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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태연 추락한 이유보니 ‘무대팀 실수때문’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태연 추락한 이유보니 ‘무대팀 실수때문’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2m무대 바닥이 쑥 꺼졌다? ‘태연 사라져’ 아찔한 사고 ‘서울가요대상 공식사과 태연 무대 추락 사고’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서울 가요대상 무대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가운데, 다행히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를 비롯해 비스트, 엑소, 현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멤버로 참석한 태연은 ‘할러(Holler)’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약 2m 높이의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당시 태연의 옆에 있던 서현도 휘청거리며 사고에 휘말릴 뻔했지만, 다행히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이날 소녀시대-태티서를 비롯해 비스트, 엑소, B1A4, 에이핑크, 빅스 등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태연은 태티서의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2m 높이의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허술한 무대 관리가 불러일으킨 이 사고는 시상식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시상식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SNS에 이 영상이 퍼지면서 태연의 서울가요대상 추락사고 목격담과 영상이 속속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무대를 마친 뒤 퇴장 중 발을 삐끗한 서현에 이어 태연이 갑자기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들이 태연의 주위로 몰려들어 부축한 채 자리를 빠져나갔다. 태연 추락사고를 목격한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퇴장하려는데 불이 어두워지고 바닥한쪽이 내려감. 서현이 다리가 빠지고 겨우 빠져나왔는데 바로 태연이쪽 바닥이 쑥 꺼짐”, “서현은 삐끗하고 태연은 아예 모습이 무대 아래로 사라졌다고 합니다”등의 목격담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날 엑소는 무대 리프트가 내려가 있는 채로 ‘중독’ 무대를 펼쳤다. 엑소가 퍼포먼스를 하는 도중에 무대를 살피는 모습이 포착되고 이 상황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태연은 사고 직후 진통제를 맞은 뒤 귀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후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의 몸상태에 대해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며 “지속적으로 태연의 컨디션을 체크해 무리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23일 서울가요대상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제24회 서울가요대상시상식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멤버인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서울가요대상 측은 “사고는 본상을 받은 태연이 멤버들과 ‘할라(Hollar)’ 무대를 마친 뒤 퇴장 도중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급하게 내려가면서 발생했다”고 사고 원인을 설명했다. 이어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졌다. 이를 발견한 태티서 멤버인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가 태연을 무대로 다시 끌어올렸다”고 덧붙였다. 또 “사고 발생 후 태연은 멤버의 부축을 받아 무대를 내려갔고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 검진을 받았다”며 “정밀검사결과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좀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 태연은 검진 뒤 치료를 받고 이날 밤 귀가했다”고 태연의 몸상태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울가요대상 측은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태연이 하루 속히 완전히 회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재차 사과했다. 사진=유투브 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초등생 한끼 급식 3860원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학교급별 무상급식 지원 단가를 학생 1인 1식 기준으로 공립초등학교는 3860원, 중학교는 4170원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60원, 70원씩 늘어난 것이다. 다만 급식일수는 초등학교는 192일에서 188일로, 중학교는 180일에서 175일로 줄었다. 올해부터 서울시내 공립초·중학교 급식에 대한 친환경 농산물 권장 사용 비율이 지난해 ‘50% 이상’에서 ‘70% 이상’으로 높아진다.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국내 방사능 기준을 초과하면 폐기하고 전문 검사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키로 했다. 계약 기간에 2회 이상 위반한 납품업체는 즉시 교체된다. 학교급식 종사자의 근무여건도 개선키로 했다. 조리 종사원 배치 기준을 공립초교는 학생 175명당 1명에서 170명당 1명으로, 중학교는 학생 155명당 1명이던 종사원을 150명당 1명으로 강화한다. 식재료 구매 시 수의계약 금액은 지방계약법 등 관계법령의 규정에 맞춰 서울친환경유통센터와 일반 공급업체 모두 2000만원 이하로 조정됐다. 공급가액이 2000만원을 넘으면 경쟁입찰을 시행해야 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겨울스포츠 활동 후 무릎관절 통증, 조기 치료 중요

