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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14.4%P로 격차 벌어져…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각 후보별 지지층은?(YTN 여론조사)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14.4%P로 격차 벌어져…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각 후보별 지지층은?(YTN 여론조사)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YTN 여론조사’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격차가 14%포인트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YTN이 여론조사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민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몽준 후보는 29.9%, 박원순 후보는 44.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는 세월호 참사 전인 지난 4월 초 조사와 비교해 정몽준 후보는 14%p 하락한 반면, 박원순 후보는 2%p 정도 상승한 수치다. 다만 반드시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층에서는 박원순 후보 45.3%, 정몽준 후보 33.9%로 격차가 11%포인트로 다소 좁혀졌다. 정몽준 후보는 50대와 60대 가정주부 층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았고 박원순 후보는 20대와 30대, 화이트칼라 층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조사(유선 57%+무선 43%)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6%포인트다. 응답률은 21.7%로 나왔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14.4%P 격차…차기 대선후보 지지율은?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14.4%P 격차…차기 대선후보 지지율은?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YTN 여론조사’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격차가 14%포인트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YTN이 여론조사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민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몽준 후보는 29.9%, 박원순 후보는 44.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는 세월호 참사 전인 지난 4월 초 조사와 비교해 정몽준 후보는 14%p 하락한 반면, 박원순 후보는 2%p 정도 상승한 수치다. 다만 반드시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층에서는 박원순 후보 45.3%, 정몽준 후보 33.9%로 격차가 11%포인트로 다소 좁혀졌다. 정몽준 후보는 50대와 60대 가정주부 층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았고 박원순 후보는 20대와 30대, 화이트칼라 층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조사(유선 57%+무선 43%)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6%포인트다. 응답률은 21.7%로 나왔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함께 조사한 차기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문재인 의원과 박원순 후보에게 밀려 4위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YTN에 따르면 여론조사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23~24일 이틀간 전국 성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로 누가 적합한지 물어본 결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0.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문재인 의원이 14.9%로 2위로 나타났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10.8%로 3위를 차지했다. 안철수 대표는 9.3%로 4위로 조사됐다. 정몽준 후보는 7.6%로 5위에 그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사 수정심의위원들 좌·우 색깔 없었다

    교육부가 지난해 11월 구성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수정심의위원회 위원 중에는 눈에 띄는 진보나 보수 측 인사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교육부 수정심의위원회 명단에 따르면 위원회는 위원장 1명, 심의위원 8명, 연구위원 6명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다. 이 중 9명이 교수 또는 박사급 전문가이고 6명은 고등학교 교사, 지방교육청 연구원의 연구사, 학부모 단체 관계자였다. 위원장을 맡은 손승철 강원대 교수는 ‘조선후기 대일정책의 성격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한·일 관계 연구분야의 권위자다. 2009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을 개발한 공동연구진에 참여했으며, 지난 22일 교육부 수정명령에 대해 교과서 집필진이 제기한 소송에서 교육부 측 증인으로 나와 수정심의위원회 활동 내용을 증언하기도 했다. 심의위원 중 근·현대사 전공자는 국사편찬위원회 김광재·김점숙 편사연구사다. 김광재 연구사는 ‘한국광복군의 활동 연구’, 김점숙 연구사는 ‘미군정과 대한민국 초기 물자수급정책’이란 논문으로 각각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근현대사학회 회원인 이들은 다른 회원들과 함께 ‘한국 근현대사 강의’란 책을 발간하기도 했다. 고대사 전공자로 정운용 고려대 교수와 중세사 전공자로 신명호 부경대 교수가 참여했다. 연구위원에는 이정수 동서대 교수와 김도형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연구소 팀장이 포함됐다. 조선시대 전공자인 이훈상 동아대 교수는 우파 성향인 교과서포럼의 ‘대안교과서 한국근·현대사’에 추천의 글을 쓴 적은 있으나 뉴라이트 계열 학자로 평가받지는 않는다. 또 김봉진 제주국제대 교수는 현재 재직 중인 학과가 관광경영학과이지만 서양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격차 14%포인트(YTN 여론조사)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격차 14%포인트(YTN 여론조사)

