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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버스 폭발, 화재 발생 후 굉음과 함께 폭발 ‘아찔’ 운전기사-승객은?

    부천 버스 폭발, 화재 발생 후 굉음과 함께 폭발 ‘아찔’ 운전기사-승객은?

    ‘부천 버스 폭발’ 경기도 부천시 상동역 인근에서 정차해있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일 경기도 부천시 상동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쯤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버스 뒷부분에서 화재가 먼저 발생했고 화재로 인해 버스 뒷부분이 폭발하면서 버스는 전소했다. 목격자가 휴대폰으로 촬영한 부천 버스 폭발 영상에 따르면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는 과정에서 큰 굉음과 함께 2차 폭발도 일어났다. 그러나 부천 버스 폭발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탑승하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운전기사는 경찰에 차량 시동을 걸어 둔 채 문을 잠가 놓고 잠시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불이 붙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뒤편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네티즌들은 “부천 버스 폭발 사고 무섭네”, “부천 버스 폭발, 요즘 무서워서 대중교통 이용하겠나”, “부천 버스 폭발 아찔하다”, “부천 버스 폭발 사고,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사고…버스 뒷부분 갑자기 ‘펑’ 폭발하며 화염 치솟아

    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사고…버스 뒷부분 갑자기 ‘펑’ 폭발하며 화염 치솟아

    ‘부천 버스폭발’ ‘상동역 버스폭발’ 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일 경기 부천 상동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쯤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와 폭발이 일어났다. 화재는 버스 뒷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버스 뒷부분이 폭발하면서 버스는 전소했다.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버스 폭발 당시 버스 내부에는 승객은 없었으면 운전기사 또한 화장실에 간 상태였기에 인명사고는 없었다”며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전해졌다. 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이게 무슨 일이야” “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아무도 안 다쳐서 다행” “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버스 폭발이라니 불안하다” “부천 상동역 버스폭발, 또 사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버스 폭발 “갑작스런 화재에도 운전기사가 화 면한 이유 알고보니…”

    부천 버스 폭발 “갑작스런 화재에도 운전기사가 화 면한 이유 알고보니…”

    부천 버스 폭발 “갑작스런 화재에도 운전기사가 화 면한 이유 알고보니…” 경기 부천에서 정차해 있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1일 경기 부천 상동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폭발로 이어졌다. 버스 뒷부분에서 먼저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화재로 인해 버스가 폭발하면서 전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없었고 버스 운전기사도 시동을 걸어둔 채 화장실을 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천 버스 폭발, 버스 기사가 안 다친 건 정말 천우신조인 것 같다”, “부천 버스 폭발, 야간에 버스가 저렇게 갑자기 불타오르는 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 “부천 버스 폭발, 버스 엔진이 과열돼서 폭발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버스 폭발 “운전기사 시동걸고 화장실 간 사이에…” 충격

    부천 버스 폭발 “운전기사 시동걸고 화장실 간 사이에…” 충격

    부천 버스 폭발 “운전기사 시동걸고 화장실 간 사이에…” 충격 경기 부천에서 정차해 있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1일 경기 부천 상동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폭발로 이어졌다. 버스 뒷부분에서 먼저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화재로 인해 버스가 폭발하면서 전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없었고 버스 운전기사도 시동을 걸어둔 채 화장실을 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천 버스 폭발, 인명 피해 없었으니 다행이다”, “부천 버스 폭발, 사고 원인 철저하게 조사해주세요”, “부천 버스 폭발, 버스가 이렇게 갑자기 폭발할 수도 있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상동역 버스 폭발, 버스 기사 없는 사이 ‘펑’…인명피해 상황은?

    [속보] 상동역 버스 폭발, 버스 기사 없는 사이 ‘펑’…인명피해 상황은?

    [속보] 상동역 버스 폭발, 버스 기사 없는 사이 ‘펑’…인명피해 상황은? 7호선 상동역 인근에서 달리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도 부천시 상동 119 안전센터에 따르면 1일 오후 8시 57분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와 폭발이 일어났다. 이날 사고는 버스 뒷부분에서 화재가 먼저 발생했고, 이 화재로 인해 버스가 폭발하면서 전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목격자들은 전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탑승하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버스 운전기사는 경찰에서 “차량 시동을 걸어 둔 채 문을 잠가 놓고 잠시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불이 붙어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뒤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상동역 버스 폭발, 뒷부분부터 ‘펑’…버스 폭발로 전소

    [속보] 상동역 버스 폭발, 뒷부분부터 ‘펑’…버스 폭발로 전소

    [속보] 상동역 버스 폭발, 뒷부분부터 ‘펑’…버스 폭발로 전소 7호선 상동역 인근에서 달리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도 부천시 상동 119 안전센터에 따르면 1일 오후 8시 57분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와 폭발이 일어났다. 이날 사고는 버스 뒷부분에서 화재가 먼저 발생했고, 이 화재로 인해 버스가 폭발하면서 전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목격자들은 전했다. 이날 버스 폭발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버스 화재 사고, 15분 만에 진화