    겨울스포츠 활동 후 무릎관절 통증, 조기 치료 중요

    해마다 겨울이 다가오면 스키장은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스키와 스노우보드 등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하지만 스키인구가 많은 만큼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겨울철은 추운 날씨로 인해 우리 몸의 모든 부위가 대개 경직된 상태다. 이로 인해 충분한 사전운동 없이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이용하다가 다치는 경우도 다반사다. 특히 겨울철은 척추와 무릎 등의 부상으로 관절통증을 호소하며 정형외과를 내원하는 환자가 많은 계절이기도 하다. 또한 겨울스포츠 특성상 한 시즌에 많은 스키와 스노우보드 유저들이 몰리기 때문에 슬로프 내 혼잡과 격렬한 활동 등으로 부상자가 속출하기도 한다. 이 가운데 스노우보드 전용파크, 슬로프, 하프파이브 등은 여러 관절부위를 더 많은 부상위험에 노출시킨다. 스노우보드의 경우 하체가 고정돼 있는 상태에서 슬로프와의 마찰 또는 충격에 의한 손상위험에 노출되므로 손목과 목, 허리 등의 통증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스키를 탈 때는 반드시 무릎 관절에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모든 관절이 충분하게 풀어지도록 스트레칭 등의 사전 준비운동을 해야 하며, 이용 도중에는 충분한 휴식도 취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또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장비를 갖추는 것도 필수다. 서울제이에스병원 홍기택 원장은 “만일 겨울스포츠 활동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가까운 정형외과를 방문해 전문의로부터 맞춤형 개인정밀검진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고 전했다. 이는 겨울스포츠 활동 후 ▲무릎에 붓기가 생긴다 ▲어긋나는 소리가 난다 ▲경미한 충돌 등의 위험에 노출됐다 ▲부상 후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거나 구부러지더라도 심한 통증으로 정상적인 보행에 불편함을 느낀다 ▲손목 허리 등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등이 해당된다. 이러한 통증은 전방십자인대 및 내측측부인대 손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점프 후 잘못된 착지동작으로 무릎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전방십자인대는 스포츠 인구 및 각종 사고의 증가로 손상 환자의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다. 홍 원장은 “무릎통증을 치료를 하지 않고 오래 방치하면 추후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중요하며, 반드시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아쿠아리움 누수+인부 인명피해+출입문 분리 ‘한달만에..’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아쿠아리움 누수+인부 인명피해+출입문 분리 ‘한달만에..’

    ’제2롯데월드 또 사고’ 27일 오후 6시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역 11번 출구 인근으로 난 제2롯데월드몰 1층 출입문 하나가 분리돼 넘어지면서 쇼핑몰을 나가던 정모(25·여)씨의 머리와 어깨 등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정씨는 곧바로 몰 내부 응급실에서 응급조치를 받았고, 오후 6시 20분께 지정 병원인 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정씨는 엑스레이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롯데 측은 향후 정씨에게 MRI나 CT 검사 등 정밀검사를 안내해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인부 인명피해를 비롯해, 영화관 진동과 아쿠아리움 누수 등 제2 롯데월드에서 잇따라 잦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제2 롯데월드 관계자는 “정말 죄송하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사실이야?”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진짜 무서움” “제2롯데월드 또 사고..이번 주말에 놀러가려고 했는데 포기” “제2롯데월드 또 사고..무서워서 못 가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제2롯데월드 또 사고) 뉴스팀 chkim@seoul.co.kr
  • 안면윤곽 수술, 수술경험과 전문적인 지식 있는 병원 찾아야

