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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전보 △전파연구소 이천분소장 송상훈■기획재정부 △장관 정책보좌관 정원동◇파견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최영록 ■환경부 ◇국장급 전보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신동원◇국장 승진△환경정책실 환경보건정책관 오종극△대구지방환경청장 이상팔△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기후변화대응팀장 최흥진■국토해양부 ◇전보 △동서남해안권발전기획단 서명교■공정거래위원회 ◇승진 △기획조정관 정중원■부산시 ◇4급 전보 △북구 부구청장 김규형△시의회 사무처 홍보담당관 신형철△영도구 보건소장 박성빈△동래구 〃 양사모◇4급 승진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안진용△낙동강살리기추진단장 황용태■KT&G ◇부장 전보 △전략실 이사회지원부장 김진한△인사실 인사〃 이순형△해외사업실 해외기획〃(수출부장 겸직) 김정호△감사실 경영평가〃(경영진단부장 〃) 허남득■한겨레신문사 △미디어사업기획부장 강대성■전자신문 ◇이사 △편집국장 양승욱◇이사대우△광고마케팅국장 박주용△정보사업〃 김경묵◇국장△고객서비스국장 서현진△경영지원실장 안동범◇직무대리△전산제작국장 이홍식◇부국장△고객서비스국 판매팀장 송학근△ET RC센터장 주상돈■이대목동병원 ◇부장 △의무 김동준△사무 오명희■KT링커스 ◇부문장 △경영지원 정경철△사업 김종욱
  • “국정원 국내·해외 파트 통합 추진”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는 10일 “국정원의 국내와 해외 파트를 합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며 국정원의 조직 개편을 시사했다. 원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를 통해 “글로벌한 세상이기 때문에 모든 정보가 통합돼야 실제 살아 있는 정보가 된다는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국정원 조직은 원장 이하 해외·국내·대북 분야를 담당하는 차장 3명과 기조실장 체제로 짜여져 있다. 원 후보자의 발언은 해외 담당 1차장 산하 조직과 국내 담당 2차장 산하 조직을 통합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 원 후보자는 국정원의 정치개입 논란에 대해 “국정원 직원들이 명함을 들고 다니면서 남들이 볼 때 정치에 개입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이번 기회에 완전 개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체제 전복세력에는 정치가 침투대상이 되는 만큼 정치 정보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면서 “아무튼 제일 중요한 것은 정치관여 등 부분에서 종래와 같은 비난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정원장의 대통령 대면보고와 관련, “참여정부 때도 주요 사안은 국정원장이 대면 보고를 했다.”고 전제하고 “나도 국가의 중요한 정보사항은 형식을 떠나 대통령에게 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 후보자는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발사 가능성에 대해 “북한의 국내 문제와 미국 오바마 행정부와의 관계 등을 봐서 시기는 결정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고용위기 대안을 찾아라] ② 눈높이 구인·구직을

