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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통부·방송계, 디지털TV ‘미국식’ 합의

    정통부·방송계, 디지털TV ‘미국식’ 합의

    디지털TV(DTV) 전송방식이 미국식으로 결정됐다.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노성대 방송위원장,정연주 KBS사장,신학림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등 4인 대표로 구성된 ‘DTV 비교시험 추진 4인 위원회’는 8일 고정식 DTV 전송방식으로 현행 미국식(ATSC)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위원회는 조만간 이같은 내용의 합의 내용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4년간 계속된 DTV 관련 정책의 혼선이 마무리됐으며,고화질(HD) TV시장을 둔 가전업체와 콘텐츠 업체들의 시장 선점경쟁이 불붙게 됐다. 소비자들도 그동안 전송방식 혼선으로 미뤘던 DTV 수상기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국내 DTV 시장은 2조∼3조원대로 예상된다. DTV 전송방식은 그동안 유럽식을 채택하자는 MBC 등 방송계의 주장과 미국 방식을 도입하자는 견해가 첨예하게 맞서 왔다. 미국식은 고정상태에서 고화질 수신이 유리하지만 이동수신이 어려운 결점을,유럽식은 이동수신 화질이 좋지만 전체적으로는 화질이 좋지 않다는 결점을 안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나봉하 정통부 방송위성과장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두 방식간의 기술적 차이가 줄어 들고,오는 8월 아테네올림픽 시장 수요와 시청자들의 고화질 수신 욕구를 감안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디지털방송은 현재 미국식으로 서울·수도권에서 서비스 중이다.이날 합의에 따라 서울·수도권은 물론 5대 광역시에서 8월 아테네올림픽을 고화질 TV로 볼 수 있게 된다.나 과장은 “이번 합의를 통해 지금의 지상파TV의 DTV 전환 일정이 급속도로 진행될 것”이라면서 “올해 말이면 전국 인구의 80% 이상이 DTV를 시청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위원회는 미국식을 보완할 지상파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와 채택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유럽식 DVB-H(Handhelds)의 방송표준 도입여부는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 MBC 등 방송계는 2001년 실시한 두 방식의 자체 비교시험 결과를 내세우며 유럽식을 주장해 정통부와 방송계가 공동으로 외국 현지에서 사례를 점검하는 등 논란을 거듭해 왔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서울광장]‘盧心’이 무서워?/이목희 논설위원

    90년대 중반 김영삼 정권 시절이었다.한때 대권주자로 잘 나가던 박찬종 전 의원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4가지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설파했다. 박 전 의원의 ‘4심론(四心論)’은 ‘김심’(金心·김영삼 당시 대통령의 지지)을 확보하는 것으로 시작한다.이어 ‘당심’(黨心·전당대회 대의원의 지지)과 ‘민심’(民心·국민의 지지)이 순차적으로 따라와야 한다.이 과정에서 ‘언심’(言心·언론의 호의적 보도)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논리정연하게 대권의 길을 정리했던 그는 ‘김심’에서부터 제동이 걸렸다.당연히 ‘당심’도 못 얻었고,대권경쟁에서 멀어져 갔다. 5공화국 이래 대통령단임제가 지속되면서 박 전 의원의 ‘4심론’은 여당내 대권경쟁에서 항상 작동해온 원리다.여기에 하나 추가할 것이 있다.‘현직 대통령과의 차별화’다. 이제까지 한국 선거판의 최대 득표 요인은 ‘손님 실수’다.내가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다.상대가 실수를 하거나,전임자를 깎아내려 얻는 반사이익이 결정적이다.‘운칠기삼(運七技三)’은 도박판에서만 통하는 게 아니다. 1980년대 후반 대통령직선제가 부활된 뒤 대다수 여당 대권후보들의 행적을 돌아보자.정권 초기에는 납작 엎드려 집권자의 환심을 사는 데 주력했다.그러다가 대선후보가 되기 직전,혹은 대선 기간에 현직 대통령을 비판하는 양태를 보였다. 노태우 후보는 1987년 ‘6·29선언’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했다.물밑에선 짰을지라도,겉모양은 그렇게 만들었다.92년 대선에 앞서 김영삼 후보는 노태우 대통령을 치받았고,이회창 후보는 97년 대선 막판 김영삼 대통령을 공격했다.2002년 대선 당시에도 김대중 대통령은 노무현 후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여당을 떠나는 모양새를 취했다. 역사는 반복된다.여권내 대권주자들에게 ‘노심(盧心)’은 아직 무섭다.노무현 대통령의 임기는 4분의3이 남아 있다.차별화를 시도하기엔 너무 이르다. 정동영 통일·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꼼짝없이’ 내각에 들어간 것도 노 대통령이 그린 정국구도를 거역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김근태 복지부 장관은 특히 고민이 많았을 것이다.‘계급장 떼고 토론하자.’는 말도 그런 고심의 와중에 나왔다. 앞으로 여권의 권력지도는 노 대통령과 이들 몇몇 대권주자들의 밀고 당기기로 그려질 가능성이 높다.대권주자들로서는 어느 때 튀어야 ‘당심’과 ‘민심’을 얻는 데 유리한 지를 재느라 머리가 아플 것이다. 정치판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이러한 대권경쟁 구도를 바꿔볼 때도 됐다.대안은 여러 가지가 있다.야권에서 이명박 서울시장과 손학규 경기지사가 벌이는 자치단체 정책 경쟁도 괜찮아 보인다.대권욕심에 지방행정을 이상한 방향으로 이끌지 않는다는 전제가 충족돼야 함은 물론이다. 이왕 내각에 들어갔다면,대권주자라는 생각은 접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는 것도 방법이다.‘행정의 달인’이라고 불리는 고건 전 총리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대권주자군에 들어가 있지 않은가. 근본적으로 이제 ‘노심’을 업거나,혹은 차별화를 통해 차기를 노린다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다.모두가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이러한 때,남다른 통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반사이익이나 기대한다면 아예 꿈을 접는 게 국가를 위하는 길이다. 경박한 역사의 반복을 끊는 인사가 국민의 지지를 받는 날이 곧 올 것으로 믿는다. 이목희 논설위원 mhlee@seoul.co.kr˝
  • [메트로 의회] 의장단 경비 공개 ‘클린의회’ 앞장

    각 자치단체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판공비 공개 요구가 여전히 드센 가운데 경기도내 기초의회들이 잇달아 의장단의 집행내역을 발표해 화제다. 안산시의회(의장 김송식)는 지난 한해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내역을 공개했다.집행 날짜와 목적,집행자,집행유형,금액을 A4용지 14쪽에 담았다. 시의회는 지난 한해 판공비로 지출한 금액은 모두 6004만 1000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신정연휴가 끝난 이튿날인 1월3일부터 모두 444건의 판공비 사용내역에는 의장,부의장,각 상임위원장이 행사 때 쓴 식사비 2만원까지 실었다.지난해 11월4일 도시건설위원장이 어머니합창단 간담회 때 쓴 저녁식사비가 61만 4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김포시의회(의장 신광식)는 매월 10일 의장 판공비의 전월 사용내역을 발표하겠다고 주민들에게 약속했다. 첫 사례인 지난달의 경우 기동순찰대장기 게이트볼대회 격려차 제공한 음료수 5상자 12만 5000원어치와 외국인 여성근로자 위로금 10만원 등 모두 34만 8000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앞서 의장은 의정활동비 110만원(12월엔 132만원)과 한 차례에 7만원의 회기수당을 합쳐 월평균 156만 6000원을 받으며 지난 5월엔 188만원이었다고 덧붙였다. 시흥시의회(의장 김왕규)는 의장,부의장 업무추진비의 올 1·4분기 집행내역을 유형별로 통계까지 내 이채를 띠었다.예산은 의장 2726만원,박명석 부의장 1363만원 등 4089만원으로 잡혔다.이 가운데 김 의장은 816만원,부의장은 244만원을 집행했다.집행률이 각각 29.9%와 17.9%에 그쳤다.이를 다시 유형별로 살펴보면 의장,부의장 모두 각종 정책자문과 의정협조를 위한 간담회를 통한 지출이 각각 365만원과 228만원으로 가장 많은 돈을 들였다. 안양시의회(의장 최경태)가 밝힌 지난해 상반기 의장 판공비 사용내역에 따르면 2772만원 가운데 1140만원을 써 집행률은 41.1%였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메트로 의회] 의장단 경비 공개 ‘클린의회’ 앞장

