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정순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키움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침대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협상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사임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97
  • [이슈 & 이슈] 충청권 3개 시·도 내년 교육감 선거

    [이슈 & 이슈] 충청권 3개 시·도 내년 교육감 선거

    ‘한 사람은 죽고, 한 사람은 구속되고, 한 사람은 3선 제한에 걸리고.’ 세종시·충남도·대전시 등 이른바 충청권 교육감의 현주소다. 내년 6·4 지방선거 때 무조건 새 인물이 교육감으로 등장하는 구도다. 현직이 모두 다음 선거에서 사라지면서 차기 충청권 교육감 선거는 뚜렷한 맹주가 없는 ‘무주공산’ 상태에서 치러지게 됐다. 신정균 세종시교육감은 지난달 27일 과로와 지병으로 별세했다. 연기교육장을 지낸 뒤 연기군이 지난해 7월 세종시가 되면서 초대 시교육감에 당선된 신 전 교육감은 두루 신망을 얻어 내년 선거에서 재선이 유력했다. 김종성 충남도교육감은 장학사 시험 유출 비리로 구속돼 있다. 지난 4일 대전지법 1심에서 징역 8년과 벌금 2억원, 추징금 2억 8000만원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현재 교육감직을 유지하고 있으나 최종 판결에서 무죄를 선고받아 재출마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재판부는 “교육감의 지시 아래 범행을 저질렀다는 김모 전 감사담당 장학사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성이 있다. 매관매직을 통해 개인적 이익을 추구하려 한 것은 매우 중대한 범죄”라고 밝혀 항소심 이후에도 무죄를 받아내기가 쉽지 않아 보이기 때문이다. 김 교육감은 2011년과 지난해 장학사 선발과정에서 김 전 장학사 등이 응시 교사 22명에게 시험문제를 사전에 알려주는 대가로 모두 3억 8600만원을 받아 챙기는 과정에서 이를 지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김 교육감은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뒤 2010년 재선했고 내년 선거에서도 가장 유력한 후보여서 3선 가능성이 높았었다. 대전시 김신호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회원들이 선출하는 간선 1회(2년)와 직선 2회로 세 번째 교육감직을 수행 중이다. 한때 간선이 3선에 포함되는지를 놓고 논란이 있었지만 교육부나 법적으로 ‘포함’하는 쪽이 맞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교육감 자신도 이와 상관없이 “손뼉 칠 때 떠나는 게 좋다”며 불출마 의사를 줄곧 내비쳐 왔다. 현재 충남과 세종 두 곳은 부교육감 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대행체제는 소신 있는 교육행정을 하기 어렵다. 주민이 직접 뽑은 교육감에 비해 권한을 행사하는 데 제약이 따른다.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큰 정책결정이 미뤄지는 경우도 있다. 김 충남교육감은 ‘직무정지’ 상태지만 부교육감이 눈치를 전혀 안 보고 정책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다. 직무정지제 도입 전에는 구속 중인 교육감이 옥중결재를 하기도 했다. 내년 새 교육감이 취임하기 전까지 지역 교육에 일부 차질이 빚어질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세 곳 모두 무주공산이 되자 벌써 교육감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다. 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공주대(공주사대)와 공주교대 출신이 대부분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감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뒤 한동안 출마를 포기했던 ‘흘러간’ 후보자들도 무주공산 상황을 겨냥해 조직을 재규합하는 등 물밑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귀띔했다. 먼저 대전시교육감 후보로는 설동호 전 한밭대 총장의 출마가 예상되고 이창기 대전발전연구원장은 출사표를 던졌다. 2010년 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던 한숭동 전 대덕대 총장도 거론된다. 지난해 8월 퇴임한 김덕주 전 시교육청 교육국장도 출마설이 나돌고 대전시의원 중 최진동 교육위원장과 김동건 교육위원도 거론된다. 충남교육감은 권혁운 순천향대 교수, 김광희 천안 쌍용고 교장, 충남도의회 이은철 교육위원장과 김지철 교육의원, 양효진 전 논산 중앙초교 교장, 충남도의장을 지낸 정순평 한국폴리텍Ⅵ대학교 학장의 출마설이 나돈다. 교육부 차관을 지낸 우형식 우송대 석좌교수도 빼놓을 수 없다. 여성 후보로 지희순 전 당진교육장도 출마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교육감은 지난 선거에서 보수성향인 신 교육감에게 1345표 차로 떨어진 진보진영 최교진 노무현재단 대전충남세종 공동대표의 재출마가 유력하다.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 최 공동대표에 이어 3위를 한 오광록 전 대전시교육감도 재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오춘근 전 세종고 교장, 송명석 세종교육연구소장 등도 후보로 거명되고 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안행부 직협 투표 베스트 상사 이재율·정재근·정정순 등 꼽혀

    안전행정부 공무원직장협의회(직협)는 4일 즐겁게 일하는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베스트 간부공무원 선정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실·국장급에서는 이재율 본부장, 정재근 실장, 정정순 국장이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업무 방향을 잡아 주는 베스트 상사로 꼽혔다. 과장급에서는 기념일에 직원들에게 작은 선물도 잊지 않는 김하균, 김우호, 정선용 과장이 베스트로 선정됐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부고]

    ●위성동(전 한보건설 임원)성호(신한카드 사장)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3151 ●정호승(시인)호용(재미 의사)성자(재독 간호사)인숙(서울제일교회 장로)씨 부친상 이영기(교수)정계성(김앤장 변호사)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02)3410-3153 ●박노경(경희총동창회 사무총장)노원(크로앙스쇼핑몰 체리 대표)명자(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교수)명희(우성종합배관 대표)씨 부친상 조원근(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전임교수)송종현(우성배관 대표)우승수(아이원필름 이사)씨 장인상 28일 경희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958-9545 ●최영철(G1강원민방 국장)씨 부인상 28일 강원 효장례문화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33)261-4441 ●안동원(BS투자증권 대표이사)씨 장인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232 ●김상환(넥스픽 이사)씨 부친상 오영진(전 경주초 교장)이부연(포커스신문 광고국장)씨 장인상 28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6시 (053)801-9999 ●우경호(엠케이트윈스 고문)경철(엠케이트윈스 실장)씨 부친상 김광중(제일모직 역삼아울렛 대표)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2227-7547 ●손영철(충북교육과학연구원장)씨 장인상 28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43)298-9200 ●배직현(전 서울아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씨 별세 이상훈(시스포유아이앤씨 대표)씨 장인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295 ●정순홍(LG화학)순주(전남도 경제과학국장)씨 부친상 28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0시 (062)670-0030 ●김영동(전 한미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1
  • [2013 공직열전] (10) 안전행정부 (중) 2차관 산하 실·국장급 간부들

    [2013 공직열전] (10) 안전행정부 (중) 2차관 산하 실·국장급 간부들

    안전행정부 2차관실은 지방행정을 총괄하는 내무 분야와 박근혜 정부가 강조하는 안전 업무를 맡고 있다. 지방과 안전 모두 현장과 밀접하게 연계돼 있는 게 특징이다. 중앙집권적 시각을 가진 정부관료들에 비해 2차관실 관료들은 자치, 분권에 대한 문제의식이 더 강하다. 중앙부처 협의 과정에서 분권과 균형 발전의 시각을 대변하며 늘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하는 것이 이들의 운명이기도 하다. 감사관, 윤리복무관도 2차관실 산하다.정재근 지방행정실장은 언행에서 언제나 자신감이 묻어나온다. 선배로서 부하 직원에게 강한 확신과 믿음을 준다. 옛 내무부 시절 유정복 장관과 함께 근무하기도 했던 그는 장관의 의중을 누구보다도 정확히 파악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전시에서 근무하며 시 발전계획 용역을 이례적으로 지자체 연구기관이 아닌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맡겼던 일화는 ‘스케일이 다르다’는 그의 성격을 보여주는 사례다. 독일대사관 공사, 지방재정세제국장을 거쳤다.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올해 초 박근혜 정부 인수 과정의 총무 역할을 깔끔하게 완수했다. 류순현 지방행정정책관은 지방행정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권위의식이 없어 부하직원들에게도 격의 없이 대하는 상사로 통한다. 나직한 목소리로 언행도 늘 신중하다. 교부세 과장, 지방재정국장 등을 역임하며 지방재정 분야의 한우물만 판 이주석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안행부 내 대표적인 ‘재정통’이다. 일처리가 깔끔하고 치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방재정세제실장은 기획재정부 세제실과 대립각을 세울 수밖에 없어 부처 내에서도 가장 중요한 자리다. 검증되고 투쟁력 있는 ‘중량급’ 인사만이 실장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안행부 내 그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케 한다. 청주시 부시장, 행안부 제도정책관 등을 지낸 정정순 지방재정정책관을 설명할 때 늘 따라오는 수식어가 ‘고졸 비고시(7급) 출신’의 신화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지난해 12월 지자체 재정을 총괄하는 지방재정정책관에 전격 발탁됐다. 부처 내 핵심 보직인 지방재정정책관에 비고시출신이 뽑힌 것은 20년 만이었다. 배진환 지방세제정책관은 안행부 내 대표적인 ‘신사’로 꼽힌다. 과장 초임 시절인 2003년 김두관 장관이 취임하며 장관 비서실장으로 발탁된 경력은 상당히 이례적으로 평가받는다. 정치인 출신 장관의 비서실장은 외부에서 오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당시 간부 인사카드를 직접 검토한 김 전 장관이 배 정책관을 비서실장으로 낙점했다고 한다. 이재율 안전관리본부장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제역이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관이었던 2011년 구제역 사태를 일선에서 진두지휘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시 업무 파트너였던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지금 유정복 안행부 장관이다. 그가 안전관리본부장으로 발탁된 배경에는 유 장관과의 ‘구제역 인연’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경기도에서 주로 근무해 본부 근무 경험이 적었던 그는 2011년 지방행정국장에 전격 발탁되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행자부 자치행정팀장, 행정선진화기획관 등을 역임한 정종제 안전정책국장은 소설가이자 에세이 작가이기도 하다. 평소 대화에서 르네상스 시대 등의 문예사조에 대한 얘기를 청산유수처럼 말하는 그는 창의성과 문화적 감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정형화된 창작의 본래 의미를 찾고 싶다며 언론사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두 차례 응모하기도 했다. 송영철 감사관은 업무의 큰 방향을 잡아주고 세세한 내용은 직원들에게 맡기는 편이다. 사무관 시절인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재난관리법률 제정 작업의 실무를 맡아 당시에는 생소했던 ‘특별재난지역’ 등의 개념을 만들었다. 부처 이름을 바꿀 정도로 중요해진 안전 관리의 시작이 그의 머리에서부터 나온 셈이다. 장관실 직속인 김석진 대변인은 원만한 대인관계와 겸손함이 장점이다. 윤리복무관을 지내며 고위공직자 취업 제한 등 공직자윤리법 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당시 전관예우 등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높이를 정확히 읽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충격 연구결과 “태아도 불안 느끼면 자살”

