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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전 오정연, 과거 리듬체조 선수 인 줄 ‘놀라운 유연성+완벽볼륨까지..’

    썰전 오정연, 과거 리듬체조 선수 인 줄 ‘놀라운 유연성+완벽볼륨까지..’

    ‘썰전 오정연’ KBS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리듬체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오정연은 지난해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경기 캐스터를 맡아 뛰어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또 해당 방송사 홍보 영상에 출연, 리듬체조를 직접 선보이며 스포츠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영상 속 오정연은 “사실 11살 때부터 리듬체조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집 주변에 학원이 없어서 발레를 시작했다”며 고 말했다. 오정연을 체조복을 입고 등장, 몇 가지 동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매끈한 몸매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정연은 지난 2월 프리 선언을 했다. 현재 소속사는 SM C&C다. 한편, 16일 방송된 ‘썰전’에서 오정연은 프리선언 이유에 대해 “워커홀릭으로 살다 보니 몸도 안 좋아졌고 아나운서라는 틀에 갇혀 인간 오정연을 잃어버리고 살았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썰전 오정연 유연성을 접한 네티즌은 “썰전 오정연..이렇게 몸매가 좋았어?”, “썰전 오정연..대박이다”, “썰전 오정연..리듬체조 선수 같아”, “썰전 오정연..예쁘다”, “썰전 오정연..최강 동안”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썰전 오정연)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하늬김태희 대학시절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무슨 뜻?

    이하늬김태희 대학시절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무슨 뜻?

    이하늬 김태희 인연 화제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무슨 뜻? ‘이하늬 김태희’ 오정연과 이하늬, 김태희의 인연이 화제다. 오정연과 이하늬는 2010년 KBS ‘승승장구-김태희2편’에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과 이하늬는 김태희에 대해 “스키부 규율이 무척 셌는데 주장이었던 김태희는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고 후배들을 다루는 카리스마를 가진 선배였다”고 말했다. 이어 “규율이 강해 10명이 들어오면 2~3명이 나갈 정도였다”고 전했다. 특히 이하늬는 “김태희가 수업에 들어오면 마치 예수님이 오신 것 같았다”면서 “언니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줄을 지어 뒤를 따라오곤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수업 시작 전 항상 교수님들은 김태희 어디있냐?면서 가장 먼저 출석 체크를 했다”고 회상했다. 오정연은 “언니가 여성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울산 출신이라 그런지 안에 경상도 사나이가 들어있다”면서 “굉장히 의리있고 카리스마가 있는 외유내강형”이라고 평가했다. 김태희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이며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국악과, KBS 아나운서 오정연은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오정연 “김태희와 같은 동아리…일일호프 매진”

    ‘썰전’ 오정연 “김태희와 같은 동아리…일일호프 매진”

    ‘썰전’ 오정연 “김태희와 같은 동아리…일일호프 매진” ‘썰전 오정연 서장훈’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32)이 서울대 동기인 배우 김태희와 이하늬를 언급했다. 오정연은 16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 서울대 재학 시절에 김태희, 이하늬와 같은 스키 동아리였다며 그 당시 함께 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일일 호프를 하면 매진되기도 했다”면서 “스키장에 가면 항상 차가 없어서 히치하이킹으로 트럭 뒤에 타고 다녔다. 김태희 덕분에 차가 항상 잘 잡혔다. 그땐 김태희 씨가 CF를 찍었지만 본격적으로 연기활동을 하기 전이었다”고 밝혔다. 또 오정연은 전 남편인 서장훈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썰전’ MC 김구라는 오정연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마자 서장훈에 대해 말했다. 이에 오정연은 “(서장훈 언급이) 이렇게 초반부터 나올 줄은 몰랐다”며, “가끔 통화도 하고 안부도 묻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오정연, 전 남편 서장훈과 예능 동반출연? “거북해하지 않을까”

    썰전 오정연, 전 남편 서장훈과 예능 동반출연? “거북해하지 않을까”

