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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적자’ 이마트, 자사주 매입 등 위기탈출 안간힘

    ‘첫 적자’ 이마트, 자사주 매입 등 위기탈출 안간힘

    점포 10여곳 매각으로 1조 자산 유동화 상시 초저가·체험형 콘텐츠 보강 총력 쇼핑 주도권 온라인·모바일로 넘어가 만년 흑자서 2분기 299억원 영업손실 시총 1년새 반토막 ‘창사 후 최대 위기’‘만년 흑자’ 기업이었던 이마트가 올 2분기 사상 첫 적자를 기록하면서 위기 탈피를 위한 안간힘을 쓰고 있다. 1993년 1호점을 개점한 이래 이마트는 그동안 신세계그룹 간판 기업으로서 캐시카우(수익창출원) 역할을 해 왔다. 그러나 최근 쇼핑의 주도권이 온라인으로 완전히 넘어가면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이마트는 자사주 매입, 부동산 자산 매각 등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상시 초저가 정책을 실시하고 오프라인 매장 콘텐츠를 보강하는 등 생존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이마트는 13일 자사주 90만주를 949억 5000만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주식 총수의 3.23%에 해당한다. 이마트가 자사주를 사들인 것은 2011년 ㈜신세계에서 기업 분할을 통해 별도 상장한 이후 처음이다. 정용진 부회장은 대주주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약 241억원 규모의 이마트 주식 14만주를 매입했다. 이마트는 동시에 점포 건물을 판 뒤 다시 빌려서 운영하는 ‘세일 앤드 리스백’ 방식의 자산유동화도 진행한다. 자산유동화 대상은 10여개 점포로, 약 1조원 규모다. 이마트가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 것은 지난 9일 ‘어닝쇼크’ 수준의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영향으로 주가가 급격히 하락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초 30만원대이던 주가는 현재 11만원대까지 폭락했다. 이에 따라 1년 전 약 6조원이었던 시가총액은 1년 만에 반토막이 났다. 이마트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약 29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 558억원의 이익을 냈던 할인점에선 43억원의 적자가 났고 온라인 통합 쇼핑몰인 SSG닷컴도 113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이마트는 “실제 기업 가치보다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해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 가치 제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롯데쇼핑의 롯데마트도 2분기 영업손실 339억원을 기록했다.이마트 등 대형마트의 위기는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대신 온라인, 특히 모바일로 쇼핑을 하는 게 보편화된 게 결정적인 이유다. 대형마트의 경쟁력이었던 신선식품조차 새벽배송 서비스 등의 영향으로 온라인쇼핑에 고객을 빼앗기면서 2~3년 전부터 거론됐던 대형마트 위기론은 현실이 됐다. 여기에 최근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건비가 늘고 세제 개편으로 부동산 보유세가 오르면서 대부분의 매장을 자가 점포로 운영해 온 이마트의 세 부담이 불어난 것도 경영 악화를 부채질했다. 이마트는 위기를 타개할 방법이 결국 ‘본업’인 오프라인 매장을 살리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SSG닷컴을 통한 온라인 시장 경쟁도 불가피하지만, 마켓컬리, 쿠팡 등 기존 이(e)커머스 업체들도 적자를 무릅쓰고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어 당장 수익을 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상시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꾸준히 선보여 온라인에 밀리는 가격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맛집이나 카페, 가상현실(VR) 등 체험형 콘텐츠를 매장 안으로 들여와 대형마트가 더이상 시장을 보는 장소만이 아닌 머무르면서 재미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업계 관계자는 그러나 “오프라인 할인점에서 이익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온라인 부문도 출혈 경쟁으로 적자폭 축소가 쉽지 않아 단기간 내 수익 증대를 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인사] 조달청, 서울시교육청

    ■ 조달청 ◇ 국장급 승진 △ 서울지방조달청장 강성민 ■ 서울시교육청 ◇ 유치원 원장·원감 인사 <원감에서 원장 승진> △ 마곡유 고혜란 △ 신정유 임성혜 △ 금낭화유 최미화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원장 전직> △ 청계숲유 김정숙 △ 수명유 이수이 △ 좋은소리유 장수정 <교사에서 원감 승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승영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혜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경선 △ 서부교육지원청 박미경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지영 △ 중부교육지원청 박현정 △ 동부교육지원청 유희자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동희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선례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정정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지영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탁미정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진옥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원감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박은정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정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황보라 <원감 청간 전보>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장용주 ◇ 유아 교육전문직원 인사 <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교육연수원 김현 △ 서부교육지원청 양민희 △ 북부교육지원청 최수정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강지선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서귀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정아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 유아교육과 김혜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소현 △ 유아교육과 박신정 △ 유아교육과 박진희 △ 유아교육진흥원 박현주 △ 유아교육과 윤수향 ◇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감에서 교장 승진> △ 송원초 강현숙 △ 신명초 김영도 △ 관악초 김영숙 △ 응암초 김윤희 △ 문덕초 김은옥 △ 신흥초 김희정 △ 계남초 류영순 △ 금나래초 박연심 △ 홍연초 박은수 △ 명덕초 박은순 △ 백석초 박재열 △ 목운초 박정희 △ 등서초 박향연 △ 남성초 봉하창 △ 송례초 손자일 △ 대왕초 신미희 △ 방화초 신연옥 △ 거여초 오정혜 △ 안천초 원경자 △ 상신초 유미종 △ 효제초 유정한 △ 서강초 윤지원 △ 창동초 이경자 △ 남명초 이복자 △ 대진초 이선주 △ 흑석초 이성숙 △ 신서초 이원심 △ 화곡초 이정수 △ 군자초 이종목 △ 일신초 장인영 △ 개웅초 정송자 △ 정릉초 조문경 △ 우이초 조영희 △ 창신초 진용희 △ 독산초 채경숙 △ 삼릉초 최미경 △ 중흥초 최윤재 △ 당곡초 한미자 △ 화계초 홍동식 △ 성산초 홍승란 <공모교장 임용> △ 인수초 권용운 △ 방일초 김동준 △ 문교초 김문호 △ 북가좌초 김용욱 △ 미양초 김은숙 △ 금북초 김진경 △ 아주초 손현수 △ 수리초 유경미 △ 노량진초 윤정애 △ 면목초 이미경 △ 동답초 이영기 △ 상천초 이준범 △ 삼양초 채정현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 영신초 고승은 △ 대명초 김명숙 △ 반원초 김명실 △ 서래초 문영애 △ 구암초 박영배 △ 개봉초 윤승원 △ 영문초 이유남 △ 광남초 홍명성 <교장 중임·전보·유예> △ 금호초 강신자 △ 강덕초 김옥자 △ 신도초 김창희 △ 용마초 남미숙 △ 응봉초 박경남 △ 녹천초 서금화 △ 숭신초 신재우 △ 송정초 안정희 △ 휘경초 양옥수 △ 천동초 어진숙 △ 신도림초 이경림 △ 은천초 이경희 △ 을지초 이광호 △ 가주초 이상봉 △ 자운초 이영희 △ 문성초 이춘희 △ 탑산초 장옥연 △ 우장초 전인향 △ 상곡초 정춘봉 △ 중랑초 정현주 △ 번동초 최현섭 △ 언남초 김정한 △ 대현초 박병호 △ 명신초 전윤선 △ 고일초 조영범 △ 잠동초 김경신 △ 중광초 류혜경 △ 경수초 문양열 △ 청파초 윤향옥 △ 누원초 이성희 △ 경일초 이정애 △ 목원초 장원자 △ 공연초 조정호 △ 갈현초 현상익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 선유초 김귀숙 △ 치현초 김태식 △ 문정초 배창식 △ 원묵초 변명희 △ 정수초 이용환 △ 우솔초 이재관 △ 봉현초 채주식 △ 잠일초 최문환 △ 성수초 강해운 △ 반포초 김유상 <교사에서 교감 승진> △ 서부교육지원청 강명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고희자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권순랑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권혁조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경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귀자 △ 서부교육지원청 김동철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명례 △ 북부교육지원청 김미순 △ 동부교육지원청 김법묵 △ 동부교육지원청 김봉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상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선자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옥경 △ 서부교육지원청 김이태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재상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정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정인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지연 △ 남부교육지원청 김진국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충군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현숙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효숙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문찬배 △ 북부교육지원청 박광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미성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재홍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정근 △ 북부교육지원청 박종영 △ 남부교육지원청 박후식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서재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서진수 △ 동부교육지원청 성인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인숙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심병주 △ 북부교육지원청 안혜길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양기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오승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우성조 △ 중부교육지원청 이귀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동미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상복 △ 동부교육지원청 이영민 △ 북부교육지원청 이정제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희정 △ 북부교육지원청 임영숙 △ 북부교육지원청 장영남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전은희 △ 동부교육지원청 정갑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상훈 △ 서부교육지원청 정인숙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정숙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차형석 △ 남부교육지원청 최낙준 △ 남부교육지원청 최수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정옥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으로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권성연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경하 △ 북부교육지원청 박경진 △ 남부교육지원청 박태훈 △ 북부교육지원청 안세원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엄상수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윤소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수연 △ 서부교육지원청 정진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소영 △ 중부교육지원청 허현구 <교감 전보>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신좌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훈정 ◇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환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양희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장수 △ 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부장 배영직 △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송영미 △ 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홍석주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전직> △ 참여협력담당관 박은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안상숙 △ 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 장학관 서형기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용주 △ 학생교육원 글로벌 문화·언어체험교육원 분원장 최재광 △ 중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강연실 △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구자희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영식 △ 초등교육과 초등교육과정 장학관 이미경 △ 초등교육과 초등인사 장학관 최치수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창의·예술·교육기부 장학관 한미라 <교육부 교류(전입)>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 장학관 최창수 <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총무과 유재정 △ 초등교육과 이은정 △ 교육연수원 이준호 △ 서부교육지원청 강성훈 △ 서부교육지원청 구지연 △ 동부교육지원청 김경아 △ 학생교육원 김민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은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지희 △ 중부교육지원청 박희경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방희경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서보군 △ 교육연구정보원 안해연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위주환 △ 북부교육지원청 이기희 △ 남부교육지원청 정효숙 △ 북부교육지원청 조수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윤서 △ 교육연구정보원 천주영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경희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류인철 △ 초등교육과 배희숙 △ 초등교육과 주윤숙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곽정은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동균 △ 초등교육과 김민회 △ 중부교육지원청 김영인 △ 감사관 김우현 △ 교육연수원 김혜경 △ 초등교육과 김혜균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안병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윤완석 △ 초등교육과 이미자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범기 △ 초등교육과 정성건 △ 중등교육과 정은아 △ 행정관리담당관 조성주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지선영 △ 남부교육지원청 최영주 ◇ 중등 교장·교감 인사 <공모교장에서 교장> △ 전동중 이두희 △ 동대문중 정환희 △ 구의중 최재일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 △ 도봉중 강운석 △ 면목중 강현구 △ 봉원중 김경미 △금옥중 김경호 △ 난우중 김기선 △ 오남중 김민용 △ 월곡중 김영산 △ 영서중 김정이 △ 연희중 김한주 △ 무학중 민영혜 △ 은평중 박상수 △ 강동중 박성재 △ 불암중 박성희 △ 가락중 서광임 △ 풍납중 서정업 △ 경인중 서해인 △ 역삼중 신동철 △ 영남중 양완국 △ 신도봉중 양하승 △ 상현중 위정이 △ 신방학중 이교운 △ 태랑중 이인섭 △ 휘경중 이정근 △ 가산중 이한민 △ 인수중 장재호 △ 공항중 전형택 △ 창동중 조경주 △ 선린중 황옥경 <공모교장> △ 용곡중 강수환 △ 선사고 권재호 △ 중경고 김승겸 △ 서울여자고 김영일 △ 수락중 김지용 △ 한산중 박장범 △ 신현고 오성근 △ 신도고 이학섭 △ 한천중 이호영 △ 세종과학고 홍경희 <교장 중임> △ 서울산업정보학교 백수길 △ 백운중 이영훈 △ 상도중 강명숙 △ 선린인터넷고 권병옥 △ 장위중 노현숙 △ 강일중 민혜숙 △ 신명중 우호병 △ 신도중 김남형 △ 강일고 김덕중 △ 창북중 김범용 △ 길음중 박명길 △ 불광중 박상옥 △ 공릉중 배남환 △ 삼각산중 안종현 △ 서울문화고 양현숙 △ 독산고 임영선 △ 중화고 전용각 △ 양화중 한재근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 가락고 민병관 △ 무학여자고 박광훈 △ 한성과학고 한봉희 △ 송파공업고 홍민표 △ 반포고 고은정 △ 한강중 김신옥 △ 아주중 이병은 △ 대방중 장보성 △ 경원중 정회숙 △ 서울금융고 조민희 △ 언주중 주소연 <교장 전보(전보유예 포함)> △ 염경중 고화순 △ 수송중 김승수 △ 창덕여자고 김윤경 △ 노원고 김종학 △ 효문고 김진호 △ 문현고 나징기 △ 금호여자중 박명순 △ 방배중 박미정 △ 수유중 박상근 △ 성동글로벌경영고 박성주 △ 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 △ 신도림고 서준형 △ 경일중 육계원 △ 등명중 윤웅호 △ 경복고 이경률 △ 구일고 이용식 △ 성내중 이정란 △ 경기여자고 이정희 △ 명일여자고 임영호 △ 양진중 장기동 △ 문현중 정호남 △ 종로산업정보학교 조중기 △ 휘경공업고 추교수 △ 불암고 한홍열 △ 성수고 홍연화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방석 △ 남부교육지원청 강정호 △ 남부교육지원청 고정숙 △ 신목고 권장희 △ 북부교육지원청 김경식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동출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미정 △ 서울로봇고 김성호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인호 △ 성수고 김종훈 △ 남부교육지원청 김창겸 △ 삼성고 김태곤 △ 북부교육지원청 도현영 △ 서부교육지원청 박경숙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경희 △ 북부교육지원청 박광순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미숙 △ 서부교육지원청 성호만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신청식 △ 서울방송고 안재황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양관승 △ 서부교육지원청 양정원 △ 서울산업정보학교 오춘근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위광현 △ 서부교육지원청 유장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윤희정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동진 △ 자운고 정용민 △ 동부교육지원청 조연순 △ 북부교육지원청 허충 △ 구현고 홍정식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홍정일 △ 북부교육지원청 황문규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창덕여자고 김도건 △ 월계고 김양수 △ 강서공업고 김용국 △ 휘봉고 김찬기 △ 신목고 노시현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형준 △ 서울문화고 신창애 △ 용산고 윤미선 △ 원묵고 이근행 △ 오디세이학교 이임순 △ 가재울고 전국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진선 △ 서울여자고 최성희 △ 창동고 최정운 △ 남부교육지원청 한명선 △ 서부교육지원청 한인수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희순 <교감전보ㆍ전보유예>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강강찬 △ 북부교육지원청 고임석 △ 남부교육지원청 구성희 △ 창동고 김기수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석균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영선 △ 경기기계공업고 김원겸 △ 선사고 김춘자 △ 인헌고 나병학 △ 수도여자고 박정란 △ 휘경공업고 박태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배필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백현준 △ 성동고 신무선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안창원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여성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윤형택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경원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임영은 △ 동부교육지원청 조계두 △ 노원고 채현구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최희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용만 ◇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관급) 승진> △ 교육정책국장 강연흥 △ 교육연수원장 함영기 <교육전문직(관급) 전보ㆍ전직> △ 중등교육과장 이화성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여미성 <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춘옥 △ 과학전시관장 김종희 △ 체육건강문화예술과장 조용훈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우경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유석범 △ 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전영식 △ 과학전시관 교육연수부장 송태영 <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담당 장학관 임유원 △ 중등교육과 학력평가담당 장학관 맹홍열 △ 중등교육과 교수학습독서외국어담당 장학관 고소향 △ 중등교육과 중등인사담당 장학관 주석표 △ 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담당 장학관 고승우 △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양영희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만식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 학생교육원 고형석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권유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수정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은영 △ 동부교육지원청 김행연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희진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형라 △ 서부교육지원청 박희숙 △ 동부교육지원청 백재민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서우정 △ 중부교육지원청 서정애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서지언 △ 남부교육지원청 송주현 △ 북부교육지원청 우미령 △ 동부교육지원청 이나영 △ 교육연수원 이미애 △ 중부교육지원청 이승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철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임종범 △ 남부교육지원청 장경희 △ 중부교육지원청 장방원 △ 과학전시관 장영주 △ 교육연구정보원 전명재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전흥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이지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감소영 △ 교육혁신과 권혁남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김선호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김성진 △ 북부교육지원청 김주연 △ 동부교육지원청 김창영 △ 서부교육지원청 민경은 △ 중등교육과 박성근 △ 중등교육과 박성준 △ 정책·안전기획관 박윤정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박현숙 △ 중등교육과 박희용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서정현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신지영 △ 중등교육과 안승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엄익주 △ 서부교육지원청 오승환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오준식 △ 예산담당관 이수정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승은 △ 교육혁신과 이옥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인순 △ 진로직업교육과 이정훈 △ 정책·안전기획관 이지영 △ 동부교육지원청 임규정 △ 중등교육과 임윤희 △ 교육혁신과 임주섭 △ 교육혁신과 장은주 △ 중등교육과 정경혜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득실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조한주 △ 중부교육지원청 최정선 △ 중부교육지원청 한미정 △ 중등교육과 한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한혜숙 △ 진로직업교육과 곽은영 △ 교육연구정보원 김상헌 △ 학생체육관 김찬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병권 △ 진로직업교육과 박수진 △ 교육혁신과 박진희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창래 △ 남부교육지원청 서효현 △ 교육연구정보원 안성은 △ 교육연구정보원 안수진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이미혜 △ 교육연구정보원 이성주 △ 과학전시관 이주희 △ 북부교육지원청 최경휘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홍정림 ◇ 특수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감에서 교장 승진> △ 서울정애학교 임영숙 △ 서울도솔학교 황문주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 서울나래학교 김정선 <교사에서 교감 승진> △ 서울도솔학교 성미애 △ 서울다원학교 손유니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서울정민학교 공의석 △ 서울정민학교 오재준 △ 서울정문학교 이주율 <교감 전보> △ 서울나래학교 임금섭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특수교육 장학관 양한재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중부교육지원청 김금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선해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소영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재인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최민석
  • [인사] 울산시교육청, 충남도교육청, 아시아문화원

