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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국 의장,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령에 지방의회 의견반영 요청

    장현국 의장,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령에 지방의회 의견반영 요청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시행령 개정 과정에 지방의원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을 촉구했다. 지방자치법 개정안 시행령에는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의 구체적 운영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23일 오후 의장 집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온택트 정책정담회’에 참여해 지방자치법 개정안의 국회통과 후속조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장현국 의장이 상임의원으로 활동 중인 지방자치 실현을 도모하는 더불어민주당 내 상설기구다.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영표 국회의원 주재로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 이날 정담회에는 진용복(용인3)·문경희(남양주2) 부의장 등 의장단을 비롯해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과 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는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안산4) 등 더민주 수석대표단 의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회의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따른 지방의회의 향후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도출한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방안 등을 국회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장현국 의장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의 ‘소통 의지’에 감사를 전하며, 지방의회의 의견수렴 창구로서 역할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현국 의장은 “지난 8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의장단과 온라인 정담회를 실시한 데 이어 법안 통과 이후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준 데 감사하다”며 “법안의 구체적 실행방안을 시행령에 담는 과정에 지방의회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요청했다. 정승현 위원장도 “지방의회의 몰라보게 성장하고 위상이 달라졌음에도 국회는 여전히 지방의원의 의견을 수동적으로 수렴하는 경향이 있어 아쉽다”며 “지방의회의 건의사항이 당 최고 의사결정기구에 전달되고, 시행령에 효과적으로 반영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방의회법 제정, 지방자치단체의 기관구성 다양화 등의 의견이 추가로 다뤄졌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지방의회가 생긴 지 30년이 넘었지만 지방의회법이 없어 제 역할을 하는 데 제약이 많다”며 “지방의회가 독립성을 갖출 수 있도록 조직과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법안을 제정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김현삼 의원(안산7)은 지방의 규모와 특성에 걸맞은 자치분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방자치단체의 기관구성 형태 다양화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홍영표 국회의원은 “지방의회의 현실에 맞는 원칙과 기준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며 “지방의회의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시행령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12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관계법률과 시행령 등 하위법령 제·개정 과정을 거쳐 법안공포 후 1년 뒤 시행될 예정이다. 지방자치법 개정안은 의원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제41조), 의회 인사권 도입(제103조), 특례시 도입(제198조), 자치입법권 강화(제28조) 등을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민주당, 전북 민주당 대표단과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민주당, 전북 민주당 대표단과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은 23일 대표실을 방문한 전라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성경찬 대표의원 및 진형석 정무수석부대표와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근철 대표의원, 정승현 총괄수석(안산4), 서현옥 기획수석(평택5), 김성수 수석대변인(안양1), 권정선 정무부대표(부천5) 등이 참석해 전북도의회 민주당 방문단을 환영했다. 정담회에서는 주로 지방의회 교섭단체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들이 이어졌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됐지만 교섭단체에 대한 규정도 없고, 의회는 여전히 조직권 및 예산 편성권 조차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서 “지방의회의 위상 및 권한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을 제정해야 한다. 비록 지방의회 제정과정이 험난하고 힘들어도 함께 하면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성경찬 대표의원은 “지방자치법이 담지 못한 지방의회 및 교섭단체의 위상강화를 위해서는 국회법과 같이 지방의회법이 제정돼야 한다”며 “지방의회법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전국광역의회교섭단체협의체(가칭)의 향후 일정 및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어졌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빠른 시간 내에 17개 시·도 의회 방문을 통해 교섭단체협의체 구성과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내년 1월말 또는 2월초에 전국 교섭단체 대표의원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고, 향후 전체의원들이 모여 교섭단체협의체 및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광역의회 의원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만남을 계기로 경기도의회 및 전북도의회 민주당은 상호교류를 통해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재만·박태희 경기도의원, 옥정지구 학교설립 추진방향 및 지역현안 논의