    방송인 오정연은 16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 전 농구선수 서장훈과의 이혼을 언급했다. 이날 썰전 MC 이윤석은 오정연에게 전 남편 서장훈과 같은 방송 출연 제의가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다. 이에 썰전 MC 김구라는 “오정연은 하겠다고 할 것 같은데 서장훈이 거부할 것 같다”고 말했다. 오정연은 “아직 한국 정서 자체가 사람들이 서장훈과의 투샷을 거북해하지 않을까 걱정이다”며 “썰전에 서장훈이 나온 걸 봤다. 이상형 언급도 꺼리더라. 3년 유예 기간을 말씀하시던데 다음 주면 3년이 된다. 내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프리랜서가 돼서 그런 것 같다. KBS 소속일 때는 조금이라도 조심하려고 했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김태희 실물후기 “예수님 오신줄” 사진보니

    이하늬김태희 실물후기 “예수님 오신줄” 사진보니

    이하늬 김태희 인연 화제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무슨 뜻? ‘이하늬 김태희’ 오정연과 이하늬, 김태희의 인연이 화제다. 오정연과 이하늬는 2010년 KBS ‘승승장구-김태희2편’에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과 이하늬는 김태희에 대해 “스키부 규율이 무척 셌는데 주장이었던 김태희는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고 후배들을 다루는 카리스마를 가진 선배였다”고 말했다. 이어 “규율이 강해 10명이 들어오면 2~3명이 나갈 정도였다”고 전했다. 특히 이하늬는 “김태희가 수업에 들어오면 마치 예수님이 오신 것 같았다”면서 “언니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줄을 지어 뒤를 따라오곤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수업 시작 전 항상 교수님들은 김태희 어디있냐?면서 가장 먼저 출석 체크를 했다”고 회상했다. 오정연은 “언니가 여성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울산 출신이라 그런지 안에 경상도 사나이가 들어있다”면서 “굉장히 의리있고 카리스마가 있는 외유내강형”이라고 평가했다. 김태희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이며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국악과, KBS 아나운서 오정연은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정연, “스키장서 숙소 왔다 갔다 할때 김태희 항상..” 대학 시절 언급

    오정연, “스키장서 숙소 왔다 갔다 할때 김태희 항상..” 대학 시절 언급

    오정연 김태희 방송인 오정연이 서울대학교 동문인 배우 김태희와 이하늬를 언급했다. 16일 밤 방송된 ‘썰전-인물실록’에는 최근 프리 선언을 한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서울대 재학 시절에 김태희, 이하늬와 같은 동아리였냐?”는 질문에 “여자 스키부였다”고 답했다. 김구라와 박지윤은 당시의 사진을 보며 “동아리가 굉장히 유명했다고 하던데?” “김태희, 이하늬, 오정연. 이 정도면 퀸카들의 동아리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이에 오정연은 “일일호프 같은 걸 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오고 매진되기도 하고 그랬었다”며 “숙소에서 스키장을 왔다 갔다 할 때 차가 없어서 항상 히치하이킹으로 트럭 뒤에 타고 다녔는데, 김태희 때문에 차가 항상 잘 잡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발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연 은근히 재미있네”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동문이였구나”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일일호프 하면 나라도 가겠네”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정말 유명했구나”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서울대 맞아? 대단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연예팀 chkim@seoul.co.kr
  • ‘썰전’ 오정연 동기 중 마지막 퇴사 “다 때려쳤다” 웃음

    ‘썰전’ 오정연 동기 중 마지막 퇴사 “다 때려쳤다” 웃음

    ‘썰전’ 오정연 동기 중 마지막 퇴사 “다 때려쳤다” ‘썰전 오정연’ ‘썰전’ 오정연이 KBS 32기 아나운서 중 마지막으로 퇴사해 김구라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KBS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했다. 전 남편인 서장훈에 관한 질문에도 솔직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구라는 “동기 중 마지막까지 남은 오정연이 국장 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프리로 돌아온 오정연에 김구라는 “다 때려쳤다”며 너털웃음을 지어보였다. 이날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 32기 동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했다. 이지애, 전현무, 최송현, 오정연 모두 프리선언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정연, 서장훈 언급 “한국 정서에 우리 투 샷은…”

    오정연, 서장훈 언급 “한국 정서에 우리 투 샷은…”

