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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범-성유리 ‘울고싶단 말야’ 뮤비서 ‘슬픈 연인’ 열연

    박재범-성유리 ‘울고싶단 말야’ 뮤비서 ‘슬픈 연인’ 열연

    배우 성유리와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울고싶단 말야’ 뮤직비디오 티져 영상에서 각기 다른 사랑을 나누는 애틋한 연인으로 열연했다. 6일 공개된 영상은 8월 10일의 날짜와 함께 성유리와 박재범의 눈물을 그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날 선공개된 ‘울고싶단 말야’는 박재범이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믿어줄래’에 이어 두 번째로 직접 부른 곡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용감한 형제 측 관계자는 “박재범이 직접 용감한 형제와 앨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며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차 한국에 들어온 박재범은 용감한 형제와 만나 극비리에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박재범의 랩과 보컬 실력에 감탄하여 이번 앨범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달 말 발매되는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의 선공개 타이틀곡 ‘울고싶단 말야’는 오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브레이브사운드, ‘울고 싶단 말야’ 티져 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티아라 지연 “무대에서 춤추다 바지 터져” 굴욕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구하라, 초딩몸매 vs 마네킹몸매…“예쁘니까 괜찮아”

    구하라, 초딩몸매 vs 마네킹몸매…“예쁘니까 괜찮아”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여린 몸매가 화제에 오르고 있다. 구하라는 최근 카라가 운영하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 ‘카라야’의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구하라는 마네킹에 어깨동무를 하는 등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사진에서 구하라는 글래머러스한 마네킹 앞에 고개를 숙인 채 우울한 표정으로 자신의 몸매를 내려다보고 있다. 여린 몸매로 ‘초딩몸매’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구하라는 마네킹과의 비교로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구하라의 ‘초딩몸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구하라가 마네킹을 보며 상처를 받은 것 같다”, “고개를 숙인 채 회한에 빠진 건가” 등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그래도 구하라는 얼굴이 예쁘니까 괜찮다”,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마저 귀엽다” 등의 글로 구하라를 위로했다. 한편 카라는 오는 11일부터 일본에서의 데뷔 싱글앨범 ‘미스터’ 앨범 발매를 시작하며 일본 가요계 진출에 나선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깜찍외모 네티즌 관심집중

    ‘화성인’ 바비인형녀, 깜찍외모 네티즌 관심집중

    지난 5일 역대 최고 시청률 (2.13%)을 기록한 tvN ‘화성인 vs 화성인’ 방송에는 바비인형녀 나유미가 출연, 깜찍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있다. ‘살아 움직이는 바비 인형’ 나유미 씨는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까지 인형 포스를 과시, 토종 한국인 임에도 불구하고 이국적인 모습에 ‘일본 바비인형’으로 불린다. 나씨는 이미 인터넷에서도 소문난 인기 스타, 하루 블로그 방문자 수만 무려 1,000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도 부럽지 않은 V라인 화장법부터 인형 눈처럼 풍성한 속눈썹을 만드는 비법까지 나씨는 그녀만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공개, 누구나 바비 인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타투녀 이지수 씨는 천수관음, 뱀, 도깨비 등의 타투가 온몸에 그려져 있는 모습을 공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자 금액만 약 천만원이라고 밝힌 이씨는 국내 최대 타투 대회에서 타투 팬들을 열광시키며 2010 타투 여신으로 등극한 에피소드도 밝혔다. “여성잡지 대신 타투 잡지를 보고, 남들이 다하는 커플링 대신 커플 타투로 애정을 과시한다”는 이씨의 무한 타투 사랑에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티아라 지연 “무대에서 춤추다 바지 터져” 굴욕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나르샤 의상논란 해명 “몸라인 드러난 것 뿐, 야한 옷 아냐”

