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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보훈의 달 우리가 몰랐던 국가상징물 ‘국새’의 5가지 비밀

    ●코로나19와 함께 맞이한 6월 ‘호국보훈의 달’은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떠올리게 한다. 국기, 국가, 국화, 나라문장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대 국가상징물인 국새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5가지 사실을 통해 6월을 되새겨 본다. 국새는 청와대에 있다? 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새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19층에 있는 보관실 특수금고에 있다. 출입문은 물론 금고까지 4중 보안장치가 돼 있다. 국새 보관실은 별도로 화재보험에 가입해 있고 소방시설과 도난대비용 안전장치도 별도로 갖췄다. 행안부 의정담당관이 보관실 열쇠를 보관하고, 반드시 담당자가 입회해야만 출입이 가능하다. 국새는 정부 수립 당시 만들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현재 국새는 2011년부터 사용하는 제5대 국새다. 대한민국 국새 변천사는 현대사의 영욕을 압축해서 보여 준다. 제1대 국새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국새 자체를 잃어버렸다. 상상하기 힘들지만 당시 국가 수준이 그랬다. 제2대 국새는 36년 동안이나 사용하며 산업화와 민주화, 외환위기까지 함께했다. 제3대 국새부터는 훈민정음체를 사용했다. 하지만 고도성장의 후유증으로 바람 잘 날 없던 시대상을 반영하듯 균열이 발생해 10년도 채 쓰지 못했다. 국새에 연루된 사기범이 있었다? 제4대 국새는 지금도 행안부로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악몽이다. 국새 제작자가 재료를 빼돌리고 몰래 자신의 이름을 새기는 등 사기 행각이 드러나면서 국새를 폐기해야 했다. ‘제4대 국새는 현재 어디에 있느냐’는 질문에 행안부 관계자는 “금을 녹여서 제5대 국새 만드는 데 썼다”고 귀띔했다. 호랑이가 포효하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국새는 나라를 대표하는 중요 문서에 사용하는 도장인 동시에 국가 권력의 정통성을 상징한다. 여러 차례 자문을 거친 끝에 봉황 두 마리가 무궁화 한 송이를 등에 얹은 모양으로 결정했다. 글씨체 역시 훈민정음체로 ‘대한민국’이라고 새겼다. 국새의 재질은 금, 은, 구리, 아연합금인데 특히 희귀 금속인 이리듐을 사용해 더욱 튼튼하게 만들었다. 국새는 무게가 3.38㎏이나 되기 때문에 한 손으로 들기에는 상당히 무거운 느낌이다. 처음부터 봉황 두 마리였던 것도 아니다. 제2대 국새는 전통에 따라 거북이 모양을 썼다. 제4대 국새는 봉황 한 마리였고, 제3대 국새와 현재 국새는 봉황 두 마리다. 무궁화는 제5대 국새부터 들어갔다. 국새를 찍는 전문가가 따로 있다? 국새 사용 요건은 외교문서, 훈·포장, 공무원 임명장 등 법규에 정해져 있다. 전통 한지에 붓글씨로 직접 내용을 쓴 뒤 국새와 직인을 찍는다. 글씨를 쓰고 국새를 찍는 일을 하는 서예학과 출신 곽상혁(39) 행안부 상훈담당관실 주무관은 매일 많게는 몇백장에 이르는 각종 임명장과 훈·포장을 쓰고 국새를 찍느라 손바닥에 굳은살이 박였다. 국새 자체가 무거운 데다 혹시라도 떨어뜨릴까 집중해야 한다. 국새를 문서 한가운데 정확하게 내려놓은 뒤 골고루 찍히도록 온몸에 힘을 줘 눌러야 한다. 행안부 관계자는 “관례에 따라 임기가 끝날 때 대통령이 수여하는 훈장을 받는 주한 대사들이 붓글씨 위에 국새가 찍힌 걸 귀국 기념품이라며 좋아한다”고 귀띔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유상호 경기도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와 정담회 실시

