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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톱가수들, 춤바람 난 이유? 설특집 ‘쉘위댄스’ 준비

    톱가수들, 춤바람 난 이유? 설특집 ‘쉘위댄스’ 준비

    가요계의 톱스타들 사이에 수상한 ‘스포츠댄스 열풍’이 불고 있다. 현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들이 스케줄이 끝나거나 틈이 나는 대로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알고보니 다름 아닌 ‘스포츠댄스’ 연습장. 빅뱅, 카라, 씨야 등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비롯해 백지영 솔비 앤디 이민우(M)에 이르기까지, 그간 좀처럼 방송에서 격렬한 댄스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이 일제히 ‘스포츠댄스’ 맹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오는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27일, KBS가 특집으로 마련한 스포츠댄스 경연 프로그램 ‘가요계 톱스타 총집합! 쉘 위 댄스’를 준비하는 분주한 움직임이다. 제작진은 “인기 절정의 아이돌부터 발라드 디바에 이르기까지 자타공인 가요계의 톱 스타들이 총 출동해 스포츠댄스 실력을 겨루는 열정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혁재와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총 9명의 가수들이 영예의 스포츠 댄스 ‘MVP’ 다리를 두로 열띤 경쟁을 펼치는 경연 대회. 출연진들도 화려하다. 빅뱅에서 가장 뛰어난 댄스 실력을 겸비한 승리, SS501의 핸섬보이 김형준, 발라드 여왕 백지영, 솔로가수로 거듭난 솔비, 넘치는 끼를 자랑하는 이민우(M), 순수가이 앤디, 섹시한 매력의 씨야 남규리, 팀의 마스코트인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카라의 구하라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모두 생애 첫 스포츠댄스에 도전하는 기회를 안게 됐다. 제작진은 이들의 준비 과정에 대해 “스타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약 2주간 매일 평균 7시간 이상의 공을 들였으며 최종 완성된 무대를 곧 선보이게 된다.”며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설 특집 프로그램이 아니라 퀼리티 있는 단 한번의 공연을 위해 투혼을 아끼지 않은 스타들의 땀진 무대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연진 중 SS501의 김형준은 기품있는 ‘왈츠’를, 씨야의 남규리는 정열적인 ‘탱고’ 무대를, 원조 라틴댄스의 여왕 백지영은 격렬한 안무의 ‘차차차’를 선택했다. 또한 출연진의 막내인 카라의 구하라는 귀여운 동작이 돋보이는 ‘퀵 스텝’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외 이민우와 승리, 솔비, 가인도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제작진은 “전문적인 스포츠 댄스 종목을 다루는 만큼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 중계MC로 스포츠댄스 선수 박지은을 투입했다.”며 “또한 독특한(?) 댄스 실력을 갖춘 MC이혁재의 스포츠댄스 무대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오는 27일(화) 오후 7시 15분 부터 KBS 2TV을 통해 70분간 편성됐다. 사진 제공 = KBS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의 토종] (19) 토하

    [한국의 토종] (19) 토하

    “30년 전만해도 논두렁 어디를 가도 널린 게 토하였어! 하지만 지금은 금값이여.” 토하젓으로 유명한 전남 강진군 병영면 5일장에서 토하젓을 팔던 한 젓갈상인이 내뱉은 아쉬움 섞인 한마디다. 1급수의 깨끗한 물에만 서식하는 토하는 수십년간 마구 뿌려온 농약과 화학비료 탓에 그 개체수는 급격히 줄어들었다. 도랑만 치면 가재와 민물새우가 흔히 잡히던 시절, 시골 그 어디서나 흔하게 잡히던 토하가 이제는 ‘친환경’이란 수식어가 붙은 논과 양식장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귀하신 몸’이 되어버렸다. 토하는 징거미새우와 줄새우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토종새우다. 그 크기가 2~3㎝에 불과하다. 암컷은 몸 빛깔이 갈색이고, 갑각(甲殼) 중앙 배 부분에 노란빛을 띤 갈색 무늬가 있다. 수컷은 몸빛깔이 암컷보다 연하고 무늬는 희미하다. 하지만 서식지와 먹이에 따라 투명한 껍질의 색깔이 변한다. 그래서 토하가 보호색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한다. ●상처치유 기능 ‘키틴’ 함유…소화젓으로 불려 생이,또는 또랑새우로 불리기도 하는 새뱅이과의 토하는 젓갈로 더욱 유명하다. 약 500년 전부터 살아 있는 토하를 껍질째 소금에 절여서 젓갈을 만들어 왔다고 한다. 특히 전남 강진 옴천면의 토하젓은 조선시대에 궁중 진상품으로도 유명했다고 한다. 이후 자유당 시절에는 경무대 식탁에 오를 만큼 맛이 좋아 별미식품으로 손꼽혔다. 토하의 껍질에는 상처의 치유와 항균 등의 기능을 가진 키틴(chitin)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발효, 숙성시 그 효과가 배가된다. 전남 강진의 토하젓 제조가 황정숙(59)씨는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 토하젓 한 숟갈만 먹으면 싹 낫는다고 하여 일명 ´소화젓´으로도 불렸다.”고 설명한다. 그녀는 “담백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해 각종 음식과 어우러져 입맛을 찾아 주는 밥도둑”이라며 토하젓을 예찬했다. 실제로 토하에는 소화를 돕는 성분이 들어 있을 뿐 아니라 중금속 흡착능력 또한 뛰어나다는 각종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 식도락가를 유혹하는 토하젓의 은은한 흙내는 이름이 왜 ‘토하’인지 가장 잘 말해 준다. 토하가 서식지의 흙 속에 있는 영양분을 먹고 살기 때문이다. “토하한테는 물만큼 중요한 것이 흙입니다.” 전남 강진군 옴천면에서 자연상태의 서식지를 만들어 10년째 토하 양식업을 하고 있는 김동신(61)씨. 그는 “옴천지역의 토양은 규석· 맥반석· 석화질 등으로 구성돼 있고 물 흐름이 좋아 언제나 깨끗함을 간직하고 있다.”면서 명품 강진토하를 한껏 자랑했다. ●어항 이끼 제거·관상용으로도 인기 최근에는 토하가 어항의 이끼를 제거해 주는 ´생물병기´로, 또한 관상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수중 생물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그린피쉬’의 박상태 팀장은 “최근 몇년간 토하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면서 “어른들에게는 어릴 시절의 향수를 달래주고, 아이들에게는 환경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좋은 교육자료로 사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토하는 물에 포함된 이끼와 플랑크톤 등 미생물을 먹고 살기 때문에 어항을 정화하는데도 한몫을 한다.”며 토하의 인기 비결을 설명했다. 글 사진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이사람] 나주시청 윤여정씨