    [고용위기 대안을 찾아라] ② 눈높이 구인·구직을

    전주의 A기업은 배송·납품을 담당할 운전원 채용을 위해 지난 한해 노동부가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인 Work-Net에 5번이나 구인신청을 했다. 또 그때마다 고용지원센터를 통해 구직자 알선을 10차례 정도 받았지만 지금까지 직원을 구하지 못했다. 최근 경기침체로 일자리 창출 규모가 감소하고 있는 와중에도 한편에서는 구인난을 호소하는 기업이 있는 것이다. ●中企 1만7000곳 정보 DB 추진 노동부가 지난 연말 300인 미만 사업체의 미충원근로자(고용주가 근로자를 구하려고 노력했지만 채용에 실패한 경우)를 집계한 결과 8만 6000여명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지금 당장 8만 6000명가량의 일자리가 근로자를 찾지 못해 비어있는 것이다. 5인 이상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할 때는 미충원 인원은 9만 3000여명에 이른다. 실업자가 100만명에 육박하는 최근의 고용시장을 감안할 때 이같이 비어있는 일자리를 찾아주는 것은 구직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고용대책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노동부는 연초부터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빈 일자리 찾기에 나서고 있다. 현재 Work-Net에 등록된 상시인력부족업체를 대상으로 전화조사 및 방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워크넷에 6번 이상 구인등록한 1만 700 0여곳이 우선 대상이다. 외국인 근로자를 5인 이상 고용하고 있는 업체도 포함하기로 했다. 다음달 말까지 이런 곳을 찾아 상세한 정보를 DB로 구축할 방침이다. 실업급여 수급자와 고용지원센터 심층상담자 등 각종 프로그램 참여자 가운데 취업의욕이 강하고 눈높이 조절이 가능한 구직자를 선별해 빈 일자리 구직자 DB에 들어간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자료를 적극 활용하면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기가 훨씬 쉬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열악한 근무조건 개선 시급 노동부는 빈 일자리가 생기는 원인이 주로 열악한 근무조건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근무조건이 좋지 않은 사업장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실제 미충원 사유조사에서 취업지원자가 없다고 답한 업체가 전체의 31.8%나 되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노동부는 이와 함께 우선 빈 일자리 DB에 포함된 구인기업 가운데 임금이 낮고 근로시간이 많은 업체에 대해서는 같은 지역·규모·업종의 근로조건 정보를 제공해 자발적으로 근로조건을 개선토록 지도하기로 했다. 또 작업환경이 열악한 경우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금, 클린사업장 조성(기술지원 포함) 자금 등을 조기에 지원키로 했다.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기업별 전담자를 지정하고 집중적인 알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빈 일자리 기업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고, 동행면접, 채용대행 등 채용지원 서비스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경험 쌓은후 평생직장 찾는 자세를” 아울러 전국 47개 종합고용지원센터에 3∼5명 규모의 ‘빈 일자리 지원 전담반’을 구성해 기업의 구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구직자를 찾지 못한 빈 일자리에 인력을 충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노동부 관계자는 “주로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에서 빈 일자리가 많은 만큼 눈높이를 낮추고 실업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 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경험을 쌓고 평생 직장을 찾기 위해서는 지원자 스스로 알찬 중소기업으로 관심을 돌려보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라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파견 △국정과제실시간관리추진단 김경섭△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이희봉△OECD서울센터 김현철△UN거버넌스센터 정순교◇담당관(과장급) 전보△상훈 진영만△윤리 김혜영△기획재정 장수완△규제개혁법무 송재환△성과고객 최장혁◇과장 전보△지식제도 최용범△인사정책 정만석△인사평가 이종민△인력개발기획 박준하△채용관리 최낙영△시험출제 김성겸△연금복지 연원정△인사정보 최승현△재난총괄 강성주△안전정책협력 장만희△자원관리 임상규△정보화지원 김성엽△정보문화 이재천△정보자원정책 김회수△정보화인력개발 문연호△지방성과관리 이완섭<중앙공무원교육원>△교육총괄 강신기△정책교육 박상희<소청심사위원회>△행정 이성인<지방행정연수원>△국제교육협력 양승찬<국가기록원>△표준협력 장명환△보존복원연구 홍성우<과천청사관리소>△운영 전동흔<정부통합전산센터>△보안통신기획 곽병진△자원관리 김동석△운영총괄 김택곤△산업복지 이태형<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사회산업 서정두△보안관리 정승도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농촌정책국장 오경태△유통정책단장 김경규△국립종자원장 김창현<전보>△식품산업정책단장 방문규◇승진 <부이사관>△기획재정담당관 김종훈△정책평가팀장 김종철△농업정책과장 이천일△국제협력총괄과장 김남수△농산경영팀장 임정빈△과수화훼팀장 백종호<4급>△인사과 임채록△운영지원과 최영섭△기획재정담당관실 송남근△농업정책과 박상호△농업금융과 이낙휘△농촌사회여성팀 이은정△농산경영팀 이주영△유통정책팀 주원철△수산정책과 임영훈△수산정책과 김동욱△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유통관리과장 김연배△홍보담당관실 이재식△기술정책과 김상경△농업금융과 고경봉△농산경영팀 장영국△식품산업정책팀 전한영△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맞춤형농정과 한계수△〃 품질검사과 유순환△〃 소비안전과 장맹수△국림식물검역원 검역기획과 한상진△어항과 황철민△정보화지원팀 서홍교△축산물위생팀 김대균△동물방역팀 오순민△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검역검사과 김도순△〃 수입위험평가과 김효룡△운영지원과 강윤석△소비안전팀 김종실△어업정책과 이영직△유어내수면과 최현호△수산통상과 조일환 ■통계청 ◇전보 △기획조정관 문창용 ■여수세계박람회 △기획본부장(겸 전시운영본부장) 윤학배△건설〃(겸 홍보마케팅〃) 강원순△대외협력〃 윤종곤◇과장△감사 백복수△총무과 위원장 비서관 홍종욱△기획총괄 김재철△재정법무 안상렬△조정지원 이희은△사후활용 양동조△전시연출 김현태△U-IT사업 이희영△교통숙박 이재철△건설기획 강희업△민자사업 송명달△환경사업 양재문△국제협력 김동업△해외마케팅 김현종△국내마케팅 정희갑△홍보 오경희△수익사업 박상렬 ■2011대구세계육상대회조직위 ◇본부장△지원 박주환△운영 손상진◇부장△감사담당관 이시백△문화홍보 이창헌△인력정보 박성락△숙박수송 전태환△시설 박성희 ■동부증권 ◇임원 선임 <상무>△제2지역본부장 김남덕◇보임 <본부장>△영업추진(겸 개인고객전략팀장) 허병문<팀장>△DSIP추진TF 김재호△WS영업기획 겸 신사업TF 임창윤△종합기획 장현일<지점장>△동부금융센터 강석윤△도곡 이병진 ■신용보증기금 △부산경남영업본부장 전구중■경희대 <서울캠퍼스>△대학원장 안재욱△의학전문〃(겸 의과대학장) 김영설△치의학전문〃(겸 치과〃) 박준봉△법학전문〃(겸 법과〃) 강희원△경영〃 박상수△행정〃(겸 신문방송국장) 송병록△교육〃 김준형△국제법무〃 이상정△정경대학장 한균태△경영〃 서영호△호텔관광〃 김철원△이과〃 공우석△음악〃 이종영△교무처장 정연교△학생지원〃 심범상△입학관리〃 강제상△대외협력〃(서울/국제 겸직) 김운호△사회교육원장 이기종△개교60주년준비위원회 사무총장 김종회<국제캠퍼스>△정보통신대학원장(겸 전자정보대학장) 백운식△체육〃 장명재△건축〃(겸 토목건축 및 환경·응용화학대학장·테크노공학대학장) 이효성△아트퓨전디자인〃(겸 예술·디자인대학장) 김규현△국제·경영대학장 정진영△체육〃 최영렬△평생교육원장 이용택△취업진로지원처장 선효숙△중앙도서관장 정규진△응용과학대학 준비위원장 김갑성 ■중앙대 △서울캠퍼스 부총장 안국신△안성캠퍼스 〃 하성규△대외·연구〃 박양우△의무〃(겸 의료원장) 하권익△기획·관리본부장 (겸 총무처장) 김창수△대학원장 최경희△사회개발〃 김연명△교육〃(겸 사범대학장) 이일용△신문방송〃(겸 미디어공연영상〃) 이민규△건설〃 박찬식△행정〃(겸 정경대학장) 이규환△정보〃(겸 공과 및 건설〃) 김선근△의약식품〃(겸 약학〃) 김대경△예술〃 이용관△산업·창업경영〃 문태훈△국악교육〃(겸 국악대학장) 김성녀△국제〃(겸 경영전문대학원장 및 경영대학장) 황인태△첨단영상〃 최종수△글로벌인적자원개발〃 이희수△법학전문〃(겸 법과대학장) 장재옥△의학전문〃 장세경△문과대학장 정정호△자연과학〃 최인환△의과〃 백광진△산업과학〃 김정덕△예술〃 황인철△외국어〃 권익호△사회과학〃 나영△생활과학〃 이복희△음악〃 이연화△체육과학〃 박용범△교양학부장 최영진△기획처장 윤경현△제1캠퍼스 교무〃 한상준△제2캠퍼스 교무〃 이종철△제1캠퍼스 학생지원〃 조영금△제2캠퍼스 학생지원〃 방재석△입학〃 박상규△제1캠퍼스 연구지원〃(겸 산학협력단장) 윤기봉△제2캠퍼스 연구지원〃 이정희△대외협력〃 이용근△관리〃 홍성하△사회교육〃 이찬규△중앙도서관장 심귀보 ■기은신용정보 ◇전보 <부실장>△경영관리부 엄주철△정보사업부 신환균△채권관리부 김관호△감사실 안종기△사후관리팀 박희근<지점장>△영등포 최문엽△서부 김지수△광주 박성진△대전 윤복영 ■한전원자력연료 △기술연구원장 박종률△튜브사업단장 정선교△감사실장 이실규◇처장△품질보증 박철주△기획 정승철△관리 황영하△인력개발 안태운△생산관리 권용복△경수로연료 장흥순△중수로연료 강명수△세라믹 이범재△방사선환경 조석주△원전사업기술 권정택△노심설계 정일섭△안전해석 황순택△해외사업 김희재 ■삼성그룹 <삼성전자> ◇경영임원 △부사장 김종중 방인배 신상흥 이인용 정유성△전무 길영준 김준식 박재순 박제승 배경태 백남육 서병삼 손대일 연제훈 이선용 이효종 전용배 조남성 조현탁 조홍식 홍완훈 △상무 강봉구 강주성 김동욱 김상철 김선봉 김승구 김영일 김재현 김준영 박문호 박의수 박철우 박희홍 서기용 서홍범 선희복 신재천 양걸 오영선 오준호 요한 유근익 유재설 전봉주 정준교 최상래 최진원(무선) 최진원(경영전략) 최철 추종석 한재수 황인대 황일 황지호◇연구임원△부사장급 이철환 정칠희△전무급 김진자 김현석 박동건 어길수 최재구△상무급 경계현 김경준 김기철 김준태 도영수 문승환 문용석 민장식 박원주 박진호 송두헌 안영준 오윤제 이병준 이상훈 이성덕 이인호 천강욱 최시영 최재범 최형식 허남 홍근철 홍준일 황규철 황정욱◇전문임원△전무대우 강선명<삼성SDI> ◇경영임원△전무 김동훈 지명찬 현성철△상무 안만현 황성록◇연구임원△상무급 이하영<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경영임원△전무 손정민 송백규 유의진 이동훈△상무 노일호 윤경호 이정찬◇연구임원△상무급 김태수◇전문임원△상무대우 손성락<삼성전기> ◇경영임원△전무 강희근 이효범△상무 김학주◇연구임원△상무급 류창섭 최명수 최영식<삼성테크윈> ◇경영임원△부사장 신현목△전무 김영태△상무 김수진 김한선 손재현 하홍◇연구임원△상무급 이우년<삼성코닝정밀유리> ◇경영임원△전무 박원규△상무 박봉모 신동철 이창하◇연구임원△상무급 류제춘<삼성SDS> ◇경영임원△부사장 임영휘△전무 이병헌△상무 박성태 석관수 이재춘 조일묵 지대범◇전문임원△전무대우 유병규△상무대우 김정기<삼성네트웍스> ◇경영임원△상무 황보현<삼성중공업> ◇경영임원△부사장 김서윤 박대영 박중흠△전무 김철년 이재원 이창수 전태흥 한성용△상무 강병석 김정군 남준우 민경환 송기정 이종림 최한일◇연구임원△상무급 서종수<삼성토탈> ◇경영임원△전무 이기환△상무 김병주 김옥수<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전무 안병진<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전무 박흥열◇연구임원△상무급 이상구<삼성BP화학> ◇경영임원△상무 변경상<삼성생명> ◇경영임원△전무 박영준 윤종정 이상용△상무 김상욱 김세곤 박영목 송병국 신용대 이준건 이창훈 조병익 한수환 한익재<삼성화재> ◇경영임원△부사장 윤용암△전무 고영창 김태환 이종성 황해선△상무 강형구 김유상 성기재 이상경 정현준 천병호<삼성카드> ◇경영임원△부사장 신응환△상무 권대호 피정배 한승진<삼성증권> ◇경영임원△상무 이기훈 이왕익 장석훈◇전문임원△상무대우 김학주<삼성물산> ◇경영임원△부사장 이동휘△전무 육현표△상무 김용수<삼성물산(상사)> ◇경영임원△부사장 원세현△전무 추교인△상무 김권섭 이용락 장영인 정기훈◇전문임원△상무대우 최기형<삼성물산(건설)> ◇경영임원△부사장 이언기△전무 김준태 김희원 배동기 황한석△상무 강수돈 김남포 김재호 박덕규 이병수 황대성◇전문임원△상무대우 김승민 김정민<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상무 성연기 이현성 정예모 홍태웅◇연구임원△전무급 이석호<제일모직> ◇경영임원 △전무 김동현 김재열 유석준 전철환△상무 권영기 김용태 김일주 정상현◇연구임원△전무급 김중인△상무급 이영준<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전무 이건종 이우석△상무 권영배 오상대<호텔신라> ◇경영임원△전무 김정환 이부진 한인규<제일기획> ◇경영임원△전무 김천수△상무 김도권 윤백진<에스원> ◇경영임원△전무 김관수△상무 남맹모 신광철 최수환<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전무 신태균△상무 유환철◇연구임원△전무급 장상수 홍순영△상무급 권순우<일본본사> ◇경영임원△상무 이승호<중국본사> ◇경영임원△전무 이석명△상무 류재윤 ■삼성투신운용 ◇전입△전무 김성배 ■한국동서발전 ◇상임이사 <본부장> △기획관리 안덕윤△기술 임한규 ■한국경제신문사 △한경아카데미원장 겸 글로벌포럼사무국장 권영설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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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평일씨 별세 재홍(MBC 보도국 부국장)씨 형님상 14일 인천장례식장,발인 16일 오전 9시 (032)554-8455 ●길기진(옥천성모병원 부원장)씨 빙모상 14일 옥천성모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43)732-6202 ●김정대(자영업)정옥(현대증권 무거동지점 차장)씨 부친상 14일 울산 세민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52)286-5583 ●신종범(두산건설 차장)씨 부친상 박경원(군인공제회 회계팀장)이희윤(자영업)씨 빙부상 14일 대전 건양대병원,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42)600-6660 ●성영숙(이쓰리넷 대표)문주(모젠네트웍스 〃)씨 부친상 전근열(이쓰리넷 부사장)씨 빙부상 14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02 ●신희수(디엔컴퍼니 대표)경수(SC제일은행 수유동지점장)씨 부친상 김영철(미국 거주)신인철(자영업)양정주(한국휴렛팩커드 차장)씨 빙부상 13일 순천향병원,발인 15일 오전 8시 (02)798-1421 ●강현철(한국경제 국제부장)씨 모친상 13일 서울 시립서북병원,발인 15일 오전 5시 (02)352-4444 ●명인식(증권선물거래소 경영지원본부 정보사업부장)씨 부친상 14일 수원 아주대병원,발인 16일 오전 9시 (031)219-4112 ●김선태(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씨 모친상 김광세(자영업)주석영(변호사)씨 빙모상 김정아(자산운용협회 홍보실장)씨 시모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072-2016
