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정용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결실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법 연장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해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실험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505
  • ‘용서커플’, ‘우결’서 민증 깜짝 공개...‘청순+풋풋’

    ‘용서커플’, ‘우결’서 민증 깜짝 공개...‘청순+풋풋’

    ‘용서커플’이 주민등록증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과 그룹 씨엔블루 멤버 용화 커플이 만난지 22일째인 ‘투투데이’를 맞아 찾아간 ‘헌혈의 집’에서 서로 신분증을 확인했다.‘헌혈의 집’으로 간 ‘용서커플’에게 직원은 “신분증 가져왔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각자의 주민등록증을 꺼내들었다. ‘용서커플’은 주민등록증의 사진을 확인하고 지금과 변함없는 서로의 과거 모습에 놀라워했다.하늘색 전주예고 교복을 입고 반묶음 머리를 하고 있는 서현은 말그대로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이었다. 정용화의 주민등록증 사진은 대학교 1학년 때로 볼에 젖살이 남아있지만 지금과 헤어스타일만 다를뿐 얼굴은 변함없는 모습이었다.이날 방송에서 의미 있는 ‘투투데이’ 기념하기위해 헌혈을 하러 갔지만 정용화가 피부과 약을 복용하고 있는 바람에 서현만 헌혈에 참여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서현 너무 예쁘다.”, “정용화 귀엽다.”, “서현이 민증사진이 교복이라는걸 안게 오늘 수확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용화는 서현의 다리를 주무르며 소녀시대 노래 ‘오’(oh)를 불러 홀로 헌혈하는 서현의 응원했다.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서현, 주민등록증사진 공개 ‘풋풋’

    정용화·서현, 주민등록증사진 공개 ‘풋풋’

    ’우결’의 ‘용서커플’ 정용화·서현의 주민등록증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2’에서 ‘용서커플’은 서로의 주민등록 사진을 공개했다. 만난지 22일째인 ‘투투데이’ 이벤트로 ‘헌혈 데이트’를 가진 ‘용서커플’은 헌혈을 하기 위해 주민등록증을 꺼냈고 동시에 서로의 사진을 보여주게 된 것. 사진을 확인한 두 사람은 지금과 변함없는 서로의 예전 모습에 놀라워했다. 사진 속 서현은 고등학교 때로 반묶음 한 긴 생머리를 하고 하늘색 상의를 입어 청순한 모습이다. 또 사진 속 정용화는 대학교 1학년 때로 아직 볼살이 남아있는 풋풋한 모습이다. 이날 ‘용서커플’의 ‘헌혈 데이트’는 정용화가 피부과 약을 복용하고 있는 바람에 서현만 헌혈에 참여하는 ‘반쪽 이벤트’가 됐다. 한편 정용화는 서현의 다리를 주무르며 소녀시대의 노래 ‘오!’를 불러 홀로 헌혈하는 서현을 응원했다. 사진 = MBC ‘우리결혼했어요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음악중심’ 국내 마지막…미주 투어~

    원더걸스, ‘음악중심’ 국내 마지막…미주 투어~

    JYP사단 걸그룹 원더걸스가 MBC ‘음악중심’을 마지막으로 국내 활동을 접는다.원더걸스는 지난 16일 새 싱글 타이틀곡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해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하지만 원더걸스는 29일 ‘음악중심’에서 국내 고별 무대를 갖고 미주로 출국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8일 “예시당초 예정됐던 2주간의 국내활동을 ‘음악중심’에서 마지막으로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이어 “오는 31일쯤 미주 투어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기 위해 출국한다.”며 “콘서트는 6월 4일부터 워싱턴 D.C에서 시작한다.”고 덧붙였다.또한 원더걸스는 총 20회에 걸친 전미 투어 콘서트 계획과 소속사 가수인 2AM과 2PM도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으로 알려졌다.한편 MBC ‘음악중심’은 29일 오후 원더걸스 선예와 유빈, 씨엔블루 정용화 진행으로 방송된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전, ‘무주공산’ 서구 치열한 3파전… 예측 불허