    [이사람] 나주시청 윤여정씨

    전남 나주시청 윤여정(54·6급)씨가 10년 동안 발품을 팔아 광주와 전남지역의 마을 이름 유래와 변천사 등을 오롯이 담아 책으로 펴냈다. 제목이 ‘대한민국 행정지명-제1권 광주·전남편’(860쪽)이지만 사실은 잊고 지내던 고향 이야기가 듬뿍 들어 있다. 바쁜 일상속에서 잊고 살아가는 고향의 마을 이름이 어디서 와 어떻게 변했는지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1998년 ‘한자에 빼앗긴 토박이 땅이름’(향지사 간)이란 책에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광주와 전남지역 시·군·구의 행정연혁을 시대에 따라 나누고 마을 이름이 바뀐 과정을 찾아냈다. 참고자료는 1759년(영조)에 펴낸 ‘여지도서’로 여기에는 최초로 면 단위 이름까지 나온다. 또 1789년(정조)에 펴낸 ‘호구총수’, 1912년과 1914년 조선총독부의 ‘마을조사’와 ‘행정구역개편’ 등이다. 예를 들어 전남 장흥군 장평면 탑동리는 1789년 장서면 탑동리, 1914년 장서면과 부평면을 합쳐 장평면 탑동리로 바뀌어 오늘에 이른다. 탑동이란 마을 이름도 마을 안에 탑동사란 절이 있었고 지금도 마을에는 탑을 쌓은 기단이 남아 있다. 또 산과 산 사이의 ‘사잇골’이란 뜻을 가진 ‘쇳골’이란 마을 이름은 시·군에 따라 달리 불린 이치를 적었다. 주민들이 알고 있는 한자 뜻풀이에 따라 새 조자를 써 ‘조동’, 새 신자 ‘신동’, 억새풀 초자 ‘초동’, 쇠 금자 ‘금동’, 소 우자 ‘우곡리’ 등으로 변했다. 이 같은 마을별 현황이 일목요연하게 표로 만들어졌다. 윤씨는 “일제강점기에 억지로 만들어진 한자 이름으로 마을 유래를 설명하거나 시·군과 읍·면의 이름들을 버젓이 쓰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이 작업을 하게 됐다.”며 “집안에 족보가 있듯 땅 이름에도 족보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10년 동안 힘든 연구에 매달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나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파견 △국정과제실시간관리추진단 김경섭△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이희봉△OECD서울센터 김현철△UN거버넌스센터 정순교◇담당관(과장급) 전보△상훈 진영만△윤리 김혜영△기획재정 장수완△규제개혁법무 송재환△성과고객 최장혁◇과장 전보△지식제도 최용범△인사정책 정만석△인사평가 이종민△인력개발기획 박준하△채용관리 최낙영△시험출제 김성겸△연금복지 연원정△인사정보 최승현△재난총괄 강성주△안전정책협력 장만희△자원관리 임상규△정보화지원 김성엽△정보문화 이재천△정보자원정책 김회수△정보화인력개발 문연호△지방성과관리 이완섭<중앙공무원교육원>△교육총괄 강신기△정책교육 박상희<소청심사위원회>△행정 이성인<지방행정연수원>△국제교육협력 양승찬<국가기록원>△표준협력 장명환△보존복원연구 홍성우<과천청사관리소>△운영 전동흔<정부통합전산센터>△보안통신기획 곽병진△자원관리 김동석△운영총괄 김택곤△산업복지 이태형<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사회산업 서정두△보안관리 정승도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농촌정책국장 오경태△유통정책단장 김경규△국립종자원장 김창현<전보>△식품산업정책단장 방문규◇승진 <부이사관>△기획재정담당관 김종훈△정책평가팀장 김종철△농업정책과장 이천일△국제협력총괄과장 김남수△농산경영팀장 임정빈△과수화훼팀장 백종호<4급>△인사과 임채록△운영지원과 최영섭△기획재정담당관실 송남근△농업정책과 박상호△농업금융과 이낙휘△농촌사회여성팀 이은정△농산경영팀 이주영△유통정책팀 주원철△수산정책과 임영훈△수산정책과 김동욱△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유통관리과장 김연배△홍보담당관실 이재식△기술정책과 김상경△농업금융과 고경봉△농산경영팀 장영국△식품산업정책팀 전한영△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맞춤형농정과 한계수△〃 품질검사과 유순환△〃 소비안전과 장맹수△국림식물검역원 검역기획과 한상진△어항과 황철민△정보화지원팀 서홍교△축산물위생팀 김대균△동물방역팀 오순민△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검역검사과 김도순△〃 수입위험평가과 김효룡△운영지원과 강윤석△소비안전팀 김종실△어업정책과 이영직△유어내수면과 최현호△수산통상과 조일환 ■통계청 ◇전보 △기획조정관 문창용 ■여수세계박람회 △기획본부장(겸 전시운영본부장) 윤학배△건설〃(겸 홍보마케팅〃) 강원순△대외협력〃 윤종곤◇과장△감사 백복수△총무과 위원장 비서관 홍종욱△기획총괄 김재철△재정법무 안상렬△조정지원 이희은△사후활용 양동조△전시연출 김현태△U-IT사업 이희영△교통숙박 이재철△건설기획 강희업△민자사업 송명달△환경사업 양재문△국제협력 김동업△해외마케팅 김현종△국내마케팅 정희갑△홍보 오경희△수익사업 박상렬 ■2011대구세계육상대회조직위 ◇본부장△지원 박주환△운영 손상진◇부장△감사담당관 이시백△문화홍보 이창헌△인력정보 박성락△숙박수송 전태환△시설 박성희 ■동부증권 ◇임원 선임 <상무>△제2지역본부장 김남덕◇보임 <본부장>△영업추진(겸 개인고객전략팀장) 허병문<팀장>△DSIP추진TF 김재호△WS영업기획 겸 신사업TF 임창윤△종합기획 장현일<지점장>△동부금융센터 강석윤△도곡 이병진 ■신용보증기금 △부산경남영업본부장 전구중■경희대 <서울캠퍼스>△대학원장 안재욱△의학전문〃(겸 의과대학장) 김영설△치의학전문〃(겸 치과〃) 박준봉△법학전문〃(겸 법과〃) 강희원△경영〃 박상수△행정〃(겸 신문방송국장) 송병록△교육〃 김준형△국제법무〃 이상정△정경대학장 한균태△경영〃 서영호△호텔관광〃 김철원△이과〃 공우석△음악〃 이종영△교무처장 정연교△학생지원〃 심범상△입학관리〃 강제상△대외협력〃(서울/국제 겸직) 김운호△사회교육원장 이기종△개교60주년준비위원회 사무총장 김종회<국제캠퍼스>△정보통신대학원장(겸 전자정보대학장) 백운식△체육〃 장명재△건축〃(겸 토목건축 및 환경·응용화학대학장·테크노공학대학장) 이효성△아트퓨전디자인〃(겸 예술·디자인대학장) 김규현△국제·경영대학장 정진영△체육〃 최영렬△평생교육원장 이용택△취업진로지원처장 선효숙△중앙도서관장 정규진△응용과학대학 준비위원장 김갑성 ■중앙대 △서울캠퍼스 부총장 안국신△안성캠퍼스 〃 하성규△대외·연구〃 박양우△의무〃(겸 의료원장) 하권익△기획·관리본부장 (겸 총무처장) 김창수△대학원장 최경희△사회개발〃 김연명△교육〃(겸 사범대학장) 이일용△신문방송〃(겸 미디어공연영상〃) 이민규△건설〃 박찬식△행정〃(겸 정경대학장) 이규환△정보〃(겸 공과 및 건설〃) 김선근△의약식품〃(겸 약학〃) 김대경△예술〃 이용관△산업·창업경영〃 문태훈△국악교육〃(겸 국악대학장) 김성녀△국제〃(겸 경영전문대학원장 및 경영대학장) 황인태△첨단영상〃 최종수△글로벌인적자원개발〃 이희수△법학전문〃(겸 법과대학장) 장재옥△의학전문〃 장세경△문과대학장 정정호△자연과학〃 최인환△의과〃 백광진△산업과학〃 김정덕△예술〃 황인철△외국어〃 권익호△사회과학〃 나영△생활과학〃 이복희△음악〃 이연화△체육과학〃 박용범△교양학부장 최영진△기획처장 윤경현△제1캠퍼스 교무〃 한상준△제2캠퍼스 교무〃 이종철△제1캠퍼스 학생지원〃 조영금△제2캠퍼스 학생지원〃 방재석△입학〃 박상규△제1캠퍼스 연구지원〃(겸 산학협력단장) 윤기봉△제2캠퍼스 연구지원〃 이정희△대외협력〃 이용근△관리〃 홍성하△사회교육〃 이찬규△중앙도서관장 심귀보 ■기은신용정보 ◇전보 <부실장>△경영관리부 엄주철△정보사업부 신환균△채권관리부 김관호△감사실 안종기△사후관리팀 박희근<지점장>△영등포 최문엽△서부 김지수△광주 박성진△대전 윤복영 ■한전원자력연료 △기술연구원장 박종률△튜브사업단장 정선교△감사실장 이실규◇처장△품질보증 박철주△기획 정승철△관리 황영하△인력개발 안태운△생산관리 권용복△경수로연료 장흥순△중수로연료 강명수△세라믹 이범재△방사선환경 조석주△원전사업기술 권정택△노심설계 정일섭△안전해석 황순택△해외사업 김희재 ■삼성그룹 <삼성전자> ◇경영임원 △부사장 김종중 방인배 신상흥 이인용 정유성△전무 길영준 김준식 박재순 박제승 배경태 백남육 서병삼 손대일 연제훈 이선용 이효종 전용배 조남성 조현탁 조홍식 홍완훈 △상무 강봉구 강주성 김동욱 김상철 김선봉 김승구 김영일 김재현 김준영 박문호 박의수 박철우 박희홍 서기용 서홍범 선희복 신재천 양걸 오영선 오준호 요한 유근익 유재설 전봉주 정준교 최상래 최진원(무선) 최진원(경영전략) 최철 추종석 한재수 황인대 황일 황지호◇연구임원△부사장급 이철환 정칠희△전무급 김진자 김현석 박동건 어길수 최재구△상무급 경계현 김경준 김기철 김준태 도영수 문승환 문용석 민장식 박원주 박진호 송두헌 안영준 오윤제 이병준 이상훈 이성덕 이인호 천강욱 최시영 최재범 최형식 허남 홍근철 홍준일 황규철 황정욱◇전문임원△전무대우 강선명<삼성SDI> ◇경영임원△전무 김동훈 지명찬 현성철△상무 안만현 황성록◇연구임원△상무급 이하영<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경영임원△전무 손정민 송백규 유의진 이동훈△상무 노일호 윤경호 이정찬◇연구임원△상무급 김태수◇전문임원△상무대우 손성락<삼성전기> ◇경영임원△전무 강희근 이효범△상무 김학주◇연구임원△상무급 류창섭 최명수 최영식<삼성테크윈> ◇경영임원△부사장 신현목△전무 김영태△상무 김수진 김한선 손재현 하홍◇연구임원△상무급 이우년<삼성코닝정밀유리> ◇경영임원△전무 박원규△상무 박봉모 신동철 이창하◇연구임원△상무급 류제춘<삼성SDS> ◇경영임원△부사장 임영휘△전무 이병헌△상무 박성태 석관수 이재춘 조일묵 지대범◇전문임원△전무대우 유병규△상무대우 김정기<삼성네트웍스> ◇경영임원△상무 황보현<삼성중공업> ◇경영임원△부사장 김서윤 박대영 박중흠△전무 김철년 이재원 이창수 전태흥 한성용△상무 강병석 김정군 남준우 민경환 송기정 이종림 최한일◇연구임원△상무급 서종수<삼성토탈> ◇경영임원△전무 이기환△상무 김병주 김옥수<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전무 안병진<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전무 박흥열◇연구임원△상무급 이상구<삼성BP화학> ◇경영임원△상무 변경상<삼성생명> ◇경영임원△전무 박영준 윤종정 이상용△상무 김상욱 김세곤 박영목 송병국 신용대 이준건 이창훈 조병익 한수환 한익재<삼성화재> ◇경영임원△부사장 윤용암△전무 고영창 김태환 이종성 황해선△상무 강형구 김유상 성기재 이상경 정현준 천병호<삼성카드> ◇경영임원△부사장 신응환△상무 권대호 피정배 한승진<삼성증권> ◇경영임원△상무 이기훈 이왕익 장석훈◇전문임원△상무대우 김학주<삼성물산> ◇경영임원△부사장 이동휘△전무 육현표△상무 김용수<삼성물산(상사)> ◇경영임원△부사장 원세현△전무 추교인△상무 김권섭 이용락 장영인 정기훈◇전문임원△상무대우 최기형<삼성물산(건설)> ◇경영임원△부사장 이언기△전무 김준태 김희원 배동기 황한석△상무 강수돈 김남포 김재호 박덕규 이병수 황대성◇전문임원△상무대우 김승민 김정민<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상무 성연기 이현성 정예모 홍태웅◇연구임원△전무급 이석호<제일모직> ◇경영임원 △전무 김동현 김재열 유석준 전철환△상무 권영기 김용태 김일주 정상현◇연구임원△전무급 김중인△상무급 이영준<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전무 이건종 이우석△상무 권영배 오상대<호텔신라> ◇경영임원△전무 김정환 이부진 한인규<제일기획> ◇경영임원△전무 김천수△상무 김도권 윤백진<에스원> ◇경영임원△전무 김관수△상무 남맹모 신광철 최수환<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전무 신태균△상무 유환철◇연구임원△전무급 장상수 홍순영△상무급 권순우<일본본사> ◇경영임원△상무 이승호<중국본사> ◇경영임원△전무 이석명△상무 류재윤 ■삼성투신운용 ◇전입△전무 김성배 ■한국동서발전 ◇상임이사 <본부장> △기획관리 안덕윤△기술 임한규 ■한국경제신문사 △한경아카데미원장 겸 글로벌포럼사무국장 권영설 (2.1일자)
  • [인사]