  • [인사]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파견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최월화△한국지역진흥재단 이인화◇과장급 전보△지역활성화과장 서철모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및 승진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산업정책과장 이우성△문화정책국 국제문화협력〃 최병구△〃 지역문화〃 송병호△체육국 체육진흥〃 양재완△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개발〃 김안호△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 류호봉△문화콘텐츠산업실 저작권보호팀장 권오기◇파견△통일교육원 안선국△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박성락△세종연구소 박병진△국방대 최상현△외교안보연구원 고욱성 ■서울대 △간호대학장 송미순 ■전북도 ◇4급 승진△농업농촌과 강석찬△문화예술과 서성원△환경정책과 손종성△민생경제과 신현창△부품소재과 유희숙△감사관실 이내성△기획관리실 허명기△산림녹지과 윤영남△디자인정책과 이존기◇직위승진△친환경 기술국장 직무대리 박선화 ■한국언론재단 ◇전보 △기획조정실장 장철진△광고사업본부장 권영배△교육운영〃 박기옥<팀장>△경영지원 이종경△재무회계 서인식△미디어진흥 이동우△출판 조동시△광고사업본부 영업1 최광범△〃 영업2 정병철△미디어연구 김영주△조사분석 정봉근△정보사업 허영△교육운영본부 교육2 백민수(1.12일자)<사무소장>△부산 김동필△광주 윤현배(1.28일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본부장 △보건의료산업본부 이신호△R&D사업진흥본부 직무대리 염용권◇단장△보건의료산업본부 의료서비스산업단 안인환△〃 식·의약산업단 정명섭△R&D사업진흥본부 질병연구단 성승용△〃 신기술개발단 박소라△기획이사직속 HACCP지원사업단 임기섭◇실장△발전전략실 김기성△기획이사직속 경영지원실 김성조△보건의료산업본부 산업통계실 이근찬△R&D사업진흥본부 R&D지원실 권영호◇센터장△기획이사직속 기술협력센터 장경원△기획이사직속 고령친화산업센터 장현숙△〃 영양정책센터 김초일◇팀장△발전전략실 인력개발팀 이경민<기획이사직속>△경영지원실 사업예산팀 손명철△〃 창의혁신팀 김동석△〃 교육홍보팀 이철수△운영지원팀 양형근<보건의료산업본부>△의료서비스산업단 의료산업팀 이윤태△〃 병원경영팀 좌용권△〃 의료기관평가팀 유선주△식·의약산업단 의약·화장품팀 정윤택△〃 의료기기팀 강태건△〃 식품안전팀 이중근△〃 품질향상평가팀 최성희△질병연구단 질병연구지원팀 박성호△신기술개발단 신기술개발지원팀 김은정<기획이사직속 기술협력센터>△기술사업화팀 엄보영△해외사업팀 이영호△국제협력팀 김수웅<기획이사직속 HACCP지원사업단>△평가지원팀 심우창△기술지원팀 김영찬<기획이사직속 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단>△공공의료확충팀 문정주△지역보건사업팀 김상용◇감사담당△감사담당 명희봉(1.12일자) ■한국수자원공사 ◇지역본부장 △강원 김명림△충청 문태완△전남 최홍규△경북 반홍섭△경남 김완규△시화 박기환◇처·실·단장△수도개발처장 양해진△수도사업〃 신송운△홍보실장 윤병훈△시화관리처장 변종만△경남관리〃 임대준△강원관리〃 강창석△조사기획단장 안종서△기술관리실장 김진수△수도권수도건설단장 김재복△수도기술처장 한경전△송산사업〃 문일범△화북댐건설단장 진광호△정보관리처장 이광호△수도권관리〃 이태용△녹색사업〃 변일환△섬진강댐관리단장 김영회△군남사업소장 김태열△조력사업처장 김만기△기획조정실장 장용식△수자원사업처장 양기현△수도관리〃 안효원△해외사업〃 한상근△산단사업〃 위옥량△설계사업〃 최병만△K-water연구원장 이완호△상하수도연구소장 정상기△성남권관리단장 박광덕△팔당권관리〃 김동섭△충청관리처장 배용권△논산수도서비스센터장 이관효△천안아산수도관리단장 백두현△충청운영처장 김영도△대청댐관리단장 홍성연△충주권관리〃 김봉수△용담댐관리〃 오환수△전남운영처장 임일순△전남관리〃 김관중△평림댐수도관리단장 김정수△전남서남권관리〃 김승효△울산권관리〃 송우복△여수권관리〃 홍윤연△성덕댐건설〃 윤재흥△구미권관리〃 서윤석△안동권관리〃 여재욱△사천권관리〃 정진달△주암댐관리〃 이태영△부산권관리〃 이영주△밀양댐관리〃 정형희 ■한국농어촌공사 △부사장 겸 기획조정본부 이사 이상용△지역개발본부 〃 류재헌△유지관리본부 〃 이종원 ■한국전력기술(KOPEC) △경영기획처장(경영선진화추진실장 겸무) 이진부△행정재무〃 이정열△기술기획〃 주승철△마케팅〃 이배수△정보전산실장 홍윤택△노사협력〃 유선용△계약〃 박노진△원자력사업개발처장 고갑석△전력기술연구소장 강선구△해외사업개발실장 이재규△원자력기술처장 백철용△기계기술〃 최병권△배관기술〃 조직래△전기계측기술〃 장기풍△토목건축기술〃 김태영△사업관리기술〃 최철승△설계전산화추진실장 윤재로△플랜트사업개발처장 홍문성△기계배관기술〃 심현오△전기계측기술〃 안흥선△토목건축기술〃 김근화△환경기술실장 조기창△원자로계통설계처장 백세진△기계설계〃 김인용△계측제어설계〃 김항배
  • [세계 경제한파에 엇갈리는 희비] 치안업계 나홀로 호황?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경기 불황으로 대량 해직사태가 계속되지만 유독 공공기관의 치안 관련 업종은 끄떡없다.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은 설립 100년이래 최대 규모의 공개 채용에 나섰다. 언어와 컴퓨터 등 전문 인력 2100명과 현장에서 활동할 특별요원 850명을 모집한다는 것. 9·11 이후 정보기관의 인력 보강 필요성이 제기돼 오긴 했지만 최근 금융 위기로 경제사기 수사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도 한몫했다.미국뿐 아니다. 러시아의 경찰 구조조정 계획도 없던 일이 되기도 했다. 지난달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경제난으로 인해 시위가 격화되자 2011년까지 20만명 가운데 6만명의 경찰에 대한 감원계획을 백지화시켰다.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무작정 경찰 인원을 줄이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는 판단 때문이다.실제 경기불황으로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는 외신 보도도 잇따르고 있다. 2007년 미국 전역의 절도죄로 체포된 사람은 지난해에 비해 10~20% 증가했으며 중국도 대량 실업사태로 인해 성매매, 도박, 마약, 인신 매매 등 조직범죄가 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AP통신은 지난달 “중국이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이 조직 범죄로 흡수돼 정부가 범죄전담반을 구성하는 등 대책마련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미국의 경찰채용정보사이트 폴리스임플로이먼트는 “경기침체로 범죄율이 올라가면 더 많은 경찰인력이 더 필요하게 될 것”이라면서 “미국노동통계국(BLS)도 2016년까지 경찰인력이 17% 증가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인사]