    충격 연구결과 “태아도 불안 느끼면 자살”

    태아도 우울증 때문에 자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는 10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9차 세계태아학회 제출 자료에 따르면 임신 20주 이후 산모의 우울증에 의해 태아도 우울증으로 ‘태아 자살’로 불리는 탯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미국 뉴올리언스의 제이슨 콜린스 산부인과 박사 연구팀과 국내 연이산부인과 김창규·박정순 원장팀의 공동 연구 결과다. 연구진은 고혈압과 당뇨병이 없는 정상 임신부 1000명 가운데 4명꼴로 임신 5개월 이후 별다른 이유없이 정상적인 태아가 탯줄을 감고 죽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태아 자살은 임신부들이 잠들었을 때인 오전 2~4시 사이에 주로 일어났다. 임신부가 잠들었을 때 혈압이 떨어져 혈액을 비롯한 각종 영양분이 탯줄을 통해서 태아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김창규 원장은 “저혈당이나 저산소 상태에 놓인 태아가 정신적인 불안을 느껴 스스로 탯줄을 목에 감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론이 가능하다”면서 “반드시 남편과 함께 잠을 자는 것이 탯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통가무악 거장 심정순 탄생 140주년 기념 행사

    전통가무악 거장 심정순 탄생 140주년 기념 행사

    전통가무악의 거장 심정순(1873~1937) 선생의 탄생 1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충남 서산 출생인 심정순의 집안은 근현대 5대에 걸쳐 8명의 명인을 배출한 국악 명문가로 내포제(內浦制) 전통가무악의 중심 축을 이뤘다. 심정순 탄생 140주년 기념회와 국내 유일의 춤자료관 연낙재는 ‘내포제 전통가무악의 재발견’이라는 주제 아래 오는 27일부터 12월까지 서울과 서산에서 무용·국악 공연, 영상 감상회, 학술 세미나, 자료집 발간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오는 27일 서산 서산시문화회관과 다음 달 8일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리는 두 차례의 공연에는 중요무형문화재 등 국악 예인들이 총출동한다. 이애주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예능보유자의 ‘태평무’, 김매자 창무예술원 이사장의 ‘살풀이춤’, 국수호 디딤무용단 예술감독의 ‘가사호접’ 등 전통춤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안숙선 명창은 판소리 춘향가 가운데 천자뒤풀이를 들려준다. 서울 공연에서는 심정순의 조카인 심상건을 사사한 가야금 명인 황병기가 특별 출연해 스승에 대한 회고담을 들려준다. 다음 달 6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강당에서는 학술 세미나 ‘근현대 전통예인 심정순가(家)의 공연예술사적 업적 재조명’이 열린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우정사업본부 ◇담당관△감사 박성용△경영총괄 신대섭◇팀장△성과관리 천장수△정보화정책 민재석△노사협력 임낙희△우편정보기술 이춘호△새주소우편 주동율△보험자산운용 임준성◇과장△우편정책 임정수△집배운송 김상우△금융총괄 박인환△예금자금 정철중△예금사업 조용민△보험기획 박태희△보험사업 이동명△보험심사 조권행◇우정사업정보센터△정보기반과장 박래구△경영지원과장 차진용◇우체국장△서울관악 이정우△서울강남 정상준△수원 박주석△동수원 도병균△안양 이재현△고양덕양 유성노△시흥 이경남△광명 김홍서△남양주 이상만△화성 정찬만△해운대 서동수△울산 유중환△마산 조현진△서대전 나기설△천안 조성욱△공주 장성오△청주 홍순성△서청주 변상기△충주 유태철△제천 김찬수△구미 김종묵△경산 박영권△정읍 심상만△춘천 김평석△동해 장헌역◇우편집중국장△동서울 김영호△부천 주정균△안양 김동혁△대전 서기석△전주 김병기△원주 하병준◇경인지방우정청△사업지원국장 정순덕 ■금융투자협회 ◇임원△금융투자교육원장(상근부회장 겸직) 남진웅△금융투자교육원 부원장 전상훈△증권·파생상품서비스본부장 이정수◇부서장 <직무대리>△전략·홍보본부장(경영지원부장 겸직) 김경배△정책지원본부장(법무지원실장 겸직) 박중민<부장>△파생상품지원 정규윤△자율규제기획 오무영△채권 이흥근△금융투자교육 최윤재△정보시스템 김태룡<사무국장>△투자자교육 안치영<실장>△홍보 이수원△감사 강성호△연금지원 성인모△세제지원 김지택<전문위원>△국제부 곽병찬 ■서울메트로 △운영본부장 정수영△기술본부장 구본우△안전관리단장 오희완 ■MBC △베트남지사장 조남현△TV심의부장 정성후△시사제작2부장 이재훈△중부권취재부장 도인태△편집2센터 주간뉴스부장 홍기백 ■KAIST △경영대학장 한민희 ■한양대 ◇서울캠퍼스△학생부처장 국방현△학술정보부관장 손래현△학생생활관장 백종호△기획홍보부처장 차순걸◇ERICA캠퍼스△창의인재원장 정규식 ■KDB대우증권 ◇부서장△WM사업추진부 김을규
  • 단종의 恨과 눈물을 목격하다