    부천 버스 화재 사고, 15분 만에 진화

    경기도 부천시 상동역 인근에서 정차해있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일 경기도 부천시 상동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쯤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버스 뒷부분에서 화재가 먼저 발생했고 화재로 인해 버스 뒷부분이 폭발하면서 버스는 전소했다. 목격자가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는 과정에서 큰 굉음과 함께 2차 폭발도 일어났다. 그러나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탑승하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천 버스 폭발 “운전기사·승객 피해 0인 이유는?” 깜짝

    부천 버스 폭발 “운전기사·승객 피해 0인 이유는?” 깜짝

    부천 버스 폭발 “운전기사·승객 피해 0인 이유는?” 깜짝 경기 부천에서 정차해 있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1일 경기 부천 상동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폭발로 이어졌다. 버스 뒷부분에서 먼저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화재로 인해 버스가 폭발하면서 전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없었고 버스 운전기사도 시동을 걸어둔 채 화장실을 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천 버스 폭발, 천만다행으로 사람이 안 다쳤네”, “부천 버스 폭발, 엔진이 과열됐나”, “부천 버스 폭발, 이게 무슨 일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전한 등굣길·꿈 크는 도서관… 강남 안 부러운 교육 중심지로

    안전한 등굣길·꿈 크는 도서관… 강남 안 부러운 교육 중심지로

    “재능을 가진 어린이가 그 재능을 꽃피울 때까지 지원하는 등 교육 정책을 심화하겠습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1일 청사 3층 기획상황실에서 ‘민선 6기 공약사업 기자설명회’를 열고 2018년까지 임기 동안 안전 및 교육 정책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우선 폐쇄회로(CC) TV를 해마다 늘려 2018년까지 1000여개를 설치한다. 방범 사각지대를 없애는 게 목표다. 4년 전 불과 200여개에서 현재 670개로 불렸다. 지난해 6월 운행을 시작한 심야 안심귀가 마을버스(12개 노선)는 계속 유지된다. 여성, 노인의 경우 오후 10시에서 밤 12시까지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도 하차할 수 있다. 위험한 곳으로 꼽히는 수유동 빨래골길 도로도 넓힌다.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공사도 진행된다. 우이동 도선사에서 봉황각까지 북한산길 4㎞에는 보행로와 계단을 만든다. 우이천의 홍수 방어벽과 수유동 및 송천동 하수도 시설을 정비한다. 또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5년마다 인증하는 ‘국제안전도시’에 선정됐는데, 5년 후 재공인 준비를 올해부터 시작한다. 교육 분야론 ‘꿈나무 키움 장학재단’이 손꼽힌다. 개천에서도 용이 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4명, 올해 10명을 발굴했다. ‘엄홍길과 함께하는 청소년 희망 원정대’는 중학교마다 2학년 5명씩 추천해 매월 1회씩 도봉산, 북한산 등을 오르는 것이다. 다음달엔 2박3일로 12사단 병영캠프가 계획돼 있다. 향후 선발되는 남녀 1명은 히말라야 산행을 하게 된다. 박 구청장은 “부모가 책을 읽어야 아이도 책을 읽는다는 생각으로 지난 4년간 134회에 걸쳐 학부모 1500여명과 간담회를 열었다”며 “2016년 우이~신설동 지하경전철 완공 땐 역사마다 간이도서관을 만들고, 새로 들어설 복청사에도 어린이 도서관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60%가 산지인 지역 환경을 이용해 관광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도 내놓았다. 근현대사 기념관, 청자 가마터 원형 복원, 예술인촌 및 우이동 가족캠핑장 조성 등이다. 그는 “관광벨트에 수유·미아·미아삼거리역 등 역세권까지 개발되면 도봉·노원구뿐 아니라 인접 경기도민을 위한 여가공간 역할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상동역 버스폭발, 운전기사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버스폭발…인명피해 없어

    상동역 버스폭발, 운전기사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버스폭발…인명피해 없어

    ‘상동역 버스폭발’ 상동역 버스폭발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1일 오후 8시 57분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역 인근의 한 버스정류장에 정차한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탑승하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버스 운전기사는 경찰에서 “차량 시동을 걸어 둔 채 문을 잠가 놓고 잠시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불이 붙어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뒤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버스폭발, 운전기사 자리 비운 새 ‘펑’…버스 전소했는데 승객은?

    부천 버스폭발, 운전기사 자리 비운 새 ‘펑’…버스 전소했는데 승객은?