    안면윤곽 수술, 수술경험과 전문적인 지식 있는 병원 찾아야

    안면윤곽 수술은 작은 얼굴을 만들 수 있어 갸름한 얼굴을 선호하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수술이다. 최근 이와 같은 안면윤곽에 대한 관심도가 늘어나면서, 안전한 안면윤곽 수술을 위해 꼭 체크해야 할 항목들이 이슈가 되고 있다. 안면윤곽 수술은 얼굴의 라인을 조화롭게 하는 수술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안면윤곽 수술은 신경이 모여있는 얼굴 뼈 부위를 집도하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한 집도의와 수술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며 해당 병원의 수술 시스템을 따져보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첫 번째로 수술 전 사전 정밀검사 시스템에 대해 체크해봐야 한다. 성형외과뿐만 아니라 마취통증의학과 등 안전하게 수술 받을 수 있는지, 체계화 된 수술을 기반으로 하여 안전한 수술계획을 세우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해당 병원의 수술경험과 노하우를 잘 따져봐야 한다. 안면윤곽의 경우 집도의의 실력과 노하우에 따라 그 결과가 천지차이기 때문에, 반드시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체크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안면윤곽으로 유명한 원진성형외과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를 통해 수술 전후로 환자의 심전도와 호흡, 그리고 혈중 산소농도와 혈압 등 환자의 생리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Bair Hugger 체온 유지기를 통해 수술 중 환자의 체온을 적정 온도로 유지시키는 의료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블랙 아웃을 대비해 무정전 전원공급장치를 보유 중이며, 응급상황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기와 윤상갑절개술 킷을 보유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원진성형외과에서는 성형수술 전문병원답게 안면윤곽 수술 후 회복케어 시스템을 구동하고 있다. 1:1 전담 마취를 통해 수술 전부터 수술 후, 회복까지 안전을 책임지고 있으며, Miracle Jet을 통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원진성형외과는 힐라이트와 포톤테라피, 그리고 무통 메조테라피는 수술 후 회복기간을 단축하고 붓기를 빠르게 관리 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진성형외과의 안면윤곽에 대한 정보는 원진성형외과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후기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방관들 저소득층 장애인 안전에 ‘앞장’

    서울지역의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청각장애인 가정의 안전 챙기기에 팔을 걷었다. 서울 광진, 서대문, 강남, 동작 등 4개 소방서는 국내 보청기 업체인 스타키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다문화·저소득층 가정에 블루투스형 음성증폭기를 보급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올해부터 사회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무상으로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청각장애인의 경우 화재 발생 시 경보음을 듣지 못해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광진소방서 관계자는 “사이렌이 울려도 소리를 듣지 못하는 주민들이 있어 어떻게 해결을 할까 고민하던 중 기업에서 지원의사를 밝혀 함께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음성증폭기가 보급되면 청각장애인들의 화재 인명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화재진압과 훈련 등으로 발생하는 청각 손실이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게 연 2회에 걸쳐 청각 정밀검사도 진행한다. 관계자는 “화재진압과 구조 과정에서 높은 소음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지만 청각 손실과 업무와의 연관성을 증명하는 것이 쉽지 않아 이제까지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정기적인 청력 검사를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위환 광진소방서장은 “민간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사회배려계층에 보청기를 지원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길섶에서] 3차 신경통/문소영 논설위원

    어려서부터 두통이 심해 어지간한 수준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11월 말에는 급기야 오른쪽 관자놀이보다 조금 안쪽을 바늘로 꾹꾹 찌르는 듯한 통증이 시작되는 것 아닌가. 그 다음날부터는 오른쪽 얼굴 감각이 이상해졌다. 피부를 건드리면 면도날로 피부를 베는 듯이 예리한 통증이 나타났다. 통증으로 깊이 잠들지 못한 탓인지 입술 주변에 물집도 잡혔다. 통증에 물집이 잡히자 신경을 따라 발생한다는 대상포진이 아닐까 하는 걱정을했다. 그런데 우연히 비슷한 증상을 앓던 한 친구가 3차 신경통이라고 귀띔해 줬다. 얼굴 양쪽에 통증·온도·압력 등을 느끼는 3차 신경이 한 개씩 있는데, 그 부분에 말썽이 난 거다. 3차 신경통은 흔히 얼굴에 갑자기 송곳이나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생한다. 그 원인은 비정상적인 혈관이나 뇌종양 등에 자극을 받아서인데, 과로와 과음도 영향을 미친단다. 과음과 과로는 업무의 변화로 상당히 줄어들었다. 최근 뇌를 MRI 촬영해 보니 뇌부종이나 뇌종양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뇌노화의 증거가 보인단다. 의사는 2~3주 동안 푹 쉰 뒤 정밀검사를 하자는데, 통증이 노환으로 왔구나 싶으니 서글프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송일국 삼둥이 안과갔다가 녹내장 진단, 실명 위기? “다음날 병원갔는데..” 진화

