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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아, 백일 된 아들 사진 공개 “넌 감동이야”

    정시아, 백일 된 아들 사진 공개 “넌 감동이야”

    탤런트 정시아·백도빈 부부의 아들 준우 얼굴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정시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울 준우’라는 제목의 짧은 글과 함께 아들 준우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준우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것과 아기의 발이 아빠 백도빈의 발바닥과 맞닿아 있는 모습을 담았다. 정시아는 사진 아래 “울 준우를 보고 있으면 ‘엄마도 나를 이렇게 키웠겠지’라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며 “작은 일 하나에도 감사할 줄 아는 법을 가르쳐준 울 준우. 나에게 와줘서 너무나 고마워.”라고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또 정시아는 홈페이지 대문에도 “넌 감동이야. 가슴 벅차 오르도록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고 글을 남기며 진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탤런트 정시아와 백도빈 커플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4개월만이 7월 15일 아들 준우를 출산했다. 사진 = 정시아 미니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정아 “길의 자상함과 우직함에 끌려”

    박정아 “길의 자상함과 우직함에 끌려”

    길-박정아 커플이 1년간의 꽁꽁 숨겨둔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함께 출연한 길과 박정아는 첫 만남부터 고백의 순간까지를 상세히 묘사했다. 길은 “‘꼬꼬관광’에서 처음 박정아를 만난 후 계속 머릿속에 박정아에 대한 생각이 커져갔다. 정아를 다시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억지로 ‘꼬꼬관광 출연자 모임’을 주선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길은 “그 모임에서 정아에게 선물하려고 운동화 10켤레를 샀는데 막상 주려니 너무 티가 났다. 결국 정시아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하고 도망갔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이후 길은 박정아에게 고백하기 위해 4개월 동안 끊임없는 노력을 했다고 덧붙였다. 길은 “처음으로 둘이 포장마차에 갔던 날 정아가 복어처럼 생긴 내 모습을 휴지에 그리더니 크게 웃었다. 그 휴지를 몰래 가져다 액자에 넣어 다시 선물하면서 ‘슬프고 힘들 때마다 이걸 보면서 웃었으면 좋겠다’며 말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박정아는 “길은 내가 지나치듯 한 말도 귀담아 듣는 자상한 남자”라는 행복한 심경을 표현했다. 박정아는 “지나가다 머리띠를 보고 무심결에 예쁘다고 했는데 그 날 저녁 길이 그 머리띠를 10개 사서 우리 집 우체통에 넣고 갔다.”고 말하며 길의 우직하고 헌신적인 길의 모습에 끌렸음을 고백했다. 한편 길과 박정아의 러브스토리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놀러와’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결혼 4개월만에 아들 출산

    정시아, 결혼 4개월만에 아들 출산

    탤런트 정시아가 결혼 4개월만에 ‘초스피드 엄마’가 됐다.지난 3월 배우 백도빈과 웨딩마치를 울린 정시아는 지난 15일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1kg의 아들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당초 예정일보다 빨리 아기를 낳은 정시아는 현재 아기와 함께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정시아는 지난해 여름, 영화 ‘서바이벌’에 함께 출연한 백도빈과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발표 당시 혼전 임신이라는 소문에 완강히 부인했던 정시아는 결혼한 지 한 달 만에 미니홈피를 통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걸스 ‘꽃남’ 촬영현장 찾아 일일 데이트?

    무한걸스 ‘꽃남’ 촬영현장 찾아 일일 데이트?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멤버들이 요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촬영현장을 찾았다. 지난 7일 결혼한 멤버 정시아를 제외한 무한걸스 멤버 송은이 신봉선 황보 백보람 김신영은 얼마 전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를 패러디 한 아이템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들은 ‘꽃남’의 금잔디(구혜선 분) 역을 선발하는 게임을 진행하며 제작진이 제시한 ‘게임에서 이긴 멤버에게 구준표(이민호 분)와 일일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조건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실제 드라마 촬영지에 도착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무한걸스 멤버 정시아의 하차 후 처음으로 진행 된 이날 촬영에서 그녀의 빈자리를 메워 줄 초특급 남자 게스트로 김창렬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한걸스 멤버들이 직접 찾아 간 ‘꽃보다 남자’ 촬영 장소에서 과연 누가 구준표와 일일 데이트를 즐길 수 있었는지 여부는 13일 오후 11시 5분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출산 오승은, 정시아 결혼식 참석 최근모습 공개

