ▲빗물펌프장 및 배수문 시운전 점검 ▲수방자재 구매 및 배치 ▲우기 대비 대형공사장 하수시설물 점검 ▲하천 예경보시설 및 진출입차단 시설 등 수방 및 하천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쳤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 신속하게 대비하고 여름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건축공사장 등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고 있다”며 “근로자 누구나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 조성과 주민 모두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하여 빈틈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성동구, 소방시설 주정차금지 안내 시설물 전면 재정비…화재 신속 대응 지원

    성동구, 소방시설 주정차금지 안내 시설물 전면 재정비…화재 신속 대응 지원

    서울 성동구가 소방시설 주변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해 ‘소방시설 주정차금지’ 안내 시설물을 전면 재정비했다고 15일 밝혔다. 소화전은 화재 발생 시 소방차에 소방 용수를 공급하는 필수 시설로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라 소화전 등 소방 관련 시설 5m 이내에는 주정차가 전면 금지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승합자동차는 9만원, 승용자동차는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소화전 주변에 차도와 인도의 경계가 되는 연석에 적색으로 도색하는 방식으로 ‘소방시설 주정차금지’를 안내해 왔으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도색이 벗겨지고 시인성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구는 관내 38곳(성수이로 51 등)의 연석에 소방시설 주정차금지를 알리는 적색의 경계석 커버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시설을 재정비했다. 새로 부착된 커버는 기존 도색보다 시인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불법주정차 구역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대형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신속한 화재 진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이번 시설물 재정비는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주민 안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구는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를 통해 추가 대상지를 확보하는 한편 시설물 유지, 관리를 지속 실시해 신속한 화재 현장 대응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화재 진압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소방시설 주정차금지’ 안내 시설물을 재정비해 불법주정차 근절과 원활한 소방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성동, 개인정보 담긴 저장매체 3000여개 파기

    성동, 개인정보 담긴 저장매체 3000여개 파기

    서울 성동구가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 운영 결과 파기 매체 물량이 총 3000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2022년 2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개인정보가 포함된 저장매체를 무료로 안전하게 파기해 주는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하드디스크, 휴대전화, 외장하드, USB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디지털 저장매체를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기해 복구 불가능하도록 처리한다. 저장매체 파기로 발생한 폐기물은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로 인계해 금속 자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환경보호에도 적극 동참한다. 성동구민, 지역 소상공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신속 예약으로 신청한 후 성동구청 4층 정보통신과를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서를 직접 방문해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구는 ‘개인정보 문서 파쇄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동주민센터마다 문서세단기를 설치해 필요한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각종 서류를 손쉽게 파기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정보 유출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일상 속 개인정보 보호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성동구,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3000개 돌파…개인정보 빈틈없이 지킨다

    성동구,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3000개 돌파…개인정보 빈틈없이 지킨다

    서울 성동구가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 운영 결과 파기 매체 물량이 총 3000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2022년 2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개인정보가 포함된 저장매체를 무료로 안전하게 파기해 주는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하드디스크, 핸드폰, 외장하드, USB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디지털 저장매체를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기해 복구 불가능하도록 처리된다. 또한 저장매체 파기로 발생한 폐기물은 서울 도시금속회수센터로 인계해 금속 자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환경보호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성동구민, 관내 소상공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신속예약으로 사전 신청한 후 정보통신과(성동구청 4층)를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해당 부서를 방문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구는 ‘개인정보 문서 파쇄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동주민센터마다 문서세단기를 설치해 필요한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각종 서류를 손쉽게 파기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정보 유출 위험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일상 속 개인정보 보호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