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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킹 맘 육아 대디’ 홍은희, 박건형과 인증샷 공개 “어서 집에 가세요”

    ‘워킹 맘 육아 대디’ 홍은희, 박건형과 인증샷 공개 “어서 집에 가세요”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 홍은희가 극중 남편 박건형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홍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킹 맘 육아 대디 만났다. 오늘도 스마일. 어서 집에 가세요. 오늘부터라도 본방사수. 한 시간 있으면 시작한다. 박건형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동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은희, 박건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실제 부부 같은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9일 첫 방송을 시작한 ‘워킹 맘 육아 대디’는 부모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공감을 사고 있다. 홍은희, 박건형, 오정연, 한지상, 신은정, 이경진 등이 출연한다. 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포토] 취재하는 임신한 여기자 지팡이로 밀어버린 신격호(영상)

    [서울포토] 취재하는 임신한 여기자 지팡이로 밀어버린 신격호(영상)

    16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약 2주 동안 입원해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취재진을 대표해 질문을 하기 위해 다가서는 한 방송사 기자를 쳐다본 뒤 지팡이를 들어 기자를 밀쳐냈다. 신 총괄회장의 경호원들도 병원에 들어가는 길에 취재진들이 몰려 좁아지자 이 기자를 비롯해 취재진을 막아서기도 했다. 취재를 하기 위해 다가섰다가 몸이 바깥으로 밀려난 이 여기자는 현재 임신 중이다. 신 총괄회장의 이번 입원은 정신 감정을 통해 성년후견인(법정대리인) 지정 여부를 따지기 위한 것이다. 신 총괄회장은 이날 오후 3시쯤 집무실이자 거처인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4층에서 내려와 직접 걸어 로비를 건넌 뒤 차에 올라탔고, 이어 오후 3시 30분쯤 서울대병원에 도착했다. 그러나 롯데호텔 로비와 서울대병원 입구에서도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광윤사 신동주 대표이사와 부인

    [서울포토]광윤사 신동주 대표이사와 부인

    16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광윤사 신동주 대표이사가 부인 조은주씨와 신경호 총괄회장의 병실을 살펴보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2016. 5 . 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정신건강 검증 위해 병원으로

    [서울포토]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정신건강 검증 위해 병원으로

    16일 서울대학교병원으로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정신감정을 위한 입원을 위해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6. 05. 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정신건강 검증 위해 병원으로

    [서울포토]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정신건강 검증 위해 병원으로

    롯데그룹 창업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이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도착해 휠체어를 타고있다. 오른쪽으로 신총괄회장의 장남 신동주 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2016. 05. 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정신건강 검증 위해 병원으로

    [서울포토]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정신건강 검증 위해 병원으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16일 오후 정신건강 검증을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에 들어서고 있다. 신 총괄회장의 정신건강 검증은 여동생인 신정숙씨가 신청한 성년후견개시 심판청구에 따른 것으로, 법원은 의료진의 소견을 바탕으로 정신건강과 관련한 판단을 내릴 예정이다. 2016. 05. 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미세먼지 저감시설 점검

    미세먼지 저감시설 점검

    정연만(왼쪽 세 번째) 환경부 차관이 15일 인천 옹진군의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사업장인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를 방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운영·관리 실태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 환경부 제공
  • 출발드림팀 최여진 벽 높았다..스테파니 “비주얼+몰입도+댄스 모두 완벽”

    출발드림팀 최여진 벽 높았다..스테파니 “비주얼+몰입도+댄스 모두 완벽”