    출산 오승은, 정시아 결혼식 참석 최근모습 공개

    지난해 9월 결혼해 2월 25일 딸을 출산한 배우 오승은이 최근 근황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 지난 7일 비공개로 진행된 정시아 백도빈 커플의 결혼식이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시아의 결혼식을 포함한 멤버들의 일상을 조명하는 코너가 마련된다. 무한걸스 멤버 송은이는 “정시아의 ‘무한걸스’ 하차를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그녀의 영상을 준비했다.”며 정시아의 결혼식 당일 신부 화장을 하는 모습과 결혼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선보인다. 무한걸스 멤버들은 “결혼식날 시아가 너무 예뻤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편 이날 방송분에는 딸 출산한 후 휴식 기간을 갖고 있는 오승은의 최근 모습도 공개 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승은의 인터뷰 영상과 정시아의 결혼식 당일 모습은 13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MBC E에브리원 ‘무한걸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션쇼 구경 온 연예인 패션 ‘화려 VS 캐주얼’

    패션쇼 구경 온 연예인 패션 ‘화려 VS 캐주얼’

    브랜드 론칭 패션쇼에 초대된 연예인의 패션을 보면 다들 제각각이다. 나름의 개성을 살려 본인 스타일을 고수 하는가 하면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하는 의상을 입어 패션쇼에 코드를 맞추는 연예인도 있다. 지난 5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피트니스웨어 론칭 행사에 등장한 연예인들의 패션 역시 두 가지 스타일로 극명한 대립을 보여준다. 이날 행사에는 박은혜, 안선영, 정시아, 악녀일기의 바니, 모델 송경아, 변정민, 쥬얼리S(김은정,하주연), 서지영, 미스코리아출신 탤런트 김사랑의 남동생 신인배우 김대해, 조성경 디자이너, 박한별 등이 참석해 개성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박은혜와 정시아, 서지영의 패션을 보면 스포츠 브랜드의 패션쇼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하고 섹시한 연출로 개성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탤런트 박은혜는 블랙룩을 선택, 섹시하면서 차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정시아는 블랙 앤 화이트의 윙소매 미니드레스에 클러치 백을 착용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가수 서지영은 애니멀 프린팅 의상을 입어 화려하고 섹시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칫 오버스러울 수 있는 무늬를 블랙 롱 재킷과 매치해 세련된 코디로 풀어냈다. 이에 반해 스포츠 브랜드 패션쇼를 염두에 두고 캐주얼한 분위기로 패션코드를 맞춘 연예인도 있다. 패션모델 송경아는 평소 선보인 화려한 의상이 아닌 레이어드룩에 체크 모자를 착용, 스포티한 모습을 선보였다. 걸 그룹 쥬얼리 S는 핫팬츠와 미니스커트에 편안한 티셔츠를 코디, 전체적으로 큐트하면서 스포티한 이미지를 살렸다. 한편 이 브랜드의 신개념의피트니스 프로그램인 주카리 핏 투 플라이(JUKARI Fit to Fly) 시범을 보인 안선영은 청바지에 후드 티셔츠로 캐주얼한 의상을 선택했다. 리복 마케팅 관계자는 “스타일리시한 피트니스 웨어 론칭 행사인 만큼 패션리더로 불리우는 정시아, 박은혜, 송경아를 비롯해 패션 디자이너 조성경 씨등이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었다.”며 “브랜드 의상을 입고 오는 연예인도 있고 아이템을 착용하는 연예인도 있다. 패션코드를 보면 추구하는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리복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예비신부’ 정시아 “결혼준비 잘 하고 있어요”