    ■국가보훈처 ◇전보 △처장실 비서관 장재욱△보훈선양국 기념사업 유주봉△〃 공훈심사 김선기△복지증진국 복지운영 나치만△〃 생활안정 김영준△인천보훈 정종기△춘천보훈 김창석△강릉보훈 안금두△청주보훈 박창표△충주보훈 김대일△경주보훈 정하태△목포보훈 양문택△전주보훈 송영조△익산보훈 곽종근△원장 신명철△현충과장 조춘태■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단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조순재△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임상종◇과장급△청장비서관 윤종철△감사담당관 허건양△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화담당관 이영진△연구정책국 첨단농업과장 이규성△연구정책국 실용화기술과장 이용범△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유기농업과장 김용기△〃 농산물안전성부 농약평가과장 신진섭△〃 농업공학부 생산자동화기계과장 이영희△국립식량과학원 전작과장 김정곤 △〃 벼맥류부 간척지농업과장 김시주△국립원예특작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이중△〃 원예특작환경과장 황정환△〃 원예작물부 채소과장 정승룡△〃 시설원예시험장장 강경희△〃 사과시험장장 이한찬△국립축산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최유림△〃 축산생명환경부 동물바이오공학과장 박수봉△〃 축산생명환경부 축산환경과장 강희설△〃 축산자원개발부 가축개량평가과장 성환후△세종연구소 파견 김영구△통일교육원 파견 이승재■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 이성구△시장감시국장 한철수△기업협력국장 김상준△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안영호△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유희상■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자원보전 신용석△공원운영 김종완△공원시설 이영석△기획조정 최봉석△행정지원 이상배△홍보실장 안수철△감사실장 목영규△국립공원타당성조사추진기획단장 김성수△생태복원 김종달△공원계획 김두한△환경관리 김태경△대외협력 최종관△탐방관리 김경출△재난관리 이용민△공원시설 박기연△기술지원 이수식△기획조정 용석원△재정운용 이임희△총무 안시영△감사 양기식△지리산국립공원 나공주△계룡산국립공원 백상흠△설악산국립공원 박영덕△속리산국립공원 김웅식△북한산국립공원 이행만△지리산국립공원북부 정용상△내장산국립공원 정장훈△내장산국립공원백암 정석원△오대산국립공원 이규원△주왕산국립공원 이창호△다도해해상국립공원 김상식△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 황정걸△치악산국립공원 임근석△월악산국립공원 임영재△북한산국립공원도봉 황명규△소백산국립공원 신종두△소백산국립공원북부 김홍하△월출산국립공원 박갑동△변산반도국립공원 김용무△국립공원연구원장 오장근△생태계회복대책추진팀장 김광봉 ■한국감정원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학규△창의혁신실장 조주현△공적평가처장 윤광국△조사지원실장 정찬윤△감사실장 안길찬△서울지역본부장 황선구△경기지역본부장 권중행△경인지역본부장 구일회△강원지역본부장 이규철△충청지역본부장 박승안△부산·경남지역본부장 박정호△중부지점장 구태군△동부지점장 홍재문△안양지점장 박상수△성남지점장 이창우△부천지점장 조장행△오산지점장 최승문△의정부지점장 임명수△춘천지점장 박기학△홍성지점장 윤일채△목포지점장 주상배△순천지점장 정양균△전주지점장 김성식△사상지점장 박인석△울산지점장 신필균△창원지점장 최덕근△진주지점장 김열두△안동지점장 이승탁◇승진 △사업지원실장 유해철△경영관리실장 이원민△연구개발실 부장 장온순△성남지점 팀장 정덕양△보상사업처 부장 김기동△수원지점 팀장 이희원◇교육파견△서울대학교 이성영, 변성렬■한국산재의료원 △기획이사 김훈직■한국수력원자력 ◇전보 △관리처장 송재철△경영선진화추진팀장 강호린(기획재무팀장 겸직)△경영선진화추진팀 정문영 김예중 이승철 공태식 강태윤 윤유영 모상영 박기승△품질보증실 안병준 이상구△기획재무처 우중본 박동원 손병오 김기홍 허남식 반재하 하재곤 최덕모 박철호 이인식△관리처 유춘기 이수일 이전복 박종기 김형준 황현△원자력정책처 김정태 이명수△홍보실 최동관 양태완△발전처 김태완 전휘수 서영찬△정비기획처 하수영△안전기술처 문병위 설동욱 심재훈△건설처 김현철 양명일 민경수 이순형 박종우 원재연 봉기형 김점태 강신혁 김일동 이상돈 양용복 김형섭 이명기 윤여용 최일경 문진영 정양묵 황기호△건설처 해외사업팀 루마니아파견 하덕상〃 중국파견 최성환〃 WANO파견 김학진△건설기술처 허열 안용근 조태형 이영일 신현식 이양희 강영철 이주택 조대식 홍상옥 이용희 김원진△방폐물사업처 구권회 이동석 권병석 이정수 조갑주 양승현 유준상 최종수 김경덕 손도희△방폐물사업처 지식경제부 파견 김현철△고리원자력본부 강병국 배한경 오영종 정귀호 홍환영 유신형 박희철 김근경 김인식 박웅 정응섭 인석련 안철수 유지한 윤덕호 나윤택 김형수 윤준구△영광원자력본부 오연옥 신보균△월성원자력본부 손형목 이재성 김영인 김창길 고병양 정대율 정광희 이형송 정성두 김정묵△울진원자력본부 김동철 김윤희 이상준 이강덕 노성래 이서권 이영철 김종래 박영선 이광수△한강수력발전처 이우찬 손영규△원자력발전기술원 이복규 이종호 김재혁 박희권 윤청로 문병석 이병식 정연무 강영주 강성룡 이명조 이택주 박상형△방폐장건설처 태윤찬△원자력교육원 문상래 서장수 오재석 박동헌 부성준△원자력교육원 교육요원 김기홍 강영모 문찬석 김양은 최근열 송영운 전수철 차형범 권헌우 박인봉 김창수 강장두 윤재황 이장영 박종호 김태진 최원백 임용택 김관열△방사선보건연구원 조용길■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상무보 陳政昊■하나은행 ◇전보 △명동영업부 강윤오△인력지원부 김정기△정보시스템개발부 문종귀△인재개발부 송여익△콜센터관리부 유병현△채널기획부 하복래트랜잭션뱅킹팀 이병렬△삼성동 겸 봉은사로 강효창△도산로 김대하△남역삼기업센터 김동호△오산 김원규△시화공단 김종덕△서초센터 박말근△동수원 박헌서△학동역 겸 남서울하나은행 박훈기△평택 배석영△용산전자상가 변준권△발안 신동현△의정부 안성식△성남공단 윤태성△용인 태수용△장안동 한상호△무교기업센터 홍석만△영등포중앙 황상우△중기업영업2본부 김민호△경수영업본부 김학영△중앙중기업영업본부 류창홍△영남기업영업본부 박정제△중기업영업2본부 유지원△영남기업영업본부 윤상말△대기업영업2본부 이정욱△남동공단 이창환△경수영업본부 정찬진△부평중앙 조진호△영업1부 골드클럽 김종호△법조타운〃 김한성△대치동〃 채영배◇승진 △종암동 김경수△부천남 김도훈△화명동 박재목△소사 송재광△침산동 신현보△북한산시티 유영희△광안동 이창근△노량진 정민구△신길동 강선호△풍납동 김성수△삼양동 변재원△합정역 서보식△수지동천 양동현△신월7동 윤영성△낙성대 이근수△신월동 이승복△신당역 진병양△대기업영업1본부 곽민훈△경수영업본부 김성배△중부영업본부 김영곤△중기업영업1본부 김윤호△대기업영업1본부 김종민△중기업영업2본부 박해균△시화 서동건△영남기업금융본부 이병직△삼성역기업센터 이장우△인천영업본부 전병권△동수원 정승화△경수영업본부 제갈용선△영남기업영업본부 최양호△대치역 강구△증권타운 김태용△남천동 류각준△청담동 골드클럽 정희수■태영건설 △전무 장윤규 △상무(갑) 김인홍 송영철 △상무(을) 최인호 정양승 △상무보 이강석 이동국 윤영만 이병무 서병선 김종무 정동수
  • “KBS이사 겸직 이유 교수직 해임 부당”

    동의대가 KBS 이사를 맡았다고 신태섭 전 교수를 해임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신 전 교수 해임이 정연주 전 KBS 사장 해임의 출발점인 터라 앞으로 정 전 사장의 해임무효 소송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부산지법 민사합의7부(부장 장준현)는 16일 신 전 교수가 학교법인 동의학원을 상대로 낸 해임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재판부는 “공공성을 보장하는 KBS 이사회를 기업의 사외이사와 동일하다고 볼 수 없어 교원인사규정이 정한 겸직 허가 대상이 아니다.”면서 “신 교수가 이사회에 참석하면서 차질을 빚은 강의를 성실히 보충했기에 해임은 가혹한 처분”이라고 밝혔다.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부시 8년이 남긴 것] (상) 대외정책