    송일국 삼둥이 안과갔다가 녹내장 진단, 실명 위기? “다음날 병원갔는데..” 진화

    ‘송일국 삼둥이, 송일국 녹내장’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와 안과를 찾았다가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 실명 위기까지 거론되며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소속사 측은 “심각하지 않다”고 안심시켰다. 15일 송일국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의 눈 상태에 대해 실명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고 전했다. 송일국 측은 “송일국이 당시 녹화 다음 날 병원을 찾아 다시 정밀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실명을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송일국 본인 역시 정밀검사 결과가 나온 이후 안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송일국이 1년 전 안과 진단을 받았을 때 녹내장 의심 진단을 받았는데 바쁜 일정으로 치료를 제대로 못 받았다. 방송 이후에는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송일국이 아이들의 건강도 챙기면서 건강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4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데리고 안과를 찾았다. 평소 눈이 안 좋았던 송일국은 삼둥이의 시력 검진 후 자신도 검사를 받았고 의사는 “현미경으로 봤을 때 시신경의 손상이 있어 보인다. 80%의 시신경은 이미 기능을 못 하는 상태”라며 “이 상태로 전혀 치료하지 않을 경우 5~10년 안에 시력을 잃을 수 있다. 치료를 해도 30년 정도 버틸 수준”이라고 녹내장을 진단했다. 네티즌들은 “송일국 삼둥이 아니었으면 녹내장 더 방치할 뻔 했네”, “송일국 삼둥이 돌보느라 본인 건강은 신경 못 쓰나”, “송일국 녹내장 안타깝다”, “송일국 삼둥이 건강관리도 중요하지만 본인 건강도 잘 관리하길”, “송일국 삼둥이 눈이 다 안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송일국 삼둥이, 송일국 녹내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삼둥이 대학생때 실명 걱정? “녹내장 치료 꾸준히 받고있다”

    송일국, 삼둥이 대학생때 실명 걱정? “녹내장 치료 꾸준히 받고있다”

    ‘송일국 녹내장, 송일국 삼둥이’ 배우 송일국이 녹내장 판정을 받으며 약물 치료가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함께 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만세는 시력검사를 하는 중에 꽃그림을 ‘곰’이라고 답하는 등 엉뚱한 대답을 했고, 대한이 역시 시력검사 결과가 별로 좋지 못했다. 민국이는 시력 검사에서 숫자를 알아맞히는 등 똘똘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력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다. 삼둥이의 시력검사를 마친 의사는 아빠 송일국에게 삼둥이가 각각 근시와 난시 등으로 시력에 조금씩의 문제가 있다고 전했고 이에 송일국은 “아직 애들한테 안경을 씌울 수도 없지 않냐”며 안타까워했다. 특히 송일국 자신 또한 녹내장 판정을 받았다고 하자 의사는 현미경으로 검사를 권했다. 송일국의 시력을 검사한 의사는 “시신경 손상이 있어보인다. 시신경의 80%가 손상돼 치료가 시급하다”며 “만약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5-10년 사이 실명한다고 전했다. 이어 의사는 ”약물치료를 하면 30년 정도 버틸 수 있다“고 말해 송일국에게 충격을 안겼다. 송일국은 “(치료를) 해도 유지되는 게 아니라 30년까지인 것이냐”며 “환갑이 돼야 아들들이 대학에 들어가는데 그때 시력을 잃으면 어떻게 하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일국 녹내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녹내장, 송일국 삼둥이 크는 거 다 봐야되니까 건강하세요..”, “송일국 녹내장 빨리 치료하시길..송일국 삼둥이 모두 건강했으면..”, “송일국 녹내장, 이휘재도 백내장이라던데...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일국 실명위험 기사가 쏟아지자, 15일 송일국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일국의 눈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고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송일국이 당시 녹화 다음 날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실명 위기를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송일국 역시 정밀검사 결과 후 안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송일국이 1년 전 안과 검사를 받았을 때도 녹내장 의심 진단을 받았다. 이후 치료를 꾸준히 받았어야 했는데, 바쁜 일정으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이후에는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시력이나 생활에 문제가 있지 않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충북 진천 구제역 확산 ‘비상’

    충북 진천군이 확산되는 구제역 때문에 비상이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진천읍 장관리의 A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농장 4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장관리 농장의 구제역 발생 뒤 한동안 의심신고가 접수되지 않으며 진정 기미를 보이는 듯했으나 지난 8일 이월면 사곡리, 12일 진천읍 송두리, 13일 이월면 신월리 농장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 때문에 현재까지 1만 80여마리의 돼지가 살처분됐다. 진천지역에서 키우는 전체 돼지의 8%에 해당된다. 군은 구제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초동 방역 태세를 갖추고 돼지 사육농가 64가구에 13만 마리 분량의 백신을 공급했다. 방역 당국은 농가의 예방접종 소홀을 구제역 발생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이번 구제역 발생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모두 우리나라 축산농가들이 예방접종을 하고 있는 혈청형 O형 구제역으로 확진되고 있어서다. 군 관계자는 “출하 때 주사자국이 있으면 값이 떨어지는 등의 이유로 농가에서 종종 예방접종을 기피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면서 “정확한 구제역 발생원인은 더 조사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진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송일국 녹내장 “삼둥이 대학갈 때 실명하면…” 눈물