    ‘예비신부’ 정시아 “결혼준비 잘 하고 있어요”

    예비신부 정시아가 결혼하기 전 화려한 모습으로 공식 행사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신개념 피트니스 프로그램인 ‘주카리 핏 투 플라이(JUKARI Fit to Fly)와 피트니스웨어 론칭행사에 탤런트 정시아가 블랙 앤 화이트의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배우 백윤식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하는 정시아는 “열심히 결혼준비를 잘 하고 있다.”며 “많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잘 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시아 백도빈의 결혼식은 오는 7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배우 유건의사회로 진행되며 축가는 ‘무한걸스’ 멤버인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백보람, 황보 등이 부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등신 송혜교’ 정가은, ‘무한걸스’ 새멤버 낙점

    ‘8등신 송혜교’ 정가은, ‘무한걸스’ 새멤버 낙점

    ‘8등신 송혜교’로 불리는 신인 정가은이 예비신부 정시아의 뒤를 이어 ‘무한걸스’ 멤버로 낙점됐다.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의 새 멤버로 발탁된 정가은은 지난 5일 서울 강남의 모 성형외과에서 첫 촬영에 참여했다. 완벽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정가은은 키와 몸무게 가슴둘레, 허리둘레 등 신체검사 인증을 거치며 ‘무한걸스’신입 멤버 답게 선배들에게 깍듯한 예의를 갖춘 신고식을 마쳤다. 이날 정가은은 ‘무한걸스’ 선배 멤버들 앞에서 춤을 추며 그동안 브라운관에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첫 촬영을 마친 정가은은 “무한걸스 팬으로 그동안 정말 많이 봤다. 정시아씨를 대신해 멤버가 된 건 가문의 영광이다. 늦게 합류 했지만 어떤 임무가 맡겨져도 솔선수범해 모두 해 내겠다.”며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무한걸스’ 제작진은 “결혼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정시아의 후임으로 정가은을 뽑았다. 첫 녹화 분은 ‘신체검사 신고식’편을 촬영했다.”며 “제작진이 10여명의 스타급 후보를 놓고 고심하다 가장 비주얼이 좋은 정가은을 선택했다.”고 발탁이유를 밝혔다.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 출신인 정가은은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열아홉 순정’ 등에 출연했으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려왔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백도빈과 첫키스 집 앞에서”

    정시아 “백도빈과 첫키스 집 앞에서”

    오는 3월7일 결혼을 앞둔 정시아가 예비남편 백도빈과의 첫키스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정시아는 최근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녹화에서 “백도빈과의 러브스토리를 말해줄 수 있느냐?”는 송은이의 질문에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와준 멤버들, 제작진, 무한걸스 시청자들을 위해 솔직하게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언제부터 백도빈이 남자로 보였나?”는 질문에 정시아는 “촬영장에 들러 과일이나 아로마 오일 같은 것을 사주면서 잘 챙겨주는 다정다감한 성격 때문이었다.”고 고백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첫키스를 했냐?”는 멤버들의 짓궂은 질문에 정시아는 “우리 집 앞에 주차해 놓았을 때”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정시아 백도빈의 달콤한 첫 키스에 대한 이야기와 ‘무한걸스’와 함께 하는 정시아의 마지막 방송분은 6일 오후 11시 5분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무한걸스’ 하차 “당분간 오붓하게…”

    정시아 ‘무한걸스’ 하차 “당분간 오붓하게…”

    오는 3월7일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을 발표한 정시아가 현재 출연중인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를 비롯해 예능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한다. ‘무한걸스’를 통해 독특한 4차원 캐릭터로 인기를 모았던 정시아는 ‘무한걸스’멤버들에게 한 달 전 부터 결혼소식과 함께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혀왔었다. 지난 2007년 10월 24일 ‘무한걸스’ 2회분부터 출연했던 정시아는 1년 6개월 가까이 함께 했던 멤버들을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친구 이자 언니”라고 표현한데 이어 “백도빈씨는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남자다. 언니들과 헤어지는 것이 아쉽지만 당분간은 배우자와 오붓하게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정시아는 “당분간은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을 자제하고 싶다. 조숙하고 예쁜 신부로서의 모습을 먼저 보여드리겠다.”며 예비신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정시아는 지난 22일 ‘무한걸스’ 멤버들과 함께 ‘이별여행’편의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정시아의 마지막 출연분인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이별여행’편은 3월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백윤식 아들과 다음달 결혼