    ‘출발드림팀’ 스테파니가 정열의 삼바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최여진에게 우승을 내줬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는 ‘드림팀 댄스 페스티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발드림팀’에서는 최여진, 윤사랑, 나인뮤지스 소진, 스테파니, 신아영, 이은경, 송보은, 유소영 팀이 등장해 댄스스포츠 대결을 펼쳤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스테파니는 연습에서도 열정을 보이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파트너 정재호는 “비주얼, 몰입도, 댄스 등이 모두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몰입부터 남다른 퍼포먼스의 여왕 스테파니는 절도 넘치는 동작과 섬세한 표정연기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뛰어난 체력을 발휘해 끝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스테파니에게 박수가 쏟아졌다. 그러나 영화 ‘매트릭스’ OST를 배경으로 폴댄스까지 접목해 환상의 무대를 선사한 최여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날 ‘출발드림팀’ 댄스 페스티벌 우승은 최여진 김웅겸 팀에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발드림팀 최여진 우승, ‘전신밀착’ 캣우먼 의상 입고 폴댄스 “섹시 폭발”

    출발드림팀 최여진 우승, ‘전신밀착’ 캣우먼 의상 입고 폴댄스 “섹시 폭발”

    배우 최여진이 ‘출발드림팀’ 댄스 페스티벌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는 ‘드림팀 댄스 페스티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발드림팀’에서는 최여진, 윤사랑, 나인뮤지스 소진, 스테파니, 신아영, 이은경, 송보은, 유소영 팀이 등장해 댄스스포츠 대결을 펼쳤다. 최여진은 EXID 정화를 꺾고 1위에 오른 레인보우 승아를 상대로 차차차와 룸바, 파소도블레가 어우러진 춤을 선보였다. 영화 ‘매트릭스’ OST를 배경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최여진은 캣우먼을 연상케 하는 검은 슈트에 망사를 덧대 섹시함을 강조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기선을 제압한 완벽한 폴댄스, 댄스스포츠의 기본 동작에 충실한 모습들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단점을 찾기 힘든 구성이었다. 무대 구성과 표현력 모두 좋았다”고 극찬했다. 최여진은 승아를 꺾고 새로운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는 ‘개그콘서트’의 ‘웰컴백쇼’에서 활약 중인 모델 윤사랑이 등장했다. 윤사랑 최학용 커플은 차차차를 췄지만 수많은 실수로 인해 난항을 겪었다. 최여진 팀에게는 5대 0으로 완패했다. 나인뮤지스 소진은 김정민과 함께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에 맞춰 룸바를 췄다. 응원 차 현장을 찾은 나인뮤지스 멤버 혜미 금조 손성아는 “소진이 다리에 피멍이 들었다. 매일 연습실에 살 정도로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믿는다”고 말하며 소진을 응원했다. 소진은 고난도 리프트 동작을 아름답게 소화하며 선전했지만 초반의 자잘한 실수가 발목을 잡아 최여진 팀에 패했다. 또 한 명의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스테파니는 삼바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칼 같은 동작과 섬세한 표정연기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뛰어난 체력을 발휘해 끝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스테파니에게 박수가 쏟아졌다. 그러나 심사 결과 최여진의 승리였다. 이어 ‘야구여신’ 신아영 팀의 파소도블레, 이은경 팀의 탱고, 송보은 팀의 퀵스텝 무대가 이어졌지만 최여진 팀이 연승행렬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최여진은 쟁쟁한 경쟁자 유소영과 승부를 펼쳤다. 유소영은 자이브로 흥겨운 무대를 꾸몄고 이에 해설위원 박지우는 “자이브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공개된 투표 결과 심사위원 두 명은 유소영에게 표를 던졌으나 류지원, 이세영 심사위원을 비롯 한용수 심사위원이 최여진에게 표를 주면서 우승의 영광은 최여진에게 돌아갔다. 최여진은 “준비하는 동안 행복했다”고 출발드림팀 댄스 페스티벌 우승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출발드림팀’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40년 행정 경험 녹아든 지방공무원 헌법판례집

