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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남주혁·정수정, 냉랭한 포옹 ‘동상이몽’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남주혁·정수정, 냉랭한 포옹 ‘동상이몽’

    ‘하백의 신부’ 남주혁과 정수정의 의미심장한 포옹이 포착됐다. 17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차가운 분위기 속에서 남주혁과 정수정이 포옹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백(남주혁 분)은 자신의 품에 무라(정수정 분)가 안겨 있지만 그를 바라보는 표정은 냉랭 그 자체다. 언제나 무라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보냈던 하백이 맞는지 또 다른 그의 모습이 새롭기만 하다. 그런가 하면 하백의 품에 안긴 채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무라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지금껏 보여왔던 날 선 눈빛과 얼음장 같이 차가운 표정은 온데간데 없이 한껏 풀이 죽은 무라의 얼굴로 보아 이들이 심상치 않은 상황에 처해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무엇보다 하백, 무라의 ‘의미심장 포옹’은 지난주 ‘하백의 신부 2017’ 예고편을 통해 첫 공개된 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이에 무라가 하백의 품에 안긴 이유는 무엇일지, 또 하백은 무라에 대한 무한 신뢰가 깨진 것은 아닐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하백의 신부 2017’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신세경부터 크리스탈까지 ‘본방사수 부르는 심쿵미소’

    ‘하백의 신부’ 신세경부터 크리스탈까지 ‘본방사수 부르는 심쿵미소’

    tvN 새 월화드라마 신(神)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의 첫 방을 독려하기 위한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신세경의 반달 눈웃음부터 임주환의 깜찍 브이까지 배우들의 꿀케미가 엿보이는 현장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늘(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이 가운데 첫 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시청자들의 안방극장 자동 소환을 부르는 비하인드 스틸이 대량 방출돼 눈길을 끈다. 신세경이 맡은 캐릭터 ‘소아’는 신의 종이 돼버린 불운의 정신과 의사이며 남주혁은 인간계로 온 물의 신 ‘하백’ 역을 맡았다. 신과 종의 관계를 뛰어 넘어 ‘운명적 주종 로맨스’를 펼친다는 설정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상황. 여기에 이들의 달달한 로맨스가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 속 신세경은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끈다. 반달눈으로 상큼한 눈웃음을 지어 보여 러블리한 매력으로 촬영장을 밝히고 있다. 특히 신세경은 극 중 ‘남수리’ 역을 맡은 박규선과 함께 귀를 살포시 잡아 ‘같은 포즈 다른 느낌’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남주혁은 시종일관 진지함으로 촬영에 임하면서 감정선을 깨트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 와중에 카메라를 발견한 남주혁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눈맞춤을 선보여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주환은 옅은 미소를 띤 채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각 같은 외모의 그는 깜찍한 브이로 반전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더불어 이번 드라마에서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는 정수정-공명은 실제 동갑내기로 찰떡 호흡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기가 묻어져 나온다. 이에 대해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시청자들에게 좋은 드라마로 찾아 뵙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열혈적으로 촬영하고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발랄하면서도 두근거림을 선사하는 드라마로 찾아 뵙겠다. 오늘(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하백의 신부 2017(The Bride of Habaek 2017, 河伯的新娘 2017)’은 7월 3일(월)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화·수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백의 신부’ 남주혁X정수정X공명, 94라인이 기대되는 이유

    ‘하백의 신부’ 남주혁X정수정X공명, 94라인이 기대되는 이유

    ‘하백의 신부’ 남주혁, 정수정, 공명이 ‘94라인’ 배우들의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병수 PD와 배우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 공명이 자리했다. 남주혁, 정수정, 공명은 94년생 동갑내기라는 점과 극 중 신계 캐릭터를 맡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세 사람은 또래 배우들을 작품에서 만난 것에 대해 “편안하게 생각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정수정은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친구가 두 명이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가 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계 캐릭터를 맡은 세 사람은 캐릭터 소화에 있어 어려운 점을 토로했다. 극 중 수국(水國)의 신 ‘하백’ 역을 맡은 남주혁은 “일단 ‘하백’이라는 캐릭터가 사람이 아니다 보니 무궁무진하게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하는 어려운 점도 있었다”고 말했다. 천국의 신 ‘비렴’ 역을 맡은 공명은 “제가 경험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연기해야 하는 만큼 신경 써서 연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국의 여신 ‘무라’ 역을 맡은 정수정은 “대본을 받았을 때 이해가 안 되거나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았다. 인간들이 평상시에 쓰는 말투가 아니어서 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많이 고민했다. 그래서 사전도 계속 찾아 보면서 대본을 공부 중이다”라며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는 사실을 언급했다. 작품에 애정을 갖고 임하는 배우들의 남다른 자세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남주혁, ‘도깨비’ 공유와 비교에 “저만의 하백 보일 것”