    정시아, 백윤식 아들과 다음달 결혼

    중견배우 백윤식의 아들이자 배우인 백도빈(30)과 탤런트 정시아(26)가 오는 3월 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백도빈 관계자는 “백도빈과 정시아가 지난해 여름 영화 ‘서바이벌’을 촬영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최근 양가 허락을 받고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얼마전 양가 부모 양견례를 치른 두 사람은 오는 3월 7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백도빈은 영화배우 백윤식의 아들로 영화 ‘범죄의 재구성’으로 데뷔한 뒤 ‘슈퍼스타 감사용’, ‘너는 내 운명’, ‘타짜’ 등을 통해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정시아는 2004년 ‘두근두근 체인지’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 깜짝출연

    손담비,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 깜짝출연

    가수 손담비가 시트콤 연기에 첫 도전한다. 손담비는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시트콤 ‘그분이 오신다’(극본 최진원ㆍ연출 권석 김준현 이지선) 90회에서 전진의 동생 역할로 출연한다. 극중 손담비는 미국에서 귀국해 영희(서영희 분)네 집에 머무르며 오디션을 준비하는 가수 지망생이다. 하지만 형편없는 노래 실력으로 영희 가족들을 황당하게 만든다. 그러나 혼자 노래와 춤 연습을 하던 손담비는 경순(정경순 분)이 혼낼 때 “미쳤어”라고 하는 말과 소정(윤소정 분)이 고개를 까딱까딱하던 동작, 성진(강성진 분)이 의자를 거꾸로 놓고 앉은 모습에서 힌트를 얻어 마침내 ‘미쳤어’의 안무와 가사를 완성하게 된다. 또 손담비는 ‘미쳤어’의 안무와 가사의 탄생 과정을 담은 내용은 물론 얼마 전까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했던 마르코와 연인 사이로 설정돼 전화통화하는 장면도 연기해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준현 PD는 “손담비의 연기가 안정적이고 대본을 잘 이해하고 있어 할리우드에 가서도 연기를 잘 할 것 같다.”며 손담비의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는 27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MBC 일일시트콤 ‘그분이 오신다’는 그동안 손담비 외에도 원더걸스 멤버 소희와 유빈, 정시아, 설운도, 안상태, 손호영, 이수영, 이하늘, 노홍철, 송옥숙, 윤형빈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호평 받은 바 있다. 3월 2일부터는 ‘그분이 오신다’ 후속으로 박미선, 정선경 등이 출연하는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가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숙 “결혼? 이영자·송은이보다는 빠를 듯”

    김숙 “결혼? 이영자·송은이보다는 빠를 듯”

    개그우먼 김숙이 이영자에게 “송은이 보단 빨리 결혼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15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김숙은 무서운 입심으로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의 질문에 직접 댓글을 다는 ‘달리는 검색창’ 코너에서 김숙은 ‘이 선배보다는 내가 빨리 결혼 할 것 같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여러 명이 있지만 제일 첫 번째로 이영자, 두 번째로는 송은이”라고 답했다. ’택시’의 MC 이영자는 “만만한 게 우리냐? 거짓말이다.”라며 김숙에게 핀잔을 줬다. 그러자 김숙은 “두 사람은 싱글로서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자기 일에도 철저하지만 후배들도 챙길 줄 아는 굉장히 멋진 사람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김숙은 “평소 절친한 선배인 이영자의 집에 자주 놀러가는데 갈 때마다 깨끗하고 멋있게 꾸며놓은 것을 보며 ‘이 언니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타고 싶은 (예능계)라인이 있냐?’는 질문에 김숙은‘이영자 라인’을 꼽으면서 “일단 먹을 게 보장되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영자는 “너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너랑 같이 있으면 끼리끼리 노는 것 같다.”며 재치있게 응수했다. 평소 절친한 탤런트 정시아와 함께 출연한 김숙의 막강 입담을 확인할 수 있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15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무한걸스 촬영 전날 한숨도 못잤다”