    썰전 오정연 오정연, 서장훈 언급 “한국 정서에 우리 투 샷은…” 프리선언을 한 오정연 전 아나운서가 전 남편인 서장훈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오정연은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MC 김구라는 기다렸다는 듯 서장훈과 최근에 통화했던 이야기를 꺼냈다. 예상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오정연은 “요즘도 가끔 방송 출연에 대해 상의하거나 통화로 안부를 묻곤 하는 사이”라고 말하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또 이윤석이 서장훈과 같은 방송 출연 제의가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묻자 오정연은 “아직 한국 정서가 서장훈과의 투 샷을 거북해하지 않을까 걱정이다”라고 거침없는 대답을 내놨다. 과거에도 오정연과 서장훈이 서로 연락하고 지낸다는 소식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서장훈의 전 아내 오정연을 언급하며 “얼마 전 오정연과 공연을 봤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뭐 그렇게까지 하냐”고 말했고, 이지애는 “‘세바퀴’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더니 오히려 쿨하게 (오정연이 서장훈과) 며칠 전에 통화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언급하는 게 난 남자라 괜찮은데 이런 언급이 그분에게 해가 될까봐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정연, 서장훈 언급 “같은 방송 거북하지 않을까” 왜?

    오정연, 서장훈 언급 “같은 방송 거북하지 않을까” 왜?

    썰전 오정연 오정연, 서장훈 언급 “같은 방송 거북하지 않을까” 왜? 프리선언을 한 오정연 전 아나운서가 전 남편인 서장훈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오정연은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MC 김구라는 기다렸다는 듯 서장훈과 최근에 통화했던 이야기를 꺼냈다. 예상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오정연은 “요즘도 가끔 방송 출연에 대해 상의하거나 통화로 안부를 묻곤 하는 사이”라고 말하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또 이윤석이 서장훈과 같은 방송 출연 제의가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묻자 오정연은 “아직 한국 정서가 서장훈과의 투 샷을 거북해하지 않을까 걱정이다”라고 거침없는 대답을 내놨다. 과거에도 오정연과 서장훈이 서로 연락하고 지낸다는 소식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서장훈의 전 아내 오정연을 언급하며 “얼마 전 오정연과 공연을 봤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뭐 그렇게까지 하냐”고 말했고, 이지애는 “‘세바퀴’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더니 오히려 쿨하게 (오정연이 서장훈과) 며칠 전에 통화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언급하는 게 난 남자라 괜찮은데 이런 언급이 그분에게 해가 될까봐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오정연 서장훈 언급 “통화로 안부 묻는 사이” 서장훈 생각은?

    썰전 오정연 서장훈 언급 “통화로 안부 묻는 사이” 서장훈 생각은?

    썰전 오정연 썰전 오정연 서장훈 언급 “통화로 안부 묻는 사이” 서장훈 생각은? 프리선언을 한 오정연 전 아나운서가 전 남편인 서장훈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오정연은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MC 김구라는 기다렸다는 듯 서장훈과 최근에 통화했던 이야기를 꺼냈다. 예상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오정연은 “요즘도 가끔 방송 출연에 대해 상의하거나 통화로 안부를 묻곤 하는 사이”라고 말하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과거에도 오정연과 서장훈이 서로 연락하고 지낸다는 소식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서장훈의 전 아내 오정연을 언급하며 “얼마 전 오정연과 공연을 봤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뭐 그렇게까지 하냐”고 말했고, 이지애는 “‘세바퀴’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더니 오히려 쿨하게 (오정연이 서장훈과) 며칠 전에 통화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언급하는 게 난 남자라 괜찮은데 이런 언급이 그분에게 해가 될까봐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오정연 서장훈 언급 “요즘도 통화로 안부 묻는 사이” 쿨한 반응

    썰전 오정연 서장훈 언급 “요즘도 통화로 안부 묻는 사이” 쿨한 반응

    썰전 오정연 썰전 오정연 서장훈 언급 “요즘도 통화로 안부 묻는 사이” 쿨한 반응 프리선언을 한 오정연 전 아나운서가 전 남편인 서장훈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오정연은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MC 김구라는 기다렸다는 듯 서장훈과 최근에 통화했던 이야기를 꺼냈다. 예상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오정연은 “요즘도 가끔 방송 출연에 대해 상의하거나 통화로 안부를 묻곤 하는 사이”라고 말하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과거에도 오정연과 서장훈이 서로 연락하고 지낸다는 소식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서장훈의 전 아내 오정연을 언급하며 “얼마 전 오정연과 공연을 봤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뭐 그렇게까지 하냐”고 말했고, 이지애는 “‘세바퀴’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더니 오히려 쿨하게 (오정연이 서장훈과) 며칠 전에 통화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언급하는 게 난 남자라 괜찮은데 이런 언급이 그분에게 해가 될까봐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동영 대변인 “성완종 특사, 대가성 의혹” 문재인에 화살…진중권 “함량미달 정치꾼”

