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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디지털타임스, 국회입법조사처, 하이투자증권, 전북 진안군

    ■ 디지털타임스 △ 정경부 금융팀장 김현동 ■ 국회입법조사처 ◇ 부이사관 승진 △ 사회문화조사실 환경노동팀장 김대은 ◇ 서기관 승진 △ 기획관리관실 기획법무담당관실 임형준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기준하 ◇ 부이사관 전보 △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장 이재윤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장 장영환 ◇ 입법조사연구관 전보 △ 기획관리관실 기획법무담당관 김유향 △ 정치행정조사실 정치의회팀장 전진영 ◇ 서기관 전보 △ 사회문화조사실 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서은철 △ 사회문화조사실 교육문화팀 입법조사관 노성준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이정미 ◇ 서기관 전입 △ 사회문화조사실 과학방송통신팀장 이순기 △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실 신중섭 △ 정치행정조사실 정치의회팀 입법조사관 이구형 △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김리사 △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 입법조사관 정선희 △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입법조사관 이순희 ◇ 입법조사연구관 파견복귀 △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장 조규범 ■ 하이투자증권 ◇ 부서장 신규 보임 △ 금융상품법인1팀장 오윤식 ■ 전북 진안군 △ 행정복지국장 박홍영 △ 산림과장 직무대리 전종일 △ 보건소장 직무대리 이임옥 △ 시설공원사업소장 직무대리 김현수 △ 부귀면장 직무대리 한재길 △ 진안읍장 배완기 △ 성수면장 황상국
  • [인사]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중부일보, 제천시

    ■ 계비즈앤스포츠월드 ◇ 승진 △ 부국장 송광섭 △ 부국장 오홍근 △ 부장대우 배진환 △ 부장대우 김용학 △ 차장대우 오현승 △ 차장대우 권영준 ■ 중부일보 △ 인천본사 사장 겸 인천 편집국장 김광범 △ 수원본사 편집국장 김영재 ■ 제천시 ◇ 4급 승진 △ 드림팜도시재생추진단장 엄세진 △ 문화복지국장 남경주 △ 자치행정과(교육대기) 허남철 △ 의회사무국장 이종양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영복 △ 안전건설국장 김한복 ◇ 4급 전보 △ 행정지원국장 정홍택 △ 경제산업국장 최종욱 ◇ 5급 승진 △ 대외협력과장 직무대리 강종선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조성원 ◇ 5급 전보 △ 기획예산과장 이장규 △ 시민행복과장 심상현 △ 자치행정과장 윤종금 △ 정보통신과장 원연구 △ 여성가족과장 이용미 △ 홍보학습담당관 장희선 △ 감사법무담당관 김주철 △ 한방바이오과장 강석인 △ 화산동장 박재영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심기섭 △ 문화예술과장 변태수 △ 백운면장 김영진 △ 교동장 이강주 △ 노인장애인과장 유재숙 △ 건설과장 김선경 △ 기술보급과장 김상구 △ 자치행정과(파견대기) 이제봉 △ 세정과장 이범령 △ 수도사업소장 류관우 △ 건강관리과장 온영수 △ 보건위생과장 정선희 △ 덕산면장 유현상
  • 제사 중 불 질러 11명 사상자 낸 80대 구속

    제사 중 불 질러 11명 사상자 낸 80대 구속

    충북 진천에서 문중 시제를 지내던 중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11명의 사상자를 낸 A(80)씨가 살인 등의 혐의로 9일 구속됐다. 정선희 청주지법 판사는 이날 A씨를 대상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한 뒤 “범죄 사실이 소명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10시 40분 진천 초평면 야산에서 시제를 지내던 종중원들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20여명의 종중원이 있었다. 이 불로 B(79)씨가 숨졌고 10명(중상 5명, 경상 5명)이 화상을 입었다. A씨도 범행 직후 음독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종중 땅 문제로 오랜 기간 종중원들과 갈등을 빚어왔던 A씨는 범행 전날 증평의 한 주유소에서 휘발유 9ℓ를 미리 준비하는 등 계획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인사] 제천시

    ■ 제천시 ◇ 5급 승진 의결 △ 자치행정과 류관우 △ 안전총괄과 정선희·유현상 △ 시립도서관 김경우 △ 시설관리사업소 온영수
  • [인사] 인천시교육청, 경북도교육청(초등), 경북도교육청(중등)

