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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 YG 테디 여자친구와 남다른 친분? ‘아니라는데..’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 YG 테디 여자친구와 남다른 친분? ‘아니라는데..’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 소식과 더불어 한예슬과 정려원의 친분이 화제다. 18일 배우 정려원과 남태현(위너)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남태현과 같은 소속사 테디의 여자친구 한예슬과 정려원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정려원,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월한 미모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정려원의 절친으로 알려진 한예슬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테디와 열애 중이다. 특히 정려원은 18일 테디와 같은 소속사인 위너 멤버 남태현과 열애설에 휩싸여 해당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정려원은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 MBC ‘내 이름은 김삼순’, SBS ‘드라마의 제왕’, tvN ‘풍선껌’, 영화 ‘김씨 표류기’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 SBS ‘심야식당’, tvN ‘배우학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위너는 남태현의 정신적 건강 문제로 팀 활동이 무기한 중단된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 원인은 럽스타그램 때문? ‘SNS 취향 봤더니..’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 원인은 럽스타그램 때문? ‘SNS 취향 봤더니..’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 부인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SNS가 재조명됐다. 18일 배우 정려원 측이 그룹 위너의 남태현과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설 발단이 된 SNS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남태현과 정려원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취향의 음악과 영화 등 게시물을 공개, 팬들 사이에서 열이 중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록스타 커트 코베인의 사진, 넬의 ‘그레이 존’ 가사, 영화 ‘캐롤’과 ‘유스’ 게시물, 고양이 사진 등을 비슷한 시기에 올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해를 살 수 있다는 걸 인지하고 이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개인적 ‘취향’에 관한 게시물을 더 이상 업로드 하지 않겠습니다. 악성 메시지 그만 보내세요!”라며 의혹을 샀던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기도 했다. 그러나 8개월여 만인 18일 한 매체가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을 보도하자 다시금 남태현의 SNS가 주목을 받은 것이다. 한편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에 “친분은 있지만 열애는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정려원 남태현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려원 남태현, SNS 비교 글에도 열애설 부인 “사귀는 것 아냐”

    정려원 남태현, SNS 비교 글에도 열애설 부인 “사귀는 것 아냐”

    정려원 남태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18일 한 매체는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22)과 배우 정려원(35)이 1년 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태현과 정려원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비슷한 관심사 덕분에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알려졌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이날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몇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정도”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남태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까지 ‘묵묵부답’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두 사람은 보도에 앞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는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올라 온 게시물들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는 네티즌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비교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문구, 혹은 같은 사진을 올린 두 사람은 열애설을 의심받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이날 공식적인 ‘열애설 부인’으로 의혹은 잠식됐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남태현과 열애설’ 정려원, “연하 귀여워” 권상우보다 민호?

    ‘남태현과 열애설’ 정려원, “연하 귀여워” 권상우보다 민호?

    정려원 남태현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18일 위너 남태현과 배우 정려원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남태현은 Mnet ‘위너TV’에서 여장에 도전하며 “첫 연기가 여자 연기”라며 말문을 연 바 있다. 당시 그는 “사실 내가 내 모습을 보고 설렜다. 내 이상형이 나 같은 여자다. 내 안의 여자를 보니 예쁘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남태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정려원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권상우, 주지훈, 김대호 MBC 아나운서 중 이상형이 누구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려원은 ”난 (샤이니)민호“라며 ”요즘 연하 동생이 귀엽다. 애교도 많이 부린다“고 답했다. 한편 18일 오전 한 매체는 정려원 남태현이 1년 간 사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사람은 관심사가 비슷해 급격히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울 신사동의 가로수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정도의 친분은 있지만 열애는 전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려원과 열애설’ 남태현 “이상형? 새끼 발톱 있는 여자” 발언 재조명