    대전, ‘무주공산’ 서구 치열한 3파전… 예측 불허

    대전 5개 구 가운데 현직 구청장 3명은 비교적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모두 한나라당 소속이다.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구청장이 못 나오는 서구는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 후보가 초접전이고 유성구도 한나라당 소속 현직 구청장과 민주당 후보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중구 이은권·박용갑 후보 재대결 중구에서는 현 구청장인 한나라당 이은권 후보가 앞서고 있고, 민주당 남일 후보와 자유선진당 박용갑 후보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 후보와 박 후보는 재대결인 데다 강창희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과 선진당 권선택 의원의 대리전 성격까지 띠고 있다. 남 후보는 원도심 공동화 대처방안과 관련, “행정복합타운을 유치해 대전의 중심이던 중구의 옛 영화를 재현하겠다.”고 말했고 박 후보는 “충남도청 이전 부지에 예술과 문화, 역사가 어우러진 특수대학을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도청 부지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동구는 현 구청장인 한나라당 이장우 후보가 선두이고 민주당 양승근 후보와 자유선진당 한현택 후보가 뒤쫓고 있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호각세다. ●동구 정당지지 한나라·민주 호각세 대전의 정치1번지인 서구의 경우 가기산 현 구청장이 출마하지 못해 무주공산이다. 민주당 장종태, 한나라당 조신형, 자유선진당 박환용 후보 간 우열을 점치기가 어렵다. 민주당 박병석(서갑) 의원과 자유선진당 이재선(서을) 의원의 자존심 대리전도 이곳의 볼거리이다. 유성구에서는 현직 구청장인 한나라당 진동규 후보와 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초접전이다. 자유선진당 송재용 후보도 10% 중반을 오간다. 진 후보는 1만 2000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한다. 허 후보는 전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 실현과 밀착형 도서관을 짓겠다고 공약했다. 송 후보는 대덕테크노밸리, 전민동, 서남부생활권, 진잠까지 도시철도 2호선이 지나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했다. 대덕구에서는 현 구청장인 한나라당 정용기 후보가 앞서고 있다. 민주당 박영순 후보가 바로 뒤쫓고 자유선진당 최충규 후보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대덕구는 개발이 더뎌 선거 때마다 소외론이 등장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민원서류 쓰기 쉽게

    7월부터 주민등록등본 발급 신청서 등 각종 민원신청 서류가 깔끔하고 쓰기 쉬운 디자인으로 바뀐다. 행정안전부는 26일 서식 설계기준과 사무관리규정 등을 개정해 민원서류 양식을 국민들이 보고 쓰기 쉽게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원서류 양식이 대대적으로 바뀌는 건 정부 서식 설계기준이 제정된 1961년 이후 50년 만이라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주민등록과 자동차, 지방세, 주택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신청서류 40종은 복잡한 구조가 단순화되고 기재공간은 넓어졌다. 표 구성 역시 디자인 개념을 도입해 보기에 편한 형식으로 다듬어졌다. 어려운 행정용어는 알기 쉬운 우리말로 순화됐다. 서류 앞면 아랫부분에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쓰여 답답한 느낌이 들었던 유의사항 등 안내문은 문서 뒷면에 배치됐다. 외국인이 많이 사용하는 체류기간 연장허가 신청서 등 5종의 민원서류에는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태국어 등 5개 국어가 병기된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태연 “원걸 선예와 라이벌? 고교동창 친구”

    태연 “원걸 선예와 라이벌? 고교동창 친구”

    소녀시대 태연이 원더걸스 선예와 데뷔 전 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는 1년 8개월 만에 한국 가요계로 컴백한 걸그룹 원더걸스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태연에게 “오늘따라 의상과 메이크업에 더 신경을 쓴 것 같다. 혹시 원더걸스가 게스트라 긴장했냐?”고 물었다. 이에 태연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라이벌 의식은 없다. 사실 선예와 고등학교 동창친구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태연은 “두 사람의 사이가 어색한 것 같다.”고 묻자 “오랜만에 봐서 그렇다.”고 해명한 뒤 “컴백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예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그룹 씨엔블루(CNBLUE)의 리더 정용화를 꼽았다. 선예는 “얼마 전 음악방송에서 실제로 보니 너무 멋있었다.”며 호감을 표하자 태연은 “임자가 있는 분이다. 우리 막내와 결혼생활 중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가인, ‘우리사랑하게됐어요2’로 또 입맞추나

