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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박근혜 구속’ 외치다 경찰에 제지당하는 시민

    [서울포토] ’박근혜 구속’ 외치다 경찰에 제지당하는 시민

    14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한 시민이 ’박근혜 구속’을 외치다 경찰들에 의해 제지 당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드러누운 박근혜 前 대통령 지지자들

    [서울포토] 드러누운 박근혜 前 대통령 지지자들

    14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도로에 누워 언론차 취재차량의 통행을 방해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박 前 대통령 저택으로 배달되는 가스통

    [서울포토] 박 前 대통령 저택으로 배달되는 가스통

    14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가스통이 배달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박근혜 前 대통령 앞으로 온 택배

    [서울포토] 박근혜 前 대통령 앞으로 온 택배

    14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집배원이 ’박근혜 대통령 각하님’이라고 적힌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웃으며 대화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웃으며 대화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12일 밤 파면선고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사저로 이동해 차에서 내려 지지자들과 웃으며 인사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지지자들에게 손 흔드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지지자들에게 손 흔드는 박근혜 전 대통령

    12일 밤 파면선고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사저도 이동면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들려 나오는 보수단체 회원

    [서울포토] 들려 나오는 보수단체 회원

    헌재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선고가 내려진 10일 서울 안국역 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으로 행진하다 부상을 당한 보수단체 회원이 경찰에 의해 들려 나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부상당해 실려나가는 보수단체 회원

    [서울포토] 부상당해 실려나가는 보수단체 회원

    헌재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선고가 내려진 10일 서울 안국역 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으로 행진하다 부상을 당한 보수단체 회원이 구급차로 실려가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오색 연등의 바람

    오색 연등의 바람

    9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마당에 오색빛 연등으로 ‘다시 뛰자 대한민국’이라는 대형 글귀가 만들어져 있다. 조계사 측은 “탄핵 찬반으로 나뉜 국론을 넘어 하나가 되자는 의미”라고 밝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한 컷 세상] 다름에서 찾은 아름다운 조화

    [한 컷 세상] 다름에서 찾은 아름다운 조화

    서울 덕수궁 돌담길 옆에 시선을 끄는 물건(?) 하나가 설치돼 있다. 누런 연탄재에 어울리지 않는 형형색색의 꽃이 꽂아져 있다. 설치미술가 이효열씨의 ‘뜨거울 때 꽃이 핀다’라는 작품이다. 바로 옆 광화문에서는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는 두 집회가 300m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매주 열리고 있다.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지 말고 조화를 찾아보아야 할 때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부이사관 승진△기획총괄과장 심종섭△규제정책과장 송민섭△사회정책총괄과장 김달원◇서기관 승진△일반행정정책관실 문유진△재정금융기후정책관실 한아름△민정민원비서관실 김양욱△공보기획비서관실 최병근△정무기획비서관실 강효성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이사관 승진△마약정책과 강석연◇서기관 승진△의약품정책과 김일수△의료기기정책과 오영진△식품의약품안전처 오운환◇기술서기관 승진△첨가물기준과 최용훈△기획재정담당관실 오정원△위해정보과 박종필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권병태△운영지원과장 정창근△병역판정검사과장 김용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상임이사△전무이사 민원식△광고진흥본부장 김성규△미디어사업본부장 윤백진△광고영업본부장 성낙종 ■서울시 ◇2급 승진△인재개발원장 정연찬 ■MBC △MBC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권재홍△MBC플러스 부사장 정호식△MBC플러스 이사 김영삼 ■뉴스1 △대기자 윤석민△중국담당 전문위원 박형기 ■계명대 동산의료원 △병원장 송광순 ■KTB투자증권 ◇전무 신규선임△파이낸셜 마켓본부장 김세훈 ■대상㈜ △식품BU장 임정배
  • “대기 등 환경오염 때문에 年 어린이 170만명 사망”

