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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직란 경기도의원 “교통안전시설물, 유지보수비 고려해 설치해야”

    김직란 경기도의원 “교통안전시설물, 유지보수비 고려해 설치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더불어민주당·수원9) 도의원이 교통 안전 증진 정담회에서 “교통안전시설물은 최저입찰가가 아닌 제품의 내구성, 유지보수비를 고려해 설치해야 유지보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김 도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경기도교육청, 수원교육지원청 참석자들과 정담회를 연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김 도의원은 또 “교통 분야 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려 해도 행정을 집행하는 사람들의 인식이 적극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신기술 적용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며 시범사업을 통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택지개발지구와 구도심의 주택지는 다른데도 불구하고 지역특색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지역이 획일적인 교통안전시설을 하는 것은 문제”라고 꼬집었다. 김 도의원은 학교 부지를 활용한 통학로 조성사업이 일선 학교의 반대로 인해 진행되고 있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아이들이 보도가 없어서 차도로 학교를 다니는 것이 문제인데 현장과 소통과 협력이 부족해 예산이 중복되고 현장의 목소리가 잘 전달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학교부지를 활용한 통학로 조성사업을 위한 실무 협의체를 만들 것”을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⑧자치분권의 꽃 마을민주주의 [박준희의 정담은 자치]

    ⑧자치분권의 꽃 마을민주주의 [박준희의 정담은 자치]

    구청장이 된 이후 가장 많이 접한 단어는 아마도 ‘협치’, ‘자치’가 아닐까 싶다. 구청의 ‘민관협치과’나 ‘자치행정과’를 필두로 각 과마다 위원회, 회의, 추진단, 자치회, 자치의회, 자문단, 주민연대, 네트워크 등등 주민이 자신의 이해가 걸린 구정에 직접 참여하고, 스스로 마을의 문제들을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생성된 민관 조직들은 여기에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만큼 많다. 참여하는 주민들은 나름대로 구정과 지역발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 구청에서도 이런 조직, 일명 ‘거버넌스’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가령 청년들이 주로 참여하는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복지 등 각 분과위별로 구청의 청년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내고, 청년 대상 정책이나 공모사업에 대해 심의 권한을 가지고 직접 결정을 내린다. 청소년자치의회는 고등학생 이하 청소년들이 모여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의결해 구청에 전달하고 100인 원탁회의는 주민들이 각 분야별 민관협치과제와 예산 등을 직접 결정하는 식이다. 모든 것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민, 시민단체, 공무원 등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자는 취지를 가진 제도이므로 원론적으로는 다다익선,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잘 되면 잘 될수록 좋은 것이다. 그러나 이런 협치, 자치의 실속을 들여다보면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중 가장 아쉬운 것은 스위스의 지방자치와 같은 ‘마을 민주주의’가 실현되기에는 아직 멀었다는 점인데 그 이유가 주민들의 자율적이고 광범위한 참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기대만큼 주민 참여가 부족한 원인은 절대로 주민들에게 있지 않다. 우리나라의 자치분권 범위가 매우 협소한데다 엄격한 선거 관련법 등으로 인해 주민들의 자발적, 적극적 참여를 유도할 동기부여 수단에 제한이 많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주민의 이해관계가 걸린 특정 문제에 대해 해당 주민들이 직접 토론과 합의, 투표를 통해 해결책을 결정’하기 어려운 대신 참여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수준의 주민자치나 협치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재 실정인 것이다. 협치, 자치에 적극적인 각종 시민단체 역시 조직과 활동가의 존속이 우선이다 보니 순수한 협치나 자치를 위해 헌신할 여력이 부족한 경우도 많다. 이런저런 부족함과 한계를 드러내다보니 실속 없는 전시행정으로 끝나고 마는 각종 협치, 자치 제도는 차라리 없애는 것이 부족한 예산을 봐서도 낫지 않느냐는 주민들의 의견도 자주 접한다. 그때마다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을 반복하고 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지 않겠습니까. 비록 기대만큼 잘 되지는 않더라도 끊임없이 협치와 자치를 시도해야 주민참여의 폭도 넓어질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신림동 주민들이 동네 느티나무 아래 모여 인근 학교 운동장이나 체육관, 주차장 등 시설을 주민들에게 공개할지 말지, 공개하면 어디까지 할지, 주민센터 뒤 공터를 공원으로 할지 주차장으로 할지, 동네에 배정된 장학금을 어떤 가정의 학생들에게 지급할지를 직접 결정하는 토론과 투표가 열리는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지금 국회, 학계, 지자체 등 여러 분야에서 논의 중인 자치분권이 법적으로 구체화되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 엄교섭 경기도의원, 국제물류4.0 물류단지 진행상황 정담회 개최