    조권-가인, ‘우리사랑하게됐어요2’로 또 입맞추나

    ’아담커플’ 조권(2AM), 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이 불러 히트가 된 러브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2탄이 나온다.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는 지난해 12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있는 조권과 가인(이하 ‘아담커플’)의 러브송으로 발표 돼 각종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던 곡이다. 음반 제작사인 로엔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2(가제)’는 전작과 동일하게 이민수 작곡, 김이나 작사의 듀엣곡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SIGN’, 씨야의 ‘그놈 목소리’, 조권·가인의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등을 탄생시킨 ‘히트곡 제조기’ 이민수, 김이나 콤비의 참여소식에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2’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네티즌 사이에서는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2’를 또 ‘아담커플’이 부를지에 대한 기대와 함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2’가 ’아담커플’의 러브송이 될지는 미지수다. 로엔 엔터테인먼트 측은 “조권과 가인 커플이 참여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해 ‘우결’의 ‘용서커플’ 정용화와 서현의 참여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커플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를 그릴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2’는 오는 6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조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선예, 정용화에 호감표시…온유도 ‘원걸男’

    ‘원더걸스’ 선예, 정용화에 호감표시…온유도 ‘원걸男’

    그룹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가 그룹 씨엔블루의 리드보컬인 정용화에게 핑크빛 마음을 전했다.선예는 최근 팀 동료들과 함께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출연해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 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을 받고 “음악방송에서 우연히 본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멋있더라”며 속마음을 내비췄다.이어 선예는 “노래가 워낙 유명해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멋있었다”며 실제로 만난 정용화에 대한 느낌을 설명했고 원더걸스의 나머지 멤버들 역시 그룹 샤이니의 리더 온유를 포함한 남성 연예인들을 각자의 이상형으로 지목했다.이 밖에 이날 녹화에서 원더걸스 멤버들은 팀을 탈퇴한 전(前) 멤버 선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미안한 감정을 털어놨다. 또한 원더걸스는 선미가 팀을 나간 후에도 잔류 멤버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한편 ‘승승장구’ 원더걸스 출연분은 25일 밤 11시 15분부터 70여 분간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찬성-정용화, 나란히 병원신세…가요계 환자속출

    찬성-정용화, 나란히 병원신세…가요계 환자속출

    각각 그룹 2PM과 씨엔블루의 멤버인 찬성, 정용화가 나란히 병원에 입원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찬성의 경우 지난 23일 SBS ‘인기가요’ 사전녹화 이후 복통을 호소하다 병원에서 장염 진단을 받았으며 정용화는 방송 중 목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끼다 병원 응급실에서 진단을 받고 입원을 최종 결정했다.현재 2PM은 이미 멤버 준수가 무릎 부상으로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찬성까지 건강에 지장이 생기면서 팀 내 공백이 가중될 위기에 놓였다.또한 정용화는 지난 4월 성대 결절 진단을 받은 이후 상태가 호전되는 듯 했으나 최근 새 미니앨범 ‘블루러브’(Bluelove)로 활동을 재개하자마자 병원 신세를 지게 돼 향후 활동에 적신호 켜졌다.한편 찬성과 정용화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회복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스케줄 조정을 저울질 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FNC 뮤직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봉호(서울여대 경제학과 교수)전호(호상사 이사)씨 부친상 이충원(효성 상무)씨 장인상 김경희(연세대 교수)남혜경(경원대 〃)씨 시부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17 ●송영중(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씨 모친상 23일 전남 장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61)395-4442 ●원종혁(전 국가보훈처 국장)씨 별세 광연(KAIST 문화기술대학원장)씨 부친상 김경량(강원대 교수)여철호(건축감리사)씨 장인상 23일 대전 둔산동 을지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42)471-1658 ●박영선(대우증권 뉴욕현지법인장)영인(금선테크 이사)영금(MIT 연구원)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2)3410-6920 ●백성철(동양시스템즈 차장)씨 부친상 이광배(아이에스씨글로벌 상무)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11시 (02)3410-6909 ●이수일(영조주택 부회장)씨 별세 종훈(제너시스템즈 팀장)주엽(독일 국립오페라단 단원)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3 ●이생세(전 경남신문 편집국장)씨 별세 성민(세원멘토스 대표)영민씨 부친상 22일 마산삼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55)290-5646 ●정용식(전 신한은행 본부장)권식(HPM글로벌 식품사업부 1팀장)경식(수동연세요양병원 원무과)길식(원양선 선장)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65 ●김지회(씨티금융판매서비스 부대표)씨 부친상 차영규(자영업)서대하(대동실업 대표이사)이형수(한국방송광고공사 신사업개발팀장)씨 장인상 2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2)2650-2753
  • 정용화, 서현-이정신 ‘손끝 스킨십’에 질투심 유발