    부천 버스폭발, 운전기사 자리 비운 새 ‘펑’…버스 전소했는데 승객은? 7호선 상동역 인근에서 달리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도 부천시 상동 119 안전센터에 따르면 1일 오후 8시 57분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와 폭발이 일어났다. 이날 사고는 버스 뒷부분에서 화재가 먼저 발생했고, 이 화재로 인해 버스가 폭발하면서 전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목격자들은 전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탑승하고 있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버스 운전기사는 경찰에서 “차량 시동을 걸어 둔 채 문을 잠가 놓고 잠시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불이 붙어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뒤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버스 폭발 사고 “운전기사 우연히 화 면한 이유는?” 깜짝

    부천 버스 폭발 사고 “운전기사 우연히 화 면한 이유는?” 깜짝

    부천 버스 폭발 사고 “운전기사 우연히 화 면한 이유는?” 깜짝 경기 부천에서 정차해 있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1일 경기 부천 상동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폭발로 이어졌다. 버스 뒷부분에서 먼저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화재로 인해 버스가 폭발하면서 전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없었고 버스 운전기사도 시동을 걸어둔 채 화장실을 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버스 폭발 사람 안다친 게 다행이네”, “버스 폭발 무섭다”, “버스 폭발 도대체 왜 일어난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버스 폭발 “운전기사 화재 피할 수 있었던 배경은…”

    부천 버스 폭발 “운전기사 화재 피할 수 있었던 배경은…”

    부천 버스 폭발 “운전기사 화재 피할 수 있었던 배경은…” 경기 부천에서 정차해 있던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1일 경기 부천 상동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7분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폭발로 이어졌다. 버스 뒷부분에서 먼저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화재로 인해 버스가 폭발하면서 전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없었고 버스 운전기사도 시동을 걸어둔 채 화장실을 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천 버스 폭발, 인명 피해 없었으니 다행이다”, “부천 버스 폭발, 사고 원인 철저하게 조사해주세요”, “부천 버스 폭발, 버스가 이렇게 갑자기 폭발할 수도 있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실수요자 1-4생활권 마지막 아파트 ‘세종 반도유보라’에 쏠린 이유?

    세종시 실수요자 1-4생활권 마지막 아파트 ‘세종 반도유보라’에 쏠린 이유?

    세종시 내에서도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1-4생활권의 마지막 입성 기회인 ‘세종 반도유보라’의 모델하우스에는 지난 주말의 오픈 3일간 약 1만7천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면서 뜨거운 현장분위기에 대한 기대감이 꽃피었다. ‘세종 반도유보라’는 1-4생활권에 세종시내에서의 주요 이동수단인 BRT정류장을 낀 역세권 아파트와 중앙행정타운이 인접하다는 입지적 장점으로 주목을 받은 단지이다. 교통과 직장이 편리하다는 장점 외에도 주변에 대형 근린공원과 유치원에서부터 초중고교 교육벨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입지만 뛰어난 것이 아니다. 설계 또한 국민평형인 84㎡단일 면적에 100%판상형-4베이의 구조로, 넓은 서비스면적의 확보와 함께 통풍, 환기, 일조량까지 극대화시켰다. 특히 84B㎡타입의 넓은 드레스룸은 서재로 활용한 자투리공간으로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분양 상담석에서 상담을 받고 나온 공무원 천모씨(38세)는 “세종시가 활성화 되면 교통이 편리한게 사는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BRT가 바로 인접한 이 아파트에 관심이 많다.”며 “출퇴근도 편할 것 같고, 초중고가 모두 인근에 위치하여 교육여건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특히 반도건설은 세종시에 처음으로 분양을 진행하면서, 세계3대 산업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와 손을 잡고 단지 내 상업시설 부분 디자인을 특화시킬 예정으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카림 라시드는 현대카드 블랙, LG전자 등과의 협업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디자이너로, 반도건설은 모델하우스 내에 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단지 내 상가 ‘카림 애비뉴’의 모형을 비롯해 그의 각종 작품들이 전시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꼼꼼히 둘러보았다. ‘카림 애비뉴’는 세종시 최초로 230m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되며, 카림 라시드 특유의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이고 실용성을 더한 디자인을 중앙광장과 중앙길(메인 스트리트), 웰컴 사인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1-4생활권의 배후수요와 함께 ‘세종 반도유보라’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에 기여할 ‘카림 애비뉴’는 연면적 28,151㎡, 지상 1~6층, 총 262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BRT정류장과 중앙행정타운이 가까운 ‘세종 반도유보라’는 그 입지 자체로도 많은 관심을 끌었지만, 1-4생활권 마지막 분양인 만큼 입주시기에는 주변 인프라가 다 갖춰져 있다는 메리트 또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세종 반도유보라’는 총 580가구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7년 4월 예정이다. 주택 청약일정은 일반청약이 7월 9일 1,2순위, 10일 3순위 순이며 당첨자는 16일에 발표된다. 분양가 또한 3.3㎡당 평균 842만원대(최저 749만원~)라는 경제적인 가격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이 적용되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 합동 견본주택 부지 일원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고] 공간정보로 그리는 선거지도/송규봉 GIS유나이티드 대표·연세대 생활환경대학원 겸임교수