    각 자치단체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판공비 공개 요구가 여전히 드센 가운데 경기도내 기초의회들이 잇달아 의장단의 집행내역을 발표해 화제다. 안산시의회(의장 김송식)는 지난 한해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내역을 공개했다.집행 날짜와 목적,집행자,집행유형,금액을 A4용지 14쪽에 담았다. 시의회는 지난 한해 판공비로 지출한 금액은 모두 6004만 1000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신정연휴가 끝난 이튿날인 1월3일부터 모두 444건의 판공비 사용내역에는 의장,부의장,각 상임위원장이 행사 때 쓴 식사비 2만원까지 실었다.지난해 11월4일 도시건설위원장이 어머니합창단 간담회 때 쓴 저녁식사비가 61만 4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김포시의회(의장 신광식)는 매월 10일 의장 판공비의 전월 사용내역을 발표하겠다고 주민들에게 약속했다. 첫 사례인 지난달의 경우 기동순찰대장기 게이트볼대회 격려차 제공한 음료수 5상자 12만 5000원어치와 외국인 여성근로자 위로금 10만원 등 모두 34만 8000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앞서 의장은 의정활동비 110만원(12월엔 132만원)과 한 차례에 7만원의 회기수당을 합쳐 월평균 156만 6000원을 받으며 지난 5월엔 188만원이었다고 덧붙였다. 시흥시의회(의장 김왕규)는 의장,부의장 업무추진비의 올 1·4분기 집행내역을 유형별로 통계까지 내 이채를 띠었다.예산은 의장 2726만원,박명석 부의장 1363만원 등 4089만원으로 잡혔다.이 가운데 김 의장은 816만원,부의장은 244만원을 집행했다.집행률이 각각 29.9%와 17.9%에 그쳤다.이를 다시 유형별로 살펴보면 의장,부의장 모두 각종 정책자문과 의정협조를 위한 간담회를 통한 지출이 각각 365만원과 228만원으로 가장 많은 돈을 들였다. 안양시의회(의장 최경태)가 밝힌 지난해 상반기 의장 판공비 사용내역에 따르면 2772만원 가운데 1140만원을 써 집행률은 41.1%였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보러갑시다]

    □ 무용 ■ 현을 타다 2∼4일 포스트극장(02)3141-1770.박소정,야마다 세츠코,홍은주 출연.창무국제예술제 프로그램. ■ 현대발레 작가전 2일 오후7시30분,3일 오후4시·7시30분 호암아트홀(02)587-6181.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시리즈로 안무가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박호빈,박인자의 작품 소개. □ 클래식 ■ 홍혜경과 친구들의 오페라 갈라콘서트 1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강당(02)720-6633. ■ 베를린필 12첼리스트 내한공연 2일 오후8시30분,3일 오후1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68-1515. ■ 장주혜 피아노 독주회 4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732-0991. ■ 소프라노 원영경 귀국 독창회 3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778-6295. ■ 황인정 귀국 피아노 독주회 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주연수 귀국 피아노 독주회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신혜정 피아노 독주회 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박주영 바이올린 독주회 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미술 ■ 서용선 작품전 18일까지 일민미술관(02)2020-2055.강렬한 색채에 실린 전쟁과 신화 이야기. ■ 유현숙 작품전 5∼10일까지 서울갤러리(02)2000-9738.자연의 서정을 담은 수채화 ■ 제3회 해외청년작가전 1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02)580-1518.허미회·최미선·주리아·이정아·장정연·황은옥·김희수·박향숙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그룹전. ■ 무대를 보는 눈:독일현대작가전 8월8일까지 로댕갤러리(02)750-7818.미술과 연극의 만남을 주제로 한 독일 현대작가들의 회화·조각·영상·설치작품. ■ 브루스 나우먼 작품전 7월15일까지 pkm갤러리(02)734-9467.1960년대 후반들어 독립적인 미술의 형태로 자리잡은 신체미술의 세계를 표현. □ 뮤지컬 ■ 블러드 브라더스 4일부터 무기한 폴리미디어시어터 1544-1555.윌리 러셀 작·글렌 월포드 연출,서지영 이건명 출연.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의 엇갈린 운명. ■ 렌트 2일부터 무기한 연강홀 1544-1555.조너선 라슨 작·김재성 연출,김수용 김세우 출연.푸치니의 ‘라보엠’을 각색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 카바레 3∼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20∼25일 대구 오페라하우스,27∼8월1일 부산 문화회관 1588-7890.1930년대 베를린을 배경으로 한 사회성 짙은 뮤지컬로 브로드웨이 현지팀의 내한공연. ■ 행진!와이키키 브라더스 3∼11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544-1555.이원종 연출,이정열 김선영 출연.70·80세대를 위한 가요뮤지컬. ■ 브로드웨이 42번가 8월15일까지 정동 팝콘하우스(02)766-8551.한진섭 연출,김미혜 윤석화 출연.스타를 꿈꾸는 코러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뮤지컬. □ 어린이 ■ 우리는 친구다 2일∼8월1일 학전블루소극장(02)763-8233.일상속에 담긴 아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극단 학전의 어린이극. ■ 어니의 마법학교 11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16-1501.마술사 어니 클로드너가 펼치는 브로드웨이 마술쇼. □ 콘서트 ■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콘서트 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487-7800. ■ 오르케스타 코바나 콘서트 2·3일 오후8시,4일 오후6시 한전아트센터(02)565-4463. ■ 재즈트로닉 재즈 파티 9일 오후8시 FLUXUS 禾水木(02)515-3725. ■ 플라워 라이브 투어 인 부산 3일 오후4시·8시 부산시민회관 대강당 1588-7890. □ 연극 ■ 뙤약볕 11일까지 문예진흥원 예술극장소극장(02)764-7064.박상륭 작·김광보 연출,윤상화 문경희 출연.극단 청우 창단 10주년 기념공연. ■ 바냐 아저씨 5∼11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80-4115.안톤 체호프 작·전훈 연출,백성희 이문수 출연.국립극단의 안톤 체호프 서거 100주년 기념작. ■ 메이드 인 차이나 25일까지 대학로 라이브극장(02)6248-0303.마크 오로 작·이지나 연출,정원중 남경주 임춘길 출연.밑바닥 인생들의 치졸한 삶. ■ 짬뽕 25일까지 어뮤징시어터(02)2266-0867.윤정환 작·연출,윤영걸 박민규 출연.5·18을 소재의 가슴 찡한 이야기. ■ 검정고무신 11일까지 알과핵소극장(02)745-2124.위기훈 작·손규홍 연출,유정기 배상돈 출연.해방 전후 격동기 민초들의 고달픈 삶. ■ 허삼관 매혈기 4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47-5161.배삼식 극본·강대홍 연출,이기봉 김동영 출연.피를 파는 허삼관의 가족사를 해학적으로 묘사. □ 국악 ■ 여성국극 황진이 1·2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741-1535.˝
  • [인사]