    정용화, 서현-이정신 ‘손끝 스킨십’에 질투심 유발

    씨엔블루 정용화가 질투심에 분노(?)했다. 같은 멤버 이정신과 소녀시대 서현의 스킨십에 뿔이 난 것. 정용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의 부인 서현과 씨엔블루(C.N. Blue, 정용화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 멤버들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날 씨엔블루는 서현에게 베이스, 드럼 등 악기 연주를 가르쳤다. 특히 이정신이 서현에게 베이스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작은 손끝 스킨십이 이뤄졌는데 정용화는 이를 보고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급기야 두 사람을 질투한 정용화는 서현에게 “기타가 좋아, 베이스가 좋아”라고 물었다. 이에 서현은 “아직은 기타가 좋아여.”라고 답해 정용화를 안심케 했다. 동갑내기 친구인 강민혁과 서현도 함께 드럼 연주를 했다. 두 사람 역시 악기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 과정에서 손을 잡는 스킨십이 이뤄졌다. 정용화는 “민혁~아”라고 이름을 크게 부르며 올바르지 못한(?) 태도를 지적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서현에게 춤을 배우며 어설픈 모습을 보였던 씨엔블루는 이날 서현과 멋들어진 합주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 IT쇼, ‘최첨단 ICT 기술·신제품’ 개최

    월드 IT쇼, ‘최첨단 ICT 기술·신제품’ 개최

    ’월드 IT 쇼 2010’이 25일부터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최첨단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18개국 554개사 1487 부스의 규모로 ‘Feel IT, See the next(IT를 느껴라, 미래를 보라)’를 주제로 ▲홈디지털, 휴대용기기, 차세대PC 등의 디지털 가전 분야 ▲인터넷과 네트워크, 차세대이동통신, 차세대방송 등의 방송통신 분야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의 전자장비 분야 등이 집중 조명된다.또한 스마트폰, 3D TV, 유무선 결합기술, LED터치, 초당 1기가바이트의 속도를 자랑하는 가정용광케이블, 미래형 휴대폰이라 불리는 위맥스 등 방송통신분야의 신기술·신제품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무역협회 측은 “행사 기간에 10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석할 예정으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에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전시회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료는 5천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시회사무국(02-580-0524)으로 문의하면 된다.사진=’월드 IT 쇼 2010’ 사이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 서현과의 커플반지 도난 사건? ‘왜?’

    정용화, 서현과의 커플반지 도난 사건? ‘왜?’

    MBC ‘우리 결혼했어요’서 소녀시대 서현과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씨엔블루 정용화가 결혼반지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범했다. 정용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러브’ 를 기타 연주와 함께 부르던 중 그만 반지를 떨어뜨렸다. 갑작스런 사고에 당황한 정용화가 시선이 아래를 향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혹시 서현과의 결혼반지 잃어버린 것 아니냐”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을 봤는데 반지는 찾았는지 궁금하다” 는 등 정용화가 떨어뜨린 반지에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씨엔블루가 선보인 신곡 ‘러브’ 는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으로 모던 록으로 어쿠스틱기타, 일렉 기타의 사운드 조합이 매력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사진 = 싱글즈, S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림청 ‘화상 입으며 산불 막은 집배원’ 표창

    산림청 ‘화상 입으며 산불 막은 집배원’ 표창

    정광수(왼쪽) 산림청장은 20일 화상을 입은 채 산불을 막아낸 충북 제천시 수산우체국 정용운(44) 집배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정 집배장은 지난 2일 정오쯤 수산면 수리 노모의 고추밭에서 동생과 함께 일을 하던 중 건너편 밭에서 난 불을 발견해 소방서에 신고한 뒤 동생과 함께 진화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정 집배장은 입술과 손등에 화상을 입었지만,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질 뻔했던 위험을 막아냈다. 정 집배장의 용감한 행동은 주민이 제천우체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정 청장은 20일 집무실에서 정 집배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5·18만 되면… 여야 유별난 광주사랑