    [기고] 공간정보로 그리는 선거지도/송규봉 GIS유나이티드 대표·연세대 생활환경대학원 겸임교수

    지난 6·4지방선거에서 경기, 부산, 인천, 대전, 충북, 강원 지역의 선거결과는 득표율 0.8~3.3% 포인트 사이에서 엇갈렸다. 2012년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박빙의 격전지에서 압승했다. 승부를 좌우하는 전략지역에 최첨단 분석기법을 집중한 결과였다. 당시 오바마 선거캠프가 구사한 전략을 ‘마이크로타기팅’이라 부른다. ‘마이크로타기팅’의 위력은 지리정보시스템(GIS)에서 시작된다. 미 정부는 전국을 600만개의 미세한 통계집계구로 구분해 인구, 인종, 연령, 주택, 소득, 사업체에 관한 방대하고 세밀한 데이터를 지리정보로 제공한다. 정밀화된 지리정보를 전자지도에 연결하여 누구나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다. 그 활용범위는 방대하면서도 세분화된다. 오바마 선거캠프는 이를 선거전략에 활용하기 위해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분석을 통해 유권자를 세분화했다. 주택별 정치선호도를 분석하여 선택과 집중의 모바일 선거지도를 제작했다. 6·4지방선거에서도 빅데이터와 지리정보시스템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어느 광역단체장 선거캠프는 빅데이터 전문가들을 불러 모았다. 이들은 지방선거, 총선, 대선의 정당·후보별 득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분석했다. 통계기법의 하나인 다중회귀분석을 수행하여, 아파트의 호당 가격, 30~50대 연령별 인구, 자가, 전세, 월세 세대수가 가장 중요한 변수로 확인됐다. 놀랍게도 최근 세 번의 주요 선거에서 투표와 지지성향이 동일한 패턴을 보인 투표구는 전체의 65%에 달했다. 데이터의 패턴을 장악하면 승패도 바꿀 수 있다는 얘기다. 유동인구와 대중교통 이용자 데이터를 전자지도에 올려 정류장별, 골목별, 시간대별 사람 흐름을 파악했다. 공공 데이터만으로도 의미 있는 패턴이 잡혔다. 예를 들어 금요일 저녁 시간대에 어디를 가야 특정 유권자들을 가장 많이 만날 수 있을지 미리 분석했다. 관행적으로 유세지역을 돌았던 과거와 달리 어느 지역을 우선순위로 지지를 호소하고 어느 시점에 선거운동을 펼쳐야 하는지, 지역 주민에 맞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결정했다. 미 의회 보고서에 의하면 정부에서 활용되는 정보의 80% 이상이 지리공간적 속성을 갖고 있다 한다. 매일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엄청난 양의 공간 빅데이터는 미래를 예측하는 중요 지표가 된다. 우리나라도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를 통해 다양한 공간정보 데이터가 구축되어 있다. 공간정보를 기반에 둔 의사결정은 선거뿐 아니라 일상 전반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 세종시 최초 스트리트형 상가 황금입지에 들어선다, 디자인이 남다른 랜드마크 ‘카림 애비뉴’

    세종시 최초 스트리트형 상가 황금입지에 들어선다, 디자인이 남다른 랜드마크 ‘카림 애비뉴’