    ■ 인천시교육청 ※ 초등 ◇ 원장 임용 △ 유아교육진흥원장 유애자 ◇ 장학관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영규 △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심영숙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정책기획조정담당장학관 노영우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초등장학담당장학관 지종철 ◇ 장학관·교육연구관→교장 전직 △ 송명초 김경옥 △ 송일초 원은숙 △ 장수초 김은주 △ 고잔유치원 김미숙 ◇ 교장 중임 △ 청라초 강용복 △ 효성남초 남윤애 △ 신송초 이정희 △ 원동초 정영섭 △ 신정초 허재영 △ 동춘초 황병학 ◇ 교(원)장 전보 △ 동방초 김영문 △ 일신초 박찬구 △ 해명초 박한윤 △ 원당초 유오숙 △ 해원초 정경희 △ 성리초 정부열 △ 사리울초 최용하 △ 능내초 한선봉 △ 대월초 한의섭 △ 논현유치원 안정선 ◇ 교장 승임 △ 삼성초 김병철 △ 만수북초 김영주 △ 산곡북초 김현수 △ 하점초 나인태 △ 연수초 박미자 △ 영선초 신미혜 △ 서면초 신선자 △ 용일초 최왕림 △ 주원초 고병엽 △ 송현초 김성자 △ 미산초 김양진 △ 운남초 서정옥 △ 계양초 오용출 △ 양지초 이성순 △ 신현초 이현규 △ 부흥초 정영랑 △ 석암초 조수자 △ 만수초 조중철 △ 장도초 채덕자 ◇ 공모 교장 △ 봉화초 임동균 △ 창영초 임용렬 △ 가원초 황창선 ◇ 교육전문직→교감 전직 △ 당하초 곽신권 △ 연성초 김경희 △ 송명초 김난령 △ 한길초 김혜숙 △ 마곡초 유정선 △ 연안초 임정선 △ 부일초병설 곽주희 △ 영종초병설 홍정화 ◇ 장학사 전보 △ 동부교육지원청 강희정 △ 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김진희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서영오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송민철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심순아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이경아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최선희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박가숙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김민경 △ 교육과학연구원 김종철 △ 북부교육지원청 김진철 △ 서부교육지원청 유주희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양미선 ◇ 장학사·교육연구사 임용 △ 교육연수원 김홍희 △ 북부교육지원청 박상희 △ 동부교육지원청 신미경 △ 학생교육원 유혜경 △ 남부교육지원청 홍성철 △ 서부교육지원청 황보희 △ 동부교육지원청 오미란 △ 유아교육진흥원 진경희 ◇ 교감 전보 △ 공항초 김재형 △ 서림초 이희정 △ 부개초 김인숙 △ 부평서초 염광섭 △ 부일초 이창수 △ 일신초 정명옥 △ 산곡초 홍선희 △ 석정초 김진아 △ 인동초 김형선 △ 사리울초 박현덕 △ 송원초 엄영미 △ 동막초 오영숙 △ 동부초 원용호 △ 선학초 이숙경 △ 명선초 이은희 △ 석천초 이종재 △ 구월초 하종백 △ 옥련초 김양희 △ 청라초 권상순 △ 부현동초 김병철 △ 가좌초 김성만 △ 신대초 김소임 △ 병방초 김홍록 △ 단봉초 김홍집 △ 신현북초 박성만 △ 석남초 우인숙 △ 명현초 유출규 △ 목향초 이승길 △ 효성서초 이준자 △ 효성동초 정현주 △ 검단초 조규동 △ 봉화초 조덕형 △ 작전초 최유미 △ 하점초 김동준 △ 명신초 전찬호 ◇ 교(원)감 승임 △ 북포초 신경희 △ 용현남초 신승희 △ 문남초 김학기 △ 당하초 김호석 △ 간재울초 문숙 △ 심곡초 문현주 △ 경명초 장용식 △ 해원초 최문정 △ 불로초 홍완기 △ 선원초 신언숙 ※ 중등 ◇ 장학관 전보 △ 인천시교육청 중등장학담당 장학관 이용희 ◇ 교감→장학관 전직 △ 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담당 장학관 송경희 △ 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배세열 △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정순희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교육정보자료부장 문병인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부장 유현정 ◇ 교장 전직 △ 인천논현고 박상국 △ 인천양촌중 한상봉 △ 가정고 손철수 △ 석정중 오헌주 △ 인천원당고 윤진수 ◇ 교장 중임 △ 부원여중 고영석 △ 인천남중 구형회 △ 인천남고 김병문 △ 서운중 박만실 △ 신송중 이광복 △ 검단중 이태호 △ 인천동방중 장근수 △ 부광여고 장인선 △ 구산중 조규선 ◇ 교장 전보 △ 논곡중 강춘삼 △ 인천예술고 서권수 △ 인천당하중 안갑형 △ 계산여고 육태화 △ 인천고 조왕규 △ 인천정각중 최광호 ◇ 교장 승임 △ 청학중 이병찬 △ 서운고 한상옥 △ 삼산중 김혜숙 △ 인천산곡고 노송성 △ 작전중 문선희 △ 명현중 박형인 △ 부광중 윤미경 △ 인천계수중 윤일완 △ 인천예일중 전태옥 △ 임학중 정창재 ◇ 공모 교장 △ 청천중 김주호 △ 강화중 정철모 △ 신흥중 최진성 ◇ 전문직→교감 전직 △ 인천산곡고 김철환 △ 석정여고 이영희 △ 인천공항고 전영대 △ 인천하이텍고 정덕근 △ 덕적고 정찬진 ◇ 교감 전보 △ 삼산고 박종락 △ 갈산중 김정실 △ 용현여중 류기룡 △ 인천해송중 박희성 △ 북인천중 서형신 △ 인천공항중 송순이 △ 인천사리울중 송은경 △ 명현중 심준보 △ 만수중 이상우 △ 인천예일고 이연숙 △ 만월중 윤현문 △ 인천예술고 조영천 △ 구월중 최영묵 △ 제물포중 최은혜 △ 인천서창중 한재근 △ 만수여중 현광호 ◇ 교감 승임 △ 영종국제물류고 권영범 △ 연성중 김정구 △ 마전중 박정선 △ 진산중 성종실 △ 인천비즈니스고 오승교 △ 산곡여중 이병용 △ 안남고 이천우 △ 인천양촌중 정미자 △ 구산중 정인영 △ 연평고 조승호 △ 부일중 조윤서 △ 계산여고 지수찬 △ 부평여중 황부심 ◇ 장학사 전보 △ 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이미숙 △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은정 △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환영 △ 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한경호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 △ 인천교육연수원 권혁호 △ 동부교육지원청 박정은 △ 남부교육지원청 박혜선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이재성 △ 서부교육지원청 정해영 ◇ 장학사 임용 △ 인천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김세용 △ 강화교육지원청 박희성 △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이규열 △ 총무과 조우성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최석주 경북도교육청(초등) ◇ 직속기관·교육장 △ 도교육청연수원 원장 김옥례 △ 봉화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예걸 △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남병훈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전직 △ 도교육청문화원 부장 정진표 △ 상주교육지원청 과장 김현오 △ 김천교육지원청 과장 박명호 △ 문경교육지원청 과장 권혜자 △ 영덕교육지원청 과장 백희욱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유초등교육과 전선희 △ 유초등교육과 허세영 △ 포항교육지원청 임상욱 △ 경주교육지원청 김재식 △ 구미교육지원청 오현주 △ 영천교육지원청 최경연 △ 상주교육지원청 홍순천 △ 경산교육지원청 김철연 △ 영양교육지원청 이승준 △ 영덕교육지원청 이미옥 △ 성주교육지원청 손준영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영주교육지원청 성태동 △ 영천교육지원청 유태수 △ 상주교육지원청 최인규 △ 문경교육지원청 김영호 △ 울릉교육지원청 김지철 △ 창의인재과 김주현 △ 도교육청연구원 김지윤 △ 도교육청연구원 김영희 △ 안동교육지원청 김도순 △ 구미교육지원청 조소영 △ 영주교육지원청 전민경 △ 청송교육지원청 박경화 △ 청송교육지원청 이계숙 △ 고령교육지원청 박현정 △ 예천교육지원청 박애림 ◇ 교장 중임 △ 달전초 서정희 △ 초곡초 이문기 △ 유림초 정진득 △ 안동용상초 박이호 △ 신성초 김진욱 △ 영주남부초 황재주 △ 문경 신기초 김현숙 △ 문경 용흥초 김정범 △ 동성초 남재국 △ 경산초 여은숙 △ 장산초 이상현 △ 옥곡초 손병기 △ 금락초 채현대 △ 자인초 이영랑 △ 경산압량초 김영옥 △ 와촌초 김두리 △ 영양중앙초 공한예 △ 수륜초 송성환 △ 동명초 서상교 △ 가산초 이정일 △ 석적초 김혜려 △ 약동초 신상규 △ 용궁초 조성래 △ 울진초 임철수 ◇ 교장 전보 △ 포항 용흥초 윤진흥 △ 창포초 차윤희 △ 대이초 차영하 △ 흥해남산초 김정섭 △ 청하초 김형만 △ 연일형산초 김일제 △ 유강초 이종륜 △ 경주초 석준성 △ 황성초 이봉문 △ 양동초 최환석 △ 김천신일초 최명숙 △ 율곡초 구서영 △ 직지초 이태관 △ 안동동부초 이성오 △ 영가초 마태호 △ 영남초 이상무 △ 송천초 류동현 △ 풍산초 김의식 △ 서선초 손선자 △ 와룡초 장화선 △ 남선초 정도기 △ 광평초 김재영 △ 도산초 우희경 △ 송정초 송명호 △ 구평남부초 전외분 △ 해마루초 김상수 △ 장천초 김광식 △ 구운초 장명숙 △ 신녕초 박종욱 △ 대창초 임진성 △ 금호초 신남숙 △ 청리초 임병찬 △ 함창초 이대형 △ 점촌중앙초 김조한 △ 영순초 박희묵 △ 하양초 박순자 △ 용성초 양화숙 △ 부림초 최병석 △ 군위초 우옥연 △ 의흥초 박미애 △ 고령초 진상배 △ 덕곡초 장석록 △ 성산초 윤주학 △ 박곡초 문정숙 △ 용암초 김영단 △ 매원초 류숙경 △ 학림초 이태운 △ 숭산초 김선희 △ 인평초 박용진 △ 춘양초 윤완주 △ 울진남부초 주국환 ◇ 교장 공모 △ 포항 양포초 김영식 △ 김천모암초 하헌택 △ 상주중앙초 이재병 △ 임고초 이기택 △ 벽진초 이성근 ◇ 교장 전직 △ 포항원동초 정영석 △ 계림초 전영선 △ 모화초 전석진 △ 풍북초 김윤교 △ 영주 남산초 신영숙 △ 상주 옥산초 최을희 △ 함창중앙초 유영희 △ 임당초 정군석 △ 봉황초 장광규 △ 도리원초 김탁환 ◇ 교장 승진 △ 양학초 최삼봉 △ 개령초 허영란 △ 구성초 김선국 △ 옥계초 이대영 △ 황상초 김동섭 △ 도량초 송혜숙 △ 구미왕산초 이시백 △ 구미봉곡초 황석수 △ 거여초 이강수 △ 모동초 김도균 △ 화령초 최대문 △ 효령초 권영석 △ 고매초 임휘수 △ 포항동부초 임유섭 △ 신흥초 양진희 △ 구룡포초 정승욱 △ 안강초교 홍영미 △ 구미 신기초 백창문 △ 형일초 이광욱 △ 구미 양포초 백채영 △ 인의초 현금환 △ 오태초 어성천 △ 옥성초 민병미 △ 해평초 정명순 △ 중동초 박호룡 △ 중모초 박민아 △ 외서초 권옥자 △ 송원초 박백운 △ 의성남부초 정호엽 △ 의성북부초등학교 임인규 △ 단촌초등학교 장락준 △ 단밀초등학교 신유리 △ 안계초등학교 이윤숙 △ 도평초 강삼희 △ 진보초 김영선 △ 병곡초 임병록 △ 재산초 김정일 △ 울릉초 송은숙 △ 남양초 석장근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김병덕 △ 김천교육지원청 강태성 △ 김천교육지원청 예종훈 △ 구미교육지원청 정미경 △ 구미교육지원청 김미라 △ 상주교육지원청 정우식 △ 상주교육지원청 김훈 △ 문경교육지원청 황상호 △ 문경교육지원청 정영복 △ 청도교육지원청 장영재 △ 예천교육지원청 김문용 △ 봉화교육지원청 이은주 △ 봉화교육지원청 김세효 △ 울진교육지원청 김명섭 △ 울릉교육지원청 이해철 ◇ 교감 전직 △ 포항교육지원청 김유리 △ 경주교육지원청 박우형 △ 안동교육지원청 한무현 △ 구미교육지원청 김상국 △ 상주교육지원청 최원준 △ 경산교육지원청 한숙자 △ 청도교육지원청 송예선 ◇ 교감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장세윤 △ 포항교육지원청 이승훈 △ 포항교육지원청 이원경 △ 경주교육지원청 김경현 △ 경주교육지원청 박경우 △ 경주교육지원청 이병호 △ 김천교육지원청 엄돈분 △ 김천교육지원청 원영호 △ 김천교육지원청 신대연 △ 구미교육지원청 홍란영 △ 구미교육지원청 노순란 △ 구미교육지원청 김순동 △ 구미교육지원청 이흥수 △ 구미교육지원청 전지은 △ 영주교육지원청 김경숙 △ 영주교육지원청 박상일 △ 영천교육지원청 장인숙 △ 영천교육지원청 김세찬 △ 영천교육지원청 이태선 △ 경산교육지원청 권오훈 △ 영덕교육지원청 김은희 △ 칠곡교육지원청 권혜정 △ 칠곡교육지원청 김은정 △ 칠곡교육지원청 김은정 △ 칠곡교육지원청 이상득 △ 칠곡교육지원청 신은정 △ 울진교육지원청 김숙우 ◇ 유치원 원장 중임 △ 상주감꽃유치원 김귀희 ◇ 유치원 원장 승진 △ 호명라온유치원 이월순 ◇ 유치원 원감 전보 △ 청송교육지원청 이계화 경북도교육청(중등) ◇ 도교육청 교육국장 △ 교육국장 김용국 ◇ 직속기관장·교육장 △ 도교육청연구원 원장 김준호 △ 화랑교육원 원장 장석기 △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남홍식 △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환 △ 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금주 ◇ 도교육청 장학관 △ 교육국 교육복지과 공현주 △ 교육국 중등교육과 권용직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종윤 ◇ 교육지원청 장학관 △ 포항교육지원청 과장 김진규 △ 영천교육지원청 과장 이동재 △ 경산교육지원청 과장 이순호 △ 울진교육지원청 과장 김성완 ◇ 교장 전보 △ 포항이동중 권기락 △ 불국중 전제기 △ 김천여자중 심영란 △ 송정여자중 이상진 △ 형곡중 한원익 △ 영안중 이능기 △ 은척중 은종만 △ 문경여자중 이현재 △ 산북중 함종환 △ 문경서중 유권종 △ 마성중 박종원 △ 사동중 김난옥 △ 의성여자중 김현인 △ 왜관중 길만철 △ 포항고 김영석 △ 선산고 서충교 △ 선주고 정한식 △ 가은고 김경일 △ 경북기계금속고 이상규 △ 현서고 김종원 △ 영양고 김종만 △ 수비고 이성섭 ◇ 공모 교장 임용 △ 구미중 민경두 △ 감포고 박준빈 △ 사곡고 노순광 ◇ 교장 신규 임용 △ 신광중 이호준 △ 외동중 윤성학 △ 길주중 신우현 △ 풍천중 장인동 △ 상모중 이규찬 △ 부석중 김창현 △ 모서중 이우식 △ 삼성현중 손형주 △ 용성중 이정미 △ 석보중 이용희 △ 장곡중 장광수 △ 풍양중 정인보 △ 물야중 박흥서 △ 기성중 고이만 △ 울릉북중 남군현 △ 두호고 안승인 △ 포항장성고 이승수 △ 경북과학고 천종복 △ 계림고 손석락 △ 상모고 김동일 △ 경북생활과학고 이옥이 △ 영천고 이시균 △ 상산전자고 노광호 △ 문경공업고 황희중 △ 안계고 백승덕 △ 의성공업고 최영호 △ 강구정보고 오영환 △ 석적고 송재봉 △ 한국산림과학고 이윤형 △ 평해정보고 서상범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김대윤 △ 포항교육지원청 정광수 △ 포항교육지원청 허염 △ 김천교육지원청 한태건 △ 구미교육지원청 김장섭 △ 구미교육지원청 권정인 △ 구미교육지원청 황창기 △ 상주교육지원청 류경옥 △ 상주교육지원청 신윤호 △ 문경교육지원청 함석돈 △ 경산교육지원청 이동희 △ 의성교육지원청 송진건 △ 의성교육지원청 이호연 △ 성주교육지원청 서봉수 △ 성주교육지원청 하연승 △ 울진교육지원청 김미애 △ 울릉교육지원청 유효영 △ 울릉교육지원청 황병숙 △ 안동여자고 최재관 △ 금오공업고 계광현 △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박철수 △ 경산과학고 여성동 △ 현서고 김상완 △ 상희학교 오세경 ◇ 교감 신규 임용 △ 포항교육지원청 박종환 △ 포항교육지원청 최인호 △ 포항교육지원청 최철상 △ 경주교육지원청 우원구 △ 경주교육지원청 이상일 △ 안동교육지원청 이효숙 △ 구미교육지원청 석왕근 △ 구미교육지원청 이강석 △ 영천교육지원청 조영철 △ 상주교육지원청 배호직 △ 경산교육지원청 김경숙 △ 영덕교육지원청 서정건 △ 예천교육지원청 김유경 △ 포항해양과학고 김미향 △ 경북세무고 이진태 △ 경주여자고 류현수 △ 경주공업고 배용수 △ 경주디자인고 이상기 △ 김천생명과학고 홍동의 △ 경북과학기술고이상숙 △ 안동고 정선희 △ 구미여자고 이문경 △ 인동고 고병진 △ 형곡고 우성훈 △ 구미여자상업고 조기원 △ 상주여자고 배도익 △ 상산전자고 홍명선 △ 사동고 전미경 △ 군위고 류시경 △ 영양고 이순남 △ 영덕고 제창호 △ 칠곡고 여병태 △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허영길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정책기획관 김영희 △ 감사관 서경 △ 교육국 교육복지과 김성태 △ 교육국 교육복지과 김유정 △ 교육국 교육복지과 박재진 △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제호 △ 교육국 중등교육과 이숙희 △ 교육국 중등교육과 이재충 △ 교육국 중등교육과 정준용 △ 교육국 중등교육과 홍경옥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은주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희곤 △ 교육국 학생생활과 이승태 △ 도교육청연수원 최영우 △ 화랑교육원 정석기 △ 포항교육지원청 권혁대 △ 안동교육지원청 손동주 △ 영주교육지원청 이재익 △ 상주교육지원청 이동신 △ 상주교육지원청 황대섭 △ 경산교육지원청 오두환 △ 경산교육지원청 조미애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규만 △ 도교육청연구원 박희서 △ 도교육청연구원 윤정란 △ 도교육청연구원 최강호 △ 도교육청연수원 박현경 △ 도교육청연수원 윤영일 △ 도교육청과학원 최병국 △ 경주교육지원청 윤현숙 △ 경주교육지원청 이정희 △ 안동교육지원청 김경미 △ 문경교육지원청 이승율 △ 청송교육지원청 한애경 △ 영양교육지원청 권성기 △ 영덕교육지원청 안병화 △ 청도교육지원청 이경희 △ 고령교육지원청 손기화 △ 예천교육지원청 김주백 △ 봉화교육지원청 김영훈 △ 울진교육지원청 원창국
  • [인사] 부산시, 충북 제천시, 경기도, 한국무역보험공사

