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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창업, 소자본으로 고수익 가능한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

    카페창업, 소자본으로 고수익 가능한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

    저가형 커피숍이 뛰어난 가성비를 바탕으로 소자본 카페창업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한 언론매체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사이트에 공개된 주요 저가 커피프랜차이즈 5곳의 창업비용 및 수익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가 공개 된 것. 가장 눈에 띄는 결과는 평균 연매출에 커피숍창업비용을 나눈 값인 수익성에서 ‘요거프레소’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요거프레소는 수익성 221%를 기록하며, 140~170%대에 머문 다른 브랜드를 압도했다. 이러한 결과는 최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빽다방이 전체 4위에 머문 것과 비교되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저가형 커피숍창업의 알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급부상한 요거프레소의 경우, 낮은 카페창업비용 대비 안정적인 매출이 높은 수익성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저가 커피전문점창업의 경우 초기 투자비용이 적은데 반해 인테리어 비용이나 가맹본부 지원, 상권에 따른 예상매출액 등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 하지만 요거프레소의 경우 모든 면에서 최저 수준의 비용을 고수하며 커피창업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로 카페 요거프레소 26㎡ 규모 창업의 경우, 설비 및 재료비 2,640만원을 포함 평균 5,775만원으로 타 저가 커피숍에 비해 초기 창업비용 역시 낮은 편이다. 커피프랜차이즈 창업자에게 부담이 되는 비용 중 하나인 로열티 역시 월 11~22만원 수준으로 부담이 없다. 이 역시도 현재 1,000호점 오픈을 앞두고 한시적 면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부담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본사관리 능력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요거프레소는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이미 11년이나 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로, 상권분석 및 커피창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개설지원팀이 매장 오픈 전부터 상권분석, 가맹점 입지선정, 오픈에 필요한 서류와 기기 준비, 바리스타 교육, 점포 주변 시장 분석 등을 철저하게 진행해 초보 커피 전문점 창업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저가형 커피의 고급화 전략과 맞물려 저가 커피숍이 커피시장의 중심으로 진입하고 있다. 요거프레소는 지난 11년 간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온 동시에 커피맛의 고급화, 메뉴의 다양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커피숍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앞으로도 카페창업 가맹점주들이 독보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며 매장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가맹점 1,0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는 예비 창업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맹비, 보증금, 교육비, 로열티 등 창업비용 약 1,300만 원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창업문의는 전화(1588-0738)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자금대출 연체정보 활용기간 7월부터 5년 →1년으로 단축

    학자금대출 연체정보 활용기간 7월부터 5년 →1년으로 단축

    대학 때 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았던 A씨는 500만원을 연체했다가 1년 뒤 모두 갚았다. 하지만 당시의 연체 이력 때문에 6등급에서 8등급으로 떨어진 신용등급을 회복하는 데에는 5년이 걸렸다. 그사이 회사에 취직도 했지만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은행권 대출이 안 되는 등 학자금 연체 이력이 오랫동안 걸림돌로 작용했다. 앞으로는 A씨처럼 학자금 대출 연체 기록이 있더라도 모두 상환한 지 1년이 지나면 개인 신용등급에 반영되지 않는다.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대출도 연체 없이 잘 갚으면 신용등급 회복 속도가 전보다 빨라진다. 금융위원회는 올 7월부터 성실하게 금융거래를 하는 소비자들이 신용등급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개인 신용정보 활용 방식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장학재단에서 빌린 학자금 대출을 연체했다가 상환한 경우 신용정보사(CB)의 연체 정보 활용 기간이 기존 5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다. 국세·지방세·관세 등의 체납 이력 활용 기간도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든다. 금융위는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사 등 제2금융권 대출 이용자도 2년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원리금을 상환하면 은행권 대출자들과 비슷한 속도로 신용등급이 회복될 수 있도록 조정하기로 했다. 지금은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리고 연체 없이 원리금을 갚아 나가더라도 제2금융권의 경우 은행권보다 신용등급 상승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이 있었다. 실제 7등급 성실상환자의 경우 은행에서 대출한 경우 2년 뒤에는 신용등급이 평균 5.5등급으로 오르지만, 제2금융권에서 돈을 빌린 경우는 신용등급이 평균 6등급으로 오르는 데 그쳤다. 소액·단기 연체 정보의 유지 기간도 대폭 단축된다. 앞으로는 연체액이 30만원 미만이고 30일 이내 갚을 경우 연체 이력은 1년간만 유지된다. 금융위는 금융기관이 연체 사실을 통보할 때에도 신용평가 활용 시점 등 신용등급 불이익에 관한 안내를 상세히 하도록 했다. 이번 개선안으로 소액·단기 연체자 19만 2000명, 학자금대출 연체자는 5만 4000명, 세금 체납자는 26만 1000명이 신용등급 상승 혜택을 입을 것으로 금융위는 내다봤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우림필유 인기 ‘선봉장’ ‘4베이’ 전용 59㎡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우림필유 인기 ‘선봉장’ ‘4베이’ 전용 59㎡