    박재만·박태희 경기도의원, 옥정지구 학교설립 추진방향 및 지역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박재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주2), 박태희 의원(민주당·양주1)은 21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옥정지구 학교설립 및 지역현안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는 2023년 이후 옥정 택지개발지구 내 공동주택 입주시기에 맞춰 적절한 학생배치를 위한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설립이 필요함에 따라 향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한 추진 방향과 방법 모색 등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재만 의원, 박태희 의원은 “양주신도시 내 인구증가로 인한 학교 부족 상황에 대해 공감하는 한편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합리적인 학생배치가 우선되어 통학안전 문제 등 교육 여건들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최동원△정보보호기획과장 신대식△디지털포용정책팀장 김준동 ■고용노동부 ◇국장급 전보△대변인 정경훈△근로감독정책단장 박종필△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김윤태 ■중소기업벤처부 ◇과장급 전보△기업금융과장 권영학△지역상권과장 길동△벤처투자과장 양승욱△혁신행정담당관 김주식△국제협력과장 안남우△창업정책총괄과장 김지현△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정협력과장 강해수△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 강봉수△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영섭△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종욱 ■아시아경제 △정치부장 신범수△경제부장 최일권△사회부장 이경호△자본시장부장 겸 기업분석부장 전필수△4차산업부장 조영주△국제부장 강희종 ■한국투자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승진>△전무 경영지원실장 윤형준<신임>△상무 경영관리2실장 빈센트 앤드루 제임스△상무 전략기획담당 윤희도◇한국투자증권<승진>△전무 IB그룹장 배영규△상무 중부PB본부장 조원호△상무 금융센터본부장 권문규△상무 PF1본부장 방창진△상무보 영남PB2본부장 이상국△상무보 리서치센터장 유종우<전보>△전무 투자솔루션본부장 이준재△상무보 영남PB1본부장 이창호<신임>△전무 투자상품본부장 양해만△상무보 디지털플랫폼본부장 최서룡△상무보 PB전략본부장 김도현△상무보 PB2본부장 박재현△상무보 호남PB본부장 이노정△상무보 IB3본부장 김성철◇한국투자신탁운용<승진>△전무 최고운영책임자 박경선<신임>△상무 경영기획총괄 조준환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신임>△대표이사 이석로<승진>△상무보 자산총괄본부장 장현진◇한국투자파트너스<신임>△대표이사 황만순<승진>△전무 최고투자책임자 김동엽△상무 투자2그룹 박민식◇한국투자캐피탈<승진>△상무 영업본부장 이용석◇한국투자부동산신탁<승진>△상무 신탁사업2본부장 김신열<신임>△상무보 경영지원본부장 손해원
  • [인사] 경남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 경남도 ◇ 2급 승진 △ 일자리경제국장 김기영 ◇ 3급 승진 △ 인사과 안태명 △ 인사과 조현옥 △ 가족지원과장 홍민희 △ 소통기획관 김희용 ◇ 4급 승진 △ 소통기획관(소통기획담당) 강순익 △ 미래전략·신공항사업단(총괄기획담당) 조덕봉 △ 법무담당관(법제담당) 최방남 △ 일자리경제과(경제정책담당) 양상호 △ 노동정책과(노동정책담당) 유시영 △ 세정과(세정담당) 우명희 △ 해양수산과(해양수산담당) 조정호 △ 교통정책과(교통정책담당) 주남용 △ 문화예술과(문화예술정책담당) 김은남 △ 생활방역추진단(생활방역정책담당) 박정현 △ 농업정책과(농정기획담당) 김재원 △ 환경정책과(환경정책담당) 윤환길 △ 산업혁신과(스마트산업담당) 석욱희 △ 농식품유통과(먹거리정책담당) 강광석 △ 산림녹지과(산림정책담당) 오성윤 △ 건설지원과(기술심의담당) 한재명 △ 산업단지정책과(산업단지정책담당) 정태식 △ 도시계획과(도시계획담당) 하태홍 △ 농업정책과(농업기반담당) 이두용 △ 회계과(청사혁신담당) 손병천 △ 토지정보과(지적관리담당) 안병태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관 공남식 ◇ 5급 승진 △ 소통기획관 허훈 △ 정책기획관 김동욱 △ 예산담당관 하수미 △ 안전정책과 성명하 △ 일자리경제과 윤종호 △ 창업혁신과 백승자 △ 행정과 이종현 △ 행정과 박지영 △ 인사과 최석완 △ 인사과 이선규 △ 회계과 김형숙 △ 도로과 김다곤 △ 문화예술과 정정원 △ 복지정책과 조윤호 △ 복지정책과 안영진 △ 여성정책과 정영립 △ 환경정책과 주상철 △ 기후대기과 문영선 △ 의회사무처 이애경 △ 세정과 전한수 △ 소통기획관 이수진 △ 정보빅데이터담당관 김정수 △ 감사관 정창문 △ 교통정책과 손창환 △ 회계과 민병기 △ 신산업연구과 백종열 △ 감사관 강주식 △ 농업정책과 정경자 △ 산림녹지과 손기섭 △ 산림녹지과 주정욱 △ 해양수산과 백창현 △ 해양수산과 진동수 △ 해양수산과 황미혜 △ 어업진흥과 황병두 △ 동물방역과 석주명 △ 식품의약과 최여경 △ 생활방역추진단 민창현 △ 환경정책과 김용진 △ 기후대기과 문인수 △ 감사관 고형석 △ 미래전략·신공항사업단 이승한 △ 미래전략·신공항사업단 최문수 △ 도시계획과 윤효원 △ 도시계획과 박희준 △ 건축주택과 강신훈 △ 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안동춘 △ 〃 농업연구사 이종태 △ 〃 농업연구사 최경락 △ 〃 농업연구사 최성태 △ 동물위생시험소 수의연구사 손병국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사 박미애 △ 〃 환경연구사 김상모 △ 수산자원연구소 해양수산연구사 박대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과장급 전보 △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최동원 △ 정보보호기획과장 신대식 △ 디지털포용정책팀장 김준동 ■ 중소벤처기업부 ◇ 과장급 전보 △ 기업금융과장 권영학 △ 지역상권과장 길동 △ 벤처투자과장 양승욱 △ 혁신행정담당관 김주식 △ 국제협력과장 안남우 △ 창업정책총괄과장 김지현 △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정협력과장 강해수 △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 강봉수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영섭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종욱
  • 송영만 경기도의원,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 정담회 개최

