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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교과서 1년 연기’에 박 대통령 “매도당해 안타깝다”

    ‘국정교과서 1년 연기’에 박 대통령 “매도당해 안타깝다”

    교육부가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의 전면 적용 시기를 1년 연기한 데 대해 27일 박근혜 대통령이 “매도당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한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교육부가 결정한 일인데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나. 아쉽고 착잡하다”고 말했고, 다른 관계자 역시 “교육부 입장을 존중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국회의 탄핵안 가결 이후 관저에서 칩거하고 있는 박 대통령도 관련 상황을 참모진으로부터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교과서를 비롯해 현 정부에서 추진한 정책들은 옳았고 성과도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매도당하는 상황이 안타깝다”고 밝혔다고 복수의 참모들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국회 시정연설에서 “일부에서 교과서 국정화로 역사 왜곡이나 미화가 있지 않을까 우려하지만, 그런 교과서는 저부터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같은 해 11월 국무회의에서는 “자기 나라 역사를 모르면 혼이 없는 인간이 되고, 바르게 역사를 배우지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등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여러 차레 언급하며 전면적으로 나섰다. 그러나 편찬 기준이나 집필진을 꽁꽁 숨기면서 무리하게 추진된 국정 역사 교과서는 현장 검토본이 공개되자마자 편향성 논란에 휩싸인 것은 물론 오류가 대량으로 지적됐다. 게다가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에 이르러 전면 적용 1년 연기에까지 이르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트와이스 무대에 여자친구 노래가 나왔다