    ‘YTN 여론조사’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격차가 14%포인트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YTN이 여론조사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민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몽준 후보는 29.9%, 박원순 후보는 44.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는 세월호 참사 전인 지난 4월 초 조사와 비교해 정몽준 후보는 14%p 하락한 반면, 박원순 후보는 2%p 정도 상승한 수치다. 다만 반드시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층에서는 박원순 후보 45.3%, 정몽준 후보 33.9%로 격차가 11%포인트로 다소 좁혀졌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조사(유선 57%+무선 43%)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6%포인트다. 응답률은 21.7%로 나왔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강운태·이용섭 단일화 후보가 윤장현 크게 앞서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강운태·이용섭 단일화 후보가 윤장현 크게 앞서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강운태 이용섭 단일화’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무소속 강운태·이용섭 단일화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YTN이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23∼24일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72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강운태·이용섭 후보 중 강운태 후보로 단일화됐을 때 강운태 후보(47.5%)가 윤장현 후보(23.7%)를 2배가량 앞섰다. 이용섭 후보로 단일화됐을 경우도 이용섭 후보(43.3%)가 윤장현 후보(24.5%)를 크게 앞섰다. 다자대결에서는 강운태 후보 28.7%, 이용섭 후보 20.5%, 윤장현 후보 20.4% 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포인트로 응답률은 24.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방선거]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윤장현, 강운태 단일화 후보에 뒤져…안철수 방문 소용없어?

    [지방선거]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윤장현, 강운태 단일화 후보에 뒤져…안철수 방문 소용없어?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강운태 이용섭 단일화’ ‘윤장현 여론조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무소속 강운태·이용섭 단일화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YTN이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23∼24일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72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강운태·이용섭 후보 중 강운태 후보로 단일화됐을 때 강운태 후보(47.5%)가 윤장현 후보(23.7%)를 2배가량 앞섰다. 앞서 한겨레가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지난 12∼13일 광주 유권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면접 여론 조사에서도 강운태 후보로 단일화 때 강운태 후보 32.2%, 윤장현 후보 24.4%로 강 후보가 7.8% 포인트 앞섰다.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는 안철수 대표가 윤장현 후보 지원을 위해 두 차례 광주를 방문(17∼18일·24일)했는데도 윤 후보의 지지도가 호전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시장 여론조사 오거돈 지지율, 서병수와 엎치락뒷치락 ‘피 말리는 접전’

    부산시장 여론조사 오거돈 지지율, 서병수와 엎치락뒷치락 ‘피 말리는 접전’

    ‘부산시장 여론조사’ ‘오거돈 지지율’ ‘서병수 지지율’ 부산시장 여론조사 결과 오거돈 서병수 지지율이 엎치락뒷치락하면서 피 말리는 접전을 펼쳐나가고 있다.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0일 부산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면접방식으로 벌인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5% 포인트) 결과 서병수 후보와 오거돈 후보의 지지율은 38.0%로 똑같이 나왔다. 서병수 후보 측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오거돈 후보 측은 고무된 분위기를 보였다. 서병수 후보의 지지율은 약간 상승하는 듯하다가 주춤해진 반면 오거돈 후보의 지지율은 소폭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 곡선을 그렸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지상파 방송 3사가 TNS에 의뢰해 지난 17∼19일 한 여론조사(표본 800명,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4%포인트)에서는 서병수 후보가 39.6%로 오거돈 후보(34.2%)를 약간 앞섰다. 부산MBC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12일 한 여론조사(부산시민 10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 포인트·응답률 15.7%)에서는 오거돈 후보가 40.8%로 서병수 후보(39.3%)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강렬한 예고편 떴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강렬한 예고편 떴다