    유상호 경기도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와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연천)은 지난 2일 연천상담소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클러스터센터장 외 관계자 2명, 드론 교육기관 대표와 함께 연천군 관내 청년 및 주민 대상으로 하는 드론 교육 사업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를 통해 북부클러스터센터장(이안숙)은 “경기북부 접경지역인 연천군에 학생, 청년,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대상으로 2천여만 원의 예산 지원이 가능하다”며 “교육대상은 20명으로 기본적인 교육시간을 이수해 수료가 돼야 하며 관내 학생들과 연계해 체험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드론 교육기관 대표는 “체험 가능 교육 프로그램은 관내 학생들 대상으로 계획하고, 청년 및 주민 대상 교육은 체계적인 교육 내용과 학습계획을 세워 조종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사진 촬영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과 협업하여 봉사도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유상호 의원은 “드론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사업 추진에 감사를 전하며 드론 교육장 대표에게 연천군 주민들이 한 번으로 끝나는 교육이 아닌 지속적인 교육으로 이어져 학생들에게는 꿈을, 청년들에게는 일자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폴리텍고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현황 관련 정담회 실시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폴리텍고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현황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폴리텍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이세균 부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재무기획관 관재담당 관계자들과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중인 카페 운영에 관련한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이세균 부위원장은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올 3월부터 현재까지 미운영 상태인 상황을 전하며 “카페는 외부에도 출입구가 있어 학생 외 지역주민들에게 테이크아웃 형식으로 판매하여 카페 운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애로사항을 들은 이은순 사무관은 “카페를 개방하면 학생들이 카페 혹은 교실에서 취식할 것이 예상돼 코로나 예방 차원의 목적으로 중단했지만, 2학기에는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한 정기 연수 실시 및 협동조합원과 학교 구성원의 내부 협의를 통해 하반기 운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양측 의견을 청취한 후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 산공애는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곳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 조치는 유지돼야 하고 한편으론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직원들의 고용안정도 고려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재훈 경기도의원, 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현장 방문 실시

    조재훈 경기도의원, 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현장 방문 실시

    조재훈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2)은 3일 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수원시 호매실동 소재) 현장 방문을 통해 장애인복지관의 바람직한 운영 방향과 기능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재훈 의원은 “호매실장애인복지관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오늘 현장방문과 복지관 관계자와의 정담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재 오산시에는 오산장애인복지관이라는 명칭의 시설이 있지만 실제는 장애인들의 활동 공간은 없는 사회복지관의 기능에 그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산시에 장애인 전용복지관 건립 필요성이 높은 만큼 오산시 여건에 적합한 장애인 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겠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현장방문에는 유채목 오산시 장애인부모연대지회장, 김미옥 농아인협회오산시지부장, 김태연 한국장애인부모연대오산지부장, 허성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 최미선 오산시 장애인정책팀장, 안은경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장, 이계원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조재훈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제정해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이동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로 옮겨서도 ‘경기도 노인 건강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준비하는 등 도민복지와 경기도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섬유 및 가구분야 단체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섬유 및 가구분야 단체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더불어민주당·화성6)는 2일 오전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섬유산업연합회, 경기도가구산업연합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2013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섬유 수출시장 조사·연구 사업 등 섬유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경기북부환편조합 등 11개 조합 및 개인기업 등 총 676개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경기도가구산업연합회는 2014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수출·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등 가구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8개 조합 및 가구기업 등 598개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이번 정담회는 ‘경제노동위원회 6개 경제단체 초청 정담회’의 3번째 시간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섬유와 가구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연합회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장일(민주당·비례) 부위원장, 박관열(민주당·광주2) 의원, 남운선(민주당·고양1) 의원, 안혜영(민주당·수원11) 의원, 김미숙(민주당·군포3) 의원, 최세명(민주당·성남8) 의원, 허 원(국민의힘·비례) 의원과 경기도 경제실 특화기업지원과 노태종 과장,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류종우 부회장, 경기도가구산업연합회 정용주 회장 등 5인의 방문단이 참석했다. 각 연합회는 ▲외국인노동자 인력부족 문제 ▲10인이하 섬유기업 근로 환경 개선 ▲섬유분야 친환경 인증 지원 ▲가구분야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격차 완화 정책 ▲가구 G마트 인증 추진으로 공정조달 기반 마련 등을 건의했다. 경제노동위원회와 도 특화기업지원과는 정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예산 확대 노력과 함께 관련 제도 개선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은주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섬유 및 가구분야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개선방안을 찾음으로써 경기도 섬유와 가구 산업이 활성화되고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6개 경제단체 초청 정담회’를 진행 중인 경제노동위원회는 오는 11일 오전 경기도상인연합회, 오후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와 정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수 경기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안양 지역아동센터와 정담회 실시