    ■ 부산시 ◇ 3급 직위 △ 민생노동정책관 배병철 △ 해양수산물류국장 박진석 △ 연제구(부단체장 요원) 조영태 △ 부산시(부산환경공단 파견) 김상길 △ 문화체육국장 김배경 △ 영도구(부단체장 요원) 황석중 △ 관광마이스산업국장 조용래 ◇ 4급 행정직군 △ 문화예술과장 임창근 △ 영상콘텐츠산업과장 김유진 △ 택시운수과장 장재오 △ 혁신경제과장 고미자 △ 청년희망정책과장 나윤빈 △ 남북협력기획단장 송찬호 △ 시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우배 △ 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노상훈 △ 건설본부 총무부장 주일효 △ 충렬사관리사무소장 임선홍 △ 중구(부단체장 요원) 송종홍 △ 동구(국장 요원) 김진만 △ 수영구(“) 서정복 △ 조직담당관 이옥형 △ 세정담당관 고현정 △ 회계재산담당관 성수미 △ 걷기좋은부산추진단장 변상득 △ 부산도서관개관추진단장(TF) 장덕상 △ 도시철도과장 이성무 △ 마이스산업과장 변선자 △ 인재개발원 역량교육과장 김경오 △ 보건환경연구원 연구혁신과장 김경미 △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 백이현 △ 규제혁신추진단장(TF) 박은자 △ 체육진흥과장 권기혁 △ 버스운영과장 박두영 △ 첨단소재산업과장 김정수 △ 공항기획과장 홍현태 △ 시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상문 △ 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장 서상욱 △ 낙동강관리본부 수질개선부장 장재구 ◇ 4급 기술직 및 연구·지도직군 △ 건축정책과장 하헌일 △ 주택정책과장 김철홍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부장 윤상우 △ 남항관리사업소장 송병덕 △ 수영구(국장 요원) 남택경 △ 하천관리과장 이현우 △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김영철 △ 건설본부 도로교량건설부장 이재원 △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성 △ 교통정보서비스센터장 이선주 △ 사하구(국장 요원) 민순기 △ 동구(”) 박상성 △ 북구(“) 이봉식 △ 서구(”) 최점돌 △ 총괄건축기획과장 조헌희 △ 문화시설추진단장(TF) 권영택 △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 최진택 △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 이미옥 △ “ 식약품연구부장 강정미 △ ” 물환경연구부장 류동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윤선 ■ 충북 제천시 ◇ 4급 승진 △ 드림팜 도시재생추진단장 고광호 △ 보건소장 윤용권 ◇ 5급 승진 △ 수산면장 김철호 △ 보건위생과장 이제봉 △ 청풍면장 이상업 △ 청천동장 직무대리 김찬향 ◇ 5급 전보 △ 관광미식과장 권기천 △ 홍보학습담당관 이장규 △ 덕산면장 심기섭 △ 건강관리과장 박재영 △ 남현동장 김명자 △ 사회복지과장 윤이순 △ 시민보건과장 석석희 △ 건축과장 김대영 △ 봉양읍장 박철훈 △ 교통과장 이현우 △ 송학면장 이문환 △ 시립도서관장 황규원 △ 기술보급과장 유영복 △ 한수면장 조병학 △ 농업정책과장 김헌용 △ 교동장 유재숙 △ 자연환경과장 배경수 △ 시설관리사업소장 유영진 △ 신백동장 이상노 ◇ 6급 승진 △ 일자리경제과 김남기 △ 한방바이오과 양승호 △ 관광미식과 최광현 △ 기술보급과 임지태 △ 수도사업소 이재홍 △ 농업정책과 류호양 △ 보건위생과 조영란 △ 건설과 이호중 △ 의회사무국 김진수 △ 회계과 김진술 △ 여성가족과 김규일 ◇ 6급 전보 △ 기획예산담당관실 정책연구팀장 윤재석 △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장 하은미 △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장 이은영 △ 일자리경제과 생활밀착일자리팀장 김옥미 △ 기획예산담당관실 재정지원팀장 서석호 △ 세정과 세입관리팀장 장혜란 △ 안전총괄과 민방위팀장 정선희 △ 시민행복과 뉴새마을팀장 김영옥 △ 시설관리사업소 문화회관팀장 온영수 △ 자연환경과 환경정책팀장김경옥 △ 신속허가과 공장등록팀장 하이락 △ 교통과 교통행정팀장 김종문 △ 문화예술과 의림지팀장 김진호 △ 일자리경제과 지역공동체팀장 정광섭 △ 수도사업소 급수팀장 이재현 △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장 강원진 △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장 배영석 △ 수도사업소 마을상수도팀장 심현권 △ 건축과 건축지도팀장 정형태 △ 교통과 교통시설팀장 김태호 △ 도시미화과 자원관리팀장 안경수 △ 수도사업소 시험팀장 이해영 ⇒ △ 산림공원과 공원녹지팀장 최종국 △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장 한흥동 △ 보건위생과 의약관리팀장 장영기 △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장 조성희 △ 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장 안순덕 △ 산림공원과 산림정책팀장 조성호 △ 유통축산과 원예유통팀장 최용수 △ 자치행정과 시정팀장 강충원 △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 유현상 △ 건설과 도로시설팀장 권천숙 △ 유통축산과 로컬푸드팀장 이동춘 △ 신속허가과 개발허가팀장 김혁진 △ 도시재생과 도시재생뉴딜팀장 이승호 △ 건설과 도시건설팀장 이철우 △ 건축과 주거복지팀장 서정상 △ 신속허가과 건축허가팀장 박종여 △ 유통축산과 약초특화팀장 조영근 △ 홍보학습담당관실 대학교육지원팀장 고동식 △ 한방바이오과 천연물산업팀장 황영석 △ 일자리경제과 제천화폐TF팀장 송은용 △ 시설관리사업소 체육시설2팀장 권용주 △ 시민보건과 치매관리팀장 홍채은 △ 환경사업소 하수팀장 이희영 △ 노인장애인과 복지시설팀장 권병무 △ 청전동 팀장요원 정성용 △ 덕산면 팀장요원 임지영 △ 용두동 팀장요원 조현백 △ 용두동 팀장요원 최영진 △ 교동 팀장요원 김경련 △ 청풍면 팀장요원 계창숙 △ 백운면 팀장요원 권영화 △ 남현동 팀장요원 안은정 △ 의림지동 팀장요원 박찬옥 △ 금성면 팀장요원 염희성 △ 봉양읍 팀장요원 김동구 △ 덕산면 팀장요원 경규태 △ 화산동 팀장요원 이재연 △ 송학면 팀장요원 임종훈 △ 한수면 팀장요원 김기섭 ■ 경기도 ◇ 4급 과장급 전보 △ 감사관 감사총괄담당관 김종구 △ 감사관 조사담당관 하영민 △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문정희 △ 기획조정실 인구정책담당관 하재경 △ 도시주택실 지역정책과장 이성희 △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용복 △ 복지국 복지정책과장 김종구 △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장 김수찬 △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장 김병만 △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김성년 △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장 차종회 △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임순택 △ 경제실 투자진흥과장 하승진 △ 경제실 과학기술과장 최병길 △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장 김평원 △ 의회사무처 김진기 △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한인교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과장 이필신 △ 건설본부 관리과장 원송희 △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장 김남근 △ 도시주택실 공공택지과장 김종준 △ 도시주택실 도시주택과장 박윤학 △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장 이상우 △ 경제실 미래산업과장 공정식 △ 건설국 건설정책과장 이재영 △ 건설국 하천과장 고강수 △ 철도항만물류국 철도건설과장 박경서 △ 의회사무처 이귀웅 △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강병언 △ 건설본부 북부도로과장 이운주 △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 이영순 △ 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장 정구현 △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 박중수 △ 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원선이 △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장 직무대리 김태근 △ 자치행정국 인사과 정영호 ◇ 4급 승진 △ 대변인 보도기획담당관 이현호 △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임보미 △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담당관 유계영 △ 안전관리실 사회재난과장 김춘기 △ 자치행정국 비서실장 정순욱 △ 복지국 복지사업과장 김태훈 △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조병래 △ 문화체육관광국 콘텐츠정책과장 조한경 △ 균형발전기획실 회계담당관 홍은기 △ 균형발전기획실 군관협력담당관 한완희 △ 경제실 소상공인과장 조장석 △ 경제실 외교통상과장 심창섭 △ 노동국 외국인정책과장 허성철 △ 교통국 버스정책과장 김상수 △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장 장우일 △ 인권담당관 허순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이정구 △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김기종 △ 축산산림국 축산정책과장 이강영 △ 축산산림국 동물보호과장 이계웅 △ 안전관리실 북부재난안전과장 김동익 △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과장 이승일 △ 건설국 도로정책과장 류재환 △ 건설국 도로안전과장 박성규 △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황학용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박경원 ■ 한국무역보험공사 ◇ 승진 △ 부사장 백승달 △ 혁신사업본부장 윤종배 △ 무역사업본부장 안혜성 △ 리스크채권본부장 김석희 △ 홍보부장 박현준 △ 경영평가부장 강신호 △ 영업총괄실장 정재용 △ 고객가치부장 유승희 △ 프로젝트금융총괄실장 김영국 △ 해양금융부장 이성구 △ 리스크총괄실장 손지모 △ 비서팀장(부장대우) 김용환 △ 인천지사장 이원석 △ 충북지사장 윤태진 △ 대구경북지사장 이성림 △ 경남지사장 김기헌 △ 광주전남지사장 문정상 △ 인사부 소속 부서장급 양상균 △ 기금예산팀장 김민수 △ 미래전략팀장 김기래 △ 정보화기획팀장 김상우 △ 혁신심사부 책임심사역 안정철 △ 신산업팀장 염호창 △ 프로젝트기획팀장 이종호 △ 국제협력팀장 은종철 △ 발전담수팀장 박식원 △ 유럽아프리카보상팀장 윤현중 △ 국외채권팀장 박찬근 △ 법무팀장 김철영 △ 감사실 책임검사역 서정휴 △ 감사실 책임검사역 나원주 △ 구로디지털지사 책임심사역 김정희 △ 대전세종충남지사 책임심사역 박수범 △ 광주전남지사 책임심사역 신나리 ◇ 전보 △ 전략경영본부장 이도열 △ 프로젝트금융본부장 김호일 △ 기획조정실장 장진욱 △ 인사부장 박진식 △ 운영지원부장 홍오표 △ 사회적가치혁신실장 장만익 △ 정보화기획부장 이영수 △ 정보화사업부장 이돈성 △ 고객가치부 수석전문역 이경래 △ 단기보험총괄실장 이태희 △ 단기보험사업부장 곽광 △ 조사부장 이두원 △ 플랜트금융2부장 백승택 △ 인프라자원금융부장 박배희 △ 법무준법부장 김재윤 △ 구로디지털지사장 김양규 △ 경기북부지사장 김상진 △ 대전세종충남지사장 방종열 △ 부산지사장 최광식
  • 홍지민 “37kg 감량 후 요요 없다” 빼어난 미모 ‘눈길’