    단종의 恨과 눈물을 목격하다

    지금부터 꼬박 556년 전입니다. 만 열여섯 살 단종은 한양을 떠나야 했습니다. 숙부 수양대군은 조카의 왕위를 빼앗은 것도 모자라 아무 연고도 없는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보냅니다. 딱 이맘때, 그러니까 가마솥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날 어린 임금은 길을 떠납니다. 유배지까지는 700리. 얼추 하루 100리 씩 강행군했다지요. 6일째 저녁 다다른 영월 초입에서 청령포까지는 또 100리. 칼 같은 산들이 얽히고 설킨 영월땅을 하루 만에 지난 단종은 7일째 되던 날 마침내 청령포에 닿습니다. 이처럼 지난했던 단종의 영월 여정을 모티브로 조성된 길이 ‘단종유배길’입니다. 길 곳곳에 스민 단종 애사가 가슴을 적시는 데다 영월의 관광지들 또한 굴비처럼 엮여 있어 한번쯤 돌아볼 만합니다. 먼저 단종(端宗·1441∼1457)에 대해 개략적이나마 알고 가자. 그래야 영월 풍경이 좀 더 잘 보인다. 조선 6대 임금이었던 단종은 애초부터 불행했다. 태어난 지 하루 만에 어머니 현덕왕후 권씨를 잃고(1441년 7월 24일, 조선왕조실록, 이하 음력) 12세 되던 1452년엔 아버지 문종마저 승하했다. 창졸간에 왕위에 올랐으나, 3년 뒤 작은아버지 수양대군(세조)에게 권좌를 빼앗기고 상왕으로 물러난다. 1457년엔 사육신의 단종 복위 운동에 연루돼 신분이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등된 채 6월 22일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다. 여기서부터의 기록이 문제다. 정사와 야사가 마구 뒤섞였다. 조선왕조실록(이하 실록)은 “첨지중추원사 어득해에게 명하여 군사 50명을 거느리고 호송하게 하였다”고 적고 있다. 일각에서 회자되듯, 왕방연이 단종 호송을 담당했다는 대목은 없다. 단종의 죽음을 다루는 부분에선 확연히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실록은 1457년 10월 21일 “노산군이 자결했고, 예로써 장사지냈다”고 했다. 하지만 이를 믿는 백성은 없었다. 되레 세조 타살설이 훨씬 설득력을 얻었다. 장릉지(莊陵誌)의 경우 “세조 3년 10월 24일 유시(酉時, 오후 5~7시)에 공생(貢生)이 활끈으로 노산군의 목을 졸라 숨지게 했다. 노산군의 옥체는 청령포의 강물에 던져 버린 것을 영월호장 엄흥도(嚴興道)가 몰래 거두어 영월군 북쪽 5리쯤의 동을지에 매장했다”고 적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장례를 치렀고 어떤 곳에 묘를 정했는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는 실록에 견줘 훨씬 정교하다. 예나 지금이나 ‘사초’가 문제였던 모양이다. 여기에 숙종이 ‘결정타’를 날린다. 실록에 따르면 재임 25년째인 1699년 1월 2일, 숙종은 하직 인사 온 수령을 만난 자리에서 “단종대왕이 영월에 피하여 계실 적에 금부도사 왕방연이 고을에 도착하여 머뭇거리면서 감히 들어가지 못하였고/중략/단종대왕께서 관복을 갖추고 마루로 나아오시어 온 이유를 하문하셨으나, 왕방연이 대답하지 못하였었다/중략/그때 앞에서 늘 모시던 공생(貢生) 하나가 차마하지 못할 일을 스스로 하겠다고 자청하고 나섰다”라며 단종이 교살(絞殺·목을 졸라 죽임)됐다고 보던 자신의 견해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야사에서 전하는 역사를 기정사실화한 셈이다. 이를 지켜보던 좌의정 최석정이 “덮어두자”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지만, 숙종이 발설한 내용은 고스란히 기록으로 남았다. 단종유배길은 6월 22일 한양을 출발한 단종이 영월 관내에 들어온 26일 이후의 행적을 따라간다. 전체 길이는 43㎞. 통곡의 길(솔치고개~주천 10.5㎞)과 충절의 길(주천~배일치 마을 17㎞), 인륜의 길(배일치 마을~청령포 15.5㎞)등 3개 코스다. 김원식 문화관광해설사는 “저물녘 영월땅에 들어선 단종은 솔치고개에서 7.5㎞ 떨어진 역골(공순원)에서 묵은 뒤 이튿날 길을 재촉해 청령포에 이르렀다”고 했다. 100리 가까운 35.5㎞를 하루에 걸은 셈이다. 이팔의 나이긴 하나 가마솥 같은 무더위에 험한 영월의 산길, 강길을 하루 만에 걷는 건 무리였을 터다. 그러니 그 길 곳곳에 얼마나 많은 단종의 땀과 눈물, 그리고 한숨이 배어있을지는 누구라도 쉬 짐작할 수 있다. 차로 단종유배길을 돌아볼 수도 있다. 대부분의 명소들이 88번 지방도에 인접해 있어 승용차로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들머리인 솔치고개는 원주시와 경계를 이루는 곳이다. 예서 단종이 목을 축인 샘물터 어음정(御飮亭)과 다리쉼을 했다는 주천쉼터 등을 지나면 군등치(君登峙)에 닿는다. 단종이 오르다 하도 힘이 들어 이름을 물으니 호송하던 관리가 “임금이 오르는 고개니 군등치”라 했다는 유래를 가진 고개다. 고갯마루에 서면 단종이 걸어왔던 길과 걸어가야 할 길이 한눈에 보인다. 한반도 지형으로 유명한 선암마을 인근엔 방울재가 있다. 단종이 타고 가던 말에서 방울이 떨어졌다는 전설이 담긴 고개다. 한반도 지형 전망대는 반드시 들르시라. 단종유배길과 거리는 있지만 영월의 아이콘일 정도로 절경인 데다, 군등치 등 영월의 산자락들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다. 배일치(拜日峙)는 단종이 서산에 지는 해를 보고 절을 했다는 고개다. 88번 지방도 배일치터널 못 미쳐 왼쪽으로 난 산길을 따라가야 한다. 이정표는 없다. 외지인이 찾기가 쉽지 않다. 걷는 길 못지않게 차도에도 이정표를 세웠으면 좋으련만 후세의 인심이 야박하기 짝이 없다. 사실 단종유배길에 대한 정보도 박약하기 그지 없다. 영월군청 홈페이지나 관광지도 등 어디에도 전체 코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보는 없다. 단종이 어떤 경로로 험한 영월땅을 지나왔는지 볼 수 있다면 어린 임금이 겪었던 고통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고갯마루에 세워둔 단종 조각상도 아쉽기는 마찬가지. 엎드려 절하는 형태의 조각상을 가까이서 보면 기골이 장대한 무장(武將)을 보는 듯하다. 단종의 당시 나이에 적합한 체구의 조각상을 세웠더라면 좀더 사실적이고 처연한 느낌이 더했지 싶다. 단종이 아내 정순왕후를 그리며 이름 지었다는 옥녀봉과 선돌 등을 지나면 마침내 청령포(명승 제50호)다. 휘휘 돌아가던 서강이 동강과 몸을 섞기 직전 만들어둔 몰돌이동이다. 청령포는 삼면이 강이다. 나머지 한쪽은 험준한 육육봉으로 막혔다. 유배지로 제격인 셈이다. 단종어소 입구의 소나무가 특이하다. 담을 넘어 마당 한가운데까지 가지를 뻗었다. 어린 임금 앞에 부복하는 듯한 모습이다. 솔숲엔 국내 소나무 중 가장 키가 크다는 관음송(30m)이 서있다. 단종의 유배 생활을 지켜보고(觀) 단종의 절규를 들었다(音)는 수령 600여년의 노송이다. 솔숲 뒤편은 단종이 아내를 그리며 쌓았다는 망향탑과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는 노산대다. 돌아 나오는 길에 왕방연 시비도 잊지 말고 찾아야 한다. 청령포 맞은편 강변 언덕에 있다. 금부도사 왕방연이 단종에게 사약을 진어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비통한 심정으로 읊었다는 시구가 새겨져 있다.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님 여의옵고/내 마음 둘 데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저 물도 내 안 같아서 울어 발길 예놋다’ 단종유배길은 여기서 끝이다. 하지만 여정은 이제부터 절정이다. 청령포에 머물던 단종은 두 달 만에 영월 동헌의 객사인 관풍헌으로 처소를 옮긴다. 홍수로 청령포가 물에 잠길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 이어 작은아버지 금성대군의 단종 복위 시도가 발각되고, 단종에게 사약이 내려진다. 물론 실록엔 신하들이 줄기차게 사사를 외쳤지만 세조가 윤허하지 않았다고 기록돼 있다. 이때 관풍헌으로 사약을 가져온 이가 왕방연이다. 그가 사약을 내밀지 못하고 머뭇대자, 공명심에 눈 먼 공생이 활줄로 단종의 목을 졸라 숨을 끊는다. 단종의 주검은 청령포 앞 강물에 버려진다. 후환이 두려운 탓에 장례를 치르겠다며 선뜻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 이때 “옳은 일을 하다 화를 당한다 하더라도 나는 달게 받겠다”며 시신을 수습한 이가 영월 호장(지금의 읍장) 엄흥도다. 그는 아들 광순과 함께 영월 인근 산기슭에 단종을 묻는다. 노루가 앉아 있다 인기척에 놀라 뛰쳐나갔다는 자리다. 초겨울 날씨지만 산을 오르는 그의 등줄기는 땀으로 흠뻑 젖었을 터다. 늘어진 소년의 무게가 어깨를 누르고, 세조의 서슬 퍼런 눈초리가 시종 뒷덜미에 꽂히는 듯했을 테니 말이다. 그날 밤 엄흥도는 가족을 이끌고 남쪽으로 떠난다. 단종의 무덤은 중종 36년(1541) 영월군수 박충원이 찾아냈고, 숙종 24년(1698)에 장릉(莊陵)으로 명명된다. ■가는 길:중앙고속도로 신림나들목을 나와 88번 지방도를 타고 주천을 지나 영월 방면으로 내처 가면 된다. 영월 읍내로 곧장 가려면 제천나들목에서 38번 국도를 타는 게 낫다. ■맛집:주천면 다하누(1577-5330)에선 한우를 싸게 맛볼 수 있다. 영월읍내에선 상동식당(033-374-4059) 막국수, 청산회관(033-374-3030) 곤드레밥, 장릉에서 1㎞쯤 떨어진 장릉보리밥집(033-374-3986) 등이 이름났다. 글 사진 영월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열린세상] 한국형 우주발사체/김경민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열린세상] 한국형 우주발사체/김경민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세 번 만에 성공한 나로호를 역사의 시간 속에 흘려 보내고 한국은 75t 트럭의 한국형 로켓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75t 엔진을 네 개로 묶어 총 300t의 엔진 추력을 얻으면 지구 300~400㎞ 상공 저궤도에 약 1.5t의 인공위성을 올린다는 목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엔진 개발이 가장 중요한데 엔진연소실험 시설을 건설해야 하는 등 갈 길이 아직 멀다. 자주적인 우주 개발에 있어 한국의 입장은 우주선진국들과 별반 다를 것 없이 거의 모든 분야를 독립투사처럼 홀로 해내야 한다는 것이다. 우주기술은 곧바로 대륙간탄도탄 기술과 연결되기 때문에 우주선진국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우주기술을 전수하려 들지 않는다. 다행히도 한국의 경우는 우주 개발 후발국이기 때문에 유리한 환경도 있다. 미국이나 러시아처럼 우주 관련 기술이 전무하던 시절에 맨땅치기로 우주기술을 개발하던 때와는 달리 한국은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정밀기계기술 기반이 만들어져 있고 철강, 석유화학 등 소재 관련 기술들이 발달해 있다. 그리고 한국 최고의 강점인 정보기술(IT)이 우수해서 우주기술이 여타 분야에 기술 파급효과를 일으켰던 시대와는 달리 우주기술 이외의 분야의 우수한 기술들이 우주기술에 접목되는 기술의 역전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한국은 우주개발에 있어 과거 우주선진국들이 겪었던 맨땅치기는 아니라는 점이다. 다만 문제는 여러 분야의 첨단기술을 어떻게 우주기술에 반영하고 접목시키는 종합시스템을 만들어 작동시키느냐인 것이다. 즉, 우주개발 사령탑이 필요한 것이다. 일본은 지난 4 일 규슈 남단 다네가시마 우주발사대에서 H-2B 로켓 발사에 성공했다. 한국의 아리랑 3호 인공위성을 대리 발사했던 H-2A 로켓발사 횟수와 합치면 연속 20회 성공 발사다. 성공률 96.2%를 기록하고 있다. 1950년대부터 우주개발을 시작했던 일본은 국제우주정거장에 화물을 수송하는 임무를 맡을 정도로 로켓 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 있다. H-2B 로켓은 지구 저궤도에 약 16t의 인공위성을 올릴 수 있을 정도로 대륙간탄도탄 로켓 추력은 이미 넘어선 지 오래다. 일본은 오는 22일 즉각 대륙간탄도탄이 될 수 있는 고체연료 로켓 ‘입실론’ 발사도 준비하고 있다. 중국은 유인우주인을 우주로 보낼 정도로 우주강국이 되어 있다. 우주공간의 인공위성을 로켓을 쏘아 파괴할 정도로 우주능력이 세계 최고수준이고 그야말로 한반도를 둘러싼 나라들은 모두 우주강국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지금은 미국에서 빌려다 쓰고 있는 GPS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북두’라는 독자의 GPS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치열한 우주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한국은 어떻게 해야 하나? 첫째, 한국형 우주발사체를 개발하기 위한 계획들이 차질없이 추진되어야 한다. 30~40년을 내다보는 우주개발 로드맵을 만들어 중단 없이 진행시켜야 비로소 우주강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계획 실행에 믿음이 있어야 기업들이 달려들 것이고 우주개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우주개발을 성취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우주개발이 국가안보의 근간이 된다는 점을 유념하고 민군 공통기술인 로켓 기술, 즉 미사일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한국을 제외한 주변 국가 모두가 미사일 강국이라는 점을 간과하면 역사에 후회를 남기는 일이 될 것이다. 세 번째, 국가 지도자의 관심과 리더십이 중요하다. 우주개발은 때로는 실패하여 국민을 낙담시킬 때가 적지 않고, 엄청난 국가예산을 투입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민생경제와 정책결정순위에 있어 충돌하게 되어 있다. 그때 최고 지도자의 리더십이 없으면 슬그머니 우선순위에서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이제 겨우 밥 먹고 살게 되었는데 무슨 우주인가’라고 반문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세계는 우주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 그래야 주변국가들이 한국의 안보를 함부로 넘보지 못하는 탁월한 미사일 능력도 갖추게 될 것이다.
  • [부고]

