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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정시아 ‘시아버지께 라면 끓여들이는 모습’

    [NTN포토] 정시아 ‘시아버지께 라면 끓여들이는 모습’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4시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QTV ‘여자만세’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정시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 7명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일’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감동을 담은 여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시아 “시아버지하고 딱 두달만 따로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NTN포토] 정시아 “시아버지하고 딱 두달만 따로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4시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QTV ‘여자만세’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정시아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 7명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일’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감동을 담은 여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선희 눈물 고백 “남편 안재환 자살후 나를 괴물로…악플”

    정선희 눈물 고백 “남편 안재환 자살후 나를 괴물로…악플”

    개그우먼 정선희가 남편 안재환의 죽음과 관련한 악성루머에 상처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정선희는 25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엘 6층 5관에서 열린 QTV ‘여자만세-더 늙기 전에 도전할 101가지 것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고정멤버로 발탁된 소감과 함께 힘들었던 시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정선희는 “사실 나는 정말 하고 싶었던 말들,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지만 이번 경우에는 특히나 내가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내가 그냥 가만히 있는 줄 알지만 나 나름대로는 내 할말과 입장을 밝혔다.”고 입을 열었다. 이야기 하던 내내 눈물을 글썽이던 정선희는 “그런데 결국은 모든 비난의 화살은 나한테 쏟아지더라. 아닌 것도 진실로 믿는 사람들 앞에 나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면서 “그 분들 표현에 의하면 나는 그냥 괴물이었다. 하지만 남아서 겪는 아픔이 어떤건지 자기 가족들이 아니라면 모를거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신 스스로 일어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다는 정선희는 “내가 자다가도 소스라치며 일어나고 밤마다 소리지르는 것을 사람들은 모를거다. 그래서 이제 나는 내가 보고 싶은 글들만 골라서 본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선희는 취재진에게 “부탁드린다. 나를 볼때 아직도 어두운 쪽으로 떠올리는 분들은 지금 이 과정만 견뎌주길 바란다. 조만간 여러분과 예전처럼 즐겁게 수다를 떨 날이 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씩씩하게 각오를 밝혔다. 한편 QTV ‘여자만세’는 이경실 정선희 정시아 간미연 고은미 전세홍 김신영 이상 7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콘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하며 벌어지는 해프닝과 갈등, 감동 등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2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NTN포토] 정시아 ‘깜찍하게 셀카 찍듯이···’

    [NTN포토] 정시아 ‘깜찍하게 셀카 찍듯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4시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QTV ‘여자만세’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정시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 7명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일’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감동을 담은 여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고은미 ‘저두 대화에 좀 끼게 해주세요’

    [NTN포토] 고은미 ‘저두 대화에 좀 끼게 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4시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QTV ‘여자만세’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정선희와 정시아가 대화르 나누고 있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 7명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일’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감동을 담은 여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여성 버라이어티 ‘여자만세’ 주역들

    [NTN포토] 여성 버라이어티 ‘여자만세’ 주역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4시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QTV ‘여자만세’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경실, 정선희, 간미연, 정시아, 고은미, 전세홍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 7명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일’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감동을 담은 여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 재산, 내 아들 준우 몫”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 재산, 내 아들 준우 몫”

    배우 정시아가 방송에서 시아버지 백윤식의 각별한 손자사랑에 대해 전했다. 정시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나중에 시아버지 재산은 다 아들 준우 몫”이라고 자신했다. 정시아는 “가끔 시아버지가 술에 취해 들어오면 모든 재산을 준우에게 물려준다고 했다.”며 “물론 아버님은 술에 취해 한 말이지만 전 잘 기억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정시아는 “아버님은 아이 장난감도 직접 씻어 햇볕에 말리고 준우가 살아갈 미래의 환경을 위해 분리수거에도 열심이다.”고 자상한 시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정시아는 시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음을 드러냄과 동시에 오랜만의 방송 출연에도 여전한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가씨 몸매’ 정시아 “만삭 때 몸무게 13kg증가”