    ■법제처 ◇과장급 파견 △한국개발연구원 서보경△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이상훈◇과장급 전보△행정법제국 법제관 남창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역정책관 김기식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이진훈△자치행정국장 이재욱△문화체육관광〃 이상헌△환경녹지〃 김부섭△건설방재〃 김대묵△공무원교육원장 최옥자△상수도사업본부장 권대용△건설관리〃 황재찬△도시철도건설〃 정명섭△창의시정추진단장 정하영 ◇부구청장△서구 신점식△북구 김규현△달서구 김연수 ■충남도 ◇4급 △총무과(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이상준 ■전북도 △소방안전본부장 손은수 ■서울대병원 △암센터소장 노동영△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 김효수 ■국립암센터 <연구소> △이행성임상제2연구부 특수암연구과장 유헌△암역학관리연구부장 이영성△암역학연구과장 김정선△암통계연구〃 남병호△연구지원팀장 이종수<국가암관리사업단>△중앙암등록사업부장 박소희△암등록통계과장 원영주△국가암정보센터장 임민경△암정보교육과장 박기호△암예방사업〃 윤이화△암정책지원〃 박재현△암검진사업〃 이후연△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신동욱△암관리사업지원팀장 정재성<기획조정실>△전략기획팀장 공인택△재정운용〃 백승태△경영관리〃 이진수<사무국>△운영지원팀장 겸 인사관리팀장 조승구 △물류관리〃 송택순 ■방폐물관리공단 ◇본부장 △경영지원 강봉기△사업 윤호택△운영 정기진△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홍광표△방폐물기술개발센터 우상인◇실장△감사 김도현△경영지원본부 경영지원 박동현<사업본부>△건설사업 정명섭△사업전략 김창락<운영본부>△운영관리 김생기<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운영 김헌◇팀장△품질보증 최창석<기획협력실>△기획협력 허진옥<경영지원본부>△경영전략 이철구△기획예산 배한종△홍보 이철호△경영지원실 행정총무 신경호△〃 재무관리 이제창△〃 정보통신 표흥섭<사업본부>△건설사업실 건설운영 오세풍△〃 설계기술 이상훈△〃 건설기술 정성태△사업전략실 사업기획 박규완△〃 사용후연료 최병일<운영본부 운영관리실>△운영관리 이대기△운영기술 정의영△안전평가 박주완<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행정지원 최동철△건설관리 김두행△부지구조 윤시태△지역협력 김용식△운영실 인수운영 임석남△〃 인수검사 성석현△〃 방사선안전 김종형△〃 방재환경 임종대△품질관리 송승훈<방폐물기술개발센터>△처분기술 이은용△수송저장 이경구△RI관리 최광섭 ■아시아투데이 △편집총괄이사·대기자 우종순 ■스포츠조선 ◇팀장 △편집 윤여광△스포츠 박진형△연예사회 나성률△사진 서영필△멀티컨텐츠 백문기△회계 이민종 ■하나은행 ◇승진 <부행장>△충청사업본부 박종덕<부행장보>△기업영업본부 강신목△마케팅본부 최태영<본부장>△서북 김영노△서초 임종오△중부 양제신△대기업1 이영준◇전보 <부행장>△경영관리그룹 총괄 겸 경영관리본부장 이성규△리테일영업그룹 총괄 최임걸△영남사업본부 김태오△기업영업그룹 총괄 겸 기업금융부문장 대행 추진호<부행장보>△경영지원본부 장기용△인재개발본부 겸 지주CHRO 임영호△정보전략본부 조봉한△리스크관리본부 겸 지주CRO 이우공△심사본부 한성수△리테일영업1본부 박재호△리테일영업2본부 박영기△리테일영업3본부 겸 하나드림사업단장 이정경△호남본부 정해붕△PB본부 권준일△신용카드본부 최남국△대전지역본부 함영주△기업영업그룹소속 김인환<본부장>△정보전략 권오대△정보전략 유시완△신탁연금 배문환△강남 최창식△동부 정찬일△강서 최하용△남부 정수진△송파 이창희△북부 최동현△서부 원도희△중앙 김대식△중기업1 조정현△중기업2 김영철△중기업3 박주열△경수 김용환△인천 최순웅△리테일영업그룹소속 김우기△충남북지역 황인산△대구경북지역 박인찬△부산경남지역 이재점△영남기업 김근수△영남사업본부소속 이형수△대기업2 이영일△자금시장 한규태△준법감시인 황종섭◇직무대행△신사업본부장 대행 한준성 ■하나대투증권 ◇전무 승진 △지원본부장 조현준△리테일〃·마케팅〃 최정호△강남지역〃 이용철 ■교보생명 △상임고문 이영배◇상무△투자사업본부장 이석기 ■동부화재 ◇본부장 △직판사업 조방래◇본점 부장△신채널영업 이범욱◇파트장△신사업기획 박제광△신채널지원 마종락◇지점장△중앙 박하진△강서 배종문△인천 임덕은△수원 최석윤△안양 유주현△안산 표창종△부천 이재연◇교육팀장△강북본부 장용범 ■코리아나 ◇승진 △상무 이건국 김창용 ■㈜삼안 △부회장 임종아△대표이사 사장 정영묵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상무 △세일즈 및 CS 부서 총괄 백정현◇이사△마케팅 총괄 이정한 ■넥센타이어 ◇전무 승진 △생산본부장 이재수△해외영업담당 설동우△미주법인 본부장 석창린◇이사 승진△중국법인 내수담당 박강철△경영관리담당 이현종 ◇연구위원 승진△기술연구소 RE개발총괄 조명국 ■한라그룹 <만도-헬라 일렉트로닉스> △상무 이성우 김광근<만도>△상무 손정원△상무보 이경호<한라건설>△상무보 한상희<한라콘크리트>△전무 이진석△상무 박상균△상무보 이기천 이재완<마이스터>△상무 신헌식<목포신항만>△상무 제철환<한라스택폴>△이사 김홍규<대아레미콘>△상무보 함행식 ■한국 지멘스 △메디칼솔루션사업부 상무 황규의◇이사△자동화사업부 송석순 조문기 조성국△플랜트사업부 김택청 클라펜뵉쿠르트(Klaffenboeck, Kurt Josef)△발전사업부 오구석△메디칼솔루션사업부 홍기영 박동찬 남궁수△물류관리부/ 총무부 김상근 ■이건 ◇승진 <이건창호> △영업본부 전무이사 임진득△시스템창호사업본부 김경욱△외장사업본부 설계해외영업부 이사대우 박성덕<이건산업>△경영지원본부 전무이사 김채준△영업본부 상무이사 김원택△물류센터 이사대우 김영석△생산팀 〃 이길수 ■레인콤 △대표이사 부회장 이명우△사장 김군호 ■㈜동아전람 ◇이사 승진 △전시본부장 이윤재 ■㈜선진 ◇승진 △대표이사 사장 이범권△이사보 염동민 권혁만 ■한국IBM △마케팅 총괄 임원 상무 민승재 ■아쉐뜨아인스미디어 △Group 재무본부 전무이사 김덕수△광고본부 국장 박건△편집1본부 〃 신유진△편집2본부 〃 문일완△마케팅실장 배경민△CS본부 국장 박장렬△법무본부 〃 조천권 ■휴니드테크놀러지스 ◇사장 승진 △최고운영책임자(COO) 전기영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관리팀 국장 김연우△기술팀 부장 이시영 ■코스콤 ◇승진△경영전략본부장 정지석◇신임△대외협력단장 장택환△영업추진〃 한일섭◇전보△금융본부장 전대근△정보〃 윤용빈△시장〃 한상호△인프라〃 마진락△경영기획부장 이재규△경영지원〃 마기철△PB업무〃 손광채△PB시스템〃 최재익△IB솔루션〃 강태홍△정보사업〃 정태영△정보시스템〃 박종필△시장1〃 윤경△시장2〃 호명진△시장3〃 박철민△정보보호사업〃 이상무△IT인프라〃 황석둔△마케팅기획〃 강신△금융영업〃 신성환△IT컨설팅〃 이규일△감사〃 김인곤△보안관리실장 엄의섭△비서〃 윤홍식△기술연구소장 유희창
  • [4개부처 업무보고] 민간 재당첨금지 2011년3월까지 한시 허용