    ■ 노동부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노동청 관리과장 李京哲△대구북부 지방노동사무소장 李英宰△구미〃 鄭龍澤△부천〃 朴柱貞△충주〃 趙建彙 ■ 환경부 (과장급 파견)△국무조정실 申振秀△지속가능발전위원회 尹明鉉 ■ 농림부 △유통정책과장 李濬遠△장관비서관 金鍾熏 ■ 부산시 △APEC준비단장 직무대리 이경훈△상수도사업본부장 정영석△행정관리국장 최익두△경제진흥국장 이영활△교통국장 이익주△환경국장 김윤곤△기획관 직무대리 윤종대△동래구 부구청장 이상기△사하구 부구청장 김인환△부산진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박종수△금정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이정기△공무원교육원장 직무대리 박종주△공보관실 김동백 ■ 서울대 ◇전보 △사무국 총무과장 姜完秀 ■ 고려대 △법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蔡利植△정경대학장 李萬雨△생명환경과학〃 洪起彰△공대학장 겸 공대학원장 金壽遠△교무처장 金均△학생〃 朴基甲△교학〃 梁潤模△정보전산〃 高漢錫△교수학습개발원장 劉錫勳△생명환경과학대학 공동기기센터장 金奎赫 ■ 한국가스공사 ◇1급 승진 △인력관리처장 鄭哲祐△기지기술처장 許永官△경남지사장 張仁淳 ◇1급 전보△경영기획실장 梁善張△재무처장 申澤澈△안전품질실장 李雲行△인천생산기지장 裵善俊△영업기획처장 金賢植△평택기지건설소장 南雲相 ◇2급 승진 △평택기지건설 관리팀장 金暢坤△호남지사 관리부장 郭承鎔△관로건설사무소 관리팀장 李東律△통영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鄭東鍊△충청지사 보수부장 金鍾九△경북지사 공급부장 李光勳△인천기지건설 공무팀장 李晩松△인천기지건설 기전팀장 朴城鋒△평택기지건설 기계팀장 池成權 ◇2급 전보 △기획예산팀장 諸忠鎬△경영전략팀장 金亨洙△규제제도팀장 金熙泰△총무부장 張潤玉△서울지사 관리부장 黃漢宗△요금운영팀장 崔成植△수요예측팀장 金宣權△싱가포르지사장 金鍾珍△운송사업팀장 李相英△해외사업2팀장 房善爀△평택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白定勳△평택생산기지 기계부장 李奭揆△운송사업실장 崔鍾洙△운송시설팀장 安景煥△T/L 사업팀장 金容熟△기지계전팀장 李來範△건축팀장 李澤奉△관로건설1팀장 章珍錫△인천기지건설소장 박계선△평택기지건설 계전팀장 李石純△평택기지건설 토건팀장 申榮俊△해외사업1팀장 朴圭植 ■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李桓基△총무본부장 金顯俊△수자원사업본부장 兪熙一△수도사업본부장 全濟相△기술본부장 金榮奎 ■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 柳吉相 ■ 소방방재청 △예방기획국장 孔昌錫△부산소방본부장 직무대리 金次洙△정보통신담당관 崔雄吉△서울소방학교장 申鉉哲△울산소방본부장 朴浩善△대응기획과장 李起桓△소방정책〃 文熙雄△경북소방본부장 李相義△전북도 전출 金鎰洙 李玄雨△전남도 전출 朴炳昊△강원도 전출 鄭慶男△혁신인사담당관실 孫恩洙△기획총괄과 王在燮△대응기획과 李良炯△시설장비과 李聖珍△중앙소방학교 서무과장 白圭炯△광주소방학교장 文富奎△경북〃 趙宋來△인천시 전출 崔憲澤△충남도 전출 具本根△서울시 전출 金景震 趙善鎬△재난종합상황실 崔應燮△소방정책과 金聖坤 崔泰榮△방호과 禹再鳳△구조구급과 이재열△시설장비과 崔宰銑△중앙소방학교 柳忠△중앙119구조대 孫成基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승진 △연구위원 金昶完 章汎鎭 ■ 교보증권 부장승진 △마케팅기획부장 扈圭鳳△명동지점장 尹堤梵△부평〃 兪亨根 차장승진 △동여의도〃 辛永均△홍보팀장 秋恩榮 ■ 한국공인회계사회 △행정담당 상근부회장 張泳 ■ AIG손해보험 △사장 게리 먼스터맨 ■ 서울시 △시립서대문병원장 이준영△시립아동〃 정경은 ■ 행정자치부 △경기도 지역협력관 전영옥△경상북도 〃 安炳玧△정책기획위원회 파견 崔顯德△한국지방행정연구원 〃 鄭炳日 ■ 한국교직원공제회 △기획조정실장 宋冕燮△사업운영부장 李重英△개발사업부장 韓相一△교원나라 상호저축은행 전무이사 朴建龍 ◇1급승진 △감사실장 權俸寬△사업운영부 李垠△보험사업부 朴小石△울산광역시 사무국장 將鍾宣△교원나라레저개발 李鍾烈 ■ 특허청 ◇4급 승진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金起範△발명정책국 산업재산보호과 金東郁 ■ 스포츠 한국 △편집위원 洪性弼△부국장 金源植△관리·판매부장 金允燦△영업1〃 李聖洙△주간한국팀 부국장 李炯日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기획조정실장 韓運起△문화재발굴조사〃 金洙南△한국의집 관장 朴柱讚△한국문화의집 〃 朴貞叔 ■ 한국지역난방공사 △관리본부장 李鍾△기술〃 愼萬重
  • [보러갑시다]