    ■ 울산시교육청 [유치원] ◇ 원감 승진 △ 평산초병설유치원 임옥경 [초등] ◇ 교장 승진 △ 온남초 권현숙 △ 반곡초 김경순 △ 명덕초 손현자 △ 온산초 신정숙 △ 양지초 이대회 △ 염포초 이창호 △ 장생포초 허명희 △ 서생초 황현주 ◇ 공모교장 △ 삼평초 우태길 ◇ 공모교장 교장 임용 △ 중산초 김영도 △ 여천초 김윤주 △ 중남초 최주범 ◇ 교장 중임 △ 농소초 윤정연 △ 백합초 이혜영 ◇ 장학관 교장 전직 △ 동백초 이형락 △ 병영초 전인식 ◇ 교장 전보 △ 월계초 고영상 △ 야음초 김신 △ 웅촌초 김종훈 △ 옥현초 박미경 △ 삼산초 박향미 △ 신복초 이영점 △ 평산초 정영애 △ 수암초 정현옥 ◇ 교감 승진 △ 울산초 강선정 △ 강동초 김진태 △ 강남초 문해연 △ 명산초 박정희 △ 매곡초 윤재술 △ 범서초 유준기 △ 염포초 이경주 △ 중산초 이재성 △ 매산초 이창현 △ 청량초 정순지 ◇ 교감 전직·전보 △ 방기초 강명희 △ 영화초 권의순 △ 울산중앙초 김계선 △ 평산초 김종삼 △ 온양초 김효진 △ 주전초 김선옥 △ 삼정초 김정순 △ 이화초 노상명 △ 삼일초 류치현 △ 약사초 박계선 △ 복산초 손은경 △ 웅촌초 송미영 △ 농서초 심강수 △ 용연초 안미화 △ 두동초 우덕심 △ 굴화초 이동연 △ 무룡초 전연희 △ 남외초 천남미 ◇ 장학관 승진·전직·전보 △ 교육연구정보원장 박찬민 △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박영의 △ 공보담당관 신재호 △ 창의인성교육과 임미숙 △ 창의인성교육과 한영주 △ 교원인사과 백승열 △ 학생교육문화회관 강춘식 △ 강남교육지원청 김인주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교육과정운영과 부혜숙 △ 교육과정운영과 전인애 △ 미래인재교육과 유성혁 △ 평생교육체육과 이상호 △ 교육연구정보원 조득희 △ 강북교육지원청 김미정 △ 강남교육지원청 김민정 △ 강남교육지원청 신명렬 △ 총무과 오동석 △ 학생교육문화회관 이선나 [중등] ◇ 교장 승진 △ 태화중 이창수 △ 남외중 노태록 △ 명덕여중 송남희 △ 일산중 김성철 △ 매곡중 한상철 △ 매곡고 최상헌 △ 화암고 강둘이 △ 울산행복학교 장혜경 ◇ 공모교장 △ 서생중 배하수 △ 달천중 이경재 ◇ 교장 전직·전보 △ 삼산고 김진상 △ 호계고 조영록 △ 옥현중 강신생 △ 울산제일중 서삼동 △ 범서중 김석태 △ 장검중 정덕련 △ 효정고 백성윤 △ 울산강남고 차상옥 △ 유곡중 김종덕 △ 언양중 배기정 △ 성안중 이종한 △ 남창고 임규주 △ 학성여고 양희 △ 무거중 배민애 ◇ 교장 중임 △ 연암중 김정자 △ 대현고 김태우 ◇ 교감 승진 △ 남외중 방경애 △ 온산중 곽문일 △ 호계고 배준형 △ 온산고 주영택 △ 성안중 태희숙 △ 매곡중 이영화 △ 진장중 최윤석 △ 무룡고 김정호 ◇ 교감 전직·전보 △ 울산서여중 백홍길 △ 울산여중 최대식 △ 학성중 박송희 △ 삼산고 임윤주 △ 옥동중 차현주 △ 울산마이스터고 유병득 △ 울산혜인학교 이혜영 △ 서생중 엄영애 △ 울산강남고 이재근 ◇ 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전직·전보 △ 교육국장 정재오 △ 학생교육원장 이창원 △ 교육과정운영과장 구외철 △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허성관 △ 교육정책연구소장 박한숙 △ 교육과정운영과 정동신 △ 미래인재교육과 이인걸 △ 평생교육체육과 채창영 △ 학생생활교육과 이필재 △ 교육연수원 류해수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미래인재교육과 윤대혁 △ 교육연수원 손은정 △ 학생생활교육과 박미옥 △ 학생교육문화회관 강병준 △ 교육과정운영과 전영갑 △ 교육연수원 신미경 △ 창의인성교육과 김진기 △ 교육과정운영과 이종호 △ 미래인재교육과 배동석 △ 강남교육지원청 이정애 △ 교원인사과 신동수 △ 학생교육원 신화용 △ 교육과정운영과 서정숙 △ 미래인재교육과 유명진 △ 교육연구정보원 임정택 △ 외국어교육원 곽도영 △ 강북교육지원청 신승걸 ■ 충남도교육청 ▣ 초등 ◇ 초등학교장 전보 △ 미죽초 김현수 △ 천안용곡초 배영수 △ 은석초 오종만 △ 공주봉황초 임영남 △ 유구초 임재민 △ 태봉초 최선정 △ 구산초 한신섭 △ 마곡초 홍명기 △ 낙동초 강미자 △ 청소초 김문형 △ 한내초 박선희 △ 대남초 심재성 △ 신리초 노재훈 △ 도고초 서정구 △ 온양풍기초 성상기 △ 연화초 최수연 △ 동방초 한윤숙 △ 탕정초 현경섭 △ 서동초 나정희 △ 언암초 심춘자 △ 차동초 조규동 △ 논산중앙초 안중섭 △ 성동초 오도영 △ 논산동성초 정원만 △ 유곡초 곽승근 △ 계성초 구인순 △ 한정초 김기훈 △ 송산초 김선수 △ 당진초 송하종 △ 고대초 심재진 △ 성당초 이순정 △ 신대초 김양균 △ 복수초 최재순 △ 송간초 김필숙 △ 홍산초 남궁호 △ 내산초 유재봉 △ 송림초 이강홍 △ 예산초 박진복 △ 신양초 우희복 △ 예산중앙초 이일준 △ 원북초 이영직 ◇ 초등학교장 중임 및 전보 △ 천안신안초 김정애 △ 천안부대초 박철수 △ 천안새샘초 윤용호 △ 천안두정초 이상수 △ 소망초 조경미 △ 덕암초 이오규 △ 모산초 김기형 △ 관대초 박성일 △ 영인초 윤희정 △ 아산용연초 이인자 △ 부성초 김명희 △ 서림초 류춘자 △ 해미초 유영옥 △ 서령초 최경옥 △ 운신초 한동현 △ 왕전초 김기숙 △ 두마초 박희복 △ 신도초 이종수 △ 대명초 임정희 △ 벌곡초 최영선 △ 합도초 김수용 △ 진산초 김효영 △ 금산중앙초 정현정 △ 오성초 신병식 △ 홍남초 최재길 △ 봉산초 김기경 △ 대기초 권중기 △ 송암초 김분식 △ 삼성초 두혜주 ◇ 초등학교장 전직(초임) △ 우강초 김희숙 △ 홍주초 김재현 △ 시목초 이상무 ◇ 초등학교장 공모만료(초임) △ 지초 성기동 △ 석성초 한진숙 △ 평촌초 신대식 ◇ 초등학교장 공모 △ 송남초 이세중 ◇ 초등학교장 승진 △ 천안일봉초 고운경 △ 천안삼거리초 이영선 △ 천안신부초 이은옥 △ 천안부성초 최경화 △ 풍세초 허석회 △ 아산남성초 이현주 △ 성연초 김선희 △ 명지초 최은경 △ 강경중앙초 최충식 △ 신촌초 소보영 △ 금산초 김혜진 △ 남이초 박민숙 △ 충화초 김미옥 △ 서도초 황인관 △ 장곡초 김명숙 △ 예덕초 조경애 △ 웅산초 조성태 △ 구만초 한은숙 ◇ 초등학교장 국립학교 전출 △ 공주교육대학교 이상도 ◇ 초등학교장 재외교육기관장 파견 △ 젯다한국학교 황의태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 천안삼거리초 우종수 △ 세초 임헌종 △ 천안용곡초 차응수 △ 공주봉황초 남기옥 △ 유구초 정진숙 △ 대남초 김현중 △ 청소초 조중철 △ 연화초 김진식 △ 아산용연초 박만래 △ 아산남성초 채희선 △ 차동초 박태규 △ 서령초 최희경 △ 성초 김형란 △ 복수초 김점성 △ 신양초 박재신 ◇ 초등학교장 명예퇴직 △ 신촌초 김광렬 △ 예산초 김득기 ◇ 초등학교장 특별승진 △ 고대초 이운옥 ◇ 초등학교 교감 전보 △ 공주 이한숙 △ 보령 이은계 △ 서산 송미숙 윤재락 △ 당진 곽찬근 △ 부여 정권순 △ 예산 전황진 ◇ 특수학교 교감 전보 △ 천안인애학교 송선옥 △ 천안 임정빈 ◇ 초등학교 교감 전직 △ 공주 박현수 △ 금산 박길용 △ 예산 박동수 ◇ 특수학교 교감 전직 △ 아산성심학교 김성희 ◇ 초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김정옥 김지수 박순정 송치성 엄재호 이명환 이상봉 이수희 이준형 △ 아산 안순희 이계숙 정혜진 △ 당진 윤일숙 △ 금산 백승례 △ 서천 안옥자 △ 청양 원유정 △ 태안 박영수 송은주 하향실 ◇ 초등학교 교감 특별승진 △ 유정희 △ 허영순 △ 김은덕 △ 유병숙 △ 조용득 △ 류제용 ◇ 유치원장 전보 △ 천안성성유치원 이미경 △ 아산흰돌유치원 한근 ◇ 유치원장 승진 △ 당진용연유치원 김윤자 ◇ 유치원 원감 전직 △ 천안 이미정 ◇ 유치원 원감 승진 △ 아산 고미현 ◇ 유치원 원감 특별승진 △ 신용희 ◇ 도교육청 과장 △ 교육과정과장 한홍덕 ◇ 도교육청 장학관 △ 유아교육팀장 원화연 △ 교권보호팀장 심재엽 ◇ 초등학교장 국립학교 전입 및 장학관(도교육청) 전직 △ 국제교육팀장 김연화 ◇ 직속기관장 △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장 임명희 ◇ 직속기관 부장 △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정근란 ◇ 교육지원청 교육장 △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 △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 ◇ 교육지원청 과장 △ 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송제국 △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배무룡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감사관 손우성 △ 교육과정과 강화영 류혜정 최유락 △ 교원인사과 김덕관 윤대한 △ 민주시민교육과 인정남 △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조혜란 △ 천안교육지원청 강선숙 김성종 △ 공주교육지원청 강영규 이형재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노윤정 △ 당진교육지원청 도형초 △ 금산교육지원청 강광훈 △ 홍성교육지원청 김동호 ◇ 장학사 신규 임용 △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김미경 △ 천안교육지원청 유덕수 이상열 △ 아산교육지원청 편도경 △ 서산교육지원청 류선희 홍건표 △ 당진교육지원청 서정숙 △ 금산교육지원청 김지연 △ 서천교육지원청 김숙경 조한기 △ 청양교육지원청 전윤주 △ 홍성교육지원청 박창화 이효석 △ 예산교육지원청 이혁재 ◇ 교육전문직원 명예퇴직 △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유영덕 △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장 정옥림 ▣ 개방형직위 △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권혁운 ▣ 중등 ◇ 중등학교장 전보 △ 공주여중 정재근 △ 반포중 박종윤 △ 탕정중 여운용 △ 연무중 민병희 △ 금산여중 이호남 △ 복수중 가권순 △ 천안신당고 김종하 △ 천안업성고 민경두 △ 천안불당고 조민철 △ 공주고 이영직 △ 온양고 김영칠 △ 금산중·고 조익수 △ 부여여고 김동현 △ 부여정보고 윤종옥 △ 정산고 조진영 △ 갈산중·고 김욱태 △ 공주정명학교 조충식 ◇ 중등학교장 중임 △ 천안신방중 임동수 △ 천안북중 안미숙 △ 봉황중 조미선 △ 사곡중 이문성 △ 한내여중 오수억 △ 아산테크노중 김승대 △ 서산중 전영택 △ 서천중 강중호 △ 비인중 박미희 △ 천안두정고 임만석 △ 당진정보고 김주영 △ 서천여중·고 노희삼 △ 청양고 김호중 ◇ 중등학교장 전직(중임) △ 천남중 허삼복 △ 계룡고 이석희 ◇ 중등학교장 공모만료 초임 임용 △ 부리중 차성우 ◇ 중등학교장 신규 승진 △ 보령중 유준위 △ 도고중 심희국 △ 논산중 이장범 △ 당진중 이한복 △ 금산동중 신형철 △ 진산중 김경서 △ 임천중 김영배 △ 정산중 장권수 △ 화성중 문경상 △ 예산중 윤현수 △ 태안중 원종덕 △ 웅천중·고 남주현 △ 강경고 이종애 △ 금산여고 고윤자 △ 부여전자고 김원중 △ 충남디자인예술고 이정일 △ 예산여고 오창근 △ 안면고 한상영 ◇ 중등학교장 공모 △ 청라중 송귀원 △ 공주마이스터고 전영배 △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이병대 △ 충남다사랑학교 한길자 ◇ 중등학교장 전직(초임) ▲ 대천여고 신경희 ◇ 중등학교장 정년퇴직 △ 천남중 원동규 △ 공주여중 김은자 △ 탕정중 서재형 △ 논산중 이석우 △ 연무중 김태영 △ 당진중 양낙준 △ 부리중 손중대 △ 태안중 정용주 △ 천안업성고 김동명 △ 천안불당고 안용환 △ 웅천중·고 신재완 △ 온양고 안재근 △ 계룡고 박상식 △ 금산고 박정한 △ 금산여고 이희천 △ 부여여고 박진상 △ 부여전자고 김호성 △ 정산고 진호용 △ 갈산중·고 김재봉 ◇ 중등학교장 명예퇴직 △ 대천여고 전웅주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박영해 신기진 △ 서산 윤희암 △ 논산계룡 이재국 정일권 △ 부여 길용준 이향순 △ 태안 임재열 △ 공주여고 구광조 △ 서산고 이영세 △ 부석고 박시윤 △ 홍성고 이기복 △ 홍성여고 신광덕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신현숙 △ 아산 김주봉 정동진 △ 논산계룡 권재문 윤덕규 △ 당진 임광빈 △ 금산 황종태 △ 천안신당고 강소진 △ 천안업성고 최재능 △ 온양고 조명환 △ 연무대기계공고 서동훈 △ 당진정보고 이병구 △ 부여고 홍춘기 △ 성광온누리학교 박진수 ◇ 중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황학선 △ 논산계룡 이덕성 △ 서천 이숙자 △ 예산 임명진 △ 공주고 임종필 △ 논산공고 박양훈 △ 강경고 정현철 △ 충남다사랑학교 최정용 ◇ 중등학교 교감 명예퇴직(특별승진) △ 천안여중 박명순 △ 천안봉서중 박창욱 △ 천안쌍용중 김종성 △ 천안두정중 차영신 △ 천안백석중 권영숙 △ 천안신방중 김종학 △ 천안월봉중 서만오 △ 천안용곡중 김광훈 △ 천안새샘중 박미선 이문섭 이명구 △ 천안불무중 최선철 △ 봉황중 송경섭 △ 아산배방중 이경희 △ 서산여중 이효상 △ 서산부춘중 오수익 △ 원당중 한대륙 △ 광천중 김성응 △ 예산여중 권혜경 △ 천안불당고 안종숙 △ 천안쌍용고 이우용 △ 충남과학고 이상원 △ 공주마이스터고 김영란 △ 공주생명과학고 장세민 오해영 △ 웅천고 정두교 △ 배방고 이용인 △ 온양고 홍승혜 △ 대산고 서원준 △ 충남체육고 김보태 △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정효석 △ 홍성고 서동옥 △ 예산전자공고 황인성 ◇ 도교육청 국장 △ 교육국장 이은복 ◇ 교육지원청 교육장 △ 천안교육지원청 가경신 △ 공주교육지원청 백옥희 △ 서천교육지원청 정태모 △ 태안교육지원청 황인수 ◇ 도교육청 과장 △ 정책기획과 이문희 ◇ 도교육청 장학관 △ 교육혁신과 진로진학팀장 현경숙 △ 교원인사과 중등인사팀장 김유태 △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지원팀장 윤여준 ◇ 직속기관 부장 △ 연구정보원 진로진학부장 이병례 ◇ 교육지원청 과장 △ 천안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조국행 △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겸 체육인성건강과장 김서래 △ 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황석연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교육혁신과 최원범 △ 교육과정과 전은주 △ 교원인사과 김구슬 △ 미래인재과 정필영 전문섭 정대회 △ 체육건강과 김대성 △ 교육연수원 박미애 △ 충무교육원 진달식 △ 과학교육원 여원구 △ 공주교육지원청 한규석 △ 보령교육지원청 박윤숙 △ 아산교육지원청 전명일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최은주 △ 부여교육지원청 김미숙 △ 예산교육지원청 김혜정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임용 △ 연구정보원 김동길 성원기 이완구 권종진 △ 과학교육원 신영수 △ 천안교육지원청 이진우 △ 보령교육지원청 주미경 고상현 △ 서산교육지원청 박은미 △ 금산교육지원청 김공중 김영철 △ 서천교육지원청 송문영 △ 청양교육지원청 이상교 △ 홍성교육지원청 오재중 △ 태안교육지원청 유정란 ◇ 교육전문직원 정년퇴직 △ 교육연수원 유병대 △ 태안교육지원청 김형근 ◇ 교육전문직원 명예퇴직 △ 서산교육지원청 이종렬 ■ 아시아문화원 △ 교육사업본부장 겸 콘텐츠사업본부장 박남희 △ 경영혁신본부장 기영준 △ 혁신평가팀장 김현서 △ 경영지원팀장 조정호 △ ACT기획팀장 양동기 △ 공연기획팀장 오채환 △ 전시기획팀장 조정란 △ 교육콘텐츠개발팀장 이호석 △ 교육사업팀장 윤지선 △ 홍보마케팅팀장 손선희 △ 고객지원팀장 이성재
  • 김포시 “경제 독립운동 실천하겠다” 천명