    김성수 경기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안양 지역아동센터와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성수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양1)은 지난 1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지역아동센터관계자들과 함께 민생현장 강화사업 지역아동센터와의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관계자들은 서울, 인천 등 타 지자체와 같이 생활복지사 호봉제 도입, 도로교통법에 준하는 통학차량 안전운행 지원, 급식비·조리사 인건비 분리 지원 문제, 소방시설법 개정에 따른 스프링클러 설치 예산 문제 등 처우개선에 대한 애로사항을 전했다. 이어 김성수 의원은 정담회를 계기로 지역아동센터가 처한 현실을 돌아보고 아동복지시설로서 제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김성수 부위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결식아동 급식제공, 돌봄, 교육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역 일선에서 제공해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재정적 지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환·손희정 경기도의원, 파주시 문산청소년수련관 확충 방안 논의

    조성환·손희정 경기도의원, 파주시 문산청소년수련관 확충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1)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손희정 의원(민주당·파주2)은 2일 경기도 평생교육국 청소년과, 파주시 복지정책국 보육청소년과 등 청소년수련시설 실무 관계자들과 함께 ‘파주시 문산청소년수련관’ 건립 진행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담회를 주최한 조성환 의원은 “파주시에는 문화의 집 4곳, 수련원 1곳, 유스호스텔 1곳으로 총 6곳의 청소년수련시설이 있어, 첫 번째로 설립되는 청소년수련관인 문산청소년수련관 설립의 의미는 매우 특별하다”며 “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북카페, 동아리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만들어지는 만큼 파주시의 모든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지역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또 손희정 의원은 “파주시의 청소년 인구는 약 8만명으로 파주시 인구 대비 약 17%를 차지하고 있으며, 운정신도시로 인해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이 증가할 확률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본인들이 하고 싶은 많은 활동들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수련시설이 건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파주시 복지정책국 보육정책과와 경기도 평생교육국 청소년과에서는 “도비와 시비가 모두 지원되는 만큼 부서 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차질없는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 청소년수련시설 ‘문산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착공을 시작으로 약 15개월 간의 공사를 통해 개관할 계획으로, 문산행복센터 내 부지에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광혁 경기도의원, 동두천시 생연동 원도심 상권진흥구역 지원 사업 정담회