    ●이근설(전 상명대 교수)씨 별세 소영(상명대 교수)씨 부친상 남성우(삼성전자 상근고문)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3151 ●박태호(동광의원 대표원장)석호(회사원)씨 부친상 최복수(광주방송 KBC 기자)씨 장인상 8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20분 (062)250-4407 ●윤기규(현대증권 구미지점장)씨 모친상 8일 대구 화원 동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3)644-1919 ●고원재(대우건설 알제리 하천정비현장 부장)씨 장인상 8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30분 (02)927-4404 ●신정순(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전 뇌성마비복지회장)씨 별세 원무(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씨 부친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27-7550 ●강길태(학교법인 청암학원 설립자)씨 별세 명운(청암대 총장)씨 부친상 8일 순천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61)759-9181 ●배병복(청원건설 회장)씨 장인상 9일 서울 원자력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970-1549
  • [인사]

    ■감사원 ◇신규보임△감사청구조사국 대전사무소장 이상천<담당관>△결산 염호열△성과·제도 이주형△공보 이용출△법무 이진열△조정2 이범△심사2 이세열△심사3 이희두<감사교육원>△교육지원과장 최인수<감사연구원>△연구3팀장 박진원<파견>△정인소 황해식◇과장 <재정·경제감사국>△제1과 정상우△제2과 김영신△제4과 김동섭<산업·금융감사국>△제1과 현완교△제2과 박완기△제4과 박재신<국토·해양감사국>△제2과 김계중△제4과 유병호<공공기관감사국>△제1과 송윤근△제4과 백맹기<전략감사단>△제1과 김순식△제2과 홍영남△제3과 양은전<사회·문화감사국>△제2과 황규상△제3과 유종남△제4과 김상문<행정·안전감사국>△제1과 장난주△제2과 천광재△제3과 주영△제4과 송영소<지방행정감사국>△제3과 이병식△제4과 윤의식△제5과 황광돈<국방감사단>△제3과 홍성모<교육감사단>△제1과 이윤재△제2과 강민호<지방건설감사단>△제2과 김영석<특별조사국>△총괄과 윤승기△조사1과 신해철△조사2과 안상문△조사3과 박준홍△기동감찰과 최정운<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 이필광△조사2과 정태진△조사3과 이영갑<감찰정보단>△제1과 이재호△제2과 이종섭<공공감사운영단>△제2과 조웅길<감사교육원>△교육운영1과 구경렬◇담당관 <심의실>△조정1 안무열<심사관리관실>△심사1 정진석◇실장 <감사연구원>△연구기획 정광명 ■외교부 △주사우디대사 김진수△주시드니총영사 이휘진 ■법무부 ▶검찰직 승진 ◇일반직 고위공무원 <사무국장>△서울중앙지검 심순△수원지검 어방용△청주지검 정연익△울산지검 최원식△광주지검 전홍섭△전주지검 전수민△제주지검 양승각△부산동부지청 서무완◇부이사관 <사무국장>△고양지청 김정△대구서부지청 이재철△순천지청 신준호<대검찰청>△운영지원과장 신태선△집행과장 박유수<총무과장>△대전고검 윤득영△대구고검 김상수△중앙지검 전용학△부산지검 박영철◇수사서기관△법무부 검찰과 양우덕△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정연철△법무연수원 연구개발팀장 임재성△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전병렬[사건과장]△대구고검 김성훈△부산고검 이두영△창원지검 박성익[검사직무대리]△서울북부지검 유병규△의정부지검 고석진△인천지검 박공우 최대진△수원지검 이길재△대구지검 강귀형△부산지검 최동순 정병옥△울산지검 박원길△광주지검 이홍룡[집행과장]△의정부지검 박대균△창원지검 김영일△전주지검 박귀원△제주지검 기성호[마약수사과장]△인천지검 곽대규△부산지검 임환용[사무과장]△강릉지청 최병훈△천안지청 강용경△목포지청 정회덕△정읍지청 이종완[총무과장]△청주지검 이상무△대구지검 이원철△울산지검 김태경△창원지검 박형석△순천지청 이충기△전주지검 조연기[수사과장]△울산지검 김주태[공안과장]△울산지검 전덕진▶검찰직 전보 ◇일반직 고위공무원 <사무국장>△서울고검 홍성환△대전고검 정형영△대구고검 김규△부산고검 원용인△서울남부지검 구자익△서울북부지검 김진우△서울서부지검 고만상△의정부지검 안창환△춘천지검 이길형△대전지검 임건상△대구지검 석기환△부산지검 엄익삼△창원지검 정병호◇부이사관 <사무국장>△부천지청 최석봉△성남지청 김종복<총무과장>△서울고검 유승준△부산고검 박상욱△광주고검 장영관◇수사서기관△법무과 노희동<대검찰청>△운영지원과 이갑수△관리과장 김태원△범죄정보기획관실(전남도 협력관) 조성현△감찰2과 신순구<서울고검>△사건과장 김천관△관리과장 김붕회△소송사무제1과장 오종운<광주고검>△사건과장 김길성<서울중앙지검>△사건과장 문현철△집행제1과장 장인△집행제2과장 백운기△기록관리과장 임성일△형사증거과장 이상길△공안과장 이진원△수사제1과장 복두규△수사제2과장 박동묵△수사지원과장 박치환△마약수사과장 배경환△공판과장 장진건△검사직무대리 이은상<서울동부지검>△총무과장 권태균△사건과장 김형수△조사과장 김성도△검사직무대리 김용욱<서울남부지검>△집행과장 최정환△수사과장 김승현△검사직무대리 이헌<서울북부지검>△총무과장 오수남△집행과장 서창원△조사과장 천영수△검사직무대리 이상남<서울서부지검>△총무과장 윤진웅△조사과장 유재성△수사과장 표선억<의정부지검>△사건과장 박순우<인천지검>△총무과장 원응복△사건과장 정강영△집행과장 이무중△수사과장 허웅<수원지검>△총무과장 허섭△집행과장 한생일△수사과장 여기열△조사과장 이학철△공판송무과장 이영표△검사직무대리 김정기△성남지청 수사과장 이환규△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장정호△평택지청 사무과장 손상채<춘천지검>△총무과장 김호민△사건과장 방극민<청주지검>△사건과장 김정봉△집행과장 김성식△수사과장 신윤식△검사직무대리 정진영△충주지청 사무과장 양상승<대구지검>△사건과장 구대원△집행과장 서인환△조사과장 김형동△경주지청 사무과장 하석모<부산지검>△집행과장 박규종△기록관리과장 구자승△수사과장 김의곤△수사지원과장 강팔성△범죄정보과장 강정춘△조직범죄수사과장 김태진△공판과장 박봉희△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신현성△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최석두<울산지검>△사건과장 최영식<창원지검>△수사과장 윤태수△조사과장 류경철△마산지청 사무과장 배종궐△통영지청 사무과장 김종일<광주지검>△총무과장 위형량△집행과장 이득수△조사과장 윤종식<전주지검>△사건과장 이민규△수사과장 조병모<제주지검>△총무과장 노봉근△사건과장 강재성△수사과장 홍현기▶출입국관리공무원 ◇고위공무원 승진△국적·통합정책단장 김창석◇부이사관 승진△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규범◇부이사관 전보△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찬호 ◇서기관 승진△법무부 출입국심사과 이진곤△법무부 외국인정책과 김현채<출입국관리사무소>△인천공항 총무과장 이상랑△서울 총무과장 안석규△서울 관리과장 김병조◇서기관 전보△법무부 이민조사과장 이세윤<출입국관리사무소>△인천공항 지원국장 석태근△인천공항 심사국장 김진영△서울 이민특수조사대장 이진환△부산 관리과장 한상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김해 김광효△대전 박상훈△양주 양차순△울산 유재호△김포 김민수△창원 정수동△춘천 전달수△청주 이동권△전주 김정도<외국인보호소장>△화성 김삼준△청주 육승훈 ■법제처 ◇일반직 고위공무원 파견△국회사무처 법제실 정의방◇서기관 전보△법제지원단 법제관실 문민혜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법제실장 김병선◇이사관 <승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박용수△관리국장 이계인△경호기획관 박출해<전보>△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정창모<파견복귀>△의정연수원 교수 박기영△국회사무처 이민섭<파견>△국가정보원 이수용◇부이사관 <승진>△충남도(파견) 배종학△경북도(파견) 권태현△기획예산담당관 송수환△국제회의과장 강대훈△인사과장 장지원[입법조사관]△국토교통위원회 김남곤△법제사법위원회 김병천◇부이사관 <전보>△경제법제심의관 고상근△미국(뉴욕) 주재관 박희석△의정종합지원센터장 임석순[입법심의관]△국회운영위원회 조기열△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승재△정보위원회 남원희△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장대섭△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장호[과장]△관리 진선희△복지여성법제 김대형<전입>△감사담당관 임재봉△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용훈<파견>△한국개발연구원 권영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계준호△제주도 정연호◇서기관 <승진>△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상범△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제성△법제총괄과 법제관 구본근△입법정보화담당관실 김혜미 김진홍△국립국어원(파견) 정순화△의회방호담당관실 노형래<전보>△공보담당관 최기도△러시아 주재관 김민엽△의전과 김민재 제민△의회경호담당관실 최오호[입법조사관]△안전행정위원회 조문상△보건복지위원회 김세현△법제사법위원회 이현경[과장]△사법법제 조대희△아시아태평양 오웅<전입>△법제연구과 법제관 강준희[입법조사관]△산업통상자원위원회 서재만△기획재정위원회 예승우△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승△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강혁△보건복지위원회 권아영△외교통일위원회 김형진<파견복귀>△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하서룡 임명현△입법정보화담당관 황승기<파견>△국가정보원 장영복<복직>△정무환경법제과장 이화실 ■국회예산정책처 ◇관리관 <승진>△예산분석실장 김수흥◇부이사관 <승진>△경제예산분석과장 정환철△행정사업평가과장 조신국◇과장 <임명>△경제정책분석과장 연훈수△재정정책분석과장 김대철◇서기관 <승진>△행정사업평가과 사업평가관 김성수[예산분석관]△법안비용추계2과 임금△사회예산분석과 김경원<전보>△경제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현승철<전입>△기획협력담당관 정경윤 ■국회입법조사처 ◇관리관 <승진>△정치행정조사실장 문병철◇이사관 <승진>△기획관리관 이정화◇부이사관 <승진>△총무담당관 장태백△기획협력담당관 최선영<전입>△법제사법팀장 박종희◇서기관 <승진> [입법조사관]△법제사법팀 서창식△산업자원팀 유재민△보건복지여성팀 김익두<파견복귀>△국토해양팀장 정대영<전입>△재정경제팀장 정지은 ■제주도 △정책조정관 위영석◇지방부이사관 승진△도시디자인본부장 직무대리 현병휴△전국체전기획단장 직무대리 이중환△민군복합형관광미항추진단장 김용구△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강문실△신공항건설추진단장 직무대리 