    [부시 8년이 남긴 것] (상) 대외정책

    │워싱턴 김균미특파원│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저녁 백악관에서 대국민 고별연설을 갖고 지난 8년동안 대통령으로서 일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를 표했다. 부시 대통령은 8년 재임기간 동안 자신의 주요 업적을 소개하는 한편 아쉬움을 회고하면서 국민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그는 자신의 재임기간 중 가장 큰 사건으로 9·11테러를 꼽았고, 9·11 이후 7년 넘게 미국 본토에 대한 테러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의 ‘희망’이나 자기 평가와는 달리 그는 미국 역사상 국내외적으로 가장 인기없는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수개월째 지지율이 20%대에 머물고 있고, 국제사회에서는 일방적 패권주의로 갈등과 고립을 초래하면서 리더십에 타격을 입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온정적 보수주의’와 ‘자유와 민주주의의 확산’을 모토로 내세워 극단주의와 독재에 맞서 세계 질서를 바로잡고 국제사회에 지도력과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 하지만 취임후 8개월만에 발생한 9·11테러는 부시 대통령에게는 최대의 시련이자 그의 재임기간을 규정짓는 중요한 사건이 됐다. 겸손하고 절제된 외교정책을 펴겠다던 부시 대통령은 9·11테러를 겪으면서 힘을 바탕으로 한 외교정책으로 방향을 바꿨다.국제기구에 대한 불신은 모든 국제적인 현안을 미국의 기준과 힘으로 밀어붙이려고 하면서 다른 국가들과 충돌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테러와의 전쟁을 주도하면서 동참 여부에 따라 주변 국가들을 적 아니면 동맹으로 나눴다. 선과 악의 대결구도,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대변되는 하드파워를 바탕으로 한 일방적 패권주의는 국제사회에서 고립을 초래하고 미국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테러범들을 잡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하고, 대량살상무기(WM D)와 국민들을 억압한다는 이유로 사담 후세인 대통령의 제거를 빌미로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라크를 침공했다. 결국 거의 6년이 다 되도록 이라크 전쟁은 끝이 보이지 않고, 미군과 이라크 민간인들의 희생만 늘어가고 있다. 천문학적인 이라크전비가 결국은 1930년대 이래 최악의 경기침체를 촉발시킨 이유 가운데 하나로 꼽힐 정도로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상당수 문제들의 원인을 제공했다. 부시 대통령은 ‘자유와 민주주의의 확산’을 통해 국제사회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고 확신했지만 미국식 민주주의의 일방적인 확산은 결국 중동과 아시아 등 전세계적으로 반미감정에 불을 지폈다. 관타나모 수용소와 이라크 아브그라이브 수용소에서의 미군의 반인권적 행태는 법 위에 군림하는 독불장군 미국, 말과 행동이 따로따로인 미국의 지도력과 대외 이미지에 타격을 입혔다. 2005년 두번째 임기 들어 대결적 대외정책에서 포용과 대화, 외교력을 앞세운 대외정책으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일부 성과를 거뒀다. 부시 대통령이 그나마 외교적으로 거둔 성과로 내놓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북한 핵 문제다. 2002년 1월 국정연설에서 북한과 이라크,이란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뒤 압박정책으로 일관했던 부시 대통령은 2기 들면서 포용정책으로 방향을 틀었다. 6자회담을 통해 북한핵의 불능화에 큰 진전을 거뒀지만 지난해 12월 핵검증의정서 합의 실패로 6자회담마저 북한의 플루토늄 추가 생산을 막는 데 그친 절반의 성공으로 평가된다. 이제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북한과 이란 핵문제 등 어느 것 하나 간단치 않은 골치아픈 숙제들만 버락 오바마 차기 대통령에게 넘겨주고 고향인 텍사스로 돌아간다. km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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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가족부 ◇전보 <과장>△지역복지 김현준△국민연금정책 배금주△국민연금급여 손호준△자립지원투자 류양지△국책기관이전 김봉호<질병관리본부 팀장>△역학조사 김진석△바이오과학정보 백은자△전염병감시 문진웅△연구지원 윤승기△형질연구 이종영△병원체방어연구 유천권<국립망향의동산>△관리소장 정대승◇검역소장△국립인천 정한덕△국립목포 박현자△국립통영 이은걸△국립제주 서경희 ■부산시 ◇4급 전보 △자치행정담당관 정주영△시민봉사〃 장대익△여성정책〃 안삼달△아동청소년〃 조숙희△회계재산〃 김병곤△산업입지과장 신영찬△혁신도시건설팀장 정완식△사회복지과장 최인용△고령화대책〃 장주선△교통운영〃 김종곤△관광진흥〃 권정오△건설안전〃 김양권△시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김종문 이완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김우생△건설본부 총무부장 김종년△여성문화회관장 권옥귀△충렬사관리사무소장 전경규△반여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 김만록△정보산업진흥원 파견 노윤석△규제개혁법무담당관 직무대리 정수현△서부산권개발팀장 이광욱△물관리과장 하정윤△도시계획〃 송영범△시설계획〃 홍용성△도로계획〃 허대영△건축주택〃 양상열△도시정비〃 김영기△도심재생〃 곽영식△상수도본부 시설부장 백한기△〃 시설관리사업소장 이용술△건설본부 도로교량건설부장 유주열△상수도본부 덕산정수사업소장 송영주△건설본부 토목시설부장 정창규△〃 건축시설부장 한성근△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이재학 하종덕 이갑선 강신윤◇4급 승진△교통관리과장 하철용△공무원교육원 수석교수 김정호△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성덕주△차량등록〃 강희천△상무도본부 화명정수〃 서득관△수산정책과장 김종범△중구 국장요원 최영언△서구 〃 김판섭△남구 〃 김종경△사하구 〃 안수근△수영구 〃 강성훈 ■대구시 ◇전보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이재경△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관 김문수△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영선 이백희△신기술산업국 기계자동차과장 진용환△자치행정국 회계계약심사〃 하지영△건설방재국 건설산업〃 권오수△건설관리본부 관리부장 박병윤△팔공산자연공원 관리사무소장 최재덕△차량등록사업소장 전청수△정책기획관실 창의시정추진단 문영석△정책기획관실 창의시정추진단 오세중△환경녹지국 공원녹지과장 이우순△보건복지여성국 지하철사고부상자지원반장 남중락△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장 홍용기△건설방재국 도로〃 전덕채△상수도사업본부 시설부장 최철식△〃 급수〃 권태훈△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 김종우△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 장성환△농업기술센터〃 정남식◇승진△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 정하진△〃 관광문화재〃 경규덕△교통국 교통정책〃 배효식△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김원식△여성회관장 임영숙△행정안전부 파견 이승대 최영호△도시주택국 혁신도시지원단장 김현호△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장 안희상△수목원관리사무〃 김영식△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파견 안철민◇파견교류△기획관리실 법무통계담당관 직무대리 남호성△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지원과장 〃 배기철◇직무대리△기획관리실 세정담당관 안용섭△경제통상국 산업입지과장 성웅경△자치행정국자치행정〃 조기암△보건복지여성국 여성청소년가족〃 김경선△환경녹지국 자원순환〃 서정길△교통국 교통관리〃 신상갑△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 김선오△상수도사업본부 두류정수사업소장 박용권△건설관리본부 건축기전부장 우점기◇파견△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전태환△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이종건△지방행정연수원 권정락 곽영길 김수경△통일교육원 배영찬◇전출△동구 도시건설국장 이군락◇공로연수△자치행정국 총무인력과 마학부 김경문 김종협 이성대 김태군 남해중 ■한나라당 ◇전보 △사무총장실 보좌역 박현석△당무조정국장 이수태△총무〃 공호식△조직〃 이원기△홍보〃 우윤명△원내기획〃 이운룡△민원〃 방종현△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유명렬 이상학 임순호<시·도당 사무처장>△서울 강용식△부산 김호열△대구(직대) 이달희△인천(〃) 박종식△대전(〃) 박희조△울산(〃) 김영중△강원도(〃) 노용호△충남도 김희태△전북도(직대) 이계숙△경남도(〃) 유기현<대기>△총무국 이병배 박성태 김견택 박창훈 ■ 머니투데이 △산업부 부국장대우 유승호△금융부 〃 정희경△통합뉴스룸2부 〃 정미경△법조팀 부장대우 김만배△건설부동산부장 겸 전국사회부장 채원배△정보미디어〃 겸 문화기획〃 윤미경△편집위원(신사업 담당) 방형국 △머니위크 편집국장 김영권△광고국 영업2부 부장 김재억△마케팅부장 송명준 ■교통안전공단 △도로안전본부장 김진영△자동차성능연구소장 신기선 ■한국생산성본부 <생산성연구소>△소장 김익균△부소장 신형균 ◇전보△컨설팅본부 브랜드경영센터장 황인호△e비즈니스혁신본부 IT비즈니스〃 이규현△T&D본부 핵심역량개발〃 이휘철△T&D본부 공공역량개발센터장 정기순△T&D본부 공공역량개발센터 전남공무원교육원 연수팀장 허영숙◇사회능력개발원△원장 우국빈 ■기술보증기금 ◇1급 승진 △기술보증부장 이용훈△홍보실장 황철호△서울기술평가센터 지점장 한상대△서초기술평가센터 〃 김종언◇2급 승진△종합기획부 팀장 유문재△〃 수석〃 류선열△인사부 〃 박병규△총무안전실 수석〃 강훈△서초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 홍성수△성남〃 팀장 정문조△천안〃 RM지점장 김영환◇이동△종합기획부장 권택수△총무안전실장 남상헌△감사〃 조윤현△인사부장 정지언△채권관리〃 박진석△창업지원〃 유장춘△기금운용〃 류춘흥△대전기술평가센터 지역본부장(이사대우) 강희주<지점장>△동래기술평가센터(이사대우) 강철희△수원〃 홍성제△사하〃 박용호△울산〃 안재섭△강남〃 전협△남동〃 강낙규△인천〃 이병현△부평〃 이두황△안산〃 박종만△원주〃 김종길△강릉〃 최원섭△충주〃 김주현△천안〃 이훈△광주서〃 김재진△목포〃 이영철△대구서〃 손수룡△포항〃 한진수△마산영업소장 박기표△서울기술평가센터 김태주△구로〃 허준△수원〃 이병덕△부천〃 박승옥△안산〃 김인환△화성〃 한선태△광주〃 박종암 ■푸르덴셜투자증권 ◇지점장 △광주 서범석△대치 최은석△두암 이호근△목포 박현문△미금역 정병호△방배 김동우△부천 박재찬△서면 백승득△송파 우준수△압구정 엄준현△염주 김평곤△이촌 조주혁△익산 강경화△인천 이현수△전주 남건욱△테헤란 류영웅 ■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전무 홍금표 조성웅△상무 현계흥 이은학 김재중 손성호 김문수△상무보 김광희 안기웅 이봉조 이형근 김민홍 임민규<호텔아이파크>△이사 조영환<현대아이파크몰>△전무 양창훈△이사대우 장경환 이봉우<아이콘트롤스>△상무 김형용<현대EP>△상무보 여희구 ■쌍용건설 ◇승진 △전무 문보현△상무 이광진 황인강◇신규 선임△상무보 최영철 조현 이동주△이사 조종국 ■동국대 <서울캠퍼스>△전략기획본부장 이영면△학사지원〃 홍성조△운영지원〃 김계현△학생경력개발원장 이준서△교양교육〃 성관제△사회교육〃 임식△중앙도서관장 신재호△동국미디어센터장 김용현△체육실장 백경선△이과대학장 유국현△행정대학원장 겸 사회과학대학장 정창근△경영전문〃 겸 경영〃 유창조△공과대학장 이의수 △교육대학원장 겸 사범대학장 이혜은△언론정보대학원장 겸 국제정보대학원장 김인재<경주캠퍼스>△불교문화대학원장 겸 불교문화대학장 정무환(법명 성본)△인문과학대학장 김영철△에너지·환경〃 이중재△사회과학대학원장 겸 사회대학장 우성기△산업경영〃 겸 경영·관광〃 김오우△학사지원본부장 김의창△입학처장 권오윤△산학협력단장 장익현△학생경력개발원장 박경일△정보관리실장 겸 경주도서관장 이태경△교양교육원장 박명숙△국제교류교육〃 박종희△사회문화교육〃 장영길△동국미디어센터장 허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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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최명길, ‘감정연기 몰입’