    □ 무용 ■ 현을 타다 2∼4일 포스트극장(02)3141-1770.박소정,야마다 세츠코,홍은주 출연.창무국제예술제 프로그램. ■ 현대발레 작가전 2일 오후7시30분,3일 오후4시·7시30분 호암아트홀(02)587-6181.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시리즈로 안무가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박호빈,박인자의 작품 소개. □ 클래식 ■ 홍혜경과 친구들의 오페라 갈라콘서트 1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강당(02)720-6633. ■ 베를린필 12첼리스트 내한공연 2일 오후8시30분,3일 오후1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68-1515. ■ 장주혜 피아노 독주회 4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732-0991. ■ 소프라노 원영경 귀국 독창회 3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778-6295. ■ 황인정 귀국 피아노 독주회 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주연수 귀국 피아노 독주회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신혜정 피아노 독주회 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박주영 바이올린 독주회 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미술 ■ 서용선 작품전 18일까지 일민미술관(02)2020-2055.강렬한 색채에 실린 전쟁과 신화 이야기. ■ 유현숙 작품전 5∼10일까지 서울갤러리(02)2000-9738.자연의 서정을 담은 수채화 ■ 제3회 해외청년작가전 1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02)580-1518.허미회·최미선·주리아·이정아·장정연·황은옥·김희수·박향숙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그룹전. ■ 무대를 보는 눈:독일현대작가전 8월8일까지 로댕갤러리(02)750-7818.미술과 연극의 만남을 주제로 한 독일 현대작가들의 회화·조각·영상·설치작품. ■ 브루스 나우먼 작품전 7월15일까지 pkm갤러리(02)734-9467.1960년대 후반들어 독립적인 미술의 형태로 자리잡은 신체미술의 세계를 표현. □ 뮤지컬 ■ 블러드 브라더스 4일부터 무기한 폴리미디어시어터 1544-1555.윌리 러셀 작·글렌 월포드 연출,서지영 이건명 출연.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의 엇갈린 운명. ■ 렌트 2일부터 무기한 연강홀 1544-1555.조너선 라슨 작·김재성 연출,김수용 김세우 출연.푸치니의 ‘라보엠’을 각색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 카바레 3∼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20∼25일 대구 오페라하우스,27∼8월1일 부산 문화회관 1588-7890.1930년대 베를린을 배경으로 한 사회성 짙은 뮤지컬로 브로드웨이 현지팀의 내한공연. ■ 행진!와이키키 브라더스 3∼11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544-1555.이원종 연출,이정열 김선영 출연.70·80세대를 위한 가요뮤지컬. ■ 브로드웨이 42번가 8월15일까지 정동 팝콘하우스(02)766-8551.한진섭 연출,김미혜 윤석화 출연.스타를 꿈꾸는 코러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뮤지컬. □ 어린이 ■ 우리는 친구다 2일∼8월1일 학전블루소극장(02)763-8233.일상속에 담긴 아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극단 학전의 어린이극. ■ 어니의 마법학교 11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16-1501.마술사 어니 클로드너가 펼치는 브로드웨이 마술쇼. □ 콘서트 ■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콘서트 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487-7800. ■ 오르케스타 코바나 콘서트 2·3일 오후8시,4일 오후6시 한전아트센터(02)565-4463. ■ 재즈트로닉 재즈 파티 9일 오후8시 FLUXUS 禾水木(02)515-3725. ■ 플라워 라이브 투어 인 부산 3일 오후4시·8시 부산시민회관 대강당 1588-7890. □ 연극 ■ 뙤약볕 11일까지 문예진흥원 예술극장소극장(02)764-7064.박상륭 작·김광보 연출,윤상화 문경희 출연.극단 청우 창단 10주년 기념공연. ■ 바냐 아저씨 5∼11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80-4115.안톤 체호프 작·전훈 연출,백성희 이문수 출연.국립극단의 안톤 체호프 서거 100주년 기념작. ■ 메이드 인 차이나 25일까지 대학로 라이브극장(02)6248-0303.마크 오로 작·이지나 연출,정원중 남경주 임춘길 출연.밑바닥 인생들의 치졸한 삶. ■ 짬뽕 25일까지 어뮤징시어터(02)2266-0867.윤정환 작·연출,윤영걸 박민규 출연.5·18을 소재의 가슴 찡한 이야기. ■ 검정고무신 11일까지 알과핵소극장(02)745-2124.위기훈 작·손규홍 연출,유정기 배상돈 출연.해방 전후 격동기 민초들의 고달픈 삶. ■ 허삼관 매혈기 4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47-5161.배삼식 극본·강대홍 연출,이기봉 김동영 출연.피를 파는 허삼관의 가족사를 해학적으로 묘사. □ 국악 ■ 여성국극 황진이 1·2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741-1535.
  • [인사]