    ‘하백의 신부’ 남주혁, ‘도깨비’ 공유와 비교에 “저만의 하백 보일 것”

    ‘하백의 신부’ 남주혁이 ‘도깨비’에 출연한 공유와의 비교 질문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병수 PD와 배우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 공명이 자리했다. 수국(水國)의 신 ‘하백’ 역을 맡은 남주혁은 “이번 캐릭터 연기를 위해 참고한 다른 캐릭터가 있냐”는 질문에 “다른 연기를 참고하기보다는 대본을 느끼는 대로 소화하려고 노력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독특한 말투를 선보인 그는 “대본을 읽다 보니 드라마 속 ‘하백’의 말투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주혁은 ‘신’이라는 캐릭터의 유사점을 갖고 있는 tvN 드라마 ‘도깨비’ 속 공유와의 비교 질문에 “저만의 하백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할 뿐”이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 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7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에서 비행기타고 제주에서 농사?

    서울에 살면서 제주도 소재 농지에서 직접 농사를 짓는다며 직불금을 받는 등 농지와 멀리 떨어진 원거리 거주자의 직불금 수령사례가 빈번해 이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농해수위 위성곤 의원은 26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토대로 주소지를 농지소재지와 다른 시·군·구에 두면서 직불금을 수령하는 관외 경작자가 5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농업직불금의 대표적인 종류로 쌀소득보전 직불금과 밭농업 직불금이 있다. 두 직불금 모두 특별한 거주지 요건이 없어 서울 등 대도시 거주자도 직접 농사를 짓는다면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거주지가 자유로운 조건 때문에 농지소재지와 다른 시군구에 거주하며 직불금을 수령한 관외 거주자 수는 지난해 쌀직불이 3만 2595명, 밭직불이 2만 3018명으로 모두 5만 5613명에 이르고 있다. 또한 시군구 보다 행정구역 단위가 큰 다른 시도에 거주하면서 직불금을 수령한 자의 수도 쌀직불이 5966명, 밭직불이 3794명으로 총 9490명에 달하고 있다. 그런데 이 가운데 서울 등 대도시에 거주하면서 다른 시도의 농지에 대해 직불금을 수령한 경우도 다수 발견되고 있다. 강남 3구의 경우 145명이나 되는 농지 소유자가 직불금을 받았으며, 이는 2013년 50명에 비해 약 3배 가까이나 증가한 것이다. 관외 거주자가 직불금을 받고 있는 농지수는 지난해 논이 10만 6531필지, 밭이 6만 4521필지로 총 17만 1052필지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이 주소지인 사람 중 다른 시·도에서 직불금을 받는 사람은 665명이나 되는데, 이들은 경기도 988필지, 충청남북도 463필지, 전라남북도 436필지, 경상남북도 259필지, 강원도 198필지 등 총 2,427필지에서 농사를 짓는다며 직불금을 수령했다. 뿐만 아니라 교통여건이 특수한 제주도의 농지에 대해서도 육지 거주자가 직불금을 받고 있다. 농지수를 보면 서울 거주자가 18필지, 경기도 거주자 25필지, 강원도 거주자 7필지 등 모두 64필지에서 직불금을 수령했다. 이는 2014년에 비해 9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위성곤 의원은 “일반인의 상식으로 서울에서 제주 등의 원거리에 위치한 농지를 경작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관외 거주자의 자경 여부에 대한 철저한 전수조사가 이뤄져야 할 시점이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상공인 탈출구는 어디에” 한국정책재단 심포지엄 열려

    소상공인 10명 중 3명은 지난해 월평균 100만원도 벌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황 속 소상공인들의 탈출구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이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주최 측인 한국정책재단은 이날 소상공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소상공인 경제 활동 실태 리포트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정책재단은 “내수 경기 회복의 지연, 과당 경쟁, 잇따른 사회적 악재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수정 중소기업연구원이 소상공인 미니 면세점 도입 방안, 윤병섭 서울벤처대학원대 교수가 장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숙련 소공인 육성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 패널로 참석한 김옥연 이모네곱창 대표는 “5인 이하 사업장의 4대 보험 의무 가입 조항은 생계형 사업자에겐 부담이 크고 근무 연속에 따라 종업원 퇴직금까지 지급해야 해 운영에 부담이 크다”면서 “소상공인 현실에 맞는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임직원과 업종별 단체장, 소상공인 300여명이 참석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한국콜마, 제1회 석오기술상 개최 연구원 5명에 상금 및 상패 수여