    엄교섭 경기도의원, 국제물류4.0 물류단지 진행상황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더불어민주당·용인2) 도의원은 28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 건설국 도로정책과, 용인시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국제물류4.0 물류단지 진행상황 보고 정담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엄 도의원은 이날 “현재 국제물류4.0 물류단지 진행상황이 도로구역고시는 유효하나, 시행고시가 만료된 것에 따라 경기도와 용인시 양 기관의 의견 차이로 사업시행에 어려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담회 배경을 설명했다. 경기도 측은 “도로구역은 국도구간으로서 용인시에서 이에 대해 비관리청 허가를 진행하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용인시 측은 “비관리청 허가를 진행해도 사업시행자가 사업 의무가 생기는 것이 아니다”고 답했다. 그러자 경기도 측은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서는 용인시에서 사업시행사와의 협의가 필요하다”며 “용인시에서 사업시행사에 대해 시행을 위한 담보를 문서로 제출한다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엄 도의원은 “시행사 측에서 도로를 개설하고자 하는 협약이나 문서를 제출하면 용인시에서 경기도와 협의해 이를 전제조건으로 한 뒤 신청을 받아주자”며 결론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EBS 미디어 독서력진단센터 정담회 개최

    추민규 경기도의원, EBS 미디어 독서력진단센터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하남2) 의원은 28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EBS 미디어 독서력진단센터와 하남시 초중고 독서력 증진 향상에 대한 정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EBS 미디어 독서력진단센터는 현재 경남 양산교육지원청과 통영교육지원청, 충남 공주지역의 고등학교 대상 독서력진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추 도의원은 “이번 정담회는 하남시 중심의 공교육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해 진행됐다”고 말했다. EBS 미디어 독서력진단센터 운영대행사 HS교육그룹의 장재호 이사는 “보여주기식 토론과 논술 준비보다는 다양한 상황에서 임기응변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수 있는 교육이 맞춤식 독서논술지도”라고 설명했다. 추 도의원은 “지난 23년간 사교육에서 국어와 논술 강의를 했지만, 제대로 된 공교육의 프로그램을 찾기가 힘들었다”면서 “하남시 전체의 초중고에서도 EBS 미디어 독서력진단 프로그램이 정착화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정선 경기도의원, 학교급식비 운용관련 학부모와의 정담회 개최

    권정선 경기도의원, 학교급식비 운용관련 학부모와의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5)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의회 김성용 의회운영위원장, 부천시 친환경급식센터 관계자 및 부천지역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학교(무상)급식비 운용집행 잔액 관련하여 학부모 의견수렴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대·내외 코로나19로 인한 급식학생 수의 감소로 학교급식비 집행잔액의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급식비 잔액 추경감액이 제기되는 상황으로, 학생들을 위한 급식비의 운용집행 위한 학부모의 의견을 직접 듣고, 대안모색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권정선 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학생급식비가 삭감돼 다른 예산으로 쓰여 진다고 하는데, 학생들의 급식비는 질 좋은 아이들의 먹거리로 학생들에게 쓰여 져야 한다. 오늘 정담회를 통하여 실질적이고 지역에서 느꼈던 학부모들의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리를 마련한 김성용 시의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한 학부모는“다른 타 지역에 비해 경기교육 정책의 혜택이 많아서 어깨가 으쓱해진다. 하지만 학교급식 예산이 다른 데로 쓰일 예정이라고 하니 아쉽다. 학교급식을 1차와 2차로 나누어서 줄 수 있는 방안과 질 좋은 식재료로 꾸러미내용물의 구성을 보완하여, 아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내용물의 개선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보완과 검토를 요청했다. 김성용 시의원은 “시·군에 친환경급식센터가 있는 지역은 그래도 아이들에게 친환경급식에 많은 도움이 된다. 친환경급식을 공급하는 업체 등의 피해최소화 문제도 있고, 학교시설 석면문제 등도 언급하며 다각적인 면에서 경기도교육청에서 재검토가 필요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권정선 의원은 “학교급식비 집행 잔액 부분, 친환경 농가지원관련 및 석면문제 등 오늘 논의된 내용을 꼼꼼히 잘 챙기겠다. 차후에 지속적으로 경기도교육청과 재논의가 이뤄져야 한다. 학교에서 지역에서 애로사항과 의견을 공유해주시면 대응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확정 학교급식비 집행 잔액(4219억원)에 대해 추경 감액 결정 등이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호 경기도의원, 농어촌민박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 개선 촉구