    5·18 민주화운동 30주년을 맞아 여야 지도부도 광주로 총출동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지도부는 18일 오전 같은 항공기 편으로 광주에 도착, 북구 운정동 5·18 민주묘지에서 거행된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어 광주를 6·2지방선거 무대로 삼아 움직이며 필승을 다짐했다. 한나라당은 오전 기념식 참석에 이어 광주시당에서 중앙선대위 현장회의를 가졌다. 정몽준 대표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5·18정신을 잊지 않고 희생자들의 고귀한 뜻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주의 위대한 경험을 살려 선진화의 길로 나서자. 한나라당이 호남에 대해 애정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대표는 한나라당 정용화 광주시장 후보와 김대식 전남지사 후보를 가리켜 “두 분은 이명박 대통령이 가장 아끼고 신뢰하는 분”이라면서 “두 후보가 정부와 당에 요청하는 게 있으면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무성도 “분위기 망친 정부 개탄” 김무성 원내대표는 정부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추모곡으로 쓰인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식순에서 제외한 것과 관련, “이 노래가 왜 안 되는지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엄숙해야 할 기념식장에서 노래 한 곡 부르냐, 안 부르냐 문제를 갖고 분위기를 망친 그 미숙한 조정능력에 대해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민주당도 정세균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10여명이 기념식에 참석했다. 그러나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지 못하게 한 데 대한 항의의 표시로 다른 광주·전남 지역 의원들과 지역위원장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에 출마한 후보들도 이명박 정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폄하하고 있다면서 기념식에 불참하고 대신 구(舊) 묘역에서 시민단체들이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정세균 대표는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김선옥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 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5·18 30주년을 맞아 민주주의를 승화시켜야 하는데 이명박 정부가 오히려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데 대해 비애감을 느낀다.”면서 정권 심판론을 강조했다. 그는 또 “대통령이 30주년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틀지도 못하게 한 것은 문제로, 이런 식의 기념식은 정말 잘못된 것이고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광산구 송정동에서 5일장 민생투어에 나서는 등 ‘텃밭’ 다지기에도 열을 올렸다. ●정몽준 총천연색 화환 보냈다가 교체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명박 정권 집권 이후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지역차별의 망령이 부활하며 법치주의가 무너지는 암흑시대가 재현되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깨어 있는 시민의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 측이 이날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5·18 민중항쟁 30주년 서울행사 기념식’에 조화(弔花)가 아닌 총천연색 화환을 보냈다가 1시간 만에 교체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씨엔블루, ‘실연녀’도 춤추게 하는 ‘러브 MV’ 화제

    씨엔블루, ‘실연녀’도 춤추게 하는 ‘러브 MV’ 화제

    그룹 씨엔블루가 신곡 ‘러브’(LOVE) 뮤직비디오 속에서 ‘실연녀’도 춤추게 만들었다.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러브’(BLUE LOVE)를 발표한 씨엔블루는 타이틀곡 ‘러브’로 몽키3 실시간 차트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신곡 ‘러브’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짧은 스토리를 담고 있는 ‘러브’의 뮤직비디오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씨엔블루 멤버들은 어두침침한 라이브바에 들어선다. 멤버 정용화는 마치 실연이라도 당한 듯 한 사람들의 무기력한 표정을 보고 멤버 정신, 종현, 민혁과 의미심장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씨엔블루 멤버들은 곧장 무대 위로 올라서고 이내 흥겨운 사운드를 연주해 지쳐있던 사람들을 활력을 불어넣었다. 뮤직비디오 속에 멤버 정용화는 앞서 ‘외톨이야’ 무대에서 선보였던 매력적인 눈빛 과 안정된 무대매너를 선보여 라이브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씨엔블루의 신곡 ‘러브’는 셔플리듬의 모던록으로 어쿠스틱 기타사운드와 일렉 기타사운드가 잘 조화돼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곡이다. 또 2절에서 사운드가 메탈 풍으로 전환되는 부분에는 정용화의 파워풀한 랩이 반전돼 듣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이번 씨엔블루 미니앨범 ‘블루러브’에는 사랑을 테마로 한 6곡이 수록됐으며 특히 정용화의 자작곡 ‘사랑빛’과 ‘타투’(Tattoo), 민혁의 유려한 노랫말이 돋보이는 ‘스윗 홀리데이’(Sweet Holiday)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씨엔블루 ‘러브’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사랑 빛’에 이어 ‘Love’로 인기몰이