    (영상) 트와이스 무대에 여자친구 노래가 나왔다

    걸그룹 트와이스 무대에서 여자친구 노래가 흘러나오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밤 SBS ‘2016 SAF 가요대전’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렸다. 이날 2부에서는 ‘신드롬’이란 주제로 트와이스와 여자친구, 레드벨벳의 무대로 꾸려졌다. 하지만 트와이스가 ‘티티(TT)’ 무대를 준비하던 중 여자친구의 노래 ‘너 그리고 나’가 흘러나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오프닝 동작을 한 채 한동안 기다렸다. 이후 예정됐던 ‘TT’ 음악이 나왔고, 오프닝 파트를 맡은 정연이 침착하게 무대를 이어갔다. 사진 영상= SBS ‘2016 SAF 가요대전’, 유튜브 영상팀 seoutv@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승진 <국장급>△광고국 부국장(영업1부장 겸임) 이권태<부국장급>△편집국 금융부장(부국장 겸임) 안미현△정치부장 이종락△사회2부장 문소영△사진부장 김명국△독자서비스국 독자지원부장 김정남△광고국 영업2부 이철행△온라인뉴스국 웹제작부장 임천택<부장급>△경영기획실 IT개발부 박진석△편집국 편집2부장 김진성△산업부 차장 전경하△비주얼뉴스팀 이완형△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정경수△발송부 차장 김성수△제작국 윤전부 차장 원용래 정성철△편집제작부 이덕승(이상 2017년 1월 1일자)◇승진 및 전보 <부국장급>△정책뉴스부 선임기자 박찬구△광고국 영업2부장 박성규◇전보△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박홍기△논설위원 최용규 이동구△미래전략연구소 부소장 임창용△편집국 편집2부 전문기자 이경숙△정치부 전문기자 박홍환△정책뉴스부장 조현석△국제부장 이지운△체육부장 송한수△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장(부국장 겸임) 임종원△공보전략2부장 윤재수△광고국 공공영업부장 남건일△광고기획팀장 이웅진△온라인뉴스국 온라인뉴스부장 이기철△제작국 윤전부장 최동규△시설안전관리국 임대관리부장(국장 직무대행 겸임) 정성주 ■기획재정부 △인력정책과장 송진혁 ■관세청 △감사관 제영광 ■한국에너지공단 ◇실장△경영지원 김명록△혁신인재육성 김성훈△홍보 강진희△회계운영 이재용△수요관리정책 최창기△건물에너지 김의경△수송에너지 차재호△자금지원 이상홍△에특융자 김동수△에너지복지 한영배△지역협력 고재영△기후정책 오대균△글로벌사업 우영만△배출권관리 김형중△에너지진단 한원희△신재생에너지정책 김성수△RPS사업 우재학◇단장△사옥건설추진 나을영◇지역본부장△서울 노병욱△부산울산 이철우△대구경북 박병춘△대전충남 이재훈△경기 천석현△전북 권진곤△경남 이두봉 ■한국농어촌공사 ◇실장△홍보 장양수△경영혁신 한기진△감사 최종신◇처장△사업계획 박태선△대단위간척 윤홍일△국제협력 송기헌△수자원기획 최오남△수자원안전 이상현△첨단기술사업 서정호△지하수지질 박순진△환경사업 안중식△투자사업 최재철△수산해양 박경홍△농지은행 조성광◇단장△보상사업 양정희△천수만사업 민흥기△새만금사업 심현섭△영산강사업 최광섭△새만금산업단지사업 임우순◇농어촌연구원△부원장 겸 연구기획실장 이진상△지역기반연구실장 오수훈◇기술안전품질원△원장 박종호◇지역본부장△강원 정낙교△충북 한오현△전북 김준채△전남 윤석군△경북 김태원◇사업장△화안 송기룡 ■울산광역시 ◇3급 승진△지방행정연수원 김상육△복지여성국장(직무대리) 송성찬△동구(부구청장요원) 박재경△도시창조국장(직무대리) 이정호 ■한국식품연구원 △감사부장 김태규 ■한국교육개발원△부원장(기획조정본부장 겸임) 류방란◇본부장△초중등교육연구 정미경△글로벌미래교육연구 박영숙△교육조사통계연구 박병영△교육현장지원연구 장명림△대학평가(대학평가·컨설팅운영실장 겸임) 임후남◇실장△연구기획 임소현△대외교류홍보 김은영△지식정보화 강성국△학교교육연구 황준성△교원정책연구 허주△인성교육연구 허은정△글로벌교육개발협력연구 최정윤△고등·평생교육연구 홍영란△통일교육연구 강구섭△조사분석연구 남궁지영△대학평가연구기획 김지하◇소장△자유학기제지원특임센터 김경애△지방교육재정연구특임센터 이선호△방송통신중·고등학교운영센터 정광희△교육통계연구센터 박성호△교육정책네트워크센터 윤종혁△학교폭력예방연구지원센터 전인식△영재교육연구센터 김주아△방과후학교연구센터 박승재△교육시설·환경연구센터 장명림 ■연합뉴스TV △보도국 스포츠부장 최태용 ■세계일보 △편집인 이승현△논설실장 배연국△편집국장 황정미△디지털미디어국장 옥영대△독자서비스국장 최승묵△대외협력국장 우상규△조사국장 여운상△평화연구소장 박정진△수석논설위원 박완규△논설위원 염호상△편집국 수석부국장 채희창 ■동원그룹 ◇승진 <부사장>△동원건설산업 건설본부장 김대신<전무이사>△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장 민병구△동원산업 물류본부장 송재권<상무이사>△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 최상우△동원산업 유통본부장 권오승△동원시스템즈 영업본부장 강구상△테크팩솔루션 인사노무부문장 정재천△동원건설산업 건축사업부장 김길수△동원홈푸드 경영지원실장 조영부△베트남 TTP.MVP 대표 조정국◇신규임원 선임 <상무보>△동원엔터프라이즈 경영조정실장 김세훈△동원산업 해양수산사업부장 김오태△동원산업 부산지사 선박담당 김수호△동원F&B 경영지원실장 이준석△동원F&B 건강식품사업부장 송주영△동원F&B 마케팅지원실장 김도진△동원건설산업 경영지원실장 윤성노△동원와인플러스 영업본부장 이재흥 ■일진그룹 ◇일진전기△전략기획실장 상무보 이건욱△중전기사업부 상무보 노형섭◇일진머티리얼즈△융복합사업팀장 상무보 류종호◇일진복합소재△용기사업부장 상무 윤영길◇직속기구△운영실장 부사장 성경현△감사팀장 상무보 김태현△신사업팀장 상무보 이혁준△재무팀장 상무보 김영화 ■호반 ◇호반건설△상무 문대철△상무보 김재용◇호반건설주택△상무 권승혁△상무보 김정혁 송석률 ■한국표준협회 ◇본부장급 승진△인증서비스본부장 박진성△품질경영본부장 이장욱△교육서비스본부장 이동선◇팀장급 승진△재무회계팀장 윤정균△지식정보팀장 조택현△국제인증아카데미팀장 손미영△품질혁신센터장 양선식△조직역량혁신센터장 윤형근△TPM생산성교육센터장 김현석△강원지역센터장 윤정민△대구경북지역센터장 한정석△전북지역센터장 손신모
  • 무전략·무질서가 상상못할 혁신 부른다

