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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해외협력담당관 유호△환경보건정책과장 서흥원△기후변화대응과장 오일영△유역총량과장 조희송△총괄지원팀장 한준욱 ■고용노동부 △홍보기획팀장 김범석△익산지청장 전해선 ■금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은행과장 이윤수 ■국민안전처 △비상안전기획관 이상근△대구시 소방안전본부장 이창섭△유엔재해경감국제전략기구(UN ISDR) 동북아지역사무소 파견 김경진△재난안전산업과장 이명수 ■국가보훈처 △보상정책국장 유주봉△복지증진국장 이성춘△서울지방보훈청장 이경근△부산지방보훈청장 전홍범△광주지방보훈청장 이병구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장 박왕희 ■경기도 △용인부시장 조청식△의회사무처장 박익수△균형발전기획실장 이강석△인재개발원장 이희원△양평부군수 김태정△오산부시장 유영봉△일자리정책관 김건△건설국장 송상열△가평부군수 한연희 ■KBS ◇국장급△보도국 주간(국제) 직무대리 박영환△디지털뉴스국장 이재숙△시청자국장 조한제◇부장급△보도국(취재) 사회1부장 이동채△보도국(국제) 국제부장 한재호△보도국 경인방송센터장 임장원△디지털뉴스국 디지털뉴스부장 직무대리 연규선△광고국 광고마케팅부장 이상용 (이상 7월 15일자)◇국장급△홍보실장 강정기◇부장급△진주방송국장 박상섭△충주방송국장 조하룡 (이상 7월 20일자) ■한국가스공사 △비서실장 장춘규△인사팀장 김천수△인재육성팀장 김기표△도입운영팀장 김치만△도입지원팀장 정은경△E&P지원팀장 임봉수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윤정석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미래전략본부장 김성식△글로벌협력실장 성정곤△건설인증센터장 정한교△공사비원가관리센터장 태용호 ■한국일보 △미래전략실장(상임고문) 이병언△논설위원 황상진◇편집국△편집위원 진성훈△국차장(뉴스부문 및 디지털뉴스부문 총괄) 이성철△뉴스부문 전국부장 한창만 ■전북대병원 △진료처장 서정환△기획조정실장 정연준△교육수련실장 한영민△의료관리실장 이승옥△홍보실장 양종철△고객지원실장 이호△진료정보실장 손지선 ■IBK기업은행 ◇지역본부장급 승진△강서·제주 최현숙△경서 조충현△부산·울산 안태두△충청 성춘경△호남 박덕규△여신심사부 박춘봉△정보보호부 서일석△검사부 최석호△영업부 오혁수◇지역본부장급 전보△남부 김창호△중부 방군섭△인천 조영현△경수 강남희△중국유한공사 김학명◇본부 부서장 전보△기업고객부 문창환△기업지원부 김기원△국군금융지원팀 정의상△스마트금융부 이재진△핀테크사업부 곽영기△외환지원팀 최성재△경영관리부 서치길△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강록애 전규백△구로가산 디지털여신심사센터 이창환△경서 디지털여신심사센터 윤목현△부산울산 디지털여신심사센터 박경준△여신관리부 김상선△PE부 윤상윤△IT본부(수석IT전문역) 안태환△IT채널부 정남훈△리스크총괄부 이희만◇본부 부서장 승진△대외협력팀(조사역) 정재덕△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중국파견) 마승열△충주연수원팀 김상조△미래기획실 정성진◇기업금융지점장 전보△동수원기업금융 엄미경△하남공단기업금융 이길효 ■IBK투자증권 ◇신규선임 <부사장>△총괄(COO) 겸 시너지추진위원장 김석준<팀장>△투자전략팀장 정용택△심사팀장 문찬걸△리스크관리팀장 박양수△구로기업금융지점장 김정수△재무팀장 강용원◇승진 <상무보>△일산지점장 한태희△법인영업본부장 전영석△채권영업담당 김병훈<이사>△글로벌금융팀장 유정훈
  • [열린세상] 국고보조금 제도 이대로는 안 된다/강태혁 한경대 교수·전 한국은행 감사