    나르샤 의상논란 해명 “몸라인 드러난 것 뿐, 야한 옷 아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신곡 ‘삐리빠빠’ 망사의상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나르샤는 최근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장에서 “사실 야한 옷이 아니다. 노출이 있는 것도 아닌데, 몸 라인이 드러나서 그런 것 같다”고 최근 논란이 된 무대 의상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나르샤는 이날 녹화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검정 망사 의상으로 등장, 방청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나르샤의 의상논란은 지난달,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나르샤의 해명은 9일 오전 0시 10분에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화성인’ 바비인형녀, 깜찍외모 네티즌 관심집중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김희철·박수진, 피부과서 5개월만의 ‘부부애’ 과시

    김희철·박수진, 피부과서 5개월만의 ‘부부애’ 과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드라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수진과의 여전한 ‘부부애’를 인증했다.김희철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수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수와철~ 피부과에서 다 쥐어짰음. 아 나 머리 다 뻗쳤네. 바로 라디오 가야되는데. 드라마 끝나고 첨 만났음. 수의 말 ‘오빤 진짜 공과 사가 칼이네’ 난 우주대스타니까~ 수 얼굴 진짜 쪼끄맘”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김희철과 박수진은 올해 초 방영됐던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하룻밤 실수로 아이를 갖게 돼 결혼을 한 철부지 없는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둘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부부애가 아니라 자매애다”, “머리가 어떻게 된거냐. 추노 스타일이네”, “희님도 얼굴 쪼그맣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김희철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고현정 前남편 정용진, 트위터로 열애설 고백

    고현정 前남편 정용진, 트위터로 열애설 고백

    플루리스트 한지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42)이 트위터를 통해 열애설 관련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끈다. 정 부회장은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팔로어좀 늘겠군… 네이버 검색 2위 !!!”라며 열애설 보도에 다소 짜증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다시한번 “구정에 한번, 그리고 가정의 달, 그리고 추석에 한번… 추석이 가까워졌나~~~”라는 글을 올리며 연례행사처럼 불거져 나오는 열애설, 결혼설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정용진 부회장과 플루리스트 한지희와의 열애설은 한 여성지가 지난달 10일 서울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 한지희씨의 귀국 독주 연주회에 정 부회장이 참석했던 사실 등을 보도하면서 나왔다. 한편 정 부회장은 지난 2003년 배우 고현정과 이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정용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보도 실시간 답변 눈길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보도 실시간 답변 눈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12살 연하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와 열애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6일 전후로 각 매체들은 정 부회장과 한지희 씨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여성지 레이디 경향이 “지난달 10일 열렸던 한지희 씨 귀국 독주회에 정 부회장이 함께했고 마지막 관객까지 챙겼다”는 내용의 보도를 전하면서 불거졌다. 정 부회장의 열애설은 2007년 12월 “정 부회장이 20대 여성과 열애중이다”에 이어 두 번째로 화제로 떠올랐다. 일각에서는 한자희 씨가 당시 거론됐던 20대 여성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대해 정 부회장 본인은 “오늘 팔로어좀 늘겟군, 네이버 검색 2위”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구정에 한번, 그리고 가정의 달, 그리고 추석에 한번. 추석이 가까워졌나”라고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 결혼설에 대한 반박을 가했다. 본인도 “여기도(트위터) 인턴기자 계시나 봐요 거의 실시간”이라고 표현할 만큼 각 매체가 열애설 진실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운 현재까지도 정 부회장은 “(기자들은) 원래 고백, 들통, 발각 그런 말들을 좋아하시죠”, “’심경고백?! 내참” 등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용진 부회장의 ‘연인’으로 보도된 한지희 씨는 부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합주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의 객원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사진 = 정용진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승기-신민아 서로 다른 ‘구미호’ 키스신 소감 눈길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 소개한 ‘걷는 시체 증후군’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스펀지 제로’는 납량특집 스페셜로 공포 심리를 이용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재구성했다. 가장 먼저 소개된 이야기는 병들어 버린 뇌가 마음을 지배해 이상 증상을 나타내는 ‘걷는 시체 증후군’이다. ‘걷는 시체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은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며 어떠한 신체의 일부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믿는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실을 망각하고 왜곡하면서 상대에 대한 감정조차 느끼지 못하게 되는 ‘코타르 증후군’을 소개했다. 이 증후군은 뇌에서 사물을 인식하는 부분이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자신과 가까이에 있는 부모와 아내 형제를 모두 가짜라고 믿으며 심하면 자신의 모습조차 부정해버게 된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장난키스’ 김현중 “난 싸가지 없는 까칠남” 폭탄발언