    유광혁 경기도의원, 동두천시 생연동 원도심 상권진흥구역 지원 사업 정담회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1)은 2일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곽규근 본부장 및 동두천시 상권진흥센터 김도형 센터장 외 관계자 3명과 함께 생연동 원도심 상권진흥구역 지원 사업을 위해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사업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사업비 40억원을 환경개선 사업(테마거리 조성, 개인역사 박물관, 유도사인체계구축, 환영조형물, 교차로상징조형물 등)과 상권 활성화 사업(스토리텔링, 공동브랜드 개발, 투어패스·미션투어 등)을 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지난달 18일 동두천시 상권진흥구역 지원 사업에 관련해 시의원 정담회를 개최했으며, 24일 제 1차 상권진흥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다. 유광혁 의원은 “상권진흥구역 사업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공모 및 심의를 거쳐 도내에 6개 구역 선정(양평, 성남, 파주, 동두천, 하남, 연천)이 완료됐다.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인해 시장의 물건을 사고파는 기존의 공간과 더불어 사람들이 얼마든지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재창조가 될 것이며, 현재 동두천시에는 6개의 시장이 있고 시장코스가 한 줄로 나열되어 있어 각 시장의 개성의 살려 6개의 시장이 하나로 어우러지면 가치 있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유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의 계획이 지역의 기초적인 이야기와 지역성이 가미된 기획안으로 다듬어지길 건의하며, 큰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경기도와 동두천시가 협업하여 지원 사업이 원활히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정윤경 교육위원장, 군포고등학교 현안관련학부모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정윤경 교육위원장, 군포고등학교 현안관련학부모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1일 군포고등학교를 찾아 학교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정규성 교장, 지명숙 군포의왕교육장, 심상헌 운영위원장, 심경화 학부모회장을 비롯한 학부모위원 등이 참석하여 학교의 현안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학교측에서는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학교시설 석면 해체 및 LED교체 사업(예상 소요액 약 20억원 내외)을 통한 학교교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학생안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군포고등학교는 현재 기초협력사업으로 일부 건물에 대한 화장실개선공사 2억 5천 8백만 원이 배정된 상태로 화장실 환경개선을 위한 공사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온 정윤경 위원장은 “군포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석면해체사업도 적기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군포지역의 도의원으로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상헌 학교운영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학교의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점에 감사를 표했고, 심경화 학부모회장은 사업 진행시 재학생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학교장은 “석면해체 사업이 선정이 된다면, 학생중심의 학사일정관리와 안전관리를 통해 차질없이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정윤경 의원은 “교육주체 모두가 관심을 갖고 소리를 낼 때 비로소 학교현장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며 학교의 일에 교육공동체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광혁·김동철 의원,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장애인환경개선 논의

    유광혁·김동철 의원,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장애인환경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1), 김동철 의원(민주당·동두천2)은 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의원, 지체장애인협회 백경애 회장 외 관계자 2명과 함께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장애인환경개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담회를 통해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 장애인출입이 편리하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을 얻었다. 지체장애인협회 백경애 회장은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입구가 장애인출입의 불편하므로 출입손잡이 및 문턱을 없애면 좋을 것 같다”고 건의했다. 유광혁 의원은 “장애인시설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을 위한 자문위원회와 모니터링으로 장애인을 도움 줄 수 있다. 또한 경기도의회운영위원회에 건의해 경기도 31개 시·군에 위치해 있는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에 장애인환경개선을 할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광혁·김동철 경기도의원, 동두천시 장애인 복지시설 환경개선 논의

    유광혁·김동철 경기도의원, 동두천시 장애인 복지시설 환경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1), 김동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2)은 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의원, 지체장애인협회 백경애 회장 외 관계자 2명과 함께 장애인복지시설 환경개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 편의시설센터는 장애인 또는 일시적 장애로 인해 공공시설물이나 교통시설 등 이용과 접근 및 이용에 제약을 받는 사람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설립됐다. 동두천시는 동두천시 어수로 소재에 장애인 편의시설센터가 위치해 있다. 이날 정담회를 통해 지체장애인협회 백경애 회장은 “동두천시에 위치해있는 장애인 편의시설센터의 환경개선 필요함과 특조금을 지원받아 경기북부센터에 시범이 필요하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덧붙여 “경기도의회 상담소도 입구가 장애인출입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출입손잡이 및 문턱을 없애면 좋을 것 같다”고 건의했다. 또한, 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시의원은 “장애인 편의시설센타가 제 기능을 못하는 것 같아 적합성 확인이 필요할 듯하다”고 지적했다. 유광혁 도의원은 “장애인시설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체장애인을 위한 자문위원회와 모니터링으로 장애인을 도움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원시는 예산으로 장애인을 위한 이동편의 시설이 강화됐다”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도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호 경기도의원, 경기도·가평군의회 농정 살리기 정담회 개최