    무전략·무질서가 상상못할 혁신 부른다

    메시/팀 하포드 지음/윤영삼 옮김/위즈덤하우스/448쪽/1만 6800원 새해를 맞아 우리는 한 해의 포부를 담아 계획을 세운다. 연간 목표를 정하고 월별·주간 계획표를 채워 넣고는 뿌듯해한다. 물론 실천은 다른 문제다. 그럼에도 세웠던 계획을 실천하지 못하면 마치 큰 약속을 깬 듯 자신을 책망하고 부끄러워한다. 팀 하포드의 신간 ‘메시’는 이런 부담일랑 가볍게 날려버리라고 제언한다. 심지어 책은 “우리가 세우는 많은 계획들이 실제로는 실행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을 방해하는 요소”라고 주장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의 시니어 칼럼니스트로 밀리언셀러 ‘경제학 콘서트’의 저자인 하포드는 ‘정말로 계획과 질서는 성공으로 이어지는가’라는 단순한 질문으로부터 이 책을 시작했다. 그가 내린 결론은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이다. 오늘날처럼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것들이 탄생하는 시기에는 변화 그 자체에 숙련되는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하포드는 혼란스럽고 엉망진창인 상태를 뜻하는 ‘메시’(messy)라는 개념을 통해 혼돈의 시기에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혁신의 비밀을 소개한다. 책은 혼란과 무질서의 유용성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지나치게 맹신하는 질서, 자동화, 시스템, 평가, 효율, 패턴에 약간의 혼란과 무질서를 주입하는 것만으로 생각지도 못한 기회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샘솟을 것이라고 말한다. 책은 ‘혼란과 무질서=비효율’이라는 고정관념이 잘못됐다는 것을 정리가 잘된 책상의 아이러니로 설명한다. 시간을 들여 깔끔하게 정리했다고 해서 필요한 서류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빨라지거나 업무의 효율이 오르는 것이 아니다. 많은 이들이 정리정돈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지만 정작 폴더에 정리된 파일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아무렇게나 뒤섞인 파일들 사이에서 원하는 파일을 검색해서 찾는 것이 더 빠르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입증한다. 결과는 1분 대 17초. 질서정연함이 성공의 원인이라기보다는 질서정연함을 유지하기 위해 들인 노력의 결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다는 얘기다. 저자는 “질서는 진리가 될 수 없다”면서 “무질서가 창조성의 비옥한 토양”이라고 강조한다. 책에는 이를 뒷받침하는 수많은 사례들이 등장한다. 예측할 수 없었기에 전쟁에서 더 많은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롬멜의 무전략 작전, 세대를 관통하며 사랑받는 재즈가수 마일스 데이비스의 즉흥연주, 인생의 막장까지 갔던 팝스타 데이비드 보위가 서베를린에서 앨범을 녹음할 때 참여했던 브라이언 이노의 무작위코드 연주실험 등. 인간은 약간의 혼란과 무질서를 수용할 때에 의욕과 혁신의 용기가 피어나는 존재인 모양이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서울포토]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 기자회견

    [서울포토]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 기자회견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환경에너지세제과장 윤승출 ■경남도 ◇실·국장·부단체장 전보△재난안전건설본부장 송병권△행정국장 윤인국△해양수산국장 김기영△도시교통국장 박성제△문화관광체육국장 이동규△농정국장 장민철△인재개발원장 박유동△경남발전연구원 도정연구관 손태성△미래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신종우△환경산림국장 직무대리 안상용△감사관 직무대리 이광옥△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성민△진주시 부시장 박구원△김해시 부시장 신대호△밀양시 부시장 박석제△거제시 부시장 서일준△양산시 부시장 조현명△의령군 부군수 윤주각△함안군 부군수 김종화△창녕군 부군수 김종환△고성군 부군수 오시환△거창군 부군수 하태봉 ■코레일 ◇본사 실장△인사노무실장 박철환△재무관리실장 김기태◇지역 본부장△경북본부장 이용우◇본사 처장△언론홍보처장 인태명△예산처장 한상덕△물류계획처장 최흥섭◇지역본부 처장 및 역장△대전충남본부 대전역장 이민성△광주본부 시설처장 임오진△광주본부 전기처장 안종백△광주본부 광주송정역장 강병인△전남본부 경영인사처장 이계종△경북본부 전기처장 박용범△대구본부 시설처장 남진우△부산경남본부 차량처장 백종길 ■MBC △보도국 취재센터 파리특파원 김현 ■IBK투자증권 △사모펀드본부장 김승완△사모펀드운용팀장 김정현 ■메리츠금융지주 △상무 이광수 ■메리츠화재 △전무 장원재 이동진△상무 황정국 송성열 장진영△상무보 최학용(기업영업2본부장) 김철(고객콜센터부장) 박양호(GA1본부장) ■메리츠종금증권 △전무 김상철 여은석 김경성 박상혁△상무 김우수 곽영권 이세훈△상무보 이승영(법인채권팀장) 박성철(복합금융팀장) 이형태(프로젝트금융2팀장) ■메리츠캐피탈 △상무보 김정섭(오토금융1본부장) 김창영(리스크관리본부장) ■정식품 ◇선임△부사장 정연호△감사 이균희◇승진△전무 김태형(청주공장장)△상무 이경재(영업마케팅부문장)△상무 박점선(중앙연구소장)△상무보 박종범(기획관리부문장)△상무보 배영용(기술부문장) ■오쎄 ◇승진△전무 신승렬(총괄전무)△상무 최승림(영업부문장) ■LF ◇승진△부사장 차순영△전무 한성렬◇신규 임원△상무보 이상훈 황하주 ■현대산업개발 ◇승진△부사장 장경일△상무 이형재 권순호 김홍일△상무보 김건용 이창규 김영수 이현대 장경일 이종민 김대중 ■아이앤콘스 ◇전보 및 선임△대표이사 사장 이종식 ■HDC자산운용 ◇전보 및 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정경구 ■현대EP ◇승진△전무 조주현△상무보 김정신 최원경 이창호 ■아이콘트롤스 ◇승진△상무 임호성 ■아이서비스 ◇승진△상무보 김현구 ■호텔아이파크 ◇승진△이사 장준호 ■현대아이파크몰 ◇승진△이사대우 이강욱
  • 현대차 엑시언트… 中 ‘올해의 트럭’