    정시아 “무한걸스 촬영 전날 한숨도 못잤다”

    탤런트 정시아가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촬영 전날 밤 한숨도 못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정시아는 15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그녀만의 엉뚱함과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해 12월 일본 규슈특집으로 꾸며진 ‘택시’에 승차한 정시아는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등 기가 센(?)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잘 할 수 있을까 겁이나 촬영 전날 밤 한 숨도 못자고 나갔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정시아는 ‘무한걸스’에 투입되기 전까지 2년의 공백기가 있었던 터라 더욱 떨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하지만 ‘여기서도 놓치면 난 연예계에서 끝이다. 이게 마지막 기회다’라는 생각으로 악착같이 버텼다고 고백했다. 매회 촬영 전날 정시아는 ‘이런 이런 멘트를 쳐야지.’라며 혼자 아이디어를 짜냈고 ‘절대 굴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되든 안 되는 무조건 받아쳤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다고 했다. 정시아는 “촬영 후 제 엉뚱한 면에 작가들이 200% 만족한다고 칭찬해 줘 자신감도 생기고 이제는 많이 적응해 편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겉보기에는 많이 쎄(?) 보여도 너무나 착한 사람들”이라며 ‘무한걸스’ 멤버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소 절친한 개그우먼 김숙과 함께 출연한 정시아의 솔직담백한 모습이 담긴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15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시아 ‘강렬한 붉은 드레스 각선미’

    [NOW포토] 정시아 ‘강렬한 붉은 드레스 각선미’

    ’200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정시아가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MBC 방송연예대상의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인기상 등 총 11개 부문으로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시아 ‘오늘은 드레스 입고 조신’

    [NOW포토] 정시아 ‘오늘은 드레스 입고 조신’

    탤런트 정시아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진행된 ‘2008 MBC연예대상’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예능이 키우고 재발견한 ‘2008 예능 트랜드’

    예능이 키우고 재발견한 ‘2008 예능 트랜드’