    김경호 경기도의원, 농어촌민박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 개선 촉구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가평)은 가평군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와 관련해 경기도 도시주택과 관계 공무원 등과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개최했다. 김 의원은 이날 정담회 과정에서 현재 가평군의 농어촌민박 설치 허가 등과 관련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경기도에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농어촌민박은 주택개념으로서 국토법상 보전관리지역 및 생산관리지역에 설치가 가능해 지난 7월 기준 가평군에는 1205곳의 농어촌민박이 설치·운영되고 있다. 농어촌민박은 1개동에 7개실, 연면적 230㎡를 초과할 수 없고, 보전관리지역이나 생산관리지역에서의 시설 확장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2017년 정부합동 부패예방감시단의 농어촌민박 합동 점검 결과 가평군 농어촌민박의 약 43%가 허가 없이 증·개축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 농어촌민박에 대한 숙박시설로의 전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나 현행법상 계획관리지역에서만 숙박시설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 보전관리지역에 있는 농어촌민박은 실질적인 운영을 위해서 이행강제금을 부담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김 의원은 “현실과 동떨어진 농어촌민박에 대한 불합리한 법적·제도적 규제로 인해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며 “농어촌민박이 법적으로 숙박시설로 전환될 수 있도록 이번 경기도 도시계획심의 시 사업부서에서는 면밀한 검토를 통해 기존 보전관리지역에 대한 규제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도시관리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따라 도시관리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타당성을 검토하는 법정 계획이다.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기존 도시계획의 불합리성 개선과 여건 변화에 대응한 효율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환 경기도의원, 파주시 지역 지방도 도로건설 방안 논의

    조성환 경기도의원, 파주시 지역 지방도 도로건설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조성환 도의원은 지난 24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건설본부 북부도로과장 등 관계자와 갈현~축현간 도로 확포장공사(지방도 359호선)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방도 359호선 갈현~축현 도로 확포장공사’는 경기도에서 총 사업비 547억 원을 투입해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에서 축현리까지 총 5.1㎞를 4차로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경기도는 지방도 359호선 갈현~축현 등 경기북부 지방도 4곳의 도로 확포장 공사의 실시설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파주 LCD 산업단지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도로확장에 따른 지·정체 현상을 대폭 해소해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다. 이 날 정담회에서 조성환의원은 “지방도 359호선 갈현~축현간 확포장공사는 현재의 상황보다 향후 도로흐름 기능에 초점을 맞춰 병목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는 “긍정적 검토를 통해 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전했다. 끝으로 조성환 도의원은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에 걸맞는 교통물류인프라 구축은 무엇보다도 필수적이다”며 “경기 남부와 북부의 균형발전의 근간이 되는 축이 될 파주가 될 수 있도록 현재 추진 중인 공사가 완벽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규순 경기도의원,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정비 예산 7억 따내

    심규순 경기도의원,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정비 예산 7억 따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더불어민주당·안양4) 위원장이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희성어린이공원 환경개선 사업 등을 위한 도비 예산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희성어린이공원은 평촌신도시가 들어선 1995년도에 조성된 공원으로, 시설 노후화가 다수 진행됐음에도 소규모 보수만 진행했었다. 25년이 된 공원의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설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돼 왔다. 심 위원장은 “이번 도비 예산 7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공원 환경이 개선돼 주민들의 이용편익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예산 7억원 중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에 4억원, 바닥정비와 수로를 설치하는 데 1억 5000만원, 철거와 배수시설 등 부대시설 정비에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심 위원장은 그동안 희성어린이공원을 현장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노후화된 시설, 안전문제 등의 보고를 받고 정담회를 가지며 주민 이용 시설에 대한 개선 방안들을 논의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재형 경기도의회 부위원장, 장암초교 등하굣길 보도정비 정담회

