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정연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봉화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사과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영주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연애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624
  • [서울포토] 손 꼭잡고 광주법원 나서는 전두환·이순자

    [서울포토] 손 꼭잡고 광주법원 나서는 전두환·이순자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끝난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전 씨가 재판을 마치고 법원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아수라장 속 법원 나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서울포토] 아수라장 속 법원 나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이순자 여사와 함께 11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철통 경계 속 광주지법 도착한 전두환

    [서울포토] 철통 경계 속 광주지법 도착한 전두환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 씨가 재판을 받기 위해 부인 이순자 씨와 함께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오정연 “‘살 빠진’ 수식어 제발 그만..” 호소한 이유

    오정연 “‘살 빠진’ 수식어 제발 그만..” 호소한 이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의 몸매에 대한 언급 자제를 호소했다. 11일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아르곤(ARGON)의 데뷔 앨범 ‘마스터키(MASTER KE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MC를 맡은 오정연은 자신에게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자 “내 사진을 찍어주시는 건 좋다. 다만 요즘 내 기사 제목을 써주실 때 꼭 ‘살빠진 오정연’이라고 써주시는데 그것만큼은 조금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30대 중반이 넘어가다 보니까 살이 잘 안 빠진다.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다이어트를 못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기자님들 앞에 설 때나 사람 많은 곳에 갈 때는 한 이틀간 급 다이어트를 한다. 이번 쇼케이스를 앞두고도 급 다이어트를 했지만 어제 참지 못하고 갈빗집에 갔다. 엄청 먹고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연은 “양심에 찔리니까 그런 수식어는 자제해주시고 대신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해 말 급격히 살이 찐 외모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후 두 달 만에 11kg를 감량해 이전의 외모를 되찾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포토] 나란히 법정으로 향하는 전두환·이순자

    [서울포토] 나란히 법정으로 향하는 전두환·이순자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 씨가 재판을 받기 위해 부인 이순자 씨와 함께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전두환은 역사의 심판을 받으라!’ 외치는 광주시민들

    [서울포토] ‘전두환은 역사의 심판을 받으라!’ 외치는 광주시민들

    사자명예훼손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광주광역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한 가운데 시민들이 법원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서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전두환은 물러가가!” 외치는 초등학생들

    [서울포토] “전두환은 물러가가!” 외치는 초등학생들

    사자명예훼손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 재판을 받기 위해 들어서자 인근초등학교 학생들이 “전두환은 물러가라!”고 외치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짓밟히는 전두환 대형 현수막

    [서울포토] 짓밟히는 전두환 대형 현수막

    5.18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 재판을 받기 위해 도착하자, 광주 시민들이 전 전 대통령의 대형 현수막을 밟고 지나가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법정 출석하는 전두환·이순자 뒷모습

    [서울포토] 법정 출석하는 전두환·이순자 뒷모습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 씨가 재판을 받기 위해 부인 이순자 씨와 함께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전두환 법정 출석’ 광주지법 앞 모습

    [서울포토] ‘전두환 법정 출석’ 광주지법 앞 모습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 씨가 재판을 받기 위해 부인 이순자 씨와 함께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왜 이래?”…취재진에게 짜증내는 전두환

    [서울포토] “왜 이래?”…취재진에게 짜증내는 전두환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왜 이래?”라고 말하고 있다. 전 씨는 2017년 4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5·18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를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질문 뒤로하고 법정으로 향하는 전두환·이순자

    [서울포토] 질문 뒤로하고 법정으로 향하는 전두환·이순자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 씨가 재판을 받기 위해 부인 이순자 씨와 함께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 법원에 도착한 전두환 전 대통령

    [서울포토] 광주 법원에 도착한 전두환 전 대통령

    사자명예훼손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전라남도 광주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9. 3. 11. 광주=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전두환, 광주지법 도착… 취재진 질문에 “이거 왜 이래?”