    정동영 대변인 “성완종 특사, 대가성 의혹” 문재인에 화살…진중권 “함량미달 정치꾼”

    진중권 정동영 정동영 대변인 “성완종 특사, 대가성 의혹” 문재인에 화살…진중권 “함량미달 정치꾼”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모임 정동영 전 의원을 비난했다. 14일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선거에 나와서 하는 행태가 고작 새정연 계파갈등의 연장전”이라 밝혔다. 이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참여정부 당시 두 차례 특별사면을 받은 것과 관련해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공격한 정동영 전 의원의 발언을 문제삼은 것이다. 진중권 교수는 “과감하게 진보적 의제를 던져야 할 시점에. 저런 함량미달 정치꾼을 사실상 진보진영의 단일후보로 묵인해준 정의당, 노동당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정동영 전 의원 측 임종인 대변인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성완종 전 회장에 대한 2번의 특별사면을 주도한 책임자가 모두 문재인 대표였다. 특히 2007년 문 대표가 비서실장 시절 성 전 회장의 특사는 여러 가지 면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특사였다”면서 “특혜성 또는 대가성 의혹이 매우 짙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성완종 전 회장은 2004년 1심에서 불법정치자금 제공 혐의로 실형을 받았다가 2005년 5월 석가탄신일 특별 사면을 받았고, 2007년 11월 2심에서 행담도게이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상고 포기 후 한 달 뒤 연말 특사를 받았다. 새정치연합은 14일 정동영 후보에 대해 “새누리당 2중대나 하자고 당을 박차고 나간 것인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선아 새정치연합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 대한 특사 의혹을 제기한 것도 모자라 정동영 후보 측 국민모임도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강 부대변인은 이어 “성 전 회장 특사는 참여정부의 특혜가 아니라 절차에 따른 사면임이 분명하다”면서 “이번 사건의 본질은 전현직 비서실장과 총리 등 박근혜 정부 실세들 모두가 연루된 친박 게이트”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제 실정에 이어 부패 정권의 면모가 명백히 드러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이 지금 필요한 것은 철저하게 진실을 밝히고 심판하는 일”이라면서 “국민모임은 새누리당의 물귀신 작전에 편승하지 말고 근거 없는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동영 대변인 “성완종 특사, 대가성 의혹” 문재인에 화살…새정치 “새누리 2중대”

    정동영 대변인 “성완종 특사, 대가성 의혹” 문재인에 화살…새정치 “새누리 2중대”

    진중권 정동영 정동영 대변인 “성완종 특사, 대가성 의혹” 문재인에 화살…새정치 “새누리 2중대”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모임 정동영 전 의원을 비난했다. 14일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선거에 나와서 하는 행태가 고작 새정연 계파갈등의 연장전”이라 밝혔다. 이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참여정부 당시 두 차례 특별사면을 받은 것과 관련해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공격한 정동영 전 의원의 발언을 문제삼은 것이다. 진중권 교수는 “과감하게 진보적 의제를 던져야 할 시점에. 저런 함량미달 정치꾼을 사실상 진보진영의 단일후보로 묵인해준 정의당, 노동당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정동영 전 의원 측 임종인 대변인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성완종 전 회장에 대한 2번의 특별사면을 주도한 책임자가 모두 문재인 대표였다. 특히 2007년 문 대표가 비서실장 시절 성 전 회장의 특사는 여러 가지 면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특사였다”면서 “특혜성 또는 대가성 의혹이 매우 짙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성완종 전 회장은 2004년 1심에서 불법정치자금 제공 혐의로 실형을 받았다가 2005년 5월 석가탄신일 특별 사면을 받았고, 2007년 11월 2심에서 행담도게이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상고 포기 후 한 달 뒤 연말 특사를 받았다. 새정치연합은 14일 정동영 후보에 대해 “새누리당 2중대나 하자고 당을 박차고 나간 것인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선아 새정치연합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 대한 특사 의혹을 제기한 것도 모자라 정동영 후보 측 국민모임도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강 부대변인은 이어 “성 전 회장 특사는 참여정부의 특혜가 아니라 절차에 따른 사면임이 분명하다”면서 “이번 사건의 본질은 전현직 비서실장과 총리 등 박근혜 정부 실세들 모두가 연루된 친박 게이트”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제 실정에 이어 부패 정권의 면모가 명백히 드러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이 지금 필요한 것은 철저하게 진실을 밝히고 심판하는 일”이라면서 “국민모임은 새누리당의 물귀신 작전에 편승하지 말고 근거 없는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정동영 비판 “함량미달 정치꾼” 도대체 무슨 일?