    권재형 경기도의회 부위원장, 장암초교 등하굣길 보도정비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의회 김연균·최정희 의원(이상 민주당), 지역구 국회의원 관계자, 의정부시 도로과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암초교 등하굣길 외 3개소 보도정비공사 사업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재난안전분야 신청 총사업비(10억원) 확정 배정에 따라 장암초교 등하굣길, 가능초교 등하굣길, 금신로(백병원 일원), 시민로(제일시장 주변) 등 4개소에 대한 노후 보도시설 교체와 정비로 등하굣길 학생들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날 참석한 시의원들은 “지역 내의 보도시설들이 전반적 노후화로 주민들의 보행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당부했다. 이에 권 부위원장은 “4개 사업소 모두 학생들과 주민들 보행 안전을 위해 신속히 보수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시설 상태를 꼼꼼이 확인한 뒤 추가 비용 발생하면 본 예산을 반영해 사업을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팀장급 전보 △정책관리팀장 이덕희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주민과장 이지성△안전문화교육과장 박현용△환경재난대응과장 윤동진△상황담당관 안길주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기획조정관 김창범 ■새만금개발청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서정관 ■인제대 백병원 ◇서울백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 박현아 ◇상계백병원 △신생아실장 심규홍 ◇해운대백병원 △심혈관센터소장 설상훈 ■YTN ◇보임 △라디오센터장·DMB센터장 임종열△마케팅국장 전병곤△마케팅국 마케팅3팀장 이인규 ◇전보 △해설위원 황보선△마케팅위원 설명수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제4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통해 추석맞이 장보기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제4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통해 추석맞이 장보기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24일 경기북부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를 실시했다. ‘제4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으로 구리전통시장에서 실시된 이날 방문에는 진용복(더불어민주당·용인3)·문경희(더불어민주당·남양주2) 부의장과 지역구 의원인 임창열 의원(더불어민주당·구리2)이 함께 했다. 의원들은 먼저 점포수 388개, 상인 919명 규모의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정육, 떡, 건어물, 과일, 강정 등 명절 먹거리를 구입하고, 농산물 가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시장 상인회에서 업종별 상인들과 안승남 구리시장, 이홍우 경기시장상권진흥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지원확대 및 ‘경기도형 공공배달앱’을 통한 지역화폐 활용 극대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종덕 상인회장은 “전통시장 물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배달받을 수 있는 경기도형 공공배달앱이 10월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가게 돼 기대가 크다”며 “공공배달앱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지역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건의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의회는 상인회의 건의사항을 경기도청 담당부서에 전달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의원들이 장 보는 장면과 인터뷰를 홍보영상 ‘안전한 전통시장 장보기(가제)’로 제작해 도의회 공식 유튜브 계정인 ‘이끌림’ 등에 게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체홍보도 추진할 방침이다. 장현국 의장은 “추석을 앞둔 도민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장 볼 수 있도록, 의원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장을 보며 참고영상을 제작했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을 안전하게 이용하고, 지역사랑도 더불어 실천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날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에서 구입한 물품을 구리시 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민생현장의 실질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효과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추진 중인 핵심정책으로, 이날까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소기업 및 일선 방역현장, 전통시장 등에 대한 방문이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새만금개발청,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법제처

    ■ 새만금개발청 ◇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서정관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주민과장 이지성 △ 안전문화교육과장 박현용 △ 환경재난대응과장 윤동진 △ 상황담당관 안길주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팀장급 전보 △ 정책관리팀장 이덕희 ■ 법제처 ◇ 고위공무원 전보 △ 기획조정관 김창범
  • [인사] 보건복지부, 국가철도공단, 디지털타임스, 국세청