    송일국 녹내장 “삼둥이 대학갈 때 실명하면…” 눈물

    ‘송일국 녹내장’ 송일국 녹내장 “삼둥이 대학갈 때 실명하면…” 눈물 배우 송일국이 녹내장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이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함께 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만세는 시력검사를 하는 중에 꽃그림을 ‘곰’이라고 답하는 등 엉뚱한 대답을 했고, 대한이 역시 시력검사 결과가 별로 좋지 못했다. 삼둥이의 시력검사를 마친 의사는 아빠 송일국에게 삼둥이가 각각 근시와 난시 등으로 시력에 조금씩의 문제가 있다고 전했고 이에 송일국은 “아직 애들한테 안경을 씌울 수도 없지 않냐”며 안타까워했다. 특히 송일국 자신 또한 녹내장 판정을 받았다고 하자 의사는 현미경으로 검사를 권했다. 송일국의 시력을 검사한 의사는 “시신경 손상이 있어보인다. 시신경의 80%가 손상돼 치료가 시급하다”며 “만약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5-10년 사이 실명한다고 전했다. 이어 의사는 ”약물치료를 하면 30년 정도 버틸 수 있다“고 말해 송일국에게 충격을 안겼다. 송일국은 “(치료를) 해도 유지되는 게 아니라 30년까지인 것이냐”며 “환갑이 돼야 아들들이 대학에 들어가는데 그때 시력을 잃으면 어떻게 하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일국 측 관계자는 “송일국이 당시 녹화 다음 날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실명 위기를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시력이나 생활에 문제가 있지 않다고 한다”고 현재 상태를 밝혔다. 한편 녹내장이란 안압이 상승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이상이 생겨 시각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이다. 안압이란 눈(안구)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안구 내부에 존재하는 압력을 뜻한다. 안압이 너무 작으면 안구 크기가 작아지는 안구 위축이, 너무 크면 시신경의 손상이 발생한다. 시신경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해 형상화하는 신경으로, 이곳에 장애가 생기면 앞을 보는데 문제가 생기고 시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아빠 송일국, 녹내장 판정에 입장은?

    삼둥이 아빠 송일국, 녹내장 판정에 입장은?

    지난 1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함께 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이 녹내장 판정을 받았다고 하자 의사는 현미경으로 검사를 권했다. 이어 의사는 “시신경 손상이 있어보인다. 시신경의 80%가 손상돼 치료가 시급하다”며 “만약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5-10년 사이 실명한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송일국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일국의 눈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며 “검사 결과 실명 위기를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송일국 역시 정밀검사 결과 후 안도했다”고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녹내장 “삼둥이 대학갈 때 실명하면…” 폭풍 눈물