    한국콜마, 제1회 석오기술상 개최 연구원 5명에 상금 및 상패 수여

    한국콜마가 제1회 석오기술상을 개최하고 연구원 5명에게 상금 및 명패를 수여했다. 석오기술상은 연구소별로 비정기적으로 개최되던 시상 제도를 통합해 한국콜마 기술연구원에서 제정한 상이다. 2016년은 글로벌 R&D 역량을 강화할 계획인 만큼 연구원들의 사기 진작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제정됐다. 수상자는 매출 성과, 신기술-신사업의 우수성, 개발기술을 이용한 시너지 효과창출 등을 기준으로 1, 2차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은 ‘고기능성 자외선 차단 유무기 신소재 융합 기술’을 개발한 색조화장품연구소 홍원기 수석연구원이 선정돼 상금 500만원과 상패를 수여 받았다. 또한 수상 후 1년간 기술연구원 중앙회의실을 대상 수상자 이름으로 명명해 운영, 1년 후에는 명예의 전당에 명패를 영구 보존된다. 홍 수석연구원은 국내 최초의 유무기 하이브리드 산업화 기술을 통해 기존의 무기 자외선 차단제가 가지는 문제점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3년 다산기술상을 수상한 이 기술은 현재 비비크림,선블록,컨실러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었으며, 유명 글로벌 업체 및 북미, 동남아, 일본, 프랑스, 중국 등에 수출되어 매출 성장에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아울러 최우수상에는 풀케어 제네릭인 '시클로윈스 네일라카'를 개발한 생명과학연구소 김남향 이사가 선정되어 상금 100만원과 상패를 수상했다. 우수상은 색조화장품연구소 탁기민 책임연구원, 장려상은 기초화장품연구소 김은종 선임연구원, 콜마비앤에이치 정수정 주임연구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술연구원 강학희 원장은 “R&D경영은 한국콜마를 이끌어 온 핵심 경영철학”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연구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연구인력 발굴 및 양성에 힘써 글로벌 기준의 기술력과 품질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콜마는 1991년 창립 이후 25년간 매년 매출의 5%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전 직원의 30%를 연구원으로 구성하는 등 R&D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 <법무부>△감찰담당관실 손상욱△기획검사실 송규영△법무심의관실 조민우 김현우△법무과 조영희△상사법무과 채희만 김봉진△통일법무과 최용보△검찰과 나희석△형사기획과 안동건 장준호△공안기획과 김태훈△국제형사과 신도욱△범죄예방기획과 최종필△인권구조과 정가진△인권조사과 허지훈<대검찰청>△검찰연구관 박혁수 천기홍 안동완 이희동 배성훈 윤병준 주민철 이성식 이동언 권유식 이광석 정수진 강세현 김윤선 신태훈 이승형 이찬규 정광수 이준호 김지용<서울중앙지검>△이영규 김용자 최임열 임세호(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이만흠 김원지 이곤호 이지형 용성진 신준호 박대범 손찬오 김봉준 김현아 박건욱 홍완희 최대건 권나원 오기찬 민병권 강상묵 허성환 박진성 김재화 송정은 김보성 이병주 김윤용 이상목 윤수정 이치현 김정옥 서재식 한상윤 인훈 김창섭 김가람 최두헌 송민경 서성목 강용묵 진을종 김영신 조아라 김태겸 김경목 최형규 박영식 이재원 김병욱 한강일 김성훈 유시동 김민정 전철호 이선기 하일수 황나영 박채원<서울동부지검>△박사의 김상현 박준영 이윤희 남수연 김미지 정효민 오상연 임아랑 이승철<서울남부지검>△이응철 홍석기 신동원 박기태 최청호 기노성 이정화 정선제 이정훈 김민정 박상희 최유리 이기홍 신현만 김은정 김세희 김지은 이라영<서울북부지검>△진현일 박지용 황수연 박종호 유효제 김은경 임두환 하준호 김미수 정미란 이경석 이주훈 엄영욱 임지수 허선주 김미선<서울서부지검>△정재현 이준동 박성민 권찬혁 원종우 정수정 왕선주 최근영 정가원<의정부지검>△최준호 임예진 이정민 오미경 김상준 윤인식 최혜경 오대건 양익준 강현정 이승필 이수정 김태호 김은혜 김은정 허수진<고양지청>△하재무 이창희 엄상준 최대호 정경진<인천지검>△하담미(외교부 파견) 배문기 이정우 이일규 김수홍 엄재상 이경식 한상형 이경화 조수영 이윤구 이환우 이정민 김지윤 이수현 황성아 송명진 김현우 송혜숙 최현주 박금빛 김희송 허태훈 김춘성 이수환 황호석 김수희 국양근<부천지청>△정지영 신혜진 김형걸 이자영 은종욱 허정 송윤상 김소정<수원지검>△정경진 김윤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김정헌 이정우 이춘(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정호(법제처 