    2008년 예능이 키우고 예능이 재발견한 화제의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막강 파워 유재석, 강호동 부터 게스트로 출연해 힘을 더한 스타들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재 탄생된 스타들의 활약을 모두 정리해 봤다. # MC 유재석ㆍ강호동 끝나지 않은 예능 파워 올 연말 각 방송사 연예대상 시상식의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이는 MC 유재석과 강호동. 2008년 예능계는 이들을 논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그들의 힘은 막강했다. 유재석의 ‘놀러와’,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패밀리가 떴다’와 강호동의 ‘스타킹’,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해피선데이-1박 2일’ 까지. 올 한해 시청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 모두가 이들에 의해 탄생됐다. 더욱이 이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만큼 유재석과 강호동은 예능계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MBC 예능국의 한 관계자는 “올 해 강호동과 유재석과 비교되는 연예 대상 감이 없다.”며 이들의 활약을 높이 샀다. 이처럼 이들은 높은 개런티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각 방송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방송사의 경제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는 등 예능계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리얼리티 재발견한 예능 꿈나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앞으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스타들도 있었다. 작년에 이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1박 2일’의 은지원, 이승기 등과 최근 떠오른 예능 강자 ‘패밀리가 떴다’의 이천희, 박예진, 빅뱅의 대성 그리고 ‘무한걸스’를 통해 독특한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한 정시아 등 까지. 이들은 기존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으며 예능 프로그램의 샛별로 떠올랐다. 이외에도 ‘우리 결혼했어요’의 서인영, 크라운J, 알렉스, 앤디 등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이후 여러 프로그램에 러브콜을 받고 있다. # 김형중ㆍ화요비ㆍ솔비 등 4차원 스타들의 활약 평범하지 않은 행동과 멘트로 시청자들을 웃게 했던 4차원 스타들의 활약도 단연 눈에 띄었다. 특히 이들의 돌발적인 행동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그 중 가상 결혼을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우리 결혼했어요’는 그 동안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지 않았던 숨어있는 스타들을 재발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하루 동안 촬영하는 프로그램 성격상 스타들의 숨겨진 모습이 낱낱이 공개 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 중 솔비, 김현중, 화요비 등이 대표적 인물. 솔비는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전부터 거침없는 멘트로 가수보다 예능인으로 더욱 알려지며 비호감 연예인으로 불렸으나,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후에는 호감으로 캐릭터가 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하차이후 새 앨범을 발표하는 등 가수로서의 활동을 다시 시작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해 아쉬움을 샀다. 김현중은 연상녀 황보를 향한 엉뚱한 행동으로 누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높은 인지도를 쌓았으며, 최근에는 KBS 2TV ‘꽃보다 남자’에 캐스팅되는 행운까지 얻었다. 최근에는 화요비가 환희와 함께 출연, 4차원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웃을을 선사하고 있다. # 윤종신ㆍ이하늘 등 예능 늦둥이들의 무서운 뒷 심 윤종신, 김종서, 이하늘, 전진 등 각자 다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재발견된 스타들도 있다. 특히 윤종신은 ‘패밀리가 떴다’,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음악여행 라라라’ 등 여러 프로그램이 MC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했다. 이하늘 역시 기존 그룹 DJ.DOC에서 악동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반감을 샀으나, 최근에는 시청자들과 가까이 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화의 멤버 전진 역시 ‘무한도전’에 합류해 당당하면서도 엉뚱한 이미지로 무대 위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 박미선ㆍ김정은 등 여성 파워들의 득세 그 동안 이경규, 강호동, 신동엽, 유재석, 이혁재, 남희석, 이휘재, 김용만 등의 남자 MC들이 강세를 보였다면, 올 한해는 여성 MC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우선 아줌마 파워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박미선, 이경실, 김지선, 강수정 등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주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샀다. 특히 최근 방송 중인 ‘세바퀴’는 아줌마 패널들의 꾸밈없는 멘트로 계속해서 시청률 상승 폭을 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최근 음악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인 배우 김정은과 이하나, 그리고 ‘연애시대’를 통해 MC 신고식을 치른 강성연 등 여성 MC들의 활약은 남성 MC들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주고 있다. # 동방신기ㆍ이효리ㆍ비 등 특급 게스트 시청률 효과 새 앨범을 발표하는 톱스타들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은 나가는 프로그램 마다 과거사를 하나 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효리는 MC로서의 활약 뿐 아니라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등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샀다. 그리고 최근에 컴백한 동방신기와 비는 각 방송사의 섭외 경쟁이 뜨거웠을 만큼 시청률 보증 수표로 자리잡으며 인기를 얻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한걸스 멤버들 “저희도 왔어요”

    [NOW포토] 무한걸스 멤버들 “저희도 왔어요”

    무한걸스로 활약중인 백보람, 신봉선, 정시아, 김신영이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개그맨 유재석과 아나운서 나경은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시괴담’ 8부작 방영하기로

    케이블 채널 수퍼액션은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2시에 8부작 퓨전 호러 시리즈 ‘도시괴담 데자뷰’를 제작·방송하기로 했다. 박상면이 스토리텔러로 나서고 예능·교양 출신의 박희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성인 시청자를 위한 색다른 공포를 선사한다는 계획. 허영란, 이언정, 정시아, 루루 등 오랜만에 브라운관 나들이를 하는 얼굴들도 만날 수 있다. 옴니버스 형식의 ‘도시괴담 데자뷰’는 인간의 추악한 욕망이 현실로 드러날 때의 모습을 섬뜩하게 그린 작품으로, 다큐멘터리·드라마·예능 프로그램적인 요소가 혼합되어 나타난다. 미스터리한 사건에 신선한 극적 반전을 가미해 여름밤 더위를 식혀 주겠다는 각오이다.
  • 케이블 채널의 반란?