    -신길아파트 중소형, 베이경쟁...프리미엄도 등장 중소형이 중대형을 대체하는 주거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는 신평면이 도입되면서 중대형에 사는 효과를 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신평면은 이제 중소형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는 선봉장이 됐다.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도 전용면적은 중소형이지만 공간활용은 중대형 부럽지 않을 정도의 주거공간을 선보인다. 전용면적 59㎡에 4베이(BAY)와 확장형 발코니 등을 적용, 보다 더 쾌적하고 넓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연출한다. 전용 59㎡대에 4베이를 적용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4베이는 그 동안 중대형 아파트에 많이 사용됐지만 최근 상황이 확 달라지고 있다. 전용 59㎡대도 4베이 적용한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베이는 기둥이나 벽 사이에 있는 한 공간을 뜻한다. 통상 아파트 전면 베란다에 접하고 있는 방이나 거실의 개수를 말할 때 사용한다. 청약경쟁률도 치열하다. 전국에서 4베이를 적용한 전용 59㎡대 아파트는 분양즉시 동날 정도로 인기다. 이에 따라 베이 프리미엄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동탄1신도시의 경우 서로 맞붙어 있는 두 단지인 동탄시 범다은마을 월드메르디앙 반도유브라와 우남퍼스트빌 전용 84㎡대는 현재 평균 집값 차이가 2000만원 정도 난다. 바로 베이 차이 때문이다. 4베이를 적용한 월드메르디앙 반도유브라 평균 집값은 3억9500만원인 반면 3베이인 우남퍼스트빌은 3억7250만원에 그치고 있다. 동탄 신도시의 K공인 사장은 "살아보니 베이가 많은 아파트가 훨씬 좋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파트 혁명으로 불리는 중소형 4베이 구조는 장점도 많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는 베이가 많을수록 장점도 늘어난다. 무엇보다 채광과 양면 통풍 효과가 뛰어나 그만큼 보다 더 쾌적하게 살 수 있다. 특히 아파트가 남향일 경우 주방을 제외한 모든 주거공간이 남쪽을 향해 채광과 통풍이 극대화된다.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도 이 같은 시장 분위기를 반영, 전용 59㎡에 4베이를 적용하여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기존 중대형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구조다. 내집마련 정보사 관계자는 "베이가 많으면 같은 면적이라도 전용면적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볼 수 있어 수요자들이 더 선호한다"고 강조했다. 이뿐만 아니다.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공간활용 극대화를 위해 아이디어 넘치는 설계를 적용했다. 우선 발코니 확장 설계를 꼽을 수 있다. 발코니 확장은 입주 후 넓어진 실사용 면적이 집값에 반영돼 시세차익이 보다 높아진다. 분양 받을 때도 서비스 면적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게 일반적이다. 게다가 임대를 놓을 경우 실사용 면적이 더 넓어 상대적으로 높은 전세나 월세를 받을 수 있다. 수납공간도 돋보인다. 동선과 쓰임새를 고려한 수납공간을 곳곳에 마련, 자투리 공간까지 되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숨어있는 공간까지 수납공간을 짜임새 있게 설계했다"며 "기존 아파트 보다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닥터아파트 관계자는 "최근 실수요자들의 심리는 관리비나 주거비용을 고려해 실속 있는 중소형 아파트로 갈아타고 싶어하면서도 좁은 공간에서 갑갑하게 살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라며 "이에 따라 중소형 못지 않은 공간활용을 할 수 있는 신평면 중소형 아파트는 갈수록 인기를 더해갈 것" 이라고 전망했다. '4베이' 전용 59㎡ 선봉장인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현재 신도림 테크노마트 5층 홍보관을 준비 하였으며, 대표번호로 문의 시 빠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문의: 02-2232-90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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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 교육1과장 김연중△국가기록원 기록관리교육센터장 박민식△대통령기록관 기록수집과장 서권열△정부통합전산센터 보안통신과장 신승인△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사무국장 강성조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심의관 김영일 ■중소기업청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김흥빈△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김문환◇승진△공공구매판로과장 장대교 ■특허청 ◇부이사관급△심사품질담당관 권오희△기획재정담당관 현성훈△생활가전심사과장 이현구△특허심판원 심판관 권규우 문삼섭 서을수◇과장급△산업재산인력과장 이춘무△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전현진△정보고객정책과장 김기범△정보시스템과장 최일승△국제출원과장 윤종석△특허심사제도과장 강흠정△계측분석심사팀장 정경훈△주거생활심사과장 고준석△주거기반심사과장 이기완△약품화학심사과장 이유형△통신네트워크심사팀장 최봉묵△자원재생심사팀장 조영길△특허심판원 심판관 장정숙 정대순 윤병수 백영란 반재원 김용정 ■한국언론진흥재단 △정부광고개선단장 노성환△뉴스저작권지원단장 천원주△부산지사장 조동시△광주지사장 기세민△대구지사장 윤창빈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활용실장 안동찬△문화예술실장 박해수△문화상품실장 신진라△한국의집 관장 한운기△감사실장 김갑도△한국무형문화재진흥센터장 김민영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소장 임성일 ■에너지경제신문 △편집주간 유상덕 ■성균관대 △일반대학원장 겸 성균융합원장 이순원△기획조정처장 겸 창업지원단장 이영관△학사처장 겸 식물원장 김윤배△자연과학대학장 권영욱△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이경수△번역·TESOL대학원장 김원중△정보통신대학원장 김문현△박물관장 조환△양성평등센터장 이선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 <승진>△정책본부장(정책기획국장 겸임) 문권국△세종본부장(한국교육정책연구소 사무국장 겸임) 하석진△국제협력본부장(대외협력국장 겸임) 김재철<전보>△대변인실장(정책협력 및 편집지원 특보 겸임) 김동석△기획조정실장 박충서△교권본부장(교권 및 현장지원 특보 겸임) 김항원△조직본부장 이서구△정치활동 및 국회언론 특보 강병구△정책활동 및 사회협력 특보 이선영△조직홍보 및 편집지원 특보 이낙진△정치활동 및 조직강화 특보 김무성△정보화전략실장(홍보실장 겸임) 손중호△조직강화국장 신현욱△조직지원국장 박병길△정책교섭국장 이재곤△교권강화국장 신정기◇한국교육신문사 <승진>△경영지원국장(교원복지국장 겸임) 홍인환<전보>△편집출판본부장(정책협력 및 국제협력 특보 겸임) 정동섭△복지관리본부장(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운영본부장 겸임) 권영백△편집국장 조성철△방송출판국장 이헌구◇종합교육연수원△원장 이종각◇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사무총장 박찬규△사무국장(파견) 신형수 ■우리카드 ◇신규 선임△부사장 이승록◇승진△전략기획부 상무대우 이헌주 ■교보증권 ◇선임 <상무>△IT지원실 최순호△준법감시인 조성진 ■KB생명보험 ◇신규 선임 <부장>△BA영업 원성환△GA영업 양재경△상품기획 고대중△IT운영 박승근△인사총무 최재형 ■메트라이프생명 ◇상무 선임△체인지매니지먼트담당 최현주◇상무 승진△GA채널지원담당 김진성 ■동부생명 ◇임원 승진 <부사장>△경영지원실장 이재욱△GA사업본부장 권영진<상무>△신채널사업본부장 박월웅△마케팅담당 함길상△상품계리담당 이현규△기획담당 곽태환 ■동부화재 ◇승진 <부사장>△신사업부문 조방래△개인사업부문 구본기△보상서비스실 김상수△법인사업부문 정종표<상무>△자동차업무팀 박춘근△재무기획팀 황성배△충청사업본부 정병선<본점팀장>△홍보 신해용△리스크관리 고인철△U/W 남승형△보험수리 배택수△재무심사 임재환<본부장>△자동차보상 김성현△대구사업 김현수△해외사업 유부희 ■동부자동차보험손해사정 ◇본부장 승진△경영지원본부 박순범△지방보상본부 이형천 ■동부 ◇승진△상무 백민호 ■코스콤 △금융본부장 홍성환△정보사업단장 이재규 ■서울우유협동조합 ◇상무 승진△영업상무 노민호△생산기술상무 문외식△신용상무 김병수 ■유한양행 ◇전무△중앙연구소장 남수연△생산본부장 이영래◇상무△ETC영업6부장 김성수△ETC영업1부장 유재천 ■일동제약 ◇전무이사△PI(Process Innovation)추진실장 배문일 ■청호나이스 ◇이사 승진△PS 3총괄사업본부장 김동영△CCM본부장 강응구 ■휠라코리아 ◇전무 승진△언더웨어사업본부 이동식◇이사 승진△영업총괄본부 이동수△상품기획총괄본부 김익태
  • [인사] 행정자치부, 경향신문, 특허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서울시 SH공사,서울대, 성균관대, iMBC, 국립암센터, 에너지경제신문, 제주일보, 한국해양대, 대전중구, 대전대덕구, 동부