    세계보건기구(WHO)가 대기와 수질 오염, 간접흡연 등으로 전 세계에서 매년 170만명의 5세 이하 어린이가 죽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WHO는 ‘지속가능한 세계를 물려주고 있는가: 어린이 보건과 환경 지도’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전 세계의 생후 1개월~5세 유아 및 어린이 사망자의 4명 중 1명이 환경오염 때문에 목숨을 잃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해마다 약 57만명의 5세 이하 어린이가 대기오염에 따른 폐렴 등에 감염돼 사망하고 있으며 36만 1000명이 수질오염으로 이질 등에 걸려 목숨을 잃고 있다고 밝혔다. 어머니의 태내에서 환경오염의 영향을 받아 사산되거나 조산된 후 1개월 이내 사망하는 유아도 27만명이며 더러운 환경에서 말라리아모기 등에 물려 사망하는 어린이는 20만명에 달했다. 보고서는 생후 1개월~5세 어린이의 사망 원인 중 4분의1을 차지하는 설사, 말라리아, 폐렴 같은 질환은 깨끗한 물과 취사연료 등의 보급 등을 통해 위험 환경 요인을 줄이면 예방할 수 있다며 예방할 수 있는 환경적 위험 요소로부터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WHO의 공중보건·환경·사회적 요인 담당 국장인 마리아 네이러는 “각국 정부와 관련 기관이 수질 개선과 청정연료 보급 등 오염을 줄여 어린이에게 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투자하면 엄청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각국 정부에 적극적인 관련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마포구 명품정책 ‘책거리 사업’ 전국에 전파된다

    마포구 명품정책 ‘책거리 사업’ 전국에 전파된다

    3·4급 지방공무원 대상 강좌… 박홍섭 구청장 성공요인 특강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마포구의 핵심 정책이 지자체로 퍼져 나간다.7일 마포구에 따르면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올해 상반기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에서 3·4급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자체 명품정책 특강’을 벌인다. 주제는 ‘경의선 책거리 조성 사업’이다. 경의선 책거리는 전국 최초의 책 테마 거리로 구는 경의선 숲길공원 중 250m 구간을 책거리로 꾸며 지난해 10월 문 열었다. 행자부는 지자체의 우수 정책사례를 다른 지자체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모두 24건의 정책사례를 신청받아 최종 8건을 선정했는데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마포구 사업이 유일하다. 박 구청장은 특강에서 책거리 사업의 성공 요인은 물론 추진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극복 과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경의선 숲길 전 코스를 성공적으로 조성한 비법도 들려준다. 박 구청장에게 책거리는 수많은 구 정책 중 유독 남다른 정책이다. ‘독서광’인 그가 아이디어를 냈기 때문이다. 책 읽는 인구가 줄어 출판산업이 만성적 불황을 겪자 출판사, 인쇄업체 등이 밀집했던 홍대 지역의 특성을 살려 책거리를 조성했다. 거리를 만드는 데 든 사업비 33억 8000만원은 경의선홍대입구복합역사 개발사업자의 공공기여로 확보했다. 책거리에서는 열차 모양의 도서부스 14개 동과 시민이 사랑하는 책 100선 조형물, 텍스트를 형상화한 숲 조형물, 옛 서강 역사를 재현한 미니플랫폼, 예술작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개장 두 달 동안 11만 7000여명이 다녀갔고, 평일에는 하루 평균 1195명, 주말에는 그 두 배인 2722명이 찾는 명소가 됐다. 박 구청장은 “지자체의 사업이 성공하려면 역사성과 인적·물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중요하다. 책거리가 대표인 예”라며 “민관 협치를 통해 경쟁력 있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경찰·교육공무원 타부처 실·국장 가능