    ‘정려원과 열애설’ 남태현 “이상형? 새끼 발톱 있는 여자” 발언 재조명

    남태현 정려원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8일 엑스포츠뉴스는 “그룹 위너 남태현(22)과 배우 정려원(35)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남태현 정려원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졌으며 예술 등 전반적으로 관심사가 비슷한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 약 1년여 간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태현 정려원은 위너 활동 중단 발표가 나기 며칠 전에도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다고도 전해졌다. 이에 과거 남태현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올 2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위너 멤버들은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때 당시 남태현은 “새끼 발톱이 있는 여자”라고 말해 다소 특이하다는 반응을 들었다. 하지만 이내 “손과 발이 예쁜 여자”로 정정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에 SNS에 열애 암시하는 글 올리더니 맞았나보네”, “헐 13살 연상연하 커플이네 대박”, “우와 대박”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프로필 사진? ‘믿을 수 없는 여권사진’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프로필 사진? ‘믿을 수 없는 여권사진’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여권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21일 오전 “지난 2년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예슬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찍은 여권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머리카락을 정갈하게 귀 뒤로 넘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정직한 구도의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한예슬은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키이스트와 함께 드라마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마담 앙트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한예슬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구하라, 박서준, 이현우 등 5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 키이스트, ‘전략적 파트너’ 업무 협약 체결 “자회사에 130억원 투자”

    SM 키이스트, ‘전략적 파트너’ 업무 협약 체결 “자회사에 130억원 투자”

    키이스트와 SM 엔터테인먼트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업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동시에 SM의 일본 자회사인 SM 재팬이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상장사 디지털어드벤처(이하 ‘DA’)에 약 13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와 SM은 12일 오후 양사의 글로벌 한류를 대표하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IP 및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드라마, 영화,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채널네트워크) 등의 웹, 모바일 방송 콘텐츠 공동 제작 및 문화 콘텐츠 펀드를 결성 영상, 모바일, MCN 등 협력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에 양사의 영상 콘텐츠 계열사인 콘텐츠K와 SM C&C 간 드라마, 영화, 예능, 모바일, MCN 콘텐츠 등 다양한 영상 사업 분야에서의 협력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이자 자스닥 상장사인 DA에 SM 재팬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약 130억 원을 투자하여 2대 주주가 됨으로써, 양사 간 일본 사업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키이스트그룹 배성웅 총괄사장은 “키이스트와 SM의 업무 협약은 이미 양사가 안정적으로 구축한 일본 콘텐츠 시장의 사업을 보다 견고히 함으로써, 국제 관계와 정치적 이슈 등으로 불안정한 엔터테인먼트 시장 위축 우려를 일부 해소하고, 아시아 한류 콘텐츠 사업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할 것이다”라며 “양사의 전문적인 한류 노하우를 공유, 협력하여 국내외 뉴미디어, 모바일 플랫폼 사업의 확장, 소속 아티스트들의 역량을 활용한 신규 콘텐츠 사업과 스타 파워가 만나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그룹 김영민 총괄사장은 “이번 전략적 제휴는 K-POP과 영상 한류를 대표하는 최고의 아티스트 콘텐츠 회사간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무궁무진한 콘텐츠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모바일과 뉴미디어뿐만 아니라 기존의 전통 미디어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범위에서 SM과 키이스트의 자원과 기반을 활용하여 아시아 시장에서 영상사업은 물론 그 외 다양한 신규 사업을 창출 할 것이다”라고 금번 제휴의 의미에 대해 밝혔다. SM은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가 이끄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등 K팝 한류의 선두 주자들이 포진한 아시아 대표 기업이다. 키이스트는 일본 내 최대 한류 채널인 KNTV와 DATV를 보유, 한류 확산에 크게 이바지 한 일본 진출의 선두 기업으로 통한다. 또한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박서준, 구하라 등 50여 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분야는 물론 MD/라이센싱,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 이벤트/공연, 미디어 플랫폼 등 각종 콘텐츠 사업에서 확고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네일아트 논란, 역대 드라마 속 여의사 네일 어땠나? ‘반전’

    박신혜 네일아트 논란, 역대 드라마 속 여의사 네일 어땠나? ‘반전’