    ‘아가씨 몸매’ 정시아 “만삭 때 몸무게 13kg증가”

    정시아가 만삭 당시 몸무게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정시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아들 백준우 군을 임신했을 당시 몸무게가 13kg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송은이는 “정시아가 13kg 늘었지만 김신영의 평소 몸무게보다 2kg 덜 나갔다.”고 폭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정시아는 “몸무게가 13kg 늘었지만 출산 후 현재는 아가씨 몸무게와 똑같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정시아는 백도빈과 2009년 3월 결혼했으며 결혼 4개월만인 7월 아들 백준우 군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방송 최초 아들 공개 “우리 아들은 천재~”

    정시아, 방송 최초 아들 공개 “우리 아들은 천재~”

    배우 정시아(본명 박현정)가 방송 최초로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시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에는 태어난 지 10개월 된 아들 백준우 군과 아이와 놀아주는 아빠 백도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정시아는 아들을 자랑하며 팔불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정시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우먼 송은이는 “아기 엄마가 되면 팔불출이 된다고 하는데 정시아는 정말 극성이다.”며 “정시아가 돌도 안 된 아이를 걷는다며 천재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정시아는 “8개월 반에 걷기 시작해서 10개월이 된 지금은 뛰어 다닌다. 다들 돌이 지난 줄 알고 놀란다.”고 반박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는 탤런트 백도빈과 2009년 3월 웨딩마치를 올려 결혼 4개월 만인 7월 아들 백준우 군을 출산했다. 사진 = KBS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경실·간미연.., ‘남격’ 女버전 ‘여자만세’ 캐스팅

    이경실·간미연.., ‘남격’ 女버전 ‘여자만세’ 캐스팅

    각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자스타들이 ’남자의 자격’ 여성버전인 ‘여자만세’를 위해 한 자리에 뭉쳤다.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측은 최근 이경실 정선희 김신영 고은미 정시아 간미연 전세홍 총 7명의 연예인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여자만세’는 ‘더 늙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 일’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되는 예능프로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죽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의 여성버전이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를 지닌 여자 연예인들이 미션을 도전하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각종 해프닝과 갈등을 담을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박범렬 PD는 “출연진은 화려한 스타로서 허울을 벗고 여자로서의 진실한 내면을 여과 없이 보여줄 것이다.”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맏언니 이경실부터 막내 김신영까지 각 연령층의 여자를 대표하는 일종의 아이콘으로 시청자들의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자만세’는 오는 6월 말께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에게 ‘오빠’라고...” 충격고백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에게 ‘오빠’라고...” 충격고백

    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 백윤식에게 ‘오빠’라고 불렀던 황당(?)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시아는 오는 14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시아버지와의 말실수에 대한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정시아는 “남편(백도빈)에게 ‘여보’라는 호칭으로 부르기가 어색해서 그냥 오빠라고 한다.”며 “그 호칭이 너무 익숙해서 시아버지 백윤식에게도 ‘오빠’라고 불렀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정시아는 “시부모님과 함께 사는데 요리실력이 형편없어서 걱정이다.”며 “한 번은 이것저것 넣어서 찌개를 끓였는데 시아버지가 MT가서 먹어본 맛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 후 2009년 7월 아들 준우 군을 낳았다. 결혼 후 활동을 중단했던 정시아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을 통해 1년 3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지민 “장혁이 ‘정’이라며 ‘기저귀’ 선물”

    윤지민 “장혁이 ‘정’이라며 ‘기저귀’ 선물”