    씨엔블루, ‘사랑 빛’에 이어 ‘Love’로 인기몰이

    씨엔블루의 신곡 ‘러브(Love)‘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씨엔블루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러브’(Blue Love)를 공개하자마자 타이틀곡 ‘러브’(Love)로 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러브’는 싸이월드 실시간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씨엔블루의 미니앨범엔 ‘러브’ 외에 ‘스위트 홀리데이’(‘Sweet Holiday), ‘블랙 플라워’(Black Flower), ‘타투’(Tattoo), ‘사랑 빛’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 곡들은 고른 사랑을 받으며 차트 순위권에 올라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씨엔블루는 지난 1월 발표한 ‘외톨이야’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며 차트 1위를 섭렸했다.”며 “원더걸스, 다비치, 바이브 등이 컴백하면서 차트 혼전 양상을 띠고 있는 상황에서 씨엔블루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앞서 씨엔블루는 메인보컬 정용화의 자작곡 ‘사랑 빛’을 선공개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씨엔블루는 앨범 전곡을 공개함으로써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선거 D-15] 여론조사로 본 전국 판세

    [지방선거 D-15] 여론조사로 본 전국 판세

    야권의 광역단체장 단일후보가 속속 등장하면서 6·2지방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최대 승부처인 서울과 경기는 여당 후보가 여전히 앞서지만 야당 후보들이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형국이다. 경남과 충남에서는 야당 후보들이 근소한 차로 역전했다는 여론조사도 나오고 있다. 인천, 대전, 충북, 무소속이 강세를 보이는 제주는 접전 양상이 더 심화되고 있다. ■ 인천 : 안상수·송영길 오차범위내 혼전 ●서울-오세훈·한명숙 적극투표층 접전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의 우세가 여전하다. 그러나 민주당 한명숙 후보가 진보신당을 제외한 야 4당의 단일후보가 되면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양상이다. 두 후보 사이의 지지율 격차는 한 후보가 무죄판결을 받은 이후 점점 벌어져 ‘오세훈 대세론’이 뜨는 분위기였다. 지난 6~7일 실시된 서울신문 여론조사에서는 오 후보 52.9%, 한 후보 31.8%로 21.2%포인트나 차이가 났었다. 하지만 13~17일 실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에서는 오 후보가 49.7%, 한 후보가 32.3%로 17.4%포인트 차이가 났다. 15일 실시된 조선일보와 한겨레의 조사결과 격차도 각각 11.9%포인트, 16.3%포인트였다. 아직 대세론이 완성된 게 아니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더욱이 여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의 지난 14일 ARS 여론조사에서는 오 후보와 한 후보 간 격차가 11%포인트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후보 측은 “현 정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바닥 민심이 강하게 형성돼 조만간 오차 범위 내로 접근하면 충분히 역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 후보 측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캠프의 한 관계자는 “역전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지만 바짝 긴장하고 있다.”면서 “유시민 후보가 야권의 경기지사 단일 후보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서울의 보수세력도 향후 결집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유시민 단일화땐 김문수와 박빙 민주당 김진표 후보와 단일화하기 전에 서울신문이 유 후보를 단일후보로 가정하고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와 맞세웠을 경우 지지율은 김 후보 42.2%, 유 후보 31.3%로 10.9%포인트 차이였다. 지난주 동아일보 조사에서는 10.3%포인트, 조선일보 조사에서는 12.2%포인트로 비슷하거나 오히려 벌어졌다. 그런데 한겨레가 실시한 조사는 김문수 44.9%, 유시민 36.6%로 격차가 8.3%포인트로 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가 막판 단일화에 응할 경우를 가정한 가상대결에선 김 후보가 46.2%로, 41.9%를 얻은 유 후보에게 불과 4.3%포인트 차이로 근접 추격을 허용했다. 여의도연구소 조사에서도 김 후보가 유 후보에게 6%포인트 앞섰으며, 양자 구도 시에는 격차가 더 좁혀졌다. 김 후보 측은 “야권 후보 단일화 이후에도 여전히 15%포인트 정도 앞선다고 보고 있다.”면서 “단일화 효과가 소문보다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반면 유 후보 측은 “이런 추세로 격차가 좁혀지면 선거에서는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맞섰다. ●인천-정책대결이 승부 변수로 수도권 광역단체장 3곳 모두 앞서고 있는 한나라당이 가장 긴장하는 지역이 인천이다. 야권이 일찌감치 민주당 송영길 후보로 단일화돼 오차범위 내에서 혼전을 벌이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송 후보가 이른바 친노 진영의 인물이 아니어서 서울이나 경기보다 노풍(風)의 영향력이 적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건전성이 악화된 시의 재정 상태나 송도신도시 문제 등 정책대결이 승부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가 40.2%, 송영길 후보가 32.3%로 조사됐다. 조선일보의 조사에서도 안상수 44.0%, 송영길 33.8%로 격차가 비슷하게 나왔다. 한겨레 조사에서는 안상수 45.2%, 송영길 39.5%로 5.7%포인트로 좁혀졌다. 안 후보 쪽은 “시장 3선을 통해 지역문제와 정책을 연속적으로 이어가기를 바라는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송 후보 쪽은 “20~40대 지지율에서 상대 후보에 우위를 보이고, 단일화로 부동층을 흡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충청 : 대전 선진 염홍철 1위… 박성효 추격 대전시장 선거 초반 판세는 자유선진당 염홍철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의 추격이 거세다. 