    박신혜 네일아트 논란으로 인한 타 드라마 속 여의사들의 손톱까지 재조명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닥터스’ 박신혜의 네일 아트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타 의학드라마 속 여의사들의 손톱 상태에 대한 글이 게재됐다. ‘닥터스’ 박신혜는 분홍색으로 양 손톱을 물들였고, 이와 함께 종영한 ‘뷰티풀 마인드’ 박세영이 유일하게 네일 아트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닥터스’에 박신혜와 함께 출연하고 있는 이성경과, ‘W(더블유)’의 한효주는 아무 것도 안 바른 손톱이었다. 또 ‘괜찮아 사랑이야’의 공효진, ‘태양의 후예’ 송혜교, ‘블러드’ 구혜선, ‘킬미힐미’ 황정음, ‘닥터 이방인’ 진세연-강소라, ‘메디컬탑팀’ 정려원-오션서, ‘응급남녀’ 송지효-최여진 등 과거 의학드라마 속 여의사들의 깔끔한 손톱 상태가 나열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측은 9일 “박신혜의 네일아트는 제작진과 사전에 협의된 부분”이라며 “리얼리티 부분에서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마지막까지 섬세하게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10년을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10년을"… ‘대단하네’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10년을"… ‘대단하네’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배우 홍수현이 10년간 함께해 온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홍수현은 지난 2007년부터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굿바이 마눌’ ‘장옥정, 사랑에 살다’와 영화 ‘영화는 영화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4년에는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룸메이트’에서 리얼한 일상생활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고, 현재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철부지 외동딸에서 속 깊은 며느리로 성장하는 이세령 역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다. 홍수현은 이달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주저하지 않고 키이스트와의 재계약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홍수현과 키이스트가 함께 성장해왔다”면서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지난 10년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성장을 위한 최상의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홍수현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김수현 등 4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한지혜, 구하라를 영입하는 등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10년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10년"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10년“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배우 홍수현이 10년간 함께해 온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홍수현은 지난 2007년부터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굿바이 마눌’ ‘장옥정, 사랑에 살다’와 영화 ‘영화는 영화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4년에는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룸메이트’에서 리얼한 일상생활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고, 현재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철부지 외동딸에서 속 깊은 며느리로 성장하는 이세령 역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다. 홍수현은 이달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주저하지 않고 키이스트와의 재계약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홍수현과 키이스트가 함께 성장해왔다”면서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지난 10년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성장을 위한 최상의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홍수현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김수현 등 4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한지혜, 구하라를 영입하는 등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10년 의리…주저 없이 선택” 어떻게?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10년 의리…주저 없이 선택” 어떻게?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10년 의리…주저 없이 선택” 어떻게?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배우 홍수현이 10년간 함께해 온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홍수현은 지난 2007년부터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굿바이 마눌’ ‘장옥정, 사랑에 살다’와 영화 ‘영화는 영화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4년에는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룸메이트’에서 리얼한 일상생활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고, 현재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철부지 외동딸에서 속 깊은 며느리로 성장하는 이세령 역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다. 홍수현은 이달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주저하지 않고 키이스트와의 재계약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홍수현과 키이스트가 함께 성장해왔다”면서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지난 10년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성장을 위한 최상의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홍수현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김수현 등 4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한지혜, 구하라를 영입하는 등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2016 SAC 겨울 뷰티캠프 개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2016 SAC 겨울 뷰티캠프 개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가 오는 28일 헤어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킨스파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 SAC 뷰티캠프를 개최한다. 서종예 뷰티예술계열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원더걸스의 선미, 예은, 배우 심은경, 신소율 등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라뷰티코아의 함경식 원장과 지성, 정려원, 이유비 등의 헤어를 담당하는 주희 원장이 2016년 뷰티 트렌드 관련 특강과 시연을 진행한다. 또한 서종예 뷰티전공 교수들의 실습 강연도 이어진다. 2015 아시아뷰티어워드에서 수상한 서종예 뷰티예술계열 진희정 교수가 ‘아트 속눈썹’ 강의를, 서울국제미용문화예술올림픽 피부 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한 오혜영 교수가 ‘힐링되는 아로마 비누 만들기’ 강의를, 박준헤어 디자이너를 역임한 엄성례 교수가 ‘셀프 헤어 스타일링’ 강의를, 한국네일협회 교육위원장인 민방경 교수가 ‘트렌드 젤 네일아트’ 강의를 할 계획이다. 전국의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오는 27일까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홈페이지(www.sac.ac.kr) 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조각 미남’은 가라… 이젠 ‘남친형’ 스타가 대세