    영화 ‘신세계’에서 이중구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박성웅. 그가 액션 느와르 영화 ‘황제를 위하여’를 통해 더욱 강렬한 캐릭터로 돌아왔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의 불법 도박판과 사채업계를 배경으로 일말의 동정심도 없는 냉혹한 세계에서 마지막 승자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성웅은 극중 부산 최대 사채 조직의 대표 ‘정상하’로 선 굵은 카리스마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이번에 맡은 캐릭터에 대해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정상화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었다”며 “신세계 때는 날이 선 느낌이었다면, 이번에 맡은 정상화 역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또한 영화 ‘오싹한 연애’, ‘연애의 온도’ 등 기존의 작품에서 보여준 순수하고 로맨틱한 훈남의 이미지를 벗고 강한 남자로 변신한 이민기의 연기도 기대된다. 그는 촉망 받던 야구선수에서 불법 승부조작에 연루되면서 모든 것을 잃게 되고, 부산 사채 조직의 황제 상하(박성웅 분)를 만나 냉혹한 세계에 발을 내딛는 이환 역을 맡았다. 이민기는 기존 느와르 속 캐릭터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까지 직접 아이디어를 개진할 정도로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정은 무술 감독이 “눈빛을 보고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고 극찬할 정도로 다채로운 액션 장면을 멋지게 소화해 냈다는 평이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밀폐된 복도에서 30여 명의 남자들이 뒤엉켜 맞붙는 액션 장면은 물론, 세련된 영상미까지 더해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황제를 위하여’를 연출한 박성준 감독은 “냉혹한 세상에 맞서서 정상에 오르려고 하는 두 남자의 거친 이야기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인간이 가진 본능적인 감정과 야망 그리고 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인물들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내고 싶었다”고 연출 의도를 전했다. 오는 6월 12일 개봉. 사진·영상=오퍼스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경기지사 여론조사 결과 김진표, 남경필 지지율 오차범위 내 첫 역전(방송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경기지사 여론조사 결과 김진표, 남경필 지지율 오차범위 내 첫 역전(방송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경기지사 여론조사 결과’ ‘방송3사 여론조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김진표 남경필 지지율’ 경기지사 여론조사 결과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처음으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KBS-MBC-SBS 지상파 3사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TNS에 의뢰해 17~19일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1023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벌인 결과 김진표 후보가 35.7%로 34.8%를 얻은 남경필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나마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표 후보가 남경필 후보를 앞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동안 여러 여론조사에서 남경필 후보가 김진표 후보를 큰 차이로 앞섰다. 그러나 최근 일주일 사이에 김진표 후보가 남경필 후보를 바짝 추격하더니 결국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서게 됐다. 전화면접조사(무선 49.1%+유선 50.9%)로 이뤄진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0.7%(통화 연결 9559명, 응답 완료 1023명)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 3사 여론조사]지방선거, 새누리 6곳·새정치 5곳 우세…경합 지역은 어디?

    [방송 3사 여론조사]지방선거, 새누리 6곳·새정치 5곳 우세…경합 지역은 어디?