    [열린세상] 국고보조금 제도 이대로는 안 된다/강태혁 한경대 교수·전 한국은행 감사

    우리 경제의 덩치가 커졌다. 세계 경제 깊숙이 편입돼 복잡해지고, 경제구조가 고도로 전문화·세분화되기도 했다. 그런 한국 경제가 요즈음 게걸음을 한다. 한때 세계 10위권까지 도달했던 것이 뒷걸음질을 하더니 몇 년째 14~15위권을 맴돌고 있다. 겉으로 나타난 현상만 보고 하는 질책은 아니다. 발이 자라면 신발을 바꿔야 잘 달릴 수 있듯이 선진국 문턱을 넘어서려면 국가 운영 시스템이 선진국에 걸맞게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1960년대 고도 성장기 때 구축된 “국력 총동원, 효율 극대화” 체제를 벗어나지 못한 것이 많다. 행정 권한의 중앙 집중과 그물망 통제를 근간으로 하는 국가 운영 방식은 더이상 우리 경제의 발에 맞지 않는데도 말이다. 나라 살림살이 하는 방식이 그렇다. 지난 7월 1일로 우리 지방자치는 스무 살이 됐다. 분가해도 될 만큼 성장했다는 말이다. 지방의 행정 체제를 보면 자치단체장과 의회의 자리가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목소리도 커졌다. 외양만으로는 모자랄 데 없는 성년이다. 그런데 어른 노릇은 아직 옹골지지가 못해 중앙정부의 지원에 기대고 일일이 간섭을 받고 있다. 2015년 정부 예산을 보자.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국고보조 사업 수는 940개, 예산은 45조원에 이른다. 같은 해 총지출 규모(370조원)의 12.2%를 차지한다. 2005년에는 총 469개 보조 사업에 예산은 16조 5000억원이 배분됐다. 같은 해 총지출 규모(210조원)의 7.9%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지난 10년간 정부의 총지출 규모가 1.8배 증가하는 사이 보조금 사업 수는 2배 늘었고 보조금 예산은 3배나 증가했다. 당연한 귀결로 지자체의 재정자립도는 날개 없이 추락하기만 해 왔다. 같은 기간 지방재정 자립도는 56.2%에서 45.1%로 떨어졌다. 국고보조금이 늘어나니 지방은 재정자립도가 떨어진다. 그뿐만 아니라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해치게 된다. 그 원인은 매우 많다. 첫째, 정치적 흥정으로 따낸 보조금은 꼼꼼하게 관리되지 않고 낭비적 지출을 초래하게 된다. 둘째, 사업 결정을 중앙이 주도하기 때문에 지방은 주인 의식이 없고 책임성도 부족해진다. 셋째, 지방은 보조사업 분담분에 치여 항상 재원 부족에 허덕이게 된다. 넷째, 보조금은 ‘공짜 돈’으로 ‘먹는 사람이 임자’라는 인식 아래 비리·유착·부패의 온상이 된다. 국민들도 잘 알고 있다. 최근 행정자치부와 지방행정연수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1%가 지방재정의 건전성에 부정적이라고 응답했다. 국고보조금이 팽창하면 지방재정의 문제만 키우는 것이 아니다. 지역 사업 결정권한이 중앙에 집중됨에 따라 정책 지연과 경직적 운영으로 시장활동이 위축된다. 국가 경제의 활력을 잃게 된다. 소소한 지역 사업의 계획·집행·통제에 중앙정부가 관여하면 인력·조직이 중첩적으로 소요돼 정부가 비대해지고 생산성이 떨어지게 된다. 국회까지도 지역 사업에 얽매여 의정활동이 분절화된다. 국가 재정의 건전성, 조세의 적정성 감시 등 국회 본연의 임무는 뒷전이고, 지역 사업의 보조금 예산 투쟁에 의정활동을 집중하게 된다는 말이다. 이렇게 국고보조금제도에는 많은 문제가 잠재해 있다. 지난 1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5년 국고보조사업 운용평가’에 따르면 보조사업 1422개 가운데 734개(51.6%)만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나머지는 ‘민간이나 지자체가 스스로 수행하거나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평가단의 조언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보조금 예산이 한없이 늘어나는 이유는 이해관계자들의 먹이사슬 때문이다. 재정 당국을 포함해 중앙정부 부처, 지자체, 국회는 서로 예산을 흥정하고 타협하면서 자기 이익을 도모할 수 있다. 그러니 보조금 예산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관성을 가지게 마련이다. 재정 운영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정부 단위별로 자기 책임에 의한 재정운영을 철칙화하는 것이다. 정부 기관끼리의 거래가 필요 없도록 국고보조사업을 원칙적으로 없애자. 여기서 발생하는 재원은 지방교부금에 얹어 주어 지방이 정부 간섭 없이 자율적으로 지역 사업을 하도록 하자. 그리고 부실한 성과에는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것이 지방자치의 이념에도 맞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자율성을 높이는 길이다. 국가 재정의 건전성을 담보하는 길이고 선진 경제로 가는 길이다.
  • 골든타임론 與 “20일 원안 통과” vs 송곳검증론 野 “5조 6000억 삭감”