    ■ 노동부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노동청 관리과장 李京哲△대구북부 지방노동사무소장 李英宰△구미〃 鄭龍澤△부천〃 朴柱貞△충주〃 趙建彙 ■ 환경부 (과장급 파견)△국무조정실 申振秀△지속가능발전위원회 尹明鉉 ■ 농림부 △유통정책과장 李濬遠△장관비서관 金鍾熏 ■ 부산시 △APEC준비단장 직무대리 이경훈△상수도사업본부장 정영석△행정관리국장 최익두△경제진흥국장 이영활△교통국장 이익주△환경국장 김윤곤△기획관 직무대리 윤종대△동래구 부구청장 이상기△사하구 부구청장 김인환△부산진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박종수△금정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이정기△공무원교육원장 직무대리 박종주△공보관실 김동백 ■ 서울대 ◇전보 △사무국 총무과장 姜完秀 ■ 고려대 △법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蔡利植△정경대학장 李萬雨△생명환경과학〃 洪起彰△공대학장 겸 공대학원장 金壽遠△교무처장 金均△학생〃 朴基甲△교학〃 梁潤模△정보전산〃 高漢錫△교수학습개발원장 劉錫勳△생명환경과학대학 공동기기센터장 金奎赫 ■ 한국가스공사 ◇1급 승진 △인력관리처장 鄭哲祐△기지기술처장 許永官△경남지사장 張仁淳 ◇1급 전보△경영기획실장 梁善張△재무처장 申澤澈△안전품질실장 李雲行△인천생산기지장 裵善俊△영업기획처장 金賢植△평택기지건설소장 南雲相 ◇2급 승진 △평택기지건설 관리팀장 金暢坤△호남지사 관리부장 郭承鎔△관로건설사무소 관리팀장 李東律△통영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鄭東鍊△충청지사 보수부장 金鍾九△경북지사 공급부장 李光勳△인천기지건설 공무팀장 李晩松△인천기지건설 기전팀장 朴城鋒△평택기지건설 기계팀장 池成權 ◇2급 전보 △기획예산팀장 諸忠鎬△경영전략팀장 金亨洙△규제제도팀장 金熙泰△총무부장 張潤玉△서울지사 관리부장 黃漢宗△요금운영팀장 崔成植△수요예측팀장 金宣權△싱가포르지사장 金鍾珍△운송사업팀장 李相英△해외사업2팀장 房善爀△평택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白定勳△평택생산기지 기계부장 李奭揆△운송사업실장 崔鍾洙△운송시설팀장 安景煥△T/L 사업팀장 金容熟△기지계전팀장 李來範△건축팀장 李澤奉△관로건설1팀장 章珍錫△인천기지건설소장 박계선△평택기지건설 계전팀장 李石純△평택기지건설 토건팀장 申榮俊△해외사업1팀장 朴圭植 ■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李桓基△총무본부장 金顯俊△수자원사업본부장 兪熙一△수도사업본부장 全濟相△기술본부장 金榮奎 ■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 柳吉相 ■ 소방방재청 △예방기획국장 孔昌錫△부산소방본부장 직무대리 金次洙△정보통신담당관 崔雄吉△서울소방학교장 申鉉哲△울산소방본부장 朴浩善△대응기획과장 李起桓△소방정책〃 文熙雄△경북소방본부장 李相義△전북도 전출 金鎰洙 李玄雨△전남도 전출 朴炳昊△강원도 전출 鄭慶男△혁신인사담당관실 孫恩洙△기획총괄과 王在燮△대응기획과 李良炯△시설장비과 李聖珍△중앙소방학교 서무과장 白圭炯△광주소방학교장 文富奎△경북〃 趙宋來△인천시 전출 崔憲澤△충남도 전출 具本根△서울시 전출 金景震 趙善鎬△재난종합상황실 崔應燮△소방정책과 金聖坤 崔泰榮△방호과 禹再鳳△구조구급과 이재열△시설장비과 崔宰銑△중앙소방학교 柳忠△중앙119구조대 孫成基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승진 △연구위원 金昶完 章汎鎭 ■ 교보증권 부장승진 △마케팅기획부장 扈圭鳳△명동지점장 尹堤梵△부평〃 兪亨根 차장승진 △동여의도〃 辛永均△홍보팀장 秋恩榮 ■ 한국공인회계사회 △행정담당 상근부회장 張泳 ■ AIG손해보험 △사장 게리 먼스터맨 ■ 서울시 △시립서대문병원장 이준영△시립아동〃 정경은 ■ 행정자치부 △경기도 지역협력관 전영옥△경상북도 〃 安炳玧△정책기획위원회 파견 崔顯德△한국지방행정연구원 〃 鄭炳日 ■ 한국교직원공제회 △기획조정실장 宋冕燮△사업운영부장 李重英△개발사업부장 韓相一△교원나라 상호저축은행 전무이사 朴建龍 ◇1급승진 △감사실장 權俸寬△사업운영부 李垠△보험사업부 朴小石△울산광역시 사무국장 將鍾宣△교원나라레저개발 李鍾烈 ■ 특허청 ◇4급 승진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金起範△발명정책국 산업재산보호과 金東郁 ■ 스포츠 한국 △편집위원 洪性弼△부국장 金源植△관리·판매부장 金允燦△영업1〃 李聖洙△주간한국팀 부국장 李炯日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기획조정실장 韓運起△문화재발굴조사〃 金洙南△한국의집 관장 朴柱讚△한국문화의집 〃 朴貞叔 ■ 한국지역난방공사 △관리본부장 李鍾△기술〃 愼萬重
  • [정보뱅크]쪽지통신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와 교장선출보직제와학교자치실현연대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을지로1가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체제 개혁 토론회’를 개최한다.자치실현연대 김대유 공동대표가 ‘교장선출보직제와 학교자치 도입의 과제’라는 주제로 제1발제를 하며,진옥경 참교육학부모회 부회장이 제2발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학부모회 법제화 방안’을 발표한다.제3발제는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시스템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인하대 이기우 교수가 맡았다.승광은 전교조 대전지부장과 김성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수석연구원,한나라당 이군현 의원,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열린우리당,교육인적자원부 관계자 등 6명이 토론자로 참석한다.018-325-5865. ●국제교육진흥원(www.ied.go.kr)은 오는 8월9∼13일 열릴 예정인 초등학생 국제캠프 담임교사를 모집한다.영어로 수업과 생활이 가능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면 지원할 수 있다.외국에서 살다 온 초등학생과 외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생,외국학생 등 한 반에 15명 안팎을 원어민 교사 1명과 함께 4박5일 동안 합숙·지도하며,1일 담임수당 10만원씩 지급한다.제출서류는 지원동기 1부와 공무원 인사기록 카드 사본 1부.7월2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팩스로 내면 된다.(02)3668-1345. ●한국교과서연구재단(www.ktrf.re.kr)은 전국 초·중·고교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과서와 관련된 수필을 공모한다.교과서와 관련된 미담이나 추억,소감 등 여러 이야기를 주제로 200자 원고지 15장 안팎의 자필 원고로 제출하면 된다.7월3일까지 방문·우편접수하며,참가비는 없다.당선작은 10월4일 발표한다.접수처 (우)158-861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018-2 세원빌딩 4층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수필공모 담당자 앞.(02)501-9103. ●마포평생학습관(www.mapollc.or.kr)은 학교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을 위해 7월1일부터 초등교육과정과 ABC영어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초등교육과정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4시 국어,영어를, 토요일 오전 9시30분∼낮12시30분 수학과 컴퓨터를 배운다.ABC영어교실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낮12시 알파벳과 기초영문법을 배운다.접수는 30일까지다.(02)3141-6988. ●내일여성센터(www.ausung.net)는 4기 성폭력 상담원을 모집한다.전문대졸 이상 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사회복지상담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참가자는 7월5∼16일까지 여성·사회복지학,상담학,성폭력상담 등 총 6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2개월의 실습과정을 거치면 성폭력상담원으로 일할 수 있다.희망자는 7월3일까지 내일여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자격증사본 및 최종학교 졸업증명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교육비 15만원.선착순 40명 마감.(02)338-7480.
  • [정보뱅크]쪽지통신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와 교장선출보직제와학교자치실현연대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을지로1가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체제 개혁 토론회’를 개최한다.자치실현연대 김대유 공동대표가 ‘교장선출보직제와 학교자치 도입의 과제’라는 주제로 제1발제를 하며,진옥경 참교육학부모회 부회장이 제2발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학부모회 법제화 방안’을 발표한다.제3발제는 ‘학교자치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시스템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인하대 이기우 교수가 맡았다.승광은 전교조 대전지부장과 김성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수석연구원,한나라당 이군현 의원,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열린우리당,교육인적자원부 관계자 등 6명이 토론자로 참석한다.018-325-5865. ●국제교육진흥원(www.ied.go.kr)은 오는 8월9∼13일 열릴 예정인 초등학생 국제캠프 담임교사를 모집한다.영어로 수업과 생활이 가능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면 지원할 수 있다.외국에서 살다 온 초등학생과 외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생,외국학생 등 한 반에 15명 안팎을 원어민 교사 1명과 함께 4박5일 동안 합숙·지도하며,1일 담임수당 10만원씩 지급한다.제출서류는 지원동기 1부와 공무원 인사기록 카드 사본 1부.7월2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팩스로 내면 된다.(02)3668-1345. ●한국교과서연구재단(www.ktrf.re.kr)은 전국 초·중·고교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과서와 관련된 수필을 공모한다.교과서와 관련된 미담이나 추억,소감 등 여러 이야기를 주제로 200자 원고지 15장 안팎의 자필 원고로 제출하면 된다.7월3일까지 방문·우편접수하며,참가비는 없다.당선작은 10월4일 발표한다.접수처 (우)158-861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018-2 세원빌딩 4층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수필공모 담당자 앞.(02)501-9103. ●마포평생학습관(www.mapollc.or.kr)은 학교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을 위해 7월1일부터 초등교육과정과 ABC영어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초등교육과정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4시 국어,영어를, 토요일 오전 9시30분∼낮12시30분 수학과 컴퓨터를 배운다.ABC영어교실 수강생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낮12시 알파벳과 기초영문법을 배운다.접수는 30일까지다.(02)3141-6988. ●내일여성센터(www.ausung.net)는 4기 성폭력 상담원을 모집한다.전문대졸 이상 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사회복지상담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참가자는 7월5∼16일까지 여성·사회복지학,상담학,성폭력상담 등 총 6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2개월의 실습과정을 거치면 성폭력상담원으로 일할 수 있다.희망자는 7월3일까지 내일여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자격증사본 및 최종학교 졸업증명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교육비 15만원.선착순 40명 마감.(02)338-7480.˝
  • 민법 “문제 지엽적” 헌법은 ‘논리정연’ 필수

    올해 시험에서 가장 까다로운 과목으로 꼽힌 민법은 2문의 1과 2 모두 수험생들을 긴장하게 했다. 2문의 1경우 일부 수험생들은 ‘지엽적인’ 문제출제 사례로 꼽을 정도였다. 수험생 김모씨는 “제대로 된 판례가 실린 교과서도 없고 대개의 경우 설명 한두줄로 넘어갔던 대목”이라면서 “교과서 위주 출제라는 명목으로 편협하게 낸 문제라는 게 수험생들의 평가”라고 전했다. 그러나 명인방법 및 기타 공시방법간의 우열,부동산물권변동과 부합이론의 원칙과 예외를 제시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반면 2문의 2는 상당히 수준 높은 문제로 평가받았다.오양진 강사는 “상속재산분할과 채권의 효력을 묻는 문제로 적극재산과 소극재산의 의미를 몰랐다면 접근조차 못했을 것”이라면서 “판례를 적용하는 응용력이 필요해 만만한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상속재산의 분할 행위가 사해행위 취소권의 대상일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취소권의 범위가 어디까지 한정되는지도 자세하게 논해야 한다. 1문에 대해 황보수정 강사는 “‘명성사건’ 판례와 일견 비슷하게 보이나 사실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대리권 남용과 구상권범위 제한 판례까지 적절히 설명해야 좋은 점수를 얻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헌법에 대해 황남기 강사는 “전체적으로 지엽적이거나 돌출적인 문제 등 특징적인 출제가 줄어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쉬웠을 것”이라면서도 “동시에 ‘얇게’ 공부한 학생들도 쉽다고는 말하겠지만 좋은 점수를 받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했다. 반면 그동안 시사와 관련된 가치판단 문제가 상당히 출제됐다는 점 때문에 원론적인 질문에 그친 올해 헌법문제를 낮게 평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박원형 강사는 1문에 대해 ▲헌법상 기본권의 내재적 한계 ▲보도금지가처분이 검열에 해당하는지 ▲기본권 충돌시 경계설정이론의 적용 등 3가지 논점에 충실하게 서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신승철 강사는 1문에 대해 “기존 문제가 언론·출판 자유의 사후제한 조치였다면 이번 문제는 사전제한문제를 검열이라는 측면에서 조망해본 것에서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다.그러나 “헌법에서 자주 다뤄지는 이슈라 수험생들이 크게 부담을 느끼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2문의 1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참심제·배심제,2문의 2는 탄핵정국 아래 일시 존재했던 고건 권한대행 체제에 관련된 시사적인 문제다.그러나 출제 의도만 그렇다 뿐이지 문제는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입장을 묻고 있었던 것으로 평가받았다. 문제가 쉬웠던 만큼 결국 점수 차이는 이론과 판례의 ‘논리정연한 서술’에 있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 형법·상법·행정법 쟁점 도출과 논리적 기술이 관건