    홍지민 “37kg 감량 후 요요 없다” 빼어난 미모 ‘눈길’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37kg 감량 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김정민과 홍지민은 25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정선희는 “홍지민 씨는 다이어트 후 무척 아름다워지셨다”고 말을 꺼냈다. 홍지민은 “37kg 감량 후 현재까지 요요 없이 유지 중이다”고 설명했다. 정선희는 “요요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홍지민은 “건강을 되찾으니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더라”고 답했다. 홍지민은 “처음 운동을 시작한 이유 역시 건강이었다. 뮤지컬 배우를 포기해야 할 정도로 노래를 못 부르겠더라. 지금은 다행히 건강을 회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민과 홍지민이 출연하는 뮤지컬 ‘맘마미아’는 오는 7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배우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패널들이 배우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TV조선 문화연예부 백은영 기자는 “송혜교가 중학교 때 학생복 모델을 했는데, 당시에는 얼굴에 젖살이 있었다. 이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도 막내딸 역할을 맡아 통통함이 나름 귀여워 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생긴다. 백혈병에 걸린 비련의 여주인공 역할인데, 너무 건강해 보인다는 댓글에 시달리면서 몸매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고 말했다. MC 정선희는 “송혜교 하면 의지의 여배우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이미지가 확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에 방송인 정영진은 “독하게 뺐다. 비와 함께 한 드라마 ‘풀하우스’ 촬영 전 17kg을 감량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살을 뺐을 뿐인데 비율이 달라 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이전에 비해 훨씬 더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부 seoulen@seoul.co.kr
  • ‘MBC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송성호 목표 이뤘다..최고의 매니저”

    ‘MBC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송성호 목표 이뤘다..최고의 매니저”