    송영만 경기도의원,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송영만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8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실시하고, 수달 보호 및 하천 보호 문화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송영만 도의원은 “2017년 오산천 상류지점에서 수달서식 흔적이 발견된 이후, 올해 경기도 하천문화연구회 연구과정 중 오산천 수계에 설치한 무인카메라를 통해 수달의 실제 활동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됐다”면서 “이는 수변부의 식생환경이 우수하게 유지되고 있고, 수달이 이용 가능한 환경이 제공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물 보호는 사람들이 아는 만큼 보호를 할 수 있으므로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에서 수달 보호 표지판 설치 및 수달보호 대중문화확산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관내 전문가, 시민환경단체, 민간기업체의 참여를 이끌고 소통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경기도 관계부서와 협의해 수달보호활동에 다방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지원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상미 경기하천수달보호협회장은 “수달 보호에서 야생동물 및 하천보호, 대중의식 확산까지 고민이 많았다”며 “시민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여 수달보호와 생태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준 경기도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내 수용임차기업 대책위원회와 정담회

    김영준 경기도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내 수용임차기업 대책위원회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지난 7일 김영준 도의원(광명1·전 경기도 테크노밸리특위 위원장)이 광명·시흥테크노밸리지구 내 수용임차기업 대책위원회(위원장 최명환)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지구에 수용되는 임차기업 이주와 관련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책위에서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가 광명시흥 공공주택 전면취소에 따른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무질서하게 산재된 중소규모 공장, 제조업소의 이전정비의 필요에 따라 조성되는 산업단지임을 설명하며 ▲강제수용지역 내 기업들의 가 이주단지 조성 ▲강제수용지역 내 기업의 산업단지 입주우선 분양권 ▲강제수용 기업의 산업단지 입주 사전승인 및 영업보상과 생활대책용지를 요구했다. 현재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수용지역은 지속적인 개발제한구역으로 재산권 제한을 받아 사유지의 용도변경에 제한을 받아왔고, 공공주택사업 취소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었으나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속적인 사유권 행사를 제한 받아 제조장이나 공장등록증 취득이 어려웠다고 호소하며, 부득이하게 재배사나 축사등 무허가 건물에서 영업을 계속 해온 기업들의 지원방안도 요청했다. 면담을 마친 김영준 도의원은 “가이주단지 조성은 산단심의가 완료된 상태여서 실질적으로 어렵고, 입주우선 분양권도 법적인 부분이므로 현행법으로는 곤란하나 임차기업들의 향후 진로선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단입주 사전승인은 관계기관과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채철 경기도의원, 성남 학교 현안 관련 정담회 실시