    ■행정자치부 ◇ 과장급 전보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1과장 김연중 ▲ 국가기록원 기록관리교육센터장 박민식 ▲ 대통령기록관 기록수집과장 서권열 ▲ 정부통합전산센터 보안통신과장 신승인 ▲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사무국장 강성조 ■서울시 SH공사 ◇ 본부장급 인사 ▲ 공공개발사업본부장 신범수 ◇ 처장급 인사 ▲ 감사실장 김광석 ▲ 경영지원처장 문완식 ▲ 남부지역주거복지단장 이영철 ▲ 서부지역주거복지단장 김길상 ▲ 북부지역주거복지단장 이상현 ▲ 근린재생사업처장 강홍극 ▲ 공유재산관리단장 황상하 ▲ 공공용지처장 고장열 ▲ 마케팅처장 민경배 ▲ 가든파이브사업단장 이건희 ▲ 택지계획처장 김소겸 ▲ 택지조성처장 박광균 ▲ 마곡위례사업단장 이광윤 ▲ 건축설계처장 이우필 ▲ 건설사업처장 김영수 ▲ 첨단기술사업처장 이원풍 ▲ 안전하자관리상황실장 김동일■경향신문 <보직변경> ◇차장 △편집국 편집부 편집1팀 권양숙 △〃 〃 편집2팀 김창효 △〃 정치부 구혜영 김재중 정제혁 △〃 여론독자부 이명희 △〃 스포츠부 김세훈 △〃 스포츠편집·온라인부 최혁곤■특허청 ◇ 부이사관급 전보 ▲ 심사품질담당관 권오희 ▲ 기획재정담당관 현성훈 ▲ 생활가전심사과장 이현구 ▲ 특허심판원 심판관 권규우 ▲ 특허심판원 심판관 문삼섭 ▲ 특허심판원 심판관 서을수 ◇ 과장급 전보 ▲ 산업재산인력과장 이춘무 ▲ 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전현진 ▲ 정보고객정책과장 김기범 ▲ 정보시스템과장 최일승 ▲ 국제출원과장 윤종석 ▲ 특허심사제도과장 강흠정 ▲ 계측분석심사팀장 정경훈 ▲ 주거생활심사과장 고준석 ▲ 주거기반심사과장 이기완 ▲ 약품화학심사과장 이유형 ▲ 통신네트워크심사팀장 최봉묵 ▲ 자원재생심사팀장 조영길 ▲ 특허심판원 심판관 장정숙 ▲ 특허심판원 심판관 정대순 ▲ 특허심판원 심판관 윤병수 ▲ 특허심판원 심판관 백영란 ▲ 특허심판원 심판관 반재원 ▲ 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용정 ■서울대 ▲ 의과대학 교무부학장 겸 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박중신 ▲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겸 의학대학원 학생부원장 김성준 ■성균관대 ◇ 정기인사 ▲ 일반대학원장 겸 성균융합원장 이순원 ▲기획조정처장 겸 창업지원단장 이영관 ▲ 학사처장 겸 식물원장 김윤배 ▲ 자연과학대학장 권영욱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이경수 ▲ 번역·TESOL대학원장 김원중 ▲ 정보통신대학원장 김문현 ▲ 박물관장 조환 ▲ 양성평등센터장 이선희 ▲ 동아시아학술원/출판부행정실장 오시택 ▲ 발전협력팀장 전승호 ▲ 국제처 외국인유학생지원팀장 채희철 ▲ 학사처 학사·구매팀장 노종대 ▲ 산학협력단 LINC사업팀장 김승철 ▲ 유학/문과대학행정실장 박종상 ▲ 자연과학/약학/생명공학/스포츠과학대학행정실장 김병성 ▲ 학술정보관 자연학술정보팀장 조철현 ▲ 학술정보관 인문학술정보팀장 김남숙■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사무국 <승진> ▲ 정책본부장(정책기획국장 겸임) 문권국 ▲ 세종본부장(한국교육정책연구소 사무국장 겸임) 하석진 ▲ 국제협력본부장(대외협력국장 겸임) 김재철 <전보> ▲ 대변인실장(정책협력 및 편집지원 특보 겸임) 김동석 ▲ 기획조정실장 박충서 ▲ 교권본부장(교권 및 현장지원 특보 겸임) 김항원 ▲ 조직본부장 이서구 ▲ 정치활동 및 국회언론 특보 강병구 ▲ 정책활동 및 사회협력 특보 이선영 ▲ 조직홍보 및 편집지원 특보 이낙진 ▲ 정치활동 및 조직강화 특보 김무성 ▲ 정보화전략실장(홍보실장 겸임) 손중호 ▲ 조직강화국장 신현욱 ▲ 조직지원국장 박병길 ▲ 정책교섭국장 이재곤 ▲ 교권강화국장 신정기 ◇ 한국교육신문사 <승진> ▲ 경영지원국장(교원복지국장 겸임) 홍인환 <전보> ▲ 편집출판본부장(정책협력 및 국제협력 특보 겸임) 정동섭 ▲ 복지관리본부장(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운영본부장 겸임) 권영백 ▲ 편집국장 조성철 ▲ 방송출판국장 이헌구 ◇ 종합교육연수원 ▲ 원장 이종각 ◇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 사무총장 박찬규 ▲ 사무국장(파견) 신형수 ■국립암센터 ◇ 암센터 ▲ 기획조정실장 백승태 ▲ 임상연구보호실장 박병규 ▲ 감사팀장 직무대리 이장우 ▲ 재정운용팀장 황근구 ▲ 전략기획팀 부팀장 김규철 ◇ 암센터 부속병원 ▲ 혈액암센터장 엄현석 ▲ 사회사업실장 직무대리 박아경■지디넷코리아 ◇ 편집국 팀장 전보 ▲ 통신방송과학팀장 최경섭 ▲ 전자부품팀장 정진호 ▲ 인터넷유통금융팀장 황치규 ▲ 콘텐츠팀장 최병준 ▲ 자동차팀장 정기수 ▲ 정보화팀장 송주영 ■광주은행 ◇ 승진 ▲ 첨단월계지점장 강필원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구정태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기원선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경호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기희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동창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선재 ▲ 하남공단1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김성혁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김용우 ▲ 첨단2산단지점장 김재석 ▲ 채널기획실 개설준비위원장 김형종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노준환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박종오 ▲ 동운지점장 양정은 ▲ 하남공단1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오영철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이도운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이성배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이원형 ▲ 하남공단2금융센터 기업금융지점장 이종군 ▲ 보성지점장 임형렬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정기봉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정성원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정혈화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정화진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최방문 ▲ 여신전략부 기업금융지점장 최병철 ▲ 북항지점장 최용석 ◇ 직급 승격자 (2급) ▲ 법원지점장 김호준 ▲ 논현지점장 김재춘 ▲ 흑석사거리지점장 양창규 ▲ 대불산단지점장 이순동 ▲ 여신관리부장 정덕기■KB생명보험 ◇ 신규 선임 ▲ BA영업부장 원성환 ▲ GA영업부장 양재경 ▲ 상품기획부장 고대중 ▲ IT운영부장 박승근 ▲ 인사총무부장 최재형 ◇ 전보 ▲ FC영업부장 남궁민 ▲ GA동부지역본부장 이선주 ▲ 정보보호부장 심상헌 ▲ 준법지원부장 박준익 ▲ 감사부장 이인수■대전중구 ◇ 4급 ▲ 안전도시국장 김광주 ◇ 5급 ▲ 총무과(대기) 이재근 ▲ 〃 배상돈 ▲ 〃 이도경 ▲ 〃 임경섭 ▲ 총무과(공로연수) 김종진 ▲ 〃 박영수 ▲ 〃 최창수■동부 ◇ 상무 승진 ▲ 백민호■대전대덕구 ◇ 5급 승진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고봉주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오성연 ▲송촌동장 최병옥 ▲ 석봉동장 이근수 ◇ 5급 전보 ▲ 복지정책과장 양성현 ▲ 사회복지과장 김철승 ▲ 대화동장 우광식 ▲ 회덕동장 이진산 ▲ 법2동장 권승학■서울우유협동조합 ◇ 상무 승진 ▲ 영업상무 노민호 ▲ 생산기술상무 문외식 ▲ 신용상무 김병수■한국해양대 ▲ 교무처 교무과장 송전희 ▲ 기획처 기획평가과장 주재표 ▲ 학생처 학생복지과장 김창렬 ▲ 사무국 총무과장 정태원 ▲ 기획처 대외협력과장 정주탁 ▲사무국 재정과장 최동권■에너지경제신문 ▲ 편집주간 유상덕■제주일보 ▲ 이사 이종철 ▲ 편집국 부국장대우 김태형 ▲ 〃 팀장(부국장대우) 부남철 ▲ 광고국 디자인부장 양정렬 ▲ 〃 부장대우 오창현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 부서장 ▲ R&D기획단장 박준성 ▲ 기술정책단장 홍승표 ▲ 기술개발평가단장 최재훈 ▲ 인재양성단장 최령 ▲ 기반조성단장 황정애 ▲ 기술사업화단장 허상무 ▲ 사업지원단장 김종석 ▲ 경영지원단장 도승희 ◇ 팀장 ▲ 기획총괄팀장 조일구 ▲ 연구기획팀장 김상태 ▲ 국제공동연구팀장 하선우 ▲ 정책기획팀장 문형돈 ▲ 전략산업팀장 정지범 ▲ 산업분석팀장 김현중 ▲ 규제개혁팀장 안기찬 ▲ 기술개발평가총괄팀장 박준범 ▲ 차세대서비스평가팀장 김남훈 ▲ 정보통신방송평가팀장 황호선 ▲ SW콘텐츠평가팀장 신창훈 ▲ 선도인력팀장 함은식 ▲ 산학인력팀장 김기완 ▲ SW인력팀장 전원석 ▲ 역량개발팀장 임승호 ▲ 기반기획팀장 이상길 ▲ 기반사업팀장 이재흥 ▲ 표준화사업팀장 김대중 ▲ ICT장비사업TF팀장 양기웅 ▲ 사업화전략팀장 고은영 ▲ 기술마케팅팀장 이성용 ▲ 사업화지원팀장 정진석 ▲ 중소기업개발팀장 유종호 ▲ 사업총괄팀장 김영진 ▲ 평가기획팀장 김경호 ▲ 사후관리팀장 김근대 ▲ 정보서비스팀장 송종철 ▲ 기획예산팀장 임진국 ▲ 인사노무팀장 이성휘 ▲ 총무회계팀장 김상준 ▲ 대외협력팀장 김태진 ▲ 교육지원TF팀장 윤홍철 ▲ 감사실장 이현식■교보증권 ◇ 임원 선임 [상무] ▲ IT지원실 최순호 ◇ 준법감시인 선임 [상무] ▲ 준법감시인 조성진 ◇ 신임 [부서장] ▲ 구조화금융2팀 이성준 ▲ 컴플라이언스팀 홍윤기 ◇ 이동 [부서장] ▲ 구조화금융1팀 성백관 ▲ 채권운용팀 이철승 ▲ 결제사무팀 양준혁 [지점장] ▲ 여의도금융센터 석광희 ▲ 강남금융센터 변정선■코스콤 ◇ 본부장(보직변경) ▲ 금융본부 홍성환 ▲ 정보사업단 이재규(단장) ◇ 팀장(신임) ▲ 감사부 감사1팀 이규철 ▲ 감사부 감사2팀 허상행 ◇ 팀장(전보) ▲ 전자인증사업부 전자인증사업팀 박흥석 ▲ 정보사업부 정보사업팀 한강덕■iMBC ▲ 경영본부장 하태길 ▲ 사업본부장 조강준 ▲ 서비스본부장 박수진 ▲ COO직속 해외직구사업팀장 이명진 ▲ 경영본부 경영기획팀장 박정서 ▲ 경영본부 재무회계팀장 김지훈 ▲ 사업본부 마케팅사업부장 직무대리 전종한 ▲ 사업본부 콘텐츠사업부장 겸직 조강준 ▲ 사업본부 해외사업부장 오윤희 ▲ 사업본부 플랫폼사업팀장 배상진 ▲ 사업본부 교육사업팀장 최미선 ▲ 서비스본부 플랫폼기획1부장 겸직 박수진 ▲ 서비스본부 플랫폼기획2부장 홍정미 ▲ 서비스본부 기술부장 김동규 ▲ 서비스본부 개발팀장 정해영 ▲ 서비스본부 디자인팀장 이은호 ▲ 서비스본부 영상기획팀장 김윤희
  •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軍 줄서기 관행 없애라” 55%… 방산 비리 척결도 병행돼야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軍 줄서기 관행 없애라” 55%… 방산 비리 척결도 병행돼야