    김포시 “경제 독립운동 실천하겠다” 천명

    경기 김포시가 일본의 경제침략을 강력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포시는 5일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백색국가 제외 결정이 자유무역 질서를 교란하는 부당하고 무도한 결정이라면서 ‘경제 독립운동’을 실천하겠다고 천명했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지방정부연합은 적극적으로 공동 대응하고 행정용어와 지명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정리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또 일본산 물품·공사자재 불매운동과 피해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일본 교류나 방문지원을 전면 중단하고 시민과 함께 경제독립운동을 지속 전개하기로 했다. 다음은 일본 경제보복에 대한 강력 규탄 성명서 전문. 김포시는 일본 정부의 부당한 경제침략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일본 정부는 지난 8월 2일 대한민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일본의 이번 조치는 자유무역 질서를 교란하는 동시에 정경 분리의 원칙을 훼손하는 부당하고도 무도한 결정이다. 뿐만 아니라 부당한 경제적, 기술적 압력과 보복을 통해 우리 경제를 뒤흔들어 미래를 망치려는 고의적 경제 침략행위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시는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해 시민과 함께 당당히 맞설 것이며, 일본은 경제침략 행위를 조속히 철회하고 반성과 사죄를 해야 한다. 시는 우리나라와 국민 각자가 입은 피해에 대해 정당한 배상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경제 독립운동’을 실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 ①김포시는 지방정부연합에 참여하여 적극적인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이다. 지난 7월 30일 52개 기초 지방정부로 구성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합’에 참여하여 일본의 경제보복에 공동 대응하겠다. ②김포시는 행정용어 및 지명 등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를 말끔히 정리할 것이다. 행정기관에서 사용하는 각종 용어와 지명 또는 행정구역 명칭 등에 남아 있는 일제 잔재를 고유한 우리말로 바꾸겠다. 이에 대한 작업은 시민들과 함께 숙의하고 토론하여 가장 민주적 방법으로 추진하겠다. ③김포시는 각종 물품 구입과 공사자재 등 납품 시 일본산 제품을 쓰지 않을 것이다. 시에서 발주하는 물품 구입이나 공사와 관련하여 일본산 제품의 사용을 엄격히 통제하고 국산제품으로의 대체를 적극 추진하겠다. ④김포시는 지역 내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을 적극 실시할 것이다.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피해상황을 꼼꼼하게 파악하는 한편, 사태 수습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실시하고 대응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아울러, 경쟁력을 갖춘 관내 기업들이 소재?부품?장비 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동시에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 ⑤김포시는 일본과의 교류 및 방문지원을 전면 중단할 것이다. 이 상황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일본과의 상호 친선 교류방문 및 일본 해외 시찰 등을 지원하는 각종 사업을 취소하고 중·고교생 수학여행 경비 지원 시 일본방문에 대한 지원을 배제 하겠다. ⑥김포시는 시민과 함께 경제독립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 것이다. 김포시는 시민사회단체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및 일본 여행 자제를 적극 지지하는 등 우리의 강한 의지를 표명해 나가겠다. 시관계자는 “일본 정부 행태는 과거 임진왜란과 일제 침략 역사를 떠올리게 한다”며, “우리 선조들은 들불처럼 일어나 나라와 겨레를 위해 초개와 같이 목숨을 던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포시민 모두는 그 후손으로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경제를 수호하기 위해 일본 정부의 경제침략에 단호하게 맞서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포시는 ‘제2의 독립운동’을 한다는 비상한 각오로 일본의 경제침략에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임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日 ‘백색횡포’ 1100여 품목 수입 차질…미래 성장동력 ‘싹’ 자르나