    형법은 올해 사시 2차에서 가장 평이했던 과목 중 하나로 꼽혔다.외려 너무 쉽다 보니 논점을 잡아 서술한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라는 수험생도 있었다.그런 만큼 알고 있는 것을 얼마나 논리정연하게 서술했느냐가 점수를 가릴 것으로 보인다. 성준현 강사는 1문에 대해 “예비와 미수를 구분하는 실행적 착수 기점에 대한 객관설과 주관설 등 학설을 설명하고 이 사건이 단순 예비라고만은 볼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호진 교수는 “형법상 문서 개념에 대한 통설과 판례의 태도를 따지고 통설 입장에서 판례를 비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또 죽은 사람에 대한 사기죄의 성립여부 및 공모 관계에 있어 이탈 선언의 효과에 대해서도 “이탈했다 해도 효력이 있는 기여분에 대해서는 종범은 성립할 수 있다는데까지 서술이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2문의 1에 대해서는 “컴퓨터에 저장된 설계도가 절도의 객체가 될 수 있는지 따져보는 유체성설과 관리가능성설을 언급해야 한다.”면서 “업무상 배임에 대해서도 부작위범에 대한 정범과 공범 관계에 대한 여러 학설을 충분히 언급해야 한다.”고 말했다.2문의 2에 대해서는 “양벌규정과 법인의 범죄능력 부정설에 대한 문제로,선임감독 책임이 부실했다는 점과 과실책임설·무과실책임설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서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상법 역시 대체적으로는 평이했으나 쟁점이 많이 도출될 수 있는 포괄적인 문제가 많았다.이 때문에 수험생에 따라서는 쟁점 도출은 물론, 쟁점별로 논술하는데 상당히 고생할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됐다는 평이다.동시에 상법이기 때문에 법의 ‘현실적인 오독 가능성’을 언급해 줄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신동호 변호사는 1문에 대해 “단순히 민법상 책임 여부를 서술하는 것보다는 주주확정에 대한 여러 학설과 악용 가능성에 대한 정리 및 법인격 부인론에 대한 역사적 배경 설명 등과 함께 민법상 책임을 논했다면 상당한 수준의 답안을 작성한 것”이라고 말했다.2문의 1에 대해서는 “전자·후자·이중무권의 항변과 함께 관련 학설과 판례를 빠짐없이 언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대거 과락의 악몽을 낳았던 행정법은 올해 상당히 평이하면서도 좋은 문제들로 구성됐다는 평가다. 유경재 변호사는 1문에 대해 “행정법의 기본 테마인 행정처분과 그에 따른 구체적 구제법 등을 묻는 문제로 변별력 확보 차원에서 좋은 문제”라고 말했다.그는 “문제 출제의도가 그렇기 때문에 조례안이 일반·추상적 규율인지 처분적 법규인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결론을 내린 다음,1차적으로 검토 가능한 구제수단과 2차 구제 수단에 대한 검토를 충분히 서술하면 된다.”고 지적했다. 2문의 1과 2에 대해서는 “갱신신청거부처분에 대한 효력정지만으로도 법적이익이 있는지,공무원의 고의과실 요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관련 판례를 제기했다면 좋은 점수를 얻을 것”이라 덧붙였다.˝
  • 형법·상법·행정법 쟁점 도출과 논리적 기술이 관건

    형법은 올해 사시 2차에서 가장 평이했던 과목 중 하나로 꼽혔다.외려 너무 쉽다 보니 논점을 잡아 서술한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라는 수험생도 있었다.그런 만큼 알고 있는 것을 얼마나 논리정연하게 서술했느냐가 점수를 가릴 것으로 보인다. 성준현 강사는 1문에 대해 “예비와 미수를 구분하는 실행적 착수 기점에 대한 객관설과 주관설 등 학설을 설명하고 이 사건이 단순 예비라고만은 볼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호진 교수는 “형법상 문서 개념에 대한 통설과 판례의 태도를 따지고 통설 입장에서 판례를 비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또 죽은 사람에 대한 사기죄의 성립여부 및 공모 관계에 있어 이탈 선언의 효과에 대해서도 “이탈했다 해도 효력이 있는 기여분에 대해서는 종범은 성립할 수 있다는데까지 서술이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2문의 1에 대해서는 “컴퓨터에 저장된 설계도가 절도의 객체가 될 수 있는지 따져보는 유체성설과 관리가능성설을 언급해야 한다.”면서 “업무상 배임에 대해서도 부작위범에 대한 정범과 공범 관계에 대한 여러 학설을 충분히 언급해야 한다.”고 말했다.2문의 2에 대해서는 “양벌규정과 법인의 범죄능력 부정설에 대한 문제로,선임감독 책임이 부실했다는 점과 과실책임설·무과실책임설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서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상법 역시 대체적으로는 평이했으나 쟁점이 많이 도출될 수 있는 포괄적인 문제가 많았다.이 때문에 수험생에 따라서는 쟁점 도출은 물론, 쟁점별로 논술하는데 상당히 고생할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됐다는 평이다.동시에 상법이기 때문에 법의 ‘현실적인 오독 가능성’을 언급해 줄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신동호 변호사는 1문에 대해 “단순히 민법상 책임 여부를 서술하는 것보다는 주주확정에 대한 여러 학설과 악용 가능성에 대한 정리 및 법인격 부인론에 대한 역사적 배경 설명 등과 함께 민법상 책임을 논했다면 상당한 수준의 답안을 작성한 것”이라고 말했다.2문의 1에 대해서는 “전자·후자·이중무권의 항변과 함께 관련 학설과 판례를 빠짐없이 언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대거 과락의 악몽을 낳았던 행정법은 올해 상당히 평이하면서도 좋은 문제들로 구성됐다는 평가다. 유경재 변호사는 1문에 대해 “행정법의 기본 테마인 행정처분과 그에 따른 구체적 구제법 등을 묻는 문제로 변별력 확보 차원에서 좋은 문제”라고 말했다.그는 “문제 출제의도가 그렇기 때문에 조례안이 일반·추상적 규율인지 처분적 법규인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결론을 내린 다음,1차적으로 검토 가능한 구제수단과 2차 구제 수단에 대한 검토를 충분히 서술하면 된다.”고 지적했다. 2문의 1과 2에 대해서는 “갱신신청거부처분에 대한 효력정지만으로도 법적이익이 있는지,공무원의 고의과실 요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관련 판례를 제기했다면 좋은 점수를 얻을 것”이라 덧붙였다.
  • 민법 “문제 지엽적” 헌법은 ‘논리정연’ 필수