    개그우먼 이영자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강력한 대상 후보였던 박나래를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2018년 한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한 스타들을 가리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사회는 전현무, 승리, 혜리가 맡았다. 대상 후보로 전현무, 박나래, 이영자, 김구라가 오른 가운데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가 호명됐다. 무대에 오른 이영자는 “신인상 탈 때도 떨렸는데 대상 탈 때도 너무 똑같이 떨린다”고 운을 떼면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 있지 않나. 인생이 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걸 느꼈다. 많은 분이 날 바라보며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으로 ‘전지적 참견시점’ 팀이 회식을 한다. 예약을 70명으로 했다. 프로그램을 위해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여러 사람의 정성이 담긴 프로그램이기에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송성호 팀장님이 자신이 맡은 연기자가 상을 탈 때 보람을 느낀다고 했는데 오늘 그 목표가 이뤄진 것 같다”며 “송성호 팀장님은 내 최고의 매니저다. 고맙다”고 전했다. 이영자는 “이젠 먹다 먹다 대상까지 먹었다”고 재치 있는 발언을 덧붙이며 수상소감을 마무리 했다. 시청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나 혼자 산다’가 2년 연속 차지했다. <이하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작) 명단> ▲ 대상 : 이영자(전지적 참견 시점) ▲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 나 혼자 산다 ▲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 : 송은이(전지적 참견 시점), 한혜진(나 혼자 산다) ▲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최우수상 : 이시언(나 혼자 산다), 차인표(일밤-궁민남편) ▲ 뮤직 토크 부문 남자 최우수상 : 윤종신(라디오스타) ▲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우수상 : 김재화(진짜사나이 300) ▲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 : 박성광(전지적 참견 시점), 기안84(나 혼자 산다) ▲ 뮤직 토크 부문 여자 우수상 : 김소현(언더나인틴) ▲ 뮤직 토크 부문 남자 우수상 : 차태현(라디오스타)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버라이어티 부문 : 성훈(나 혼자 산다), 유병재(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뮤직 토크 부문 : 이상민(섹션TV 연예통신, 구내식당)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시트콤 부문 : 권유리-신동욱(대장금이 보고 있다) ▲ 인기상 : ‘전지적 참견 시점’ 매니저들 송성호(이영자 매니저), 유규선(유병재 매니저), 강현성(이승윤 매니저), 임송(박성광 매니저) ▲ 베스트 팀워크상 : 궁민남편 ▲ 베스트 커플상 : 박성광-임송(전지적 참견 시점) ▲ MC상 : 김성주(복면가왕) ▲ 특별상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PD상 : 진짜사나이 300 ▲ 올해의 작가상 : 여현전(전지적 참견 시점) ▲ 올해의 예능인상 : 이영자(전지적 참견 시점), 김구라(라디오스타, 복면가왕, 선을 넘는 녀석들, 토크 노마드), 박나래(나 혼자 산다), 전현무(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 : 김신영(정오의 희망곡) ▲ 라디오 부문 우수상 : 김제동(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정선희(정선희-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 라디오 부문 신인상 : 양요섭(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안영미-최욱(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 ▲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신인상 : 마마무 화사(나 혼자 산다) ▲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신인상 : 감스트(진짜사나이 300), 강다니엘(이불 밖은 위험해) ▲ 뮤직·토크 부문 여자 신인상 : 구구단 미나(쇼! 음악중심) ▲ 뮤직·토크 부문 남자 신인상 : 세븐틴 승관(복면가왕, 뜻밖의 Q) ▲ 특별상 : 이진(생방송 오늘 아침), 이철용 성우(출발! 비디오 여행) ▲ 올해의 작가상 시사교양 부문 : 이소영(MBC스페셜) ▲ 올해의 작가상 라디오 부문 : 김세윤(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 ▲ 특별상 : 신채이(주말 1분 교통정보), 장용(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 공로상 : 한국지역난방공사 ▲ 공헌상 : 대한민국 육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억 사기당해” 이영자도 ‘빚투’…소속사 “합의로 해결된 사안”

    “1억 사기당해” 이영자도 ‘빚투’…소속사 “합의로 해결된 사안”

    개그우먼 이영자씨 가족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이른바 ‘빚투’ 폭로가 나왔다. 이영자씨 측은 해당 사건과 무관하며, 이미 합의로 해결된 사안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영자의 가족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1996~1997년 300평 규모의 큰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 전에 대리점을 운영하며 번 돈 6억원을 전부 투자해 이뤄낸 결과물이었다”면서 “1997년 이영자의 아버지와 오빠 등이 찾아와 자기가 이영자의 오빠라며 과일 야채 코너를 운영하게 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에 이영자는 누구나 알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방송인이었고, 설마 아버지까지 함께하는데 사기일까 싶었다”면서 “이영자도 와서 자기를 믿고 오빠와 아빠를 도와달라고 부탁해 일면식도 없는 이영자의 가족들을, 이영자만 보고 야채과일 코너를 맡겼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영자와 홍진경, 정선희 등 동료 연예인들이 매달 와서 홍보를 해주며 신뢰를 쌓던 중, 이영자의 오빠의 부탁으로 약 1억원의 가계수표를 빌려줬는데 도주해버렸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이후 이영자의 아버지와 같이 운영하던 친구라는 사람 역시 연락두절이었고, 이영자에게도 연락을 했지만 ‘나는 모르는 일이다. 나는 도와준 사람인데 왜 나한테 그러냐’면서 적반하장으로 욕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운영하던 슈퍼마켓은 물론 살고 있던 34평 빌라와 평촌 임대아파트까지 경매와 빚잔치로 넘어갔다고 글쓴이는 주장했다. 글쓴이는 “고소했지만 변호사와 함께 하는 말이 ‘오빠는 재산이 없으니 3000만원을 받고 고소를 취하하라’는 협박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면서 “법으로 호소했을 당시 돈이 있는 자와 없는 사람에 대한 가혹한 현실을 절실하게 느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게 하려고 이 청원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영자씨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3일 “최근 이영자씨 오빠와 관련한 제보를 접했다”면서 “사건 당사자인 이영자씨 오빠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결과 이영자씨는 전혀 관련된 바가 없으며 (해당 사건은) 합의를 통해 이미 해결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사실 관계 확인 후 당사자들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처음 제보자를 통해 이영자 오빠의 주소와 연락처를 모두 상대방에게 전달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영자씨와 함께 해당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살피며,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의적인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 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송혜교, 17kg 감량 전후 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배우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패널들이 배우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TV조선 문화연예부 백은영 기자는 “송혜교가 중학교 때 학생복 모델을 했는데, 당시에는 얼굴에 젖살이 있었다. 이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도 막내딸 역할을 맡아 통통함이 나름 귀여워 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생긴다. 백혈병에 걸린 비련의 여주인공 역할인데, 너무 건강해 보인다는 댓글에 시달리면서 몸매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고 말했다. MC 정선희는 “송혜교 하면 의지의 여배우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이미지가 확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에 방송인 정영진은 “독하게 뺐다. 비와 함께 한 드라마 ‘풀하우스’ 촬영 전 17kg을 감량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살을 뺐을 뿐인데 비율이 달라 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이전에 비해 훨씬 더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금 명단>대한민국재향군인회 ‘추모의 벽’ 건립

    □ 정부기관 :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금일봉, 정경두 국방부 장관 금일봉 □ 재향군인회 : 21,230,700 ▲ 본부 임직원 김진호(회장) 1천만원, 배상기 300,000원, 권영학 300,000원, 이영호 300,000원, 차도영 100,000원, 황동규 100,000원, 한정재 100,000원, 김태선 100,000원, 박광석 100,000원, 이종완 50,000원, 배명우 50,000원, 김종록, 50,000원, 윤종득 50,000원, 이영대 50,000원, 이상영 50,000원, 최경선 50,000원, 정진천 50,000원, 김광채 50,000원, 경영본부 8명 120,000원, 장영은 30,000원, 정미란 30,000원, 오은성 30,000원, 송승규 30,000원, 강석구 20,000원, 박재천 10,000원, 윤성천 10,000원, 정선희 10,000원, 김수나 10,000원, 양종호 10,000원, 조윤현 10,000원, 홍유미 10,000원 ▲ 각 급 회 • 서울시회 - 조필용 30,000원 • 경기도회 - 경기도 향군 1,020,000원 • 대전․충남도회 - 박재운 100,000원, 이광표 10,000원, 박창용 10,000원, 김애란 10,000원 • 경북도회 - 이종혁 100,000원, 이혁재 1,200원, 양정석 20,000원, 서정오 10,000원, 김광우 5,000원, 강점석 5,000원, 최두영 5,000원, 전지연 2,500원, 김연옥 2,500원, 보각수 1,200원, 김수광 1,200원, 김근태 1,200원, 천정웅 1,200원, 이장우 1,200원, 남진호 1,200원, 장성용 1,200원, 김충남 1,200원, 유용기 1,200원, 권위득 1,200원, 추옥창 1,200원, 김경창 1,200원, 정만원 1,200원, 김영대 1,200원, 남병곤 1,200원, 김종락 1,200원, 윤문걸 1,200원, 조수환 1,200원, 차상구 1,200원, 남종규 1,200원, 남병업 1,200원, 김인수 1,200원, 김수열 1,200원, 박기복 1,200원, 이수춘 1,200원, 박형일 1,200원, 김재성 1,200원, 황영옥 1,200원, 이순자 1,200원, 천소영 1,200원 • 제주도회 - 김달수회장 2,000,000원 • 미서부지회 5,000달러(한화 5,683,500원) □ 기 업 : 12,025,000원 산하업체 사장단 일동 1천만원, 충주호관광선 500,000원, 향우실업 440,000원, 통일전망대 400,000원, 향우산업 680,000원 (허재수 500,000원, 정부교 50,000원, 박재성 50,000원, 배상원 50,000원, 임희정 10,000원, 정해현 10,000원, 문숙정 10,000원), 향군타워 장영호 5,000원 □ 안보∙보훈단체 : 2,770,000원 육종전우회 1,800,000원, 포병전우회 770,000원, 갑종7기 이용택 회장 200,000원 □ 일반회원 : 3,942,004원 박영두(대보공업) 1,000,000원, 민철기 1,000,000원, 이옥란 300,000원, 윤희진 200,000원, 조형호 100,000원, 서보암 100,000원, 김진의 100,000원, 손상호 100,000원, 박기경동맹희생추모 100,000원, 한은섭 100,000원김영애 50,000원, 박오현 50,000원, 이만철 50,000원, 백성도 50,000원, 최민준 50,000원, 최민석 50,000원, 김운섭 50,000원, 이상주 50,000원, 이선영 50,000원, 박인근 50,000원, 유석형 30,000원, 이갑인 30,000원, 최인숙 30,000원, 이상봉 30,000원, 서현택 20,000원, 윤경희 20,000원, 김태현 20,000원, 박성운 20,000원, 박용호 20,000원, 김태수 10,000원, 조상희 10,000원, 배윤성 10,000원, 이철호 10,000원, 서석준 10,000원, 김용태 10,000원, 이미옥 10,000원, 김영욱 10,000원, 김성수 7004원, 이윤정 6,000원, 도현식 6,000원, 김순홍 6,000원, 이창규 6,000원, 손경근 6,000원, 조주호 5,000원
  • ‘해투4’ 강수정-이혜영-현영-정선희 ‘여걸식스’ 가식 없는 입담 “초토화”