    진중권 정동영 비판 “함량미달 정치꾼” 도대체 무슨 일?

    진중권 정동영 진중권 정동영 비판 “함량미달 정치꾼” 도대체 무슨 일?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모임 정동영 전 의원을 비난했다. 14일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선거에 나와서 하는 행태가 고작 새정연 계파갈등의 연장전”이라 밝혔다. 이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참여정부 당시 두 차례 특별사면을 받은 것과 관련해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공격한 정동영 전 의원의 발언을 문제삼은 것이다. 진중권 교수는 “과감하게 진보적 의제를 던져야 할 시점에. 저런 함량미달 정치꾼을 사실상 진보진영의 단일후보로 묵인해준 정의당, 노동당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정동영 전 의원 측 임종인 대변인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성완종 전 회장에 대한 2번의 특별사면을 주도한 책임자가 모두 문재인 대표였다. 특히 2007년 문 대표가 비서실장 시절 성 전 회장의 특사는 여러 가지 면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특사였다”면서 “특혜성 또는 대가성 의혹이 매우 짙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성완종 전 회장은 2004년 1심에서 불법정치자금 제공 혐의로 실형을 받았다가 2005년 5월 석가탄신일 특별 사면을 받았고, 2007년 11월 2심에서 행담도게이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상고 포기 후 한 달 뒤 연말 특사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샤벳 신곡 ‘조커’ 방송 불가 이유는? “조커, 욕설 연상시킨다”

    달샤벳 신곡 ‘조커’ 방송 불가 이유는? “조커, 욕설 연상시킨다”

    달샤벳 신곡 ‘조커’ 방송 불가 이유는? “조커, 욕설 연상시킨다” ’달샤벳 신곡 조커’ 걸그룹 달샤벳 신곡 ‘조커(JOKER)’가 KBS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15일 KBS 측은 달샤벳 신곡에 등장하는 ‘조커’라는 단어가 욕설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방송 불가 판정을 결정했다. 또한 노래 속 ‘joker i want it 숨이 가빠와 baby goodnight’이라는 가사 역시 남녀 간의 정사 장면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달샤벳 소속사는 복수 매체를 통해 “‘조커’는 캐릭터 이름이다. 하지만 욕설을 연상시킨다는 심의로 KBS 측에 불가 판정을 받았다. SBS와 MBC는 통과했다. 수정 작업을 거친 후 재심의를 받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개된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은 아찔한 의상으로 도발적인 표정연기와 안무를 선보였다. 치마를 들어올리는 안무가 파격적이라는 반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정동영 비판 “함량미달 정치꾼. 단일후보 묵인해준 정당도 유감”

    진중권 정동영 비판 “함량미달 정치꾼. 단일후보 묵인해준 정당도 유감”

