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정연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아태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관심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LG화학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성금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634
  • 장애인 조정경기대회 대구대서 개최

    장애인 조정경기대회 대구대서 개최

    전국 장애인 조정경기대회가 대구대학교에서 열린다. 대구대는 대한장애인조정연맹과 공동으로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경북 경산캠퍼스 검도관과 문천저수지 조정경기장에서 ‘제12회 대구대학교 총장배 전국장애인조정경기대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2005년에 시작된 이 대회는 대학에서 진행하는 전국 유일의 장애인 조정대회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온 200여명의 장애인 조정선수들이 14개 종목(세부종목 23개)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장애인 올림픽 남녀 국가대표로 선발된 박준하(AS, 남자 싱글스컬)와 김세정(AS, 여자 싱글스컬) 등도 출전한다. 참가 종목은 장애유형에 따라 나뉜다. 시각 장애인과 지적 장애인은 실내 경기장에서 개인전(학생부, 일반부)과 단체전 경기를 치른다. 이와 함께 신인선수부와 비장애부 경기도 함께 열린다. 실내조정 경기는 겨울철 실내 트레이닝용으로 고안된 실내조정기구를 이용해 기록을 겨루게 되며, 학생부 개인전과 신인선수부는 500m, 그 외 경기는 1000m로 진행된다. 지체 장애인은 수상 경기장에서 1000m 경기를 치른다. 종목은 사용 가능한 신체 부위에 따라 다리, 몸통, 팔을 사용하는 LTA, 몸통과 팔을 사용하는 TA, 팔을 사용하는 AS 등으로 구분된다. 29일에는 참가선수들이 사전 적응훈련과 예선전, 대표자 회의, 만찬 등을 갖고, 30일에는 종목별 실내 및 수상경기와 개·폐회식 등이 진행할 예정이다. 홍덕률 대구대 총장은 “개교 60주년이란 뜻 깊은 해에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장애인 지원시설을 갖춘 대구대에서 전국 장애인 조정대회를 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대회가 장애인 수상스포츠 발전과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조정은 2002년 세계조정선수권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시작돼 2008년 베이징올림픽 대회 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제1회 전국장애인 조정대회가 대구대에서 처음 개최됐고, 2006년 6월 대한장애인조정연맹이 창설되면서 빠르게 보급되기 시작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한국보육진흥원장에 서문희씨

    한국보육진흥원장에 서문희씨

    보건복지부는 26일 서문희(62)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초빙연구원을 한국보육진흥원장에 임명했다. 서 원장은 보사연 연구위원, 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연구실장 등을 지냈다.
  • [서울포토] 오세득 셰프는 금수저? 은수저? “빙수져!”

    [서울포토] 오세득 셰프는 금수저? 은수저? “빙수져!”

    26일 서울 강남구 파스쿠찌 압구정점에서 신제품 에스푸마 출시를 기념해 열린 사진행사에 참여한 오세득 셰프와 모델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국민의당 제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

    [서울포토]국민의당 제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

    26일 경기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국민의당 제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한 천정배 공동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6. 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나경원 의원과 정진석 당선인이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에서 당선인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하고 있다. 2016.4.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서 서청원 의원 당선 소감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서 서청원 의원 당선 소감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에서 서청원 의원이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6. 0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26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한 당선인들이 총선참패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16. 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26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한 당선인들이 총선참패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16. 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26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한 당선인들이 총선참패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16. 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26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한 당선인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2016. 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서 최경환 의원 당선 인사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서 최경환 의원 당선 인사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에서 최경환 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16. 0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에서 당선인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6. 0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서울포토]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인 워크숍에서 당선인 전원이 국민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 2016. 0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오세득 쉐프 ‘신제품 드세요’

    [서울포토] 오세득 쉐프 ‘신제품 드세요’

    26일 서울 강남구 파스쿠찌 압구정점에서 신제품 에스푸마 출시를 기념해 열린 사진행사에 참여한 오세득 쉐프와 모델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6. 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오세득 셰프는 금수저? 은수저? “빙수져!”