민주당 김원웅 후보 역시 20%안팎의 지지율을 꾸준히 유지하며 거리는 있지만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4년전 선거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피습사건 여파로 불의의 일격을 당했던 염 후보가 국책사업 유치 실패 등 박 후보의 정치력 부재를 질타하며 초반 판세 굳히기를 시도하고 있다. 이에 박 후보는 염 후보의 잦은 당적 이탈을 ‘철새 정치인’으로 꼬집고 4년만의 리턴매치에서 연승을 노리고 있다. 충청남·북도지사 선거는 현역프리미엄과 충청 기득권 세력에 대한 민주당 후보들의 맹추격전이 펼쳐지고 있다. 충북지사 선거에선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가 현역프리미엄을 앞세워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이시종 후보가 오차범위 안까지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 10%포인트이상 벌어졌던 초반 판세를 흔들어 이 후보가 15일 한겨레신문 여론조사에선 3.2%포인트차까지 차이를 좁혔다. 충남지사 선거 역시 자유선진당 박상돈 후보의 초반 우세를 민주당 안희정 후보가 뒤집고 있는 양상이다. 급기야 동아일보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조사한 여론조사에선 처음으로 안 후보가 박 후보를 5.1%포인트로 역전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한나라당 박해춘 후보가 15% 안팎의 꾸준한 지지율을 유지하며 선전, ‘박상돈-안희정’ 구도의 2강 1중 체제의 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영남 : 경남 與 이달곤·무소속 김두관 백중세 부산시장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허남식 후보가 일찌감치 시작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김정길 후보와의 격차를 10%포인트이상 벌려 놓으며 안정적인 우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김 후보가 야권 단일 후보라는 점과 함께 오는 노무현 전 대통령 1주기를 전후로 역전을 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나라당 ‘텃밭’인 대구는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가 60%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바탕으로 안정권에 진입해 있다. 민주당 이승천 후보가 10%를 약간 넘는 지지율을 바탕으로 선전하지만 여당 텃새를 꺾기엔 아직 역부족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이달곤·무소속 김두관 후보가 맞붙은 경남지사 선거는 전·현 정권 출신 행정안전부 장관의 격돌, 친이(親李) 대 친노(親)의 대결로 이번 지방선거 최대 흥행카드로 급부상했다. 더구나 흥행 격돌답게 초박빙 승부를 이어가며 박진감을 더해가고 있다. 16일 공개된 동아일보와 한겨레신문 여론조사에서도 두 후보는 1승 1패를 주고 받았다. KBS가 지난 3~5일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이 후보가 4.5%포인트차로 오차범위(±3.1%포인트) 내 근소한 우세를 보여 선거 당일 표심에 따라 최종 승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경북지사·울산시장 선거는 다소 싱거운 승부가 될 전망이다. 경북지사 후보인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가 민주당 홍의락 후보와 민주노동당 윤병태 후보, 국민참여당 유성찬 후보를 한 자릿수로 묶으며 지지율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나라당 박맹우 울산시장 후보 역시 민주노동당 김창현·진보신당 노옥희 후보와의 격차를 30.5%포인트 벌려 놓은 상태다. 다만 김 후보와 노 후보의 후보 단일화가 선거 막판 변수로 작용할 여지가 남아 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호남 : 민주 강운태·김완주·박준영 선두 질주 민주당 텃밭인 호남권 지방선거는 뜨거운 선거바람에서 한발짝 비켜나 있는 듯하다. 워낙 민주당 후보들의 초반 강세가 뚜렷해 싱거운 승부가 예상된다. 다만 군소 후보들이 민주당의 텃밭을 얼마나 공략해 낼지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광주시장 후보로 6명이 난립한 가운데서도 국회의원 배지까지 떼어 놓고 나온 민주당 강운태 후보의 독주가 압도적이다. 이에 맞선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 출신인 한나라당 정용화 후보가 20%대 지지율을 목표로 선전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참여정부 때 청와대 인사수석을 지낸 국민참여당 정찬용 후보의 득표율도 관심 대상이다. 전북지사 선거는 현 지사인 민주당 김완주 후보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출신인 한나라당 정운천 후보를 압도적으로 따돌리고 있다. 70%대에 가까운 지지율이 단연 압권이다. 전남지사 선거 역시 3선을 노리는 민주당 박준영 후보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한나라당 김대식 후보, 민주노동당 박웅두 후보, 평화민주당 김경재 후보가 출사표를 냈지만 박준영 후보의 3선 저지까진 역부족으로 보인다. 광주·전북·전남 선거에서는 당락보다는 어느 후보가 득표율을 얼마만큼이나 끌어올릴 수 있느냐에 관심이 쏠려 있는 분위기다. ‘민주당 공천=당선’이라는 등식은 이번 선거에서도 불변의 공식으로 남을 전망이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강원·제주 : 강원 이계진·이광재 지지율차 한자릿수 18대 국회의원 간 격돌로 주목을 끈 강원도지사 선거에선 한나라당 이계진 후보의 초반 우세 속에 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지역구인 강원 내륙권 지지기반을 발판으로 역전을 벼르고 있다. 이달 초 10%포인트 이상 벌어졌던 격차가 최근 한자릿수로 좁혀진 게 이광재 후보에게는 고무적이다. 최근 야권의 경기지사 단일 후보가 된 ‘유시민’ 바람이 강원지사 선거에 영향을 미칠지도 관전포인트다. 제주지사 선거는 무소속 열풍에 휩싸여 있다. 민주당계 무소속 우근민 후보가 한나라당계 무소속 현명관 후보를 따돌리며 선두탈환에 성공했다. 현 후보가 최근 동생의 금품 살포 의혹에 휘말려 한나라당 공천이 취소된 틈을 우 후보가 막강한 조직력으로 파고든 결과다. 뒤를 잇고 있는 민주당 고희범 후보와 무소속 강상주 후보도 만만치 않은 추동력을 바탕으로 추격에 가세했다. 두 후보 역시 20%대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보유하고 있어 선거 막판 대역전극을 벼르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씨엔블루 정용화 “이상형? 난 유부남이다”