    진중권 정동영 진중권 정동영 비판 “함량미달 정치꾼. 단일후보 묵인해준 정당도 유감”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모임 정동영 전 의원을 비난했다. 14일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선거에 나와서 하는 행태가 고작 새정연 계파갈등의 연장전”이라 밝혔다. 이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참여정부 당시 두 차례 특별사면을 받은 것과 관련해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공격한 정동영 전 의원의 발언을 문제삼은 것이다. 진중권 교수는 “과감하게 진보적 의제를 던져야 할 시점에. 저런 함량미달 정치꾼을 사실상 진보진영의 단일후보로 묵인해준 정의당, 노동당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정동영 전 의원 측 임종인 대변인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성완종 전 회장에 대한 2번의 특별사면을 주도한 책임자가 모두 문재인 대표였다. 특히 2007년 문 대표가 비서실장 시절 성 전 회장의 특사는 여러 가지 면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특사였다”면서 “특혜성 또는 대가성 의혹이 매우 짙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성완종 전 회장은 2004년 1심에서 불법정치자금 제공 혐의로 실형을 받았다가 2005년 5월 석가탄신일 특별 사면을 받았고, 2007년 11월 2심에서 행담도게이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상고 포기 후 한 달 뒤 연말 특사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정동영 비판 “함량미달 정치꾼” 맹비난 왜?

    진중권 정동영 비판 “함량미달 정치꾼” 맹비난 왜?

    진중권 정동영 진중권 정동영 비판 “함량미달 정치꾼” 맹비난 왜?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모임 정동영 전 의원을 비난했다. 14일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선거에 나와서 하는 행태가 고작 새정연 계파갈등의 연장전”이라 밝혔다. 이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참여정부 당시 두 차례 특별사면을 받은 것과 관련해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공격한 정동영 전 의원 측의 임종인 대변인의 문자메시지를 문제삼은 것이다. 진중권 교수는 “과감하게 진보적 의제를 던져야 할 시점에. 저런 함량미달 정치꾼을 사실상 진보진영의 단일후보로 묵인해준 정의당, 노동당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정동영 전 의원 측 임종인 대변인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성완종 전 회장에 대한 2번의 특별사면을 주도한 책임자가 모두 문재인 대표였다. 특히 2007년 문 대표가 비서실장 시절 성 전 회장의 특사는 여러 가지 면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특사였다”면서 “특혜성 또는 대가성 의혹이 매우 짙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성완종 전 회장은 2004년 1심에서 불법정치자금 제공 혐의로 실형을 받았다가 2005년 5월 석가탄신일 특별 사면을 받았고, 2007년 11월 2심에서 행담도게이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상고 포기 후 한 달 뒤 연말 특사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동영 대변인 문재인 수사 촉구, 진중권 “함량미달 정치꾼” 새정치도 강력 반발

    정동영 대변인 문재인 수사 촉구, 진중권 “함량미달 정치꾼” 새정치도 강력 반발

    진중권 정동영 정동영 대변인 문재인 수사 촉구, 진중권 “함량미달 정치꾼” 새정치도 강력 반발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모임 정동영 전 의원을 비난했다. 14일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선거에 나와서 하는 행태가 고작 새정연 계파갈등의 연장전”이라 밝혔다. 이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참여정부 당시 두 차례 특별사면을 받은 것과 관련해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공격한 정동영 전 의원의 발언을 문제삼은 것이다. 진중권 교수는 “과감하게 진보적 의제를 던져야 할 시점에. 저런 함량미달 정치꾼을 사실상 진보진영의 단일후보로 묵인해준 정의당, 노동당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정동영 전 의원 측 임종인 대변인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성완종 전 회장에 대한 2번의 특별사면을 주도한 책임자가 모두 문재인 대표였다. 특히 2007년 문 대표가 비서실장 시절 성 전 회장의 특사는 여러 가지 면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특사였다”면서 “특혜성 또는 대가성 의혹이 매우 짙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성완종 전 회장은 2004년 1심에서 불법정치자금 제공 혐의로 실형을 받았다가 2005년 5월 석가탄신일 특별 사면을 받았고, 2007년 11월 2심에서 행담도게이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상고 포기 후 한 달 뒤 연말 특사를 받았다. 새정치연합은 14일 정동영 후보에 대해 “새누리당 2중대나 하자고 당을 박차고 나간 것인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선아 새정치연합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 대한 특사 의혹을 제기한 것도 모자라 정동영 후보 측 국민모임도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강 부대변인은 이어 “성 전 회장 특사는 참여정부의 특혜가 아니라 절차에 따른 사면임이 분명하다”면서 “이번 사건의 본질은 전현직 비서실장과 총리 등 박근혜 정부 실세들 모두가 연루된 친박 게이트”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제 실정에 이어 부패 정권의 면모가 명백히 드러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이 지금 필요한 것은 철저하게 진실을 밝히고 심판하는 일”이라면서 “국민모임은 새누리당의 물귀신 작전에 편승하지 말고 근거 없는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직 = 대국민 봉사’… 일할수록 초심 옅어진다