    ‘해투4’ 강수정-이혜영-현영-정선희 ‘여걸식스’ 가식 없는 입담 “초토화”

    ‘해투4’와 ‘여걸식스’의 만남은 강렬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막강 입담으로 똘똘 뭉친 ‘여걸식스’ 멤버들과 ‘해투4’ MC들과의 만남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제대로 터뜨렸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지난 18일 방송은 ‘여걸식스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뉴이스트W 종현과 함께 2000년대를 휩쓴 여걸들 지석진-이혜영-강수정-정선희-현영이 출연해 시간을 초월한 환상적인 토크 호흡과 필터링 없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초강력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투4’가 이혜영의 작업실이 있는 이태원으로 출격했다. 이어 등장한 여걸들은 ‘해투’를 통해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다면서, 헤비 토커의 면모를 보여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혜영이 오랜만에 만난 여걸 멤버들을 바라보며 “정선희가 제일 보고 싶었다”면서 연락을 제대로 못했다고 밝히자, 정선희는 “몇 년 간 저한테는 다 전화를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여걸들은 서로를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만큼 서로의 민낯을 거침없이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강수정은 현영의 나이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수정은 “예전에는 동생이었는데 지금은 언니다”라며 현영의 방송용 나이를 폭로한 것. 이에 더해 과거 인연이 깊은 조세호가 “옛날에 현영이 80년생 용띠라고 했다”며 왔다갔다 하는 나이에 본인조차도 혼란스러웠던 현영을 폭로해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여걸들은 “강수정의 비밀 연애가 비밀이 아니였다”고 입을 모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거 결혼 할 당시 강수정이 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져 멤버들 모두 그의 연애를 눈치 채고 있던 것. 강수정은 비밀 연애를 위해 “전화 통화를 할 때에도 제작진인 척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선희는 “너무 발연기였다”고 일갈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혜영도 “어느 날 강수정이 자신을 놀리는 농담이 싫다고 하더라. 그 때 ‘연애하는구나’ 생각했다”며 허술했던 강수정의 비밀 연애를 공개했다. 이를 잠자코 듣던 지석진은 “항상 같이 있었는데 나만 몰랐다”며 변치 않은 ‘눈치 제로’ 면모를 보여 웃음을 폭발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날 이혜영은 고소영과의 깜짝 전화 연결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혜영은 고소영의 부케를 받았던 일화를 밝히며 “내가 이혼을 한 상태라 (부케) 받기가 미안했다. 고소영이 나와 지금의 남편 사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케를 받으라고 한 거였다. 감동이었다”며 그 배경을 공개했다. 이어 이혜영은 고소영과 깜짝 전화 연결을 했고, 고소영은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언니 실수하지 말고 잘해. 검색어 순위에 올라가지 말고”라며 남다른 우정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은 방탄소년단 진과 ‘석진’으로 얽힌 사이라면서, 특별한 인맥을 공개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전화 통화 연결에 성공한 지석진은 ‘신흥 인맥왕’에 등극, 자신감을 터뜨려 폭소를 유발했다. 타임머신을 탄 듯 추억이 샘솟았던 시간에 이혜영은 “여걸식스 때 느낌 그대로였다. 눈물 날 것처럼 감동스럽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정선희는 “여걸식스 멤버들이 나온다고 해서 망설이지 않고 출연을 결정했는데 나온 보람이 있었다”며 소감을 이어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여걸 멤버들은 시간을 거스른 듯 여전한 거침 없는 폭로, 필터링 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특히 힘들었던 시간을 함께 했던 이들의 끈끈한 우정 에피소드들은 가슴 뭉클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스페셜 MC 뉴이스트W 종현이 최강 입담을 자랑하는 여걸 멤버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여걸들의 쏟아지는 질문 세례에 종현은 “이런 건 (대본에) 없었어요”라며 귀여운 매력을 폭발시키는가 하면 ‘잡아라 쥐돌이’ 게임에서 한껏 상큼한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이에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걸식스 초등학교 때 본 것 같은데 다시 보니까 반가웠음!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음”, “와 오늘 배꼽 빠지는 줄~ 이 누나들 정말 세다”,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웃었음 대박“, “추억 제대로 소환했네요 쥐를 잡자 진짜 많이 했었는데”, “대박 다음주 라인업 실화인가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지석진, 방탄소년단 진과 전화연결 “네 형님~”

    ‘해투4’ 지석진, 방탄소년단 진과 전화연결 “네 형님~”

    ‘해투4’에 출연한 지석진이 방탄소년단 진과의 전화 연결로 자타공인 ‘신흥 인맥왕’에 등극했다.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18일 방송은 ‘여걸식스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뉴이스트W 종현과 함께 2000년대를 휩쓴 여걸들 지석진-이혜영-강수정-정선희-현영이 출연해 필터링 없는 입담으로 안방 극장에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태원으로 출격한 ‘해투4’의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석진은 즉석에서 방탄소년단 진과 전화 연결을 해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석진은 세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진과 이름이 같다면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것뿐만 아니라 진과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유재석은 “요즘 BTS 사칭이 그렇게 많다더라”며 의심의 싹을 틔워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모두의 의심 속에 진에게 전화를 건 지석진은 긴 통화 연결음이 들리는 동안 발을 동동 구르며 가슴을 졸여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진이 “네~ 형님”하고 전화를 받자마자 지석진은 한껏 솟아오른 어깨로 통화를 이어갔고, 그의 황금 인맥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이에 지석진을 ‘신흥 인맥왕’으로 만든 진과의 통화 내용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은 라디오로 얽힌 변요한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고. 이에 질세라 현영 또한 “이정재가 내 프로그램의 게스트 출연을 약속했다”고 밝히며 즉석 ‘인맥 배틀’이 벌어져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는 전언이어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신흥 인맥왕 지석진과 방탄소년단 진의 통화 내용과, 변요한과의 남다른 인연은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투게더4’는 오늘(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수정 도피설 전말은? ‘해투4’서 남편 재벌2세설 언급

    강수정 도피설 전말은? ‘해투4’서 남편 재벌2세설 언급

    방송인 강수정이 아나운서 시절 월급으로 30만 원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그 배경에 시선이 집중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여걸식스 동창회 특집’으로 지석진, 이혜영, 강수정, 정선희, 현영이 출연해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수정은 월급까지 탕진한 어마어마한 식탐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수정은 “KBS 매점에서 물건을 사면 월급에서 공제가 된다”며 월급 30만 원의 주범이 KBS 매점 장부였음을 밝혔다. 이와 함께 그녀는 “최은경은 월급이 천원 대 였다더라”며 물귀신 작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걸 멤버들의 쏟아지는 ‘강수정 식탐 증언’에 결국 강수정은 “야심만만을 진행했을 때 식사시간이 되면 강호동이 내 대기실로 왔을 정도였다”며 남다른 식탐을 인정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결혼 후 홍콩에서 생활하고 있는 강수정은 ‘남편 재벌 2세설’과 ‘해외 도피설’ 등 항간에 떠돌고 있는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는 전언이다.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故 최진실 10주기 참석한 정선희 ‘마르지 않는 눈물’

    故 최진실 10주기 참석한 정선희 ‘마르지 않는 눈물’

    개그우먼 정선희가 최진실 10주기 추도식에서 눈물로 고인을 떠올렸다. 2일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갑산공원에서는 고 최진실 사망 10주기를 맞아 추도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 딸 준희, 어머니 정옥숙 여사를 비롯한 가족들과 지인들이 참석했다. 추도식에 앞서 방송인 홍진경이 ‘진실언니 평안히 쉬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헌화한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개그우먼 이영자와 정선희, 주진우 기자 등 여러 방송계 인사도 추도식에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최진실 팬클럽 연합회원들은 지난 주말 현장을 찾아 먼저 묘지를 정리했으며, 10주기를 맞아 한강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에서 오는 7일까지 ‘그 시절 우리가 가장 사랑했던 배우 최진실’을 주제로 사진과 영화 전시회를 연다. 최진실은 1988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약속’, ‘질투’, ‘별은 내 가슴에’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톱스타 자리에 올랐다. 2000년 12월 프로야구 스타 조성민과 결혼했으나 2004년 8월 이혼했으며, 그로부터 4년 후인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그의 동생인 가수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또한 같은 길을 선택하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10주기 추도식, 환희·준희·이영자·정선희 참석

    故 최진실 10주기 추도식, 환희·준희·이영자·정선희 참석

    배우 故 최진실의 10주기 추모식은 고인을 그리워하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2일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서능 故 최진실 10주기 추도식이 진행됐다. 이날 최진실의 모친 정옥숙 씨와 아들 환희 군, 딸 준희 양 등 유족을 비롯해 이영자, 정선희 등 동료 연예인, 팬들, 취재진들이 참석했다. 아들 환희 군은 “엄마가 생전에 얼마나 대단하셨던 분인지 이럴 때마다 새삼 느끼고 존경한다. 벌써 10년이 지났다는 게 실감이 안 나기도 한다. 그래도 10년이 지나도 보고 싶은 건 똑같다”며 최진실을 그리워했다. 이어 “엄마가 곁에 안 계셔도 잘하고 있으니까, 하늘에서 저랑 준희 잘 하고 있는거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딸 준희 양은 “엄마, 항상 우리 곁에 있다는 걸 알면서도 하루하루 매일매일 보고 싶다. 다음 생에도 우리 엄마 꼭 해 줘. 다음 생엔 연예인 최진실이 아니라 그냥 준희 환희 엄마로 만났으면 좋겠어.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배우 故 최진실은 1988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질투’,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과 영화 ‘고스트 맘마’, ‘마요네즈’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이후 2008년 10월 2일 향년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 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송혜교, 17kg 감량 전후 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배우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패널들이 배우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TV조선 문화연예부 백은영 기자는 “송혜교가 중학교 때 학생복 모델을 했는데, 당시에는 얼굴에 젖살이 있었다. 이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도 막내딸 역할을 맡아 통통함이 나름 귀여워 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생긴다. 백혈병에 걸린 비련의 여주인공 역할인데, 너무 건강해 보인다는 댓글에 시달리면서 몸매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고 말했다. MC 정선희는 “송혜교 하면 의지의 여배우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이미지가 확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에 방송인 정영진은 “독하게 뺐다. 비와 함께 한 드라마 ‘풀하우스’ 촬영 전 17kg을 감량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살을 뺐을 뿐인데 비율이 달라 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송혜교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이전에 비해 훨씬 더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장애 아들 돌본 40여년, 살아도 산 게 아니었어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장애 아들 돌본 40여년, 살아도 산 게 아니었어