    현대차 엑시언트… 中 ‘올해의 트럭’

    현대자동차가 만드는 대형 트럭 ‘엑시언트’가 중국에서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중국 자동차 전문지인 중국기차보(中國汽車報)가 주관한 ‘2017 중국 올해의 트럭’ 시상식에서 엑시언트가 트랙터 부문 수상작으로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엑시언트의 중국 이름은 창후(創虎)다. 중국기차보는 ‘올해의 트럭’ 선정을 위해 후보 차량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충칭(重慶)에 있는 중국기차공정연구원에서 전문 평가단의 엄격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엑시언트는 볼보, 이스즈, 이치제팡(一汽解放), 둥펑류치(東風柳汽), 푸톈(福田) 등 유럽이나 일본계 합자 업체뿐 아니라 중국 현지 브랜드의 경쟁 차종을 모두 제치고 트랙터 부문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됐다고 현대차는 전했다. 중국기차보는 “엑시언트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경쟁 모델 대비 월등한 실내 정숙성을 갖춘 최고의 대형 트럭”이라며 “연비, 동력 성능, 주행 편의성 등 종합 상품성에서 경쟁사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현대차의 중국 현지 상용차 법인인 쓰촨현대기차유한공사가 생산하는 중국형 엑시언트는 국내 모델을 기반으로 중국 현지의 낙후된 도로 환경과 상용차 사용 환경 등을 반영해 개발됐다. 현대차 측은 “엑시언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부문의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뤄 냈다”면서 “현대차는 2년 연속 ‘중국 올해의 트럭’을 수상하며 입증한 현대상용차의 상품성과 품질을 바탕으로 현지 판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서울포토] 노승일 K스포츠 부장, 참고인에서 증인으로

    [서울포토] 노승일 K스포츠 부장, 참고인에서 증인으로

    22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노승일 K스포츠 부장이 참고인 신분에서 증인 신분으로 바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노승일 K스포츠 부장, 청문회서 질문에 답변

    [서울포토] 노승일 K스포츠 부장, 청문회서 질문에 답변

    22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노승일 K스포츠 부장이 증인석으로 자리를 옮겨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아, 어렵다’…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서울포토] ‘아, 어렵다’…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22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언제 끝날까?’…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서울포토] ‘언제 끝날까?’…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22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자리에 앉는’ 우병우·조여옥 증인

    [서울포토] ‘자리에 앉는’ 우병우·조여옥 증인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오른쪽)과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했던 조여옥 대위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긴장한’ 우병우·조여옥, 청문회서 답변

    [서울포토] ‘긴장한’ 우병우·조여옥, 청문회서 답변

    22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물부터 마셔두자’…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서울포토] ‘물부터 마셔두자’…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22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증인선서를 마친 뒤 물을 마시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피곤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서울포토] ‘피곤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22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청문회 시작을 기다리며 안경을 매만지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언제 시작하나요?’…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서울포토] ‘언제 시작하나요?’…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22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청문회 시작을 기다리며 옆을 돌아보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무거운 발걸음’…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서울포토] ‘무거운 발걸음’…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22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청문회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굳은 표정’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서울포토] ‘굳은 표정’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왜 하필 나를 가운데 두고’…난감한 이완영 의원

    [서울포토] ‘왜 하필 나를 가운데 두고’…난감한 이완영 의원

    22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이완영 의원을 사이에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참고인석으로 가십시오!’…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국정조사 5차 청문회서 항의

    [서울포토] ‘참고인석으로 가십시오!’…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국정조사 5차 청문회서 항의

    22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위한 국정조사 5차 청문회 증인석에 앉아 있던 박헌영 K스포츠 과장 등 참고인들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항의로 참고인석으로 이동해 앉고 있다. 2016. 12.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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