    서울신문은 지난 8월 17일부터 12월 25일까지 연재한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시리즈를 28일 군사 전문가(31명)들의 설문조사로 마무리한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전문가의 54.8%인 17명이 최우선 개혁 과제(복수 응답 허용)로 ‘능력보다 근무연을 중시하는 인사’를 선택한 것은 ‘인사가 만사’라는 기본 인식하에 역대 군 수뇌부의 불공정한 정실 인사 관행이 가장 먼저 척결해야 할 적폐임을 지적한 것이다. 인사철이 되면 수뇌부의 자기 사람 챙기기가 만연하고 정권 유력자와의 인연이 좌우하는 군 인사에 대한 불신이 결국 간부들의 줄서기 관행과 투서, 부패를 조장하는 근본 원인이라는 문제의식을 반영한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군 수뇌부가 정치권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전문성에 기초한 공정한 인사 관리를 통해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을 주문했다. 문성묵(예비역 육군 준장)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은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요구되는 특성은 구성원의 인화 단결”이라며 “특정 지역 출신이나 특기에 편중된 인사가 아니라 능력 위주의 인사로 획기적인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은 “군이 신뢰받으려면 무엇보다 사관학교 중심의 줄서기 문화, 능력보다 각종 연으로 진급과 보직 혜택을 누리는 구조를 혁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군의 인사가 진취적인 인재보다는 복지부동하는 장교가 진급하기 유리한 구조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국군정보사령부 여단장 출신인 한희 서울미디어대학원대 교수는 “능력보다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잘 진급하는 구조”라면서 “군 통수권자 차원에서 인사제도와 전력 건설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의 35.5%(11명)는 방위사업 비리로 점철된 불투명한 무기 획득 체계도 시급한 개혁 대상이라고 인식했다. 특히 가장 개혁이 필요한 군 기관(복수 응답 허용)으로 꼽힌 방위사업청(17명·54.8%) 이외에 군 정책·인사의 컨트롤타워인 국방부(13명·41.9%)가 2순위로 꼽힌 것은 그만큼 군이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뿌리 깊은 방산 비리 척결과 인사 제도 혁신이 병행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보여 준다. 문근식 한국국방안보포럼 대외협력국장은 “아직도 국방부를 육방부로 부를 정도로 군이 육군 편중 인사를 시정하지 못 하고 있다”면서 “만연한 방산 비리는 물론 무기 개발과 도입에 제대로 된 전문가가 부족하다는 점도 방사청을 개혁해야 할 이유”라고 진단했다. 김종대 정의당 국방개혁기획단장은 “국방 운영의 최고 집단으로 전문성과 사명감이 결여돼 있는 국방부(본부)의 개혁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개혁이 시급한 기관으로 방사청과 국방부 이외에 합동참모본부와 해군을 꼽는 의견도 각각 8명(25.8%)으로 나타났다. 김대영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은 “합참은 군 작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기관임에도 육·해·공군 장교들에게 있어 잠시 거쳐 가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며 “각군의 합동작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장교들이 합참에서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61%(19명)는 군 수뇌부의 개혁 의지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관료화되고 조직 이기주의가 만연한 군 조직을 제대로 개혁하려면 막대한 저항이 따를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은 “개혁을 하려면 군인들로부터 욕 먹을 각오를 한 장관이나 참모총장이 있어야 하는데 모두 인기 관리만 하고 몸을 사리려고 하기 때문에 어렵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침실, 거실...3700만원짜리 초일등급 좌석 ‘상상초월’

    침실, 거실...3700만원짜리 초일등급 좌석 ‘상상초월’

    퍼스트클래스보다 더 높은 등급의 좌석이 있을까? 최근 여행 포인트 정보사이트 ‘더포인츠가이닷컴’은 최근 JFK 공항발 아부다비행 에티하드 항공사의 ‘A380 더 레지던스’ 상품의 모습을 찍은 영상을 소개했다. ‘하늘 위 펜트하우스’로 불리는 ‘A380 더 레지던스’ 좌석은 퍼스트클래스보다 더 높은 등급의 좌석으로 약 3만 2천달러(한화 약 3750만 원)짜리 초호화 상품이다. ‘A380 더 레지던스’ 좌석에는 거실을 비롯 화장실 겸 샤워룸, 침대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언뜻 보면 비행기 좌석이라기보다 호텔에 가까워 보인다. ‘A380 더 레지던스’의 편의 시설은 이뿐만이 아니다. 이 좌석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미리 준비된 두 대의 자동차가 집에서 공항까지 짐과 승객들을 실어나르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자신의 집보다 큰 VVIP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개인 요리사가 만든 기내식과 개별 승무원의 서비스를 맘껏 받을 수도 있다. 한편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A380 더 레지던스’ 영상은 현재 64만 4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Etihad Airways / The Points Gu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빚 못 갚는 지방공기업 퇴출시킨다