    [NOW포토]최명길, ‘감정연기 몰입’

    KBS 2TV 수목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번’ 현장이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어터 내 샤롯데관에서 공개됐다. ‘미워도 다시 한번’은 바람의 나라 후속작으로 2월 4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 신년회

    정연통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신년교례회를 연다.
  • [오늘의 눈] 중증장애인 공무원 선발 지방에 확대를/강주리 정책뉴스부 기자

    [오늘의 눈] 중증장애인 공무원 선발 지방에 확대를/강주리 정책뉴스부 기자

    “똑같이, 그냥 똑같이 대해 줬으면 좋겠어요.” 눈을 찡긋하며 웃는 그녀는 멋졌다. 처음엔 무슨 장애가 있을까 싶었다. 아차 했다. 그녀가 들어 보인 허전한 오른 소맷자락, 그제서야 깨달았다. 여성부 7급 공무원 중증장애인 특채에 합격한 늦깎이 공무원 김은경(41)씨. 6살 때 오른손을 잃고 장애인이 됐지만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이었다. 지난 12일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만난 18명의 중증장애인들은 모두 그랬다. 이들은 지난해 정부가 처음으로 중증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한 특채에 2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들어온 인재들이다. 휠체어에 의존해 걷기가 불편하고 귀와 눈이 말을 듣지 않아 남들보다 반 박자 늦게 울고 웃지만 중앙부처 공무원으로 출발하는 그들의 자부심과 책임의식은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제가 할게요.” 그들이 강의시간에 보여준 집중력과 의욕적인 참여태도, 사회적 약자로서 경험했던 것을 정책으로 풀어놓는 현실감각에 민원인을 배려하는 마음. 여기에 남들이 보지 못하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까지 그들의 업무 관련 지식의 습득 속도는 놀랄 만큼 뛰어났다.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중증장애인은 전국에 85만 9045명. 전체 등록장애인의 41%에 해당한다. 그러나 중앙행정기관에 근무하는 중증장애인은 장애인 공무원 전체(3488명)의 17%에 불과하다. 역량을 미리 낮춰 보는 까닭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중증장애인 특채는 ‘중증’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는 그들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하지만 중앙행정기관만으로는 부족하다. 중증장애인에 대한 공무원 선발은 지방으로 확대해야 한다. 또 관련 교육을 지방행정연수원 등 지역기반 기관들을 이용해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다행히 지난해 9월 공무원임용시험령에 이어 지방공무원임용령에서 중증장애인의 특채를 확대하는 안이 채택됐다. 16개 광역자치단체장의 의지가 필요한 대목이다. 중증장애인들도 공직의 꿈을 갖고 있다면 설계와 준비를 탄탄히 해야한다. 이들을 맞이하는 현직 공무원들의 자세가 달라져야 함은 물론이다. 강주리 정책뉴스부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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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권오일<기획조정실>△고객만족팀장 최현석<고용정책실>△지역고용개발팀장 이성룡△여성고용과장 이주일△고령자고용〃 정성균△청년고용대책〃 김영중<산업안전보건국>△안전보건정책과장 문기섭<종합상담센터>△소장 황종철◇지방노동청 <서울>△고양지청장 이병직<부산>△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최기동△부산북부지청장 배석도△양산〃 김봉한<대구>△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윤양배△포항지청장 유한봉<경인>△인천북부지청장 노길준△안양〃 정수복<광주>△목포지청장 정병원△여수〃 유병한<대전>△보령지청장 이우현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임명 △법제사법위원회 이한규△기획재정위원회 국경복△국방위원회 권기율△행정안전위원회 최연호△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최민수△농림수산식품위원회 지성배△국토해양위원회 임병규△정보위원회 구기성△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영진△특별위원회 천병호◇전보 <이사관>△기획조정실장 류환민△의정연수원장 허태수<부이사관>△의사국장 이종후△관리〃 한공식<서기관>△관리국 회계과장 박장호 ■경북도 ◇실·국장 △자치행정과(국학진흥원 예정) 윤용섭△관광산업국장 장우혁△환경해양산림〃 우병윤△문화체육〃 류성엽△행정지원〃 김재홍△경제과학진흥〃 김성경△보건복지여성〃(직무대행) 김장주△공보관 최종원△감사관 최남섭△새경북기획단장 송경창△정책기획관 김학홍△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양인석△포항부시장 윤정용△안동〃 석현하△구미〃 민병조△김천〃 송용배△영천〃 김승태△청송부군수 최웅△영덕〃 김창곤△예천〃 김상준△울진〃 박기원△울릉〃 이종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박소득◇교육 파견△국방대 윤정길△지방행정연수원 최영조 김남일 김충섭 김광호△대구경북 경제통합 사무국 기준현△공로연수 구본학 최경배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임이사 △시설본부장 강성수◇실장△미래사업추진실장 민영기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한연수△기술진단1〃 김성기△점검1〃 김기채<부산울산지역본부>△고객지원부장 김용욱△기술진단1〃 박희만<대구경북지역본부>△고객지원부장 최철△기술진단〃 권택수△점검1〃 이주호<인천지역본부>△검사부장 송윤섭△기술진단〃 박한종△점검〃 우영남<광주전남지역본부>△고객지원부장 황등연△점검〃 김학세<대전충남지역본부>△고객지원부장 박준현△기술진단〃 이대희<경기지역본부>△기술진단부장 김영선<경기북부지역본부>△검사부장 설병수△기술진단〃 안병관△점검〃 정인덕<서울동부지사>△고객지원부장 방하경△검사〃 정영일△기술진단〃 최규만<서울남부지사>△검사부장 김희대△기술진단1〃 강대철△점검〃 유수현<서울서부지사>△검사부장 이범욱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강원본부장 오원희△교육연수실장 조희래△인사행정처장 김성수△감사실장 원용준△대구경북본부장 박기동△공정연구실장 박교식△설비연구〃 권정락△기술기준처장 김진준△사고점검〃 이기연△부산본부장 김인찬△경남〃 김문택△교수실장 이호천△기술지도처장 금종수△시험검사실장 채충근△충북지역본부장 서경학△홍보실장 유병조 ■한국중부발전 ◇상임이사 <본부장> △경영기획 정창길△발전사업 이재구◇1직급△기획처장 장성익△경영지원〃 이정릉△글로벌전략실장 윤규한△발전처장 안경재△건설사업〃 강영희△보령화력본부장 박중수△인천〃 박흥실△서울화력발전소장 박형구△서천〃 차동원△제주〃 문성홍△양양양수발전소장 정기용 ■한국산업단지공단 ◇상무 △전략사업본부장 백철규 ■해양환경관리공단 ◇상임이사 △해양방제본부장 이봉길 ■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승진 <본부장> △호남영업본부 권의종△충청영업본부 차원호△서울강남영업본부 정철수△서울서부영업본부 권태흥◇본부장 승진△부산경남영업본부 전구중△종합기획부 권영택△감사실 이상설◇본부장 전보△인천영업본부 한기영△대구경북영업본부 박창일△IT전략부 김세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 △대외지원특보 박남화△학교교육지원본부장 김항원△정책교섭실장 신정기△총무국장 권영백△조직〃 김무성△현장교육지원〃 김재철△정책지원팀장 이성재<한국교육신문사>△편집출판본부장 정종찬△교육문화팀장 강병구△경영기획실장 오석훈△교육복지국장 이서구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원장 이재춘 ■한국수력원자력 △경영관리본부장 김준수 ■한전원자력연료 ◇상임이사 △생산본부장 이종철 ■한국폴리텍대학 <법인 팀장> △CEO지원 이연보△기획 황환일△예산 김상일△학사지원 김창규△학사연구 도재윤△총무 나문수△인사 우성식△경영혁신 김청수△교육연수 황진호△홍보 강희상△감사실장 이교창◇행정처장△한국폴리텍Ⅱ대학 김정구△한국폴리텍Ⅲ대학 곽덕원△한국폴리텍 여자대학 이영화△〃 바이오대학 김찬 ■머니투데이방송(MTN) △부국장 겸 경제증권부장 홍찬선△산업부장 직대 홍기삼△편성기획부장 겸 CG팀장 조관제 ■KT ◇전보 △코퍼레이트센터장 표현명△경영전략담당 서정식△경영기획〃 김형준△전략투자〃 한동현△통합이미지전략〃 남규택△그룹전략CFT장 서정수△홈고객부문장 노태석△홈고객전략본부장 한훈△홈고객〃 박윤영△고객지원〃 송상헌△기업고객부문장(기업고객전략본부장 겸임)이상훈△기업고객1본부장 김명동△기업고객2〃 계승동△SMB〃 채종진△IDC사업〃 박경석△SD부문장 겸 서비스개발실장 최두환△서비스육성실장 강태진△서비스지원〃 이동면△중앙연구소장 이상홍△네트워크부문장(네트워크전략실장 겸임) 김성만△네트워크운용본부장 박태일△기술지원〃 한동훈△네트워크연구소장 권순철△미디어본부장 서종렬△콘텐츠TFT장 윤경림△글로벌사업본부장 맹수호△휴대인터넷사업〃 이경수△가치경영실장 김연학△대외협력〃 김영환△협력TFT장 임덕래△홍보실장 이길주△인재경영〃(인재개발원장 겸임) 김한석△경제경영연구소장 유태열△GSS부문장(경영지원실장 겸임) 서유열△구매전략실장 박정태△자산경영〃 전인성 ■기업은행 ◇부점장 <본부 부서장> △기업고객부 조홍식△기관영업부 강성구△본부기업금융센터 정재섭△상품기획부 박병수△채널기획부 박상환△고객만족부 나명찬△자금운용부 고대진△글로벌사업부 강호창△카드마케팅부 김도진△전략기획부 미래혁신팀 김성태△재무기획부 노강석△경기중앙여신심사센터 한명환△경수·충청〃 이성호△경인〃 최찬호△여신관리부 장세동△인사부 노희성△수신/여신지원센터 여신지원팀 원광명△IT채널부 한영희△리스크총괄부 권태고△리스크감리부 주병재△기은경제연구소 전대성△비서실 동학림△검사부 안홍열 이진걸(수석검사역) 용규광(〃)△NewIBK기획단 오충환△영업부 유영천<기업금융지점장>△동시화 김석흥△반월서 우창효△시화공단 고경일△호계동 문병진△동수원 이황주△오산 김일호△화성발안 김영희△김포 김광열△창원 권수용△울산중앙 김충호△하남공단 김석준△천안중앙 박춘홍<지점장>△강남구청역 남권우△강남역 남관희△논현역 강병훈△양재역 최은식△역삼남 손현상△역삼장미 김정기△곤지암 최성필△길동 주인수△삼전동 안해성△잠실 강지현△진접 이병홍△천호동 곽상국△춘천 강현훈△강서중앙 김홍문△대림동 박수한△도당중앙 조희철△문래중앙 박해옥△상동 강인철△신정동 민병일△여의도 강근원△여의도한국증권 김광남△원종동 김영창△가산디지털중앙 박유재△개봉북 최일환△구로동 김성곤△구로디지털 전명환△구로디지털역 전광욱△독산동 김운용△보라매 송광섭△소하동 유병묵△시흥동 최영흥△하안동 김용갑△공릉역 이희만△답십리 황우연△미아동 송진섭△양주 노윤호△중화동 홍순덕△남가좌동 문수택△문산 전준열△북가좌동 나기웅△일산덕이 권한섭△파주헤이리 노균연△홍은동 유희상△남대문 양영재△동대문 양희태△마장동 김대수△보광동 김영인△서소문 장명식△약수동 조용찬△을지로 권공안△이태원 김세환△반월 이필용△반월공단 김노수△선부동 채수경△시화공단 서태준△시흥 정자면△안산 서준석△의왕 김동섭△평촌아크로타워 손만식△남수원 김영남△수원 김진구△수지 김복기△원천동 장기명△화성팔탄 김용현△계양 권금자△구월동 방군섭△심곡동 김연수△김해 정종숙△김해장유 정승주△동마산 백재헌△마산 전종호△마산내서 장세홍△사상북 김선문△상평 예용해△신평동 김원웅△장림동 최경훈△지사공단 이성균△통영 배병국△하단 이설우△학장동 강갑용△개금동 이종만△대연동 구용화△망미동 김정근△부산시청역 강승창△부산진 임형식△울산무거동 김용길△울산중앙 정종순△초읍동 정형교△경산 박주헌△덕산 박용락△동대구 박병훈△성서 성현모△성서3차단지 송봉환△수성트럼프월드 강용하△왜관 장성용△월배 정기봉△죽전동 박찬흥△칠곡 고명식△평리동 허영순△형곡 조재신△광주 이길원△나운동 김기상△봉선동 임길상△상무 김명수△순천 박왕수△여수 류종락△익산 박승규△전주 이종신△하남공단 안종권△대덕대로 박성호△대덕테크노밸리 길영수△대전 김형태△아산배방 김철동△조치원 김선태△청주 조남훈△호치민지점장 겸 하노이사무소 개설준비위원장 박봉철△런던 윤준구<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신인수△경안 이승균△가산디지털중앙 전상율△안양 손성오△남수원 오범균△동수원 박선규△송탄 전병용△안성 오병숙△영통 정영한△용인 조장현△원천동 신동훈△검단 이재인△연수 이영래△작전역 황재옥△주안북 조영권△서김해 김덕근△신평동 최승천△학장동 한상웅△영도 박종철△대구중앙 김영수△비산동 오광욱△죽전동 김영화△전주 양홍모△천안 이대현<개설준비위원장>△강남구청 오은하△김포양촌 김지철△부산경남지역본부(조사역) 이강식△Pre-CEO 교육 한명희 이주형 김판호 양병열 오혁수 박기수 박돈균 한중안 김시열 박성섭 노선욱 이승룡 박정표 신동표 이윤근 이한규 박춘봉 윤목현 김귀전 황인태 박만원 우상철 소지섭 최종운 임병수 박재기 김중용 김정욱 배동화 김재홍 윤완식 권일경 김현구 김동기 ■제너시스BBQ그룹 △부회장 정학상 △전략기획부문 사장 유혁만△GNS닭익는마을 〃 임동철
  • 소규모 205개面 행정 통폐합 시끌

