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정성호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장인상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당선인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시설사업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미성년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02
  • 서울신문「전직사우 초대의밤」성황/창간45돌맞아 어젯밤 본사20층서

    ◎초대주필 이관구옹등 3백여명 참석/지난날 애환 회고… 회사발전 기원도 서울신문 창간 45주년 기념 「전직사우 초대의 밤」 행사가 21일 하오6시30분부터 2시간여동안 프레스센터 20층 멤버스 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창간사우를 비롯한 전직사우 3백여명이 참석해 현직 사우들과 서울신문의 창간 45돌을 축하하며 지난날의 애환들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빌었다. 신우식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태어난지 45주년이 되는 서울신문이 오늘날 이처럼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이곳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선배·동료 및 후배 여러분들이 그동안 쌓아올린 업적 때문』이라고 치하하고 『몸은 비록 떠나 있더라도 서울신문의 발전을 위해 계속 아낌없는 성원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대주필이었던 이관구옹을 비롯,김영상 서울향토사학회장,이유영 체육동우회 부회장,조중환씨 등 창간사우들을 비롯,김종규·이우세 전사장,이자헌·남재희의원(민자),김용장 회계학연구원이사,한동원 언론연구원장,정구호 전 경향신문사장,이채주 동아일보논설주간,정광모 소비자보호연맹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밖에 김광섭·이혜복·정성호·이병은·정달선·주영관·한태연·김영수·채광국·유한열·호현찬·김송·임삼·함정훈·김진규·신선·현원복·최경덕·임판호·박영준·박형규·김준영·최문옥·박보서·김원기·인흥식·김주업·김종림·이태형·이재원·엄태성·손창문·안민영·정학재·강형석·서일성씨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전경ㆍ시민 패싸움/창원서 10명 부상

    【창원=이정규기자】 15일 하오11시30분쯤 경남 창원시 중앙동 창원호텔 나이트클럽에서 경남도경 경비대소속 전ㆍ의경 23명과 20대청년 30여명이 패싸움을 벌여 정성호일경(23) 등 전경 5명과 민간인 5명 등 1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들의 패싸움으로 나이트클럽손님 1백여명이 한때 피신하는 소동을 벌였다. 이날 패싸움은 16일 전역예정인 백진현수경(23) 등의 제대회식을 하던 전경들과 청년들이 춤을 추다 부딪치면서 시비가 붙어 일어났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