    임채철 경기도의원, 성남 학교 현안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5)과 이매고등학교 관계자와 함께 7일 이매고등학교 운영위원회실에서 성남 교육과 학교 현안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에는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이범희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련 부서장, 이매고등학교 송광래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등 교육관계자 10명이 자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의실과 개인 방역을 철저히 실시한 뒤에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성남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의 대응 방안, 이매고등학교의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녹음전용실 구축 건 등 학교현안에 관한 협의가 이뤄졌다. 임채철 의원은 “사전 철저한 방역과 예기치 못한 변수 발생에 철저히 대비해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도 무탈히 수학능력시험을 완료한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도민을 대표하여 감사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비대면 방식의 새로운 수업이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고 있고 성남교육가족들은 모두 한 뜻으로 코로나 위기를 미래교육의 길로 나아가는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므로 성남교육은 한층 더 성숙해질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일선 학교에서 접하는 다양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가감없이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 항상 의원실의 문을 열어 두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일 경기도의원, 택시 표준근로계약서 논의

    김경일 경기도의원, 택시 표준근로계약서 논의

    경기도의회 김경일 도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3)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택시업계 관계자 6명과 함께 택시 표준근로계약서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택시노동조합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택시 표준근로계약서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표준이 되는 택시근로계약서로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제11조의 3(표준계약서 등)에 의거한 택시 표준근로계약서 시행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김경일 도의원은 “시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택시종사자의 애로사항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택시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경일 의원은 올해 7월 15일 시행된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도지사가 택시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 사용을 권장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에서는 ‘택시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해 시행 권고한다는 방침을 보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일 경기도의원,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토지보상 시 주민과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감대 형성 강조

    김진일 경기도의원,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토지보상 시 주민과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감대 형성 강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1)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토지보상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토지보상이 정당하고 적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는 김진일 의원을 비롯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 보상처장·사업단장 등 보상담당자다.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GH가 LH와 함께 전체 사업비 14조 4829억 원을 투입해 하남시 교산동 일원 약 649만㎡ 부지에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정부의 수도권 택지 30만호 공급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진일 의원은 “올해 6월 보상계획과 조성공사를 위한 사업구역 선정 등을 담은 실시협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주민공감대 형성에 실패하고 대책위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함으로써 결국 사업추진이 지연됐다”며 “GH는 3기 신도시 사업일정에 맞춰 보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게 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보다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GH 관계자는 “현재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토지 소유자와 관계인에게 보상금액을 통지 후 이달 하순부터 협의 보상이 실시될 예정”이라며 “주민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김 의원은 피보상자의 고충을 설명하면서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의 토지주 등에게서 삶의 터전을 빼앗는 대신, 토지보상금을 둘러싼 잡음이 없도록 주민들에게 진행상황을 최대한 자세히 안내하여 불신을 제거하여야 할 것”이라며 “감정평가사는 사업시행자의 눈치를 보지 않고 공정하고 정당하게 평가를 내려야 하며 사업시행자는 토지주가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 상황을 고려해 보상계약 체결 시 집단감염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해 줄 것과, 계약자 대기장소 확보 및 드라이브스루 형 계약방식 도입 등 피보상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상호 경기도의원, ‘연천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 정담회 개최

    유상호 경기도의원, ‘연천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유상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연천)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교수학습과장, 장학사, 연천군 문화재위원과 ‘연천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 교재’ 내용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정담회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 부교재로 활용하고 있는 ‘우리 고장 연천’ 교재에 대해 수정할 내용과 추가할 내용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상호 의원은 “우리 학생들이 연천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자랑스럽게 여기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며 2021학년도 교재에 연천의 명산 고대산과 지장봉, 대표적인 절 원심원사, 역사 인물인 전서체의 대가 미수허목선생 등 내용 추가를 제안했다. 유 의원은 “교재와 함께 학습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역사와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활동 교육에도 힘써 달라”고도 당부했다. 이어 채병수 문화재위원은 현재 활용하고 있는 교육교재 내용 중 연천 지명과 한탄강 어원에 대한 설명이 잘못 되었음을 설명하며 수정을 요구하였고, 연천군 정발 장군만큼 훌륭한 박진 장군에 대한 내용이 없어 아쉽다며 내용을 추가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연천교육지원청 교수학습과장은 “2021학년도 새 교재에 건의한 내용을 반영토록 하겠으며 수정한 교재로 공동교육과정, 혁신과정을 운영할 때 향토과정도 함께 교육하고 체험학습 프로그램 발굴로 우리 고장 연천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준 경기도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지구 내 토지수용기업 대책위원회 정담회