    ‘공직 = 대국민 봉사’… 일할수록 초심 옅어진다

    공직자들은 젊을수록 국민에 대한 봉사 등 사회적 의미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갈수록 이런 생각이 옅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행정연구원 박정호 연구위원에 따르면 공직을 직업으로 선택한 이유를 설문한 결과 20대 공직자의 25.5%가 ‘국민 전체에 봉사하는 덕분’이라고 응답했다. 신분보장이 20.9%로 다음이었다. 반면 30대(32.8%), 40대(31.8%), 50대 이상(31.3%)은 신분보장을 첫손에 꼽았다. 경제적 안정이 2위였다. 국민에 대한 봉사는 전체(18.6%)에서도 3위로 내려앉았다. 인식의 차이는 복지부동과 무사안일의 이유에서도 드러난다. 20대 공무원 가운데 ‘사명감 부족’을 내세운 경우는 1명도 없었다. 그러나 30대 1.1%, 40대 4.5%, 50대 이상 9.9%로 갈수록 높아졌다. ‘공연히 일을 만들었다 잘못되면 책임지게 되므로’는 공통적으로 1위로 꼽혔다. 20대 41.4%, 30대 40.7%, 40대 35.1%, 50대 이상 24.1%다. 고령일수록 낮아지는 것은 출발 때부터 수동적인 분위기에 실망한다는 이야기로도 풀이된다. 설문은 20대 110명, 30대 552명, 40대 500명, 50대 이상 300명을 합쳐 146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박 연구위원은 공직가치를 공직자들에게 심어 실천하도록 하려면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단기적 집중훈련은 한계를 갖는 데다 공직가치 교육 자체가 드물다는 것이다. 한국인사행정학회 통계를 보면 지난해 기준으로 5급 이상 재교육에서 헌법원리와 노사 관계, 국정철학을 뺀 순수 공직가치 학습은 5급 이상 총 360시간, 7·9급은 337시간에 그쳤다. 평균 근속 기간을 30년으로 잡을 때 턱없이 짧다는 지적이다. 그나마 5급 공채 출신은 임용 전 6개월에 걸친 교육에서 공직가치 함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을 배우지만, 재직 중 5급 승진자의 경우 6주일간 받는 교육 중 일부를 공직가치를 깨우치는 데 투자할 뿐이다. 인사혁신처는 15일 서울 중구 호텔더플라자에서 윤태범·이선우 방송통신대 교수와 최무현 상지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포럼을 열어 박 연구위원의 설문 결과 등을 소개하고 공직가치 재정립 및 내재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은재 한국행정연구원장은 인사말에서 “세월호 참사는 국민에게 정부에 대한 실망감과 불신감을 증폭시켰고, 나아가 공직사회에 변화와 공직가치관 논의를 확산시켰다”며 “공직가치를 올바로 재정립해야 정부의 핵심 역량도 제대로 발휘해 성공적인 국정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지방의원 직무역량 쑥쑥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에 걸쳐 기초지방의회 의원 60여명이 참가하는 ‘지방의회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16일 지방행정연수원에 따르면 참석한 지방의원들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조례 입안·심사, 예·결산심사, 행정사무감사 지식을 습득하고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전략을 함께 모색한다. 지방의회 아카데미는 지방의원 직무역량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2007년부터 운영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회’를 주제로 임해규 경기개발연구원장이 특강을 하는 것을 비롯해 조례 입안과 심사(조용호 법제처 법제관), 자치단체 예산 집행과 관리(주영진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행정사무 감사와 조사(윤진훈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 등이 강의를 이어 간다. 전주시 한옥마을 개발과 전통시장 활성화로 주목받고 있는 남부시장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해 지방자치단체 지역발전에 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도 마련했다.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지방의회 아카데미가 지방의원의 성공적인 의정활동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고 지방의회 간 상호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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