    송일국 녹내장 “삼둥이 대학갈 때 실명하면…” 폭풍 눈물

    ‘송일국 녹내장’ 송일국 녹내장 “삼둥이 대학갈 때 실명하면…” 눈물 배우 송일국이 녹내장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이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함께 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만세는 시력검사를 하는 중에 꽃그림을 ‘곰’이라고 답하는 등 엉뚱한 대답을 했고, 대한이 역시 시력검사 결과가 별로 좋지 못했다. 삼둥이의 시력검사를 마친 의사는 아빠 송일국에게 삼둥이가 각각 근시와 난시 등으로 시력에 조금씩의 문제가 있다고 전했고 이에 송일국은 “아직 애들한테 안경을 씌울 수도 없지 않냐”며 안타까워했다. 특히 송일국 자신 또한 녹내장 판정을 받았다고 하자 의사는 현미경으로 검사를 권했다. 송일국의 시력을 검사한 의사는 “시신경 손상이 있어보인다. 시신경의 80%가 손상돼 치료가 시급하다”며 “만약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5-10년 사이 실명한다고 전했다. 이어 의사는 ”약물치료를 하면 30년 정도 버틸 수 있다“고 말해 송일국에게 충격을 안겼다. 송일국은 “(치료를) 해도 유지되는 게 아니라 30년까지인 것이냐”며 “환갑이 돼야 아들들이 대학에 들어가는데 그때 시력을 잃으면 어떻게 하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일국 측 관계자는 “송일국이 당시 녹화 다음 날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실명 위기를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시력이나 생활에 문제가 있지 않다고 한다”고 현재 상태를 밝혔다. 한편 녹내장이란 안압이 상승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이상이 생겨 시각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이다. 안압이란 눈(안구)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안구 내부에 존재하는 압력을 뜻한다. 안압이 너무 작으면 안구 크기가 작아지는 안구 위축이, 너무 크면 시신경의 손상이 발생한다. 시신경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해 형상화하는 신경으로, 이곳에 장애가 생기면 앞을 보는데 문제가 생기고 시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녹내장, “시력이나 생활에 문제없다” 입장보니

    송일국 녹내장, “시력이나 생활에 문제없다” 입장보니

    배우 송일국 측 관계자가 녹내장 판정에 입을 열었다. 지난 1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세쌍둥이가 안과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송일국은 녹내장 판정에 실명위험까지 받아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15일 송일국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일국의 눈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며 “검사 결과 실명 위기를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송일국 역시 정밀검사 결과 후 안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이후에는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시력이나 생활에 문제가 있지 않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녹내장 걱정에 “심각하지 않다”

    송일국 녹내장 걱정에 “심각하지 않다”

    15일 송일국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의 눈 상태에 대해 실명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고 전했다. 송일국 측은 “송일국이 당시 녹화 다음 날 병원을 찾아 다시 정밀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실명을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송일국 본인 역시 정밀검사 결과가 나온 이후 안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송일국이 1년 전 안과 진단을 받았을 때 녹내장 의심 진단을 받았는데 바쁜 일정으로 치료를 제대로 못 받았다. 방송 이후에는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송일국이 아이들의 건강도 챙기면서 건강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녹내장 소식에 “심각한 정도 아냐” 입장전해..

    송일국 녹내장 소식에 “심각한 정도 아냐” 입장전해..

    배우 송일국의 녹내장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세쌍둥이와 함께 안과를 찾았다. 이날 송일국의 시력을 검사한 의사는 “시신경 손상이 있어보인다. 시신경의 80%가 손상돼 치료가 시급하다”며 “만약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5-10년 사이 실명한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15일 송일국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일국의 눈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며 “검사 결과 실명 위기를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송일국 역시 정밀검사 결과 후 안도했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녹내장, 생각보다 심각한 것 아니다 ‘입장은?’

    송일국 녹내장, 생각보다 심각한 것 아니다 ‘입장은?’

    배우 송일국이 지난 1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녹내장 판정을 받았다. 이날 송일국의 시력을 검사한 의사는 “시신경 손상이 있어보인다. 시신경의 80%가 손상돼 치료가 시급하다”며 “만약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5-10년 사이 실명한다”고 전했다. 방송이 나간 후 송일국의 녹내장이 화제를 모으자, 15일 송일국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일국의 눈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송일국이 당시 녹화 다음 날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실명 위기를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송일국 역시 정밀검사 결과 후 안도했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녹내장 “삼둥이 대학갈 때 실명하면…” 울컥