파견) 장영일 고은별 김호경 김은정 김재환 허용준 정정욱 이희준 안대희 김정훈 김정선<성남지청>△이정렬 박기완 조정복 현승록 김세현 김녹원<여주지청>△정윤식 조소인 이정규<평택지청>△안준석 신헌섭 박규남 권근환 김슬아 변재은<안산지청>△김준섭 신금재 노정옥 정유선 조재철 한문혁 김수민 정선철 최용희 최명수 박경세 김수지<안양지청>△곽영환 김미경 김승기 이상민 김경년 김보미 김보현 성진영<춘천지검>△이복현 안미현 한은지 최준환(영월지청 직무대리)<강릉지청>△진종규 안세준 조윤경 오연택 김상범 강수희<원주지청>△이강우 정민희 유주현 문숙영<속초지청>△김세관 송성광<영월지청>△전효곤<대전지검>△홍용준 이종민 김호준 이성범 신원용 김재남 이현석 신지나 이재표 김현곤<홍성지청>△이영진 석수민 양귀호 이신애<공주지청>△조종민<논산지청>△유제민<서산지청>△김영식 송가형 조혜민<천안지청>△조석규 채양희 채필규 김민아<청주지검>△성상욱 박미영 이선화 장욱환 허세진<충주지청>△함재원 최갑진 석동현 신지원<제천지청>△홍동기<영동지청>△최영준<대구지검>△김민아 김희영 김지숙 이기영 황윤재 오창명 김미영 백상준 정동현 이주연 서지원 배관성<대구서부지청>△이동헌 김은하 성병규 문지석 최성규 전영경<안동지청>△박재훈<경주지청>△류주태 이슬기 이준석 조지현<포항지청>△한주동 최성준 정정화 손유빈 김서영<김천지청>△박재호 이경아 정소영 박성현 <상주지청>△최민준 김광락 <의성지청>△배석희<영덕지청>△신영삼<부산지검>△김공주 하동우 김상균 신승희 소창범 김영준 정화준 김민구 이세종 권영필 소재환 성두경 손아지 강명훈 권슬기 조도준 이소연 김혜림 김재우 김경태<부산동부지청>△김병문 최우균 박성민 윤석환 김진영 조현일 이나경 권동욱 이선영<울산지검>△강백신 박성민 이한울 이혜현 송새봄 이평화 문지원<창원지검>△유도윤 박석용 이임표 천헌주 김희영 오진희 김승우 박일규 문선주 이용정 박철량(마산지청 직무대리)<마산지청>△오준근 민은식 박민지<진주지청>△권경호 성재호 염호영 차대영 박예주 허윤행<통영지청>△김해밝은 김형철 문태권 정윤정<밀양지청>△김현웅 <거창지청>△조동훈<광주지검>△조광환 원형문 임일수 박혜란 문하경 우성영 이은주 선현숙 안성민 황재동 강윤진 우재훈 서아람 최혜윤<목포지청>△남재현 심기호 김수민 이승훈<순천지청>△채수양 김진희 천재인 이종혁 이승민 신영민 오흥세 김지혜<해남지청>△윤성호 박영수<전주지검>△조두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황정현(법제처 파견복귀) 안광현 김재성 이승희 박재평 김현서 김하영<군산지청>△최한얼 심강현 최주원<정읍지청>△이주현 권인표<남원지청>△정승원<제주지검>△이상현 한대웅 서동범 고유진 오보미<타기관 파견 및 파견복귀>△국가정보원 파견 권선영△여성가족부 파견 안성희△여성가족부 파견복귀 정은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박광현△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김수환△환경부 파견 김태운△방위사업청 파견 최혁△헌법재판소 파견 이혜은△한국거래소 파견 박현규△UN상법위원회(UNCITRAL, 송도) 파견 김진호◇검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검 김소영 최선희△서울동부지검 김해슬 원경희△서울남부지검 박동준△서울북부지검 강민정 정주희△서울서부지검 이휘소△의정부지검 김동휘△인천지검 민경재△수원지검 김다락△안산지청 김승곤△안양지청 박가희△대전지검 이미영△천안지청 김현창△대구지검 강인선△대구서부지청 양근욱△부산지검 오재준 박아름△울산지검 박승균△창원지검 김인선△광주지검 도윤지△순천지청 오세진△전주지검 황영섭△제주지검 윤오연◇검사 신규임용 예정자(4월 1일)△서울중앙지검 민경원 박노산 차병곤△서울동부지검 강현호 김수길△서울남부지검 한대광 김한준△서울북부지검 김윤진 권오장△서울서부지검 박재성 여한울△의정부지검 신기창 송형진△고양지청 박도민△인천지검 조진용 류의준△부천지청 김영준△수원지검 강정욱 안홍균△성남지청 오신환△안산지청 윤기형△안양지청 남상오△춘천지검 임현철△대전지검 반영기 박건태△청주지검 정현욱△대구지검 박중화 이재원△대구서부지청 이희성△부산지검 박진섭 박광호△부산동부지청 조재학△울산지검 임성수△창원지검 박경남△광주지검 임진철 김동직△전주지검 이재인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박종길△고용정책실장 임무송△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겸 사무처장 이재흥△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한창훈 ■한국소비자원 △부원장 김재중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 △ICT통계정보연구실장 나성현 ■한양대 ◇서울캠퍼스△백남학술정보부관장 김휘출◇ERICA캠퍼스△총무관리처장 이종태△기획홍보부처장 위재범△창의인재원장 정규식 ■씨앤앰 ◇이사 승진△이오병 손민수◇총괄 승진△한성욱 ■인하브파트너스 △수석부사장 박성관
  • 크리스탈, 자연스러운 모습의 화보 공개