    ■ 보건복지부 ◇ 과장급 △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전명숙 △ 기획조정실 다자·통상담당관 박미라 △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장 이선영 △ 인구정책실 노인정책과장 손일룡 △ 연금정책국 기초연금과장 장재원 △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자원정책과장 송영조 △ 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과장 김한숙 △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강 준 △ 보건산업정책국 재생의료정책과장 김정숙 ■ 국가철도공단 ◇ 본부·실·단장급 승진 △ 설계실장 최원일 △ 신호통신단장 연규영 ◇ 처장급 승진 △ 충청권사업단장 허진효 △ 강원본부 안전혁신처장 윤영호 ◇ 부장급 승진 △ 건설계획처 사업총괄부장 임정빈 △ 동해남부사업단 궤도PM부장 문병주 △ 영남본부 건설안전부장 박재윤 ◇ 본부·실·단장급 전보 △ 안전본부장 김남진 △ 인재개발연구원장 김용완 △ 영남본부장 이계승 △ 기획조정실장 김공수 ◇ 처장급 전보 △ 건설계획처장 송혜춘 ◇ 부장급 전보 △ 동해남부사업단 사업총괄부장 하호태 △ 신호처 KTCS-2(TF)부장 박지호 △ 중앙선사업단 신호통신PM부장 김재송 ■ 디지털타임스   △ 산업부장 차상근 ■ 국세청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코로나19미래대응기획반장 손채령 ◇ 초임 서장 발령 △ 논산세무서장 박영건
  • [인사] 여성가족부, 국방부, 통일부, CBS

    ■ 여성가족부 ◇ 국장급 승진 △ 정책기획관 최은주 ■ 국방부 ◇ 고위공무원 승진 임용 △ 군사시설기획관 유동준 ■ 통일부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조영석 △ 통일정책실 평화정책과장 한종욱 △ 교류협력실 개발지원협력과장 나중출 △ 정세분석국 정치군사분석과장 임현정 △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 교육운영팀장 유재윤 △ 남북출입사무소 동해선운영과장 송인헌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 운영부 과장 안선근 △ 북한인권기록센터 조사과장 이효정 ◇ 서기관 승진 △ 통일정책실 정책총괄과 서기관 유기봉 △ 교류협력실 남북경협과 서기관 이지연 △ 통일교육원 학교통일교육과 서기관 전철종 ◇ 사무관 승진 △ 통일교육원 연구개발과 행정사무관 이효원 △ 한반도통일미래센터 관리과 공업사무관 이근훈 ■ CBS △ 포항방송본부 대표 이재웅 △ 경남방송본부 대표 구병수
  • 정윤경 경기도의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기도 보건교육 정책발전 토론회 개최

    정윤경 경기도의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기도 보건교육 정책발전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지난 23일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기도 보건교육 정책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 김종찬 의원이 함께 했다. 이 토론회는 교육기획위원회와 보건교사와의 정담회를 통해 논의되었던 포스트코로나 시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후속조치로 마련된 소통의 자리였다. 좌장을 맡은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더불어민주당·군포1)은 “도내 2502명의 보건교사들이 경기교육에서 차지하는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경기도 보건교육 정책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카톨릭대 보건대학원 정혜선 교수 발제를 시작으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을 비롯한 보건교사 둔대초등학교 조현아, 교사대표 파주초등학교 이정은, 학부모대표 도농초등학교 강현숙, 학생대표 신능중학교 박정우, 경기도교육청 유승일 학생건강과장과 인천광역시교육청 권상순 장학관이 토론자로 참석해 다양한 입장을 대변하면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토론자로 참석한 이애형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역사회의 약국, 병원, 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경기도 학생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오늘의 토론회에서 논의한 내용들이 경기도 보건교육 현장에 잘 반영돼 경기도 보건교육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교육기획위원님들과 함께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거대공공연구협력과장 김기석△연구개발투자기획과장 정건영 ■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전명숙△기획조정실 다자·통상담당관 박미라△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장 이선영△인구정책실 노인정책과장 손일룡△연금정책국 기초연금과장 장재원△보건의료정책실 의료자원정책과장 송영조△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과장 김한숙△보건산업정책국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강준△보건산업정책국 재생의료정책과장 김정숙 ■한국금융연구원 △가계·기업부채연구센터장 송민규△부센터장(가계) 박춘성△부센터장(기업) 이보미 ■국가철도공단 ◇본부·실·단장급 승진 △설계실장 최원일△신호통신단장 연규영 ◇처장급 승진 △충청권사업단장 허진효△강원본부 안전혁신처장 윤영호 ◇부장급 승진△건설계획처 사업총괄부장 임정빈△동해남부사업단 궤도PM부장 문병주△영남본부 건설안전부장 박재윤 ◇본부·실·단장급 전보 △안전본부장 김남진△인재개발연구원장 김용완△영남본부장 이계승△기획조정실장 김공수 ◇처장급 전보 △건설계획처장 송혜춘 ◇부장급 전보 △동해남부사업단 사업총괄부장 하호태△신호처 KTCS-2(TF)부장 박지호△중앙선사업단 신호통신PM부장 김재송 ■디지털타임스 △산업부장 차상근
  • ⑦자치분권 없으면 지방 혁신도 없다 [박준희의 정담은 자치]