    日 ‘백색횡포’ 1100여 품목 수입 차질…미래 성장동력 ‘싹’ 자르나

    일본 정부가 2일 각의(국무회의) 결정을 통해 한국을 ‘백색 국가’(화이트 리스트) 명단에서 제외하는 2차 수출 규제를 단행하자 정부와 재계도 초긴장 속에 대비태세에 돌입했다. 특히 수소차에 필요한 탄소 섬유도 규제 대상에 포함돼 이번 조치가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의 싹을 자르려는 노림수가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안보상 우방국인 백색국가에서 제외되면 최장 90일이 소요되는 까다로운 허가 심사를 거쳐야 하기에 전자·철강·화학·자동차 등 국내 주요 산업군이 필요로 하는 1100여개 품목의 일본산 수입에 상당한 차질이 빚어지고 장기화 되면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다. 해당 전략물자는 전자, 통신, 센서, 첨단소재, 자동차부품, 발전설비, 항공우주용 엔진, 특수강, 공작기계, 의료장비, 화학소재, 항법장치, 화학 등 우리나라 산업 전반이 필요로 하는 핵심 물품들이다. ●반도체웨이퍼, 공작기계 등 영향 받을 듯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1~5월 금액 기준 한국의 대일본 수입 상위권 품목은 반도체(18억 2300만 달러), 반도체 제조용장비(15억 1300만 달러), 철강판(10억 600만 달러), 플라스틱 제품(8억 9000만 달러), 기초유분(7억 7700만 달러), 합금철선철 및 고철(7억 2900만 달러), 정밀화학원료(6억 7100만 달러)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입에 영향을 받을 주요 품목으로는 반도체웨이퍼, 공작기계, 탄소섬유 등이 거론된다. 지난해 반도체웨이퍼 또는 소자 측정용 품목의 대일본 수입 의존도는 67.5%에 달했다. 또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의 일본산 수입 비중은 82.8%였고, 반도체 디바이스, 전자직접회로 조립용 기계의 일본산 비중도 52.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공작기계도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부문 위주로 7개의 고위험 품목이 있다. 금속 가공용 머시닝센터(자동공구 교환장치를 장착한 공작기계)와 컴퓨터 수치제어(CNC) 선반·연삭기 등이다. 이런 장비에 수출규제가 시행되면 국내 공작기계 업체는 물론 관련 장비를 많이 쓰는 자동차, 조선, 건설장비 등 부문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탄소섬유도 비상…한국 미래 성장 동력 겨냥 ‘노림수’ 수소저장용기, 자동차 프레임, 항공기, 선박, 스포츠레저 용품 등에 폭넓게 사용되는 탄소섬유의 경우 생산능력과 품질이 일본보다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 개선이 필요하다. 무역위원회의 ‘2018년 탄소섬유 및 탄소섬유 가공 소재 산업 경쟁력 조사’에 따르면 국내 전문가들의 평가에서 일본의 탄소섬유 기술경쟁력은 99점으로 평가됐다. 미국과 독일은 89점, 한국은 73점이었다. 품질경쟁력에서도 일본은 99점을 받았고 독일이 92점, 미국이 91점, 한국은 79점을 받았다. 도레이, 도호테낙스, 미쓰비시화학 등 3개 기업이 세계 탄소섬유 시장 점유율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일본은 이 분야 최강국이다. 닛케이의 ‘2016년 세계 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도레이가 42%로 1위, 도호테낙스가 14.4%, 미쓰비시레이온가 13.6%의 점유율을 보인다. 자동차는 내연기관을 포함해 대부분 기술이 국산화를 마친 상태기에 일본의 수출규제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오나 수소차와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는 다르다. 수소차는 폭발성 높은 수소 기체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수소탱크를 핵심으로 하며 수소탱크의 재료는 일본 기업의 탄소섬유이기 때문에 이번 조치가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견제하기 위함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밖에 대일본 수입비중이 70% 이상으로 의존도가 품목은 지난해 기준 석유화학중간원료(98.8%), 자일렌(95.4%), 수치제어반(91.3%), 기타사진영화용재표(87.5%),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82.7%), 톨루엔(79.3%), 철 및 비합금강중후판(74.7%), 빌레트(74.6%), 광택제(74.3%), 도료(70.8%) 등이 있다. 앞서 일본은 지난달 4일부터 반도체 공정 필수 소재인 감광재 ‘포토레지스트’, 반도체 회로를 식각할 때 사용하는 ‘불화수소’, 열 안정성을 강화한 필름으로 OLED제조 등에 사용되는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등 3개 품목의 대한국 수출 절차 간소화 등 우대조치를 폐지했다. 이들 품목의 일본 의존도는 올해 1~5월 수입액 기준 각각 91.9%, 43.9%, 93.7%에 달한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정부, 美 상대로 4000억원대 보복관세 추진