    ‘장난키스’ 김현중 “난 싸가지 없는 까칠남” 폭탄발언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김현중이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폭탄발언을 했다. 김현중은 6일 오후 방송 예정인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김현중은 동료 배우 이태성, 정소민 등과 교복 차림으로 방영을 앞둔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포스터 촬영에 임했다. 리포터와의 인터뷰에 응한 김현중은 극중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까칠한 까칠남이다. 한마디로 싸가지가 없다”며 폭탄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어 “9월을 싸가지 없는 달로 만들겠다”는 엉뚱한 발언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현중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들의 첫 장면은 모두 키스신이었던 에피소드 역시 공개할 예정이다. 김현중의 폭탄발언을 만날 수 있는 ‘섹션TV 연예통신’은 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그룹에이트,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옴부즈맨 칼럼] 독자와 소통하는 서울신문 기대/정용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동향분석실 연구위원

    [옴부즈맨 칼럼] 독자와 소통하는 서울신문 기대/정용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동향분석실 연구위원

    신문이 방송에 비해 차별화를 내세울 수 있는 요소는 기획기사일 것이다. 긴 호흡의 심층 분석 기사는 마치 한 편의 소설이 시각적인 현란함을 앞세운 영화와는 다른 차원의 상상력과 영감을 주듯이 정보와 감동을 전달한다. 일반행정 분야와 서울자치행정 점검을 다룬 ‘5기 지자체 출범 한달’(7월31일) 기사는 이런 장점을 충분히 살린 사례다. 시기도 적절했다. 출범 한 달이라는 기간이 말해주듯 소재를 전·현 권력 간, 중앙·지방 권력 간 갈등이라든지, 4대강·세종시와 같은 쟁점사안에 국한할 수밖에 없었지만 지방선거 이후 정치 변화의 맥을 짚기 위한 노력은 높이 살 만했다. ‘0점 조준’, ‘클릭 조정’처럼 어려운 군대용어를 굳이 사용한 점은 옥에 티였지만 말이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기사는 기존의 선거보도 관행과 차이를 보이지 못했다. 정책보다는 양당 대결 구도로 설정한 정치권에 원인 제공의 책임이 있지만 지역구의 특성이나 쟁점, 후보에 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한 정보 전달에 역점을 둔 기사가 아쉬웠다.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한 ‘7·28 민심르포’ 같은 연재기사는 신선했다. 하지만 객관적인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단순히 ‘여론조사에 따르면’이라는 말로 무슨 당 우세, 박빙과 같이 표현한 기사(재보선 D-1 판세·관전포인트, 7월27일)는 책임 있는 보도라 하기 어렵다. 7월25일부터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 한·미연합훈련 관련 기사는 최신예 무기 소개와 작전 설명으로 시선을 끌었지만 천안함 사태 이후 주변국의 미묘한 정황을 감안하면 한반도 주변의 군사력 배치라든지 국가별 국방비 등에 대한 심층기사가 아쉬웠다. 반면 중국해군의 동향을 600년 전 정화(鄭和) 함대의 부활이라는 관점에서 다룬 ‘中의 야심 무엇을 노리는가’(7월31일)는 그래픽과 함께 돋보였다. FIFA가 주최하는 U-20 여자월드컵에서 4강에 오르는 기적을 만들어낸 ‘태극소녀’ 관련 기사는 의미 있었다. 우리가 신문의 스포츠 기사에 주목하는 것은 중계방송과는 다른 관점의 정보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경기당 골과 경고 수, 전술 등에서 남자축구와 여자축구를 비교한 기사(‘여자축구가 더 화끈하다’, 7월28일)와 우리 팀의 약점과 강점을 분석한 ‘태극소녀 26일 4강신화 쏜다’(7월24일) 등의 기사가 눈에 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만 골프처럼 홀까지의 거리를 달리 적용하는지, 농구처럼 공의 크기는 다른지와 같은 여자축구에 대한 작은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사는 아쉬웠다. 모 일간지처럼 스타 선수의 화려한 플레이와 어려운 환경을 필요 이상으로 대비시키는 사생활 들추기 보도는 지양해야겠지만 말이다. 사설의 제목(4강신화 태극낭자, 여자축구 희망을 봤다, 7월31일)처럼 이들의 희망이 계속 이어지기 위해서는 여자축구 선진국 독일과 미국의 사례처럼 우리의 관심과 성원이 지속될 수 있는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비슷한 시기에 치러진 핸드볼 여자주니어선수들의 기사는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은 감이 없지 않다. 여자핸드볼은 국제대회 성적에 비해 비인기종목을 이유로 설움을 받는 대표적인 종목으로 이미 ‘유명’한 탓인지 8전 전승으로 4강에 오른 활약에 비하면 지면 할애가 부족했다. 하지만 ‘소녀들의 눈물…후회는 없다’(7월30일)는 제목으로 결승진출에 좌절한 두 팀을 ‘불모지에 핀 꽃’과 ‘리틀 우생순’이라는 소제목으로 나란히 실은 기사와 ‘떠오르는 핸드볼·축구 女수문장 박소리·문소리(7월29일)’의 아이디어는 돋보였다. 경영학의 구루(Guru) 필립 코틀러는 최근 저서 ‘마켓3.0’에서 미래시장의 첫 번째 핵심 키워드로 소비자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협력’을 꼽았다. 신문도 예외는 아니다. 서울신문은 다른 중앙일간지와 비교하면 외부 기고를 중시한다. 독자권익위원회의 회의 내용도 매달 꼬박꼬박 싣는다. 참여의 시대, 고객의 정보 요구에 귀 기울이며 능동적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서울신문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발선풍기·아이폰 수화기 편해요”