    빚 못 갚는 지방공기업 퇴출시킨다

    내년 3월부터 부채 비율이 400% 이상으로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리고 사업 전망이 없어 설립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지방공기업은 정부 요구로 해산 절차를 밟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21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지난 9일 국회를 통과한 법안 시행의 세부 요건들이 담겼다.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부채 비율(자본금 대비 부채 비율)이 400% 이상이거나 완전 자본잠식(누적적자가 많아져 자본총계가 마이너스인 상태) 또는 두 회계연도 연속 50% 이상 자본잠식 상태인 지방공기업에 대해서는 행정자치부 장관이 직접 해산을 요구할 수 있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경우 부채 상환능력이 없는 것으로 규정한다. 해산요구를 받은 자치단체장과 지방공기업 최고경영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이를 따라야 한다. 전체 부채 규모 73조 6500억원에 이르는 지방공기업들은 그동안 방만한 경영과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지방재정을 악화시키는 주범으로 지목돼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자치단체는 지방공기업을 새로 설립할 때 행자부 장관이 지정·고시하는 전문기관에서 타당성 검토를 받아야 한다. 지방공기업이 신규사업을 실시할 때도 마찬가지다. 타당성 검토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의 요건은 ▲최근 3년 이내에 공기업 또는 지방재정 관련 연구용역 실적 보유 ▲사업타당성 검토 3년 이상 경력자 5명 이상 또는 5년 이상 경력자 2명 이상 보유 등이다. 지방공기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실명제도 실시된다.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지방공기업은 주요 사업내용과 사업 결정 관련자, 사업 담당자 등을 지방공기업 경영정보사이트 ‘클린아이’에 공개해야 한다. 또 경영 개선 명령 또는 해산 요구를 받은 단체장은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안에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주민공청회를 열어야 한다. 만성적자에 시달리는 상·하수도 직영기업 등 자산규모가 1조원 이상이거나 부채규모 2000억원 이상인 지방 직영기업은 중장기경영관리계획을 수립해 경영효율성을 향상시키도록 했다. 행자부는 여론 수렴을 거쳐 내년 3월 말부터 새 지방공기업법령을 시행할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도심 속 외딴섬’ 정보사 부지 문화예술 중심지로 바뀐다

    40여년간 도심 속 외딴섬이었던 서초동 정보사 부지가 드디어 지역주민의 품으로 돌아간다. 서초구는 지난 1일 2015년 제18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서 정보사 이전 부지에 지정 용도(공연장, 문화집회시설, 전시장 등)를 의무적으로 3만 2200㎡ 이상 짓기로 결정됐다고 2일 밝혔다. 따라서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정보사 이전 부지를 서초구의 새로운 문화예술 중심지로 개발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 정보사 부지는 서초대로(40m)에 연접하고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에 있는 역세권이다. 또 지난달 27일 착공한 서리풀터널(정보사터널)이 완공되면 서초역과 내방역이 5분 내에 닿을 수 있게 된다. 인근에는 대법원, 대검찰청 등 주요 법조기관도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1970년대 초 정보사령부가 자리잡으면서 지난 40여년간 외딴섬같이 주변 지역의 발전과 동떨어져 있었다. 게다가 서초역과 내방역을 동서로 단절, 지역경제 발전을 방해했다. 구는 2011년부터 정보사 부지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고자 지구단위계획(안) 수립을 추진했으나 정보사 이전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이에 조은희 구청장은 2014년 7월부터 정보사 이전과 터널 개설을 위해 정보사와 국방부를 상대로 이견 조율을 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했다. 조 구청장의 노력으로 지난 10월 27일 서리풀터널을 착공했으며 정보사 이전도 이번 달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 구는 이전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정보사 등과 5차례 이상의 협의로 도시관리계획(안)을 수립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현장 행정] 방배 착공 ‘신의 한수’ 서초~방배 뻥 뚫었죠

    [현장 행정] 방배 착공 ‘신의 한수’ 서초~방배 뻥 뚫었죠

    “저는 단지 1%만 보탰을 뿐입니다. 지난 25년간 주민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모든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숙원이던 서초동 국군정보사령부 지하 터널 공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11일 최근 기공식을 한 서초구 방배동 정보사 지하 터널 시작 지점에서 감개무량한 듯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조 구청장은 “나는 99도의 물이 끓어오르면서 힘을 가질 수 있도록 1도를 보태는 티핑포인트 역할만 한 것”이라며 “서초 주민 모두의 바람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정보사 지하 터널 도로 기공식을 만들어 낸 것”이라고 공을 주민들에게 돌렸다. 그동안 서초동과 방배동은 지도상으로만 인접해 있을 뿐 중간을 가로막은 정보사로 인해 단절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정보사를 우회할 수밖에 없어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하지만 2019년 2월 이 정보사 지하 터널이 개통되면 서초역에서 내방역까지 차량으로 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이 지하 도로의 터널(355m)과 옹벽(155m) 구간은 왕복 6차로, 나머지 미정비 구간 770m는 왕복 8차선 도로로 꾸며질 예정이다. 서초역과 내방역을 연결하는 정보사 지하 도로 계획은 1978년 결정됐으나 후속 조치가 마련되지 않아 40년 가까이 결실을 보지 못했다. 2002년 6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서울시와 서초구가 국방부와 6년에 걸쳐 18차례 협의를 했지만 서로의 입장을 고수한 채 시간만 흘려보냈다. 민선 6기에도 물 건너가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조 구청장은 지난해 7월 취임하자마자 정보사 이전과 터널 개설을 위해 정보사와 국방부를 수차례 방문했다. 또 국방부를 설득해 정보사 이전을 오는 12월에서 10월로 앞당기도록 유도하면서 터널 도로 착공을 이끌어내는 ‘산파역’을 해냈다. 서초역 쪽에서 방배동을 연결하는 정보사 지하 터널 도로의 기공식을 어디서 하느냐도 관건이었다. 서초역은 여러 지하 시설물 때문에 공사를 빨리 시작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조 구청장은 방배동 쪽을 택했다. 그는 “서초동보다 터널 공사를 빨리 시작할 수 있는 방배동 쪽을 택하면서 정보사도 이전을 서두를 수밖에 없었다”면서 “바로 이것이 구청장의 티핑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조 구청장의 전략이 적중한 것이다. 조 구청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16만 6650㎡(축구장 면적의 2.5배)의 정보사 부지를 마이스(MICE) 복합문화단지로 꾸미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국방부는 정보사 부지에 아파트를 짓겠다는 주장을 펴 왔다. 조 구청장은 “정보사 부지에 호텔과 컨벤션센터 등을 유치해 서울 마이스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의견 조율에 나서고 있다”면서 “반포대교부터 예술의전당까지 연결되는 반포대로를 걷기 좋은 길로 꾸미고 정보사 부지에 호텔과 각종 전시장 등을 유치한다면 시너지효과를 낼 뿐만 아니라 서울의 관광산업을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인사]

    ■이데일리 △KG써닝라이프(구 에프엘씨) 대표이사 여민규 ■전자신문 ◇승진△마케팅총괄 겸 광고마케팅국장 홍승모△정보사업국장 최정훈△편집국 통합뉴스룸 부국장 심규호◇보직△논설위원실장(국장) 이완식△편집국 취재부국장 김동석△편집부국장 최지호<부장>△전략기획실 서동규△통합뉴스룸 김인기△금융·정책부 홍기범△전자자동차산업부 김승규△SW콘텐츠부 윤대원◇전보 <국장>△광고마케팅국 마케팅4팀장 김태계<부국장>△편집국 통신방송부 강병준<부장>△편집국 성장산업부 장지영△산업경제부 이진호△전국부 박희범△국제부 김원석
  • 알기 쉽게 풀어쓴 법과 부동산 15

