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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전득진(에스웰 팀장)득현(위니아)씨 부친상 김영빈(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최인홍(미라상사 대표)씨 장인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31 ●조근주(한국미디어교육진흥원 이사장)봉주(제이에프트레이드 상무)씨 모친상 윤종원(제이에프트레이드 대표)이충무(정명학원 이사장)씨 장모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227-7547 ●정민표(전 경기일보 제2사회부 차장)원표(GTS인터내셔널 대표이사)씨 부친상 최희정(최희정한의원 원장)씨 시부상 27일 수원 연화장, 발인 29일 오전 7시 (031)218-8784 ●황규창(성주개발 대표이사)씨 별세 정준(성주개발 실장)정원(성주글로벌 대표이사)씨 부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227-7550 ●박인수(전남 화순 사평초 교장)씨 별세 재훈(전 정보대학원장)영기(전 한국전력)영훈(전 동화은행 지점장)씨 부친상 정철주(전 국세청)류균(동원제지 사장)씨 장인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02)3410-6917 ●김윤식(전 대우그룹 부사장)씨 별세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3151 ●정걸진(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모친상 27일 경북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53)200-6141 ●여환열(전 삼성생명 홍보팀장)씨 모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4 ●홍성배(갭 코리아 차장)씨 부친상 강인식(한국영상대 교수)씨 장인상 27일 서울 천주교 대방동성당, 발인 29일 오전 8시 (02)847-0033
  • ‘조선 총잡이’ 여주인공 남상미 캐스팅 확정

    ‘조선 총잡이’ 여주인공 남상미 캐스팅 확정

    드라마 ‘조선 총잡이’ 여주인공에 배우 남상미가 낙점됐다. ‘골든 크로스’ 후속으로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 드라마 ‘조선 총잡이’는 21일 여자 주인공 정수인 역에 배우 남상미를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이미 남자 주인공 박윤강 역에 이준기를 확정, 이준기와 함께 신세계 로맨스를 펼칠 정수인 역에 누가 합류할지 그동안 초미의 관심사였다. 오랜 기간 내부 논의를 거친 ‘조선 총잡이’ 제작진은 정수인 역에 남상미를 최종적으로 물망에 올렸고, ‘결혼의 여신’으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던 남상미는 심사숙고 끝에 ‘조선 총잡이’ 합류를 최종 결정했다. 남상미는 “정수인은 언뜻 온실 속 화초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호기심 많고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고 당찬 여인이다. 조선시대 남녀의 규율과 법도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려는 강인한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다”며 ‘조선 총잡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공남폐인’을 양산하며 2011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주의 남자’ 김정민 감독이 총 지휘에 나서, 히어로 액션에 강한 이준기, 섬세한 내면연기로 운명적인 로맨스의 깊이를 더할 남상미, 감성 연출의 김정민 PD의 시너지 효과가 또 한 편의 히트작을 탄생시킬지 주목된다. ‘조선 총잡이’는 KBS가 2년여의 기획을 거쳐 준비한 2014년 여름 시즌 야심작으로,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사진 = 제이알(JR)엔터테인먼트
  • 한석준 발언 논란, KBS 측 “생방송 중 말실수 인정” 공식입장