    “발선풍기·아이폰 수화기 편해요”

    재계의 대표적 얼리어답터로 알려진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번에는 ‘발선풍기’와 ‘아이폰 수화기’를 소개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내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발선풍기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 선풍기는 발을 올려놓으면 켜지고 내려놓으면 꺼지는 아이디어 제품. 이를 본 트위터들은 “기발한 제품이다.” “이마트에서도 살 수 있나.” “얼리어답터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정 부회장은 아이폰용 수화기도 구매했다고 밝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얼리어답터’ 정용진부회장 발선풍기에 푹~

    ‘얼리어답터’ 정용진부회장 발선풍기에 푹~

    얼리어답터로 유명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색상품’ 구매에 푹 빠졌다. 정 부회장은 지난 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구매한 ‘발 선풍기’와 ‘아이폰용 수화기’ 사진과 함께 구매 후기를 공개했다. 정 부회장은 트위터에 “발 선풍기 구입했습니다. 정말 시원하네요. 발 올려놓으면 켜지고 내려놓으면 꺼지고”라는 글과 자신이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날 정 부회장은 ‘발 선풍기’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아이폰용 수화기’도 구매했음을 밝혔다. 그는 “아이폰용 수화기 구입했습니다”라고 운을 떼며 “약간 엽기적이긴 하지만 놓고 쓰기엔 상당히 편합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카페에서도 사용해도 편해요”라고 후기 글을 남겼다. 정 부회장의 솔직담백한 글을 본 팔로어들은 “이마트에서 살 수 있나요?”, “발 냄새 나서 민폐 끼치지 않을까요?”, “이런 제품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역시 얼리어답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 부회장은 앞서 지난 4월에도 트위터에 ‘날개 없는 선풍기’로 알려진 영국 다이슨사의 ‘에어멀티플라이어’를 소개한 바 있다. 사진 = 정용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얼리어답터’ 정용진 “발선풍기-아이폰 수화기 써보세요”