이용철△골목상권살리기추진단장 직무대리 양경호◇전보 <지방부이사관>△기획관리실장 오홍식△문화관광스포츠국장 강승수△보건복지여성국장 이명도△세계환경수도추진본부장 현을생△제주시 부시장 정태근△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봉찬△제주테크노파크 오정숙△제주발전연구원 오태문△국회사무처 고경실△기획재정부 강성후<서기관>△제주도관광공사 홍봉기△정책기획관 조상범△안전총괄기획관 김남근△농업기술원 강성근△예산담당관 강왕진△국제자유도시과장 김정학△보건위생과장 강동호△도의회 사무처 홍성익△농업기술원 농산물원종장장 송승운△인재개발원 평생교육과장 김우길△문화예술진흥원장 이행수△민속자연사박물관장 윤엄석△서울본부장 박홍배△감귤출하연합회 고경윤△제주개발공사 허법률△제주에너지공사 이성호△제주의료원 김동화△서귀포의료원 정순일<승진>△감사위원회 조사과장 현철영<과장 직무대리>△환경관리 현수송△미래전략산업 현근협△기업지원 박용모△식품산업 강인성 ■세종대 △교학부총장 김광희△교무처장 엄종화△법무감사실장(자유전공학부장 겸임) 이재교△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장·대외부총장 겸임) 전용욱△국제교육원장 곽은주△비전2020위원회 위원장 김한수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장기택◇실장△기획조정 이용무△교육연구 금기연△홍보 명훈 ■금융결제원 ◇부장△지로업무 김승호△전자인증 김연수△IT기획 조화건◇실장△e사업전산 박순만△스마트금융 정대성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 정영택△인재개발원장 최창복△금융시장부장 김남영△준법관리인 김한중△국민계정부장 조용승△금융통계부장 정준△금융통화위원회실장 전승철 ■하나금융지주 ◇부장△협력지원팀 조영렬△경영지원팀 이후승△글로벌성장전략TFT 황용주△정보전략팀 민석완 ■하나은행 ◇승진 <지점장>△대명동 김강석<기업금융전담역(RM)>△삼성센터 김보형△대전기업금융센터 윤준상△양재동 이영준△소공동 장이욱△강남PB센터 김현규△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연주◇전보 <부장>△IT보안 안재훈△외환파생상품운용 오세훈△영업1 윤원로△서민금융 이영주△기업여신지원 이한우<지점장>△강남대기업센터 강호경△경희대국제캠퍼스 강환주△학익동 김관회△송이 김규배△마두역 김문영△강남기업센터 김상윤△공릉동 김영진△수지성복 김용술△범어동 김재근△청량리 김재옥△공동중앙 김종순△구포 노익재△등촌동 문승선△대청역 박병무△반포중앙 박조미△중계동 소광섭△초량 송형두△동성로 신현보△오목교 안방수△인하대 안재동△일원동 안주영△강남 오경창△신정동 오미라△이촌중앙 윤선종△방이동 윤일희△서초남 이성희△범일동 이자늠△서초중앙 이지현△연신내역 이학진△신마산 임현용△원주 전명권△제천 정신조△미금역 정종수△구로 정현숙△길음뉴타운 조두희△마산 최주현△응봉삼거리 허재호△중앙기업센터 김정훈<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잠실역 구한모△동수원 김욱한△논현역 김찬식△트윈타워 박용권△오산 손종하△테헤란로 유승엽△공덕역 이무성△광주 정민식<기업금융전담역(RM)>△두산타워 김동준△기업여신지원부 김원평△강남기업센터 RM2팀 신동열△강남중앙RM팀 양기동△무역센터 이병현△남동중앙 천용암△가좌공단 박재복△삼성동 박준석△당산동 서영주△테헤란로 전상윤 ■KB국민은행 ◇승진 <부장>△투자금융 차인현△IT채널개발 안병근◇전보 <부장>△경영감사 이명철△글로벌사업 조찬형△리스크관리 나찬휘△사회협력 박종각△스마트금융 이민수△신용감리 김채곤△신용리스크 김기현△영업감사 최근호△영업기획 이환주△영업지원1 박정운△영업지원2 허진△외환업무 허제량△재무기획 서남종△정보개발 이청하△주택기금 임우남△준법지원 김기영△증권대행 김명원△총무 신석우△IT기획 윤영환△IT운영 이호준<조사역>△비서실 양용현<센터장>△자금운용지원 박찬용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파견△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노일식 ■환경부 ◇과장 승진 <환경협력관>△울산시 홍경진△강원도 박광선△제주도 양경연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공공투자관리센터소장 김강수 ■연세대 ◇학교법인△법인본부장 백윤수◇연세대△문과대학장 최문규△생활과학대학장(생활환경대학원장 겸임) 고애란△RC교육원장 장수철△연세춘추 주간 이삼열△연세애널스 주간 최종건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장 김혜림△사회복지전문대학원장(사회복지대학원장 겸임) 노충래△스크랜튼대학장 이인표△이화미디어센터주간 이건호△교목 이윤경△이화웰컴센터장 김미현△PHC센터소장 이경림◇학부장△기독교 백은미△언론홍보영상 박성희△건축 이동훈△국제 Jean S.Kang◇연구소장△정보통신·공학융합 박현석△통역번역 이지은△법학 성기용△중국문화 홍석표△커뮤니케이션·미디어 이재경△이화통계 유재근△식품산업융합기술 정명수◇원장△언어교육 이해영△이화인문과학 송기정 ■코스콤 ◇신임 <부서장>△인프라사업부 이창원 ■KB국민은행 ◇승진 <전무>△상품본부 민영현△WM사업본부 박정림△업무지원본부 강문호△IT본부 김상성<상무>△전략본부 정윤식△재무본부 허정수△CIB사업본부 김홍석△여신심사본부 허인△신탁기금본부 이병용△HR본부 정훈모<지역본부장>△북부 이재림△중부 정재주△인천북 오경록△충청동 양원모<부장(상무대우)>△마케팅 박영태△WM사업 조태석△여신기획 김명철△업무지원 권헌주◇전보 <지역본부장>△부천 박충선△호남남 정순일<부장(상무대우)>△트레이딩 이광훈 ■KB국민카드 ◇신규 선임△영업본부 부사장 김덕수<상무>△기획본부 배종균△마케팅본부 이광일△지원본부 김성수△IT본부 신용채◇전보△리스크관리본부 상무 김준수 ■KDB대우증권 △IB사업부문대표 수석부사장 이삼규◇부사장△세일즈&트레이딩사업부문대표 김국용△준법감시본부장 이영창△상품마케팅총괄 황준호◇전무△WM사업부문대표 배영철△경인지역본부장 김현종△홀세일사업부문대표 마득락△CSR추진단장 류성춘△경영지원본부장 민영창◇상무<본부장>△스마트금융 조완우△고유자산운용 남기천△강남지역 민경부△성장사업 계재용△퇴직연금 김강수△채권운용 오종현◇이사△파생상품본부장 김응삼◇신임 <본부장>△기획관리(전무) 이정민△마케팅(전무) 신재영△리스크관리(이사) 안화주<센터장>△IT(이사) 황재우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과학관장 최종배△국립광주과학관장 최은철 ■안전행정부 ◇과장급 전보△창의평가담당관 변성완△중앙안전상황실장 한성원<과장>△교육훈련 김주이△성과급여기획 하태욱△연금복지 천지윤△생활안전 임상규△재난총괄 임종철△국가기반보호 최명규△자원관리 장명환△자치제도 이범석△지역발전 이형기△자전거정책 배일권<중앙공무원교육원>△총무과 이진흥<지방행정연수원>△기획협력과장 신인철△교육1과장 강성조<국가기록원>△기록정책부장(직무대리) 김경원△표준협력과장 김재순△기록관리교육과장 이중환△복원연구과장 조광래△기록정보화과장 김길연<대전청사관리소>△관리과장 강수천<정부통합전산센터>△운영총괄과장 김예순<승강기사고조사판정위원회>△사무국장 이재엽<이북5도위원회>△황해도 사무국장 김성겸<파견>△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김병옥 고재만 ■특허청 ◇서기관 전보△특허심판원 송무팀 이병하△특허심사협력과 김용훈△네트워크심사팀 유주호△특허심판원 안병일 ■전남도 ◇지방이사관△전남도체육회사무처장(파견) 박래영△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주동식◇지방부이사관△투자정책국장 직무대리 배택휴△경제과학국장 직무대리 정순주△안전행정국장 직무대리 명창환△건설방재국장 직무대리 오광록△남도학숙 사무처장 이점관△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지원단장 서복남△목포시 부시장 윤진보△순천시 부시장 송영종△공로연수 고대석◇지방서기관△비서실장 민상기△대변인 고성혁△정책기획관 문동식△농업박람회 지원단장 최희우△문화예술재단 사무처장 정광덕△공로연수 최강수 송자섭 이진<부시장·부군수>△나주시 박은호△고흥군 조정훈△해남군 정근택△영암군 고영윤△함평군 설인철△완도군 이준수△신안군 정승준△담양군 이기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경영기획실장 정유석 ■보건산업진흥원 △감사실장 한두희<기획관리본부>△발전전략실장 김동석△경영지원실장 손명철△전산정보실장(정보화기획팀장 겸임) 김영호<보건산업정책본부>△본부장 이신호△정책연구단장 이상원△의료산업정책단장 좌용권△항노화사업단장 김초일△보건산업정보통계센터장 임달오△본부장 박노현△중개연구단장 김병수△신기술개발단장 김종석△기반구축단장 하미나△연구사업지원실장(HT전략기획단장 직무대리 겸임) 이경민<보건산업진흥본부>△본부장 안인환△제약산업단장(제약전략기획팀장 겸임) 정윤택△기술사업화단장(IP창출평가팀장 겸임) 엄보영△HACCP지원사업단장 직무대리 권영호△의료기기산업센터장 박순만△수출통상지원센터장 김양우△인력양성센터장 최성희<국제의료본부>△본부장 김삼량△국제협력사업단장 김기성△중동사업센터장 김진아 ■국민일보 ◇보임△편집국 교열팀장 서완식◇전보△논설위원 이흥우<편집국>△사회2부(의정부주재) 정수익△디지털뉴스센터팀장 고승욱<종교국>△취재담당 부국장(종교부장 겸직) 정진영△종교기획부 선임기자 김무정△종교기획부장 이지현 ■동아대 △의학전문대학원 부원장(의대 교무부학장 겸임) 정동근 ■KB금융 ◇부사장△최고전략책임자(CSO)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윤웅원△홍보담당 최고책임자(CPRO) 김용수◇전무△최고리스크관책임자(CRO) 이기범△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김재열◇상무△최고인사책임자(CHRO) 송인성△KB경영연구소장 조경엽△홍보부장 백문일◇부서장△비서실장 황상호<부장>△전략기획 양종희△경영관리 김창균△회계 이진기△감사 배병용△리스크관리 유춘근△IT기획 문윤호
  • 中에 숨은 탈북자 북송시킨 귀순 탈북자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북한공작원에게 포섭돼 중국에 숨어 살던 다른 탈북자들을 북한에 넘긴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검찰에 구속됐다. 북한에 넘겨진 탈북자 5명 중에는 일가족 3명과 군인 2명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은 총살당하거나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온갖 고초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부장 정순신)는 15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탈북자이자 북한 보위부 공작원 출신인 채모(48)씨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채씨는 북한 보위부 공작원 신분으로 밀무역을 하다 적발돼 처벌받게 되자, 2003년 탈북해 한국 국적을 받아 정착했다. 2004년 9월부터 북한산 골동품 밀무역을 위해 중국을 왕래하던 채씨는 북한에 남겨 둔 가족 보호를 위해 보위부 간부와 통화하다 재포섭돼 같은 해 12월 한국 입국을 준비하며 중국 투먼(圖們)에 숨어 있던 탈북 가족 3명과 군인 2명을 북한 보위부 공작원에게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북으로 압송된 탈북자 가운데 군인 2명은 2005년 총살됐고 A(34)씨의 남편은 이듬해 정치범수용소에서 사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아시아나機 사고] 한인 동포들, 중국 피해자 돕기 나섰다