    한석준 발언 논란, KBS 측 “생방송 중 말실수 인정” 공식입장

    KBS 측이 한석준 아나운서 발언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방송된 KBS 쿨FM ‘황정민의 FM대행진’ ‘간추린 모닝뉴스’ 코너에서 국정원 증거위조 사건과 관련한 브리핑을 들은 뒤 국정원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KBS 보도본부 위재천 기자는 국정원 증거위조 사건과 관련해 남재준 국정원장 간첩 증거 조작 개입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브리핑했다. 이에 이날 황정민 아나운서 대신 임시 투입된 한석준 아나운서는 “남재현 국정원장에 대해 증거 위조 지시나 개입 사실이 밝혀지지 않은 것이 다행스럽게도 생각되는 게 이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있었는지 밖에 낱낱이 알려지는 것도 우습지 않느냐”고 사견을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 말을 들은 위재천 기자가 당황스러워 하며 “아.. 그렇다”라고 답하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어떻게 보면 국정원을 지켜줄 필요도 있는..”이라고 말을 하다 멈칫하며 “아, 내가 이런말 하면 안되나? 알겠다. 이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됐다”며 해당 뉴스를 마무리지었다. 이후 문자 등으로 청취자들이 비판의 글을 남기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 방송 말미 한석준 아나운서는 “제가 말실수를 했다. 지금 비난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는데 여러분 비난하시는 마음 충분이 안다”고 국정원 발언에 대한 청취자들 반응을 알렸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그런 뜻으로 한 말 아니었는데 생방송이 미숙하다보니..여러분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제가 생각을 하다가 말이 꼬여서 생각과 다른 말이 나왔다. 그 말은 절대 아니다. 범법을 해도 용서를 하고 덮어야 한다는 말 역시 절대 아니다. 용서해 달라”고 사과했다. 이와 관련, KBS 관계자는 “생방송 중 발생한 실수에 불과하다”며 “이 같은 발언 직후 개인적인 말실수를 즉각적으로 인정했고 범법행위를 해도 용서해야 한다는 게 아니란 걸 강조했다. 방송 말미에도 실수였다고 거듭 강조하며 사과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16일 한석준 아나운서의 ‘황정민의 FM대행진’ 재출연 여부에 대해선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황정민 아나운서 대신 임시 투입된 것이었기 때문에 이번 논란과 관계없이 진행자가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KBS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KBS “한석준 ‘국정원 발언’ 실수에 불과” 진행자 교체 가능성 시사

    KBS “한석준 ‘국정원 발언’ 실수에 불과” 진행자 교체 가능성 시사

    KBS가 “국정원도 지켜줄 필요가 있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한석준 아나운서에 대해 “생방송 중 벌어진 실수”라는 입장을 밝혔다. KBS 관계자는 15일 언론을 통해 한석준 아나운서가 사과의 뜻을 전했음을 거듭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생방송 중 발생한 실수에 불과하다”면서 “이 같은 발언 직후 개인적인 말실수를 즉각적으로 인정했고 범법행위를 해도 용서해야 한다는게 아니란 걸 강조했다. 방송 말미에도 실수였다고 거듭 강조하며 사과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석준 아나운서가 16일에도 KBS CoolFM(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 재출연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황정민 아나운서 대신 임시 투입된 것이었기 때문에 이번 논란과 관계없이 진행자가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15일 ‘황정민의 FM대행진’에 출연해 위재천 KBS 기자와 함께 진행하는 ‘간추린 모닝뉴스’ 코너에서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 위조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위 기자의 브리핑을 들은 뒤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서 증거 위조 지시나 개입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면이 저는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게도 생각이 된다”면서 “만약 이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가 밖으로 낱낱이 밝혀지면 그것도 웃기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위 기자는 난감해하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 “아 그렇죠?”라고 말했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게 어느 정도는 또 국정원을 지켜줄 필요도 있는…”이라며 말 끝을 흐렸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발언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한 듯 “제가 이런 말 하면 안되나요? 아 알겠습니다. 이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됐군요”라고 서둘로 다음 화제로 넘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난 여론이 크게 일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금 비난 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비난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는데, 생방(송)이 미숙하다보니 여러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제가 생각을 하다가 말이 꼬여서 생각과 다른 말이 나갔습니다. 그 말은 절대 아니고요. ‘범법을 해도 용서하고 덮어야 된다’ 역시 절대 아닙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정식으로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파일럿 두근두근 로맨스 30일(KBS2 밤 11시 10분) 각자 다른 삶을 살아 온 남녀 세 쌍이 짝을 이뤄 30일간 다섯 가지 규칙을 지키며 연애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연애코치 전문가 이명길, 개그우먼 김지민,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정일훈이 패널로 출연해 세 커플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들의 생생한 연애담을 털어놓는다. 연애박사 이휘재와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앙큼한 돌싱녀(MBC 밤 10시) 국 회장(이정길)과 정우(주상욱)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애라(이민정)는 정우를 안쓰럽게 생각한다. 위로의 만찬을 함께 한 애라와 정우는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낸다. 한편 회사 사람들은 정우와 애라가 과거에 부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회사 안팎에서는 애라가 정우와 여진(김규리)의 관계를 방해하기 위해 입사했다는 소문이 돈다. ■나는 전설이다 2(OBS 밤 11시 5분) 레이싱 모델 출신 연기자 구지성이 합류해 최양락, 이봉원과 함께 진행한다. 구지성이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는 전설의 스타와 함께하는 시간. 이번에는 데뷔 53년차인 하춘화가 출연해 우리나라 가요계에 그가 남긴 전설의 기록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또한 기자 출신 MC 이상벽이 특별 출연해 알려지지 않은 하춘화의 일급비밀을 공개한다.
  • 한석준 국정원 옹호 발언 논란 “낱낱이 밝혀야하나” 뒤늦게 사과했지만