    우리 정부가 지난해 세계무역기구(WTO) 유정용강관(OCTG) 반덤핑 관세 분쟁에서 패소하고도 판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미국을 상대로 3억 5000만 달러(약 4130억원)의 보복 관세를 추진한다. 31일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미국이 당초 밝힌 이행 기간 1년을 넘기고도 판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어 우리 역시 보복이 가능하다는 취지로 WTO에 제재 요청서를 냈다”고 밝혔다. 미국 상무부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14년 7월 현대제철과 넥스틸, 세아제강 등에 9.9~15.8%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고 2017년 4월 연례 재심에서 덤핑률(관세)을 최고 29.8%로 올렸다. 이에 우리 정부는 그해 12월 WTO에 제소했고, WTO 분쟁해결기구(DSB) 패널은 2017년 11월 미국의 조치가 WTO 협정에 위반된다고 판정했다. WTO 회원국은 DSB 판정 결과를 즉시 이행하거나 분쟁 당사국과 이행에 필요한 합리적 기간(최대 15개월)을 합의해야 한다. 미국은 1년의 이행 기간을 갖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덤핑률을 재산정하지 않았다. 정부는 요청서에서 반덤핑 관세 부과로 연간 3억 5000만 달러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보복 관세를 부과할 품목은 추후 밝히겠다고 했다. 다만 피해 규모에 대해 미국이 이의를 제기하면 다시 분쟁을 벌여야 한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인사] 언론중재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 언론중재위원회 ◇ 전보 △ 경남사무소장 이정희 ■ 문화체육관광부 ◇ 과장급 전보 △ 영상콘텐츠산업과장 안신영 △ 감사담당관 왕기영 △ 체육진흥과장 박현경 △ 국제문화과장 이정현 △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정보화과장 정영석 ■ 법무부 <전보> ◇ 법무부 △ 장관정책보좌관 조두현 △ 대변인 박재억 △ 감찰담당관 노만석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건욱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문성인 △ 법무과장 김향연 △ 통일법무과장 구태연 △ 법조인력과장 배성훈 △ 검찰과장 진재선 △ 검찰과 검사 조아라 △ 형사기획과장 김창진 △ 공안기획과장 권상대 △ 국제형사과장 이동언 △ 형사법제과장 유태석 △ 형사법제과 검사 이경화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배용찬 김 웅 강수산나 △ 기획과장 김성동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분원장 박성근 △ 교수 신승호 김선화 한제희 박현준 김경근 이상민(법학전문대 겸임교원) △법무교육과장 이성식 ◇ 사법연수원 △ 교수 정재신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김유철 △ 수사정보1담당관 김영일 △ 수사정보2담당관 성상욱 △ 대변인 권순정 △ 정책기획과장 박현철 △ 정보통신과장 이덕진 △ 수사지휘과장 엄희준 △ 수사지원과장 윤병준 △ 범죄수익환수과장 박승환 △ 조직범죄과장 천기홍 △ 마약과장 원지애 △ 형사1과장 김형수 △ 형사2과장 공봉숙 △ 공안기획관 임 현(국가정보원 파견복귀) △ 공안1과장 김성훈 △ 공안2과장 이희동 △ 공안3과장 유도윤 △ 공판송무과장 서정민 △ 과학수사기획관 박철웅 △ 법과학분석과장 주민철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정용환 △ 디지털수사과장 문현철 △ 사이버수사과장 김윤후 △ 인권기획과장 박상진 △ 인권감독과장 박주현 △ 피해자인권과장 최영아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지연 △ 감찰1과장 신승희 △ 감찰2과장 정희도 △ 검찰연구관 김춘수 양석조 황병주(특별감찰단 단장) 박세현(국제협력단 단장) 이진수(미래기획·형사정책단 단장) 박찬록(인권수사자문관) 조대호(인권수사자문관) 이선혁(인권수사자문관) 서정식 나욱진 김종우(인권수사자문관) 임일수 이동균 조만래(인권수사자문관) 김동희 최재만 이원모 오민재 박상희 김은정 차호동 이지혜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범기 △ 공판부장 조기룡 △ 송무부장 김재옥 △ 감찰부장 송규종 △ 검사 김호영 백찬하 이 용 강길주 이주일 김성렬 이현철 안권섭 권순철 유두열 백재명 이선욱 명점식 박재현 이상욱 손영배 예세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이영재 정희원 형진휘(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김영기(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단장) 박영진(대검찰청 서민다중피해범죄 T/F팀장) ◇ 대전고검 △ 검사 윤영준 최용석 신호철 김덕길 ◇ 대구고검 △ 검사 고병민 김형길 안미영 이철희 류 혁 양요안 ◇ 부산고검 △ 검사 김용주 안범진 박철완 이선봉 고은석 ◇ 광주고검 △ 검사 백순현 김동주 이태승 전승수 ◇ 수원고검 △ 검사 김영태 이선훈 황의수 황은영 장기석 나병훈 이문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신자용 △ 제2차장 신봉수 △ 제3차장 송경호 △ 제4차장 한석리 △ 인권감독관 김효붕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1단장 이종대 △ 〃 부장 박봉희 이형관 이지윤 △ 〃 2단장 권도욱 △ 〃 부장 장봉문 유일석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강지성 △ 형사3부장 박승대 △ 형사4부장 이종혁 △ 형사5부장 김태훈 △ 형사6부장 이영림 △ 형사7부장 김윤섭 △ 형사8부장 차순길 △ 형사9부장 박성민 △ 총무부장 안동완 △ 공안1부장 정진용 △ 공안2부장 김태은 △ 공공형사수사부장 김성주 △ 외사부장 김도형 △ 공판1부장 전양석 △ 공판2부장 김남순 △ 공판3부장 김석담 △ 특수1부장 구상엽 △ 특수2부장 고형곤 △ 특수3부장 허 정 △ 특수4부장 이복현 △ 공정거래조사부장 구승모 △ 방위사업수사부장 강성용 △ 조세범죄조사부장 김종오 △ 조사1부장 박진원 △ 조사2부장 이영남 △ 강력부장 박영빈 △ 과학기술범죄수사부장 김윤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현정 △ 범죄수익환수부장 권기대 △ 부장 김용규 △ 부부장 박철우(국회 파견) 김준섭 장윤태 양동우 정일균 김상현 김창수 이광석 윤재슬 정성현 이혜은 김정환 유광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김호준 신혜진 강백신 김일권 마수열 윤동환 이승형 이용균 김민아 백승주 김해경 박현규 김영남 장혜영 김용식 이유선 임유경 문지선(주LA총영사관 파견 유지) 최재훈 오종렬 오기찬 최우균 조용후 박성민(朴城民) 박성민(朴成珉) 손상욱 김성원 장재완 김재혁 김형원 임예진 권성희 △ 검사 박종민 장혜영 신희영 ◇ 서울동부지검 △ 차장 홍승욱 △ 인권감독관 고경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연헌 최성완 황성연 △ 형사1부장 김양수 △ 형사2부장 김재호 △ 형사3부장 김주필 △ 형사4부장 이창수 △ 형사5부장 장준희 △ 형사6부장 이정섭 △ 사이버수사부장 김봉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서창원 △ 공판부장 이주영 △ 부부장 박홍규 유지연 박명희(외교부 파견 유지) 허수진 이성범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심재철 △ 제2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최성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석우 △ 〃 부장 김영익 최헌만 김재호 △ 형사1부장 강형민 △ 형사2부장 이정봉 △ 형사3부장 오정희 △ 형사4부장 이계한 △ 형사5부장 허인석 △ 형사6부장 조상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 △ 공판부장 김용자 △ 금융조사1부장 임승철 △ 금융조사2부장 박성훈 △ 공안부장 조광환 △ 부부장 박은정(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수현(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최재민(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세진 이광우 이준동 나의엽 △ 검사 최성수 ◇ 서울북부지검 △ 인권감독관 김지헌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기정 △ 〃 부장 황종근 김경우 공태구 손우창 △ 형사1부장 최용규 △ 형사2부장 정종화 △ 형사3부장 이은강 △ 형사4부장 전무곤 △ 형사5부장 천관영 △ 형사6부장 이태일 △ 공판부장 김효섭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천열 △ 부부장 이영준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이정현 △ 인권감독관 주용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규영 김정호 김종호 이종찬 △ 형사1부장 강종헌 △ 형사2부장 정원혁 △ 형사3부장 이재승 △ 형사4부장 변필건 △ 형사5부장 배문기 △ 공판부장 이종민 △ 식품의약조사부장 이동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준식 △ 부부장 이성일 이정배 조희영 정현승 김상균 ◇ 의정부지검 △ 차장 정진기 △ 인권감독관 정진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 형사1부장 홍종희 △ 형사2부장 허정수 △ 형사3부장 진철민 △ 형사4부장 유동호 △ 공안부장 최창민 △ 공판송무부장 김종철 △ 부부장 양성필 권유식(금융위원회 파견) 국상우 박혜영 진호식 ◇ 고양지청 △ 지청장 김관정 △ 차장 이준식 △ 형사1부장 김도완 △ 형사2부장 정우식 △형사3부장 최현철 △ 형사4부장 이동원 △ 부부장 이진호 김기룡 최재준 ◇ 인천지검 △ 제1차장 주영환 △ 제2차장 이종근 △ 인권감독관 윤철민 △ 중요경제범죄 조사단 부장 박문수 유종완 주진철 류지열 박혜경 △ 형사1부장 이정환 △ 형사2부장 한윤경 △ 형사3부장 박기동 △ 형사4부장 강대권 △ 형사5부장 정재훈 △ 형사6부장 하담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은혜 △ 공판송무부장 변수량 △ 공안부장 양동훈 △ 특수부장 김형록 △ 강력부장 김호삼 △ 외사부장 양건수 △ 부부장 박광배(서울특별시 파견) 조용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송지용 신동원 김영오(환경부 파견) 김연실 구미옥 이승훈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정수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강범구 △ 형사2부장 이현정 △ 형사3부장 전계광 △ 형사4부장 박주성 △ 부부장 김영현 ◇ 수원지검 △ 제1차장 배용원 △ 제2차장 이진동 △ 인권감독관 장성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도상범 이철호 박인우 김정훈 △ 형사1부장 신영식 △ 형사2부장 김지연 △ 형사3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권기환 △ 형사5부장 김덕곤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전현민 △ 공안부장 이건령 △ 특수부장 전준철 △ 강력부장 김명운 △ 공판부장 김정진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고필형 △ 부부장 양중진(국가정보원 파견) △ 조재빈(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김경수(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박현주(여성가족부 파견) 김태운 홍보가 이유진 안성희 김 중 임삼빈 ◇ 성남지청 △ 지청장 이노공 △ 차장 김형근 △ 형사1부장 장동철 △ 형사2부장 진정길 △ 형사3부장 우기열 △ 형사4부장 단성한 △ 부부장 김제성 △ 부부장 장윤영 △ 조용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유지) 박지용 ◇ 여주지청 △ 지청장 박지영 △ 형사부장 한기식 ◇ 평택지청 △ 지청장 구자현 △ 형사1부장 김락현 △ 형사2부장 이준범 ◇ 안산지청 △ 지청장 임관혁 △ 차장 한웅재 △ 형사1부장 장성훈 △ 형사2부장 임창국 △ 형사3부장 임세호 △ 형사4부장 김은미 △ 부부장 강세현(감사원 파견) 김현아(국무조정실 파견) 정영수 임선화(법제처 파견) ◇ 안양지청 △ 지청장 유병두 △ 차장 이성규 △ 형사1부장 우남준 △ 형사2부장 김세한 △ 형사3부장 하신욱 △ 부부장 김원지 ◇ 춘천지검 △ 차장 황현덕 △ 형사1부장 김명수 △ 형사2부장 임종필 △ 부부장 신종곤 △ 부부장 허 준(법조윤리협의회 파견 유지) 정보영 △ 검사 한상윤 ◇ 강릉지청 △ 지청장 오현철 △ 형사부장 황정현 ◇ 원주지청 △ 지청장 손준성 △ 형사1부장 김종현 △ 형사2부장 정지영 ◇ 속초지청 △ 지청장 이만흠 ◇ 영월지청 △ 지청장 류국량 ◇ 대전지검 △ 차장 강지식 △ 인권감독관 전미화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양보승 △ 〃 부장 이종구 이기선 박병규 △ 형사1부장 김태권 △ 형사2부장 정유미 △ 형사3부장 안희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민영현 △ 공안부장 서인선 △ 특수부장 김형석 △ 특허범죄조사부장 박하영 △ 공판부장 장소영 △ 부부장 권현유(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유지) 김기훈 조석규 박기환 이준호 △ 검사 정 현 정희선 ◇ 홍성지청 △ 지청장 김현수 △ 형사부장 강석철 ◇ 공주지청 △ 지청장 김 현 ◇ 논산지청 △ 지청장 김지완 ◇ 서산지청 △ 지청장 박길배 △ 형사부장 김남훈 ◇ 천안지청 △ 지청장 나찬기 △ 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정경진 △ 형사2부장 이곤형 △ 형사3부장 이 춘 △ 부부장 신태훈 홍성준 ◇ 청주지검 △ 차장 이철희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진용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2부장 조홍용 △ 형사3부장 김윤선 △ 부부장 유정호 이완희 김도연(헌법재판소 파견) △ 검사 김정옥 ◇ 충주지청 △ 지청장 김도균 △ 형사부장 장준호 ◇ 제천지청 △ 지청장 박혁수 ◇ 영동지청 △ 지청장 용성진 ◇ 대구지검 △ 제1차장 최기식 △ 제2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박기종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여찬 △ 〃 부장 김대룡 옥성대 △ 형사1부장 박억수 △ 형사2부장 양재혁 △ 형사3부장 박태호 △ 형사4부장 한태화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양선순 △ 공판부장 이정렬 △ 공안부장 진현일 △ 특수부장 김민형 △ 강력부장 문영권 △ 부부장 정원두 홍완희 황보현희 진혜원 △ 검사 신기련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이용일 △ 차장 주상용 △ 형사1부장 강남수 △ 형사2부장 정재현 △ 형사3부장 박순배 △ 부부장 조지은 ◇ 안동지청 △ 지청장 주진우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찬중 △ 형사부장 곽영환 ◇ 포항지청 △ 지청장 송 강 △ 형사1부장 이방현 △ 형사2부장 하재무 ◇ 김천지청 △ 지청장 정영학 △ 형사1부장 추혜윤 △ 형사2부장 이정우 ◇ 상주지청 △ 지청장 이영규 ◇ 의성지청 △ 지청장 손진욱 ◇ 영덕지청 △ 지청장 이곤호 ◇ 부산지검 △ 제1차장 신성식 △ 제2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병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제관 △ 〃 박용호 노상길 배성효 △ 형사1부장 정대정 △ 형사2부장 신형식 △ 형사3부장 윤중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 △ 공판부장 고진원 △ 공안부장 최지석 △ 특수부장 황금천 △ 강력부장 이영창 △ 외사부장 김희경 △ 부부장 이상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윤경원(주중국대사관 파견) 이일규(금융부실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이수권 △ 차장 이준엽 △ 형사1부장 나창수 △ 형사2부장 신지선 △ 형사3부장 유경필 △ 부부장 김병문(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 부부장 박진성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김지용 △ 차장 박상진 △ 형사1부장 최종무 △ 형사2부장 김선문 △ 형사3부장 하동우 △ 부부장 정지은(헌법재판소 파견) 최형원 ◇ 울산지검 △ 차장 김석우 △ 인권감독관 김원학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은정 △ 형사1부장 민기호 △ 형사2부장 강승희 △ 형사3부장 최원석 △ 형사4부장 김승언 △ 공안부장 이상현 △ 공판송무부장 김공주 △ 부부장 김은심 최대건 유옥근 ◇ 창원지검 △ 차장 정순신 △ 인권감독관 정광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채석현 △ 형사1부장 윤원상 △ 형사2부장 박광현 △ 형사3부장 최우영 △ 공안부장 차범준 △ 공판송무부장 박정의 △ 부부장 신승우 임길섭 ◇ 마산지청 △ 지청장 박윤석 △ 형사1부장 김진호 △ 형사2부장 권방문 ◇ 진주지청 △ 지청장 정진우 △ 형사1부장 이장우 △ 형사2부장 최명규 ◇ 통영지청 △ 지청장 최호영 △ 형사1부장 김봉준 △ 형사2부장 민경호 ◇ 밀양지청 △ 지청장 반종욱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응철 ◇ 광주지검 △ 차장 전성원 △ 인권감독관 윤대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철완 △ 〃 부장 송연규 신현성 박영준 권재환 △ 형사1부장 이정훈 △ 형사2부장 신은선 △ 형사3부장 김훈영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상민 △ 공안부장 최재봉 △ 특수부장 최임열 △ 강력부장 신준호 △ 공판부장 채수양 △ 부부장 조민우 강민정 강상묵 허성환 윤원기 △ 검사 홍승표 ◇ 목포지청 △ 지청장 위성국 △ 형사1부장 한진희 △ 형사2부장 원형문 ◇ 장흥지청 △ 지청장 박규형 ◇ 순천지청 △ 지청장 김욱준 △ 차장 서성호 △ 형사1부장 정효삼 △ 형사2부장 김형주 △ 형사3부장 유진승 △ 부부장 조영찬(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 ◇ 해남지청 △ 지청장 조남철 ◇ 전주지검 △ 차장 최용훈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 환 △ 형사1부장 조석영 △ 형사2부장 노진영 △ 형사3부장 최행관 △ 부부장 이찬규 임세진 오세문 ◇ 군산지청 △ 지청장 박재휘 △ 형사1부장 백수진 △ 형사2부장 손찬오 ◇ 정읍지청 △ 지청장 김우석 ◇ 남원지청 △ 지청장 이지형 ◇ 제주지검 △ 차장 박소영 △ 형사1부장 김재하 △ 형사2부장 정태원 △ 형사3부장 박대범 △ 부부장 최준호 박준영 ◇ 타 기관 파견 등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복귀 이주현 △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배철성 △ 방송통신위원회 파견 이태순 △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이윤희 △ 국가정보원 파견 박 철 △ 군사안보지원사령부 파견복귀 어인성 △ UNODC 방콕 파견(내정) 박진석 △ 헌법재판소 파견 정현주 ◇ 검사 신규임용 △ 서울북부지검 차장 이문한 ◇ 의원면직 △ 김재구(법무연수원 연구위원) △ 박장우(서울고검 검사) △ 김석재(서울고검 형사부장) △ 이형택(서울고검 공판부장) △ 정수봉(광주지검 차장) △ 이성희(대전지검 차장) △ 김준연(의정부지검 차장) △ 김병현(서울고검 검사) △ 이영기(서울고검 감찰부장) △ 윤재필(서울고검 검사) △ 김광수(부산지검 제1차장) △ 서영수(수원지검 제1차장) △ 서영민(대구지검 제1차장) △ 최태원(서울고검 송무부장) △ 전형근(인천지검 제1차장) △ 김영기(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 윤상호(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장) △ 이헌주(서울중앙지검 형사9부장) △ 송길대(수원지검 형사3부장) △ 민기홍(인천지검 공안부장) △ 서봉하(부산서부지청 형사3부장) △ 김형석(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장) △ 이도희(청주지검 검사)
  • [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환경노동위원회 이세진△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장 이현정△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현종△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주규준△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한순덕△국회사무처 류윤규 조국제 최유순 ◇부이사관 전보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김경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최병권△〃입법조사관 김준규△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동현△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우△법제실 재정법제과장 김사우△의사국 의사과장 김승묵△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장태성△〃행정법제심의관 박철호△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강대훈△국회사무처 민경국 허문규 ◇서기관 승진 △대변인실 김근수 △의사국 의안과 김형호△의사국 의사과 이중석△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은애△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선기△의사국 의정기록2과 김영중, 문선희△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이명수 ◇서기관 전보 △감사관 감사담당관 임준기△의사국 의정기록2과 한기수△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장 이상묵△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김미공△의사국 의사과 김병관△국제국 국제회의과 문은진△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박미정△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손숙자 <입법조사관>△국회운영위원회 서정덕△행정안전위원회 이상준△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민재△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진욱△보건복지위원회 김대회△외교통일위원회 김안나△국회운영위원회 김형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정용△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순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철민△국토교통위원회 한노덕△국토교통위원회 김광선△법제사법위원회 조형근△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월래△국토교통위원회 최정배△법제사법위원회 황충연△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김용성△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윤나나△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이경주△의사국 의정기록1과 장미경△법제실 사법법제과장 홍정아△관리국 관리과장 김경원△홍보기획관 미디어담당관 유항재△국회사무처 정종선 최길남 최윤정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장 한석현 ◇서기관 승진 △추계세제분석실 소득법인세분석과 추계세제분석관 온세현△〃행정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안종덕△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정순철△〃사회행정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최준호 ◇서기관 전보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정원철△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추계세제분석관 이상홍△기획관리관 정책총괄담당관실 하상우[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 김경신 ◇서기관 승진(입법조사관)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백상준△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 이규희△정치행정조사실 외교안보팀 경선주△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김준헌 ■서울대 △약학대학장 박형근△약학대학 교무부학장 노민수△〃 학생부학장 오원근 ■인제대 ◇의과대학 △학장 최석진△교무담당 부학장 정순호△학생담당 부학장 윤유상△기획담당 부학장 김영석△연구담당 부학장 및 대학원 부원장(의대) 한진△교무담당 부학장보 박지경△임상교육연구부학장(부산) 김태희 ■한국정경신문 △편집국 스포츠부 팀장 차상엽
  • [인사] 경향신문, 통일부, 국회