    송일국 녹내장 “삼둥이 대학갈 때 실명하면…” 울컥

    ‘송일국 녹내장’ 송일국 녹내장 “삼둥이 대학갈 때 실명하면…” 눈물 배우 송일국이 녹내장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이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함께 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만세는 시력검사를 하는 중에 꽃그림을 ‘곰’이라고 답하는 등 엉뚱한 대답을 했고, 대한이 역시 시력검사 결과가 별로 좋지 못했다. 삼둥이의 시력검사를 마친 의사는 아빠 송일국에게 삼둥이가 각각 근시와 난시 등으로 시력에 조금씩의 문제가 있다고 전했고 이에 송일국은 “아직 애들한테 안경을 씌울 수도 없지 않냐”며 안타까워했다. 특히 송일국 자신 또한 녹내장 판정을 받았다고 하자 의사는 현미경으로 검사를 권했다. 송일국의 시력을 검사한 의사는 “시신경 손상이 있어보인다. 시신경의 80%가 손상돼 치료가 시급하다”며 “만약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5-10년 사이 실명한다고 전했다. 이어 의사는 ”약물치료를 하면 30년 정도 버틸 수 있다“고 말해 송일국에게 충격을 안겼다. 송일국은 “(치료를) 해도 유지되는 게 아니라 30년까지인 것이냐”며 “환갑이 돼야 아들들이 대학에 들어가는데 그때 시력을 잃으면 어떻게 하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일국 측 관계자는 “송일국이 당시 녹화 다음 날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실명 위기를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시력이나 생활에 문제가 있지 않다고 한다”고 현재 상태를 밝혔다. 한편 녹내장이란 안압이 상승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이상이 생겨 시각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이다. 안압이란 눈(안구)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안구 내부에 존재하는 압력을 뜻한다. 안압이 너무 작으면 안구 크기가 작아지는 안구 위축이, 너무 크면 시신경의 손상이 발생한다. 시신경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해 형상화하는 신경으로, 이곳에 장애가 생기면 앞을 보는데 문제가 생기고 시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녹내장 판정,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

    송일국 녹내장 판정,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

    배우 송일국이 녹내장 판정을 받은 가운데, 관계자가 입을 열었다. 지난 14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삼둥이와 함께 안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의 시력을 검사한 의사는 “시신경 손상이 있어보인다. 시신경의 80%가 손상돼 치료가 시급하다”며 “만약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5-10년 사이 실명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15일 송일국 소속사 한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일국의 눈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며 “검사 결과 실명 위기를 걱정할 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송일국 역시 정밀검사 결과 후 안도했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희 선수의 빛나는 S라인 비결, 비타민 함유된 단백질 헬스보충제

    이소희 선수의 빛나는 S라인 비결, 비타민 함유된 단백질 헬스보충제

    지난 11월 21일, 25주년을 맞아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된 세계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월드대회에서 최고 수준의 외국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모델 부문 세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월드 톱클래스 선수가 있다.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사이트 ㈜스포맥스가 주최하는 머슬마니아 한국대회를 거쳐 2012년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세계대회 피규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이소희 선수가 그 영광의 주인공이다. 그녀의 주 종목이 아니고, 2년 간의 공백기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몸은 한층 더 빛나 심사위원들의 좋은 점수를 받았다. 그녀의 비결을 들어보자. 이소희 선수는 운동만큼이나 중요한 단백질과 비타민을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설명한다. 그녀는 수많은 보디빌딩선수와 피트니스, 스포츠모델 등 스포츠 전문 선수들이 애용하는 단백질 헬스보충제 사이트 ㈜스포맥스 제품을 적극 추천했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데일리 단백질쉐이크는 6가지 다양한 맛을 자랑하며 체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3가지 다이어트원료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볶은 현미분말, 치커리 추출물이 함유 되어있는 단백질 헬스보충제이다. 뿐만 아니라 체중조절 시 부족하기 쉬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칼슘 등 우리 몸이 원하는 균형잡힌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체중 감량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소희 선수는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나이, 남자, 여자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에 누구나 맛있게 다이어트할 수 있는 다 년간의 단백질 헬스보충제 개발의 노하우가 집약된 데일리 단백질 쉐이크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비결은 “비타민을 절대로 빼놓지 않는것!” 이라고 한다.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또한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스포맥스의 ‘데일리 멀티비타민’은 영양소의 활용을 돕고, 에너지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을 함유하여 일명 ‘몸짱’이 되기 위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비타민 11종 이외에도 미네랄 4종이 함께 함유돼 활동량이 많은 일반인에게도 적합하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힘과 근육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근육발달을 위해 지나친 무게의 사용과 오버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근육이 산화 작용을 일으킨다. 이에 비타민 C와 E는 이에 항산화 기능을 하며 근육이 손실되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특히 여성에게는 피부미백과 탄력향상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운동을 하는 과정에 비타민 C, E를 단백질 보충제와 함께 섭취할 경우,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인한 근육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C.P.K.의 수치가 37%나 감소했다고 밝혀졌다. 한편,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www.spomax.kr)는 식약처 및 관련기관의 정밀검사를 통과한 100% 정식허가 원료를 사용하여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국산 단백질 헬스 보충제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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