    발달장애 아들 둔 허강원씨의 삶그날 힘없이 무너져 내린 건 아들의 몸뚱이만이 아니었다. 허강원(73·가명)씨의 실낱같은 희망도 함께였다. 발달장애(지적장애 1급·다운증후군)로 불혹의 나이에 키가 150㎝에서 멈춰버린 큰 아들은 질뚝거렸지만 걸어는 다녔다. 아들이 혼자 걷는다는 건 그 이상의 의미였다. 대소변을 혼자서 가리고, 밥이 있는 곳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노부부가 감당할 수 있는 돌봄의 한계치이기도 했다. 허씨는 여느 날과 다름없이 “밥 먹자”고 큰아들을 불렀다. 큰아들은 기우뚱하더니 서지 못하고 엎드렸다. 식탁으로 기어 오기 시작했다. 역설적이게도 그 순간 밤잠 못 이루며 끙끙댔던 고민들이 명쾌해졌다. ‘그래 같이 죽자’. 한씨는 2015년 4월 15일 집 안방에서 자던 큰아들(당시 41)의 머리를 망치로 내리쳤다.“지나고 보니 사는 게 그늘이 많았어. 안 해 본 사람은 몰라. 간병이라는 게 매스컴에 나오는 그런 것과는 많이 달라.” 유난히 태양이 뜨겁던 지난 7월 31일, 허씨를 서울 그의 집 앞에서 마주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 3년이 흘렀지만, 세상과 등진 그의 삶이 달라진 건 크게 없어 보였다. “이젠 눈에 보이지 않잖아. 노력도 많이 했고…. 지나간 일이니까”라며 애써 태연했다. 긴 설득 끝에 그의 집 앞에서 지난 삶에 대해 들었다. 아내는 강남구의 한 빌딩에 청소일을 하러 갔고, 작은아들은 결혼 후 따로 살고 있어 때마침 그는 혼자였다. 허씨는 이미 끝난 일이라며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한편으로 여지는 남겼다. 노인의 얼굴에 쓴웃음이 내려앉았다. “그래. 그때 예감했어. 차라리 죽었어야 했어.” 큰아들은 아내가 임신한 지 9개월째 되는 날 태어났다. 수술할 돈이 없어 산파에게 부탁했다. 어렵사리 아이는 엄마의 자궁 밖으로 나왔지만, 한동안 숨을 쉬지 못했다. 산파는 도망갔고, 아내가 급한 맘에 아이의 발을 잡고 들어 올려 엉덩이를 때렸다. 기적처럼 큰아들은 울음을 터뜨렸다. 어렵게 살아났지만 아이는 약했다. 갑자기 숨을 쉬지 않는 등 죽을 고비를 수차례 넘겼다. 다섯 살이 됐지만 서지 못했다. 다운증후군, 지적장애 1급이라고 했다. “요즘 눈으로 생각해 보면 장애를 둔 아이를 키우는 게 짜증 날 일도 아니잖아. 근데 사는 재미가 없었어.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었지.” 허씨는 강원도 대관령에서 나고 자랐다. 25살 경기 동두천 내 미군부대에서 군생활을 했고, 전역하고 서울에 정착했다. 28살 아내와 혼인해 다음해 큰아들을 가졌다. 찢어지게 가난했다. 서울 중랑구 근처 면도칼 공장에서 일했는데, 벌이가 시원치 않았다. 가진 기술이 없으니 막노동이나 다름없었다. 없이 살았지만 큰아들의 장애가 나을 거라는 희망은 버리지 않았다. 집 근처에 장애인 특수학교가 없어 수소문 끝에 인천 부평에 있는 학교에 보냈다. 그때만 해도 먹고살기 어렵다는 이유로 적지 않은 부모들이 발달장애 아동의 교육을 포기하던 때다. 10개월쯤 지나서였을까. 특수학교를 찾아가 선생님에게 밥을 대접했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게 있느냐고 물었다. 대답은 야속했다. “나아지는 것 없다”는 말에 작은 희망조차 사라졌다. 없는 살림에 매달 쌀 한 가마니 값을 치러 가며 학교를 보냈지만, 그럴 이유도 사라졌다. ‘발달장애는 질병과 달리 낫지 않는다’, 이 사실을 모르는 부모는 없다. 머리는 알지만, 가슴은 이해할 수 없었다. 첫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아이는 집으로 돌아왔다. 첫째가 잘하는 건 집에서 텔레비전 보기였다.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텔레비전을 틀어 주면 온종일 봤다. 말은 대충 알아들었고, 간신히 걸어 똥오줌은 가렸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아이가 흘린 김칫국물을 닦고, 국물이 묻은 옷을 벗기고, 발버둥 치는 몸을 씻기는 일은 40여년을 해도 즐겁지 않았다. 큰아들을 돌보느라 나들이 한 번 제대로 가 본 적 없었다. 아이를 돌봐야 하니 일을 마치고 퇴근해도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했다. 큰아들이 어렸을 땐 집에 놀러 오는 사람도 있었지만, 아이가 성인이 되고 나선 이웃도, 친구도 모두 사라졌다. “또래들이 태권도복 입고 태권도장 가는 모습을 보잖아요. 우리 아이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찔찔찔 하는데, 사람 눈 뒤집히지. 행복할 수가 있나.” 우울증이 찾아왔다. 술만 마시면 눈물을 흘리며 비관했다. 남들한테 추한 꼴을 보이기 싫어 술도 담배도 끊었다. 이게 벌써 수십년 전이다. 언제나 단정하게 보이려고 했지만, 남들은 늘 추하게만 보는 것 같았다. 사실 큰아들 밥 차려 주고 거두는 건 힘들지 않았다. 그냥 큰아들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다. 공원에 가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얘기의 끝은 늘 아들, 딸, 며느리 얘기였다. 그럴 때마다 할 얘기가 없어서 소심해졌다. 5살 터울인 작은아들에게도 형은 굴레였다. 장애를 둔 형 때문에 파혼을 당하기도 했다. 부모가 죽고 없으면 형을 돌볼 수 있는 가족은 동생뿐이지 않냐며 상대편 부모가 반대했다. 부모의 마음은 미어졌다. “부모들 모임도 여유 있는 사람들이나 가는 거야.” 그는 인터뷰 도중 자주 엄지와 검지를 말아 쥐었다. 돈을 뜻하는 손짓이었다. 결국 돌보는 노동에서 벗어나고자 아이를 센터에 보내는 것도,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경제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의미였다. 허씨 내외는 경제적으로 늘 허덕였다. 맞벌이를 해 봐야 시원치 않았다. 아내는 아이를 낳고 빌딩 청소일을 해 왔고, 허씨는 여러 공장을 전전하다가 60세에 환경미화원을 끝으로 은퇴했다. 이후 빌딩 경비 일도 했지만, 2교대 근무 탓에 큰아들을 돌봐 줄 사람이 없어 금방 그만뒀다. “밥 먹다가 숟가락을 딱 떨어뜨렸어.” 그 사건이 발생하기 약 1년 전 허씨는 뇌출혈 선고를 받았다. 식사를 하다가 손에 힘이 없어 자기공명영상(MRI)을 찍었더니 뇌경색이 발견됐다. 이미 고혈압과 협심증, 류머티즘 관절염, 척추 디스크, 수면장애 등을 앓고 있었지만 뇌출혈은 느낌이 달랐다. 곧 죽을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큰아들은 누가 돌봐야 할지 걱정부터 앞섰다. 잘못된 생각이 들었다. 큰아들과 함께 죽는 게 모두를 위해 최선이 아닐까 하는 믿음도 생겼다. 고민이 깊어질 무렵, 걷지 못하는 아들의 모습을 봤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팽팽하던 긴장의 사슬은 톡 끊어졌다. “아들을 망치로 내리쳤소. 규남이는 내가 데리고 갑니다. 정선희 당신을 만나 한평생 잘 지냈소. 규남이에겐 입이 열개여도 할 말이 없소이다.”(유서 전문) 2015년 4월 15일 새벽 6시쯤, 아내가 일을 나간 것을 확인하고 망치로 아들의 머리를 힘껏 내리쳤다. 회한이 몰아치기 전에 유서를 썼다. 그리고 미리 준비한 수면제 수십알을 들이켰다. 정신을 잃기 전에 아파트 복도 밖으로 뛰어내리려고 했다. 중간쯤 갔을까. 허씨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그렇게 질긴 목숨은 끝나지 않았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아내가 남편을 발견했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다. 허씨는 3일간 혼수상태를 오갔지만, 끝내 깨어났다. “피고인을 징역 3년에 처한다. 다만 5년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법원은 허씨가 지적장애를 가진 아들을 수십년간 정성 들여 보살펴 온 점을 인정했다. 고령이고 지병이 있고, 남은 가족을 생각해 맏아들을 살해했다는 점 등도 참작했다. 그는 돈 때문에 큰아들을 마음껏 못 가르친 게 한이 된다고 했다. 그래서 많지 않지만 월 1만~2만원씩 발달장애 아동 단체에 기부금을 낸다. “내가 어려움을 겪어 봤으니까. 그런 애들 불쌍하잖아…. 집사람이 일을 그만두면 이나마 못 하겠죠.”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불혹의 장애아들 돌보던 뇌경색 부친 “가자, 같이”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불혹의 장애아들 돌보던 뇌경색 부친 “가자, 같이”