    40년 행정 경험 녹아든 지방공무원 헌법판례집

    경남도와 시·군 등에서 40여년간 근무한 지방공무원이 지방행정 관련 헌법판례를 모아 정리한 책을 펴냈다. 12일 경남도에 따르면 김종호(59·서기관) 도정연구관이 ‘헌법판례와 지방행정’을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헌법재판소가 1988년 출범한 뒤 지난해까지 지방행정과 관련해 판단한 결정문 750여건을 분야별로 나눠 알기 쉽게 요약·정리했다. 784쪽 분량이다. 총론을 비롯해 지방자치제도, 지방공무원제도, 공무원노동조합제도, 지방재정제도, 고용노동제도 등 모두 12개 장으로 구성됐다. 김 연구관은 “헌법을 비롯한 각종 법 해설서와 교재가 학생과 수험생 위주로 쓰여 있어 지방공무원들이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오랫동안 지방행정 업무를 해오면서 지방행정에 실제 활용할 수 있는 헌법 판례집이 있으면 유용하게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오랜 기간 자료를 모으고 연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통영시 한산면 사무소에서 9급으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함양 부군수, 경남도 기업지원단장 등을 지냈다. 1996년에 ‘지방공무원 인사제도’라는 인사 실무 관련 책도 출간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석가탄신일 앞두고 조계사 방문

    석가탄신일 앞두고 조계사 방문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방문한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12일 종계종 총무원장인 자승 스님을 예방하기 앞서 대웅전에서 삼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새누리당 류지영 의원, 정 원내대표, 김정재 원내대변인.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지방행정 40년 공무원이 지방행정 판례집 발간

    지방행정 40년 공무원이 지방행정 판례집 발간

    경남도와 시·군 등에서 40여년간 근무한 지방공무원이 지방행정 관련 헌법판례를 모아 정리한 책을 펴냈다. 12일 경남도에 따르면 김종호(59·서기관) 도정연구관이 ‘헌법판례와 지방행정’을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헌법재판소가 1988년 출범한 뒤 지난해까지 지방행정과 관련해 판단한 결정문 750여건을 분야별로 나눠 알기 쉽게 요약·정리했다. 784쪽 분량이다. 총론을 비롯해 지방자치제도, 지방공무원제도, 공무원노동조합제도, 지방재정제도, 고용노동제도 등 모두 12개 장으로 구성됐다. 김 연구관은 “헌법을 비롯한 각종 법 해설서와 교재가 학생과 수험생 위주로 쓰여 있어 지방공무원들이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오랫동안 지방행정 업무를 해오면서 지방행정에 실제 활용할 수 있는 헌법 판례집이 있으면 유용하게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오랜 기간 자료를 모으고 연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통영시 한산면 사무소에서 9급으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함양 부군수, 경남도 기업지원단장 등을 지냈다. 1996년에 ‘지방공무원 인사제도’라는 인사 실무 관련 책도 출간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정부 “가습기 피해자 간병비 등 추가 지원 검토”

    정부 “가습기 피해자 간병비 등 추가 지원 검토”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에 대해 기존의 치료비, 장례비뿐 아니라 생활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피해자들에게 가장 부담이 큰 ‘간병비’가 우선 지원 대상으로 거론된다. 정연만 환경부 차관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가습기 살균제 관련 기업들이 책임을 인정하기 않기 위해 오랜 기간 소송을 진행해 피해자들의 생활고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생활비를 우선 지원한 뒤 살균제 제조·판매 업체에 대해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 차관은 “생활비 지원은 정부 재원 부담이 있기 때문에 부처 간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아직 지원 범위와 대상 등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피해자들은 무엇보다 간병비에 대한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현재까지 1~2차 피해 인정자 203명에게 병원비와 장례비로 37억 5000만원을 지급했다. 장례비는 250만원까지 지원하고, 치료비는 상한액이 정해져 있지 않다. 이에 따라 10개 제품 15개 제조·유통업체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했지만 구상금을 납부한 산도깨비(제조)·다이소(유통)와 피해 인정 대상에서 빠진 아토오가닉을 제외한 8개 제품 13개 업체에 대해서는 소송을 진행 중이다. 또 피해자의 검사 편의와 신속한 판정을 위해 서울 이외의 지역에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 병원을 지정키로 했다. 정 차관은 “건강이 좋지 않은 피해자들이 서울로 와야 하는 데다 대기 시간이 길고 단 한 번으로 검사가 끝나지도 않아 어려움이 크다”며 “다만 조사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판독은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현행처럼 서울아산병원으로 일원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폐 이외의 장기 등 피해 인정 범위 확대와 관련해서는 “행정이 아닌 의료의학적으로 인과관계가 증명되면 지원할 것”이라며 “2차 판정 후 폐 이외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많다는 의견이 제기돼 전체 4개 등급 가운데 지원 대상인 1~2등급 외에도 3등급까지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가습기 살균제처럼 인체에 유해한 살생물제(바이오사이드) 관리를 강화키로 하고, 살생물제가 사용되는 소독제·방충제·방부제 3개 제품의 유해성 검사와 추가 살생물제에 대한 조사를 하기로 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당 구별 없이 섞어 앉은 새내기 당선자들