    ⑦자치분권 없으면 지방 혁신도 없다 [박준희의 정담은 자치]

    경기도 가평군을 흐르는 북한강에 자라섬이 있다. 1943년 청평댐이 완공되면서 남이섬과 함께 생겼던 이 섬은 비가 많이 오면 잠기는 바람에 오랫동안 버려진 무인도로 잠들어 있었다. 그런데 문화예술기획 전문가인 인재진 감독이 이 섬에 손을 대자 그야말로 상전벽해, 천재지변이 일어났다. 매년 세계적인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는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게 된 것이다. 재즈 페스티벌이 대성공을 거두자 가평군은 이 섬에 오토캠핑장, 자연생태공원 등을 조성하고, 바로 옆 남이섬의 ‘나미나라 공화국’과 연계한 숙소, 먹거리촌 등을 갖춤으로써 사시사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일급 휴양지로 발전시켰다. 관광 수입이 가평군 지방재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은 당연하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성과가 인재진 감독 한 사람의 힘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획과 준비단계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가평군 공무원들이 아니었다면 자라섬의 대변신은 불가능했다. 심지어 그들은 인 감독이 자금난 등으로 프로젝트를 포기하려 했을 때 십시일반으로, 빚을 내면서까지 개인적인 지원마저 아끼지 않을 만큼 열정을 보여줌으로써 인 감독이 자라섬을 떠날 생각을 할 수 없도록 감동시켰다고 한다. 자라섬은 지방정부 공무원들이 주인 의식을 가질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때 어떻게 혁신을 일으키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 할 것이다. 민선 지방정부가 시작된 얼마 후 ‘주식회사 장성군’이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던 적이 있었다. ‘장성군은 공무원이 경영하는 장성군 회사’라는 의미였는데 주민, 민선 군수, 공무원이 똘똘 뭉친 혁신을 통해 장성군이 남다른 발전을 이루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장성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의 지역 사랑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잠들어 있던 ‘홍길동’을 불러내 문화콘텐츠 산업을 일구고, 친환경 농업을 특화해 발전시키고, 기업 지원을 위한 혁신적 노력으로 삼성과 LG의 협력업체들이 장성군으로 몰려오도록 했다는 것이다. 이 또한 자치분권과 지방행정의 혁신은 함께 구르는 수레바퀴임을 보여주는 멋진 사례라 할 것이다. 민선 7기 구청장으로 취임한 후 가까이에서 경험한 공무원들의 혁신에 대한 의지나 열정은 부족함이 없음을 자주 확인했다. 사법고시의 폐지로 내리막길을 걷는 일명 ‘고시촌’을 젊음과 혁신을 코드로 하는 문화촌으로 변모시켜보자는 제안에 공무원들이 내놓은 발상들은 놀라웠다. 그러나 대부분은 현행 법, 제도, 규정 때문에 실현이 어렵다는 현실적 장애에 부딪혔다. 그럼에도 혁신과 변화를 할 수 있는 만큼 시도해보자는 노력을 구정 전반에 기울인 결과 ‘강감찬 도시 관악’의 발전을 위해 남부순환대로 시흥~IC사당역 구간에 ‘강감찬대로’라는 명예 도로명을,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에 ‘강감찬역’ 병기를 공식화하는 데 성공했다. 또 고시촌과 신림역 일대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토리텔링 차원에서 관악구만의 특별함을 더할 수 있도록 도림천의 명칭을 바꾸자는 아이디어도 나왔지만 현행법 때문에 불가능했다. 결국 관악구 구간에 흐르는 도림천에 ‘별빛내린천’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정했으며 이와 함께 도림천변 콘텐츠를 채우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 자치분권이 제대로 실현됨으로써 주민과 공무원들에 대한 동기부여와 성취감이 강화되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지방행정이 더욱 활성화돼 ‘주식회사 관악구’로 주목을 받는 그날도 꼭 오리라고 믿는다.
  • 원미정 경기도의원, 선감학원 관련 경기도 근현대사 문화재 등록방안 정담회