    단속·인력개발업무 수행토록… 방통위 등 7곳 조직법에 명시 경찰과 교육공무원 등 특정직공무원이 신분을 유지하면서 일반 부처 전문 분야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특정직 공무원이 부처의 제약 없이 국·과장에 배치될 수 있도록 하는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공무원이 여성가족부에서 청소년 위해사범을 단속하거나 문화체육관광부나 특허청에서 저작권·상표권 침해를 단속하고 농림수산식품부·해양수산부에서 농수산물 원산지를 단속할 수 있게 된다. 또 교육공무원도 인사혁신처 국가인재개발원이나 행자부 지방행정연수원에서 공무원의 교육·인력개발 분야에 종사할 수 있다. 그동안 정부조직법에는 경찰공무원은 경찰청과 국민안전처에서만, 교육공무원은 교육부에서만 실·국·과장 직위에 보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들이 다른 부처에서 근무하려면 퇴직 후 일반직공무원으로 채용돼야 하고, 원래 소속 부처로 복귀할 때는 다시 퇴직한 다음 특정직공무원으로 재채용되는 복잡한 절차를 거쳤다. 그러나 정부조직법이 개정되면서 이런 과정 없이 특정직공무원 신분을 유지하면서 다른 부처 전문 분야의 실·국·과장에 임명될 수 있도록 칸막이를 낮췄다. 또 새 정부조직법에는 개별법에 의해 설치된 방송통신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금융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 등 7개 기관이 모두 명시된다. 윤종인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칸막이식 인력관리에서 탈피하고, 분산된 정부조직의 근거를 정부조직법으로 통일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협업과 성과 중심으로 정부조직 혁신의 속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소통국장 파견 한명진△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재정국장 파견 전형식 ■교육부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부단장 박영숙△외교부 주미합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전출 신문규△서울특별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정병익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장 배진환△강원도 행정부지사 송석두△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이재관△지역경제지원관 변성완△법무담당관 김한수△조직진단과장 정창성△지방세정책과장 김성기△지방세특례제도과장 김영빈△공기업정책과장 박제화 ■환경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환경담당관 유태철△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김대만 ■법제처 △법제정책총괄과장 박종구△행정법제국 법제관 김지은△헌법개정지원단 파견 안상현 남영주 양정원 ■관세청 △서울세관장 정일석△대구세관장 김광호△심사정책국장 김용식△조사감시국장 윤이근△감사담당관 조규찬△원산지지원담당관 김정△수출입물류과장 박헌△심사정책과장 손성수△조사총괄과장 한창령△서울세관 조사국장 안문철△구미세관장 권태휴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채소과장 김대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학부총장 박오옥△연구부총장 박희경△대외부총장 김수현 ■한국고전번역원 △번역사업본부장 최채기△장·단기계획 TF팀장 서정문 ■경북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장 김시오 ■CJ주식회사 ◇승진 <부사장대우>△재경실장 김재홍△커뮤니케이션실 부실장 정길근<상무>△인재원 인재육성담당 김진용<상무대우>△전략1실 식품&식품서비스담당 이우진△재경실 이종화△감사실 전형배△비서실장 최성욱△비서실 이현경△미래경영연구원 산업2담당 이종민△미래경영연구원 민영상△커뮤니케이션실 김우진◇위촉변경 <상무>△전략2실장 하용수△감사실장 문병선△법무실 컴플라이언스담당 황인규△법무실 법무담당 양종윤△인사지원실 인사1담당 김승규△미래경영연구원 백승훈<상무대우>△전략2실 기획2담당 이동현△재경실 김준현 ■CJ제일제당 ◇승진 <부사장대우>△경영지원실장 임상엽<상무>△재무담당 신종환△PI TF 윤석환△통합연구소 R&D기획담당 장재호△생물자원 인니담당 이태기△생물자원 베트남담당 김선강<상무대우>△식품 생산기지TF 강민수△소재 곡물사업담당 김수철△식품 사업관리담당 강연중△식품연구소 신선식품센터장 윤효정△식품 서울SU장 송수용△경영관리담당 최임재△인사담당 강진희△홍콩법인 이효희◇위촉변경 <부사장대우>△전략기획실장 박정훈△생산총괄 김근영△소재 운영본부장 이성수<상무>△BIO 생산본부장 임승호△BIO 사업관리담당 이동박△BIO 메타볼릭 Eng센터장 김소영△BIO 기술연구소 양영렬△BIO 컬티공장장 김일환△생물자원 마케팅담당 겸 연구소장 지석우△생물자원 중국담당 박찬두△소재 사업관리담당 송정호△식품 중국사업담당 김병규△식품 영업본부장 이상구△식품 하나로SU장 임영청△커뮤니케이션담당 장영석 ■CJ헬스케어 ◇승진 <상무>△경원SU장 김경엽△생물의약센터장 이동억◇위촉변경 <부사장대우>△R&D·사업개발본부장 김병문△연구소장 문병석<상무>△H&B사업담당 박정원△영업본부장 지헌종 ■CJ대한통운 ◇승진 <부사장대우>△경영지원실장 정준교△TES전략실장 정태영△중국본부장 윤도선<상무>△CL1본부 영업1담당 권호생△택배 사업기획담당 최우석△포워딩본부장 한백수△프로젝트본부장 박응호<상무대우>△재무담당 백재민△안전·인프라담당 김한규△CL사업기획담당 윤진△CL1본부 중부사업담당 양천규△CL2본부 영업3담당 박대우△택배 북서울사업담당 조영기△해외본부 사업담당 김상국△말레이시아담당 이의성◇위촉변경 <상무>△택배 동서울사업담당 백유택△포워딩본부 사업1담당 이은선<상무대우>△CL1본부 영남사업담당 김석수△TES전략실 차화선△택배 서서울사업담당 김태승△포워딩본부 사업지원담당 이진욱 ■CJ건설 ◇승진 <부사장대우>△리조트본부장 안명훈<상무대우>△제주나인브릿지총지배인 장석원◇위촉변경 <상무대우>△영업본부장 홍성태 ■CJ푸드빌 ◇승진 <상무>△경영지원실장 배은△중국법인장 곽규도<상무대우>△투썸본부장 김찬호 ■CJ프레시웨이 ◇승진 <상무>△전략기획실장 이승화 ■CJ오쇼핑 ◇승진 <상무>△SCJ법인장 엄주환◇위촉변경 <상무>△글로벌지원담당 강철구<상무대우>△뉴 프로덕트 TF 김경연 ■CJ올리브네트웍스 ◇승진 <상무>△올리브영 경영지원담당 이병록<상무대우>△올리브영 H&B사업부장 이선정◇위촉변경 <부사장>△IT 미래성장추진실장 김현준<부사장대우>△올리브영 상품본부장 이인수<상무>△올리브영 브랜드사업부장 선보경<상무대우>△IT CJ ONE담당 윤미정△IT 정보보안담당 이찬 ■CJ E&M ◇승진 <상무>△미디어 매체사업본부장 김종선△메조미디어 김진규△글로벌사업담당 서현동△전략지원담당 김민규<상무대우>△음악사업본부장 정형진△미디어 사업전략담당 김철연△미디어 기획제작총괄CP 김석현△인사담당 노선국△재무담당 이중원 ■CJ 해외본사/지역본부 ◇승진 <상무>△미국지역본부 공동본부장 서성엽△동남아본사 경영관리담당 김원상△일본지역본부장 안상만△중국본사 장쿼진<상무대우>△미국지역본부 공동본부장 정종환△미국지역본부 통합마케팅팀장 이경후◇위촉변경 <부사장>△제일제당 소재사업부문장 겸 동남아본사 대표 김진현<상무>△중국본사 사업지원담당 김장훈 ■CJ CGV ◇승진 <상무대우>△마케팅담당 정종민◇위촉변경 <상무>△국내사업본부장 정성필<상무대우>△중국법인장 장경순 ■CJ헬로비전 ◇승진 <상무대우>△경영지원담당 남병수△남부사업본부장 우영상◇위촉변경 <부사장대우>△성장전략지원TF 성용준<상무>△마케팅담당 이영국△영업총괄 김영흥<상무대우>△경원사업본부장 노성철 ■CJ파워캐스트 ◇승진 <상무대우>△광고사업본부장 이명형
  • 행자부 핵심보직 ‘유리천장’ 여전