    크리스탈, 자연스러운 모습의 화보 공개

    f(x)의 크리스탈이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걸그룹과 배우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크리스탈의 식물과 가구가 있는 편안한 공간에서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자연스러운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크리스탈은 그녀가 평소 즐겨입는 셔츠와 청바지등 웨어러블한 룩과 함께 ‘케즈(Keds)’의 스니커즈로 스타일링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6주년을 맞이한 F(X)의 크리스탈과 20대가 된 정수정이 갖고 있는 생각과 계획에 대한 솔직한 답변이 이어졌다.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와 함께한 크리스탈의 이번 가을 화보는 <나일론>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내로 <나일론> 공식 웹사이트(www.nylonmedi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정책 토론회 20일 개최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정책 토론회 20일 개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 김교식)은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정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독일사례와 비교를 통한 이주배경청소년정책 진로지원정책 모색 토론회를 20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국회다문화사회포럼(대표 이자스민 의원)과 함께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수정 연구자(독일 기센대 교육학/교육정책연구)가 독일사례를, 서덕희 교수(조선대 교육학과)가 한국사례를 발제한다. 정 연구자는 독일 이주민 사회통합 정책의 목적과 내용을 설명하고 직업진로교육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데 이어 독일의 이주배경청소년 직업진로교육 시스템의 성과를 중심으로 한국의 이주배경청소년 직업진로 정책 수립에서 고려할 점을 제안한다. 서 교수는 이주배경청소년의 직업·진로 지원정책에 대하여 법, 전통, 성향의 차원에서 현재 수행되고 있는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 정책을 분석하고,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어 독일과 한국의 교육제도, 사회복지 시스템 등의 차이를 고려해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정책에서 수렴해야 할 내용을 토론하고 시행 중인 이주배경청소년 정책과 관련해 현장 관계자 및 전문가의 의견도 들을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국내 진로지원정책이 미약한 실정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주배경청소년의 진로지원 필요성을 공론화하는 자리다. 이주배경청소년의 한국사회 정착과 자립지원을 위해 ‘진로지원’이 필요한 요소임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보다 구체적인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지원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의견수렴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 강선혜 소장은 “그동안 여러 정부부처와 NGO, 사회단체, 기업 등이 이주배경청소년의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왔지만 여전히 이주배경청소년들이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한 진로·직업교육과 관련한 지원시스템이 미흡한 상황”이라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이 한국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하며, 체계적이고도 구체적인 정책방안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쏟아지는 음악 드라마들 ‘하이틴 벽’을 넘어라