    올해 시험에서 가장 까다로운 과목으로 꼽힌 민법은 2문의 1과 2 모두 수험생들을 긴장하게 했다. 2문의 1경우 일부 수험생들은 ‘지엽적인’ 문제출제 사례로 꼽을 정도였다. 수험생 김모씨는 “제대로 된 판례가 실린 교과서도 없고 대개의 경우 설명 한두줄로 넘어갔던 대목”이라면서 “교과서 위주 출제라는 명목으로 편협하게 낸 문제라는 게 수험생들의 평가”라고 전했다. 그러나 명인방법 및 기타 공시방법간의 우열,부동산물권변동과 부합이론의 원칙과 예외를 제시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반면 2문의 2는 상당히 수준 높은 문제로 평가받았다.오양진 강사는 “상속재산분할과 채권의 효력을 묻는 문제로 적극재산과 소극재산의 의미를 몰랐다면 접근조차 못했을 것”이라면서 “판례를 적용하는 응용력이 필요해 만만한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상속재산의 분할 행위가 사해행위 취소권의 대상일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취소권의 범위가 어디까지 한정되는지도 자세하게 논해야 한다. 1문에 대해 황보수정 강사는 “‘명성사건’ 판례와 일견 비슷하게 보이나 사실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대리권 남용과 구상권범위 제한 판례까지 적절히 설명해야 좋은 점수를 얻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헌법에 대해 황남기 강사는 “전체적으로 지엽적이거나 돌출적인 문제 등 특징적인 출제가 줄어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쉬웠을 것”이라면서도 “동시에 ‘얇게’ 공부한 학생들도 쉽다고는 말하겠지만 좋은 점수를 받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했다. 반면 그동안 시사와 관련된 가치판단 문제가 상당히 출제됐다는 점 때문에 원론적인 질문에 그친 올해 헌법문제를 낮게 평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박원형 강사는 1문에 대해 ▲헌법상 기본권의 내재적 한계 ▲보도금지가처분이 검열에 해당하는지 ▲기본권 충돌시 경계설정이론의 적용 등 3가지 논점에 충실하게 서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신승철 강사는 1문에 대해 “기존 문제가 언론·출판 자유의 사후제한 조치였다면 이번 문제는 사전제한문제를 검열이라는 측면에서 조망해본 것에서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다.그러나 “헌법에서 자주 다뤄지는 이슈라 수험생들이 크게 부담을 느끼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2문의 1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참심제·배심제,2문의 2는 탄핵정국 아래 일시 존재했던 고건 권한대행 체제에 관련된 시사적인 문제다.그러나 출제 의도만 그렇다 뿐이지 문제는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입장을 묻고 있었던 것으로 평가받았다. 문제가 쉬웠던 만큼 결국 점수 차이는 이론과 판례의 ‘논리정연한 서술’에 있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 [메트로 의회]임동규 현의장 연임 굳어져

    서울시의회의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시작,물밑 교섭이 한창이다.새천년민주당과 열린우리당 등 소수당 몫으로 부의장 1석과 상임위원장 1석이 배정될 것으로 보여 후반기 의정에 상생의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 86명은 23일 의원총회를 갖고 후반기 원구성 방향과 경선 원칙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28일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의 자체경선을 통해 차기 의장과 부의장 1명,운영위원장,당대표 등 의장단을 선정하게 된다.이날 선정된 의장단은 29일 열리는 제26회 정례회 마지막날 본회의에서 정식 선출된다.10개 상임위원장 선출과 상임위 배정은 7월 초로 예정됐다. 이날 의원총회가 열리기전까지 명영호 현 도시관리위원회위원장(용산 제1)의 출마가 거론됐으나 흐지부지 됐다.재선의 명 위원장은 의회내에서 한·일의원연맹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동료의원들의 신망을 쌓으며 최근까지 출마의지를 강력히 보였으나 ‘개인적인 문제’로 출마를 포기했다.후반기의장은 임동규 현의장이 연임할 것으로 보인다. 1자리를 소수당에 넘겨 1석만 남은 부의장에는 박주웅(동대문 제3) 현 운영위원장,조성대(서초 제2) 현 교통위원장,한기웅(은평 제1) 위원 등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운영위원장에는 하태종(서대문 제2)의원,임한종(서초 제4)의원,정병인(도봉 제1)의원의 3파전이 전개되고 있다. 당대표에는 백의종(마포 제2) 현 부의장과 김귀환 비례대표의원,장수원 (광진 제3)의원,한봉수(서초 제3) 현 대표 등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행정자치위원장에는 이종필(용산 제2)의원등 2∼3명이,재정경제위원장에는 조규성(양천 제2)의원 등 5명이 각각 경쟁을 벌이고 있고 환경수자원위원장에는 이훈구(양천 제1)의원등 4명이 경합중이다.이밖에 교육문화위원장에는 여성의원인 정연희(강서 제4)의원등 6명이,건설위원장에 3명,도시관리위원장에 5명,교통위원장에 4명,보사위원장에 4명의 의원들이 각각 출마,동료의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메트로 의회]임동규 현의장 연임 굳어져

    서울시의회의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시작,물밑 교섭이 한창이다.새천년민주당과 열린우리당 등 소수당 몫으로 부의장 1석과 상임위원장 1석이 배정될 것으로 보여 후반기 의정에 상생의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 86명은 23일 의원총회를 갖고 후반기 원구성 방향과 경선 원칙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28일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의 자체경선을 통해 차기 의장과 부의장 1명,운영위원장,당대표 등 의장단을 선정하게 된다.이날 선정된 의장단은 29일 열리는 제26회 정례회 마지막날 본회의에서 정식 선출된다.10개 상임위원장 선출과 상임위 배정은 7월 초로 예정됐다. 이날 의원총회가 열리기전까지 명영호 현 도시관리위원회위원장(용산 제1)의 출마가 거론됐으나 흐지부지 됐다.재선의 명 위원장은 의회내에서 한·일의원연맹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동료의원들의 신망을 쌓으며 최근까지 출마의지를 강력히 보였으나 ‘개인적인 문제’로 출마를 포기했다.후반기의장은 임동규 현의장이 연임할 것으로 보인다. 1자리를 소수당에 넘겨 1석만 남은 부의장에는 박주웅(동대문 제3) 현 운영위원장,조성대(서초 제2) 현 교통위원장,한기웅(은평 제1) 위원 등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운영위원장에는 하태종(서대문 제2)의원,임한종(서초 제4)의원,정병인(도봉 제1)의원의 3파전이 전개되고 있다. 당대표에는 백의종(마포 제2) 현 부의장과 김귀환 비례대표의원,장수원 (광진 제3)의원,한봉수(서초 제3) 현 대표 등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행정자치위원장에는 이종필(용산 제2)의원등 2∼3명이,재정경제위원장에는 조규성(양천 제2)의원 등 5명이 각각 경쟁을 벌이고 있고 환경수자원위원장에는 이훈구(양천 제1)의원등 4명이 경합중이다.이밖에 교육문화위원장에는 여성의원인 정연희(강서 제4)의원등 6명이,건설위원장에 3명,도시관리위원장에 5명,교통위원장에 4명,보사위원장에 4명의 의원들이 각각 출마,동료의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신행정수도, 광역도시계획과 연계를”