    당 구별 없이 섞어 앉은 새내기 당선자들

    20대 국회 초선 당선자들이 11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을 방문해 전자투표 방법 등을 교육받은 뒤 기자석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이들 당선자들은 여야 관계없이 섞어 앉아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들이 20대 총선에서 나타난 민의를 받아들여 국회 의정문화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올지 주목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200m거리 버스 타고, 전용 엘리베이터…특권부터 배운 20대 초선들

    [서울포토] 200m거리 버스 타고, 전용 엘리베이터…특권부터 배운 20대 초선들

    제20대 국회 초선의원연찬회가 열린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 사무처는 이날 20대 국회 초선의원 132명을 대상으로 정의화 국회의장 주재 오찬과 본회의장 전자투표 시연 등의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연찬회에 참석한 선배 정치인들은 초선 당선인들에게 초심과 소신을 지킬 것을 신신당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장을 지켜본 시민들 사이에서는 “초선 의원들에게 특권부터 가르친다”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다음은 서울신문이 담은 초선 당선인 연찬회 주변의 풍경입니다. 연찬회가 열리는 동안 국회의원회관을 찾은 민원인들과 국회 직원들은 엘리베이터 이용에 불편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20대 초선의원들과 귀빈이 타야한다는 이유로 국회사무처가 홀수 층 엘리베이터 3개를 모두 정지시켰기 때문입니다. 국회사무처의 과잉 의전 탓에 민원인들과 직원들은 계단으로 걸어가거나 짝수 층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초선의원 연찬회는 3층에서 열려 로비인 2층과 한 층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국회사무처의 과잉 의전은 초선 의원 행사장 이동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의원회관을 나선 초선의원들의 다음 행사장은 국회본회의장. 사무처는 초선의원들의 이동을 위해 우등버스 4대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의원회관과 국회 본관은 직선거리로 200m도 되지 않아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눈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인도를 따라 둘러서 걷더라도 약 250m 정도 떨어져 있는 거리입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3당 원내대표 ‘손에 손잡고’

    [서울포토] 3당 원내대표 ‘손에 손잡고’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3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수석, 정책위의장이 상견례를 갖고 있다. 3당 원내대표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의원님만!”

    [서울포토] “의원님만!”

    제20대 국회 초선의원 의정 연찬회가 열린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로비 엘리베이터 이용을 국회 직원들이 제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연찬회가 열리는 동안 20대 초선의원들과 귀빈이 타야한다는 이유로 국회 측에서 홀수 층 엘리베이터 3개를 모두 정지시켜 놓아 일반 시민과 직원들이 걸어서 이용하거나 짝수층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만 했다. 이날 초선의원 연찬회는 3층에서 열려 로비인 2층과 한 층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안철수, 최고위 회의 모두발언

    [서울포토] 안철수, 최고위 회의 모두발언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회의에서 안철수 공동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국민의당 신임 당직자들 모여 기념촬영

    [서울포토] 국민의당 신임 당직자들 모여 기념촬영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와 천정배 공동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롭게 임명된 주요 당직자들과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새누리 정진석 원대대표와 이야기 나누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서울포토] 새누리 정진석 원대대표와 이야기 나누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11일 오전 유일호(오른쪽)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을 찾아 정진석 원내대표를 예방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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