    [서울포토] 오세득 셰프는 금수저? 은수저? “빙수져!”

    26일 서울 강남구 파스쿠찌 압구정점에서 신제품 에스푸마 출시를 기념해 열린 사진행사에 참여한 오세득 쉐프와 모델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6. 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오세득 쉐프 ‘신제품 빙수 드세요’

    [서울포토] 오세득 쉐프 ‘신제품 빙수 드세요’

    26일 서울 강남구 파스쿠찌 압구정점에서 신제품 에스푸마 출시를 기념해 열린 사진행사에 참여한 오세득 쉐프와 모델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6. 4.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유럽서 일냈다

    유럽서 일냈다

    한국 선수 7번째… 악천 후 집중력 빛나 세계랭킹 75위로 리우 티켓 막판 경쟁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지난해 신인왕 이수민(23·CJ오쇼핑)이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선전 인터내셔널에서 닷새의 강행군 끝에 우승했다. 이수민은 25일 중국 선전 건존 골프클럽(파72·7145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에 더블보기 1개를 번갈아 쳐 1언더파 71타를 기록,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대표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을 공동 8위(10언더파 278타)로 멀찌감치 밀어내고 요스트 루이튼(네덜란드), 브랜든 스톤(남아공) 등 2위 그룹을 2타차로 따돌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상금은 41만 2353 유로(약 5억 3000만원)다. 한국 선수가 EPGA 투어 대회를 제패한 건 지난해 5월 안병훈(25·CJ)이 BMW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또 최경주를 비롯해 위창수, 양용은, 노승열, 정연진, 안병훈 등에 이어 한국 선수 가운데 7번째 EPGA 투어 ‘타이틀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전날 악천후 탓에 4라운드 13번홀까지 경기를 마친 이수민은 이날 오전 재개된 잔여경기에서 15번홀까지 14언더파로 루이튼, 스톤, 알렉산더 레비(프랑스) 등에 공동선두를 내줬다. 그러나 16번홀(파3) 버디에 이어 17번홀(파5) 이글로 단숨에 3타를 줄이며 3타차 단독선두를 빼앗아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이수민은 “지난 2월 말레이시아 대회에서 너무 긴장한 탓에 우승 기회를 놓쳤는데 이번 대회 경기가 자주 중단되면서 되레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가진 것이 좋은 쪽으로 작용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민은 지난해 KPGA 투어 신인상 출신. 대상 부문 2위, 상금 부문에서는 3위에 오르는 등 KPGA 투어 데뷔 시즌에 맹활약을 펼쳤다. 이수민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75위에 진입하면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가능성도 높였다. 25일 현재 안병훈이 31위,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62위에 각각 올라 리우행 비행기 탑승을 거의 확정하는 듯 했지만 이수민의 가세로 출전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초선 내 정치를 말한다] 새누리 민경욱