    젊은이들에게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신사동 가로수길, 정자동 카페거리, 삼청동길 등 명소로 자리잡은 스트리트형 상가가 세종시에도 조성될 예정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란 쇼핑점포, 문화ㆍ휴식공간 등이 입주해 있는 저층 상가들이 길을 따라 일정한 테마를 갖추고 조성돼 있는 형태의 상가를 말한다. 다양한 업종구성과 동선을 다라 배치된 상가들이 한눈에 들어와 가시성과 상징성 확보에 탁월함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상권 형성에도 유리함을 갖추고 있다. 상가를 찾는 소비자들 입장에서도 답답한 실내공간이 아닌 탁 트인 개방형 공간에 조성되는 설계로 인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쇼핑, 문화,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렇게 ‘스트리트형 상가’가 부각된 것은 사회 전반적인 트렌드가 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방향으로 변화하면서 쇼핑 이용객의 눈높이도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길을 따라 다양한 핫플레이스가 늘어서 있어 대체로 심미안적인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쇼핑 동선도 편리하게 짜여 있다. 일반 박스형태의 고층 쇼핑몰이나 상가에 비해 개방감이 뛰어나며 잠재고객인 유동인구 확보가 유리해 고객들의 체류시간 또한 연장 할 수 있다. 특히, 이들 상가는 기본적인 고정수요를 확보해 안정적이며, 인근을 대표하는 중심상권에 위치한 만큼 랜드마크로의 발돋움도 기대되고 있어 수요층의 관심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여진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최근 조성되는 신도시를 중심으로 많이 조성되며, 인기도 매우 높다. 현재 신도시 조성이 한창인 위례신도시 중심부에는 트랜짓몰이 조성중이며, 세종시에서도 최초로 반도건설이 스트리트형 상가가 공급될 예정인 등 전국 각지에서 관심이 높아진 모습이다. -세종시 최초 230m스트리트 몰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더욱 높아진 가치, 카림 애비뉴 반도건설은 세종시 1-4생활권 H1블록에서 ‘카림 애비뉴’를 분양한다. 상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의 디자인 협업을 통하여, 감각적이고 실용성을 더한 디자인을 중앙광장과 길, 구조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카림 애비뉴’는 세종시 최초로 정자동 카페거리, 판교의 아브뉴프랑과 같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되는 ‘카림 애비뉴’는 약 230m길이에 달하는 대형 스트리트몰이다. 특히 상가가 위치한 H1블록은 1-4생활권의 마지막 부지로 세종시 곳곳을 연결하는 BRT 정류장이 바로 인접해있어 교통이 편리하여 전체 고객이 원활한 유입이 가능하다.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등 주요 행정기관이 몰려있는 행정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카림 애비뉴’가 완공될 2017년 4월에는 세종시 1-4생활권의 약 9,700세대의 아파트들이 모두 완공될 시점이라 이점이 더하다. 특히 인근의 1-4생활권 뿐만 아니라 세종시 전체까지 배후수요로의 흡수가 기대된다. 이 상가는 연면적 28,151㎡, 지상 1~6층, 총 262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확정 임대수익 보장하는 소형 주거상품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 인기

    확정 임대수익 보장하는 소형 주거상품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 인기

    세종시 전체 가구의 33%가 홀로 사는 1인가구로 파악됐다. 우리나라 1인 가구의 비율이 4가구당 1가구 꼴임을 감안할 때 평균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이처럼 세종시에 1인 가구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데는 ‘나홀로 이주’를 택한 공무원들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지난 2012년 16개 중앙행정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0.6%가 나홀로 이주 의사를 밝혔으며 이주 공무원의 실태도 나홀로 이주에 주말 가구 형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현재 세종시에 공급되고 있는 아파트는 대부분 60㎡ 이상으로 이들 1인 가구가 거주할 소형 주거상품의 공급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자금부담이 적으며 세금감면 혜택이 큰 ‘도시형 생활주택’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의 중심생활권이라 평가 받는 1-4생활권에서 소형면적의 도시형생활주택이 공급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파인종합건설이 분양 중인 ‘세종시 까사리움’과 ‘세종시 까사누보’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18~33㎡의 소형면적으로만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세종시 까시리움’은 세종시 1-4생활권 C4-2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4층~지상 8층, 1개 동, 전용면적 18•19•20•24•25㎡, 총 175실로 구성된다. ‘세종시 까사누보’는 1-4생활권 C2-2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4층~지상 6층, 1개 동, 전용면적 21•22•27•33㎡, 총 80실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세종시 최초로 ‘확정 임대수익보장제’를 실시, 2년간 연 12%의 임대수익을 보장하며 시행사인 코람코자산신탁에서 ‘임대수익보장 확약서’를 발급해 투자 안전성까지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소형면적의 희소성,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 도시형생활주택의 투자가치 등 수익형 상품의 필수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며 “특히, 세종시 최초로 확정 임대수익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어 현재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세종시 핵심 ‘1-4생활권’ 입지.. 탄탄한 배후수요로 투자자 관심 높아 세종시 1-4생활권은 중앙행정타운을 도보로 출퇴근 할 수 있으며 BRT 정류장과 복합커뮤니티센터도 가까워 생활 환경이 좋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직주근접형 단지로 특히, 각종 상업시설들이 모여있는 쇼핑특화거리 중심에 입지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또한, 방축천 수변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원수산과도 가까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으며 ‘세종시 까사누보’의 경우, 방축천 조망이 가능한 근거리에 입지하고 있어 향후 수변공원을 따라 노천 카페거리가 조성될 경우, 세종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내부 설계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풀옵션 빌트인시스템으로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전기쿡탑, 붙박이 침대, 식탁, 세탁기, 냉장고, 일괄소등-원격검침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등 생활가전과 가구가 기본 제공된다. 일부 세대에는 4m의 높은 층고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복층형 침대 구조가 반영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더불어 입주민들의 안락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을 위해 옥상정원과 다양한 운동시설이 조성되며 단지 내 자전거 보관장소를 마련, 깔끔한 단지 환경을 갖췄다.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설치하여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꼽혔던 관리비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540만원 대로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익형 부동산, 안정적인 임대수요 확보가 관건