    ■ 경향신문 ◇ 전보 △ 전략기획실장 장정현 △ 스포츠경향편집국장 겸 스포츠에디터 김경호 ■ 통일부 ◇ 고위공무원 임용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 박진원 ■ 국회 <국회사무처> ◇ 부이사관 승진 △ 환경노동위원회 이세진 △ 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장 이현정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현종 △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주규준 △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한순덕 △ 국회사무처 류윤규 조국제 최유순 ◇ 부이사관 전보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김경호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최병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준규 △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동현 △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우 △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김사우 △ 의사국 의사과장 김승묵 △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장태성 △ 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철호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강대훈 △ 국회사무처 민경국 허문규 ◇ 서기관 승진 △ 대변인실 김근수 △ 의사국 의안과 김형호 △ 의사국 의사과 이중석 △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은애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선기 △ 의사국 의정기록2과 김영중 △ 의사국 의정기록2과 문선희 △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이명수 ◇ 서기관 전보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서정덕 △ 감사관 감사담당관 임준기 △ 의사국 의정기록2과 한기수 △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상준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민재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진욱 △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대회 △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안나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형진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정용 △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장 이상묵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순기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철민 △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한노덕 △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광선 △ 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김미공 △ 의사국 의사과 김병관 △ 국제국 국제회의과 문은진 △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박미정 △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손숙자 △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김용성 △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윤나나 △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이경주의사국 의정기록1과 장미경 △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형근 △ 법제실 사법법제과장 홍정아 △ 관리국 관리과장 김경원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월래 △ 홍보기획관 미디어담당관 유항재 △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정배 △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충연 △ 국회사무처 정종선 최길남 최윤정 <국회예산정책처> ◇ 부이사관 전보 △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장 한석현 ◇ 서기관 승진 △ 추계세제분석실 소득법인세분석과 추계세제분석관 온세현 △ 추계세제분석실 행정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안종덕 △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정순철 △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최준호 ◇ 서기관 전보 △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정원철 △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추계세제분석관 이상홍 △ 기획관리관 정책총괄담당관실 하상우 <국회입법조사처> ◇ 부이사관 전보 △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 김경신 ◇ 서기관 승진 △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백상준 △ 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 입법조사관 이규희 △ 정치행정조사실 외교안보팀 입법조사관 경선주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김준헌
  • [그때의 사회면] 포커 도박판 같았던 입시/손성진 논설고문

    [그때의 사회면] 포커 도박판 같았던 입시/손성진 논설고문

    “수험생을 가진 학부모들은 가족들을 총동원, 정보를 탐색해야 하고 26일 하오부터 눈치작전을 세워 지망교를 결정해야 한다.”(경향신문 1965년 11월 25일자) 대학교가 아니라 학교별로 입학시험을 치렀던 전기 중학교 입시 기사다. 입시에서 눈치작전이란 용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이때쯤이었다. 고교 입시의 눈치작전은 추첨으로 입학한 중학생들이 처음 비평준화 고교 입시를 치른 1972년에 심했다. 평준화된 중학교 간의 실력 차가 어느 정도인지 서로 몰랐기 때문이다. 평준화 고교생이 처음 응시한 1977학년도 대학입시도 마찬가지였다. 대입 눈치작전은 1981년 대입 본고사가 폐지된 뒤부터 극심해졌다. ‘선시험 후지원’으로 점수가 공개된 학력고사(수능시험)에만 의존했기 때문에 소신 지원은 줄었고 경쟁률이 낮은 학과에 몰렸다. 1981년 무더기 미달의 재연을 막고자 보완된 1982학년도 대입에서도 혼란은 더 커졌다. 수험생이 마감에 임박해 몰리는 바람에 마감 시간을 깨버렸다. 그러자 일부 학생들은 미달학과 원서를 사다가 막판에 접수시키기도 했다. 이런 입시를 신문에서는 ‘포커 노름판’, ‘007작전’이라고 표현했다(동아일보 1982년 1월 14일자). 가족, 친지들이 여러 대학으로 흩어져 동향을 염탐했고 당시에는 귀했던 자가용, 콜택시, 카폰, 워키토키, ‘삐삐’, 망원경, 휴대용 라디오 등의 고가 장비들이 연락 수단으로 동원됐다. 눈치작전도 부유층이 유리했다. “성미 급한 사람이 진다”고 했다. 마감 시간까지 경쟁률이 낮은 학과를 향해 수험생들은 백지 원서를 들고 불나방, 철새처럼 떠돌았다. 미리 지원해 놓고 자기 점수를 부풀려 퍼뜨렸다. 대입 창구 옆에서는 교장, 교사까지 참여한 ‘즉석 상담’, ‘이동교장실’, ‘가족회의’가 열렸다. 지방에서도 진학상담 교사들이 상경해 눈치작전을 지휘했다. 집에 ‘본부’를 차려 놓고 공중전화로 수시로 연락하기도 했다. 마감 직전까지 미달이었던 어느 학과는 소식을 들은 지원자들이 마지막에 쇄도하는 바람에 도리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J대에 지원한 어느 여학생의 원서에는 정정 도장이 18개나 찍혀 있었다. 입시가 요행을 노린 배짱 경연장, 도박판으로 변질됐다. 전공은 상관없었고 대학은 어차피 간판이었다. 어느 학부모는 아파트 추첨장 같다고 했다. 막판에 원서를 못 고치게 하는 학교장 직인 의무화도 소용없었다. 어떤 학생은 ‘법학과’를 ‘법학과과’로 잘못 써 미리 두 줄로 그은 수정용 직인을 받아 놓고는 마음대로 고치는 기발한 방법을 썼다(동아일보 1985년 1월 14일자). sonsj@seoul.co.kr
  • [인사]

    ■신용보증기금 <승진> ◇본부장 △충청영업본부 류재현△호남영업본부 이태용△경영기획부 이성주△신용보증부 한영찬△인재경영부 심현구 <전보> ◇본부장 △대구경북영업본부 김형석△부산경남영업본부 이도영△인천영업본부 윤태준△자본시장영업본부 김대복 ◇부서장 △감사실 장왕순△비서실 이주영△성과관리부 전춘형△감사실 감사반장 오세권 ◇지점장 △강동 김홍선△강릉 오재수△강서 김정태△경기광주 정용진△경산 김태익△광주첨단 한종수△광화문 길병권△구미 고병옥△김포 조준우△김해 우병욱△김해북 우정수△남동 이홍식△당진 강영철△대구 고기조△대구서 김형천△대전 김승관△대전스타트업 최승욱△대전중앙 안승협△동대문 김헌영△동해 강명수△마산 이상일△반월 이재휘△방배 장기수△보령 정현호△사상 조성각△서귀포 채종화△서산 유동현△서울서부스타트업 김현직△속초 황찬득△송파 이영석△수원 정철화△순천 전홍렬△시흥 이종곤△아산 이종노△안동 김경락△안산 최평옥△안양 이태용△양재 왕성철△영등포 이대성△영주 김현익△오산 유병선△울산 손봉일△울산북 정가회△이천 남기정△익산 송완진△인천스타트업 신동성△인천중앙 이희창△제주 이인수△진주 김동원△창원 이상명△천안 송주현△청주 이재훈△청주서 최수영△충주 이태희△칠곡 김남수△포천 김동철△화성 한성수△화성서 황의상△대구재기지원단 강병태△대전재기지원단 이재왕△마포재기지원단 임영환△수원재기지원단 현송욱△영등포재기지원단 배홍기△인천재기지원단 이병복
  • [인사] 대구시, 신용보증기금, 대구 서구청, 대구 달성군

    ■ 대구시 ◇ 5급 승진 △ 홍보브랜드담당관실 최영임 △ 감사관실 김영일 △ 기획조정실 박은영·김학남·박미향·김연숙 △ 시민안전실 신종수·최호명 △ 경제국 박광수·안명섭·전재홍 △ 일자리투자국 안종락 △ 혁신성장국 문희섭·문애경·한기봉·김정남 △ 교통국 원중근·장은석 △ 통합신공항추진본부 김수복 △ 시민행복교육국 조은주·김현아 △ 자치행정국 김순금·최상욱·이종무 △ 보건복지국 박윤규·김윤덕·정운영·노권율 △ 문화체육관광국 송종달·황광석·김진영 △ 녹색환경국 박태환·김종열·최봉규 △ 도시재창조국 박찬엽·권우택·박용호·박성태 △ 보건환경연구원 윤현숙·김인옥 △ 도시철도건설본부 양성진 △ 서울본부 박남태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김태수 ◇ 5급 직대 △ 기획조정실 김재근 △ 시민안전실 정석기 △ 경제국 남오우 △ 일자리투자국 변종현 △ 혁신성장국 전경구 △ 교통국 남명기·권영문 △ 시민행복교육국 김성진 △ 자치행정국 원정민·김종익 △ 보건복지국 신영미·장돈호·황경아 △ 상수도사업본부 강성목 ◇ 5급 전보 △ 대변인실 한응민 △ 기획조정실 진해룡 △ 시민안전실 권충근·최문도 △ 경제국 박필규·권영칠·남춘호·우원구 △ 일자리투자국 김윤정 △ 혁신성장국 고정숙 △ 교통국 백경열 △ 시민행복교육국 석숙희·이현미·전귀옥·최호연 △ 자치행정국 이선애·신태식·정희원·원경자 △ 보건복지국 김혜인 △ 녹색환경국 성남흔·박정국 △ 도시재창조국 나진흠·이택영 △ 의회사무처 김동현·김영분·김재현·박진욱 △ 공무원교육원 배영진 △ 상수도사업본부 박종근·이경철·박순형·도화석 △ 건설본부 양한조·김건호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연철·최경록·백차승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박신균 △ 대구미술관 김병조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장연창 △ 어린이회관 이영락 ◇ 5급 전입 △ 시민행복교육국 박귀숙 △ 도시공원관리사무소 신홍근 △ 도시재창조국 김병환 ◇ 5급 전출 △ 동구 장무길 △ 남구 남성환 △ 북구 신한중 △ 수성구 김명수·권영웅 △ 달서구 김옥재·박혜숙 △ 달성군 이호일 ◇ 5급 파견 △ 국토교통부 김상우 △ 대구여성가족재단 이용우 ■ 신용보증기금 <승진> ◇ 본부장 △ 충청영업본부 류재현 △ 호남영업본부 이태용 △ 경영기획부 이성주 △ 신용보증부 한영찬 △ 인재경영부 심현구 <전보> ◇ 본부장 △ 대구경북영업본부 김형석 △ 부산경남영업본부 이도영 △ 인천영업본부 윤태준 △ 자본시장영업본부 김대복 ◇ 부서장 △ 감사실 장왕순 △ 비서실 이주영 △ 성과관리부 전춘형 △ 감사실 감사반장 오세권 ◇ 지점장 △ 강동 김홍선 △ 강릉 오재수 △ 강서 김정태 △ 경기광주 정용진 △ 경산 김태익 △ 광주첨단 한종수 △ 광화문 길병권 △ 구미 고병옥 △ 김포 조준우 △ 김해 우병욱 △ 김해북 우정수 △ 남동 이홍식 △ 당진 강영철 △ 대구 고기조 △ 대구서 김형천 △ 대전 김승관 △ 대전스타트업 최승욱 △ 대전중앙 안승협 △ 동대문 김헌영 △ 동해 강명수 △ 마산 이상일 △ 반월 이재휘 △ 방배 장기수 △ 보령 정현호 △ 사상 조성각 △ 서귀포 채종화 △ 서산 유동현 △ 서울서부스타트업 김현직 △ 속초 황찬득 △ 송파 이영석 △ 수원 정철화 △ 순천 전홍렬 △ 시흥 이종곤 △ 아산 이종노 △ 안동 김경락 △ 안산 최평옥 △ 안양 이태용 △ 양재 왕성철 △ 영등포 이대성 △ 영주 김현익 △ 오산 유병선 △ 울산 손봉일 △ 울산북 정가회 △ 이천 남기정 △ 익산 송완진 △ 인천스타트업 신동성 △ 인천중앙 이희창 △ 제주 이인수 △ 진주 김동원 △ 창원 이상명 △ 천안 송주현 △ 청주 이재훈 △ 청주서 최수영 △ 충주 이태희 △ 칠곡 김남수 △ 포천 김동철 △ 화성 한성수 △ 화성서 황의상 △ 대구재기지원단 강병태 △ 대전재기지원단 이재왕 △ 마포재기지원단 임영환 △ 수원재기지원단 현송욱 △ 영등포재기지원단 배홍기 △ 인천재기지원단 이병복 ■ 대구 서구청 ◇ 5급 승진 △ 건축주택과장 김태수 ■ 대구 달성군 ◇ 5급 승진 △ 환경과장 이현주 ◇ 5급 전보 △ 건강증진과장 이호일
  • [이은형의 밀레니얼] 후배에게 피드백하기 두려운가요?