    ‘방송 3사 여론조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방송 3사 여론조사 결과 지방선거 전국 17곳 시·도지사 후보들 간 지지율이 공개됐다. 20일 방송3사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이 대구, 대전, 경남·북, 울산, 제주 등 6곳에서 우세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서울, 인천, 충남, 전남·북 5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지역은 경기, 부산, 충북, 강원, 세종, 광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은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가 35.4%,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 51%로, 박원순 후보가 15.6%포인트 차로 정몽준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지사는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가 34.8%,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 35.7%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인천에선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 31.8%, 새정치민주연합 송영길 후보 42.1%로 송영길 후보가 유정복 후보를 10.3%포인트 차로 앞섰다. 부산시장은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 39.6%, 무소속 오거돈 후보 34.2%로 오차 범위 내 접전으로 조사됐다. 광주에선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25.7%로 21.2%의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와 오차 범위 안에서 경합하는 가운데 무소속 이용섭 후보는 18%로 나타났다. 강원지사와 충북지사, 세종시장은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강원에서는 새누리당 최흥집 후보 36.2%, 새정치민주연합 최문순 후보 37.1%로 조사됐다. 충북은 새누리당 윤진식 후보 33%, 새정치민주연합 이시종 후보 39.1%로 나타났다. 세종시장은 새누리당 유한식 후보 39.6, 새정치민주연합 이춘희 후보 40.1%로 조사됐다. 대구시장은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가 41.3%로, 29.7%인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를 11.6% 포인트 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사는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 30.4%, 새정치민주연합 안희정 후보 45.3%로 안 후보가 14.9% 포인트 앞섰다. 경북에선 새누리당 김관용 후보 62.4%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후보 9.6%, 경남에선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 51.4,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수 후보 19.8%로 나타났다. 전북지사는 새누리당 박철곤 후보 10.9%, 새정치민주연합 송하진 후보 57.9%를 기록했고, 전남에선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후보 59.1%, 통합진보당 이성수 후보 7.1%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TNS를 포함한 여론조사기관 3곳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1만 4204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방송3사 여론조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지사 여론조사 결과 김진표, 남경필 지지율 처음으로 앞서(방송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경기지사 여론조사 결과 김진표, 남경필 지지율 처음으로 앞서(방송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경기지사 여론조사 결과’ ‘방송3사 여론조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김진표 남경필 지지율’ 경기지사 여론조사 결과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처음으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KBS-MBC-SBS 지상파 3사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TNS에 의뢰해 17~19일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1023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벌인 결과 김진표 후보가 35.7%로 34.8%를 얻은 남경필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나마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표 후보가 남경필 후보를 앞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동안 여러 여론조사에서 남경필 후보가 김진표 후보를 큰 차이로 앞섰던 것에 비해 차이가 상당히 좁혀진 것이다. 전화면접조사(무선 49.1%+유선 50.9%)로 이뤄진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0.7%(통화 연결 9559명, 응답 완료 1023명)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 권영진, 김부겸에 10%포인트 앞서(방송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 권영진, 김부겸에 10%포인트 앞서(방송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 ‘방송3사 여론조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권영진 김부겸 지지율’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 권영진 새누리당 후보가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KBS-MBC-SBS 지상파 3사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19일 대구시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벌인 결과 권영진 후보가 41.3%로 29.7%를 얻은 김부겸 후보를 11.6%포인트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세월호 참사 이후 전국 여러 곳에서 여권 후보가 야권 후보에게 따라잡히거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통적인 새누리당 강세 지역인 대구에서는 여전히 여당에 대한 지지세가 높았다. 전화면접조사(유선 50.4%+무선 49.6%)로 이뤄진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3.4%포인트, 응답률은 12.2%(통화 연결 6632명, 응답 완료 809명)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장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15%P 이상 벌어져(방송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서울시장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15%P 이상 벌어져(방송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서울시장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방송3사 여론조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이 15%포인트 이상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KBS-MBC-SBS 지상파 3사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17~19일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벌인 결과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51.0%로 35.4%를 얻은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를 15.6%포인트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의 텃밭이던 강남 4구에서도 박원순 후보의 지지율이 46.6%로 39.4%인 정몽준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화면접조사(유선 51%+무선 49%)로 이뤄진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3.1%(통화 연결 7741명, 응답 완료 1014명)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 새정치, 무소속 중 누가 유리?…경합 지역 살펴보니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 새정치, 무소속 중 누가 유리?…경합 지역 살펴보니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방송 3사 여론조사’ 방송 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지방선거 전국 17곳 시·도지사 후보들 간 지지율이 공개됐다. 곳곳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새누리당 강세 지역이 흔들리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20일 방송3사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이 대구, 대전, 경남·북, 울산, 제주 등 6곳에서 우세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서울, 인천, 충남, 전남·북 5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지역은 경기, 부산, 충북, 강원, 세종, 광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은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가 35.4%,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 51%로, 박원순 후보가 15.6%포인트 차로 정몽준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지사는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가 34.8%,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 35.7%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인천에선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 31.8%, 새정치민주연합 송영길 후보 42.1%로 송영길 후보가 유정복 후보를 10.3%포인트 차로 앞섰다. 부산시장은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 39.6%, 무소속 오거돈 후보 34.2%로 오차 범위 내 접전으로 조사됐다. 광주에선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25.7%로 21.2%의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와 오차 범위 안에서 경합하는 가운데 무소속 이용섭 후보는 18%로 나타났다. 강원지사와 충북지사, 세종시장은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강원에서는 새누리당 최흥집 후보 36.2%, 새정치민주연합 최문순 후보 37.1%로 조사됐다. 충북은 새누리당 윤진식 후보 33%, 새정치민주연합 이시종 후보 39.1%로 나타났다. 세종시장은 새누리당 유한식 후보 39.6, 새정치민주연합 이춘희 후보 40.1%로 조사됐다. 대구시장은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가 41.3%로, 29.7%인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를 11.6% 포인트 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사는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 30.4%, 새정치민주연합 안희정 후보 45.3%로 안희정 후보가 14.9% 포인트 앞섰다. 경북에선 새누리당 김관용 후보 62.4%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후보 9.6%, 경남에선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 51.4,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수 후보 19.8%로 나타났다. 전북지사는 새누리당 박철곤 후보 10.9%, 새정치민주연합 송하진 후보 57.9%를 기록했고, 전남에선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후보 59.1%, 통합진보당 이성수 후보 7.1%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TNS를 포함한 여론조사기관 3곳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1만 4204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방송3사 여론조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4주 연속 하락해 51.1%…세월호 대국민담화 발표 뒤 UAE 출국