    한석준 국정원 옹호 발언 논란 “낱낱이 밝혀야하나” 뒤늦게 사과했지만

    ‘한석준 발언’ 한석준 KBS 아나운서가 국정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15일 방송된 KBS 쿨FM ‘황정민의 FM대행진’에서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 위조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 증거위조 지시나 개입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힌 편이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다고 생각된다”며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 밖으로 낱낱이 밝혀지면 그것도 좀 웃기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어느 정도 국정원도 지켜줄 필요가 있는…”이라고 말을 이으려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안 되나”라고 뒤늦게 자신의 발언에 논란의 여지가 있음을 인지했다. 한석준 발언에 그를 비난하는 글이 해당 방송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쏟아졌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금 비난 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다. 비난하시는 마음 충분히 알고 있다. 제가 말실수를 했다”며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니었다. 생방송이 미숙하다보니 이런 일이 생겼다.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범법을 해도 용서하고 덮어야 된다는 뜻이 절대 아니다. 용서해달라”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한석준 발언 경솔했다”, “한석준 발언, KBS 라디오가 개인 방송도 아니고.. 프로답지 못했다”, “한석준 발언, 감싸줄 수가 없네”, “한석준 발언, 사과했으니 이해하자”, “한석준 발언, 생방송 실수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석준 아나운서는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연락을 두절한 채 외부와의 접촉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석준 아나운서 결국 라디오 하차 “엄지인 아나운서 투입”

    한석준 아나운서 결국 라디오 하차 “엄지인 아나운서 투입”

    한석준 아나운서 결국 라디오 하차 “엄지인 아나운서 투입” KBS 한석준 아나운서가 국정원 발언 논란으로 라디오에서 하차했다. KBS 측은 “한석준 아나운서가 부친상을 당한 황정민 아나운서를 대신해 이번주 KBS 쿨FM ‘황정민의 FM대행진’을 진행하기로 했지만 16일 방송부터 엄지인 아나운서가 대신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정민의 FM대행진’을 진행해 온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난 15일 위재천 KBS 기자와 ‘간추린 모닝뉴스’ 코너를 진행하던 중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 위조 사건과 관련해 개인적인 생각을 밝히던 중 비난 여론에 휩싸였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 증거 위조 지시나 개입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힌 면이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다고 생각된다”며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 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 밖으로 낱낱이 밝혀지면 그것도 좀 웃기지 않나”라고 언급해 비난을 자초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어느 정도는 국정원도 지켜줄 필요가 있는…”이라고 말하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안되나”라고 수습했다. 또 방송 말미에 “용서해달라, 실수했다”고 거듭 사과했지만 비난 여론은 가라앉질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건 현빈 포착, 청담동이야? 압구정동이야? ‘당장가고 싶은 그곳’

    장동건 현빈 포착, 청담동이야? 압구정동이야? ‘당장가고 싶은 그곳’

    장동건 현빈 포착 사진이 화제다. 지난 8일 장동건 팬 커뮤니티에는 ‘최근 술자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박중훈이 셀카 구도로 촬영한 사진 속 장동건, 현빈, 박중훈, 주진모, 황정민, 차태현은 다양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심한 표정의 장동건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현빈 뒤로 개구진 표정의 황정민과 차태현이 브이를 그리고 있다. 그 옆에 자리 잡은 주진모는 모자를 쓴 채 손을 들어 시크한 분위기를 풍긴다. 장동건은 영화 ‘우는남자’, 현빈은 영화 ‘역린’ 개봉을 앞두고 있고, 황정민은 영화 ‘베테랑’ ‘국제시장’ 등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 주진모는 드라마 ‘기황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고, 차태현은 영화 ‘슬로우 비디오’ 촬영과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활약 중이다. 박중훈의 감독 데뷔작 ‘톱스타’는 중국 리메이크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건 현빈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장동건 현빈 포착, 저 술자리 대박이네”, “장동건 현빈 포착, 유유상종이네”, “장동건 현빈 포착, 나 저 자리에 끼고 싶다”, “장동건 현빈 포착, 빛이 나네”, “장동건 현빈 포착, 다들 친하구나”, “장동건 현빈 포착..진짜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동건 팬 커뮤니티 (장동건 현빈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건 술자리, 현빈 포착 “그게 다가 아니야..” 미남배우 총출동 ‘입이 떡..’