    쏟아지는 음악 드라마들 ‘하이틴 벽’을 넘어라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작곡가 지망생 세나(정수정)는 일상에서 느낀 감정들을 노래로 옮기는 게 유일한 즐거움이다. 기타 반주에 맞춰 흥얼거린 노래들을 CD에 담아 가지고 다니는데, 이 CD가 매개가 돼 자신을 지켜 줄 유명 프로듀서 현욱(정지훈)을 만난다. 지난 17일 첫 전파를 탄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음악으로 상처를 치유하는 청춘 남녀들의 이야기다. 풋풋한 로맨스가 어쿠스틱 음악과 결합해 달달하게 다가오지만 하이틴 드라마 같은 구성과 대사, 아이돌 가수들의 부족한 연기력이 흠으로 지적되기도 한다. 드라마에 음악이 제3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요계와 음악학교 등을 배경으로 음악을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가 쏟아지고 있다. 다음달에는 KBS ‘내일도 칸타빌레’(13일)와 SBS ‘모던파머’(11일)도 찾아온다. ‘칸타빌레’는 일본의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클래식을 향한 열정을 키우는 음대생들의 로맨틱 코미디다. ‘모던파머’는 귀농한 록 밴드의 이야기로, FT아일랜드의 이홍기와 걸그룹 AOA의 민아 등 아이돌 가수들이 주연을 꿰찼다. 케이블채널 Mnet은 연말 방영될 새 음악 드라마의 배우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 ‘슈퍼스타K’, ‘댄싱9’ 등을 이끈 김용범 PD가 연출을 맡았다. 음악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는 제작이 까다로운 탓에 시도가 드물었다. 쪽대본과 생방송 촬영으로 대표되는 급박한 제작 환경에서 음악에까지 공들일 여유가 없는 탓이다. 그러나 몇몇 드라마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MBC ‘베토벤 바이러스’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김명민의 열연에 힘입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고, tvN과 Mnet이 공동 제작한 ‘몬스타’는 1980년대에서 최근까지의 히트곡들을 피아노와 기타, 각종 타악기와 디제잉으로 새롭게 편곡해 잔잔한 반향을 일으켰다. JTBC ‘밀회’는 중년 여성과 스무살 청년의 아슬아슬한 사랑을 피아노 선율에 담아내며 드라마에 클래식 음악을 녹여 내는 데 성공했다. 지상파 방송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음악 드라마를 내놓는 건 음악을 활용한 콘텐츠의 연이은 성공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나는 가수다’와 ‘불후의 명곡’, ‘슈퍼스타K’ 등 음악예능 프로그램과 ‘레미제라블’, ‘겨울왕국’, ‘비긴 어게인’ 등 뮤지컬 또는 음악영화는 우리나라에서 실패하지 않는 장르로 통한다. 김용범 PD는 “드라마는 특정 성별과 연령대를 타깃으로 하는 데 반해 음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통한다”면서 “완성도만 높다면 일반적인 드라마보다 파급력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나 음악예능이나 음악영화에 비하면 시청자들의 반응은 미지근한 편이다. 음악이 크게 부각되지 않아 일반 트렌디 드라마와 별다를 게 없는 작품이 많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음악 드라마로 회자되는 미국 FOX 채널의 뮤지컬 코미디 시리즈 ‘글리’는 극 속의 뮤지컬 공연이 풍성해 OST가 발매될 때마다 빌보드 차트 상위권을 차지한다. 국내에선 ‘몬스타’가 매회 3~5곡 정도를 비중 있게 담았지만 지상파 드라마에서는 여전히 음악이 부수적인 소재에 머물고 있다. 김용범 PD는 “우리나라는 뮤지컬이 대중적인 문화가 아닌 탓에 뮤지컬처럼 극 속에서 음악의 비중을 키우면 대중에게 낯설 수밖에 없다”며 “음악이 들어간 장면은 하루에 한 신밖에 촬영하지 못할 정도로 시간이 많이 드는 것도 요인 중 하나”라고 짚었다. 드라마에 음악을 수월하게 결합시키려다 보니 가요계나 고등학교 밴드, 아이돌 가수가 클리셰처럼 등장하고 ‘가요계나 음악 동아리가 배경인 하이틴 드라마’라는 전형성에 갇혔다. SBS ‘미남이시네요’, KBS ‘드림하이’ 등이 대표적이다. 하이틴 드라마 특유의 ‘오글거리는’ 이야기에 아이돌 가수들의 ‘발연기’가 더해져 20대 이상의 시청자를 끌어들이는 데 실패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와 음악 모두 매끄럽게 담아낼 수 있는 고도의 기획력과 연출력이 요구된다. 김선영 대중문화평론가는 “음악과 서사를 탄탄하게 결합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작가 혼자서 대본을 만들기보다 집단작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내그녀, 정지훈-정수정 달달케미 선보여..

    내그녀, 정지훈-정수정 달달케미 선보여..

    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는 정지훈(이현욱 역)과 정수정(윤세나 역)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정지훈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랑했던 여자친구이자 정수정의 언니 이시아(윤시아 역)을 잃고, 그녀를 잊지 못해 3년 동안 그의 휴대폰을 갖고 살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내그녀’ 차예련, 늘씬한 몸매 도발적 포즈 ‘아찔’

    [화보] ‘내그녀’ 차예련, 늘씬한 몸매 도발적 포즈 ‘아찔’