    ‘조각 미남’은 가라… 이젠 ‘남친형’ 스타가 대세

    평범한 듯 친근한 매력의 ‘남친형’(남자친구형) 스타들이 각광받고 있다. 잘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남자친구처럼 부담 없고 편안한 스타일의 배우형이 대세로 떠오른 것. ‘남친형’ 스타의 선두 주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라미란네 둘째 아들 정환 역으로 출연 중인 류준열이다. 독립영화 출신으로 무명에 가까웠던 그는 방송 전까지 전혀 주목받는 배우가 아니었다. 하지만 무뚝뚝하고 까칠해 보이나 소꿉친구 덕선을 향한 순애보적 사랑을 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제작진은 흔들리는 버스에서 덕선을 보호하는 장면에서 그의 팔의 힘줄을 클로즈업하는 등 남성적인 매력을 부각시켰다. ‘못매남’(못생겨도 매력 있는 남자)으로 불리지만 팬들은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라고 응답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박서준도 친근한 매력의 남친형 스타다. 진한 쌍꺼풀에 조각형 꽃미남과는 아니지만 친근하고 다정다감한 이미지로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인터뷰에서 그는 “데뷔 초에는 촌스럽고 밋밋한 외모 때문에 캐스팅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됐지만 오히려 다양한 색깔의 연기가 가능했다”고 말했다. 배우 주원도 부담 없고 친근한 남친형 스타 중 한 명이다. 소속사 측은 “신비주의보다는 다작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에 익으면서 친근한 배우라는 이미지가 흥행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남친형 스타들이 각광받는 것은 최근 드라마의 트렌드와도 무관하지 않다. 요즘 드라마는 재벌 2세나 ‘실장님’과의 현실 불가능한 러브 스토리보다는 늘 곁에 있는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과의 러브 스토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년 시절 첫사랑과의 재회를 그린 ‘그녀는 예뻤다’를 시작으로 현재 방영 중인 tvN ‘풍선껌’도 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로 서로의 곁을 지켰던 행아(정려원)와 리환(이동욱)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지난 8월에 종영한 SBS 주말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도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는 성장통을 함께 겪으며 연인으로 발전하는 스토리를 그렸다. 소꿉친구들과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응답하라’ 시리즈는 정우, 유연석 등 대표적인 남친형 스타들을 배출했다. 드라마 홍보사 더 틱톡의 조신영 대표는 “드라마 속 ‘남사친’의 역할은 박력 있고 카리스마 있는 기존의 주인공형과는 거리가 있지만 복잡한 세상 속에서 현실적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고 정서적인 면을 충족시킨다”면서 “남친형 배우들은 주로 순애보적 캐릭터인 데다 연기력이 뛰어나 볼수록 매력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독성이 더 강한 편”이라고 말했다. 신비주의를 내세우는 은둔형 스타들보다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친근한 스타들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얻으려는 대중의 취향 변화를 반영한 현상이기도 하다. 대중이 스타를 소비하는 방식이 변하면서 매니지먼트의 방향도 변화하고 있다. 류준열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양현옥 홍보실장은 “요즘은 내 머리 위에 떠 있는 별이 아니라 내가 손잡을 수 있고 늘 곁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존재로서의 스타를 원하고 있다”면서 “홍보 방향도 신비주의를 통해 톱스타로 자리매김하자는 목표보다 프로모션을 통해 노출을 많이 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남자친구처럼 일상적인 매력으로 친근함을 높이는 방식으로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남친형 스타들의 역습은 최근 개성파 연기자들이 각광받는 풍토와도 관련이 있지만 경계해야 할 지점도 있다.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대표는 “남친형 스타들은 평범한 듯해도 마치 도화지처럼 캐릭터를 빠르게 흡수하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캐릭터 의존도가 크기 때문에 한계를 극복하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정려원 열애설 사실무근,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 대체 무슨 사이?

    정려원 열애설 사실무근,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 대체 무슨 사이?