    장동건 술자리, 현빈 포착 “그게 다가 아니야..” 미남배우 총출동 ‘입이 떡..’

    ‘장동건 술자리 현빈 포착’ 배우 장동건 현빈이 술자리에서 함께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동건 현빈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배우 박중훈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흑백 사진에는 박중훈 외 장동건 현빈 차태현 황정민 주진모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동건 현빈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자리에 있고 싶다”, “장동건 현빈 포착, 그게 다가 아니네. 대박”, “장동건 현빈 포착 사진, 눈부셔서 못 보겠다”, “장동건 현빈 포착, 유유상종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동건 팬 커뮤니티(장동건 현빈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 증거위조 지시 못밝혀 다행” 비난여론 폭발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 증거위조 지시 못밝혀 다행” 비난여론 폭발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 증거위조 지시 못밝혀 다행” 비난여론 폭발 한석준 KBS 아나운서가 국정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15일 방송된 KBS CoolFM(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에 출연해 위재천 KBS 기자와 함께 진행하는 ‘간추린 모닝뉴스’ 코너에서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 위조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위 기자의 브리핑을 들은 뒤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서 증거 위조 지시나 개입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면이 저는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게도 생각이 된다”면서 “만약 이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가 밖으로 낱낱이 밝혀지면 그것도 웃기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위 기자는 난감해하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 “아 그렇죠?”라고 말했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게 어느 정도는 또 국정원을 지켜줄 필요도 있는…”이라며 말 끝을 흐렸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발언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한 듯 “제가 이런 말 하면 안되나요? 아 알겠습니다. 이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됐군요”라고 서둘로 다음 화제로 넘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난 여론이 크게 일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금 비난 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비난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는데, 생방(송)이 미숙하다보니 여러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제가 생각을 하다가 말이 꼬여서 생각과 다른 말이 나갔습니다. 그 말은 절대 아니고요. ‘범법을 해도 용서하고 덮어야 된다’ 역시 절대 아닙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정식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비난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아나운서가 사석에서나 나올 민감한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방송에서 했다”, “국정원을 옹호하는 거냐”는 등의 비난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어 논란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에도 옹호? 비난 여론 거세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에도 옹호? 비난 여론 거세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에도 옹호? 비난 여론 거세 한석준 KBS 아나운서가 국정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15일 방송된 KBS CoolFM(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에 출연해 위재천 KBS 기자와 함께 진행하는 ‘간추린 모닝뉴스’ 코너에서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 위조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위 기자의 브리핑을 들은 뒤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서 증거 위조 지시나 개입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면이 저는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게도 생각이 된다”면서 “만약 이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가 밖으로 낱낱이 밝혀지면 그것도 웃기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위 기자는 난감해하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 “아 그렇죠?”라고 말했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게 어느 정도는 또 국정원을 지켜줄 필요도 있는…”이라며 말 끝을 흐렸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발언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한 듯 “제가 이런 말 하면 안되나요? 아 알겠습니다. 이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됐군요”라고 서둘로 다음 화제로 넘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난 여론이 크게 일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금 비난 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비난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는데, 생방(송)이 미숙하다보니 여러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제가 생각을 하다가 말이 꼬여서 생각과 다른 말이 나갔습니다. 그 말은 절대 아니고요. ‘범법을 해도 용서하고 덮어야 된다’ 역시 절대 아닙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정식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비난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 하는 날에 말이 너무 심한 것 아냐?”,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 날에 실수했다고 해도 반발 여론이 거셀 듯”,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 앞 뒤가 너무 안맞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하는 날 무슨 말 했길래?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하는 날 무슨 말 했길래?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하는 날 무슨 말 했길래? 한석준 KBS 아나운서가 국정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15일 방송된 KBS CoolFM(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에 출연해 위재천 KBS 기자와 함께 진행하는 ‘간추린 모닝뉴스’ 코너에서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 위조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위 기자의 브리핑을 들은 뒤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서 증거 위조 지시나 개입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면이 저는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게도 생각이 된다”면서 “만약 이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가 밖으로 낱낱이 밝혀지면 그것도 웃기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위 기자는 난감해하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 “아 그렇죠?”라고 말했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게 어느 정도는 또 국정원을 지켜줄 필요도 있는…”이라며 말 끝을 흐렸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발언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한 듯 “제가 이런 말 하면 안되나요? 아 알겠습니다. 이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됐군요”라고 서둘로 다음 화제로 넘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난 여론이 크게 일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금 비난 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비난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는데, 생방(송)이 미숙하다보니 여러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제가 생각을 하다가 말이 꼬여서 생각과 다른 말이 나갔습니다. 그 말은 절대 아니고요. ‘범법을 해도 용서하고 덮어야 된다’ 역시 절대 아닙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정식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비난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 하는 날에 황당한 행동을 했네”,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 하는데도 무슨 상황인 지 이해가 안되나”,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 좀 제대로 들으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중훈, 술자리 사진 공개 ‘놀라운 멤버’