    [4개부처 업무보고] 민간 재당첨금지 2011년3월까지 한시 허용

    내년도 국토해양부의 업무계획은 경기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졌다.규제완화로 부동산 경기를 살리고,사회간접자본(SOC)예산 조기집행으로 실물경제의 침체를 막아보겠다는 의도다.공공택지 내 아파트 전매제한 기간 2년씩 단축,SOC 예산 65% 상반기 집행,4대강 살리기 등 한국형 뉴딜 10대 프로젝트에 45조원을 투자키로 한 것도 경제살리기의 일환이다.하지만 당초 기대했던 분양가상한제 폐지나 신규 주택 매입 때 양도소득세 한시면제,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 3구의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해제가 유보돼 미분양 아파트 해소나 주택경기 활성화를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 공공아파트 전매제한 2년 단축 ●규제 완화로 거래 활성화 도모 분양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공주택의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을 2년씩 단축했다.기존 대책만으로도 16만가구(정부 집계)에 달하는 미분양이 줄지 않고,주택경기도 살아나지 않음에 따라 5~10년이었던 전매제한 기간을 3~7년으로 완화한 데 이어 1~5년으로 추가 단축한 것이다. 재당첨 금지조항은 2011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재당첨 금지조항은 분양가 상한제 주택에 당첨된 경우에는 최소 3년,최고 10년 동안 다른 신규 주택에 청약할 수 없도록 한 것이지만 이번에 이것을 풀어서 신규수요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민간주택만 배제되기 때문에 공공주택에는 여전히 재당첨이 금지된다. ■ 4대강 개발·경인운하 등 포함 ●한국형 뉴딜 10대 프로젝트 추진 국토부는 경제 위기를 빨리 극복하기 위해 내수경기 진작 효과가 높은 10대 사업 분야를 ‘한국형 뉴딜’의 대상으로 정하고 분야별 태스크포스를 꾸려 추진하기로 했다.이는 SOC 예산 조기 집행과 맥을 같이하는 것이다. 10대 프로젝트에는 도로와 철도,4대강 개발,경인운하 등 SOC 분야와 보금자리주택,국토공간정보사업,산업단지 개발 등이 포함됐다. 내년 SOC 예산은 23조 4000억원으로 올해보다 24.5% 늘었으며,정부는 이 예산 중 65%를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내년에 10대 프로젝트에 총 45조원(국고 14조 8000억원)을 조기 투자하면 79조 4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65만 20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동탄~강남 대심도전철 추진●지하 고속도로 등 추진 교통분야에서는 경부·경인 고속도로 수도권 구간에서 지하 고속도로망을 구축하기 위해 내년 11월까지 관련 용역을 마치기로 했다.동탄 2신도시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을 연결하는 대심도(大深度) 광역급행전철도 내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검토가 이뤄진다. 수도권에 KTX가 다닐 수 있는 철로를 1~2개 신설하는 방안과 평균 시속 70~160㎞인 열차 설계속도를 200~230㎞로 끌어올려 철도를 고속화하는 방안도 내년 중 마련된다. 국토부는 2015년까지 동서 6개 축과 남북 6개 축으로 X자형 간선철도망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도 대폭 손질하기로 했다.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는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개통하고 부산과 대구·광주의 외곽순환도로는 2011년부터 착공하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IT산업 美일감 늘어날 듯

    미국 대통령 당선자 오바마가 내놓은 신뉴딜정책이 국내 산업계에도 희망이 될 수 있을까.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공공건물 건립,도로 및 교량 건설·보수,초고속 인터넷 통신망 확산,최신식 의료설비 확충 정책을 내놓으면서 국내 산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산업계는 오바마의 신뉴딜정책 추진으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분야로 정보기술(IT) 산업을 꼽는다.클린턴 정부에 이어 다시 한번 호황기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다.미국 전역에 차세대 브로드밴드를 설치할 경우 IT 강국인 국내 기업에도 직간접적으로 진출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는 낙관론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정보통신 서비스 업체의 직접 진출은 어렵겠지만 정보통신 기기·장비산업은 진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녹색성장 산업도 떡고물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풍력 터빈 및 베어링 등 부품,태양에너지 모듈 등의 대미 수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전선 등 전력기자재 산업은 국내 기업에 또 하나의 현금줄이 될 전망이다.당장 8일 주식시장에서는 미국 신뉴딜 정책의 수혜주는 주가가 올랐다. 그러나 저절로 일감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최근 ‘오바마 정부의 IT정책 방향과 시사점’이라는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IT는 이제 역할을 다했고 기존 산업과 접목해야 부가가치를 더하는 산업이라는 소극적 접근에서 벗어나 IT 자체를 경제성장 동력으로 재조명하고 전략적 가치를 제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국가최고기술책임관(CTO)처럼 범국가적 IT정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미국 시장의 진입장벽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한 통신업체 관계자는 “턴키 방식으로 초고속인터넷을 구축하는 것까지는 가능하겠지만 우리 업체가 통신사업을 하는 것은 힘들다.”면서 “미국도 통신에서는 외국 사업자에게 폐쇄적”이라고 지적했다. 김성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KT사장 후보 4명으로 압축

    추가공모까지 진행했던 KT 새 사장 후보 선출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40여명이던 후보군에서 이석채 전 정보통신부장관,김창곤 전 정보사회진흥원장,윤창번 전 하나로텔레콤 사장,우의제 전 하이닉스 사장 등 4명으로 압축됐다. 8일 업계에 따르면 KT 사장추천위원회는 9일 후보 4인에 대한 면접심사를 진행한다.이어 12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 선임건과 정관개정건을 의결한다.이후 내년 1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공식적으로 KT 사장을 선임하게 된다. 이 전 장관은 지난 1996년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냈다.2005년부터 SK C&C,2007년부터는 LG전자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김 전 원장은 정보통신부 차관을 지낸 뒤 2005년 5월부터 한국전산원(현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원장을 거쳐 현재 LG텔레콤 고문이다. 윤 전 사장은 2003년부터 2년간 하나로텔레콤(현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를 지냈고 현재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우 전 사장은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이닉스반도체 대표를 역임했다. 지난 2005년 KT 사추위는 당시 후보들에게 1시간30여분에 걸쳐 방송시장 진출과 자회사인 KTF의 3세대(G)서비스 진출 등 경영현안에 대해 물어본 것으로 전해졌다.때문에 이번에도 KT와 KTF의 합병 문제 등 경영현안에 대한 의견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부고]