    김경호 경기도의원, 경기도·가평군의회 농정 살리기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가 주최하고 가평군의회가 주관한 가평군 농업발전을 위한 정담회가 지난 28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가평)과 배영식 가평군의회의장에 따르면 정담회는 가평군의 경우 농업 분야의 총생산 하락, 농업인구 고령화, 농업노동력 부족 등 농업분야가 총체적인 위기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및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먼저 경기도농업정책과장은 2022년 농정해양 분야 예산 편성과 관련하여 경기도 최초 농정예산이 1조원 시대를 넘어섰다고 밝히고 농민기본소득, 농촌기본소득 추진과정과 농어촌민박 지원사업, 농촌체험마을 활성화지원사업, 선택형 맞춤농정사업, 중앙내수면연구소 이전에 따른 부지 활용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김세경 가평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복합영농 시대로 접어들어 각종 농기계 사용이 빈번해졌으나 농촌의 고령화로 기계사용이 어렵기에 농기계 사업단을 구성해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김희정 가평군농업경영인회장은 최근 소결핵이 유행인데, 이는 야생동물로부터 전염될 수 있으나 축산부서에서는 야생동물 피해 울타리 사업이 없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한 사업비 마련을 당부했다. 김근재 사과연합회장은 맞춤형 농정사업으로 농가별 농기계 구입이 필요하며 소량 과일 품목의 학교급식 출하 경우 운반비도 나오지 않기에 지원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정근 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가평군의 경우 채소와 잡곡 등 2개의 출하회가 있으나 3~4년째 출하 물량이 동결돼 있어 이에 대한 출하 물량의 확대를 요청했다. 예종암 포도연합회장은 포도를 신품종으로 대체할 시에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에 시설 지원비 50%이상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근철 친환경학교급식 출하회장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숙소 등 시설 기준이 매우 까다로워 근로자 사용이 어렵기에 대책마련을 요청했다. 박옥철 여성농업인회장은 농업의 특성상 힘든 노동을 해야 하는데 여성들의 경우 남성보다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영농사업단이 필요하며 여성농업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개발 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외에도 김근철 회장은 라이브커머스와 같은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김세경 회장은 가축분뇨 퇴비의 배포차량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업노동력에 대해서는 정부 정책과 맞물려 있기는 하지만 방법을 찾을 필요성이 있으며 야생동물 피해울타리 사업에 대해서는 경기도 축산과에 전달하여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이어 소량 출하시 운반비 지원방안마련, 친환경급식외에 다양한 납품처 발굴, 맞춤형 농정사업에서 농기계 개별구입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의회 대표로 참석한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은 “가평군을 비롯하여 경기도 농업을 살리기 위한 농민기본소득을 만들기 위해 의회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며 “가평군 농업발전을 위해 경기도의회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환 경기도의원,부천생활체육관계자와 해그늘 체육공원 시설개선 정담회

    임성환 경기도의원,부천생활체육관계자와 해그늘 체육공원 시설개선 정담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성환(더불어민주당·부천4)의원은 지난 28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체육진흥과 및 부천시 생활체육동호회 관계자와 함께 해그늘체육공원 관련 애로사항 청취하고 시설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부천지역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하부공간(송내IC~라일락마을)에 있는 해그늘체육공원의 생활체육시설 및 편의시설의 개선을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으며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 앞서 임성환 의원은 “코로나로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생활체육 동호인 및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좋은 시설에서 운동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주민들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경청해서 잘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생활체육 관계자는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가 오래 돼서 하부공간이 낙석 및 낙수로 인해 비가 오면 안전에 문제이며, 빛이 들어오는 공간대문에 여름철에 차광막 역할 및 주차장확보, 탈의실 겸 락카 설치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부천시 관계자는 “낙석 및 낙수는 도로공사와 협의해야 할 문제이며, 배수시설 및 빛 차단 시설 등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요구사항에 맞게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임성환 의원은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현장의 낙석·낙수 등 안전에 문제 있는 부분은 잘 점검해 도로공사에 빠른 시일내 요청해야하고, 주차장 확보는 어려운 점이 있지만 경찰서에 협조를 구해 일방통행 등 주차가 원활할 수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임성환 의원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해그늘체육공원의 개선을 위해 현안을 잘 점검하여 현장의 불편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관계기관과 협의를 해보겠다. 지역주민들이 편리한 생활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지방병무청장 등 정부 17개 개방형직위 채용 실시