    행자부 핵심보직 ‘유리천장’ 여전

    행정자치부가 ‘금녀의 벽’을 허문다는 취지로 지난해 기획재정담당관에 이어 최근 교부세 과장에 여성을 임명했지만 4급 이상 여성 공무원들에게 유리천장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부 과장 53명 가운데 여성은 단 4명에 그쳤으며, 본부 실·국장 중에는 단 한 명도 없었다.6일 행자부에 따르면 지난해 본부·소속기관의 4급 이상 여성 공무원은 41명으로 전체(354명)의 11.6%를 차지했다. 2년 전인 2014년 9.4%에서 소폭 증가한 수치다. 행자부는 2015년 의정관(국장급), 지난해 기획재정담당관(과장급)에 이어 올해 교부세 과장에 여성을 임명했다. 교부세 과장은 행자부 예산의 97%인 40조원 이상을 전국 174개 지자체에 배분하는 권한을 지닌 직책이다. 행자부 안에서 핵심 보직으로 일컬어지는 의전, 예산, 교부세 등 업무를 여성에게 맡긴 것은 처음이다. 하지만 행자부 내 4급 이상 여성 공무원 41명 전체를 살펴보면 국장 4명, 과장 17명, 무보직 20명으로, 유리천장을 뚫었다고 할 만한 케이스는 거의 없다. 과장 17명 중에서도 4명만 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전체의 7.5%에 불과한 수준이다. 나머지는 국가기록원·지방행정연수원·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소속기관에 대거 포진해 있다. 공직사회의 꽃으로 불리는 고위공무원단인 국장 4명도 교육파견 중인 1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소속기관에서 근무 중이다. 올 1월 정부 헤드헌팅 첫 여성공무원으로 임용된 김명희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을 비롯한 2명은 민간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선발된 경력개방형 직위다. 일반적인 승진 경쟁을 통해 고공단에 진입한 게 아니라는 것이다. 국장·과장 보직을 맡지 않아 ‘무보직’으로 분류되는 4급 이상 여성 공무원은 절반 수준인 20명이나 된다. 직급에 상관없이 행자부 전체 인원의 여성 비율은 약 30%로 여성 관리자 비중과 비교하면 훨씬 더 높다.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미래 여성인재 10만명 양성’을 위해서는 단순히 양적인 목표치만 설정할 게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앞서 정부는 2013년부터 ‘공공부문 여성 대표성 제고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안에 4급 이상 공무원의 여성 비율 15%를 달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창섭 행자부 인사기획관은 “최근 공무원 채용 시험에서 여성 합격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관리자급에서 여성 비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윤동주와 함께’ 봄날의 산책

    ‘윤동주와 함께’ 봄날의 산책

    6일 봄을 맞아 글판이 새로 내걸린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글 내용은 탄생 100주년을 맞은 윤동주 시인의 ‘새로운 길’에서 발췌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연탄재를 활용한 작품

    [서울포토] 연탄재를 활용한 작품

    서울 덕수궁 뒷길에 연탄재에 꽃을 꽂아 놓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 최종 수사결과 발표

    [서울포토] 특검, 최종 수사결과 발표

    박영수 특별검사가 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기자실에서 최종 수사결과발표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서울포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6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 ’광화문글판’ 봄편이 걸려 있다. 이번 봄편은 윤동주 시인의 ’새로운 길’에서 가져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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