    [초선 내 정치를 말한다] 새누리 민경욱

    ‘청와대의 입’에서 선량(選良)으로 변신한 인천 연수을의 새누리당 민경욱 당선자는 “국회와 청와대 간 소통의 적임자”라면서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Q. KBS 앵커 출신에 청와대 대변인까지 지냈다. 뭐가 부족해 정치를 선택했나. A. 선택한 게 아니라 찾아왔다. 김기춘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의 대변인직 제안을 수락하는데 나흘을 고심했다. 김 실장이 물러나기 전에는 따로 불러 “방송국에 계시는 분 모셔와 힘들게 해 미안하다. 민 대변인의 운명이다”고 하더라. 공직에 입문한다 생각했는데, 결국 정치를 하는 단초가 됐다. Q. 정치가 갖는 의미는. A. 고작 선거 한 번 치렀을 뿐이다. 아직 정치를 모른다. 유리상자 안에 나를 발가벗겨 유권자들의 평가를 받아야 했고, 혼신의 힘을 바쳤다. 정치는 전력투구다. Q. 정치인으로서 행복한가. A. ‘시키는 일’에서 벗어났다. 앵커와 대변인의 자리는 하고 싶은 일이나 시키지 않는 일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앵커와 대변인 당시 모습에 ‘거만하다’는 말도 참 많이 들었다. 그래서 선거 운동 기간 마술을 했고, 춤을 췄고, 창도 했다. 끼가 많은 원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행복하다. Q. ‘엄친아’ 이미지다. A. 진정성을 봐달라. 언론사 입사시험만 20번 떨어지고 가까스로 합격했다. 동기 중 나이가 제일 많아 더 열심히 했다. 기자 생활 23년 동안 청와대 출입은 못했는데, 청와대 대변인 역할도 했다. 정치를 하면서 위기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반칙은 안 한다. 앞 다르고 뒤 다르다는 얘기는 듣지 않겠다. Q. ‘민경욱식’ 진정성이 현실 정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나. A. 말귀를 잘 알아듣는다. 기자로서 대변인으로서 소중한 자산이다. 내 뜻을 굽힐 줄 알고, 인적 네트워크도 있다. 당·청 간, 계파 간, 여야 간 소통에 큰 쓰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Q. 20대 국회에서 나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A. 막내라서 일하기 좋다. 기자 시절 여야를 출입했다. 국회라는 공간이 낯설지 않다. 대개의 초선 의원들은 중앙정치에 대한 이해가 낮은 편이라 시간을 허비할 수 있다. 나는 아니다. 현 정부의 정치 철학도 공유했던 만큼 국회와 청와대 간 소통의 적임자가 될 수 있다고 본다. Q. 정치적 롤모델은. A. 박근혜 대통령. 선거 운동 당시 문제가 생기면 자동적으로 박 대통령의 ‘원칙은 지킬수록 강해진다’는 표현과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이라는 말을 떠올렸다. 실제 선거를 돕겠다며 자리 청탁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권력을 잡기도 전에 팔 수는 없다’고 거절했다. Q. 언제까지 정치를 할 것인가. A. ‘3위 일체’를 따를 것이다. 정치적 정열, 신체적 건강, 국민적 성원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사라지면 언제든 정치를 그만둘 것이다. 세 가지가 있는 한 정치를 지속할 것이다. 글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사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프로필 ▲1963년 경기 인천 출생 ▲연세대 행정학과 학사,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행정학 석사 ▲청와대 대변인, KBS 보도국 문화부장, 앵커, 워싱턴 특파원
  • 청주지검, 여론조사 조작한 업체 대표 구속기소

    청주지검은 25일 20대 총선을 앞두고 실시된 후보 여론조사를 조작한 여론조사업체 대표 A(52)씨와 이를 공모하고 보도한 청주의 한 인터넷 언론매체 B(68)씨 등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 2월 청주 서원 선거구 여론조사를 하면서 B씨의 부탁을 받고 일부 응답자들의 응답을 조작해 2위 후보를 1위 후보로 만들었다. B씨는 조작된 여론조사 결과를 자신의 인터넷 매체에 보도했다. A씨는 같은 시기에 진행된 청주 흥덕 선거구 여론조사도 조작했다. A씨는 자신이 실시한 흥덕 선거구 여론조사가 성별, 연령대, 지역별 할당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여론조사 조건에 부합되지 않자 특정연령대의 응답자를 임의로 추가해 4위 후보를 3위로 조작 발표했다. A씨가 운영하는 여론조사 업체는 사업자등록만 돼 있을 뿐 직원이나 사업장이 없는 속칭 ‘페이퍼 컴퍼니’로 드러났다. 현재 A씨와 B씨는 여론조사 조작으로 순위가 올라간 예비후보자들과의 공모 관계는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예비후보들과 공모관계는 계속 수사하고 있다”며 “청주지역 다른 선거구 여론조사 조작혐의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서울포토] 총선 패배 극복 논의를 위한 중진의원 오찬 회동

    [서울포토] 총선 패배 극복 논의를 위한 중진의원 오찬 회동

    새누리당 대표권한대행인 원유철 원내대표가 25일 낮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4 ·13 총선 참패 후유증 극복방안 논의를 위해 중진의원들과 오찬 회동을 갖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