    강원지방병무청장 등 정부 17개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이 실시된다. 인사혁신처는 정부 국·과장 직위에 임용하는 ‘2021년도 6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개방형 직위는 고위공무원단(국장급) 4개 직위와 과장급 13개 직위 등 10개 부처 등 모두 17개 직위다. 고위공무원단 직위로는 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 편사부장, 기획재정부 재정기획심의관, 병무청 강원지방병무청장 등이 포함됐다. 과장급 직위는 국토교통부 건축문화경관과장, 기상청 해양기상과장, 외교부 전략조정담당관 등이다. 이 중 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 편사부장, 병무청 강원지방병무청장, 법무부 전주교도소 의료과장, 외교부 전략조정담당관 등 4개 직위는 민간인만 지원할 수 있는 경력개방형 직위다. 이번에 공모하는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 접수 기간은 6월 1~16일이다. 한편 개방형 직위에 임용되는 공무원은 최초 3년간 임기가 보장되고, 성과가 우수한 경우 임기 연장 또는 일반직 공무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면 임기 중에도 상위직급으로 재채용돼 승진이 가능하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인사△운영지원과장 허진△참여예산과장 권기중△기금사업과장 권기정△재정정보공개과장 이철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기초원천연구정책관 이창윤△거대공공연구정책관 권현준 ◇과장급△미래인재정책과장 허재용△미래인재양성과장 강호원△과학기술안전기반팀장 김보현△규제혁신팀장 김재용△통신경쟁정책과장 김민표 ■외교부 ◇대사△주그리스대사 이정일△주노르웨이대사 김필우△주볼리비아대사 김기홍 △주불가리아대사 이호식△주브라질대사 임기모△주브루나이대사 김성은△주사우디아라비아대사 박준용△주세네갈대사 김지준△주스웨덴대사 하태역△주싱가포르대사 최훈△주알제리대사 김창모△주우크라이나대사 김형태△주제네바대사 이태호△주카타르대사 이준호△주코스타리카대사 김진해△주쿠웨이트대사 정병하△주키르기즈대사 이원재△주파푸아뉴기니대사 강호증 ◇총영사△주광저우총영사 한재혁△주두바이총영사 문병준△주몬트리올총영사 겸 주국제민간항공기구대사 김상도△주밀라노총영사 강형식△주상파울루총영사 황인상△주센다이총영사 임희순△주애틀랜타총영사 박윤주△주오사카총영사 조성렬△주토론토총영사 김득환△주히로시마총영사 임시흥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대변인 안병윤△지방행정정책관 최병관△예방안전정책관 고광완△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이택구 ◇과장급 전보△사회조직과장 전인철△민원제도혁신과장 장재원 ■농림축산식품부 ◇부이사관 승진△농촌사회복지과장 이재식△농림축산검역본부 수출지원과장 김수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신재생에너지정책과장 이재식△산업기술개발과장 김종주△무역구제정책과장 박형민△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곽근열 ■환경부 ◇국장급△정책기획관 송호석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박정훈 ◇전보△금융정보분석원 기획협력팀장 전은주 ◇서기관 승진△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신상록△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양재훈△금융소비자정책과 마순△금융위원회(국토교통부 직무 파견) 박경덕 ■관세청 ◇과장급 전보△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민희△해외통관지원팀장 최현정
  • 조광희 경기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네번째 주민민원 정담회 실시