    ‘얼리어답터’ 정용진 “발선풍기-아이폰 수화기 써보세요”

    얼리어답터로 유명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색상품’ 구매에 푹 빠졌다.정 부회장은 지난 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구매한 ‘발 선풍기’와 ‘아이폰용 수화기’ 사진과 함께 구매 후기를 공개했다.정 부회장은 트위터에 “발 선풍기 구입했습니다. 정말 시원하네요. 발 올려놓으면 켜지고 내려놓으면 꺼지고”라는 글과 자신이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이날 정 부회장은 ‘발 선풍기’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아이폰용 수화기’도 구매했음을 밝혔다.그는 “아이폰용 수화기 구입했습니다”라고 운을 떼며 “약간 엽기적이긴 하지만 놓고 쓰기엔 상당히 편합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카페에서도 사용해도 편해요”라고 후기 글을 남겼다.정 부회장의 솔직담백한 글을 본 팔로어들은 “이마트에서 살 수 있나요?”, “발 냄새 나서 민폐 끼치지 않을까요?”, “이런 제품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역시 얼리어답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 부회장은 앞서 지난 4월에도 트위터에 ‘날개 없는 선풍기’로 알려진 영국 다이슨사의 ‘에어멀티플라이어’를 소개한 바 있다.사진 = 정용진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서민 연료’ LPG가격 큰폭 내려

    공공요금의 잇단 인상이 예고된 가운데 ‘서민연료’인 액화석유가스(LPG)의 공급가격이 큰 폭으로 내렸다. LPG 수입업체인 E1과 SK가스는 이달 LPG 공급가격을 ㎏당 62.1~64.1원 인하했다고 1일 밝혔다. SK가스는 가정용 프로판가스 값을 전월대비 ㎏당 62.1원(5.45%) 내린 1077.4원으로 책정, 각 충전소에 통보했다. 차량용인 부탄가스값은 64.0원(4.2%) 내린 1459.9원(ℓ당 852.6원)으로 정했다. E1도 전날 프로판가스 가격을 ㎏당 63.6원(5.58%) 내린 1075.4원, 부탄가스 값은 64.1원(4.21%) 내린 1458.9원(ℓ당 852원)으로 정해 충전소에 통보했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과 환율 하락, 경쟁사의 가격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하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1에 앞서 GS칼텍스도 지난달 말 ㎏당 67원씩 인하된 프로판 및 부탄가스 가격을 충전소에 통보했다. GS칼텍스의 이달 프로판가스 가격은 1072.4원, 부탄가스 가격은 1455.9원이다. 한편 주택법 개정으로 고시원과 오피스텔이 ‘준주택시설’에 포함됨에 따라 이곳에서 사용하는 도시가스 요금은 이달부터 최대 8% 인하된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가스가 영업용과 업무난방용에서 주택용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이로써 기존 고시원의 영업용 가스요금은 ㎥당 763.49원, 오피스텔의 업무난방용 가스요금은 778.28원이었지만, 이번 변경으로 714.33원으로 크게 낮아진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굴욕부부’ 정용화-서현, 운전면허 동반탈락

    ‘굴욕부부’ 정용화-서현, 운전면허 동반탈락

    가상커플 정용화와 서현이 운전면허 기능시험에서 동반 탈락하는 위기를 맞았다. 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는 정용화 서현 부부가 각각 점수미달과 실격으로 운전면허를 따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긴장을 숨기지 못한 채 시험에 응시한 정용화는 마지막 주차 코스에서 시간 초과로 탈락했다. 필기시험에서 아내 서현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정용화는 기능시험에서의 탈락에 당황스러워하는 모습. 정용화의 뒤를 이어 시험에 응시한 서현은 비교적 무난하게 출발해 합격이 예상됐지만 코너를 돌던 트럭의 뒷바퀴가 연석에 올라가 실격 처리됐다. 두 사람의 면허 취득실패는 결혼생활 위기(?)로 이어졌다. 정용화와 서현은 운전면허 취득에 실패할 경우 각각 소녀시대 댄스에 도전, 반말을 하기로 했던 터라 동반벌칙까지 수행하며 "결혼 생활 최대 위기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시험장에는 소녀시대 효연과 씨엔블루 정신이 시험장을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현, 씨엔블루 콘서트 방문…남편 정용화 ‘응원’