    골든타임론 與 “20일 원안 통과” vs 송곳검증론 野 “5조 6000억 삭감”

    국회법 개정안 폐기 과정에서 얼굴을 붉혔던 여야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놓고 본격적인 샅바 싸움을 시작한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11조 8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오는 20일까지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공언했다. 반면 야당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가뭄 피해의 시급성을 고려해 7월을 넘기지는 않되 6조 2000억원 규모로 ‘구조조정’을 하겠다며 벼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9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국회 본회의에서 대독한 시정연설에서 “이번 추경 예산안은 메르스와 가뭄으로 인한 불안과 어려움을 하루속히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소요를 담았다”며 원안 통과를 요청했다. 당내 강경파로부터 ‘무능한 협상가’라는 공격을 받았지만 야당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했던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20일까지 추경안을 처리해야 하는 새누리당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7월 임시국회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은 추경 편성안을 하루빨리 통과시켜 경제의 불씨를 살리는 것”이라며 “원내대표 후임자를 빨리 선출해야겠지만 그때까지 조해진 (원내대표) 직무대행과 제가 야당과 협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경 관련 상임위는 오늘부터 당장 심의에 나서야 하고 밤을 새워서라도 심의를 마쳐야 한다”며 “야당의 대승적 협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정부안을 총선용 선심성 예산으로 규정한 새정치민주연합은 ‘송곳 검증’을 예고한 터다. 야당은 이날 6조 2000억원 규모의 자체 추경안을 발표했다. 야당은 정부가 세입 결손 보전을 위해 배정한 5조 6000억원을 전액 삭감해 적자 국채 발행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정치연합은 “정부가 성장률을 과도하게 잡아 국세 수입을 부풀렸다”면서 “정부 잘못을 빚을 내 메울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야당은 또한 도로 사업과 철도 사업, 댐 건설 사업 등에 배정된 1조 5000억원을 삭감해 메르스 피해 지원 및 공공의료체계 개선 사업(8300억원) 등에 증액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메르스로 손실을 본 병원과 의료인, 격리자 지원에 3000억원을, 메르스 집중 피해 지역 자영업자 지원에 2000억원을 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야당 간사인 안민석 의원은 “여당과 다음주부터 추경안 심사를 위한 예결위를 가동하기로 합의했다”며 “7월을 넘기지 않겠지만 정부가 희망하는 날짜에 맞추려고 졸속 심사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기고] 세종시 출범 3주년, 이제는 국정 효율성이다/허준영 한국행정연구원 사회통합실장

    [기고] 세종시 출범 3주년, 이제는 국정 효율성이다/허준영 한국행정연구원 사회통합실장

    지난 7월 1일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백지계획 이래 꾸준히 제기돼 왔던 수도 이전 문제가 행정도시 건설로 빛을 본 지 3주년 되는 날이었다. 세종시는 설치 목적이 수도권의 과도한 집중에 따른 부작용을 시정하고 국가 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데 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보면 총 36개 중앙행정기관 및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을 완료했고, 이에 따라 약 12만명(2012년 8월)에서 약 16만명(2015년 5월)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등 도시성장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초기 세종시에 대한 논의는 주로 행정 비효율 문제에 집중됐다. 이전으로 인한 물리적 거리 증가는 경제적·심리적 비용 증가로 이어져 결국 잦은 출장으로 인한 시간 소요, 피로 증가뿐 아니라 상관의 잦은 부재로 인한 업무공백 및 정책품질 저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정부는 불필요한 출장 줄이기,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스마트워크센터 활성화를 통한 클라우딩 시스템 지원, 이동중 업무 처리가 가능한 모바일 온-나라 시스템 구축 등의 방법을 통해 행정 비효율을 감소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다. 이러한 문제는 아직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기술과 제도뿐 아니라 보다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가 정착되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범 3주년을 맞아 근본적인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들린다. 즉 인프라, 행정비용 등 미시적이고 단기적인 비용 논의에서 탈피해 행정중심복합도시 위상에 걸맞게 보다 거시적이며 중장기적인 청사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필자는 작년 수개월에 걸쳐 세종청사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뷰 조사를 수행한 바 있다. 인프라 측면에 대한 불만은 컸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경력 관리, 네트워크, 불투명한 미래 부분에서는 포기 상태였다.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동기부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이유다. 보다 거시적이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국정 관리를 통한 국정 효율성 확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국정 효율성 즉 국정 관리의 효율성을 크게 3가지 수준으로 구분해 보면 우선 삼권의 견제 균형이다. 행정부 중 대다수 부처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다는 점에서 삼권분립 불균형으로 이어질 위험이 존재한다. 국회 분원이 논의되는 맥락이다. 아울러 행정부 내에서도 정부청사의 서울·과천·세종 분리로 인해 부처 간 협업(조직관리) 측면의 문제점이 상존한다. 즉 정부 정책이 다기화하고 복잡해짐에 따라 부처 간 협업 필요성은 높아졌으나 현재의 분산구조로 인해 협업은 더욱 난항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부처 내로 시각을 좁혀 보면 직무 동기 부여라는 인사관리 관점에서 논의할 수 있다. 조직 내부 공직만족도·자긍심 감소로 인한 정책 품질 하락과 성취감 약화, 이직 증가, 인재 유입 감소, 공직봉사 동기의 약화, 나아가 직무 소진으로 인한 극단적 선택 위험에 노출돼 있다. 국격 제고를 위해서는 공무원의 일과 삶 균형도 놓칠 수 없는 과제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은 국정 효율성 제고는 물론이거니와 세종시가 목표하는 자족도시로서의 기능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무쪼록 과거 여러 정부를 거쳐 현실화된 세종 실험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 여가부 ‘꿈드림 슈퍼멘토·청소년단’ 위촉식