    18일 패션 매거진 <슈어>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극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의 주역 차예련의 화보를 공개했다. ”내그녀”는 비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작품일 뿐 아니라 차예련을 비롯 크리스탈(정수정), 엘, 다니 청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열정 가득하고 치열한 가요계를 무대로 상처투성이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키워가는 코믹 감성의 로맨틱 러브 판타지 드라마로 첫 회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첫 방송 후 연이어 공개된 차예련의 화보가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극 중 30세 엄친딸로 집안은 물론 스펙과 외모를 겸비한 연예기획사 총괄이사 신해윤 역할을 맡는다. “’신마녀’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일할 때는 직설적이고 똑부러지죠. 현욱(정지훈)을 짝사랑할 때는 귀여운 면도 있답니다”고 말했다. <슈어>는 그녀의 캐릭터 중 프로페셔널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에 초점을 맞춰 올 가을 주요 트렌드인 ‘락시크’ (Rock Chic) 스타일을 연출했다. 군살 한 점 없는 완벽한 몸매와 투명한 피부결,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포즈와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프로 감각까지 여배우의 아우라를 가감없이 선보였다.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패션 매거진 슈어(SURE)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수영장에서 허리를 확’ 스킨십 수위보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수영장에서 허리를 확’ 스킨십 수위보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그녀 첫방’ SBS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과 정수정이 첫 만남부터 달달한 스킨십을 나눠 화제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는 정지훈(이현욱 역)과 정수정(윤세나 역)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훈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랑했던 여자친구이자 정수정의 언니 이시아(윤시아 역)을 잃고, 그녀를 잊지 못해 3년 동안 그의 휴대폰을 갖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정지훈은 여동생 정수정이 이시아의 휴대폰에 남긴 음성메시지를 듣게 됐고, 정수정을 찾아 나섰다. 정지훈은 자신이 머물던 호텔에서 정수정을 발견했으나, 그녀가 정수정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대화를 나누던 도중 정수정이 수영장에 빠질 뻔하자, 정지훈은 정수정을 품에 안아 구해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첫방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첫방, 케미 달달하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첫방, 스킨십 좋은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첫방, 둘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첫방, 제발 봐주세요 내그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첫방, 진짜 재밌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지훈과 정수정 주연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많은 드림걸 세나와 비밀이 많은 현욱의 사랑과 꿈을 그린 드라마이다. 매주 수요일 목요일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방송캡쳐(‘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그녀 첫방’) 연예팀 mingk@seoul.co.kr
  • 내그녀 첫방, 달달한 케미 선보인 정지훈-정수정에 누리꾼들 반응은?

    내그녀 첫방, 달달한 케미 선보인 정지훈-정수정에 누리꾼들 반응은?

    이날 방송에서 정지훈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랑했던 여자친구이자 정수정의 언니 이시아(윤시아 역)을 잃고, 그녀를 잊지 못해 3년 동안 그의 휴대폰을 갖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정지훈은 여동생 정수정이 이시아의 휴대폰에 남긴 음성메시지를 듣게 됐고, 정수정을 찾아 나섰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그녀’ 첫방, 정지훈 연인 잃은 애잔한 눈빛 “안방 울렸다” 심쿵주의

    ‘내그녀’ 첫방, 정지훈 연인 잃은 애잔한 눈빛 “안방 울렸다” 심쿵주의

    지난 17일 첫 방송을 마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의 주인공 정지훈의 눈빛이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이현욱(정지훈 분)의 오열로 포문을 연 ‘내그녀’는 확 달라진 정지훈의 연기에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갑자기 잃게 되며, 상실감과 죄책감으로 살아가던 현욱은 소은(이시아 분)의 동생 세나(정수정 분)의 전화를 받게 되고 그로 인해 세나를 찾기에 혈안이 된다. 그 과정 속에 사고 트라우마를 겪으며 고통을 겪고 있는 현욱의 모습과 심장이 멎은 사람처럼 내뱉는 차가운 눈빛은 정지훈의 달라진 연기변신은 몰입도를 높이기 충분했다. 또한 자신이 찾던 세나가 눈앞에 있음을 못 알아보다 끝내 발견하고 애잔한 눈빛을 보인 그 순간만큼은 로맨스 황태자의 귀환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다. 로맨스의 황태자 정지훈의 활약이 돋보인 ‘내그녀’는 가을밤 감성자극 로맨스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꿈 많은 드림 걸 세나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의 꿈과 사랑을 그리며, 오늘 밤 10시에 그 두번째 이야기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할 전망이다. 사진출처=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진짜 여친 유지안 화보 보니…‘질투할라’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진짜 여친 유지안 화보 보니…‘질투할라’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배우 김우빈이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에 대한 사심을 고백했다.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신혜와 크리스탈, 김지원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 동성처럼 편했다는 게 정말 남자처럼 느껴졌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편했다는 뜻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우빈은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도 많이 챙겨준다.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며 “촬영이 시작되면 은상이처럼 영도를 바라봐줬다. 나도 은상이로 바라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경림이 “그럼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는 누구냐”고 묻자,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친구들이 굉장히 남성 스태프들을 행복하게 해줬다. 아무래도 정수정(크리스탈)을 모든 스태프분들이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며 웃었다. 김우빈은 “에프엑스 중 이상형은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덧붙였다.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에 네티즌은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여자친구 유지안은 어떡하고”,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사실일까?”,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려”,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 크리스탈이 인기 많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우빈 크리스탈 이상형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크리스탈이 이성으로 느껴져”…연인 유지안 반응은?