    김영준 경기도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지구 내 토지수용기업 대책위원회 정담회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지난 2일 김영준 도의원(광명1·전 경기도 테크노밸리특위 위원장)이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지구 내 토지수용기업 대책위원회(위원장 송용현)와 광명시 관내 경기주택도시공사 개발계획(이주단지·유통·첨단) 토지수용 건과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무지내동 일원 244만 9000㎡에 2024년까지 2조 4000억 원을 들여 도시첨단산업단지·일반산업단지·유통단지·공공주택지구 등 4개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책위에서는 현재 31개 업체의 기업실태를 설명하고 ▲광명시 관내 산업단지로의 이주대책 수립(첨단산단·일반산단) ▲자가토지수용기업의 보상 및 재입주조건을 공람일 기준으로 적용을 요청했다. 또 실질적 이주대책으로 사업장 수평이동 토지 조성 및 선입주, 산업단지 조성 전(3년) 입주까지 무상으로 임대공장 제공, 이주단지 조성전까지 임대비 보전 및 손실 보상 등 3가지 조건을 제안하면서 이 가운데 1가지 조건 수용을 요청했다. 면담을 마친 김영준 도의원은 조만간 대책위와 LH, GH, 광명시등 관계기관과의 정담회를 제안하며 “산업단지 관련 기관과 대책위 요청사항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지원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의회 민주당 방문단과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의회 민주당 방문단과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은 지난 2일 교섭단체 선진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전라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장석 대표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장석 의원은 지난 11월 3일(화) 전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 선출되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근철 대표의원, 정승현 총괄수석(안산4), 서현옥 기획수석(평택5), 박성훈 정책수석(남양주4), 이기형 협치수석(김포4), 김성수 수석대변인(안양1), 이동현 정책위원장(시흥4), 이종인 기획재정 위원회 부위원장(양평2) 등이 참석해 전남도의회 방문단을 환영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이장석 대표의원님과 사무처 직원 분들께 환영의 말씀을 전한다”며 “먼 길을 오신만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환영했다. 전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장석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광역의회 중에서 교섭단체 운영이 가장 잘되고 있다고 들었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운영사례에 대해 잘 연구하여 전남도의회 교섭단체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이어서 박근철 대표의원은 대표단 현황, 더불어민주당 각종 기구, 더불어민주당 사업현황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날 만남을 계기로 경기도의회 및 전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상호교류를 통해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미애, 격리대상 아냐” 법무부 장관실 같은층 직원 확진

    “추미애, 격리대상 아냐” 법무부 장관실 같은층 직원 확진

    혁신행정담당관실 직원 1명 확진 판정고기영 법무부 차관 이임식 취소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법무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2일 예정됐던 고기영 법무부 차관 이임식은 취소됐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정부과천청사 7층에 있는 혁신행정담당관실 직원 1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층엔 장관실이 있고 차관, 기획조정실장 등 법무부 고위간부들도 근무한다. 다만 추 장관은 밀접접촉자이거나 격리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관계자는 “혁신행정담당관실과 장관실이 건물 양 끝에 있어 거리가 멀다”면서 “장관실, 대회의실 이런 데는 해당이 없고 소독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회의실은 전날 법무부 감찰위원회 임시회의가 열린 곳이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등 필요한 조치에 나섰다. 법무부는 인근에 위치한 부서의 경우 필수요원만 남기거나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고, 혁신행정담당관실 소속 직원은 전원 자가격리 조치했다. 당초 이날 오전 11시로 예정됐던 고 차관 이임식은 취소됐고, 실국본부장과 티타임을 간단히 하는 것으로 대체된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박옥분 경기도의원, 경기여성네트워크 출범 10주년 ‘감사패’ 수상