    알기 쉽게 풀어쓴 법과 부동산 15

    [경매 재테크의 기본, 부동산 권리분석 02] 지난 호에서 ‘권리분석’은 안전하게 부동산을 거래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호에서는 그런 부동산 권리를 분석할 때 필요한 실제 위험요소에 관해 알아본다. 경매에서 가처분등기가 왜 가장 위험한 물건인지 주의할 점을 짚어보고, 경매물건의 함정과도 같은 가압류나 가처분이 있는 경매목적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가처분등기’는 가장 위험한 물건 몇 년 전 도곡동 도곡렉슬아파트 53평형이 경매시장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법원경매정보사이트 www.courtauction.go.kr에 접속하면, ‘다수조회물건’이나 ‘다수관심물건’을 조회할 수 있다). 그럴 수밖에! 감정가 31억 원짜리가 매각 기일을 기준으로 최저매각 가격이 8억1,000여만 원 정도로 떨어졌으니 말이다. 사람들은 이런 물건에서 일확천금의 꿈을 꾸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장미에는 가시가 있는 법이다. 경매법원이 제공하는 매각물건명세서에 나타난 권리관계를 보자. 이에 따르면 2012년 6월 1일 자 강제경매가 말소기준권리가 되고, 선순위의 가처분등기(2012년 3월 5일)와 선순위의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2012년 5월 8일)가 있다. 그리고 2009년 8월 28일 자로 전입한 임차인이 존재한다. 간단히 말하면 이 물건의 매수인(경락인)은 선순위 가처분등기와 선순위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뿐만 아니라 선순위 주택임차권도 인수하여야 한다. 먼저, 가처분등기는 매매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피보전권리로 하고 있으므로 가처분권리자가 전 소유자와의 소송에서 승소하면 매수인(경락인)은 소유권을 상실하게 된다. 즉 가처분등기가 행해진 후의 처분등기는 가처분권자가 본안에서 승소하면 그 가처분등기와 저촉되는 모든 등기는 가처분권자의 신청에 의하여 말소된다. 하여튼 경매에서 가처분등기는 가장 위험한 물건이다. 다음으로, 매매예약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도 위험하다. 위 가등기에 기하여 본등기가 행해지는 경우에는 경락인은 소유권을 상실하게 된다. 물론 가등기의 경우 형식상 비록 소유권이전청구권보존을 위한 가등기로 되어 있지만, 실질은 담보목적의 가등기인 경우도 있다. 이처럼 담보가등기의 경우에는 경매에 있어서 저당권으로 취급되므로 선순위가등기가 말소기준권리가 되어 배당을 받고 소멸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소유권 이전을 위한 가등기인지 담보가등기인지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역시 초보자는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가처분등기와 가등기가 다행히 말소된다고 하더라도 선순위 주택임차인이 있다. 매각물건명세서에 따르면 위 임차인은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경락인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임대차보증금을 부담해야 하는 위험이 있다. 흥미진진한 사건이다. 고위험 고수익이다. 해결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실력을 갖추지 않았다면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 경매물건의 함정, ‘가압류·가처분’ 물건 나만 잘한다고 잘사는 세상은 지났다. 내 친구가 잘되고 내 거래처도 잘 나가야 한다. 그만큼 요즘 사회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한때 우리 사회에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광고가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열심히 일했으나, 떠날 수 없는 게 현실이다.열심히 일해서 행사할 권리가 있음에도 채무자가 여력이 없으니 어쩌랴! 법은 세상살이를 모두 담고 있다. 모든 법을 통째로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아니 일반인으로서도 알아야 할 기본은 있다. 바로 보전처분이다. 다시 말하면 가압류와 가처분이다. 모두 채무자가 재산을 빼돌리기 전에 일단 잡아놓은 제도다. 그 후 재판을 걸어 승소판결을 받은 후 강제집행을 하기 위한 것이다. 가압류와 가처분은 모두 처분금지에 관한 것이지만, 그 차이는 채권의 종류에 있다. 가압류는 채권자가 금전채권을 가진 경우에 이용된다. 예컨대 대여금채권, 외상매출채권, 공사대금채권과 같이 ‘돈 받을 권리’를 가지고 있는 채권자가 채무자의 재산에 붙이는 것이 가압류다. 반면 가처분은 금전채권 이외의 채권을 가진 경우에 인정된다. 즉 ‘특정 부동산이나 동산의 인도를 목적으로 하는 청구권’이나 ‘특정 행위의 이행을 목적으로 하는 청구권’이 있을 때 이용된다. 예컨대 매매계약으로 인한 소유권이전청구권을 가지고 있는 매수인이 그 매매목적물의 보전을 위하여 행하는 것이 가처분이다. 당연히 매도인이 매매목적물을 다른 곳에 처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또는 가처분은 그 결정이 내려지면 등기가 행해지고, 처분금지의 효력이 생긴다. 그렇다고 가압류등기나 가처분등기가 행해진 부동산을 전혀 처분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얼마든지 처분할 수 있다. 그래서 가압류등기나 가처분등기가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경매가 진행된다. 어라? 처분금지의 효력이 있다면서? 아하! 빠진 설명이 있다. 처분금지의 효력이 임시적이라는 거다. 그래서 ‘가(假)’ 자가 붙었다. 임시적인 조치이기 때문에 가압류권자나 가처분권자는 정식 재판을 걸어 승소판결을 받아야 하는 거다. 즉 확실한 청구권이 있다는 것을 판결을 통해 증명해야 한다. 채권자가 승소판결을 받으면 가압류나 가처분 후에 이루어진 처분행위는 무효가 된다. 물론 패소하면 가압류나 가처분의 효력은 소멸된다. 과연 누가 재판결과를 장담할 수 있을까? 가압류나 가처분이 있는 경매목적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다. 글 | 김성룡 박사 (법무법인메리트 법학연구소 소장) ksyong330@naver.com
  • [인사]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과장 김성호△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관악지청장김상수△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릉지청장 유재식△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장 이규원 ■연합뉴스 ◇논설위원실△논설위원실장 김종현◇편집국△국제에디터 김홍태△외국어에디터 황두형△경기취재본부장 이기창△광주·전남취재본부장 김장국△전북취재본부장 김종량△통일외교부장 정재용△미디어여론독자부장 임상수△IT의료과학부장 김대호△스포츠부장 천병혁△사진부장 도광환◇경영지원국△경영지원국장 문병훈◇정보사업국△정보사업국장 김경석 ■매경미디어그룹 ◇매일방송(MBN)△사장 장승준◇매일경제 <승진>△편집담당임원 겸 논설주간(전무이사) 박재현△논설실장(이사) 전병준△총무국장(이사대우) 전한우△공무국장(이사대우) 임득호△편집국 국차장 겸 레이더 총괄 서양원△논설실 논설위원(부국장대우) 윤경호△광고국 광고관리팀장(부국장대우) 김한종△편집국 경제부장직대 이진우△국제부장직대 박봉권△영문뉴스부장직대 정혁훈△모바일부장직대 최용성△과기부장직대 임상균△경제경영연구소장 김경도△중기부장직대 김대영△시설관리국 부장대우 송명섭<전보>△매경BIZ 대표 윤형식△매경닷컴 대표 겸 프리미엄부장 진성기△매경그룹 홍보실장직대 송정우△편집국 벤처지원부장 유진평△산업부장 위정환△지식부장 김정욱△증권부장 설진훈△교열부장직대 황인석△유통부장직대 김주영△기획특집부장직대 김웅철△오피니언부장직대 이은아△논설위원 이창훈 장박원△중부본부장 겸 취재부장 현문학△영남본부장 겸 취재부장 배한철◇매일방송(MBN) <승진>△편성본부장 겸 기획실장(전무이사) 류호길△매일경제TV 공동대표 서정희△기술국장직대(부국장대우) 장용수△사회1부장(부국장대우) 박진성
  • 주7일상권이 대세, 강남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복합스트리트형 상가