    ●박중업(인천시 연수구 환경위생과장)중(부천시 소사구 총무과장)영주(서울 대도초 교감)씨 모친상 오왕식(증권예탁결제원 전략기획본부장)씨 빙모상 6일 인하대병원,발인 9일 오전 8시 (032)890-3191●최욱신(현대제철 경영지원실 상무)씨 부친상 6일 울산영락원,발인 9일 오전 2시30분 (052)256-6895●엄관국(사업)원국(〃)씨 부친상 한성권(중외제약 재경본부장)씨 빙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발인 9일 오전 6시 (02)3010-2262●윤석원(경향신문 출판기획국 부장)씨 부친상 7일 울산 21세기좋은병원,발인 9일 오전 8시 (052)298-4534●권충오(자영업)수오(〃)혜숙(윤선생영어교실 교사)진오(여수공고 교사)도오(자영업)신오(CBS광주방송 부장)씨 모친상 강형원(장흥중 교장)씨 빙모상 정현아(광남일보 사회문화부장)씨 시모상 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발인 9일 오전 9시 (062)250-4407●강신철(한국청과 강남상회 대표)씨 별세 태안(사업)씨 부친상 김남욱(국립공원운동연합 강릉지부장)강세진(한국청과 강남상화 전무)씨 빙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68●곽봉주(관악구시설관리공단 주임)씨 부친상 정진영(구로세무서)씨 빙부상 7일 이대목동병원,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8●김영제(삼성테스코 이사)씨 모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발인 9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5●한영민(일간경기 편집국장)씨 모친상 6일 부산 좋은강안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18-374-7142●조중진(성진전자통신 대표)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30●송재창(한국은행 연구조정팀 과장)미란(한일메디텍)씨 부친상 엄익한(한국SMC공압 과장)황준희(온산이앤씨)씨 빙부상 김여경(심리치료사)씨 시부상 6일 서울대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2)2072-2016●이정훈(연합뉴스 정보사업부 부장)씨 빙모상 6일 일산국립암센터,발인 8일 오전 10시30분 (031)920-0301●강영모(사업)성모(국방기술품질원 실장)영동(서린육가공 대표)씨 모친상 안인성(사업)유윤근(열방의빛교회 전도사)김태용(고려개발 부사장)씨 빙모상 7일 강남성모병원,발인 9일 오전 8시 (02)590-2538●최세환(캐슬렉스 서울·제주·칭따오 골프클럽 대표)씨 부친상 강석호(신아세프 부장)박천옥(삼성금속 상무)최영근(택시조합 총무)황현근(주택건설협회 전무)씨 빙부상 7일 경남 진주의료원,발인 9일 오후 1시 (055)771-7921●김승일(전 하이닉스반도체 전무이사)씨 별세 이세욱(SK텔레콤 매니저)씨 빙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0일 오전 9시 (02)3010-2294●박태식(전 서울대 임학과 교수)씨 별세 경호(순천향의대 해부학교실 교수)경석(임업연구사)경삼(음악학원장)씨 부친상 6일 충남 천안 순천향병원,발인 9일 오전 9시30분 010-8814-3357
  • 정보사 2012년말 안양 이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국군 정보사령부가 2012년 말쯤 안양 박달동으로 이전한다. 국방부 관계자는 2일“내년 11월까지 설계 용역이 마무리되면 공사를 발주,2012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안양 박달동에 있는 정보사 예하 부대와 훈련장으로 쓰고 있는 9만 3000여㎡의 군용지를 활용해서 새 정보사로 활용하면 현재의 면적 정도가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인사]

    ■중앙일보 △대기자(부사장대우) 문창극△고문(광고부문) 홍찬식△논설주간 허남진△광고본부장 이재영△마케팅〃 겸 CRM〃 한상진△광고영업담당 손병기△광고기획〃 김신원△경제담당대기자 박태욱△편집국장대리 겸 신문혁신에디터 이하경△경제에디터 박의준<관련회사>△중앙일보정보사업단 대표 신성호△중앙일보엔아이이연구소 대표 김선일 ■화인경영회계법인 △대표이사 김도균 김용수△전무이사 김영걸 조진오 백승철 김준호 박승국 문상미 정영학 정원주 임세광△상무이사 전성현 김준성 김연봉 임진윤 김주호 강기철 양민선 황철영 박일력 
  • [열린세상] 사회적 자기노출과 의사소통/ 김충현 서강대 교수 언론대학원

    [열린세상] 사회적 자기노출과 의사소통/ 김충현 서강대 교수 언론대학원

    우리는 인간관계를 매우 중요시한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 동료를 비롯하여 이웃 등과 좋은 인간적 관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상호간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래서 때로는 허심탄회하게 개인적 사정을 주고받기도 한다. 그만큼 믿고 어려운 얘기를 나눠 밀접한 동지적 관계를 맺으려는 것이다. 간혹 친구나 지인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경우에도 신분이나 나이, 고향, 출신학교 등을 공유하게 되면 서먹한 자리가 금방 활기를 띠게 되는 경우도 경험한다. 서구문화라면 초면에 민감한 사적인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자기노출(self-disclosure)은 타인과의 유대 강화를 위해 자신의 의사에 따라 행해지는 정보공개 행위이기 때문에 목적지향적이라 할 수 있으며 개인의 주관적 판단에 의해 이루어진다. 관련 연구에 의하면 자기노출 행위는 우리나라와 같은 집단주의 문화권이 서구의 개인주의 문화권보다 더 강하다. 자기노출은 상담 심리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이지만 문제는 민감한 개인 정보에 대한 사회적 자기노출 현상이다. 건강한 자기노출은 인간관계나 사회적 소통의 윤활유 역할을 하지만 무분별한 자기노출은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이다. 미디어의 발달과 진화에 따라 우리의 의사소통 방법도 다양하게 변화하였다.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개인 미디어나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대중 미디어가 의사소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개인의 미디어에 대한 참여는 보다 용이해졌으며 이를 더욱 촉진시킨 것이 개인 미디어의 대표인 미니 홈페이지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과 관련된 일상적인 정보를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여 친밀감을 쌓거나 게시판 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이미지를 형성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러한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민감한 개인 사생활에 대한 정보를 노출, 공유한다는 점이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현실적 상황보다 자신을 보다 솔직하게 표현하고 노출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내면적 가치관뿐 아니라 보다 사적이고 은밀한 정보를 노출하게 된다. 물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상호간 호감이나 신뢰감을 쌓을 수 있겠지만 한계를 넘어서는 경우도 빈번하다. 그것도 가까운 사이가 아닌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한다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어 보인다. 과거에는 사생활의 노출에 민감하여 이를 보호하고자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민망할 정도로 ‘노출’하고자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다. 이것을 ‘솔직함’ ‘자신감’ ‘당당함’이고 인간관계를 위한 소통이라고 보기에는 수위를 넘어선 것 같다. 그들의 진실된 심리적 동기가 궁금하기도 하다. 특히 방송 등 대중 미디어에서 시· 청취율 확보를 위해 연예인이나 일반 출연진에게 민감한 개인 사생활의 고백이나 폭로 등을 무분별하게 부추기는 듯하여 자기노출의 본래적 의미가 희석되거나 오도되는 것이 아닌가 염려된다. 이러한 현상은 케이블 TV, 민영·공영방송 구분 없이 드러나 사회 전반의 품위를 격하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어 심히 우려된다. 인간에게는 근본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커뮤니케이션 욕구가 있다. 그러나 바람직한 의사소통은 모든 정보를 무책임하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를 교환, 활용하는 것이다. 특히 IT기반 정보사회에서는 자기노출이 쉽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식과 책임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보일 것은 보이고 가릴 것은 가리는 것이 건강하고 품위 있으며 책임 있는 아름다운 소통이 아닐까 생각한다. 김충현 서강대 교수 언론대학원
  • [씨줄날줄] 위험한 한국/함혜리 논설위원