    박옥분 경기도의원, 경기여성네트워크 출범 10주년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2)은 지난 27일 수원시 밸류하이엔드 호텔에서 열린 경기여성네트워크 출범 10주년 기념식에서 경기도여성네트워크 출범, 경기도 여성단체와 경기도의회와의 연대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옥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당직자 시절인 2010년 경기도의회 여성 도의원 19명과 함께 경기여성네트워크 창립을 지원했으며, 이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여성의원협의회 대표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는 동안 경기여성네트워크가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해 왔다. 특히, 박옥분 의원은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를 통해 도내 공공기관 26개소 중 24개소의 성평등위원회 설치근거를 마련했으며, ‘경기도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 제정을 통해 양성평등 정책의 기본 시책인 성인지 예산이 성차별 개선과 성평등 증진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예산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했다. 또한 박 의원은 성평등한 경기도 실현을 위한 ‘경기여성정책 네트워크 정담회’, ‘민선7기 성평등정책 중간 평가 토론회’발제자로 참석하는 등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발굴과 내실 있는 방안마련 모색에 심혈을 기울였다. 수상소감에서 박옥분 의원은 “지난 10년 동안 경기여성네트워크의 열정과 헌신적 활동 덕분에 경기여성의 성평등한 사회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10년도 경기여성네트워크와 경기도의회가 연대를 강화해 경기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모두가 차별 없는 성평등한 사회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경기여성네트워크는 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금자), 경기여성단체연합(상임대표 이정아), 경기여성연대(상임대표 최순영), 경기자주여성연대(대표 이은정) 등 도내 대표 여성단체와 경기도 여성 도의원이 성평등 경기도정 실현을 위해 2010년 출범했으며, 경기 여성정책에 대한 이슈발굴 및 대안제시 등 경기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 경기도의원,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및 환경오염 문제해결 위한 관계기관 정담회 실시

    의정부 경기도의원,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및 환경오염 문제해결 위한 관계기관 정담회 실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미군 반환공여구역(구 캠프시어즈) 개발과 환경오염 문제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정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방문을 시행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을 비롯해 최경자(더불어민주당·의정부1) 이영봉(더불어민주당·의정부2) 권재형(더불어민주당·의정부3) 김원기(더불어민주당·의정부4) 의원 등 의정부 지역 도의원 전원과 경기도 및 의정부시 관계자 5명 등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제348회 정례회 시 권재형 의원의 5분 자유발언 ‘미군반환공여지 환경정화에 대한 대책 마련 및 지원 촉구’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 오염 현장 방문 요청에 따라 현장소통형 의정활동 수행인 찾아가는 도의회 ‘민생현장’ 방문 계획에 의해 이뤄졌다. 또한, 김원기 의원은 지난 17일 균형발전기획실과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북부 미군기지 반환지역의 기름유출 등에 대해 경기도민 모두의 안전과 건강에 위협이 되는 만큼 경기도의 선제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으며, 10월 이영봉 의원이 발의한 ‘의정부 미군공여지 신속 반환 촉구 결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고 기재위 의원들과 함께 의정부 미군공여지 신속 반환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도의회의 주요 관심사안으로 꾸준히 주목을 받아왔다. 이날 토론에서는 미군 반환공여구역(구 캠프시어즈)에 대한 그간의 추진 경위와 쟁점사항,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중간에 참석 기관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방안과 반환 대책, 유류 검출 갈등 및 조치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특히, 쟁점사항인 국방부와 시행사간 토양환경보전법상 정화대상인 토양과 암반 구분 이견 조치 계획안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논의가 진행됐다. 의정부시 도의회 의원들은 “주한미군공여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에 우려를 표하고 이러한 문제로 개발 공사가 지연되는 일이 없게 환경오염 정화에 관한 대책 마련 및 지원을 참석한 관계 당국에 촉구와 유사 사례나 관련 법규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여 해결책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미군기지 반환과 공여지 개발은 낙후된 경기 북부지역 발전과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승희 경기도의원, 마을교육공동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시민단체 정담회 개최

    전승희 경기도의원, 마을교육공동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시민단체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평비례)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양평교육지원청, 양평시민단체, 마을교육활동가들과 함께 ‘마을교육공동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시민단체 정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교육청ㆍ시민단체, 학교ㆍ 지역주민이 함께 모여 마을 교육을 고민하는 협의체 설립 필요성 ▲학교 밖 청소년 활동에 대한 인증제도 필요성(생기부가 어렵다면 경기도교육청만의 인증제도 신설) ▲혁신교육지원 예산에 대한 개선, 학교와 마을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예산 책정 의무화 ▲마을교육공동체 우수지자체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거버넌스 시범운영 사업 제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승희 의원은 “오늘 정담회에서 마을교육 활성화를 위한 순수한 열정으로 활동에 매진하고 계신 여러 마을활동가들과 교류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뜻깊었고, 도교육청과 지역마을교육활동가 간 깊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소통과 공유를 통해 공교육과 마을이 함께 하는 교육거버넌스 구축 논의를 나눈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창균 경기도의원, 남양주시 환경국과 훼손지정비사업 논의