    [아시아나機 사고] 한인 동포들, 중국 피해자 돕기 나섰다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사고가 발생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한인 동포사회가 8일(현지시간) 중국인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섰다. 또 부상자들을 위해 각종 생필품과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고 수습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이정순 회장 등 한인단체장 10여명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모여 효율적인 지원활동을 위한 종합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총영사관과 한인단체, 한국기업 현지법인 등은 이번 사고에 중국인들의 피해가 큰 점을 감안해 현지 중국인 커뮤니티를 방문해 조의를 표하고, 단체별로 성금을 모금해 현지 적십자사와 중국 총영사관을 통해 희생자 유가족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동만 총영사는 “제인 김 한국계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을 중심으로 이곳 한인 1.5, 2세들도 별도로 성금모으기 활동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전일현)와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나기봉)는 이날 부상자들을 포함해 사고기 탑승객들에게 전달할 트레이닝복과 속옷, 양말 등 생필품 200여명 분을 구입했다. 한인회들은 사고 첫날부터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퇴원 수속 등을 포함해 통역서비스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전일현 회장은 “한국 국적기가 사고가 난 만큼 한인 사회가 나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피해를 당한 중국인들에 대해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중국 영사관과도 접촉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정순 회장은 “특히 중국인 탑승객의 피해가 컸기 때문에 중국 피해자를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인사]