    고도화된 산업 문명 속에서 우리 삶을 위협하는 잠재적 위험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산업화·근대화와 함께 진행된 과학기술의 발전 덕분에 인류는 물질적 풍요를 누리지만, 그것이 새로운 위험을 동시에 몰고 온 것이다. 산업시설이나 원자력 발전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발암물질의 확산, 인터넷 발전에 따른 사생활 침해와 이를 이용한 각종 범죄 등 과거에는 없었던 사회문제들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처럼 위험을 자초하며 다양한 부작용을 생산해 내는 현대 사회를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베크는 ‘위험사회’라고 정의했다. 여기서 위험(risk)이란 자연재해나 사고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위험(danger)과는 개념이 다르다. 인간이 스스로 합리적이라고 믿는 결정들에 의해 야기되는 인재(人災)로 일종의 부메랑 효과와 같다고 베크는 설명한다. 최근 실시된 ‘한국사회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4%가 우리 사회를 위험한 사회라고 했다.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스스로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느낀다는 것은 심각한 현상이다. 실제로 우리 사회 도처에 위험이 깔려 있다. 대기, 수질 등 환경오염은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자식 가진 부모는 마음 편할 날이 없다. 유아원에 불이 나지 않을까, 아이가 유괴되지 않을까, 자동차 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먹거리에 대한 공포도 심각하다. 멜라민 파동 이후 과자 하나 마음 놓고 사먹을 수 없다. 낯선 전화가 오면 보이스피싱이 아닌지 걱정부터 앞선다. 인터넷이 발달은 했지만 사이버 범죄가 기승이다. 산업재해도 줄지 않고 있다. 은행도 믿을 수 없다. 아무런 노후 대책도 없이 노년을 맞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베크는 한 국내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한국사회를 ‘근대화가 극단적으로 진행된데다 최첨단 정보사회의 영향이 중첩돼 극도로 위험한 사회’라고 규정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선 위험에 대비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의 확충이 시급하다. 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불가피하지만, 하기에 따라 그 피해를 어느 정도 줄이거나 예방할 수 있다. 일 잘한 정부로 역사에 기록되고 싶다면 한국을 위험에서 구출하는 데 역량을 모아야 한다. 함혜리 논설위원 lotus@seoul.co.kr
  • [오늘의 국감]

    ●법사위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갱생보호공단 ●정무위 국무총리실, 공정거래위원회 ●재정위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외통위 통일부 ●국방위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행안위 공무원연금관리공단,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도로교통공단 ●문방위 방송통신위원회 ●농식품위 산림조합중앙회 ●지경위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복지위 대한적십자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환노위 환경부 ●국토해양위 한국감정원, 대한주택보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교통안전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대한지적공사
  • 中방문 ‘석호필’ 중국 별명은 ‘미슈와이’

    中방문 ‘석호필’ 중국 별명은 ‘미슈와이’

    한국에선 ‘석호필’, 중국에선 ‘미슈와이’.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웬트워스 밀러가 한국에서의 ‘석호필 열풍’을 중국까지 이어갔다. 밀러는 지난 16일 밤 상하이(上海) 푸동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수많은 취재진들과 팬들이 몰려 밀러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중국 뉴스사이트 ‘이스트데이닷컴’(eastday.com)은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밀러가 연기한 ‘마이클 스코필드’는 중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이제 중국의 많은 여성들이 밀러를 보고 환호와 비명을 지르게 됐다.”고 그의 인기를 설명했다. 또 “밀러는 중국에서 ‘미슈와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미슈와이’는 밀러(중국발음 미르어·米勒)와 ‘멋진’이라는 뜻의 ‘슈와이’(帅)를 합친 것. 사이트는 밀러가 상하이에서 패션쇼 참석과 기자회견 등의 일정을 마친 뒤 베이징으로 이동하면서 중국 여행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정보사이트 ‘저스트자레드’(Just Jared) 등 미국 매체들도 밀러의 중국 방문에 관심을 보였다. 저스트자레드는 밀러의 중국 활동을 보도하면서 ‘베이징보이’(Beijing Boy)라는 제목을 붙였다. 이 기사에서 사이트는 현지 패션브랜드 ‘Me & City’ 모델로 나선 밀러의 중국 활동 모습을 15장의 사진으로 전했다. 한편 밀러를 스타로 만든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는 미국시간으로 지난 19일 저녁 시즌4 8화가 폭스TV에서 방영됐다. 사진=Just Jared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천 아파트값 상승률 서울 4배

    인천지역 아파트 값이 국제 금융위기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15일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2007년 1월 대비 10월 현재 인천지역 평균 매매가 상승률은 2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3.3㎡당 가격은 617만원에서 794만원으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서울 평균 매매가 상승률 7%에 비해 상승률이 4배에 가깝다. 서울은 3.3㎡당 1704만원에서 1824만원으로 올랐다. 인천 평균 아파트 값 상승률보다 웃도는 지역은 남구, 남동구, 계양구, 동구, 부평구 등으로 조사됐다. 남구는 지난해 1월 3.3㎡당 484만원이던 아파트 값이 22개월만에 724만원으로 50%나 급등했다. 남구는 제물포역세권과 주안2·4동뉴타운, 용현·학익지구, 도화지구 등 도시개발사업과 재개발·재건축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남동구도 같은 기간 대비 540만원에서 796만원으로 47% 상승세를 보였다.내집마련정보사측은 “인천은 수도권 다른 위성도시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돼 있는 데다 경제자유구역 등 전 지역에 걸쳐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속초 도심 개발 탄력

    강원 속초시민들의 50년 숙원사업인 청학동 군부대의 외곽 이전이 결정돼 도심지 개발이 탄력을 받게 됐다. 9일 속초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보사령부와 ‘군집적화사업’ 협약식을 맺고 청학동 청초호 해안변에 위치한 군부대를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군부대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전 사업을 시작해 2011년까지 끝낼 예정이다. 시는 군부대와의 협의에서 부대의 시설 중 이전이 불가능한 일부는 최대한 집중화하고, 이전 가능한 주거용 시설은 철거하기로 했다. 군인 주거시설은 속초 시내의 아파트를 구입해 제공한다. 내년에는 군부대 안에 있는 아파트를 철거하고 중단됐던 청초호유원지∼금호주차장 간 해안관광도로를 개설한다. 해안도로 개설사업이 끝나면 속초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해 왔던 설악 로데오거리와 연계돼 지역 발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채용생 속초시장은 “도심 한가운데 군부대가 위치해 도심권 개발과 해안관광발전에 큰 장애요인이 돼 왔으나 이번 결정으로 속초시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됐다.”면서 “군부대로부터 양여받을 토지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활용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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