    ●발달장애 자식에게 둔기 든 애끊는 父情 그날 힘없이 무너져 내린 건 아들의 몸뚱이만이 아니었다. 허강원(73·가명)씨의 실낱같은 희망도 함께였다. 발달장애(지적장애 1급·다운증후군)로 불혹의 나이에 키가 150㎝에서 멈춰버린 큰 아들은 질뚝거렸지만 걸어는 다녔다. 아들이 혼자 걷는다는 건 그 이상의 의미였다. 대소변을 혼자서 가리고, 밥이 있는 곳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노부부가 감당할 수 있는 돌봄의 한계치이기도 했다. 허씨는 여느 날과 다름없이 “밥 먹자”고 큰아들을 불렀다. 큰아들은 기우뚱하더니 서지 못하고 엎드렸다. 식탁으로 기어 오기 시작했다. 역설적이게도 그 순간 밤잠 못 이루며 끙끙댔던 고민들이 명쾌해졌다. ‘그래 같이 죽자’. 한씨는 2015년 4월 15일 집 안방에서 자던 큰아들(당시 41)의 머리를 망치로 내리쳤다. “지나고 보니 사는 게 그늘이 많았어. 안 해 본 사람은 몰라. 간병이라는 게 매스컴에 나오는 그런 것과는 많이 달라.” 유난히 태양이 뜨겁던 지난 7월 31일, 허씨를 서울 그의 집 앞에서 마주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 3년이 흘렀지만, 세상과 등진 그의 삶이 달라진 건 크게 없어 보였다. “이젠 눈에 보이지 않잖아. 노력도 많이 했고…. 지나간 일이니까”라며 애써 태연했다. 긴 설득 끝에 그의 집 앞에서 지난 삶에 대해 들었다. 아내는 강남구의 한 빌딩에 청소일을 하러 갔고, 작은아들은 결혼 후 따로 살고 있어 때마침 그는 혼자였다. 허씨는 이미 끝난 일이라며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한편으로 여지는 남겼다. 노인의 얼굴에 쓴웃음이 내려앉았다. “그래. 그때 예감했어. 차라리 죽었어야 했어.” 큰아들은 아내가 임신한 지 9개월째 되는 날 태어났다. 수술할 돈이 없어 산파에게 부탁했다. 어렵사리 아이는 엄마의 자궁 밖으로 나왔지만, 한동안 숨을 쉬지 못했다. 산파는 도망갔고, 아내가 급한 맘에 아이의 발을 잡고 들어 올려 엉덩이를 때렸다. 기적처럼 큰아들은 울음을 터뜨렸다. 어렵게 살아났지만 아이는 약했다. 갑자기 숨을 쉬지 않는 등 죽을 고비를 수차례 넘겼다. 다섯 살이 됐지만 서지 못했다. 다운증후군, 지적장애 1급이라고 했다. “요즘 눈으로 생각해 보면 장애를 둔 아이를 키우는 게 짜증 날 일도 아니잖아. 근데 사는 재미가 없었어.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었지.” ●장애 아들 돌본 40여년, 살아도 산 게 아니었어허씨는 강원도 대관령에서 나고 자랐다. 25살 경기 동두천 내 미군부대에서 군생활을 했고, 전역하고 서울에 정착했다. 28살 아내와 혼인해 다음해 큰아들을 가졌다. 찢어지게 가난했다. 서울 중랑구 근처 면도칼 공장에서 일했는데, 벌이가 시원치 않았다. 가진 기술이 없으니 막노동이나 다름없었다. 없이 살았지만 큰아들의 장애가 나을 거라는 희망은 버리지 않았다. 집 근처에 장애인 특수학교가 없어 수소문 끝에 인천 부평에 있는 학교에 보냈다. 그때만 해도 먹고살기 어렵다는 이유로 적지 않은 부모들이 발달장애 아동의 교육을 포기하던 때다. 10개월쯤 지나서였을까. 특수학교를 찾아가 선생님에게 밥을 대접했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게 있느냐고 물었다. 대답은 야속했다. “나아지는 것 없다”는 말에 작은 희망조차 사라졌다. 없는 살림에 매달 쌀 한 가마니 값을 치러 가며 학교를 보냈지만, 그럴 이유도 사라졌다. ‘발달장애는 질병과 달리 낫지 않는다’, 이 사실을 모르는 부모는 없다. 머리는 알지만, 가슴은 이해할 수 없었다. 첫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아이는 집으로 돌아왔다. 첫째가 잘하는 건 집에서 텔레비전 보기였다.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텔레비전을 틀어 주면 온종일 봤다. 말은 대충 알아들었고, 간신히 걸어 똥오줌은 가렸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아이가 흘린 김칫국물을 닦고, 국물이 묻은 옷을 벗기고, 발버둥 치는 몸을 씻기는 일은 40여년을 해도 즐겁지 않았다. 큰아들을 돌보느라 나들이 한 번 제대로 가 본 적 없었다. 아이를 돌봐야 하니 일을 마치고 퇴근해도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했다. 큰아들이 어렸을 땐 집에 놀러 오는 사람도 있었지만, 아이가 성인이 되고 나선 이웃도, 친구도 모두 사라졌다. “또래들이 태권도복 입고 태권도장 가는 모습을 보잖아요. 우리 아이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찔찔찔 하는데, 사람 눈 뒤집히지. 행복할 수가 있나.” 우울증이 찾아왔다. 술만 마시면 눈물을 흘리며 비관했다. 남들한테 추한 꼴을 보이기 싫어 술도 담배도 끊었다. 이게 벌써 수십년 전이다. 언제나 단정하게 보이려고 했지만, 남들은 늘 추하게만 보는 것 같았다. 사실 큰아들 밥 차려 주고 거두는 건 힘들지 않았다. 그냥 큰아들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였다. 공원에 가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얘기의 끝은 늘 아들, 딸, 며느리 얘기였다. 그럴 때마다 할 얘기가 없어서 소심해졌다. 5살 터울인 작은아들에게도 형은 굴레였다. 장애를 둔 형 때문에 파혼을 당하기도 했다. 부모가 죽고 없으면 형을 돌볼 수 있는 가족은 동생뿐이지 않냐며 상대편 부모가 반대했다. 부모의 마음은 미어졌다. “부모들 모임도 여유 있는 사람들이나 가는 거야.” 그는 인터뷰 도중 자주 엄지와 검지를 말아 쥐었다. 돈을 뜻하는 손짓이었다. 결국 돌보는 노동에서 벗어나고자 아이를 센터에 보내는 것도,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경제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의미였다. 허씨 내외는 경제적으로 늘 허덕였다. 맞벌이를 해 봐야 시원치 않았다. 아내는 아이를 낳고 빌딩 청소일을 해 왔고, 허씨는 여러 공장을 전전하다가 60세에 환경미화원을 끝으로 은퇴했다. 이후 빌딩 경비 일도 했지만, 2교대 근무 탓에 큰아들을 돌봐 줄 사람이 없어 금방 그만뒀다. “밥 먹다가 숟가락을 딱 떨어뜨렸어.” 그 사건이 발생하기 약 1년 전 허씨는 뇌출혈 선고를 받았다. 식사를 하다가 손에 힘이 없어 자기공명영상(MRI)을 찍었더니 뇌경색이 발견됐다. 이미 고혈압과 협심증, 류머티즘 관절염, 척추 디스크, 수면장애 등을 앓고 있었지만 뇌출혈은 느낌이 달랐다. 곧 죽을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큰아들은 누가 돌봐야 할지 걱정부터 앞섰다. 잘못된 생각이 들었다. 큰아들과 함께 죽는 게 모두를 위해 최선이 아닐까 하는 믿음도 생겼다. 고민이 깊어질 무렵, 걷지 못하는 아들의 모습을 봤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팽팽하던 긴장의 사슬은 톡 끊어졌다. “아들을 망치로 내리쳤소. 규남이는 내가 데리고 갑니다. 정선희 당신을 만나 한평생 잘 지냈소. 규남이에겐 입이 열개여도 할 말이 없소이다.”(유서 전문) 2015년 4월 15일 새벽 6시쯤, 아내가 일을 나간 것을 확인하고 망치로 아들의 머리를 힘껏 내리쳤다. 회한이 몰아치기 전에 유서를 썼다. 그리고 미리 준비한 수면제 수십알을 들이켰다. 정신을 잃기 전에 아파트 복도 밖으로 뛰어내리려고 했다. 중간쯤 갔을까. 허씨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그렇게 질긴 목숨은 끝나지 않았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아내가 남편을 발견했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다. 허씨는 3일간 혼수상태를 오갔지만, 끝내 깨어났다. “피고인을 징역 3년에 처한다. 다만 5년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법원은 허씨가 지적장애를 가진 아들을 수십년간 정성 들여 보살펴 온 점을 인정했다. 고령이고 지병이 있고, 남은 가족을 생각해 맏아들을 살해했다는 점 등도 참작했다. 그는 돈 때문에 큰아들을 마음껏 못 가르친 게 한이 된다고 했다. 그래서 많지 않지만 월 1만~2만원씩 발달장애 아동 단체에 기부금을 낸다. “내가 어려움을 겪어 봤으니까. 그런 애들 불쌍하잖아…. 집사람이 일을 그만두면 이나마 못 하겠죠.”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탐사기획부 유영규 부장, 임주형·이성원·신융아·이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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