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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백화점 부회장 이명희씨/인터내셔날 부사장 정용화씨

    신세계는 30일 이명희 신세계백화점 상무를 부회장으로,정용화 신세계 인터내셔날 대표이사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18명을 승진 또는 전보발령했다.
  • 대입 대리시험 알선/수배 학원강사 구속

    서울경찰청은 6일 한양대 대리 입학시험 사건과 관련, 수배를 받아오던 학원강사 정용화씨(59·경기도 광명시 광명7동 301의93)를 붙잡아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서울 Y학원의 윤리 강사로 근무하던 지난해 1월1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S다방에서 자신의 담당 학원생 이모군(19)의 아버지 영보씨(56)로부터 7천만원을 받아 이중 2천만원을 S대 유모군(당시 건축공학과 4년)에게 주고 이군대신 유군이 한양대 안산캠퍼스 전자공학과에 대신 시험을 치르게하는 등 학부모 2명으로부터 대리시험을 치러주는 조건으로 모두 1억6천만원을 받은 혐의다.
  • 무엇이건 빌려줍니다 비서에서 장난감까지/대여전문점 30여종 성업

    ◎갑싼 비용으로 필요할 때 임대가능/소비자 알뜰욕구 반영 “급성장” 여비서와 장난감,그리고 휠체어.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들 사이에도 공통점이 하나있다.약간의 임대료만 지불하면 얼마든지 빌려쓸수 있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최근 냉장고,텔레비젼,주방기기등 생활용품에서부터 화분,미술품에 이르는 실내 장식품까지 「뭐든지 빌려준다」는 대여전문점이 관심을 끌고있다.이들 업소가 각광을 받게된 것은 잠시 필요하거나 값이 비싸 구입하기 힘든 상품들을 싼값에 빌려쓴후 반납할수 있어 소비자들의 알뜰경제 욕구에 들어 맞기 때문. 또 남이 쓰던 물건은 무조건 기피하던 우리 국민들의 소비의식이 「싸다면 중고품도 괜찮다」는 쪽으로 변하고 있는 점도 대여업 발전의 요인이 되고있다. 현재 성업중인 대여전문점의 종류는 30여가지가 넘는다.이중 전화비서 대행업을 표방하는 텔레콤(557­1511)의 경우 회원가입자에게 4년제 정규대학을 나온 여비서와 첨단 사무자동화기기,공동사무실등을 제공한다.85년초 조그만 사무실하나로 출발,지금은 서울의 강남본사와 명동,종로,잠실,영동에 4개 지점을 가진 텔레콤의 월 이용료는 단순 전화응답서비스가 16만원,텔레마키팅이 22만5천원선.여기에는 공동사무실 이용과 팩스등 사무기기 사용료가 포함돼 있다. 전국에 86개의 체인점을 설치한 장난감마을(976­6993)은 국내 최대의 장난감대여 전문업체.입회비 2만원과 월이용료 1만원을 내면 매주 3종류의 장난감을 집까지 배달해 교환해준다.체인점 1개 업소마다 교육효과를 감안해 연령과 기능별로 구분된 2백여종의 장난감을 구비해 놓고있다. 장애아동 특수교육기관인 장난감도서관(서울 중구 정동3)은 장애아를 위해 직접 제작한 장난감을 입회비 2만원,월회비 1만원에 일반에게도 빌려준다.(733­3469). 한국훼미리렌탈(577­9393)과 한국종합용역(798­6651)은 생활용품을 전문으로 대여해준다.휠체어,승용차용 어린이안전의자,비디오카메라등을 상품가격의 1∼2%정도의 대여료만 내면 얼마든지 빌려 쓸수있다. 하나로미술관(739­2298)은 호당 10만∼30만원정도 나가는 신진이나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1점당 보증금1백만원에 대여해준다. 회화,조각,판화등 2만여점을 구비하고 있는 동숭미술관(762­2421)도 비슷한 조건. 가정용화분이나 화환을 빌려 쓸수있는 곳은 가나안식물원(831­7960)이 있다.난,야자나무,소철등이 주로 나가는데 15일에 2만원,한달 3만원이면 집안에서 야자수의 싱그러움을 맛볼수 있다.
  • 절도 두 소년 구속 조작여부를 조사/서울경찰청

    서울경찰청은 21일 도범계소속 정용화순경과 이재창순경에 대해 감찰조사에 나섰다. 이순경은 지난달 13일 남대문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부인의 핸드백에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강모군(13·중학2년)과 이모군(14·〃)을 정순경과 함께 붙잡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시킨 일이 있었으며 이들 두 소년은 소매치기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감찰에서 이순경의 부인이 실제 피해자였는지와 소년들이 범행을 부인하자 이순경이 부인을 피해자로 내세웠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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