    박근혜 지지율 4주 연속 하락해 51.1%…세월호 대국민담화 발표 뒤 UAE 출국

    ‘박근혜 지지율’ ‘대통령 대국민담화’ ‘앵그리맘’ 박근혜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 정례 조사에서 4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2~16일 닷새간 전국 성인 2535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51.1%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0.7%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부정평가는 0.5%포인트 하락한 40.7%로 전주에 이어 40%대에 머물렀다. 이날 발표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지지율에 끼칠 영향에 대해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전반적으로 진정성 있는 사과로 받아들여지는 듯한 데 시기가 좀 늦어 앵그리맘 등이 포함된 화난 젊은 층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도 “대통령의 오늘 담화로 지지율이 반등할 수도 있는데 상승폭과 기간은 지켜봐야 한다”고 내다봤다. 정당지지율에서는 새누리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4.3%포인트 급등한 42.4%를 기록하면서, 2.1%p 상승에 그쳐 27.7%를 기록한 새정치연합과의 격차를 14.7%포인트로 소폭 벌렸다. 이어 통합진보당이 1.7%, 정의당이 1.4%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무당파는 25.4%로 5.7%포인트 감소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세월호 관련 대국민담화를 마친 뒤 오후 아랍에미리트연합(UAE)으로 출국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UAE 방문은 UAE에 건설 중인 원전1호기 원자로 설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됐으며, 통계보정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조사했다. 통계보정 이후 인구 구성비는 남성 49.6% 여성 50.4%, 20대 17.8% 30대 19.5% 40대 21.7% 50대 19.6% 60대이상 21.4%였고, 통계보정 이전 인구 구성비는 남성 54.1% 여성 45.9%, 20대 11.6% 30대 15.3% 40대 19.5% 50대 23.2% 60대이상 30.5%%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9%p, 응답률은 총 통화시도 2만 7701명 중 최종응답 2535명이 응답해 9.2%였다. 상세한 조사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9.7%P…적극투표층 지지율은?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9.7%P…적극투표층 지지율은?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격차가 9.7%포인트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7일 서울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637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면접조사(유선 57%+무선 43%)를 벌인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가 50.7%로 정몽준 후보(41.0%)를 9.7%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4일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도 박원순 후보(52.0%)는 정몽준 후보(43.2%)를 8.8%포인트 앞섰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9%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2.5%(통화연결 5104명 중 637명 응답)다. 자세한 조사내용 및 방법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51.1% 4주 연속 하락세…새누리 지지율은 반등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51.1% 4주 연속 하락세…새누리 지지율은 반등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대통령 대국민담화’ ‘앵그리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 정례 조사에서 4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2~16일 닷새간 전국 성인 2535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51.1%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0.7%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부정평가는 0.5%포인트 하락한 40.7%로 전주에 이어 40%대에 머물렀다. 이날 발표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지지율에 끼칠 영향에 대해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전반적으로 진정성 있는 사과로 받아들여지는 듯한 데 시기가 좀 늦어 앵그리맘 등이 포함된 화난 젊은 층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도 “대통령의 오늘 담화로 지지율이 반등할 수도 있는데 상승폭과 기간은 지켜봐야 한다”고 내다봤다. 정당지지율에서는 새누리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4.3%포인트 급등한 42.4%를 기록하면서, 2.1%p 상승에 그쳐 27.7%를 기록한 새정치연합과의 격차를 14.7%포인트로 소폭 벌렸다. 이어 통합진보당이 1.7%, 정의당이 1.4%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무당파는 25.4%로 5.7%포인트 감소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됐으며, 통계보정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조사했다. 통계보정 이후 인구 구성비는 남성 49.6% 여성 50.4%, 20대 17.8% 30대 19.5% 40대 21.7% 50대 19.6% 60대이상 21.4%였고, 통계보정 이전 인구 구성비는 남성 54.1% 여성 45.9%, 20대 11.6% 30대 15.3% 40대 19.5% 50대 23.2% 60대이상 30.5%%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9%p, 응답률은 총 통화시도 2만 7701명 중 최종응답 2535명이 응답해 9.2%였다. 상세한 조사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51.1% 4주 연속 하락…대통령 대국민담화 앵그리맘 마음 돌릴 수 있을까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51.1% 4주 연속 하락…대통령 대국민담화 앵그리맘 마음 돌릴 수 있을까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대통령 대국민담화’ ‘앵그리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 정례 조사에서 4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2~16일 닷새간 전국 성인 2535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51.1%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0.7%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부정평가는 0.5%포인트 하락한 40.7%로 전주에 이어 40%대에 머물렀다. 이날 발표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지지율에 끼칠 영향에 대해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전반적으로 진정성 있는 사과로 받아들여지는 듯한 데 시기가 좀 늦어 앵그리맘 등이 포함된 화난 젊은 층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도 “대통령의 오늘 담화로 지지율이 반등할 수도 있는데 상승폭과 기간은 지켜봐야 한다”고 내다봤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됐으며, 통계보정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조사했다. 통계보정 이후 인구 구성비는 남성 49.6% 여성 50.4%, 20대 17.8% 30대 19.5% 40대 21.7% 50대 19.6% 60대이상 21.4%였고, 통계보정 이전 인구 구성비는 남성 54.1% 여성 45.9%, 20대 11.6% 30대 15.3% 40대 19.5% 50대 23.2% 60대이상 30.5%%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9%p, 응답률은 총 통화시도 2만 7701명 중 최종응답 2535명이 응답해 9.2%였다. 상세한 조사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4주 연속 하락…대통령 대국민담화 지지율 반등 발판될 수 있을까

