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정부포상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가로수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예술고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새누리당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자전거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3
  • 오늘 「체신의 날」

    체신부는 22일 상오9시 체신부 대회의실에서 제37회 체신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체신부 기획관리실장 이계철씨가 홍조근정훈장을,이종구아세아화학공업사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등 체신사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체신공무원과 외부인사에 대한 정부포상과 체신부장관표창이 수여된다. 한편 전국의 우체국은 이날 우편창구업무를 평상시와 다름없이 취급하지만 일반 배달업무는 휴무한다.
  • 국가유공자 격려

    노태우 대통령은 14일 『지방의회를 구성하고 선거를 치른다고 해서 민주주의가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니며 선거를 어떻게 치르고 어떤 사람을 뽑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정부는 이번 선거를 선거풍토 개혁의 디딤돌로 삼는다는 비상한 각오로 모든 불법과 타락을 뿌리뽑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하오 정부포상 수상자·국가유공자단체 간부 등 1백30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함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유권자인 국민 스스로 금품과 선심을 거부하고 올바른 지역일꾼을 뽑는 것』이라고 말했다.
  • 근로자의 날 행사 또 「반쪽」 우려

    ◎“법으로 정한 3월10일 지켜야”/정부/“노동절은 5월1일”… 행사 거부/노동계 「근로자의 날」이 꼭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동계가 5월1일 노동절의 부활절을 요구하고 있어 혼선이 예상된다. 노동부는 2일 예년과 마찬가지로 오는 10일을 「근로자의 날」로 지켜 우수근로자 4백68명에 대해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다음날인 11일 공식행사를 치른다고 밝혔다. 또 일요일인 이날이 「근로자의 날」임을 감안,유급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이에 대해 『현행 근로자의 날은 한국노총의 전신인 대한노총이 창립된 날로 당시 노동계의 건의에 따라 법제화됐으며 이미 전체근로자의 축제일로 정착돼 이를 변경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국노총은 지난달 27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현행 3월10일 근로자의 날은 지난 57년 자유당 정권의 강요로 지정됐으므로 민주노동운동에 발맞춰 근로자 본래의 명절인 5월1일의 노동절(메이데이)을 되찾아야 한다』고 결의하고 3월10일 행사는 거부하기로 했었다. 재야단체인 「전노협」또한 오는 5월1일에 노동절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같이 정부와 노동계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각 단위사업장은 3월10일과 5월1일 가운데 어느 날짜를 노동절로 삼아 유급휴가를 실시할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노동부와 노총 등 노동계가 이와 같은 의견대립으로 근로자의 날 행사를 반쪽으로 치렀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