    소규모 205개面 행정 통폐합 시끌

    ‘지방행정의 효율성이냐, 주민의 생활 편의냐.’ 면(面) 통폐합 문제가 연초부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 행정조직의 효율화를 위해 동(洞) 통폐합에 이어 올해부터 소규모 면의 통폐합도 추진하고 있다. 반면 지자체들은 동과 달리 면을 무리하게 통폐합하면 주민 불편이 많아진다며 벌써부터 난색이다. ‘지방행정의 효율성이냐, 주민의 생활 편의냐.’ 면(面) 통폐합 문제가 연초부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구 잣대 획일적 행정” 반발 행정안전부는 지방 행정조직의 효율화를 위해 동(洞) 통폐합에 이어 올해부터 소규모 면의 통폐합도 추진하고 있다. 반면 지자체들은 동과 달리 면을 무리하게 통폐합하면 주민 불편이 많아진다며 벌써부터 난색이다. 12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행안부는 올해부터 지방행정 조직·인력·예산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행정 면(面)’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행정 면의 제도 도입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은 지난해 11월18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회에 제출돼 있는 상태다. 통합 대상은 지난해 1월 말 기준 인구가 전국 1205개 면 평균(4300명)의 절반에 못 미치는 2000명 미만인 205개 면이다. 이 면들은 73개 시·군에 속한다. 그러나 지자체들은 정체성 상실 등을 들어 통폐합에 반대하고 있다. 경북 영양군 관계자는 “영양은 6개 읍·면 중 3개 면이 인구 2000명 미만이지만 면적은 서울의 1.5배나 된다.”며 “인구를 잣대로 삼는 것은 획일적 행정의 전형”이라고 반발했다. 지난해 12월 도심 8개 동을 4개 동으로 합쳤던 포항시도 면 통폐합에는 부정적이다. 북구 기북면이 인구 1400여명에 불과하지만 면의 정체성과 여론 등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교육 등 고려 통폐합 원하는 곳도 경북도의 시·군 중 인구 2000명 미만(29개)의 면이 5개로 가장 많은 상주시와 시의회도 면의 통폐합에 미온적이다. 주민들의 반발 때문이다. 상주시 중동면 발전위원회장 유수용(66)씨는 “도심과 멀고 주민 대부분이 노인인 면이 통폐합되면 각종 생활 불편과 행정 서비스 질 저하가 불을 보듯 뻔하다.”면서 “100년이 넘은 면 제도가 폐지되면 고향의 정체성도 약해진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인구 2000명 미만인 전남 강진군 옴천면과 작천면의 일부 주민들은 교육여건이 상대적으로 나은 인근 읍·면과 통합되는 것을 바라고 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금창호 박사는 “면 통폐합이 성과를 내려면 행안부는 대폭적인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지자체는 지역 이기주의적 발상을 버리고 통폐합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역개발의 동력으로 삼으려는 과감한 자세 전환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1896년 갑오경장 당시 도입된 면 제도는 1910년에서야 정착됐다. 1개 면에는 보통 면장(5급)을 포함해 공무원이 9~20명, 수가 적은 면에는 9~15명이 근무하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용어클릭 ●법정면 호적, 주민등록 등에 쓰이는 법으로 정한 면. 자연마을을 바탕으로 원래부터 이름이 붙여졌다. 재산권 및 각종 권리 행사 등 법률 행위 때 이용된다. ●행정면 법정 면의 범위를 기준으로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더 광역화한 면.
  • [2009 별을 쏜다] ⑤ 시카고 컵스 이대은

    [2009 별을 쏜다] ⑤ 시카고 컵스 이대은

    지독한 야구광인 아버지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야구를 시키겠다고 마음먹었다. 걸음마를 뗄 때부터 “넌 메이저리거가 될 거야.”란 소리를 ‘주문’처럼 들으며 자란 아이는 자연스럽게 야구공과 글러브를 끼고 놀았다. 역삼초등학교에서 선수가 되면서부터 박찬호(36·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를 눈이 빠지도록 지켜봤다. 그리고 턱밑에 까칠한 수염이 날 무렵 ‘찬호 키드’는 꿈을 향한 첫 단추를 뀄다. 신일고 3학년이던 2007년 9월 미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와 계약금 81만달러에 도장을 찍고 혈혈단신 미국으로 건너간 우완투수 이대은(20)이 주인공. 컵스 산하 싱글A 피오리아 치프스에 소속된 이대은은 지난해 7월 오른쪽 ‘토미존 서저리’(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를 받기 전까지 10경기에 등판에 4승1패, 방어율 1.80의 똑 부러진 성적을 남겼다. ● 박찬호 보며 꿈 키운 ‘찬호 키드´ 돌발적인 부상은 아니었다. 컵스는 이대은과 계약 전 그의 팔꿈치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계약했다. 위험부담을 무릅쓰고 투자할 만큼 ‘물건’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고교 시절 이대은은 서울고 이형종, 광주일고 정찬헌(이상 LG)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188㎝, 93㎏의 탄탄한 체격과 타고난 유연성을 지닌 이대은은 후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미국에서 보낸 첫해 이대은의 성장은 만족스러웠다. 그의 성실성에 반한 컵스는 지난해 충암고 이학주(유격수), 용마고 하재훈(외야수), 부산고 정수민(투수) 등 3명의 유망주를 추가 선발했다. 재활을 끝내고 5월부터 실전 등판 예정인 ‘찬호 키드’ 이대은의 올시즌 목표는 더블A에서 시즌을 마치는 것. 구단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만큼 현재의 페이스로 성장한다면 이르면 2010년 빅리그에 오를 수 있을 거란 계산이다. ● 5월부터 재활 끝! 실전 등판 예정 그의 꿈은 두 가지다. 야구공을 손에 쥔 뒤 한번도 변하지 않았다. “2010년 아시안게임은 좀 힘들겠죠. 하지만 2013년 WBC 때는 꼭 태극마크를 달고 싶어요. 병역혜택은 없더라도 국가대표를 꼭 해보고 싶었거든요. 물론 그 전에 빅리거가 돼야겠죠.”라고 털어놓았다. 서두를 마음은 없다. 이대은은 박찬호 이후 미국 땅을 밟은 서른두 번째 선수. 대부분의 한국 선수들이 빅리그 문턱도 가보지 못한 채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다 그만뒀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이대은은 “미국에서 찬호형을 한번 만났어요. 그때 그러더라고요. ‘절대 급하게 올라가려고 생각하지 마라. 그러면 빨리 추락한다.’고….”라고 의젓하게 말했다. 아직 보완할 부분도 많다. “최고 95마일(153㎞)까지 찍었지만, 꾸준히 이 정도를 던질 수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 제구력도 더 가다듬어야죠.” 나이답지 않은 여유와 긍정적인 자세야말로 그의 가장 큰 무기다. 글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사진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정책진단] 고위공무원단 2년 해보니