    김우빈 “크리스탈이 이성으로 느껴져”…연인 유지안 반응은?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배우 김우빈이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정수정)이 이상형이라고 밝혀 김우빈의 연인 유지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우빈은 7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함께 했던 동료 여배우들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김우빈은 “박신혜는 동성 같다. 남자 같다는 것이 아니라 편하고 너무 열심히 하는 친구라 동료로 느껴진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우빈은 가장 이성으로 다가왔던 배우로는 크리스탈을 꼽았다.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정수정(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며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김우빈은 에프엑스 멤버 중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답했다. 반면 김우빈은 연인 유지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우빈의 크리스탈 언급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우빈 크리스탈이 이상형이라니”, “김우빈 크리스탈이 이상형이면 유지안은?” “김우빈 방송 듣고 유지안이 어떤 반응 보였을까” “김우빈, 유지안 달래줘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우빈은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연기스승 문원주에 감사…크리스탈 이성으로 느껴져”…박형식과의 친분도 공개

    김우빈 “연기스승 문원주에 감사…크리스탈 이성으로 느껴져”…박형식과의 친분도 공개

    김우빈이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탈에 얽힌 뒷이야기와 함께 연기 스승 문원주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최근 종영한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탈, 그리고 연기 스승 문원주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김우빈은 “문원주 선생님은 나를 모델에서 배우 김우빈으로 만들어 준 분이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지셔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감사하다. 나의 인생을 바꿔 주셨다. 평생 은혜 잊지 않고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문원주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문원주는 드라마 ‘황금사과’, ‘꽃 찾으러 왔단다’ 및 영화 ‘히어로’, ‘방자전’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다. 한편 김우빈은 박신혜와 크리스탈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생각을 털어놨다.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 동성처럼 편했다는 표현이 정말 남자 같은 게 아니라 그만큼 편했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우빈은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들을 많이 챙겨주고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로는 크리스탈을 꼽았다.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정수정(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며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김우빈은 에프엑스 멤버 중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답했다. 김우빈은 박형식, 강민혁과의 친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김우빈은 1989년생 만 24세이며 1991년생인 박형식과 강민혁은 올해 만 22세. 김우빈은 “박형식은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만난 지 두 번 정도만에 편하게 말을 놨는데 너무 좋았다. 내가 워낙 아끼는 동생들이고 워낙 친한 친구들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김우빈의 크리스탈과 박형식에 대한 언급에 대해 “김우빈, 크리스탈과 박형식, 많이 친해졌나보다”, “김우빈, 크리스탈과 친하구나”, “김우빈, 박형식과 편한 사이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문원주가 연기스승”…크리스탈·강민혁 ‘격하게 아껴’

    김우빈 “문원주가 연기스승”…크리스탈·강민혁 ‘격하게 아껴’

    배우 김우빈이 자신의 연기스승으로 배우 문원주를 언급해 화제다. 배우 김우빈은 7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최근 종영한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박형식, 강민혁, 크리스탈, 그리고 연기 스승 문원주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김우빈은 “문원주 선생님은 나를 모델에서 배우 김우빈으로 만들어 준 분이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지셔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감사하다. 나의 인생을 바꿔 주셨다. 평생 은혜 잊지 않고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문원주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문원주는 드라마 ‘황금사과’, ‘꽃 찾으러 왔단다’ 및 영화 ‘히어로’, ‘방자전’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다. 김우빈은 박신혜와 크리스탈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생각을 털어놨다. 김우빈은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편했던 여배우는 박신혜였다. 동성처럼 편했다는 표현이 정말 남자 같은 게 아니라 그만큼 편했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우빈은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들을 많이 챙겨주고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로는 크리스탈을 꼽았다.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정수정(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며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김우빈은 에프엑스 멤버 중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크리스탈이다.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다른 분들은 가까이서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다”고 답했다. 김우빈은 여동생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상속자들’ 캐릭터로 강민혁이 연기한 ‘윤찬영’을 꼽았다. 이날 방송 중 “’상속자들’의 남자캐릭터 중 친 여동생이 남자친구로 만났으면 하는 인물은 누구냐?”는 DJ 박경림의 질문에 김우빈은 망설임 없이 “윤찬영”이라고 답했다. 이어 남편감을 묻는 질문에도 “윤찬영”이라고 답한 김우빈은 “강민혁이 연기한 윤찬영이라는 인물이 여자에게 대하는 태도가 예뻐 보이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김우빈, 강민혁이 연기한 윤찬영에 반했나보다”, “강민혁, 윤찬영 캐릭터 연기 좋았다”, “강민혁,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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