    서현, 씨엔블루 콘서트 방문…남편 정용화 ‘응원’

    소녀시대 서현이 씨엔블루 콘서트 현장을 찾아 ‘가상 남편’ 정용화를 응원했다. 서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씨엔블루 콘서트를 방문했다.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함께 활약 중인 정용화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다. 이날 서현은 수많은 인파를 염려해 가장 뒷자리에 앉아 일반 팬들처럼 공연을 즐겼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31일 ‘우리 결혼했어’에서는 정용화 서현 부부가 각각 점수미달과 실격으로 운전면허를 따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용화·서현, 운전면허 동반탈락에 벌칙 “최대위기”

    정용화·서현, 운전면허 동반탈락에 벌칙 “최대위기”

    씨엔블루 정용화와 소녀시대 서현 부부가 운전면허 시험에 동반 탈락했다. 정용화 서현은 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운전면허 기능시험을 치렀다. 앞서 두 사람은 필기시험에 무사히 합격했다. 그러나 이날 두 사람은 실기시험에 떨어져 운전면허 취득에 실패했다. 정용화는 시간 초과로, 서현은 뒷바퀴가 부딪히면서 모두 불합격과 실격되고 만 것. 두 사람의 면허 취득실패는 결혼생활 위기(?)로 이어졌다. 정용화와 서현은 운전면허 취득에 실패할 경우 각각 소녀시대 댄스에 도전, 반말을 하기로 했던 터라 동반벌칙까지 수행하며 "결혼 생활 최대 위기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더위·벌레? 괴로운 여름밤 이제 그만!

    더위·벌레? 괴로운 여름밤 이제 그만!