    여가부 ‘꿈드림 슈퍼멘토·청소년단’ 위촉식

    김희정(앞줄 왼쪽 네 번째) 여성가족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기 꿈드림 슈퍼멘토단 및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에서 멘토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주혁(뒷줄 오른쪽 세 번째) 전 서울신문 기자를 비롯해 사회 각계 인사 21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재능을 키우고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박진영 심사기준은?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박진영 심사기준은?

    ‘식스틴 JYP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JYP는 어떤 점을 고려했나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JYP는 어떤 점을 고려했나

    ‘식스틴 JYP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3회 탈락자 최종멤버 합격 논란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3회 탈락자 최종멤버 합격 논란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하지만 앞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는 3회에 탈락했는데 최종회까지 올라오며 성실히 미션을 수행한 나띠, 소미, 채령, 민영 등을 제치고 멤버로 선정됐기 때문.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논란에 8일 JYP 측은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3회 탈락자 최종멤버 합격..대체 왜? JYP 입장 보니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3회 탈락자 최종멤버 합격..대체 왜? JYP 입장 보니

    식스틴 트와이스모모, 3회 탈락자 최종멤버 합격..대체 왜? JYP 입장 보니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소미 채령 탈락자’ ‘식스틴’ 최종회에서 트와이스 최종 멤버 9명이 가려진 가운데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메이저, 마이너팀은 ‘다시 해줘’라는 같은 곡으로 경연을 치렀고 박진영은 노래, 춤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최종 멤버를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이에 관객석에 있던 모모는 눈물을 흘리며 무대 위로 올라왔다. 박진영은 모모를 뽑은 이유에 대해 “너는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고 네가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 모든 트레이너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를 뽑으라 하면 다 너를 꼽았어.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모모를 최종 합격자에 추가한 이유를 밝혔다. 반면 채령, 나띠, 소미, 민영은 탈락자가 됐다. 박진영은 식스틴 트와이스 탈락자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용기를 줬다. 하지만 앞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는 3회에 탈락했는데 최종회까지 올라오며 성실히 미션을 수행한 나띠, 소미, 채령, 민영 등을 제치고 멤버로 선정됐기 때문. 방송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가 뽑히다니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시킨 건가”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내정자?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이미 트와이스 멤버는 정해져 있던 거 아냐”라며 멤버 선정 기준에 의구심을 제기했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논란에 8일 JYP 측은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그 주인공은 쯔위와 모모다. JYP 측은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한편 ‘식스틴’을 통해 선발된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9명은 향후 JYP의 트레이닝을 거쳐 올해 하반기 데뷔할 예정이다. 사진=Mnet ‘식스틴’ 캡처(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소미 채령 탈락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3회 탈락했는데? 소미·채령 탈락 ‘반전 결과’ 이유 보니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3회 탈락했는데? 소미·채령 탈락 ‘반전 결과’ 이유 보니