    주7일상권이 대세, 강남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복합스트리트형 상가

    - 2호선 서초역과 150m 거리 초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 확보 최근 주중,주말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요를 창출하는 상가가 인기다. 보통 상가의 경우 일정한 수요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도심권 오피스 상가의 경우 평일 직장인들을 주요 소비층으로 생각하고, 유원지 일대 상가는 주말 나들이객을 목표로 삼는 것 등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로 인해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일주일 내내 수요층을 확보 할 수 있는 상가라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다. 이같은 상가는 높은 수익률을 확보하기 쉽기 때문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사상 초유의 초저금리 기조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이 대체 투자재로 떠오르면서 상가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집객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상가는 1주일 내내 장사가 잘 되는 경향이 있어 수요층의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수요층과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상가로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의 1일대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를 들 수 있다.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알짜배기 땅에 들어서는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는 지하 1층~지상1층으로 구성되며, 총 44실의 한정분양으로 희소가치가 높다. 상가가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7층, 지상 22층, 연면적 14만 7,896㎡ 규모로 상업시설과 주거시설(아파트), 업무시설로 구성된 대규모 복합단지다. 지난해 11월 분양해 24.3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전 가구 계약을 마친 ‘힐스테이트 서리풀’ 아파트 2개동의116가구와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에 연면적 8만2,838㎡의 규모로 건설중인 대규모 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 내 오피스 유동인구 약 5,000여명의 단지 내 고정수요를 확보한다. 주중에는 주변 대법원, 대검찰청 등 서초 법조타운과 삼양화학본사 등 인근 오피스 상주 인구가 풍부해 소비력 높은 20-30대 직장인을 주 고객층으로 확보 가능하며, 주말에는 상가 바로 옆에 국내 최대 규모의 사랑의 교회와 웨딩홀,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주말에도 유동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주 7일 상권을 형성한다. 뿐만 아니라 2호선 서초역이 약 150m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유동인구까지 배후로 하는 투자 입지를 갖추고 있다. 지하 1층에는 반경 1.5km내 유일한 대형마트인 ‘롯데마트’ 입점이 확정되어 고객 유입에 탁월하며 새로운 상권 형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단지내 총 1,446대가 주차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상가에 엄청난 수요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강남 역세권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함께 정보사 이전 부지 개발과 장재터널 개통 등 대규모 개발호재 또한 이어져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 먼저 강남권에서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인근 정보사령부 이전 부지의 경우 16만6,650㎡ 규모의 대 단지로 추후 공원,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초동의 숙원사업이었던 장재터널이 9월 착공 예정으로, 터널이 개통되면 그 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되며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지역의 위상 또한 제고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상가 주변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단지인 점도 자랑거리다. 여의도 공원 두 배 크기에 달하는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이 상가 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힐스테이트 단지 동쪽에는 테라스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서쪽에는 1,000여평 규모의 시민누리공간이 조성되어 인근 서리풀 공원과 연계될 예정이다. 개발 완료될 경우 새로운 상권 형성 및 유동인구의 증가 또한 기대된다. 관련 문의는 1644-2775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월 말 장재터널 착공과 더불어 강남 대형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 눈길

    10월 말 장재터널 착공과 더불어 강남 대형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 눈길

    - 10월 27일 착공 예정인 장재터널 개통 시 서초권역 교통환경 향상 및 지역 위상 제고 전망 이달 말 장재터널 착공을 앞두고 이에 따른 서초동 일대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장재터널이 개통될 경우 남부순환로 정체를 다소 해소할 것으로 보이며 그 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향상되면서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지역의 위상 또한 제고될 전망이다. 장재터널은 내방역과 서초역사거리 구간 355m 길이의 터널로 총 1.28㎞의 서초대로를 신설 및 확장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장재터널 개통은 대법원, 대검찰청 등 서초 법조타운 외에도 여러 기업들이 위치한 강남 역세권의 대표적인 오피스단지인 서초구 일대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피스 입지 조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교통여건이 향상되면서 오피스 최적의 입지 조건으로 작용하며 주변 상권의 활성화에도 큰 호재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개발 호재 속에서 서초구 일대에 건설 중에 있는 최신식 대형 오피스 빌딩이 있어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강남권에 10년만에 들어서는 대형 오피스 빌딩인 ‘마제스타시티’. 강남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편리한 교통 환경, 강남의 인프라와 고급스러운 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희소성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최근 새로운 사무실 및 신사옥을 찾고 있는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1번지 일대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에 있는 ‘마제스타시티’는 강남권(GBD)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연면적 82,838㎡의 매머드급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으로,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7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22,500㎡ 규모의 다양한 판매 및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 및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어 강남 역세권에서 찾기 힘든 자연 친화적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근처 정보사 이전 부지에는 미술관, 컨벤션 센터 등 복합문화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서울성모병원, 신세계 백화점, 호텔, 등기소 등 업무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음악당, 미술관, 오페라하우스의 예술의 전당과 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서래마을의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교대역 인근의 먹자골목, 강남역 핫플레이스와 인접해 있어 업무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 구글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만큼 대형 공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추세지만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공간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 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마제스타시티는 2호선 서초역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마제스타시티와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로,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직연결 되어 있으며, 반포대로를 이용하여 도심지역(CBD)까지 20분내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서울 중심부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는데 편리한 자리에 입지하고 있어 판교, 분당, 용인 수원 등 강남 남부의 주거단지로의 접근성 또한 좋다. 경부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새로운 교통망도 생긴다. 내년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인근 지역의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마제스타시티의 또 다른 특징은 다른 오피스 빌딩과는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조망권과 높은 천장고 등 쾌적한 사무공간으로 업무 효율 극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동간 간격을 여유롭게 확보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하고 여유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강남 최고 수준의 주차용량을 확보했다. 총 주차대수는 636대로 임대면적으로 산정 시 39평당 1대 수준의 여유로운 주차용량이며, 이는 도심 빌딩 대비 2배 이상에 해당된다.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 적용뿐만 아니라 지하 3층까지 5톤 탑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천장고를 높게 구성하여 편의를 확대하였다. 주차램프 폭은 8.4m로 동급 빌딩 대비 국내 최대 넓이로 자동차 운전자의 넓은 시야확보를 통해 안전성을 높였다. 친환경 건축 자재 사용뿐만 아니라 태양광발전, 지열냉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형태로 설계되었다. 에너지 절약 및 Eco-Friendly 시스템으로 동급 빌딩 대비 최소 25% 에너지 절감 효과를 지닌다. 국토교통부에 의한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외에도 미국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인 ‘리드(LEED) 플래티넘(platinum) 등급’ 예비인증 취득 예정이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1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마제스타 시티는 2017년 6월 준공예정이며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에 있다. (문의: 1644-17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ISDI “한국 대학생, 하루 2시간 20분 스마트폰 본다”

    KISDI “한국 대학생, 하루 2시간 20분 스마트폰 본다”

    우리나라 대학생은 하루에 약 8시간을 미디어 이용에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9일 발간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대학생의 미디어 이용 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생의 전체 미디어 총 이용시간은 2011년 8시간 6분, 2012년 7시간 31분, 2013년 8시간 5분, 지난해 7시간 52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각 미디어별 이용시간은 지난해 기준 스마트폰이 2시간 20분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외에 TV(1시간 58분), 종이매체(1시간 44분), 컴퓨터(1시간 28분), 오디오 기기(5분), 일반 전화 (2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시간대별 각 매체 이용자 비율을 살펴보면 TV와 컴퓨터는 주로 저녁(오후 9시~11시)시간에, 종이 매체는 주로 낮(오전11시~오후4시) 시간에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폰은 아침부터 밤까지 꾸준히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저녁 7~8시에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조사는 KISDI 정보사회분석실 정보통신기술(ICT)통계분석센터에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경기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대학 재학·휴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조사에는 2011년 833명, 2012년 706명, 2013년 752명, 지난해 757명이 참여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기업인 ‘패자 부활’ 쉽게