    박중훈, 술자리 사진 공개 ‘놀라운 멤버’

    최근 온라인을 통해 남자배우들의 회식자리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박중훈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흑백 사진에는 박중훈 외 장동건 현빈 차태현 황정민 주진모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석준 아나운서 “말실수했다” 공식사과…비난 여론 거세

    한석준 아나운서 “말실수했다” 공식사과…비난 여론 거세

    한석준 아나운서 “말실수했다” 공식사과…비난 여론 거세 한석준 KBS 아나운서가 국정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15일 방송된 KBS CoolFM(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에 출연해 위재천 KBS 기자와 함께 진행하는 ‘간추린 모닝뉴스’ 코너에서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 위조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위 기자의 브리핑을 들은 뒤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서 증거 위조 지시나 개입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면이 저는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게도 생각이 된다”면서 “만약 이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가 밖으로 낱낱이 밝혀지면 그것도 웃기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위 기자는 난감해하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 “아 그렇죠?”라고 말했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게 어느 정도는 또 국정원을 지켜줄 필요도 있는…”이라며 말 끝을 흐렸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발언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한 듯 “제가 이런 말 하면 안되나요? 아 알겠습니다. 이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됐군요”라고 서둘로 다음 화제로 넘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난 여론이 크게 일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금 비난 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비난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는데, 생방(송)이 미숙하다보니 여러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제가 생각을 하다가 말이 꼬여서 생각과 다른 말이 나갔습니다. 그 말은 절대 아니고요. ‘범법을 해도 용서하고 덮어야 된다’ 역시 절대 아닙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정식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비난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아나운서가 무슨 뜻으로 저런 말을 한건가”, “지금 잘못한 국정원을 옹호하는거냐” 등의 비난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어 논란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 증거 위조 지시 못 밝혀 다행” 비난 폭발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 증거 위조 지시 못 밝혀 다행” 비난 폭발

    한석준 아나운서 “국정원 증거 위조 지시 못 밝혀 다행” 비난 폭발 한석준 KBS 아나운서가 국정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15일 방송된 KBS CoolFM(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에 출연해 위재천 KBS 기자와 함께 진행하는 ‘간추린 모닝뉴스’ 코너에서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 위조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위 기자의 브리핑을 들은 뒤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서 증거 위조 지시나 개입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면이 저는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게도 생각이 된다”면서 “만약 이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가 밖으로 낱낱이 밝혀지면 그것도 웃기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위 기자는 난감해하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 “아 그렇죠?”라고 말했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게 어느 정도는 또 국정원을 지켜줄 필요도 있는…”이라며 말 끝을 흐렸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발언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한 듯 “제가 이런 말 하면 안되나요? 아 알겠습니다. 이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됐군요”라고 서둘로 다음 화제로 넘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난 여론이 크게 일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금 비난 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비난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는데, 생방(송)이 미숙하다보니 여러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제가 생각을 하다가 말이 꼬여서 생각과 다른 말이 나갔습니다. 그 말은 절대 아니고요. ‘범법을 해도 용서하고 덮어야 된다’ 역시 절대 아닙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정식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비난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석준 아나운서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했나”, “한석준 아나운서 말도 안되는 애기를”, “한석준 아나운서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석준 아나운서, 라디오 발언 뭐길래 ‘비난 폭발’

    한석준 아나운서, 라디오 발언 뭐길래 ‘비난 폭발’