    식스틴 트와이스 멤버 최종결정, 3회 탈락자 모모 합격… 소미 탈락? ‘반전 결과’ 이유는? ‘식스틴 JYP,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식스틴’ 최종회에서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최종 결정됐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메이저와 마이너 팀은 ‘다시 해줘’라는 곡으로 대결을 펼쳤다. 모든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이름을 호명하며 트와이스 멤버 합류를 결정했다. 이어 MC 오상진은 “남은 마이너 멤버 중 ‘트와이스’에 합류할 멤버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진영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나는 지금 트와이스로 선정된 7명 외에 좀 더 완벽한 그룹으로 만들어 줄 멤버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추가된 멤버 선정 방법은 오로지 시청자들과 관객들의 의견만으로 선정했다”며 “쯔위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멤버는 이 그룹에 현재 8명이 갖고 있지 못한 부분을 메꿔줄 멤버로 선정했다. 춤과 퍼포먼스를 보강해줄 모모를 선정했다”며 3회 탈락자 모모의 이름을 호명했다. 무대 아래에서 합격 소식을 들은 모모는 눈물을 쏟았다. 이에 방송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트와이스 멤버 선정 기준에 의문을 제기했다. 모모는 3회에 탈락했는데 최종회까지 올라오며 성실히 미션을 수행한 나띠, 소미, 채령, 민영 등을 제치고 멤버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박진영은 모모를 뽑은 이유에 대해 “너는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고 네가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 모든 트레이너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를 뽑으라 하면 다 너를 꼽았어.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로써 트와이스의 최종 멤버는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모모, 쯔위로 데뷔가 결정됐다. 이날 선발된 ‘트와이스’ 멤버 9명은 향후 트레이닝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 데뷔할 예정이다. 한편,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모모가 추가 합류한 것에 대해 JYP 측이 해명 입장을 내놨다. 8일 JYP는 보도자료를 통해 “’식스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다”며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JYP 측은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덧붙였다. 사진=Mnet 식스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 논란…쯔위와 모모만 특채형식?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 논란…쯔위와 모모만 특채형식?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도대체 무슨 일?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박진영은 어떤 점을 고려했나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박진영은 어떤 점을 고려했나

    ‘식스틴 JYP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박진영은 무엇을 고려했나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박진영은 무엇을 고려했나

    ‘식스틴 JYP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최종멤버 확정에 논란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최종멤버 확정에 논란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이에 관객석에 있던 모모는 눈물을 흘리며 무대 위로 올라왔다. 박진영은 모모를 뽑은 이유에 대해 “너는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고 네가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 모든 트레이너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를 뽑으라 하면 다 너를 꼽았어.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모모를 최종 합격자에 추가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앞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는 3회에 탈락했는데 최종회까지 올라오며 성실히 미션을 수행한 나띠, 소미, 채령, 민영 등을 제치고 멤버로 선정됐기 때문.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논란에 8일 JYP 측은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3회 탈락했는데 어떻게?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3회 탈락했는데 어떻게?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이에 관객석에 있던 모모는 눈물을 흘리며 무대 위로 올라왔다. 하지만 앞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는 3회에 탈락했는데 최종회까지 올라오며 성실히 미션을 수행한 나띠, 소미, 채령, 민영 등을 제치고 멤버로 선정됐기 때문.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논란에 8일 JYP 측은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JYP는 무엇을 고려했나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JYP는 무엇을 고려했나

    ‘식스틴 JYP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3회 탈락했는데?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3회 탈락했는데?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이에 관객석에 있던 모모는 눈물을 흘리며 무대 위로 올라왔다. 박진영은 모모를 뽑은 이유에 대해 “너는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고 네가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 모든 트레이너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를 뽑으라 하면 다 너를 꼽았어.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모모를 최종 합격자에 추가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앞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는 3회에 탈락했는데 최종회까지 올라오며 성실히 미션을 수행한 나띠, 소미, 채령, 민영 등을 제치고 멤버로 선정됐기 때문.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논란에 8일 JYP 측은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JYP의 고려사항은?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JYP의 고려사항은?

    ‘식스틴 JYP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3회 탈락했는데? 이유 보니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3회 탈락했는데? 이유 보니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이에 관객석에 있던 모모는 눈물을 흘리며 무대 위로 올라왔다. 하지만 앞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는 3회에 탈락했는데 최종회까지 올라오며 성실히 미션을 수행한 나띠, 소미, 채령, 민영 등을 제치고 멤버로 선정됐기 때문.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논란에 8일 JYP 측은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최종멤버 합류에 논란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최종멤버 합류에 논란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이에 관객석에 있던 모모는 눈물을 흘리며 무대 위로 올라왔다. 하지만 앞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는 3회에 탈락했는데 최종회까지 올라오며 성실히 미션을 수행한 나띠, 소미, 채령, 민영 등을 제치고 멤버로 선정됐기 때문.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논란에 8일 JYP 측은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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