    수익형 부동산, 안정적인 임대수요 확보가 관건

    최근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지난 몇 년간 공급이 급격히 늘면서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업계에선 주택시장의 침체, 베이비붐세대의 은퇴, 2%대 저금리, 1~2인 가구 증가 등 수익형부동산의 관심을 견인하는 요소들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견해다. 특히, 금융상품이나 주식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수익률이 좋은 만큼 수익형부동산의 인기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다만, 지역이나 상품별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투자에 앞서 보다 신중하고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수익형부동산은 ‘시세차익형’보다는 ‘임대수익형’ 상품인 만큼 장기적이면서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형성될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수익형부동산의 新 투자처로 세종시에 대한 인기가 높다. 올해 말까지 9부 2처 2청 등 총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함에 따라 향후 5만 명 이상의 임대수요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특히, 세종시는 주말부부, 나홀로 공무원 족 등 1~2인 가구의 비율이 높아 도시형생활주택이나 오피스텔 등 소형 주거상품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실제,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세종시 특별센세스 결과’에 따르면 전체 가구의 33%가 홀로 사는 1인 가구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세종시 내에서 분양 중인 소형 주거상품 중 투자자들의 가장 많은 이목을 끌고 있는 상품이 있다. 바로, 파인종합건설이 분양 중인 도시형생활주택 ‘세종시 까사리움’과 ‘세종시 까사누보’이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18~33㎡의 소형면적으로 구성된 것은 물론 세종시 내에서도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해 중심생활권으로 평가 받는 1-4생활권에 입지해 투자 환경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이다. 여기에 세종시 최초로 ‘확정 임대수익보장제’를 실시, 투자자들에게 2년간 연 12%의 임대수익을 보장하며 특히, 시행사인 코람코자산신탁에서 ‘임대수익보장 확약서’를 발급해 투자 안정성까지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까사리움과 까사누보는 세종시 최초로 임대수익보장제를 실시할 만큼 임대수익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상품”이라며 “여기에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 편리한 BRT노선 이용, 안정적인 수익형 임대상품인 도시형생활주택의 희소가치 등 탄탄한 투자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종시 핵심 ‘1-4생활권’ 입지.. 탄탄한 배후수요로 투자자 관심 높아 ‘세종시 까사리움’은 세종시 1-4생활권 C4-2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4층~지상 8층, 1개 동, 전용면적 18•19•20•24•25㎡, 총 175실로 구성된다. ‘세종시 까사누보’는 1-4생활권 C2-2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4층~지상 6층, 1개 동, 전용면적 21•22•27•33㎡, 총 80실로 구성된다. 두 단지 모두 세종시 중앙행정타운을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는 직주근접형이며 1-4생활권 유일의 BRT 정류장도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교통환경까지 우수하다. 또한, 각종 상업시설들이 모여있는 쇼핑특화거리 중심에 입지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며 방축천 수변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원수산과도 가까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세종시 까사누보’의 경우, 방축천 조망이 가능한 근거리에 입지하고 있으며 향후 수변공원을 따라 노천 카페거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세종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풀옵션 빌트인시스템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전기쿡탑, 붙박이 침대, 식탁, 세탁기, 냉장고, 일괄소등-원격검침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등 생활가전과 가구가 기본 제공된다. 특히, 일부 세대에는 4m의 높은 층고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복층형 침대 구조가 반영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더불어 입주민들의 안락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을 위해 옥상정원과 다양한 운동시설이 조성되며 단지 내 자전거 보관장소를 마련, 깔끔한 단지 환경을 갖췄다.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설치하여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꼽혔던 관리비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540만원 대로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녁에 1번 출구서 만나”… 밤마다 교통지옥으로 변하는 ‘강남역’

    “저녁에 1번 출구서 만나”… 밤마다 교통지옥으로 변하는 ‘강남역’