    본격적인 열대야 시즌에 접어들면서 여름밤이 괴로운 이들이 늘고 있다. 그렇다고 집안 창문을 모두 닫아둔 채 에어컨 만 틀었다간 건강과 경제 모두 큰 타격이 된다. 이에 업체들은 여름밤 숙면을 돕는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시원한 침구와 소음을 줄인 선풍기로 열대야도 피하고, 다양한 벌레와 모기 퇴치 제품으로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더운 여름에 숙면을 취하려면 몸의 온도를 낮춰주는 침구가 필수적이다. 옥션 등 온라인몰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쿨매트’(1만 4800원)는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해면과 특수냉매를 사용해 차가운 느낌을 줘 시원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장시간 사용한 뒤 매트 온도가 높아지면 서늘한 곳에 놓아뒀다 다시 쓰면 된다. 여기에 얼음베개와 얼음방석 등 냉매를 활용한 제품들도 1000원대부터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 디앤샵에서 팔리고 있는 ‘씨씨칸 아이스조끼’(1만 5800원)는 착용만 해도 체온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침구 브랜드 아르페지오의 ‘체이스’(4만 9000원)는 목재 펄프에서 추출한 천연재료로 만든 홑겹이불로, 대나무 돗자리처럼 몸 전체가 차가워지는 효과가 있다. 천연소재를 사용해 알레르기성 피부에 좋으며, 피톤치드 가공을 더해 아토피 및 기관지염 방지 효과도 지녔다. 예민한 이들은 깊은 밤 선풍기 소리에도 잠을 뒤척인다. 선풍기 소음이 적을수록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가전업체 리홈은 날개수를 5개로 늘려 소음을 줄인 스탠드형 선풍기(LF-G1400B·4만 9000원)를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선풍기는 날개 개수가 많아질수록 공기를 좀 더 부드럽게 밀어낼 수 있어 소음이 줄어든다. 좌우 및 상하 회전 시에도 소음을 거의 일으키지 않아 아이들 방 등에 제격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지난 4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소개해 유명해진 영국 다이슨사의 날개 없는 선풍기 ‘에어멀티플라이어’(45만원대) 역시 고가에도 불구하고 마니아들에게 인기다. 에어멀티플라이어는 원기둥이 큰 원형 링을 받치고 있는 형태로, 원기둥 안의 전기모터가 회전해 외부 공기를 빨아들여 링 안으로 공기를 밀어 올린다. 링에서는 일반 선풍기 바람보다 15배 빠른 풍속으로 초당 27ℓ의 공기를 내뿜는다. 이 밖에도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등 컴퓨터에 연결해 탁상용으로 쓸 수 있는 ‘미니 USB 선풍기’도 최근 각광받고 있다. 사무실이나 집에서 컴퓨터 작업 중 옆에 두고 쓸 수 있다. 부피가 크지 않아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고, 가격도 1만원대부터 있어 부담이 적다. 올해는 모기가 많이 줄었지만 벌레나 모기 퇴치 제품도 여름밤의 필수품이다. G마켓에서 판매 중인 ‘자석방충망’(9500원)은 한국 전통의 문발에 해충방지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방문형과 현관문형 두 가지 형태로, 자석을 이용해 방문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옥션의 LED 기능성웰빙램프(2만 6000원)는 항균 및 방향제, 취침등 기능이 있는 조명기기다. 여름철에는 해충 제거 기능도 한다. LED와 아로마향으로 해충을 유인해 최소전압으로 이들을 제거한다. 11번가에서는 모기퇴치를 위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모스제로’라는 브랜드로 모기퇴치밴드, 모기퇴치 파스, 몸에 뿌리는 스프레이, 헬로키티 모기퇴치 팔찌 등을 각각 1만원대에 살 수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배우 신세경과 소지섭이 ‘복날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무원전문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회원 1025명을 대상으로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청순글래머’ 신세경과 ‘소간지’ 소지섭은 각각 34.4%(353명), 34.3%(352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신세경에 이어 ‘선배 청순글래머’이자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25.6%(262명)로 2위에 올랐다. 또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소지섭에 이어 함께 삼계탕을 즐기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그룹 2PM의 닉쿤이 20.0%(205명)의 지지율을 얻어 2위에 등극했다. 이어 지난 15일 입대한 탤런트 김남길, 이아돌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배우 원빈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씨엔블루 정용화 “야동 안 보는 남자 있나” 고백

    씨엔블루 정용화 “야동 안 보는 남자 있나” 고백

    씨엔블루 정용화가 야동(야한 동영상)을 안 본다고 거짓말했다가 진땀을 뺐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출산 장려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남녀해부학 교실’ 코너에서 야동에 관한 얘기를 하다 곤욕을 치렀다. 이날 ‘남편이 잠자다 말고 야한 동영상을 본다’는 시청자의 고민을 놓고 대화를 나누던 중 MC들은 “정용화씨도 한참 볼 나인데”라며 은근슬쩍 질문을 던졌다. 야한 동영상을 보냐는 MC 이수근의 질문에 정용화는 난감한 표정으로 “정말 시간이 없다. 보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못 본다”고 일단 발뺌했다. 그러나 MC들이 그럼 시간이 있으면 볼 거냐며 집요하게 파고들자 “그런 거 안 보는 남자가 어디 있겠느냐”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함께 출연한 연예계 대표 노총각 배우 김병세도 같은 질문에 “솔직히 20대에는 야한 동영상을 많이 봤지만 지금은 그렇게까지 보지 않는다”고 잡아뗐다. 그러나 이내 “가끔 본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같은 그룹 멤버 이정신과 함께 출연한 정용화는 첫 키스와 야동(야한 동영상)에 대한 생각과 과거 사진 등을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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