    박근혜 지지율 4주 연속 하락…대통령 대국민담화 지지율 반등 발판될 수 있을까

    ‘박근혜 지지율’ ‘대통령 대국민담화’ 박근혜 지지율이 리얼미터 주간 정례 조사에서 4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2~16일 닷새간 전국 성인 2535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51.1%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0.7%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부정평가는 0.5%포인트 하락한 40.7%로 전주에 이어 40%대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됐으며, 통계보정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조사했다. 통계보정 이후 인구 구성비는 남성 49.6% 여성 50.4%, 20대 17.8% 30대 19.5% 40대 21.7% 50대 19.6% 60대이상 21.4%였고, 통계보정 이전 인구 구성비는 남성 54.1% 여성 45.9%, 20대 11.6% 30대 15.3% 40대 19.5% 50대 23.2% 60대이상 30.5%%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9%p, 응답률은 총 통화시도 2만 7701명 중 최종응답 2535명이 응답해 9.2%였다. 상세한 조사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시장 여론조사 결과 오거돈 지지율, 단일화 때 서병수 앞질러…야권 후보 역대 최초 여론조사 앞서

    부산시장 여론조사 결과 오거돈 지지율, 단일화 때 서병수 앞질러…야권 후보 역대 최초 여론조사 앞서

    ‘부산시장 여론조사’ ‘서병수 오거돈 지지율’ ’오거돈 단일화’ 부산시장 여론조사 결과 오거돈 지지율이 단일화를 이뤄 서병수 후보와 양자 대결을 벌일 경우 10%포인트 이상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신문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12~13일 부산시장 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거돈 무소속 후보가 야권 후보단일화를 이뤄 서병수 새누리당 후보와의 양자 대결을 벌일 경우 41.1%의 지지율을 얻어 서병수 후보(28.4%)를 12.7%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적극투표층’에서 오거돈 후보가 51.9%의 지지율로 서병수 후보(27.6%)를 두배 가까이 앞섰다. 지난 14일 발표된 이번 조사는 만 19살 이상 부산시민 300명을 상대로 실시했으며, 유선전화(임의걸기)와 무선전화(온라인패널)를 절반씩 섞어 전화면접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5.7%포인트, 응답률은 19.6%였다. 부산MBC·한길리서치 11~12일 여론조사(부산시민 1,0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 포인트·응답률 15.7%)에선, 양자대결 시 오거돈 후보가 40.8%의 지지율로 서병수 후보(39.8%)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JTBC·현대리서치 9~11일 조사(부산시민 1,000명 대상 유·무선전화 면접·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 포인트·응답률 34.1%)에서도 오거돈 후보가 범야권 단일후보로 나설 경우 34.3% 지지율을 기록, 서병수 후보(32.7%)를 조금 앞섰다. 역대 부산시장 선거에서 야권 후보가 후보 등록 직전 여론조사에서 여당 후보를 앞선 것은 처음이다. 그만큼 이변 가능성이 커졌다는 의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16일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춘 후보가 후보직에서 사퇴하고 오거돈 후보와 단일화를 이뤄 부산시장 선거는 서병수 후보와 오거돈 후보가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2010년 6·2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 허남식 후보가 55.4%, 민주당 김정길 후보가 44.6%를 얻어 역대 선거에서 가장 근소한 격차였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제1회 지방선거에 출마해 37.6%를 득표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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