    정려원 열애설 사실무근,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 대체 무슨 사이? 정려원 열애설 사실무근, 박효신 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려원 측에서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2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박효신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전혀 친분이 없기 때문에 만난 적도 없고 밥 한 번 먹은 적도 없다”면서 “정려원이 박효신의 팬이라 오히려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면서 최근 웨딩 플래너를 비밀리에 접촉하는 등 조심스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려원 열애설 사실무근, “밥 한 번 먹었으면…” 대체 무슨 사이길래?

    정려원 열애설 사실무근, “밥 한 번 먹었으면…” 대체 무슨 사이길래?

    정려원 열애설 사실무근, “밥 한 번 먹었으면…” 대체 무슨 사이길래? 정려원 열애설 사실무근, 박효신 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려원 측에서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2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박효신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전혀 친분이 없기 때문에 만난 적도 없고 밥 한 번 먹은 적도 없다”면서 “정려원이 박효신의 팬이라 오히려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면서 최근 웨딩 플래너를 비밀리에 접촉하는 등 조심스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려원 박효신 열애설, 소속사 “전혀 친분 없다”… “팔짱끼고 다정한 모습은?”

    정려원 박효신 열애설, 소속사 “전혀 친분 없다”… “팔짱끼고 다정한 모습은?”

    정려원 박효신 열애설, 소속사 “전혀 친분 없다”… “팔짱끼고 다정한 모습은?”정려원 박효신 열애설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려원 측에서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2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박효신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전혀 친분이 없기 때문에 만난 적도 없고 밥 한 번 먹은 적도 없다”면서 “정려원이 박효신의 팬이라 오히려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면서 최근 웨딩 플래너를 비밀리에 접촉하는 등 조심스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려원 박효신, “만난 적도 없다”더니… “두 손으로 팔짱끼고 나란히 다정”

    정려원 박효신, “만난 적도 없다”더니… “두 손으로 팔짱끼고 나란히 다정”

    정려원 박효신, “만난 적도 없다”더니… “두 손으로 팔짱끼고 나란히 다정”정려원 박효신 열애설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려원 측에서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2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박효신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전혀 친분이 없기 때문에 만난 적도 없고 밥 한 번 먹은 적도 없다”면서 “정려원이 박효신의 팬이라 오히려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면서 최근 웨딩 플래너를 비밀리에 접촉하는 등 조심스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려원 박효신 열애설, “만난 적도 없다”더니… “두 손으로 팔짱끼고 다정”

    정려원 박효신 열애설, “만난 적도 없다”더니… “두 손으로 팔짱끼고 다정”

    정려원 박효신 열애설, “만난 적도 없다”더니… ”두 손으로 팔짱끼고 다정”정려원 박효신 열애설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려원 측에서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2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박효신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전혀 친분이 없기 때문에 만난 적도 없고 밥 한 번 먹은 적도 없다”면서 “정려원이 박효신의 팬이라 오히려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면서 최근 웨딩 플래너를 비밀리에 접촉하는 등 조심스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려원 박효신, “만난 적도 없다”더니… “두 손으로 팔짱끼고 다정”

    정려원 박효신, “만난 적도 없다”더니… “두 손으로 팔짱끼고 다정”

    정려원 박효신, “만난 적도 없다”더니… “두 손으로 팔짱끼고 다정”정려원 박효신 열애설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려원 측에서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2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박효신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전혀 친분이 없기 때문에 만난 적도 없고 밥 한 번 먹은 적도 없다”면서 “정려원이 박효신의 팬이라 오히려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면서 최근 웨딩 플래너를 비밀리에 접촉하는 등 조심스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려원 박효신, “만난 적도 없다”더니… “팔짱은 언제?”

    정려원 박효신, “만난 적도 없다”더니… “팔짱은 언제?”

    정려원 박효신, “만난 적도 없다”더니… “팔짱은 언제?” 정려원 박효신 열애설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려원 측에서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2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박효신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전혀 친분이 없기 때문에 만난 적도 없고 밥 한 번 먹은 적도 없다”면서 “정려원이 박효신의 팬이라 오히려 ‘밥 한 번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면서 최근 웨딩 플래너를 비밀리에 접촉하는 등 조심스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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