    [이은형의 밀레니얼] 후배에게 피드백하기 두려운가요?

    조직에서 마찰 비용이 커지고 있다. 서로 차이가 있을 때 발생하는 마찰은 대응하기에 따라 비용을 일으킬 수도, 에너지를 생성할 수도 있다. 최근 마찰 비용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밀레니얼세대의 본격적인 진입에 따른 ‘세대 차이’다. 올해 조직에 입사하는 대졸 신입사원은 빠르면 1996년생이다. 한 해가 다르게 후배와의 거리감은 더 멀어지는 가운데 선배의 고민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특히 조직의 성과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피드백’에 관한 하소연이 적지 않다. 후배들이 자신을 ‘꼰대’라고 생각할까봐 피드백하기가 어렵다는, 이른바 ‘꼰대 신드롬’은 웃어넘길 일이 아니다. 하지만 선배들이 피드백하기 어려워하거나 위축돼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밀레니얼세대 직장인들이 피드백 받기를 싫어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최근 밀레니얼세대 구성원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때는 ‘다른 회사보다 임금이나 복리후생제도가 좋을 때’(39.7%)에 이어 ‘회사에서 내가 성장할 수 있다고 느낄 때’(32%)가 2위를 차지했다. 직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일과 삶의 균형’(29.8%)과 함께 ‘개인의 성장’(19%)을 꼽았다.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의 저자인 김나이씨에 따르면 밀레니얼세대 직장인들은 ‘나는 이 회사에 들어오기 전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었는가’, ‘나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어 줄 사람이 있는가’, ‘동료 혹은 상사 중에 닮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등의 질문을 스스로 묻는다. 밀레니얼 직장인들은 성장하기를 원하며, 자신의 성장을 도와줄 선배를 갈망한다. 선배의 경험과 지식, 정보가 후배의 성장을 돕는다면 피드백은 영양제 역할을 한다. 이것을 ‘성장 피드백’이라고 부르자. 성장 피드백은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을 주며 나아가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킨다. 후배의 마음을 여는 성장 피드백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첫째, 개인 맞춤형이다. 먼저 후배의 현재 상황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후배의 강점은 무엇이며 약점은 무엇인지, 현재 그에게 주어진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부족한 역량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현재의 과제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이루고 싶은 경력 목표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둘째, 개선해야 할 사항에 대해 구체적이어야 하며 대안을 함께 제시한다. 후배와 함께 일을 하는 과정에서 피드백하는 것이므로 구체적이며 실행 가능한 대안을 포함해야 한다. 글로 서술할 수 있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서술할 수 있다는 것은 평소의 관심과 관찰을 전제로 한다. 애정 어린 관찰에 의한 피드백, 상세하게 서술한 조언은 후배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될 수 있다. 셋째, 수시로 피드백한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연간 한두 번 평가 시즌에 피드백을 연례행사처럼 치른다. 피드백할 거리가 있을 때 수시로 하면 명료하게 전달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는 요점이 무뎌지고 모호해진다. 배달 앱 서비스 1위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기업 ‘우아한 형제들’은 성과평가에 대한 피드백을 수시로 해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상호 신뢰, 심리적 안정감이다. 선배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그리고 무슨 이야기를 하든 안전하다고 느낀다면 피드백은 효과를 볼 것이다. 피드백은 점수를 매기고 질책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성장을 위해 무엇을 보완해야 할 것인지 찾아내고, 노력할 방향을 탐색하는 과정이다. 한마디로 멘토링이며 코칭이다. 마음이 열리지 않는다면 어떤 조언도 효력을 발휘하기 어렵다. 밀레니얼세대보다 더 소통하기 어렵다는 그다음 세대 Z세대. 정정용 U20 국가대표 감독은 2000년대생 선수들을 춤추게 했다. ‘지시하기보다는 이해시키려 했다’, ‘스스로 몰입하도록 했다’는 정 감독의 노트에는 선수들 개인에 대한 기록, 특징, 장단점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고 한다. “선수가 리더를 신뢰하면 운동장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낸다”는 정 감독에 대해 이강인 선수는 “열심히 해서 감독님도 기쁘게 만드는 게 목표”라고 화답했다. 어느 조직이든 선배와 후배의 관계가 이렇게만 된다면.
  • ‘2019년 홍콩 메가쇼(Hong Kong Megashow)’ 10월 개최... 참여 기업 모집

    ‘2019년 홍콩 메가쇼(Hong Kong Megashow)’ 10월 개최... 참여 기업 모집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19년 홍콩 메가쇼(Hong Kong Megashow)’가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다. 10월 20일부터 23일과 10월 27일부터 29일, 아시아 및 해외 3900개의 회사가 아시안 소싱의 중심지인 홍콩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홍콩 무역 박람회에는 5만 명이 넘는 국제 바이어 및 관람객들이 시장 내 최고의 제품 제조 회사들을 비교 및 선정하기 위해 참여한다. 10월 20-23일에는 ▲아시아 선물 및 사은품 쇼 ▲아시아 가정용품 및 주방 쇼 ▲아시아 장난감 및 유아용품 쇼 ▲아시아 크리스마스 용품 쇼 ▲아시아 스포츠 상품 쇼 총 5개의 쇼로 이루어진 종합 박람회가 열린다. 게다가, 올해는 아시아 스포츠 상품 쇼가 열리는 첫해이다. 10월 27-29일에는 ▲아시아 선물 및 여행 상품 쇼 ▲아시아 문구 쇼와 ▲아시아 청소 및 욕실 용품 쇼 총 3개의 쇼로 올해 종합 박람회의 막을 장식한다. 모든 박람회는 다운타운에 위치한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년 10월 홍콩에서 개최된 이 메가쇼는 아시아에서 제조된 제품들의 중요한 소싱 쇼케이스로서의 명성을 유지해왔다. 2018년에는 33개국의 3936개의 회사와 133개국의 5만 1000명의 바이어들이 참여하며 대표 글로벌 소싱 이벤트, 구매 및 판매 플랫폼의 선두주자, 그리고 중국 남부의 가을 소싱의 핵심 시즌으로서 시장 내 명성을 증명했다. 제품의 품질과 양 외에도 다양한 공급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국제 바이어들이 이 박람회에 참여하는 주요 원인이며 바이어들에게는 아시아/태평양, 미국, 남아메리카 그리고 유럽의 공급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박람회 부스 예약은 온라인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용진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오고 기회는 늦게 온다”

    정용진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오고 기회는 늦게 온다”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오고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 온다.” 18일 신세계에 따르면 정용진 부회장은 최근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 부회장의 이런 언급은 최근 쿠팡 등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거센 도전으로 2분기에 창사 이래 처음 적자의 위기에 처한 이마트 임직원에게 각별한 위기대응과 기민한 미래전략 수립을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 부회장은 이와 관련해 “초저가 상품 개발과 기존점 매장 리뉴얼, 온라인 분야 신사업 등 이마트가 위기 대응책으로 추진해 온 전략들을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맞춰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지금은 역량을 축적해야 하는 시기이며, 기회가 왔을 때 이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며 역량을 결집해 위기를 헤쳐 나가자고 이마트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회의에는 이마트 임원과 팀·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메리츠종금증권 등 증권업계는 이마트가 2분기에 할인점 기존점의 성장률이 부진하고 할인행사 확대 등으로 매출총이익률이 하락했다며 적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마트는 신속한 위기 대응을 강조한 정 부회장의 주문에 따라 하반기 중 쿠팡 등의 저가 공세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초저가 상품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마트 관계자는 “정 부회장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말미에 현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담은 말이라며 임직원에게 위기 대응을 당부했다”며 “시의적절한 위기대응 태세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90‘s 신주류가 떴다] 같은 듯 달랐다…80년대 vs 90년대생 직장 문화 시각

    [90‘s 신주류가 떴다] 같은 듯 달랐다…80년대 vs 90년대생 직장 문화 시각

    받은 만큼만 일해요, 일에 끼워넣지 마세요…워라밸이 중요 1990년대생과 기성세대가 가장 첨예하게 맞부딪히는 곳은 직장이다. 기성세대 상사들은 “워라밸(일과 개인 삶의 균형)을 입에 달고 따박따박 말대꾸하는 요즘 애들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호소하고 90년대생들은 “꼰대들 때문에 소중한 내 인생을 허비할 수 없다”고 맞선다. 기존 조직문화로는 기성세대와 20대들의 간극을 메우기 힘든 상황이 됐다.서울신문이 1980년대와 1990년대생 6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두 세대는 자신들이 몸담은 직장에 기대하는 것이 비슷했다. 그러나 직장(직업)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었다. 20대와 30대 사이에서도 균열이 생기고 있는 것이다. 두 세대 모두 현재 직장(직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로 ‘자아실현’을 꼽았다. 80년대생은 38.7%, 90년대생은 40.4%에 이르렀다. 두 번째로 꼽은 이유는 ‘워라밸이 가능한 환경’(80년대생 17.8%, 90년대생 16%)이었다. 현재 직장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묻는 질문에 80·90년대생 모두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을 택했다. 그러나 2위 항목에서는 엇갈렸다. 80년대생 중에는 ‘정년까지 오래 다니는 것(21.9%)’을 목표로 삼는 이가 많은 반면 90년대생 중 24.4%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을 꼽았다. 정년을 채우는 걸 목표로 삼은 90년대생은 312명 중 33명(10.6%)뿐이었다. 특히 지금 직장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기타 의견’으로 직접 써낸 이들의 답변이 눈에 띄었다. 20대 중 8명은 “지금의 직장을 ‘발판’ 삼아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기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워라밸이 목표라는 의견도 3명이 제시했다.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것’, ‘심심함 해소’, ‘생존’, ‘행복한 것’, ‘즐거운 인생’ 등의 답변도 나왔다. 반면 30대 중에서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것’,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현재 직장 생활의 목표로 꼽는 이들이 있었다. 설문 결과를 종합해 보면 20대와 30대 중 대다수가 자아실현을 위해 현재 직업을 선택했고 자기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싶으며 워라밸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심층 인터뷰를 해 보니 두 세대 사이에는 워라밸에 대한 인식에도 차이가 존재했다. 80년대생에게 워라밸은 일과 가정의 양립이라는 사전적 의미가 컸지만 90년대생에게는 ‘일 외에 나만의 활동을 하기 위해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것’이라는 의식이 강했다. 90년대생들에게는 일과 직장은 자신과 가족의 전부를 좌우할 만큼 묵중한 존재가 아니었다.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언제든 갈아탈 수 있는 가벼운 것이었다. 채용정보사이트 ‘사람인’이 지난 5월 416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입사 1년 미만의 신입사원이 퇴사한 경우가 있다는 기업이 74.8%나 됐다. 지난해 같은 조사(66.2%)보다 8.6% 포인트 높아졌다. 지난달 청년(15~29세) 실업률은 10.4%를 기록했다. 청년 취업난은 갈수록 심각해지는데도 90년대생들은 주저 없이 사표를 던진다. 지난해부터 적용된 주52시간 근무제와 지난 16일부터 발효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은 20대 직장인들의 워라밸과 빠른 사직·이직에 날개를 달아 줬다. 더욱이 이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인권교육과 노동기본권 교육을 받아 기성세대보다 일찍 노동권을 의식하게 됐다. 우리는요 부장님 부품이 아닙니다…무조건 조립은 거부 ‘일한 만큼 받고 받는 만큼 일한다’는 생각도 분명하다. 대기업 입사 3년차인 김민준(27·가명)씨는 “회사는 우리에게 ‘회사의 주인’이 되라고 하는데 웃기는 말이다. 내가 사장이 아닌데 어떻게 주인이 되느냐”면서 “회사와 나는 계약관계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계약에 따라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 걸맞은 대가를 받는다”고 잘라 말했다. 20대들은 또 언제까지 지금의 직장에 다닐지 몰라도 하루의 절반을 직장에서 보내는 만큼 최대한 즐겁게 다녀야 한다는 생각이 확고하다. 즐겁게 일하면서 개인 시간을 침해받지 않기 위해 20대들은 투트랙 전략을 쓴다. 일에서는 존재감을 보이는 ‘인싸’(인사이더) 전략을 구사하고 상사와의 관계에서는 철저히 ‘아싸’(아웃사이더)로 남는 것이다. 유통업체 직원인 정용덕(28)씨는 “상사의 눈에 안 띄려고 회식 때도 구석에 앉는다”면서 “나서서 말을 하거나 튀면 불필요한 일까지 떠맡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조용하게 내 일만 잘하면 된다”면서 “업무에 꼭 필요한 말 외에는 하지 않는 게 상책”이라고 덧붙였다. 부산에서 대학을 다닌 김민영(25)씨는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했던 친구들이 명문대를 거쳐 대기업에 입사했는데, 정작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많이 본다”면서 “명문대 간판을 달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거대한 기계의 부속품처럼 사는 인생에 좌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달 초 한 전문직 법인에 입사한 최명훈(26·가명)씨도 “대기업에는 옛날 방식의 숨 막히는 조직문화가 남아 있을 것 같아 자유롭게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작은 회사를 택했다”고 말했다. 건설현장 관리직으로 일하는 김학인(26)씨는 “업종 특성상 아직도 군대식 문화가 강하고 막내에게 일이 몰려 적응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말했다. 막내든 선임이든 능력대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믿는 90년대생에게 경직된 조직문화와 상사들의 꼰대 짓은 분노를 유발한다. 김민준씨는 “최근 퇴사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가장 큰 이유는 꼰대 같은 선배들을 보면서 10년 뒤 내 모습이 저럴 것이라는 게 암담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누군가를 짓밟는 선배들의 모습이 실망스럽고 나도 그렇게 될까 두렵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또 “업무 능력이 탁월한 선배가 지적하면 곧바로 수긍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받아들이기 쉽지 않아 스트레스가 쌓인다”고 말했다. 경찰관인 이모(26)씨는 “능력이 없고 책임감이 없는 선배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선배가 시키는 대로 했다가 일이 틀어졌는데도 정작 선배는 뒤로 빠지는 모습을 보고 배신감을 느낀 적이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무능력을 무책임하게 후배에게 전가하는 상사들은 아예 상종하지 말하야 한다는 게 이씨의 생각이다. 설문조사 결과 ‘가장 화나는 상사의 행동’으로 90년대생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거나 책임지지 않을 때’(26.3%)를 가장 많이 꼽았다. ‘저녁이나 주말에도 업무 지시를 할 때’(16.1%), ‘상사가 할 일을 나에게 떠넘길 때(15.5%)’, ‘업무지시가 구체적이지 않을 때’(15.5%)도 20대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KMAC, ‘2019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부문’ 최종 선정