    지난해 서울 거주 직장인의 평균 출근 시간은 56분이었다.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이들의 평균 출근 시간은 80분이었다. 전체 평균은 68분이다. 이 중 46분을 대중교통을 타거나 기다리는 데 쓴다. 출퇴근을 감안하면 하루 1시간 30분을 대중교통과 함께 지내는 셈이다. 하지만 늘 편리하게 이용하면서도 기억 속에는 간신히 끼어 타 앞뒤로 사람에 눌린 채 이동하는 모습이 대표적이다. 조금이라도 러시아워와 혼잡한 환승역을 피할 수는 없을까. 빅데이터로 대중교통 이용 형태를 분석해 봤다.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강남역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숨이 목에 턱 막힐 정도로 답답하고 불편해요. 서울에 사람이 많지 않은 곳은 없다지만 출퇴근 시간 강남역은 말 그대로 지옥이 따로 없어요.” 지난 19일 저녁 6시 25분.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만난 직장인 나모(33)씨는 집이 있는 지하철 2호선 대림역에서 회사가 있는 강남역까지 25분 거리를 오가는데, 출퇴근 시간이 너무 끔찍하다고 말했다. 나씨는 “강남역에는 1번 출구로 나오면 역삼역까지 테헤란로에 사무실이 집중돼 있어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많고, 저녁에는 직장인에다 강남역 주변 음식점과 술집을 찾는 대학생 등 일반인도 많아서 죽을 맛”이라고 전했다. 서울 지하철 강남역은 지난해 지하철역 중 이용객이 가장 많았던 곳이다. 이날도 역시나 꽉 막힌 인파로 움직일 틈이 없었다. 퇴근하는 사람과 강남역 근처에서 저녁 약속을 잡은 사람들은 서로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 몸을 부딪치며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서울 시내에서 저녁 시간에 막히는 도로를 피하는 방법은 지하철이나 중앙차로를 이용하는 버스 등 대중교통뿐이다. 하지만 거의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의 97% 이상은 ‘T머니 카드’를 쓴다. 후불 신용카드로 이용하는 경우도 T머니 카드가 내장돼 있다. 이 카드를 만드는 한국스마트카드를 통해 지난해부터 올 5월까지 ‘대중교통 이용 데이터’를 받아 분석해 봤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강남역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보통 다른 지하철역은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에 이용객이 가장 많다. 하지만 강남역은 출근 시간보다 오후 이용객이 많고 저녁 이용객은 더 많다. 올 1월부터 5월까지의 자료를 토대로 볼 때 출근 시간 중 피크대인 오전 8시부터 30분간은 하루 평균 1818명이 강남역을 이용한다. 정오가 되면 30분간 2029명으로 이용객이 2000명대를 넘어선다. 오후 3시부터 30분간 3000명을 넘고, 오후 6시부터 30분 동안에는 7026명으로 하루 중 최고치를 기록한다. 이후 수는 줄지만 한잔 걸친 직장인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오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는 6274명으로 두 번째 피크를 이룬다. 많은 식당과 유흥가 때문에 아침보다는 낮이, 낮보다는 밤이 더 활동적인 곳이라는 뜻이다. 올 1~5월 강남역에서 가장 대중교통 이용객이 적었던 날은 설 연휴 때였다. 설날 당일인 1월 31일이 1만 7261명으로 승객이 가장 적었다. 연휴였던 2월 1일(3만 6597명), 1월 30일(3만 1190명) 순이었다. 가장 이용자가 많았던 날은 설 연휴 2주 전 금요일이었던 1월 17일로 무려 15만 972명이 이용했다. 우리나라 대중교통 이용 패턴에서 저녁 약속은 큰 영향을 미친다. 올 1~5월 사이 가장 많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날은 ‘금요일’이다. 하루 평균 1426만 536명이 지하철(1~9호선 및 분당선)·시내버스·광역버스·마을버스 등을 이용했다. 화요일이 두 번째로 1402만 9467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수요일(1397만 676명)은 3위였다. 통상 주말을 앞두고 저녁 약속을 가장 많이 잡는 금요일에 대중교통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가장 이용객이 적은 날은 일요일로 819만 3015명이었다. 주중에 가장 이용객이 적은 날은 목요일(1372만 6461명)이었다. 지하철, 시내버스, 마을버스, 광역버스 중 가장 이용을 많이 하는 교통수단은 지하철로 1~5월 10억 8365만 5610명이 이용했다. 시내버스가 6억 5033만 370명으로 뒤를 이었다. 마을버스는 1억 7836만 4128명이었다. 광역버스 이용객이 9230만 977명으로 가장 적었다. 1~5월 사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들은 하루 평균 1272만 5703명이었다. 서울시내에서만 다니는 대중교통이 아니라는 점에서 광역버스를 제외하면 하루 평균 이용객은 1266만 4570명으로 지난해 하루 평균 이용객(1099만 7376명)보다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서울 인구(1038만 8055명)보다 많은 수다. 수도권에서 출퇴근하는 이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올해 1~5월 지하철·시내버스·마을버스 가운데 지하철 이용 비율은 56.7%로 지난해(47.7%)보다 크게 늘었다. 시내버스는 34%로 지난해(41.4%)보다 7.4% 포인트 줄었고, 마을버스도 9.3%로 지난해(10.9%)보다 1.6%포인트 감소했다. 지난해 대중교통을 가장 많이 이용한 날은 12월 24일이었다. 하루 동안 1330만 9000명이 이용했고, 어린이날 바로 전 금요일인 5월 3일 1328만 4000명이 이용해 뒤를 이었다. 3위는 석가탄신일 전날인 5월 16일(1326만 1000명)이었다. 가장 적게 이용한 날은 올해와 같이 명절 연휴였다. 추석 당일인 9월 19일 397만 3000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장 적었고, 설날 당일인 2월 10일(420만 800명), 설 연휴였던 2월 9일(441만 4000명) 순이었다. 월별로는 5월 이용객(하루 평균 1145만 4000명)이 가장 많았고, 9월 이용객(1041만 9000명)이 가장 적었다. 퇴근 시간에 버스와 지하철에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은 저녁 6시 10분부터 20분까지였다. 출근 시간은 10분의 차이가 있었는데 지하철은 오전 8시부터 10분까지였고 버스는 오전 8시 10분부터 20분까지였다. 조금이라도 사람이 덜 몰리는 것을 원한다면 이 시간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이용객이 가장 많은 지하철 노선은 2호선이고 이어 7호선, 4호선 순이었다. 가장 승객이 많았던 역은 강남역이었고 고속터미널, 잠실, 서울역, 사당 순이었다. 가장 많은 이용객이 탄 버스 노선은 143번이었다. 강북 정릉을 출발해 미아리고개, 종로, 이태원, 고속터미널, 압구정, 개포동 등을 지나는 노선으로 다른 버스보다 승객 수가 4배(하루 평균 4만 1250명)에 달했다. 버스정류장 중에는 청량리역 환승센터 3번 승강장(하루 평균 1만 5255명)의 승차 승객이 가장 많았다. 미아삼거리(1만 4587명), 신논현(1만 2512명), 서울역 환승센터(1만 1757명), 고속터미널(1만 1597명) 순이었다. 하차 승객은 신림사거리, 구로디지털단지역, 청량리역 환승센터 4번 승강장, 미아삼거리역, 노량진역 등이 많았다. 시내 중심으로 출근하고 시외로 퇴근하는 형태가 그대로 나타났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 중 65세 이상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비율은 13%였다. 65세 이상 승객이 10%, 장애인이 3%다. 65세 이상 승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종로 3가였고 제기동, 청량리, 고속터미널, 동대문 순이었다. 어린이(만 6~12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잠실이었고 고속터미널, 서울역, 노원, 혜화 순이었다. 이길호 한국스마트카드 차장은 “연간 처리 금액이 8조원에 달하는 ‘T머니 시스템’은 2008년부터 뉴질랜드에 수출됐고 말레이시아나 태국에도 여러 지원을 하고 있다”면서 “이탈리아 밀라노의 교통 예측 시스템처럼 교통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지자체에 공급해 교통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삼성전자 서초사옥 ‘스티커 홍역’