    신행정수도 건설에 ‘문화공지’와 방호개념이 도입된다.또 신행정수도는 대전·청주·천안 등 충청권 자치단체의 광역도시계획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신행정수도건설 기본계획 시안을 마련,대전에서 공청회를 가졌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신행정수도 개발면적은 당초 2300만평에서 2000만∼2500만평 규모로 탄력적으로 조정했다.인구는 당초 안대로 50만명 규모로 확정하고 주거지 인구밀도는 ㏊당 300∼350명으로 했다.문화공지는 개발구역 안에 구체적으로 용도를 명시하지 않은 공공용지나 유보지를 미리 확보한 뒤 장기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개발 방향을 수립토록 하는 주민참여 기법.방호개념은 도시개발 계획단계부터 국가안보와 재난 등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김정연 충남발전연구원장은 “도시 전체를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대전·청주·천안 등 충청권 자치단체의 광역도시계획과 연계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기본계획안은 23일 추가로 서울에서 공청회를 열고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7월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서초, 초과세입 주민웰빙에 쓴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남호)가 정부의 세제 개편으로 늘어나는 재산세 초과 수입은 주민복지를 위해 쓰기로 했다.이에 따라 재산세 수입이 늘어나는 다른 구들도 서초구의 사례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구는 21일부터 이달말까지 진행되는 구의회 임시회에 이같은 내용의 추경예산안을 편성,제출했다. 추경안에 따르면 재산세 초과 세입분 56억 6000만원 중 대부분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워킹코스개발과 초등학교 운동장 시설개선에 투입한다. 우선 반포·양재천 주변 워킹코스개발에 13억 2000만원을 쓰기로 했다.갑작스러운 재산세 인상에 따른 주민들의 조세저항을 무마하기 위해 관내 20개 초등학교 중 15개 학교에 2억원씩을 지원한다.학생과 주민들이 건강을 위해 다같이 이용하도록 학교 운동장 트랙을 우레탄·아스콘으로 포장하기로 했다.책·걸상 및 화장실 보수 등에 필요한 학교지원사업에 본예산이 12억원 배정됐지만 4억원을 추가로 편성했다. 반면 예산절감액과 예산집행 잔액,초과 수입액 등으로 만들어진 221억 8700만원의 순세계잉여금은 수방대책과 계속사업 등에 투입된다.수방대책은 장마에 대비한 하수도 개량사업이 핵심이다.잠원동 한신 20차아파트 주변에 7억원을,방배4동 지하철 4호선 이수역(총신대 입구) 주변 4억 5000만원 등 총 21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 계속사업으로 반포유수지 체육공원화사업에 26억원,방배2동 새우촌공원 보상비로 65억원,영동2교∼과천간 자전거도로 개설사업에 3억원을 추가로 편성,이들 사업의 준공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조남호 구청장은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주민들이 낸 세금은 모두 주민들의 건강 등을 위해 돌려주는 행정 시스템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집시법 재개덩 찬·반 논란] 시민단체 주장 및 경찰입장

    ■“집회 자유 좋지만 행복권 존중해야” “인터넷을 통한 의사소통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활발한 우리 사회에서 도로를 막고 대형 확성기로 소음을 일으키는 현재의 집회·시위 문화가 괜찮은지 문제를 제기합니다.” 집시법 실무를 담당하는 경찰청 정보1과 김용인(42·경정) 2계장은 “집회의 자유만 강조된 나머지 헌법에 보장된 행복추구권,쾌적한 생활을 할 권리는 도외시되고 일반 시민들의 불편과 피해도 외면하는 분위기”라고 비판했다.그는 시민·사회단체의 주장에 반박하면서 경찰이 시민단체와 대립하는 것으로 비쳐질 수 있다며 조심스러워했다. 김 계장은 “집시법은 의원입법 과정에서 국가인권위원회,대한변호사협회,시민단체들의 의견이 충분히 제시됐고,법사위에 민주노총 소속 변호사가 출석해 의견을 개진하는 등 결코 밀실에서 만들어진 악법이 아니다.”고 단언했다.그는 “일선 경찰서에 내린 집시법 운용 기준을 통해 금지통고를 억제하고 법률 조항도 엄격하게 해석하도록 지침을 내려 경찰의 자의적 해석의 여지는 없다.”며 선을 그었다.김 계장은 “도로 행진도 도로의 여건,행진 규모,시간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허용할지 결정하며,학교와 군사시설 주변 집회도 학습권 등 보호법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도 안에서 허용된다.”면서 “질서유지인만 두면 도심을 행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시민단체의 주장은 세계적으로 입법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김 계장은 “소음 규제가 지나치다지만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과 거리를 두고 소형 확성기를 여러대 설치하면 피해를 줄이고 집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김 계장은 특히 “시민·사회단체와 견해 차이를 좁혀 나가는 과정에 있으며 대립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입맛 맞는 집회만 골라 허가할 우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싫어하는 집회도 제대로 열리도록 하는 것이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하는 진정한 취지입니다.” ‘개악 집시법 대응 연석회의’ 박석운(49) 집행위원장은 개정 집시법이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소음 규제나 주요도로 행진 금지규정 등을 보면 경찰이 통제할 수 있거나 입맛에 맞는 집회만 골라서 허가할 수 있는 자의적 요소들이 대폭 담겨 있다.”면서 “집회는 허가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기본적 권리”라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달 28일 서울시청앞에서 열었던 기자회견을 떠올리며 “당시 경찰이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며 자신들이 원치 않는 집회를 방해하는 것을 보면서 경찰의 편의적 법집행을 실감했다.”고 말했다.그는 “지난 탄핵반대 촛불집회를 통해 개정 전부터 논란이 된 야간집회 금지규정이 비현실적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단언하고 “당시 바둑판처럼 질서정연하던 집회가 불법으로 규정됐던 점을 떠올리면 모두가 기본적 자유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하지만 그는 시민들의 불편에 대해 집회 주최측이 ‘무조건적인’ 자유만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시민들에게 불편을 줄 가능성이 있는 것도 사실인 만큼 주최측이 항상 조심해야 한다.”면서 “다만 시민들도 집회가 주는 불편함이 함께 짊어질 사회적 비용이라는 점으로 이해를 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하기 전에 우리 의견을 국무회의에 제출할 것이며 17대 국회에서 집시법을 재개정할 수 있도록 각 정당과 의원들에게 호소할 것”이라면서 “집시법 불복종 투쟁도 보다 강력하게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 [인사]

    ■ 행정자치부 △민방위안전정책담당관 全泰憲△분권지원과장 鄭寅煥△국가전문행정연수원 총무〃 柳正善△〃 교육1〃 趙旭衡△국가기록원 평가분류〃 李準廣 ■ 농림부 △국립식물검역소 영남지소장 安英洙 ■ 대우증권 ◇승진 △중부지역본부장 金燦煥△호남지역본부장 蘇成洙△경북지역본부장 朴琮煥△사상지점장 崔容壽△안동지점장 金容燮△속초지점장 韓奎植△효자동지점장 金龍明△IB2부장 金相兌△인사부장 柳成椿 ◇전보△IB 영업본부장 任炯九△법인영업본부장 겸 홍보담당임원 朴昇均△자산관리영업본부장 趙成俊△강남지역본부장 安喜換△IT 센터장 韓一燮△국제영업본부장 겸 트레이딩영업본부장 吳弼顯△경남지역본부장 禹善坤△경인지역본부장 李蓮雨△강북지역본부장 姜殷求△IB2담당임원 鄭同培△테헤란벨리지점장 鄭基和△역삼동지점장 朴映善△PlanMaster 강남지점장 高正植△동래지점장 趙龍來△강서지점장 吳燦旭△도곡동지점장 金鐘兌△가락지점장 金鎬中△영업부장 裵營喆△리스크관리부장 白孝煥△컴플라이언스부장 孔榮大△PF부장 廉鎬△채권영업부장 馬得樂△OTC파생상품부장 鄭永採△감사실장 李政旻△선물옵션영업부장 李澤揆△딜링룸장 李永昌△영업추진부장 申載榮△고객자산운용부장 趙浣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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