    원미정 경기도의원, 선감학원 관련 경기도 근현대사 문화재 등록방안 정담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더불어민주당·안산8) 의원은 23일 도의회 3층 제1정담회실에서 일제강점기말 설립되어 소년수용소로 운영되었던 선감학원에 대해 경기도 근현대사 문화재 등록 및 건물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관계부서·기관 협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원미정의원의 진행으로 경기도 문화종무과, 문화유산과, 자산관리과, 인권담당관, 안산시 문화예술과, 경기문화재단, 안산지역사 연구소 등 관련 공무원과 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경기도 등록문화재의 등록기준, 신청절차, 2020년 근대문화유산 실태 및 등록 추진계획, 선감학원 건물 도유재산 대부현황 등 보존방안에 대해 점검했다. 이를 통해 현재 추진중인 경기도 에코뮤지엄사업, 역사탐방프로그램, 경기창작센터 운영 등과 연계 사업을 통한 활용방안뿐만 아니라 선감학원 역사에 대한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구체적인 건물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관련 부서와 적극 협의 추진하기로 했다. 원미정 의원은 “과거사 정리기본법이 개정 통과돼 2기 조사위에서 선감학원 사건을 진상규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으며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5차 선감학원 피해자 영상추모 위령제 축사에서 피해자 의료비지원에 대한 내용과 진정성 있는 공식 사과를 하신 바 있다”고 밝혔다. 또 “향후 선감학원 사건이 갖는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교육하고 교훈 삼는 역사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방안에 대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괴안119안전센터 청사이전 후보지 현장 정담회

    김명원 경기도의원, 괴안119안전센터 청사이전 후보지 현장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지난 22일 부천시 역곡3동(범안동) 휴먼시아 단지 옆 저류지 상부에 괴안 119안전센터 청사이전 타당성 검토를 위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 정담회에는 부천시의회 김동희의원, 송혜숙의원, 이정식 부천소방서장, 이병안 범안동주민자치위원장, 경기도안전관리실 이상국박사 및 관계자가 참석해 괴안119안전센터 청사이전 후보지 현장을 둘러보고 타당성을 위한 의견을 나줬다. 괴안119안전센터 이전 후보지인 괴안동 251-1 저류지는 50년 동안 최대 우수량을 기준으로 설치된 재난방지시설로서 상부에 119안전센터 이전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에 따라 다른 대체부지를 찾아 추진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김명원 위원장은 “공공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서둘러 안전센터를 이전할 대체부지 마련을 위하여 부천시와 부천시의회 그리고 경기도 및 부천소방서 등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조속히 대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형근 경기도의원, 특별조정교부금 5억 확보에 따른 쌍개울 환경개선 정담회

    문형근 경기도의원, 특별조정교부금 5억 확보에 따른 쌍개울 환경개선 정담회

    경기도의회 문형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3)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비산2동 주민자치위원회 최수현 간사 등 안양상담소 상담관과 안양천 쌍개울 문화공간 조성 공사 관련으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문형근 도의원은 “안양천과 학의천이 만나는 쌍개울은 2017년 조성된 문화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날씨의 영향이 큰 야외공간이며 원형 테크 협소하여 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도가 낮아 쌍개울 환경개선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5억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안양천 쌍개울 문화공간 조성 공사로는 ▲그날막 설치 ▲목재테크 정비 ▲기타 친수 여가시설을 확충하여 하천 이용객들의 접근성 향상시키고 시민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주민자치위원회 최수현 간사는 쌍개울 환경개선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며, 항상 주민들의 의견경취와 함께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형근 의원은 “안양천은 시민들과 자연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도시형 하천이다”며, “적극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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