    씨엔블루 정용화 “이상형? 난 유부남이다”

    그룹 씨엔블루(CNBLUE)의 리더 정용화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는 유부남”이라며 대답을 회피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19일 두 번째 싱글앨범 ‘블루러브’(BLUELOVE)를 발매하는 씨엔블루는 최근 패션잡지 ‘싱글즈’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촬영에서 씨엔블루는 지난 활동에서 선보인 풋풋한 ‘초식남’의 이미지를 벗고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는 등 나쁜 남자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용화는 이상형에 대해 묻자 “지금 유부남이라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답했다. 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소녀시대 서현을 배려한 것. 반면 같은 멤버인 민혁은 “내 이상형은 박진희”라며 “기댈 수 있는 누나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고 정신 역시 “누나처럼 편한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답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17일 앨범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시, 전기이륜차 128대 보급

    서울시, 전기이륜차 128대 보급

    서울시는 14일 친환경 전기이륜차 납품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고를 한다. 이번에 보급하게 될 전기이륜차는 우리은행이 기부한 ‘저탄소 녹색 통장’ 운용수익금을 활용, 이동거리가 많은 자치구 주민자치센터의 사회복지사 방문 봉사용으로 사용될 128대다. 올해 보급될 전기이륜차는 리튬배터리로 움직이는 무공해, 저소음 오토바이로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간단히 충전할 수 있다. 아직 초기 양산 단계로 판매가격은 일반 오토바이에 비해 높다. 하지만 유지비가 약 30분의1 수준으로 저렴해 3만 7400㎞ 이상 운행 시에는 초기 투자비 210만원의 회수가 가능하므로 휘발유 이륜차에 비해 경제성이 우수하다 또 올해 하반기에 음식점이나 신문배달업소에서 일정 성능과 기준을 만족하는 전기오토바이를 구매할 경우 전기이륜차와 일반이륜차의 구입 차액 수준까지 보조금을 지원, 친환경 전기이륜차의 이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