    삼성전자 서초사옥 ‘스티커 홍역’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보도블록 위에 딱 달라붙은 스티커 때문에 홍역을 치르고 있다. 보도블록 스티커는 33일째 노숙투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서비스노조 조합원들이 이번 주초부터 붙이기 시작했다. ‘아버지 21세기잖아요. 우리 이제 그만 노동조합 인정하기로 해요’라는 내용의 파란색 스티커다. 서초사옥 주변은 물론 반경 1~2㎞의 공원, 버스정류장, 공중전화부스 등에 붙어 있다. 불법 스티커 부착 행위는 옥외광고물관리법상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 하지만 삼성전자 측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이런 일을 문제 삼으면 대기업의 횡포라고 공격받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죽어나는 것은 환경미화원이다. 20일 오전 환경미화 근로자 4명이 서초사옥 삼성전자동 앞에 쭈그리고 앉아 스티커 제거에 나섰다. 환경미화원 A씨는 “아침부터 제거하는 중인데 건물 주변 곳곳에 붙어 있어 언제 다 없앨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환경미화원 B씨는 “우리가 40명 조금 넘는데 이 건물 전체를 다 청소해야 한다”면서 “큰 쓰레기는 (시위대가) 치우지만 잔 쓰레기 때문에 신경을 안 쓸 수 없다. 문제가 잘 해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난감해하는 건 행정기관도 마찬가지다. 서초구청 관계자는 “우리는 상업적인 광고물만 다룬다. 노조 문제는 경찰이 나서야 할 것 같다”고 했고 서초경찰서 관계자는 “구청이나 삼성이 고발하면 몰라도 우리가 먼저 나서긴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노조는 지난달 19일 양산분회장 염모씨가 자살(같은 달 17일)한 후 삼성전자가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하며 무기한 노숙 투쟁에 돌입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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