    이창균 경기도의원, 남양주시 환경국과 훼손지정비사업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전문위원회 이창균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GB 훼손지정비사업 추진과 관련된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정담회를 남양주시 환경국 용석만 국장, 공원조성과 이기복 과장, 공원조성1팀 이창균 팀장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창균 의원은 “현재 경기도에 접수된 훼손지정비사업 중 공원조성을 해서 기부체납하는 것과 관련해 경기도와 남양주시 간, 남양주시 건축과와 공원과 간의 법해석이 각각 상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훼손지정비사업의 주체인 남양주시가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여 경기도와 협의 후 하루빨리 국토부로 이첩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추진 중인 훼손지정비사업 신청 서류가 행정기관 간의 법해석 이견으로 국토부에 접수되지 않고 경기도에 7개월간 머물러 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해당 주민들이 받고 있는 실정으로, 주민들의 애타는 심정을 생각해야 한다. 경기도와 남양주시는 주민의 입장에서 인식을 같이하여 위민행정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경기도와 남양주시 해당 부서와 의견조율을 해왔지만 접수된 지 7개월이 지나도록 국토부에 이첩되지 않고 있는 것은 해당 행정기관의 잘못이다”라면서 “미궁에 빠져 있는 훼손지정비사업 관련 정담회를 열어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을 받아 지난 19일 경기도와 남양주시, 경기도의회 해당부서와 주민들이 모여 함께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곁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31개 시군에 지역상담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한화생명, 국세청, 교육부, 한국개발연구원(KDI)

    ■ 한화생명 ◇ 전무 승진 △ 김동원 전무 ◇ 상무보 승진 △ 김국진 △ 이경섭 △ 이원근 △ 최재덕 ■ 국세청 ◇ 부이사관 승진 △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양철호 △ 국세청 감사담당관 최영준 △ 국세청 법인세과장 양동구 △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윤승출 ◇ 서기관 승진 △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전진 △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강정훈 △ 국세청 정보보호팀 전병오 △ 국세청 감사담당관실 정동주 △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최흥길 △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성수 △ 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성한 △ 국세청 세정홍보과 최병기 △ 국세청 전자세원과 손진호 △ 국세청 법인세과 민강 △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김태훈 △ 국세청 조사기획과 이순민 △ 국세청 국제조사과 김항로 △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 임영미 △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고만수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최미숙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이주원 △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이석봉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김형철 △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우병철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윤재원 △ 대전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영찬 △ 광주지방국세청 감사관 박성열 △ 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조승현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김종진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3과 김선미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 정하용 ■ 교육부 △ 명예퇴직 정오채 ■ 한국개발연구원(KDI) △ 공공경제연구부장 김학수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홍보소통과장 박한서 ■국토교통부 △상황총괄대응과장 이창훈△공간정보제도과장 유승경△지적재조사기획단 사업총괄과장 유상철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양철호△감사담당관 최영준△법인세과장 양동구△조사기획과장 윤승출 ◇서기관 승진△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전진△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강정훈△국세청 정보보호팀 전병오△국세청 감사담당관실 정동주△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최흥길△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성수△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성한△국세청 세정홍보과 최병기△국세청 전자세원과 손진호△국세청 법인세과 민강△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김태훈△국세청 조사기획과 이순민△국세청 국제조사과 김항로△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 임영미△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고만수△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최미숙△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이주원△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이석봉△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김형철△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우병철△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윤재원△대전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영찬△광주지방국세청 감사관 박성열△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조승현△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김종진△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3과 김선미△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 정하용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경제연구부장 김학수 ■한화그룹 ◇한화생명 △전무 승진 김동원△상무보 승진 김국진 이경섭 이원근 최재덕 ◇한화투자증권 △상무 승진 김민수△상무보 승진 성기송 손종민 윤석훈 ◇한화손해보험△상무 승진 우용호 이재우 임동일△상무보 승진 남준우 서익준 손두호 신정훈 이명수 전두성 정주교 ■동아프린테크 △충정로 공장장 조권희△안산 공장장 마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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