    2006년 7월 우여곡절 끝에 돛을 올린 고위공무원단(이하 고공단). 2년여를 경험한 현직 고위공무원들은 앞으로 갈 길이 멀다고 입을 모았다. 반면 전문가들은 고공단 제도의 평가방식 등 운영과정에서 드러난 미비점을 보완하면서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순영 한국행정연구원 인적자원연구센터 소장은 “전문성 제고 등 도입 취지는 좋았으나 운영상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보완하는 게 바람직하다.”면서 “고객·효율성·구성원의 학습성장 등 다양한 관점을 반영해 성과평가에 넣고 과거 계급제를 부활시켜 병행하는 등 제도를 보다 정교하게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공무원 내부에선 평가가 엇갈린다. 한 국장급 공무원은 “예전에는 1급이 2급이 되려면 사표를 써야 했지만 이제는 능력여부에 따라 상하 이동이 자유로워졌다.”면서 “나이 많은 고참이라는 이유로 국장석에 앉아 일 안하고 보내는 일은 거의 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다국적 기업 출신의 국장들이 민간의 첨단기법을 통해 공직 사회의 변화를 이끈 사례도 소개했다. 하지만 상당수 공무원들은 상명하복 문화에 익숙한 공직 분위기와 고공단 선발과정에서 빚어지는 업무공백 등으로 부작용이 속출했다고 지적했다. 실장급 공무원 A씨는 “일의 기능과 직급간 일치가 안돼 운영에 혼란을 빚었다.”면서 “기존 1~3급을 가~마급 5단계로 세분화하다 보니 인사질서와 체계가 흐트러졌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라급 고위공무원 B씨는 “직위에 맞는 역할 구분 없이 고공단이 도입되다 보니 상하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억지춘향격으로 떠밀려 다른 기관과 교류가 되기도 했다.”면서 “타 부처에 적응하지 못해 고민하는 국장들이 적지 않다.”고 털어놨다. 특히 지방 근무 공무원들의 불만이 컸다. 중앙부처에서 지방으로 내려간 한 국장급 공무원은 “라급인 지자체 기획관리실장이 중앙으로 올라오면 본부 소속기관인 추진단 등에 배치되면서 마급으로 강등돼 보수가 깎인다.”고 말했다. 백종섭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는 “유능한 외부 전문가를 들여오는 게 본 취지였지만 실질적으로 유능한 민간 인재는 응모를 안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는 신분보장이 안 되는 데다 보수, 대우가 좋은 것도 아니고 경력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며 씁쓸해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뮤뱅’ 새MC 박은영 아나운서는 누구?

    ‘뮤뱅’ 새MC 박은영 아나운서는 누구?

    KBS 2TV ‘뮤직뱅크’의 새얼굴로 발탁된 박은영 아나운서(26)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서인영의 뒤를 이어 ‘뮤직뱅크’의 새 여성MC로 전격 발탁된 박은영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로서는 드물게 ‘예체능계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르고 있다. 1982년생인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한국무용과를 졸업하고 2007년 KBS 공채 33기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서울대 체육교육과에서 무용을 전공한 KBS 오정연 아나운서와 함께 예체능계 출신 아나운서로 알려지며 숨은 재능과 끼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예체능 출신 답게 박은영 아나운서의 ‘예능적 끼’는 지난해 말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불후의 명곡’ 터보 편을 통해 드러났던 바 있다. 당시 박은영 아나운서는 터보의 트위스트 킹의 노래와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해 ‘아나테이너’(아나운서와 엔터테이너가 합성된 신조어)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과거 KBS 창원방송총국 아나운서를 지낸 박은영 아나운서는 KBS 1TV ‘도전 골든벨’과 ‘일요 스포츠 중계석’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동글한 얼굴선과 선한 미소, 단아한 분위기는 흡사 ‘노현정 아나운서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며 ‘제 2의 노현정’이란 닉네임을 얻기도 했다. 12일 ‘뮤직뱅크’ 제작진은 박은영 아나운서가 후임MC로 발탁된 이유에 대해 “외모와 숨은 재능 뿐만 아니라 자신감 넘치는 성격에 큰 점수를 줬다.”고 전했다. 아나운서가 투입되기는 했지만 서인영에 이은 후임MC인 만큼 당초 유세윤과의 밝은 MC호흡 분위기를 적정선 유지할 수 있는 여성 MC를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는 제작진의 의도로 해석된다. 한편 한편 오는 금요일(16일) ‘뮤직뱅크’ 진행석에 처음 오르는 박은영 아나운서는 MC신고식으로 이효리의 ‘유고걸(U-Go Girl)’을 완벽 재현할 계획이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현재 멋진 MC신고식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맹연습 중에 있으며 새로운 파트너 호흡을 맞추게 된 유세윤은 ‘유 고 걸’의 래퍼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론] 막힌 남북관계 민간교류서 물꼬 트자/고유환 동국대 북한학 교수

    [시론] 막힌 남북관계 민간교류서 물꼬 트자/고유환 동국대 북한학 교수

    남과 북이 연초부터 험한 말을 주고받은 것을 볼 때 올해 남북관계도 쉽지 않을 것이란 점을 시사한다, 북은 신년공동사설에서 남측 당국에 대해 “파쇼독재를 되살리며 남북대결에 미쳐 날뛰는 남조선 집권세력”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맞서 이명박 대통령은 새해 국정연설에서 “북한은 이제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구태를 벗고 협력의 자세로 나와야 한다.”고 주문했다. 지난 한해 남과 북이 관계설정을 하지 못하고 갈등을 지속한 데는 무엇보다 6·15공동선언, 10·4선언과 관련한 계승문제를 정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두 선언에 대해 북한이 전면이행을 선언하고 협의하자는 데 반해 남측은 이행을 위한 협의를 하자는 입장이다. 북한이 노무현 정부 막바지 정상회담에 나온 것은 남측의 새 정부를 의식한 것이었다. 10·4선언의 대부분은 남측 새 정부와 이행을 협의해야 하기 때문이다. 당시 북한이 정상회담에 나온 것은 부시 대통령이 언급한 ‘종전선언’의 진정성을 확인하고 6·15선언의 사문화를 막기 위해서였다. 10·4선언은 6·15선언을 살리기 위한 ‘징검다리’였다. 북측은 10·4선언을 통해서 남북관계에 이른바 ‘대못질’을 해두고 새 정부와 관계설정을 용이하게 해보려는 의도였다. 하지만 남측 새 정부는 임기 말 정상회담을 ‘불순한 의도’로 보고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정부 말 북측의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남쪽에 와 정세를 살피고 남북관계 연속성을 추구했지만 남측 새 정부가 차별화를 시도함으로써 결국 북측의 정상회담 추진은 오판으로 확인됐다. 북한 내부논리로 보면 ‘무오류성’이 보장된 북측 지도자의 오판은 있을 수 없다. 때문에 6·15와 10·4선언에 대한 남측 정부의 이행의지 표명을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지도자의 권위를 절대시하는 북측이 지도자가 서명한 두 선언의 이행을 강조하는 것은 유일체제의 속성을 반영한 조치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다른 문제도 풀리지 않게 돼 있다. 대화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대화할 수 없다는 점에서 올해 남북관계 진전 여부는 6·15와 10·4선언에 대한 남측 정부의 이행의지 표명 여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명박 정부는 북한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하며 기다리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북한은 이명박 정부의 ‘상생과 공영의 대북정책´이 표명과 달리 북한 ‘급변사태론’에 근거한 게 아니냐고 의심한다. 남측 정부의 공식 주장과는 달리 일각에서 북한 급변사태를 가정한 시나리오들을 공공연하게 주장하고 있어 북측은 남측의 주장을 믿지 않으려 한다. 신뢰가 무너지고 감정이 많이 상해 당장 남북대화를 추진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경험에 의하면 북한은 본질적 변화 요구를 수용하기보다는 다른 대안을 모색할 가능성이 높다. 새해 북한과 중국은 외교관계 60돌을 맞아 ‘조중친선의 해’로 선포하고 전통적 우호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 북한은 신년공동사설에서 ‘조선반도비핵화 실현’과 함께 북·미 적대관계 해소에 주력할 것임을 밝혔다. 올해 북한의 최대 화두는 경제다. 경제재건을 위해선 대외관계 확장이 불가피하다. 북한이 남한당국 배제정책을 지속하면 북·미관계 진전도 어려울 수 있기에 남북관계를 일정 정도 유지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남측에선 우선 민간교류협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늦어도 다가올 봄까지 금강산과 개성관광부터 재개해 신뢰를 쌓고 당국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고유환 동국대 북한학 교수
  • [1차 법안전쟁 이후] 한나라 靑속도전 불만 폭발 ‘후폭풍’

    [1차 법안전쟁 이후] 한나라 靑속도전 불만 폭발 ‘후폭풍’