    한석준 아나운서, 라디오 발언 뭐길래 ‘비난 폭발’ 한석준 KBS 아나운서가 국정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15일 방송된 KBS CoolFM(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에 출연해 위재천 KBS 기자와 함께 진행하는 ‘간추린 모닝뉴스’ 코너에서 국가정보원 간첩 증거 위조 사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위 기자의 브리핑을 들은 뒤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서 증거 위조 지시나 개입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면이 저는 어떻게 보면 다행스럽게도 생각이 된다”면서 “만약 이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기관인데 안에서 어떤 지시가 오갔는지가 밖으로 낱낱이 밝혀지면 그것도 웃기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위 기자는 난감해하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 “아 그렇죠?”라고 말했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게 어느 정도는 또 국정원을 지켜줄 필요도 있는…”이라며 말 끝을 흐렸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발언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한 듯 “제가 이런 말 하면 안되나요? 아 알겠습니다. 이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됐군요”라고 서둘로 다음 화제로 넘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난 여론이 크게 일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금 비난 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비난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는데, 생방(송)이 미숙하다보니 여러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제가 생각을 하다가 말이 꼬여서 생각과 다른 말이 나갔습니다. 그 말은 절대 아니고요. ‘범법을 해도 용서하고 덮어야 된다’ 역시 절대 아닙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정식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비난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석준 아나운서 말이 과했네”, “한석준 아나운서 실수라고 하기에는 파장이 너무 클 듯”, “한석준 아나운서 내가 들어도 너무 황당한 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기준·범위 미공개… 보수 줄여도 알 길 없어

    한국, 기준·범위 미공개… 보수 줄여도 알 길 없어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지급 한도 범위 내에서 임원 임금 책정 기준 등 내부 기준에 의거 집행.’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31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서 밝힌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연봉 산정에 관한 한 줄짜리 이유다. 정 회장은 현대자동차에서 56억원의 근로소득을 받아 연봉 합계가 56억원인 것으로 공시됐다. 기타소득과 퇴직소득은 해당되지 않았다. 산정 이유인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지급 한도 범위도 알 수가 없다. 등기임원의 보수 총액은 매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 승인 안건으로 처리하고 있지만 전체 등기임원에 대한 보수 총액을 승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별 임원 보수 수준을 알 수 없다. 이렇게 승인된 보수 총액 한도 내에서 이사회가 스스로 이사들의 보수를 결정하지만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기업 순익이 떨어졌는데도 왜 회장이 수십억원대의 연봉을 받은 것인지, 지난해보다 더 받은 것인지 혹은 깎인 것인지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순 액수로 나타나는 것에 대해서만 왈가왈부할 수밖에 없다. 이런 빈틈은 지난해 개정된 자본시장법에 따라 올해부터 5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등기임원의 연봉을 공개하기로 했지만 보수의 산정 기준 및 방법에 대한 공시를 회사의 자율에 맡겼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기업 관계자는 “자율에 맡겼으니 굳이 산정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혀 고액 연봉 논란을 더 키울 필요는 없지 않겠나”라고 밝혔다. 금융 당국 관계자는 “과거 업무를 위해 유명 기업 임원 연봉 내역을 파악했을 때만 해도 수십억원이 넘었는데 그때 이후로 십여년이 지난 현재 수익은 훨씬 늘었음에도 연봉은 그때보다 낮은 수준이라는 것은 일부러 깎아서 공시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인데 이를 밝혀낼 방법이 현실적으로는 없다”고 말했다. 한국이 참고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일본은 한국과 비슷하게 ‘깜깜이 공시’를 하고 있지만 그나마 한국보다 나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본은 2009년부터 상장기업에 대해 연봉 1억엔 이상의 보수를 받은 임원의 이름과 금액을 공개하는 것을 법으로 의무화했다. 일본 최대 자동차업체 도요타 아키오 사장은 2012회계연도(2012년 4월 1일~2013년 3월 31일) 때 기본급여 1억엔, 상여금 8100만엔, 스톡옵션(주식매수청구권) 300만엔 등 모두 1억 8400만엔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공시됐다. 구체적으로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어느 부분에서 얼마만큼의 급여를 받았는지는 공시했지만 이 역시 구체적인 산정 기준은 밝히지 않고 있다. 도요타 사장의 연봉을 포함한 임원 보수는 ‘2011년 6월 17일 열린 제107회 정기 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월 1억 3000만엔 이내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고 그나마 총액을 밝히는 데 그쳤다. 연봉공개에 있어 가장 선진국은 미국이었다. 미국은 대공황 직후인 1933년 자본시장 관련 제도를 재정비하면서 연봉공개제도를 도입해 현재 등기·미등기 여부에 관계없이 연봉이 높은 상위 5명 임원의 연봉이 공개된다. 제너럴모터스(GM)는 임원 연봉의 산정 근거를 22쪽에 달하는 설명서로 만들어 투자자들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니얼 애커슨 전 GM 회장이 지난해 받은 연봉의 구체적 명세를 보면 급여는 170만 달러, 보너스는 해당 없음, 주식 기준 보상액은 933만 2659달러, 기타 다른 보상액 7만 149달러로 나타나 있다. 1달러 단위까지의 액수만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연봉을 산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임원 보수에 대한 분석과 의견’(Compensation Discussion and Analysis)이라는 항목을 만들어 연봉과 관련해 회사 경영진이 생각하는 기본적인 정책과 분석 및 향후 전망을 밝히고 있다. 강정민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원은 “미국과 같이 등기임원 여부와 관계없이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해 보수 총액 기준 상위 3명을 의무공시 대상자에 포함시키고 이사회 내에 보상위원회 설치를 의무화, 임원 보상의 산정 기준 방법을 정해 공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후진적인 연봉공개제도에 대한 논란이 들끓자 지난 7일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필요하다면 금융감독원 규정을 고쳐 국민과 투자자들이 더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도쿄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KBS 아나운서 황정민 부친상, 문상객 발길 끊이질 않아 ‘FM대행진은?’