    ■경찰청 ◇총경 <본청>△기획조정관실 미래발전담당관(승진) 조병노△교육담당관 최석환△수사구조개혁팀장 임성덕△위기관리센터장 김준철△항공과장 이자하△외사기획과(인터폴 파견) 양근원<경대>△학생과장 김창룡△치안정책연구소 진정무<교육원>△교무과장 이익훈<중앙>△운영지원과장 이연태<병원>△총무과장 백준태<서울>△경무과 김진홍(BH위기관리 파견) 정병권(지방자치발전추진단 파견)△수사과 임홍기(금융위원회 파견) 윤성혜(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파견)△제3기동단장 윤외출[서장]△동작 김원환△광진 김남현△금천 천범녕△방배 박채완△은평 이문수<부산>△홍보담당관 안정용[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박재구△제1부 교통 양명욱△제3부 보안 김주전△제3부 외사 이순용[서장]△중부 이승재△영도 이흥우△동부 주용환△서부 김형철△해운대 전창학△금정 양두환<대구> [담당관]△홍보 정식원△정보화장비 최재천[과장]△생활안전 이창록△수사 이현희[서장]△남부 이석봉△달성(승진) 양원근<인천> [과장]△경무 황경환△생활안전 권기섭△경비교통 배영철△정보 배상훈[서장]△삼산 조정필△연수 박승환<광주>△정보화장비담당관 김창수[과장]△생활안전 김홍균△수사(승진) 김철우△경비교통 백혜웅△정보 김근[서장]△서부 김재석△남부 이기옥△광산 김원국<대전>△홍보담당관 김동락[과장]△생활안전(승진) 김보상△수사 태경환△정보 김재선△보안 박진규[서장]△중부 김경원△서부 이병환△대덕 이동기<울산>△홍보담당관 김해주[과장]△생활안전(승진) 이길호△정보 곽예환△보안 이갑형[서장]△남부 김창규<경기>[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김성용△제1부 교통 최정현△제3부 보안 최영덕△제3부 외사 고기철△제2청 경무 조용태△제2청 경비교통 김충환[대장]△청사경비 박춘배[서장]△수원중부 이명균△안양만안 이왕민△부천원미 김수희△부천오정 오성환△화성서부 오동욱△안성 김균철△양주 김평재△고양 이형세△포천 우희주△동두천 추수호<강원>△청문감사담당관 고창윤[과장]△생활안전 조지호△수사 곽경호△경비교통(승진) 김광식[서장]△춘천 손호중△동해 이철민△속초 최승렬△영월 강도희△홍천 이의신△화천(승진) 전용찬△양구 장신중<충북> [담당관]△홍보 윤중섭△청문감사 주현종△정보화장비 김창수[과장]△경무 손종국△보안 이찬규[서장]△청주흥덕 이동섭△청주청남 강병로△충주 권수각△단양 박창호△옥천 이상수△음성 홍기현<충남> [담당관]△홍보(승진) 송정애△청문감사 정두성△정보화장비(승진) 배병철[과장]△생활안전 이재승△수사 이동주△정보 심은석[서장]△천안서북 홍완선△아산 서정권△보령(승진) 신주현△당진(승진) 유제열△부여 이시준△세종(승진) 박종민<전북>△청문감사담당관 이상주[과장]△생활안전(승진) 박헌수△수사 강윤경△경비교통(승진) 최호순△보안 방춘원[서장]△전주완산 안기남△정읍 김동봉△남원(승진) 김관△김제 최종문△순창 정진관△장수 박훈기<전남> [담당관]△청문감사 김성열△정보화장비(승진) 박상우[과장]△경무 노재호△생활안전(승진) 민성태△수사 권영만△정보 양성진△보안 김재병[서장]△고흥 안병갑△장흥 박병동△보성 김영근△함평 강칠원△담양 박지영△완도 나원오△진도(승진) 박근주<경북>△청문감사담당관 박효식[서장]△경주(승진) 원창학△구미 권오덕△칠곡(승진) 정태진△청도 조용성△영덕(승진) 김항곤△영양(승진) 정남권△군위(승진) 강신걸△울릉(승진) 박도영<경남> [담당관]△홍보 권창만△청문감사(승진) 이병진△정보화장비(승진) 이태규[과장]△정보 이희석△외사 추문구[서장]△창원서부 류재응△김해서부 전병현△진해(승진) 최병부△통영(승진) 이준형△고성 김정완△함안 한원호<제주>△홍보담당관 함현배[과장]△수사(승진) 전재희△경비교통(승진) 이지춘△정보(승진) 강월진△보안 김학철[단장]△해안경비(승진) 양영석[서장]△서부 고석홍<운영지원과(교육)>△경대 서대용<경무과(교육)>△부산 변항종△인천 정지용△광주 우형호△강원 이인상△충남 김택준<경무과(교육·승진)>△서울 최종상 유윤종△부산 정규열△대구 배대희△광주 이성순 노규호△대전 김종식△울산 전오성△강원 윤치원△충북 이종원△전북 안상엽△전남 장효식△경북 김상렬△경북 이상현<경무과(대기)>△부산 정용환 이일우△대구 채한수△광주 한재숙△경기 노혁우 신동호 고경철△강원 엄영민 김종관△충북 최길훈△전남 이윤 황호선 김치중△경북 임주택 이영태△경남 백광술<경무과(치안지도관)>△광주 전준호△전북 백용기<경무과(치안지도관·승진)>△서울 김병기 김준영 송준섭 정훈도 한영록△부산 정재화△대구 윤종진 정상진△인천 황창선△광주 서병률△대전 김광남△울산 박주진△경기 김기동 이수경 정방원 홍명곤△강원 김희중△충북 이병무 최기영△충남 이준배△전북 김주원 박정근△전남 이용석 이재영△경북 김병우 김병찬 김한탁△경남 김균 ■KBS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장 김지원 ■MBC △특보 문철호△보도국 부국장(편집2센터 주간뉴스부장 겸임) 김대환△보도국 취재센터 기획취재부장(중부권 취재부장 겸임) 민병우 ■CBS △아나운서부장 신지혜△정치부장 이재웅 ■한림대 △대외협력처장 윤태일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개인심사부 원상연△외환서비스센터 이대진△퇴직연금부 윤동현△전략기획부 오재일△리스크총괄부 이도영△기업금융부 서두종△홍보실 한승철△준법지원부 김호연 이학조 이상학△인재개발부 노욱진 김진순 전준원 임동열 한미숙 정상수 좌순양 전영길 김동미 염종호 정규택 최강호 권태숙 우건형 하병철 유병규 김남정 이종남 최규삼 송강영 장창현 박형인 이재옥 김은미 김태형 김형철 최방용 이수정 김운용 김동호<기업지점장>△강남교보타워 김현창△남역삼동 권기진△선릉 소춘수△양재중앙 김용국△창원공단 이종길<지점장>△구로구청 윤정근△서초구청 한만교△천안청수 변재경△거제동 박원석△기장 정인화△범일동 도호근△사직동 이현진△토곡 최진주△해운대아이파크 조경우△내외동 곽경도△안정공단 김명삼△평리동 김헌수△영주 한봉희△동광양 김명길△군장공단 한영찬◇이동 <영업본부장>△부산서부 이승록△경남 김종원<부장>△WM자문센터 이인호△기관영업전략부 박판수△대기업심사부 김종주<부장대우>△기업개선부 김명규△인사부 김종득△준법지원부 이은석 강신종△국제부 이세정△인재개발부 이영섭 한병규 배국호 우현숙 김호영 황세형 김공직 유영규 정영기 조인환 박강식 유정희 장봉영 문석훈 이태주 양충호 유정현 강영숙 이성원 허준회 김병두<기업지점장>△본점 김응철△트윈타워 정성엽△중앙 김백철△종로 안영진△여의도 이정훈△서부 임동수△본점영업부 이필보 김정태△가산IT 고종호△강남교보타워 이성규△명동 이상혁 주대규△무역센터 이형근 안종해△상암DMC 박순길△서소문 원점연△서여의도 정연성△서울스퀘어 이종근△서초 노현 한승훈△세종로 이능원△송파 박완식△여의도 조만제△여의도중앙 김용진 고재설△역삼역 김형찬△역전 박경훈 안선영△종로 문석 김행삼△충정로 송한영△테헤란로 박윤호△남동공단 이백일△부평 조남석 박장근△분당중앙 심상형△용인 신희철△부전동 박기봉△울산중앙 배강한<지점장>△가산하이테크 정순우△강남구청 손공국△강남중앙 고광철△강서 최영군△개롱역 황희철△갤러리아팰리스 김장수△관악구청 양경웅△광장동 박준보△광진구청 조병희△구로중앙 이진원△금천구청 박완기△길동역 김금순△남대문시장 김복일△논현두산 박남식△논현역 이진욱△논현중앙 전명선△대림3동 이창민△대치남 김종혁△도곡스위트 정종숙△도로교통공단 노양환△도봉 박근호△독산동 나석운△돈암동 이승재△동대문구청 안홍주△뚝섬역 조병열△문래동6가 손종보△미아역 송기옥△반포서래 김점식△법조타운 박화재△북가좌동 이훈재△사당북 오정훈△사당역 박흥수△서강대 안영모△서초로 김양태△석계역 박창진△선릉역 김형석△성수남 이명애△센트럴시티 이석영△시설관리공단 안병국△시흥동 김용승△신도림동 이원원△신반포 김용호△신정남 김대식△아현동 김용남△압구정현대 김선규△여의도광장 조광호△역삼동 유은숙△영등포구청 김수길△영등포서 신하섭△영등포중앙 이경환△올림픽 하범수△원남동 박용문△월계역 백상록△일원동 안승환△자양동 전우탁△잠실 정준구△장충동 이기범△종로4가 장석문△중구청 김승세△창동 김병환△청계7가 윤석모△청파동 서상준△태릉역 이장희△테크노마트 박세혁△평창동 최병헌△하계동 서동영△홍제동 이영희△효자동 김성배△투체어스 강남센터 박승안△가좌공단 최병도△남동클러스터 강신규△연수동 이종근△인천항 이성영△주안공단 양병재△주안서 이태식△광명사거리역 강봉희△구성연원 권영운△군자 박노춘△동백역 정찬익△동탄 서영옥△분당금곡 서상철△산본역 조시형△삼성디지털시티 김영태△성남 홍윤기△신갈 남성진△신중동역 최인△안성 정광원△여주 이훈우△역곡 박해권△오산남 이봉수△오산세교 김대용△운정중앙 노미라△죽전역 정선홍△중동중앙 명삼진△중산 고창득△파주 오세황△판교테크노밸리 허정필△평택 송태호△화성정남 양호준△대덕 임수헌△대전중앙 송경자△대전 김윤태△도안신도시 성윤제△엑스포 조진영△서산 이재길△온양 양승재△홍성 박성호△오창 이익진△청주 김진범△남부민동 조태호△마린시티 안삼룡△해운대중앙 장영중△화명동 장귀옥△동울산 박형근△울산 양기섭△마산 기종광△창원 곽우권△상무 이병식△동경 이태영<금융센터장>△공덕동 김대영△동여의도 김영화△동역삼동 윤동영△마포 정승택△삼성 하태중△삼성타운 이창재△수송동 신현창△신대방동 김영재△장충남 김병규△트윈타워 김윤석△포스코 이동연△한강로 마호웅△한화 강병모△CJ 최재혁△GS타워 이성호△과천중앙 이종성△LS타워 김형식△강남교보타워 최창락△남역삼동 이종인△명동 김치식△무역센터 권광석△상암DMC 이용수△서소문 이동연△서여의도 김원배△서울스퀘어 전종섭△서초 조수형△선릉 이기재△세종로 김영세△송파 안기천△양재중앙 박혜숙△여의도 우춘기△여의도중앙 고재도△역삼역 정채봉△역전 이한모△종로 채현식△충정로 최정△테헤란로 장근성△부평 박대일△용인 용성봉△부전동 양춘옥△울산중앙 이경복△창원공단 조철제 ■동양그룹 ◇승진 <동양네트웍스>△상무 박근덕△상무보 김성훈 한효덕<동양인터내셔널>△이사대우 손태구<동양시멘트>△이사대우 김원호
  • 사회 약자기업에 지자체사업 입찰 가산점