    배우 윤지민이 장혁에게 기저귀를 선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윤지민은 지난 8일 전파를 탄 SBS ‘강심장’(진행 강호동 이승기)에서 추노 출연 당시 장혁에게 받은 이색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윤지민은 “‘추노’에 출연 당시, 처음 승마연습을 하러 간 날 너무 서먹서먹했다.”고 운을 떼며 “혁이 오빠가 나를 부르더니 ‘정이에요’라고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선물을 열어봤더니 아기 기저귀가 있었다. 알고 보니 승마를 하면 엉덩이에 물집이 잡히고 피가 난다. 혁이 오빠가 특별히 나를 생각해 선물을 줬던 것이다.”고 장혁의 배려에 감동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러자 실제 사극에서 여러 번 말을 타 본 경험이 있는 박준규는 “맞는 말이다. 말의 리듬과 맞지 않을 경우 엉덩이가 아프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여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홍석천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강심장’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진밥 된밥 다 좋다는 미스터리 시아버지”

    정시아 “진밥 된밥 다 좋다는 미스터리 시아버지”

    정시아가 ‘요리꽝’ 며느리의 일상을 공개했다.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배우 정시아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 내가 요리를 너무 못한다.”고 운을 뗀 뒤 “아버님께 밥을 해 드렸는데 밥이 진 밥이 됐다. 그런데 아버님이 ‘난 진밥이 더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정시아는 “그런데 다음날에는 돌처럼 된 밥이 됐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된 밥을 좋아한다’고 했다.”며 “아직도 내게는 아버님이 진밥과 된밥 중 어떤 밥을 좋아하시는지가 미스터리다.”라고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또 정시아는 “어느 날은 고기를 했는데 고기가 빨갛게 보일 정도로 익지 않았다. 그런데 아버님이 ‘스테이크도 레어로 먹는데 뭐’라고 말씀하시더라. 사실 그거 돼지고기였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시아버지인 배우 백윤식이 자신 때문에 자꾸 말라가는 것 같다고 걱정하면서도 “요리 실력이 한번에 향상될 것 같진 않고 조미료 CF를 찍는 것이 효도인 것 같다.”는 엉뚱한 대안을 내놨다. 정시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한손에 고추장을 든 포즈로 “이 고추장 하나면 아버님 밥상 문제없어요.”라고 말한 뒤 “형편 없던 우리 며느리 실력이 아주 많이 늘었네.”라며 아버님 대사까지 대신 해가며 직접 가상 CF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여정 유민 윤지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홍석천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SBS ‘강심장’ 방송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품절녀’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 품에서 눈물 왜?

    ‘품절녀’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 품에서 눈물 왜?

    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 백윤식을 안고 펑펑 운 사연을 털어놨다.정시아는 결혼 후 1년여 만에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을 통해 방송에 복귀해 소녀시대 춤을 선보이고 백윤식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정시아는 “결혼 전 남편 백도빈과 영화 촬영을 할 때 아버님과 술자리를 함께 한 적이 있다. 평소 술만 마시면 우는 습관이 있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울면서 주사를 부렸다.”고 말했다.주사를 부린 것도 모자라 필름까지 끊긴 정시아는 다음날 불안한 마음에 뒷수습에 들어갔다. 이에 백도빈은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김혜수 이후로 날 안은 여배우는 정시아가 처음’이라고 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을 다독여줬다고 전했다.이어 정시아는 “나도 모르게 아버님을 껴안았던 것 같다.”고 말하며 자신의 주사에 대해 민망해했다.정시아의 이야기를 들은 배우 김지영은 “정시아의 귀여운 주사가 오히려 아버님께 점수를 땄을 거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아들사진 공개‥”우리 닮았나요?”

    정시아,아들사진 공개‥”우리 닮았나요?”