    KMAC, ‘2019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부문’ 최종 선정

    지난 17일(수)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 부회장 김종립)가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이하 KSQI)’ 고객접점 부문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전달하는 최종 가치전달자인 고객접점에서 서비스 평가단이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품질 수준을 평가해 서비스 이행률 관점에서 지수화한 것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는 고객접점 부문 조사에서 5개 기업(한화생명, GS리테일(GS수퍼마켓), 신세계(신세계백화점), 삼성디지털프라자, 금호터미널(유스퀘어 광주))이 2010년 조사 이래 매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각 기업들은 해당 산업에서 매년 치열한 서비스 경쟁을 이겨내며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어 신한은행, BGF리테일(CU),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 현대자동차(국내자동차판매점), 삼성전자서비스(가전 A/S) 등 5개 기업 역시 역대 9회 1위를 기록했다. 조사 결과 산업 내에서 치열한 서비스 경쟁을 보이며 여러 산업에서 공동 1위가 나타났는데 제조업의 자동차 A/S, 국산자동차판매점, 수입자동차판매점, 금융권의 생명보험, 은행, 유통산업에서는 대형마트, 백화점, 전자제품전문점, 주유소, 커피전문점, 헬스&뷰티전문점, 기타 서비스에서는 이동전화 등에 다수의 우수한 기업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가전 AS와 휴대전화 AS에서 1위에 올랐고, 한국지엠은 국산자동차판매점과 자동차 AS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공공 서비스 산업에서는, 총 4개의 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우정사업본부, 한국주택금융공사)이 공공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중 국민연금공단과 우정사업본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5년 연속 공공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조사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년 연속 고객접점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전체 109개 기업 및 기관 중 KSQI 산업평균 92점 이상을 기록한 기업은 54%(59개)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군별로는 금융서비스가 76%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고 다음으로 제조 AS서비스(71%), 유통(중대형)(6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고속버스터미널, 시청 등이 포함돼 있는 기타서비스는 18%만이 산업평균보다 높았고, 유통(소형) 역시 45%로 절반을 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도 기업들 간 치열한 서비스 품질 경쟁 속에 10개 산업에서 1위 및 우수기관의 변동이 있었다. 유통에서는 롯데마트와 현대백화점, CJ올리브네트웍스(올리브영), Toyota Korea가, 제조에서는 한국지엠과 경동나비엔이, 그리고 기타 서비스에서는 LG유플러스가 각 해당 산업에서 올해 새롭게 1위 자리에 올랐다. 한국지엠은 꾸준한 상승을 보이며 처음으로 자동차 AS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고, 현대백화점과 경동나비엔 역시 경쟁사와의 치열한 다툼 끝에 백화점과 가정용보일러 AS 산업에서 처음으로 각각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Toyota Korea는 BMW를 제치고 올해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고, LG유플러스는 역대 6번째로 다시 1위로 선정됐다. 이상윤 KMAC 진단평가2본부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지는 온라이프 시대이지만 대면 접점은 기업 경쟁력의 초석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대면 접점은 여전히 높은 거래 비중과 복잡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영역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되며 첨단기술이 오프라인 매장에도 결합∙도입되고 있는데 이제 매장은 과거의 기본적 역할에 더해 새로운 고객경험과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장소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금년 조사대상 산업 중 13개가 평균인 92점을 넘었고, 나머지 13개는 평균 미만으로 조사됐다. 자동차판매점(수입&국산)을 비롯한 7개 산업은 95점 이상의 높은 서비스 품질을 기록했다. 특히 자동차 AS를 제외한 제조 AS(가전, 휴대전화, 가정용보일러)는 모두 산업평균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에서는 생명보험, 은행이 우수한 수준을 보였다. 반면, 주유소 및 대형슈퍼마켓, 편의점은 하위권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1개 산업이 상승했으며, 특히 저축은행과 휴대전화 AS, 대형마트의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입자동차판매점, 가정용보일러 AS, 지방은행, 시청 등 4개 산업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당 정용기 “자존심만 내세운 조선의 무능한 임금”에 文 비유

    한국당 정용기 “자존심만 내세운 조선의 무능한 임금”에 文 비유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직접 일본에 강경대응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며 “정권의 정신승리에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사태해결이 요원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나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이 직접 ‘강대강 대치’로 끌고 가는 건 일본 정부 입장에선 오히려 꽃놀이패가 될 수 있다”며 “거친 설전과 치열한 다툼은 외교라인이나 각 부처에 전적으로 맡기고 문 대통령은 차분함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날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를 겨냥해 “역사에 역행하는 대단히 현명하지 못한 처사”라며 “결국 일본 경제에 더 큰 피해가 갈 것임을 경고해둔다”라고 이례적으로 강경한 발언을 한 데 대한 평가다.정용기 한국당 정책위의장은 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현실적인 힘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힘도 없으면서 자존심과 왕실의 체면만 내세웠던 조선의 무능한 임금들이 떠오르는 게 저만은 아닐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 일본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수입처 다변화와 국산화, 기술자립을 거론한 것에 대해 “공허한 공자님 말씀”이라며 “마치 싸움에 나선 장수처럼 독전하는 그 순간 감정적 카타르시스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이 문제를 푸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인사] 경찰청, 홍익대학교

    ■ 경찰청 ◇ 총경 전보 [경찰청] △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 교무과장 남제현 △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 보안2과장 엄기영 △ 제5기동대장 박영수 △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 성북서장 김종민 △ 동작서장 양우철 △ 강북서장 진종근 △ 금천서장 최성영 △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형철 △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 수사과장 정성학 △ 형사과장 석봉구 △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 정보과장 김만수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 동부서장 서호갑 △ 부산진서장 원창학 △ 남부서장 박도영 △ 금정서장 이흥우 △ 사하서장 이봉균 △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강영우 △ 경무과장 윤종진 △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 정보과장 양시창 △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 중부서장 양원근 △ 남부서장 오완석 △ 달성서장 유오재 △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경환 △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 형사과장 이상길 △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 중부서장 김봉운 △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김찬수 △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 정보과장 윤주현 △ 보안과장 조규향 △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배기환 △ 정보과장 임현규 △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 수사과장 진상도 △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 동부서장 이임걸 △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빈중석 △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 수사과장 곽경호 △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 외사과장 김종식 △ 군포서장 정재남 △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 광명서장 임춘석 △ 시흥서장 오익현 △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 김포서장 박종식 △ 안성서장 김동락 △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 수사과장 오지용 △ 형사과장 임학철 △ △ 춘천서장 최현순 △ 강릉서장 김택수 △ 원주서장 김진환 △ 동해서장 김형기 △ 태백서장 신현규 △ 속초서장 박재현 △ 정선서장 김문영 △ 홍천서장 최승호 △ 평창서장 강일구 △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봉규 △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 보안과장 이우범 △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 충주서장 정재일 △ 제천서장 권수각 △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 경무과장 고재권 △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 정보과장 김보상 △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 형사과장 조대현 △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 아산서장 김종관 △ 보령서장 김정훈 △ 홍성서장 김기종 △ 부여서장 유병희 △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최홍범 △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 정보과장 최원석 △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 무주서장 박종삼 [전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인배 △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 경무과장 박상우 △ 정보과장 김진천 △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 수사과장 이용석 △ 형사과장 조영일 △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 목포서장 김영근 △ 광양서장 김현식 △ 고흥서장 오인구 △ 해남서장 진희섭 △ 장흥서장 최인규 △ 보성서장 차복영 △ 화순서장 백형석 △ 영암서장 양회선 △ 강진서장 김선우 △ 담양서장 정용선 △ 완도서장 김범상 △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박효식 △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 교통과장 이정섭 △ 문경서장 변인수 △ 의성서장 김준식 △ 영덕서장 박봉수 △ 예천서장 박재석 △ 성주서장 이승렬 △ 청송서장 이성균 △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서성목 △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 보안과장 이희석 △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 형사과장 오지형 △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 진해서장 심태환 △ 진주서장 김정완 △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 사천서장 정창영 △ 밀양서장 박준경 △ 합천서장 김오녕 △ 창녕서장 김태경 △ 고성서장 오동욱 △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 형사과장 서상태 △ 정보과장 이동훈 △ 보안과장 김학철 △ 외사과장 차경택 △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 동부서장 장원석 △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 △ 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 대구 경무과 류상열 △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 울산 경무과 정진규 △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 전북 경무과 윤중섭 △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 [치안지도관] △ 서울 경무과 이용욱 [교육] △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 울산 경무과 김현진 △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 경기북부 김상희 △ 전북 경무과 김영록 △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 경남 경무과 한정우 △ 제주 경무과 변종문 ■ 홍익대학교 △ 산학협력단(서울) 단장 협력위원회 위원장 겸무 창업지원단 단장 겸무 하정훈
  • [인사] 경찰청

    ◇총경 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교무과장 남제현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보안2과장 엄기영 △제5기동대장 박영수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성북서장 김종민 △동작서장 양우철 △강북서장 진종근 △금천서장 최성영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형철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수사과장 정성학 △형사과장 석봉구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정보과장 김만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동부서장 서호갑 △부산진서장 원창학 △남부서장 박도영 △금정서장 이흥우 △사하서장 이봉균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강영우 △경무과장 윤종진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정보과장 양시창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중부서장 양원근 △남부서장 오완석 △달성서장 유오재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경환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형사과장 이상길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중부서장 김봉운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찬수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정보과장 윤주현 △보안과장 조규향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배기환 △정보과장 임현규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수사과장 진상도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동부서장 이임걸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빈중석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수사과장 곽경호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외사과장 김종식 △군포서장 정재남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광명서장 임춘석 △시흥서장 오익현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김포서장 박종식 △안성서장 김동락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수사과장 오지용 △형사과장 임학철 △과학수사과장 강신걸 △경비교통과장 임동균 △고양서장 김선권 △동두천서장 김영진 △가평서장 서민 △연천서장 정성일 [강원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이동우 △청문감사담당관 박민영 △정보화장비과장 박은식 △정보과장 김희중 △112종합상황실장 이광진 △여성청소년과장 윤휘영 △수사과장 윤태영 △형사과장 유철 △경비교통과장 이규환 △춘천서장 최현순 △강릉서장 김택수 △원주서장 김진환 △동해서장 김형기 △태백서장 신현규 △속초서장 박재현 △정선서장 김문영 △홍천서장 최승호 △평창서장 강일구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봉규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보안과장 이우범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충주서장 정재일 △제천서장 권수각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경무과장 고재권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정보과장 김보상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형사과장 조대현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아산서장 김종관 △보령서장 김정훈 △홍성서장 김기종 △부여서장 유병희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최홍범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정보과장 최원석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무주서장 박종삼[전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인배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경무과장 박상우 △정보과장 김진천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수사과장 이용석 △형사과장 조영일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목포서장 김영근 △광양서장 김현식 △고흥서장 오인구 △해남서장 진희섭 △장흥서장 최인규 △보성서장 차복영 △화순서장 백형석 △영암서장 양회선 △강진서장 김선우 △담양서장 정용선 △완도서장 김범상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박효식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교통과장 이정섭 △문경서장 변인수 △의성서장 김준식 △영덕서장 박봉수 △예천서장 박재석 △성주서장 이승렬 △청송서장 이성균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서성목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보안과장 이희석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형사과장 오지형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진해서장 심태환 △진주서장 김정완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사천서장 정창영 △밀양서장 박준경 △합천서장 김오녕 △창녕서장 김태경 △고성서장 오동욱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형사과장 서상태 △정보과장 이동훈 △보안과장 김학철 △외사과장 차경택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동부서장 장원석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대구 경무과 류상열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울산 경무과 정진규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전북 경무과 윤중섭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치안지도관]△ 서울 경무과 이용욱[교육]△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울산 경무과 김현진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경기북부 김상희 △전북 경무과 김영록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경남 경무과 한정우 △제주 경무과 변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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