    앞으로 여성이 대표로 있는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이 지방자치단체의 입찰 계약에 참여하면 가산점을 받는다. 안전행정부는 26일 “경제 생태계의 약자 기업인 여성기업과 지방 중소기업 등의 입찰 참가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하도급 업체와 근로자 보호 강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지자체 입찰 시 낙찰자 결정 기준과 지자체 입찰 및 계약집행 기준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0.01점으로도 낙찰 여부가 갈리곤 하는 상황에서 가산점 0.5~1.0점은 사회적 약자 기업에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여성기업에 가는 혜택이 커지는 점이 주목된다. 우선 가산점을 기존 0.5점에서 1.0점으로 올렸다. 지금까지 공사에 입찰한 여성기업에 가산점을 준 분야는 토목공사, 건축공사 등에 한정됐다. 이번 조치로 상하수도, 조경, 전기, 통신 등 40여개 분야 공사로 전면 확대된다. 다만 10억원 미만 규모의 공사로만 제한한다. 여성기업과 20% 이상 공동 도급을 하는 중소기업에도 가산점 1.0점을 줄 계획이다. 10억원 미만의 물품을 입찰할 때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등에 적용하던 가산점도 두 배가 높아진 1.0점으로 상향 조정했다. 10억원 이상 규모는 가산점 0.5점을 준다.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사회적 협동조합에 대해서도 앞으로 다른 약자 기업들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여기에 중소기업의 품질, 기술개발 노력 등에 대해서는 신인도 취득 점수의 20%를 추가로 가산해 경영 규모가 열악한 중소업체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하도급업체와 근로자 보호를 위해 하도급 관리계획 평가를 30억원 이상 시설 공사로 확대하고, 표준하도급 계약서 사용 계획을 이행하지 않은 업체는 향후 1년간 감점을 적용한다. 현재는 50억원 이상의 시설공사만 하도급 관리계획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원도급자가 하도급계약을 맺으면서 지나치게 하도급 금액을 낮추는 사례, 하도급 표준계약서를 사용하지 않는 사례, 하도급 내용을 부당하게 변경해 사용하는 사례 등을 막기 위해 공사 적격심사 기준을 강화했다. 정정순 안행부 지방재정정책관은 “최근 중소기업의 지자체 계약 수주율이 떨어지는 등 중소업체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중소기업 보호와 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의 지원에 중점을 뒀다”면서 “지자체 입찰 계약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안서평가위원회의 외부 지역 위원을 20% 이상으로 구성하고, 사후 명단을 공개하는 것도 의무화한다”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빚더미 지방공기업, 무리한 사업 탓”

    “빚더미 지방공기업, 무리한 사업 탓”

    지방공기업의 빚이 연평균 20% 가까이 늘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지방자치단체 재정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지방공기업 부채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지방공기업학회 주최로 열린 ‘박근혜 정부에 바라는 지방공기업의 미래’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지방공기업 부채를 적절히 관리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는 지자체가 설립·운영하는 지방공기업의 빚 문제가 지자체 재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됐다. 현재 지자체 부채 규모는 40조원(발생주의 회계 기준)이 넘는다. 여기에서 지방공기업 부채는 제외된다. 388개 지방공기업 부채 규모는 2006년 35조 7000억원에서 지난해 72조 5000억원까지 치솟았다. 상·하수도 등 지자체 직영기업 부채가 중복 계산되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방 공공부문의 적자만 이미 100조원에 육박했다. 이 때문에 안전행정부는 이 같은 지자체 재정의 심각성을 고려해 앞으로 지방 재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방공기업 빚을 지자체 부채와 합산하기로 했다. 이날 토론자들은 지방공기업 부채 증가의 원인으로 ▲타당성 검토를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사업 추진 ▲지자체의 관리 감독 부실 ▲무분별한 채권 발행 등을 꼽았다. 정정순 안행부 지방재정정책관은 “2006년 이후 각 시·도 개발공사가 지역 사업 재원 대부분을 공사채 발행에 의존해 재무 상태가 크게 악화됐다”면서 “특히 서울·인천·강원개발공사 등은 대규모 사업 확대로 인한 차입금 증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미분양 증가 등으로 난관에 봉착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시·도 개발공사의 총부채액은 43조 5000억원으로 지방공기업 부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안행부는 도시개발공사의 공사채 발행 한도를 2013년 자본금 대비 400%에서 매년 40%씩 축소해 2017년까지 200% 이내로 감축하는 부채감축목표제를 올해 도입했다. 무리한 사업 추진의 책임은 지자체에도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최인욱 좋은예산센터 사무국장은 “과거 SH공사는 ‘세빛둥둥섬’ 사업에 대해 당시 오세훈 시장 지시라는 이유로 별다른 이사회의 논의 없이 투자를 결정해 총 367억원의 부담을 지게 됐다”면서 “공기업의 자체적인 개선 노력뿐만 아니라 지자체장의 불합리한 경영 간섭을 차단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사무국장은 지역 주민의 지방공기업 이사회 참여 등 주민 참여를 근본적인 해결 방안으로 제시했다. 이 밖에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과 채무관리계획의 연계 수립 ▲부채 관리 우수 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사업 타당성 조사 불이행에 대한 제재 강화 등이 방안으로 언급됐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낮에도 전기쓰는 입간판 단속해야”

    “낮에도 전기쓰는 입간판 단속해야”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5월 의정모니터에는 56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시민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교통과 환경분야에서 지적이 많았다. 심사위원 6명의 엄선으로 우수의견 5건을 선정했다. 육준석(63·강남구 수서동)씨는 “많은 시민이 지하철 출구 앞을 약속 장소로 정한다”면서 “하지만 지하철 출구 번호가 눈에 잘 띄지 않고, 특히 밤에는 찾기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역사 번호표시를 키우고 야간이나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점등시설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최은규(47·동대문구 이문동)씨는 “1호선 시청역 등 지하철 역사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이를 안내하는 방송이나 안내문구가 거의 없다”면서 “장애인이나 노인 등 교통 약자들이 미리 역사 공사사항을 안다면 훨씬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순애(57·양천구 목6동)씨는 “개인정보 보호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대형 생활폐기물 신고필증에 배출자의 인적사항이 너무 자세하게 기록된다”며 “없애는 대신 신고필증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하면 구청이나 주민센터에서만 개인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면서 “많은 예산이 필요하지 않다면 하루빨리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희(25·종로구 누상동)씨는 시민들의 공간인 서울광장이 잦은 행사로 문화공간인지, 시장인지 구분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장씨는 “서울광장은 시민들의 열린 문화공간이지 일부 지자체의 홍보와 판매장이 아니다”면서 “일부는 문화나 축제 소개보다는 판매에 열을 올려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고 했다. 또 전력수급 비상시에 입간판 사용제한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김성우(64·양천구 목3동)씨는 “원전 가동 중단으로 인한 전력수급 불안 탓에 관공서뿐 아니라 학교 교실까지 전기 아끼기에 나서는 등 절전 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일부 대형 업소의 입간판은 낮에도 버젓이 불을 밝히고 있다”면서 “전력수급 비상대책기간만이라도 이런 대형 입간판의 조명을 끄도록 지도했으면 한다”고 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창조경제 소통의 창] 뚝심으로 디스플레이 분야 정상… 中·日 등 시장 확장

    [창조경제 소통의 창] 뚝심으로 디스플레이 분야 정상… 中·日 등 시장 확장

    티원시스템즈는 2005년 설립돼 원격영상을 활용한 광고, 홍보, 디지털미디어의 융합기술을 통한 디스플레이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디스플레이 분야 최고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정순천(55) 대표의 뚝심 덕분이다. 20년간 금융감독원에 몸담은 정 대표는 13일 “2001년 뉴욕에 출장 갔다가 삼성전자 제품이 소니보다 비싼 가격에 좋은 위치에 전시된 것을 보고 정보기술(IT)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20년간 금융을 했으니 다른 일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사표를 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3년간 국내 IT 벤처기업에서 임원으로 일했다. 이후 2004년 폐쇄회로(CC)TV 등 국내 IT 제품을 미국에 수출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듬해 자본금 4억원으로 티원시스템즈를 차렸다. 2011년에는 삼성에서 25억원의 투자를 지원받았고 지난해에는 홍콩 액티스캐피털에서 8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지난해 매출 규모는 70억원. 올해는 30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정 대표는 “일본과 중국에 이어 중동, 러시아, 브라질 시장으로 확장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