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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中직항 유람선 뜬다

    제주도의 월드컵축구대회 관광객 수송 대책이 마련됐다. 여객기는 갑절 이상,중국과는 유람선을 띄운다는 것이 골자다. 제주도는 25일 월드컵경기가 열리는 내년 5월31일부터 6월30일까지 하루 여객기 운항횟수를 기존의 76편에서 갑절이 넘는 172편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제주와 중국간에 직항 유람선을 띄우는 등의 관광객 수송 종합대책을 이날 건설교통부와 해양수산부 등에 건의했다. 제주도는 월드컵기간중 34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몰릴 것으로 보고 항공기의 경우 기존 정기편 외에 제주와인천,김포·부산·광주 구간에 96편을 추가 투입해 하루4만3,000여명의 월드컵관광객을 수송한다는 것이다. 제주공항의 수용능력이 모자라면 98년 남제주군에 들어선대한항공 ‘정석비행장’을 보조 비행장으로 이용할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국의 축구팬들을 위해 제주와 중국 상하이(上海)간에 현대아산의 금강산유람선인 9,300t급 설봉호(정원 730명)를 정기 또는 부정기적으로 띄운다는 방침이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 제주-대만 직항로 개설등 협상

    요즘 건설교통부를 찾는 제주도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잦아졌다.제주∼타이베이(臺北)간 직항로 재개,월드컵 경기에 대비한 남제주군 정석비행장 활용,인천신공항의 제주행 노선 개설 등 3개 안을 건의·협상하기 위해서다. 3일 제주도에 따르면 대만과 동남아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제주∼타이베이간 직항노선 재개를 정부가 대만 신정부와 적극 협상해 주기를 바라고있다.이 노선은 주 1회 운항되다 한·중 수교와 함께 92년 9월 중단됐다. 남제주군에 있는 대한항공 비행훈련원인 정석비행장 활용문제는 2002년 월드컵경기 기간중의 원활한 여객 수송을 위한 것이다. 제주도는 내년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동시에 제주행 정기편 항공노선을 개설해 주도록 건설교통부에 건의하고 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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