    정부가 창업자들의 ‘패자부활전’을 돕는 방안을 내놨다. 재기를 노리는 기업인의 종전 채무를 최대 75%까지 깎아 주고 신용등급을 한층 빨리 회복시켜 주는 것이 주요 골자다. 금융위원회와 중소기업청은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재기 지원 활성화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그동안 창업 대책에 치중, 재창업 지원이 상대적으로 소홀해지면서 ‘오뚝이’ 창업자가 나오기 어려운 현실을 보완하자는 취지다. 정부는 우선 내년 초부터 재창업자의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정책금융공사 등) 연대보증 채무를 75%까지 감면해 주기로 했다. 기존의 50%보다 감면율을 25% 포인트 올린 것이다. 민간 금융사의 채무에 대해서는 50%까지 깎아 준다. 통상 기업 대출은 창업자가 연대보증을 서기 때문에 기업이 망하면 창업자가 빚을 떠안게 된다. 채무조정 기관도 단일화한다. 사업 실패 과정에서 진 연대보증 채무를 재조정해 주고 신규 자금을 지원하는 역할을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에 전담시키기로 했다. 신복위 외에 신용보증기금(신보), 기술보증기금(기보),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에 흩어져 있던 재기 지원 사업을 정비해 채무조정이 필요한 사람은 신복위로, 채무조정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종전처럼 중진공이나 신·기보로 보내는 방식으로 정리된다. ‘낙인효과’도 줄인다. 전국은행연합회가 재기 기업인의 연체 등 불이익 정보를 금융회사에 제공하지 않고, 신용정보사는 연체 정보를 신용등급에만 반영하는 방식이다. 원금을 성실히 상환하는 재기 기업인은 신용등급도 더 빨리 올려 주기로 했다. 현재 10등급에서 6등급으로 올라가는 데 2년 반 남짓 걸렸다면 앞으로는 1년 반 정도로 줄어든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5일 이내 통지 안 해줘 신용 하락”… 깜박 연체자 울리는 금융사

    직장인 권명석(38·가명)씨는 A은행에 주택담보대출 원금과 이자 35만원을 매월 갚아 나가고 있다. 그런데 두 달 전 직장을 옮기면서 월급통장을 다른 은행으로 옮겼다. 전에는 월급이 들어오면 A은행 통장에서 알아서 대출 원리금이 빠져나갔지만 이제는 권씨가 ‘알아서’ 매달 꼬박꼬박 이체해야 한다. 지난달 이체를 깜박했다가 권씨는 ‘단기 연체자’가 되고 말았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연체가 생기고 열흘이나 지난 뒤였다. 은행 직원의 ‘독촉’ 전화를 받고 나서다. 권씨는 7일 “꼼꼼히 챙기지 못한 내 잘못도 있지만 연체가 발생했다고 문자 한 통 보내지 않은 은행에도 분통이 터진다”고 말했다. 권씨처럼 ‘깜박’하고 지정된 날짜에 대출 이자나 카드대금을 계좌에 넣어 두지 않아 단기 연체자가 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깜박 실수’라도 불이익은 피해 갈 수 없다. 5일 이상 연체가 되면 신용정보회사에 ‘단기 연체자’로 등록되고 신용등급이 떨어진다. 변동금리로 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면 대출이자가 올라갈 수 있고 추후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피해도 볼 수 있다. 단기 연체에 따른 지연이자도 물어야 한다. 연 3%의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면 지연이자는 9~10% 수준이다. 이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은행이나 카드사 등 금융사마다 연체 통보를 하고 있지만 방식은 제각각이다. 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대형 시중은행들은 연체 발생 후 1~3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고객에게 연체 사실을 휴대전화 문자로 통보한다. 농협은행도 연체 발생 이후 영업점이나 본점 콜센터에서 연체 고객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대출 접수 때 ‘연체 문자 안내통보’ 문자 수신을 거부한 고객에게는 연체 사실을 알려주지 않는다. 카드사들도 카드 이용금액이 정해진 날짜에 계좌에서 빠져나가지 않으면 연체 발생 이후 2~8일 사이에 문자나 전화로 연체 사실을 알려준다. 대부분의 금융사는 “연체 사실을 (고객에게) 통보해 줄 의무는 없다”고 입을 모은다. 서비스 차원에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뿐이라는 항변이다. 하지만 이는 합의사항 위반이다. 금융위원회는 2012년 9월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 등 6대 금융협회에 협조 공문을 내려보냈다. “(단기) 연체 정보가 신용정보사에 집중되기 전에 연체 고객에게 연체 사실 및 연체금 미상환 시 불이익을 통보하라”는 내용이다. 금융 당국과 금융권이 함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2013년 3월에 ‘개인신용정보의 수집·이용 관행 및 개인신용평가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개선 방안에는 연체 사실 통보 기일을 연체발생 후 5일 이내로 못박았다. 그런데도 이런 개선 방안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는 것은 금융사들의 ‘과도한 고객 눈치 보기’ 탓이라는 지적도 있다. 한 금융권 인사는 “연체 사실을 알려주면 이를 ‘빚 독촉’으로 받아들여 불쾌해하는 고객이 많다”며 “그러다 보니 금융사들이 연체 통보에 소극적”이라고 전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터키에 가면 여기는 꼭 가봐라

    터키에 가면 여기는 꼭 가봐라

     파묵칼레, 카파도키아 등 터키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12곳이 선정됐다.  전세계 97개국의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캐나다의 온라인 여행정보사이트 플래닛웨어가 터키의 매력적인 관광지 12곳을 선정, 발표했다. 플래닛웨어는 1999년부터 관광명소 POI 지수(Points Of Interest)를 바탕으로 각 국의 매력적인 명소를 선정하고 있으며, 여행 가이드 팁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터키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는 아야소피아, 에페수스, 카파도키아, 톱카프궁전, 파묵칼레, 수멜라 수도원, 넴룻 산, 아니, 아스펜도스, 지중해 요트 크루징, 페르가몬, 욀루데니즈 등이다.  터키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약 255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터키를 찾았고, 이 가운데 외국인 방문자가 가장 많은 곳은 안탈랴로 약 188만명이 방문해 36%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스탄불(133만명)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서 이스탄불까지는 비행기로 12시간이 소요되며, 터키항공(주 11회), 대한항공(주 5회), 아시아나 항공(주 5회) 등이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대변인 이승복△한국교원대 사무국장 김재금 ■미래창조과학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장 정명애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 파견 추석용△정세분석총괄과장 이승신◇서기관 승진△기획조정실 김광수 김성현△운영지원과 송지영△통일정책실 송희경 방태영△DMZ세계평화공원기획단 T/F 박준수△통일교육원 천창기△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이상무 ■국방부 ◇신규 임용△인사기획관 이황규 ■공정거래위원회◇과장급△경쟁심판담당관 이순미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청장실 비서관 류재일△우수제품구매과장 김홍창◇서기관 승진△정보관리과 정진성△우수제품구매과 김병조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대변인 조규동△운영지원과장 김용학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서장급△조사부장 강신호△비서팀장(부장대우) 박진식△현장경영추진실장 박재형△경기북부지사장 오주현△경남지사장 원용식△광주전남지사장 민경국△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파견 부장 방종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 김선기△지방혁신지원센터소장 권오철△지방3.0지원센터소장 조석주△지방규제개혁센터소장 박해육△안전통일연구센터소장 안영훈△감사관 한부영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승진△로봇클러스터사업단장 전진우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승진 <전무>△이원선<상무>△정보사업실장 오광진△경영관리본부장 김영균<상무보>△회원지원본부장 장정수△정책본부장 최성현 ■조선일보 △편집국장 김창균△미래전략실장겸 논설위원 강효상 ■연합인포맥스 △금융공학연구소장 최기억 ■데일리스포츠한국 △대표이사 발행인 심응섭 ■MK스포츠 △사진부 국장 김재현 ■스카이데일리 △상무 이정수 ■뉴시스 ◇부국장△문화부장 신동립◇부국장대우△편집부장 최효극◇부장△탐사보도부장(겸 위클리 뉴시스 편집장) 염희선◇부장대우△사회정책부장 이상택 ■메트로신문 △대표이사(겸 편집국장) 이장규 ■KBS △보도본부 선거방송기획단장 장한식 ■BBS불교방송 △경영기획국장(겸 포교문화국장) 강동훈△보도국장 박관우△편성제작국장 최윤희△기술영상국장 권병훈△전법후원국장 박시하△편성제작국 제작위원 박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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