    [서울포토] 전두환, 광주지법 도착… 취재진 질문에 “이거 왜 이래?”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왜 이래?”라고 말하고 있다. 전씨는 2017년 4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5·18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를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2019. 3. 1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사자명예훼손 혐의’ 법정 들어서는 전두환

    [서울포토] ‘사자명예훼손 혐의’ 법정 들어서는 전두환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씨의 재판이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 씨가 재판을 받기 위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2019. 3. 1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 법정에 들어서는 전두환·이순자

    [서울포토] 광주 법정에 들어서는 전두환·이순자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과 부인 이순자 씨가 11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 3. 1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 법정에 들어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서울포토] 광주 법정에 들어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관련 피고인으로 11일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전씨는 2017년 4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5·18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를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2019. 3. 1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전두환, 취재진 질문에 “왜 이래?” 버럭

    [서울포토] 전두환, 취재진 질문에 “왜 이래?” 버럭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왜 이래?”라고 말하고 있다. 전씨는 2017년 4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5·18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를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2019. 3. 1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광장 가득 메운 방탄소년단 팬클럽

    서울광장 가득 메운 방탄소년단 팬클럽

    1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아미피디아’ 오프라인 행사 ‘런 아미 인 액션’에 모인 팬들이 멤버의 이름을 적은 슬로건과 응원봉을 흔들고 있다. 이날 모인 팬 1만명은 방탄소년단 관련 퀴즈를 풀고 공연 영상을 보며 ‘떼창’을 했다. 아미피디아는 방탄소년단 팬들이 세계 곳곳에 숨겨진 2080개의 큐알코드를 찾아내 사진을 찍고 퀴즈를 푸는 행사로, 데뷔일인 2013년 6월 13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2080일의 기록을 담았다. 오는 23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두 번째 아미피디아 오프라인 행사 ‘아미 유나이티드 인 서울’도 열린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1만 ‘아미’, 서울의 중심에서 방탄소년단을 외치다

    1만 ‘아미’, 서울의 중심에서 방탄소년단을 외치다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 1만여명이 서울의 심장부를 방탄소년단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 채웠다. 10일 오후 서울광장에는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아미피디아’(ARMYPEDIA) 첫 번째 오프라인 이벤트인 ‘런 아미 인 액션’(RUN ARMY in ACTION)에 참가한 팬 1만여명이 모였다. 공식 행사 시작을 한참 앞둔 오전부터 ‘아미밤’(공식 응원봉)과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슬로건을 손에 든 팬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최애’ 멤버의 BT21 캐릭터 인형을 가방에 단 팬, 캐릭터 머리띠를 한 팬, 대형사진을 들고 온 팬 등 저마다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팬들은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서도 ‘아미’임을 자랑스러워했다. 김남준, 민윤기, 김석진,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등 멤버들의 본명이 쓰인 슬로건을 힘차게 흔들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드러냈다. 행사장 펜스 안에는 주최 측에서는 신청 받은 1만명만 들어갔지만 신청을 미처 못한 팬들도 몰려 펜스 주변을 둘러싸고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서울광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등장해 ‘런 아미 인 액션’의 시작을 알리자 팬들은 우레 같은 함성으로 화답했다. 멤버들은 자신들의 뮤직비디오를 하나씩 보여주며 관련 퀴즈를 냈다. 데뷔곡 ‘노 모어 드림’(No More Dream) 가사에서 정국이 엄마한테 간다고 한 곳을 묻는 질문이 나오자 팬들은 동시에 부채의 보라색 면을 들어 정답 ‘독서실’을 맞췄다. 여러 퀴즈가 지나간 뒤 방탄소년단이 콘서트에서 팬송을 부른 영상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예고한 대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그러나 팬들은 방탄소년단이 없는 자리에서도 열정적인 ‘떼창’과 환호를 이어가며 팬들의 축제를 즐겼다.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영상 메시지 등을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이라는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를 되새겼다. 1시간 가량의 행사 내내 진짜 ‘군대’를 방불케 한 단합력을 보여준 팬들은 행사 종료 후에도 주변 정리와 함께 질서정연하게 행사장을 빠져나가며 바람직한 팬 문화를 보여줬다. ‘런 아미 인 액션’ 행사는 지난달 전 세계 7개 도시에서의 티저 공개로 시작된 ‘아미피디아’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미피디아’는 팬들과 방탄소년단이 함께 만드는 디지털 기록 저장소로 전 세계 곳곳에 숨겨진 2080개의 QR 코드를 팬들이 찾고 퀴즈를 풀어 퍼즐 조각을 맞춰가는 이벤트다.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2013년 6월 13일부터 아미피디아 시작일인 지난달 21일까지 총 2080일간의 기록이 담긴다. 전 세계 아미들은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QR 코드를 4주간 맞추게 된다. 한편 오는 23일에는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아미피디아’ 두 번째 오프라인 이벤트인 ‘아미 유나이티드 인 서울’(ARMY UNITED in SEOUL)가 열린다. 글·사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