    입법 대치전이 쓸고 간 흔적이 7일 여의도 곳곳에서 묻어났다. 승패가 엇갈리고, 책임론이 난무하고, 갈등의 골은 깊어졌다. 그 한가운데엔 청와대와 한나라당이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다. 당·청 관계를 놓고 이번 대치전 동안 ‘의견조율이 없다.’, ‘청와대가 의회 민주주의를 무시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극한대치의 근원적 책임은 청와대에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당초 한나라당은 민생법안과 이념법안의 단계적 처리를 염두에 뒀지만, ‘청와대발(發)’ 속도전 지침이 내려진 뒤 ‘연내 일괄처리’로 돌아섰다.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국회가 ‘MB에 의한 MB를 위한 MB의 더러운 전쟁터’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 급랭 정국은 좀처럼 풀리지 않았고 여야 지도부의 협상력마저 떨어져 결국 국회의 권위가 실추됐다는 비판이 높아졌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對)의회관을 문제 삼는 지적도 있다. 정치컨설팅업체 포스의 이경헌 대표는 “의회를 국정운영의 파트너로 인식하기보다 청와대의 단순 지원세력으로 삼으려 했다.”고 분석했다. 이 대통령이 신년 국정연설에서 “국회만 도와주면 된다.”고 언급한 대목이 이를 반영한다는 얘기다. 청와대의 자체 국정기조를 ‘절대선’으로 규정해 놓고, 국회의 입법기능은 무시했다는 비판으로 이어진다. 입법 대치전 와중에 4대강 정비사업을 비롯해 비상경제정부 체제 구성, 녹색뉴딜 정책 등 논란이 되는 현안을 밀어붙인 것이 대표적이다. 정치권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청와대나 내각이 성과중심의 경제성장을 지향하는 인적 네트워크로 돼 있어, 의회의 주된 기능인 절차적 민주주의를 무시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당·청 관계만 떼놓고 보더라도 공식적인 당·청 회의 한번 열리지 않았고 여야 영수회담은 기대하기도 어려웠다. 대통령리더십연구소 최진 소장은 “당·청이 상시적인 정책교류를 원활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미국이 백악관에 의회관계실을 별도로 두고 의회와 대통령의 소통에 주력하는 점은 시사점이 커 보인다. 한나라당에서 지도부 책임론이 터져나온 것도 이 같은 기류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친이(親李·친이명박) 성향의 의원연구모임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합의안은 불법과의 야합이고 떼법에 대한 굴복”이라면서 “불법 폭력에 동조한 지도부의 자성과 대국민 사과를 촉구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정작 당 지도부는 협상실패의 책임을 야당의 폭력으로 돌렸다. 박희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폭력이 근절되지 않고는 의회민주주의가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며 야당을 겨냥했다. 한나라당은 폭력사태와 연루됐다는 이유로 민주당 문학진 의원과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이정희 의원 등을 고발하기로 했다. 일그러진 당·청 관계에 대해 자성하고, 대안을 찾으려는 목소리를 듣는 것은 힘들었다. 구혜영 주현진기자 kooh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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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대변인 정재근■특허청 ◇3급 승진 △산업재산정책과장 천세창△특허심판원 심판관 고준호◇4급△국제지식재산연수원 창의발명교육과 정연우■해양경찰청 ◇총경 승진 △대변인실 홍보1팀장 이창주△감사담당관실 감찰〃 이성형△기획조정관실 기획〃 구자영△장비기술국 보급과장 김용범■한국문화재보호재단 △기획조정실장(감사실장 겸임) 김갑도△문화예술〃 안태욱△경영지원〃 박정숙△문화재조사연구단 조사연구1〃 박종섭△〃 조사연구2〃 조병구△아태무형유산센터 소장 박성용△마케팅실장 김기삼△한국문화의집 관장 류관현△전주전통문화센터 〃 김민영■서울도시철도공사 ◇전보 △운영본부장 박창규△기획경영실장 김성호△7호선연장구간운영단장 이병일△7호선연장구간운영단 기술팀장 이장훈△5678교육단장 안병국△답십리승무관리소장 이종필△기술사업단장 강희돈△기획혁신팀장 김병선△예산〃 이철수△산업안전〃 김종국△회계〃 민경남△복지〃 이기선△운전관리〃 곽정호△기술2〃 신숙범△창의기술〃 송재찬△차량기술〃 이덕규△총괄〃 유재홍△운영〃 최순식 △차량〃 하용만△경전철사업단 부장 서석철 강용길△5678고객센터장 이우상△교육운영팀장 심웅규△교수 정동조 정해두 이영준 이언복△자재관리센터장 허성한△천왕기지관리팀장 홍기섭△모란기지관리〃 한기종△5678서비스단장 최환영△여의도역무관리소장 김일환△군자〃 임채근△성산〃 박용구△동묘〃 신성섭△태릉〃 김재관△이수〃 배명철△잠실〃 안영권△부지사업단장 김형수△물류〃 윤병준△종합관제센터장 이용만△도봉차량관리소장 김수명△천왕〃 박희섭△모란〃 김한복△기술관리단장 김영식△기술지원팀장 강봉완△외주관리〃 최동수△시설관리단 토목기술팀장 홍철기△기술사업단 승강편의〃 오석근△수탁공사〃 유상건△수탁공사팀 부장 이용호 최원구 김수태 박석순 조상남 손인수◇직무대리△전산개발팀장 이은영△디자인파트리더 김재신△차량정비팀장 하보윤△차량지원〃 임상주△7호선연장구간운영단 디자인〃 안병대△경전철사업단장 하성우△5678포털개발〃 노갑진△서비스개발〃 모천석△신사업지원〃 최대우△신풍승무관리소장 엄종은△고덕차량관리소 정비팀장 윤화현△기술관리단 기술분석〃 이종계△〃 장애관리〃 김성춘△시설관리단 장비〃 곽희두△〃 구조안전〃 정규경△모란기술관리소장 김만화△기술사업단 PSD팀장 기세희△〃 시설개량〃 이연관■인천국제공항공사 ◇본부장 △영업 윤영표△운항 박동규△시설 직무대행(공항개발단장 겸임) 민영기◇실장△경영지원 김동용△안전보안 김용욱△전략기획 임병기△정보화전략 변희영△미래사업추진 강성수△인재경영 이희정△홍보 최홍열△감사 김태성◇처장△경영지원 강판석△재무 이동주△항공영업 박창규△상업영업 박석천△공항시설 이상규△터미널시설 최형복△운송시설 김창기△운항관리 최길석△정보통신 손세창△항행 송종선△에너지환경 신형철△항공보안 신주영◇센터장△상황관리센터장 이승우■한국산업단지공단 ◇지역본부장 △서울 박찬득△경인 심명주△서부 진기우△중부 편규현△동남 이경범△서남 강달순◇본사 실·처·단장△행정지원실 김장현△전략사업처 이현수△건설사업처 남재희△클러스터사업처 윤동민△고객종합지원실 채병룡△감사실 조성태△김해사업단 이장훈◇본사 팀장△기획예산 한지수△경영전략 박진만△운영지원 김재형△개발기획 박정식△에코사업 김재명△개발사업 조성용△클러스터추진 최수정△기업지원협력 이동찬△공장설립지원 정창운△비서홍보 박종일△김해 건설관리 윤호상◇지역본부 지사장△파주 정순봉△시화 김종률△충청 이정환△대구 최효원△부산 황석주△울산 안중헌△사천 백웅호△대불 이화종△여수 김정술△익산 임경호◇서울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김민철△고객지원 손창국△행정지원 양기주◇경인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김문수△고객지원 최윤근△행정지원 송병태◇서부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정인화△고객지원 김옥선◇중부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김영형◇동남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박근열△고객지원 이순노△행정지원 손형규△부산 고객지원 이주석◇서남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안영근△고객지원 유익종△군산 클러스터운영 김흥수△군산 고객지원 안성기■한국소비자원 △전략경영본부장 권재익■경향신문 △부사장 김성철 △수도권부장 김광수△지방〃 정인남■아주경제 △재테크 에디터 겸 금융부장 윤경용△증권부장 임춘성■인하대 △총장 직무대행 이본수■한국전력거래소 △성장기술실장 김광인△전력시장처장 심대섭△감사실장 김광식△기획관리처 총무팀장 김은수△경영선진화〃 서경무△인력개발〃 이창규△본사이전추진〃 박형하△전력계획처 전원계획〃 김홍희△신재생에너지〃 전병규△국제정보통계〃 송광헌△성장기술실 기술총괄〃 김용완△시장기획〃 김용준△고객지원〃 최병천△전력시장처 시장운영〃 전종택△시장정산〃 문경섭△시장분석〃 임주성△수요시장〃 손윤태△정보기술처 IT총괄〃 김용수△계통시스템〃 이건웅△시장시스템〃 김명웅△KEMS개발〃 이효상△중앙급전소 중앙급전소장 배주천△급전부장 김우선 황경식△천안지사 부장 사관주■신한은행 ◇지점장 △송파남 조기제△원주 길양배■신한생명 ◇부장 △TM고객부 심종보◇지점장△종로 이주명△중부 강준헌△탑WINNERS 김영곤△미래WINNERS 한상일△구월WINNERS 이국성△그린WINNERS 정삼호△잠실 이상우△안양 문종호△제천 조우현△강릉 김상락△치악WINNERS 홍승범△대구 심권보△대명WINNERS 김용△범일 전병호△진주 김성환△가야 이재형△둔산 홍신택△보령 김재두△흥덕 한철규△전주 강일석△동전주 정기목△남원 남헌우△동군산 배형철△순천 장익희△한라 이규태△한양AM 허덕순△동부법인AM 이광표△신한GA 이성원△리더스TM 윤중환△SKTM 고진호△중앙복합 서광진△월드ACE 윤종수◇팀장△영업기획부 채널전략팀 하성훈■푸르덴셜투자증권 ◇전보 △재경1지역영업 유명규△재경2지역영업 박용만△충호지역영업 양준성△영남지역영업 정민호◇담당△CNI 이석환△영업지원 배기석■알리안츠생명 ◇지점장 △청평 이영철△김포 천종찬△권선 윤용석△일도 이세한△제주 이성호△성산포 고상문△서귀포 이경수△공주 김영춘■우리투자증권 ◇승진 △남청주 김정기△안산 김진식△산본 손준연△부산 WMC 윤위근△원주 이강률△동래 이성희△동대문 정동원△채권영업팀 김범용△전략기획팀 염상섭△감사팀 진태봉△자금팀 홍종명■한국수출입은행 ◇승진 △국제금융부장 최성환△인사부소속〃 신유순 정재근△경협사업부 아프리카·CIS팀장 이웅기△리스크관리부 회계팀장 임경종△수은영국은행 부장대우 황훈하◇전보 △녹색성장금융부 심섭△중소기업지원단장 최영환△중소금융1실장 김진두△프로젝트금융부 권용발△기술심의실장 이영수△전대금융〃 변상완△해외투자금융부 심형수△자원개발금융부 노형종△무역금융부 우길상△경협기획실장 최경하△경협사업부 장정수△남북협력기획실장 이영모△남북협력사업부 공주식△자금부 진병석△법무실장 김해현△전산정보부 홍성후△해외경제연구소장 변규혁△산업투자조사실장 안상술△경영지원부 방두훈△홍보실장 김영수△감사〃 이영재△부산지점장 이경환△대구〃 정철중△창원〃 이윤근△전주〃 정은모△청주〃 김영재△수원〃 박세영△강남〃 최홍진△뉴욕사무소장 한명환■농협유통 △전무 권만회 송명수◇부실장 및 지사무소장△창동농산물종합유통센터지사장 김겸배△양재점〃 이홍원△용산점장 정기식△경영기획부장 김봉락△총무〃 홍광의■일진그룹 △경영기획실 사장 최규완■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의학부 총괄부서장 상무 김범수■그린손해보험 ◇부사장 △자산운용부문장 고우석△개인영업〃강영기◇본부장△보상지원본부 김성기△고객지원 소병준△수도권 김호권△영남본부 정윤식◇부장△콜센터 이만근△수도권육성부 신윤하△자동차업무부 이종덕△다이렉트사업부 정찬옥△법인영업지원부 이춘우△고객서비스센터 김승인△정보시스템부 김영삼△마케팅부 장은천△총무부 황의성◇지점장△부산 최상훈△경남 이목△일산 유시철△강북 정태진△전남 정경환△전북 최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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