    KBS 아나운서 황정민 부친상, 문상객 발길 끊이질 않아 ‘FM대행진은?’

    ‘황정민 부친상’ 황정민 KBS 아나운서의 아버지 고(故) 황천영 씨가 4월 10일 오후 4시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4세. 빈소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7시 30분이다. 빈소가 차려진 아산병원에서 황정민은 소식을 듣고 달려온 KBS 아나운서실 동료들과 오열을 했으며 연 이어서 찾아오는 문상객들을 맞고 있다. 황정민 아나운서의 부친상에 따라 DJ로 진행 중인 ‘FM대행진’은 한석준 아나운서가 임시 DJ 역할을 할 예정이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현진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복귀…박용찬 앵커도 발탁

    배현진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복귀…박용찬 앵커도 발탁

    배현진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복귀…박용찬 앵커도 발탁 MBC는 메인 뉴스인 평일 뉴스데스크 새 앵커로 마감뉴스인 ‘뉴스24’를 진행하던 박용찬 취재센터장과 배현진 아나운서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평일 뉴스데스크를 맡았던 박상권 앵커는 주말 뉴스데스크로 자리를 옮겨 이정민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한다. ’뉴스24’는 성경섭 논설위원실 국장이 새로 맡았다. 새로 발탁된 앵커들은 다음 달 5일부터 뉴스를 진행한다. 네티즌들은 “배현진 아나운서 복귀했네”, “배현진 아나운서 복귀하자마자 뉴스데스크라니 대단”, “배현진 아나운서 다시 제자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박용찬과 함께 뉴스데스크 진행…6개월 만에 전격 복귀

    배현진, 박용찬과 함께 뉴스데스크 진행…6개월 만에 전격 복귀

    ‘배현진 박용찬’ ‘뉴스데스크’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앵커로 전격 복귀한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낙점돼 내달 5일부터 진행에 나선다. MBC는 11일 “MBC 뉴스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월 개편에서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2011년부터 3년 동안 뉴스데스크를 맡았던 배현진 아나운서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앵커 자리에서 물러났던 아나운서는 이로써 6개월 만에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을 책임지게 됐다. 배현진 아나운서의 파트너로는 ‘뉴스24’를 진행하던 박용찬 취재센터장이 호흡을 맞추게 된다. 한편 MBC 뉴스는 5월 개편을 기점으로 대폭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주말 뉴스데스크의 경우 기존 주중 뉴스데스크를 맡았던 박상권 앵커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이미 ‘뉴스투데이’ 앵커로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다. 박용찬 취재센터장이 진행하던 마감뉴스 ‘뉴스24’는 성경섭 논설위원실 국장이 맡게 됐고, 새로 발탁된 앵커들은 오는 5월 5일(월)부터 뉴스를 진행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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