    탤런트 정시아가 자신의 유년시절 사진과 아들 준우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정시아는 지난 5월 31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나랑 준우랑’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어릴적 사진과 아들의 100일 사진을 함께 올렸다.정시아는 “우리 닮았나요?”라고 물은 뒤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기 울 준우 100일 사진.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신기하고 하루하루가 감동이다.”라고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에서 정시아는 크고 동그랑 눈망울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었고, 아들 준우군은 핑크색 인형과 모자, 옷으로 남자 아이답지 않은 여성스러운 면모를 과시했다.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귀엽다.”, “닮았다.”, “행복해 보인다.” 등의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 후 2009년 7월 아들 준우 군을 낳았다. 결혼 후 활동을 중단했던 정시아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을 통해 1년 3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사진 = 정시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유민이 이상형..연상이 좋다”

    2PM 닉쿤 “유민이 이상형..연상이 좋다”

    2PM 닉쿤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닉쿤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민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닉쿤은 출연자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오늘 출연진들 중에 유민씨가 이상형이다. 연상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MC 강호동은 즉석에서 유민과 닉쿤의 눈빛 교환을 시도해 묘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어 닉쿤은 “앞으로도 자주 뵙고 싶다.”고 전하자 유민은 “닉쿤씨 좋아 죽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영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이상형’ 유민..”연상女 좋아”

    ‘2PM’ 닉쿤 ‘이상형’ 유민..”연상女 좋아”

    배우 유민이 2PM 멤버 닉쿤의 이상형으로 뽑혔다. 유민은 지난 1일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해 변함없이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게다가 닉쿤의 ‘이상형’으로 지목돼 여성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MC 강호동은 닉쿤에게 “오늘 출연자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닉쿤은 “연상을 좋아한다.”며 유민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강호동은 이에 그치지 않고 두 사람의 ‘눈빛 교환’을 요구했고 유민과 닉쿤은 설레는 눈빛을 주고받으며 즉석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이어 닉쿤은 “앞으로도 자주 뵙고 싶다.”고 전했고 유민은 “좋아 죽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영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감심장’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내게 예쁘단 말은 욕”

    2PM 닉쿤 “내게 예쁘단 말은 욕”

    그룹 2PM의 닉쿤이 자신의 여성스런 외모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닉쿤은 오는 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최근녹화에 참여해 어린 시절부터 외모가 여성스러워 이러한 외모 때문에 상처를 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닉쿤은 “지금도 날 보고 ‘예쁘다’고 하면 그 말이 욕처럼 느껴진다.”고 불만을 터뜨린 뒤 자신의 얼굴이 예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엽기 표정, 코믹한 표정 등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월드컵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방송에는 닉쿤 이외에 김지영 박준규 조여정 준수(2PM) 유민 한정수 정시아 윤지민 유상철 김성경(아나운서) 홍석천 홍경민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품절녀’ 정시아, ‘강심장’으로 방송 컴백

    ‘품절녀’ 정시아, ‘강심장’으로 방송 컴백

    ’품절녀’ 정시아가 결혼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탤런트 정시아는 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최근녹화에 참여함으로써 배우 백도빈과의 결혼 후 1년 3개월 만에 방송 무대를 밟게 됐다. 결혼 전 ‘무한걸스’ 멤버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구가했던 정시아는 결혼과 함께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출산과 육아에만 전념해왔다. 이날 방송에서 정시아는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배우 백윤식의 며느리로 살아가고 있는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시아버지 백윤식과의 코믹한 에피소드에서부터 요리 비법까지 그동안 팬들이 궁금해 했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한편 정시아는 ‘강심장’을 비롯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도 참여하며 이를 발판으로 앞으로 연기와 예능을 병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시아, 아들과 비교사진 공개 “닮았나요?”

    정시아, 아들과 비교사진 공개 “닮았나요?”

    ‘품절녀’ 정시아가 자신의 어릴 적 모습과 아들 준우 군의 사진을 비교해 공개했다. 정시아는 지난 31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자신과 아들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우리 닮았나요?”라고 팬들에게 물었다. 이어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기 울 준우 100일사진~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신기하고 하루하루가 감동이네요.”라고 엄마로 살아가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29일에도 정시아는 “나에게있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신랑이랑 우리준우랑 함께하는 매 순간순간 가족이 있음에 언제나 감사한다.”며 아들과 산책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행복해보인다. 항상 멋진 엄마가 되길 바란다.”, “준우가 많이 컸네.”, “정말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정시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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