    이번 작품은 각기 다른 매력의 다섯 여자(최정윤·채민서·전혜진·고다미·신소미)가 그동안 감춰지기만 했던 여자들의 연애, 성, 삶에 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국판 ‘섹스앤드시티’를 내세우고 있다. ●tvN ‘로맨스 헌터´ DTN ‘넌센스´ 방영 영화전문채널 ‘OCN’에서는 다음달 중순부터 16부작 코미디 드라마 ‘키드갱’을 시작한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21권이 발간된 동명만화 ‘키드갱’(신영우 글·그림)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갱스터들(손창민·이종수·임주환)이 우연히 젖먹이 아기를 맡게 되며 벌이는 해프닝을 담은 코믹물.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2006년,KBS2), 영화 ‘댄서의 순정’(2005년, 박건형·문근영 주연)의 박계옥 작가와 드라마 ‘연애의 재구성’(2007년·드라맥스)의 조찬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드라마 전문채널 ‘DTN’에서는 지난달 26일부터 청춘시트콤 ‘넌센스 시즌2’를 방영한데 이어 다음달 1일부터는 ‘넌센스 시즌3’을 시작한다. 넌센스는 대학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실제 대학생의 관점에서 다룬 창작물로, 충북 청원군 주성대 학생들이 오디션을 통해 배우를 선발해 자체 제작했다. 이밖에 드라마 전문채널 ‘드라맥스’에서는 ‘연애의 재구성’(3월 종영, 안상태·정시아 주연)을 통해 고시생과 호스티스의 사랑, 이혼녀와 옛 사랑의 만남 등 한 라디오 프로그램의 연애상담 코너에 등장한 사연을 드라마화해 인기를 얻었다. OCN은 4명의 젊은 남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16부작 드라마 ‘썸데이’(2006년 12월 종영, 배두나·김민준·이진욱·오윤아 주연)에 45억원을 투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MBC의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도 코믹드라마 ‘빌리진 날 봐요’(2월 종영, 이지훈·박희본 주연)를 선보였고,‘채널CGV’는 5부작 ‘프리즈’(2006년 10월 종영, 이서진·박한별·손태영 주연)에서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이라는 색다른 주제를 다루기도 했다. ●YTN스타, 서세원 토크쇼 등 오락물 제작 케이블 채널의 자체제작 붐은 드라마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연예전문채널 ‘YTN스타’는 지난달 26일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토크쇼 ‘서세원의 生쇼’‘불량주부’(박미선·조갑경·김지선·김종림 진행)‘랭크쇼! 거룩한 계보’(조원석·최국 진행) 등 7편의 자체제작 오락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기존 방송중인 연예뉴스 프로그램을 포함할 경우 자체제작비율이 53%에 이른다. 중앙방송 ‘Q채널‘도 YTN스타와 공동제작한 16부 작 아마추어 격투 프로그램 ‘리얼격투, 스트리트파이터’를 지난달부터 방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무술도장들이 합기도, 쿵푸, 태권도 등 각자의 전문무술로 이종격투기를 벌여 최종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性·연애 등 과감히 다뤄 케이블채널의 콘텐츠 자체제작 붐은 다매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이자 콘텐츠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위한 ‘다목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채널CGV의 한 관계자는 “시청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다 보니 케이블 채널에서 성·연애 등 지상파에서 깊이있게 다루기 어려운 내용을 과감히 다루게 된다.”며 “흔히 케이블채널에서는 시청률이 1%를 넘기면 ‘대박’이라고 하는데, 인기있는 자제 제작물들은 시청률이 2%에 육박하기도 해 수익성이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온미디어 관계자도 “자체제작 콘텐츠는 여러 수익사업에 활용하는데 아무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활용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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