    조광희 경기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네번째 주민민원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더불어민주당, 안양5) 도의원은 중소기업현장을 방문해서 코로나 이후 어려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현장에는 ㈜웩스텝(WSC) 정윤성 대표, 박창서 기술부장, 유근식 도의원(민주당, 광명4), 김미숙 도의원(민주당, 군포3)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 대표는 “경기도에 2020년 휴대폰 살균·충전보관함이 제1차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6개 교육지원청에 8개학교 설치됐다”면서 “감염병 예방과 미세먼지 등에 대처하고, 학생들의 위생안전과 청결을 위해 미지정된 19개 교육지원청에 시범학교로 휴대폰 살균·충전보관함 제2차 사업 선정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웩스텝(WSC)옆 하천부지 주차장이 국유지인데 임대해서 사용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조 도의원은 “중소기업으로서의 많은 어려움 속에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경제발전에 기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찾아가는 민생 행보로 아파트 청소노동자 방문

    추민규 경기도의원, 찾아가는 민생 행보로 아파트 청소노동자 방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도의원은 28일 찾아가는 민생행보의 첫걸음으로 아파트 청소노동자를 찾아 인권보호와 고용안정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공동주택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고령의 비정규직 경비노동자, 청소노동자, 시설관리노동자 등의 인권 보호와 고용안정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경청함으로써 공동주택 비정규직 고령 노동자의 안정된 노후 생활 영위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자리가 마련됐다. 또 최저임금 등에 따른 고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입주민과 청소노동자들의 소통 창구 마련의 시급함도 제시됐다. 특히 점심시간을 활용한 휴식 보장과 아파트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도 주문했다. 추 도의원은 “‘을’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하는 아파트 청소노동자들의 최저임금 및 인권보호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며, 입주민과 노동자들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광희 경기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주민 민원 정담회 실시

    조광희 경기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주민 민원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더불어민주당, 안양5) 도의원은 28일 도의회 건교위 회의실에서 안양시철도사업 관련해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관계자들과 ‘세 번째 민생현장 강화사업 주민민원 관련 정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는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 방대혁 철도팀장, 최제현 주무관, 이성호 정책지원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됐다. 인천 2호선 안양연장선은 지난 22일 국토부 주관·한국교통연구원 주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온라인 공청회에서 나왔다. 초안(인천대공원역~시흥·은계~광명역~독산) 노선과 함께 인천대공원역을 출발해 시흥·광명을 거쳐 안양 연장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고, 6월에 최종 확정하겠다고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사업이 반영되면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기본계획·설계·공사 등 철도사업을 진행하게 되는 관계로, 이날 추가검토 사업 관련에 대한 추진방안 검토가 이뤄졌다. 또한 인동선, 월판선, GTX-C노선등 안양을 기반으로 하는 철도 사업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했다. 조 도의원은 “안양 연장이 확정되면 경인지역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환경이 크게 향상되는 등 경기남부권의 사통팔달 교통요충지로 안양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영 경기도의원, 가평 농업 현안 및 발전 위한 정담회 개최

    김인영 경기도의원, 가평 농업 현안 및 발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과 김경호 부위원장(민주당, 가평)은 28일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가평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정담회’에 참석했다. 정담회에는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 강민숙 운영위원장, 최기호 의원과 농업인단체협의회 김세경 회장을 포함 가평농민단체 7명이 참석해 가평 농업 현안 확인 및 발전방안 모색 등 농정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논의사항은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및 농촌기본소득 △맞춤형 농정 지원사업 △가평농업 지원방향 △2021년 경기도 농업 지원사업 등 농업 주요 업무 추진현황이다. 농민단체는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따라 농촌 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실감한다”면서 “가평 농업 위기가 가속화 되고 있는 만큼 주기적으로 논의의 장을 벌여 농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도출이 필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김인영 위원장은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해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목적이 있다”면서 “농민기본소득 같은 정책발굴이 소멸 위기의 농업을 유지·발전하는 데 해결책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경호 부위원장은 “미국 등 선진국은 모두 농업국가다. 우리나라는 식량안보를 지키고 농업선진국으로 거듭나야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가평군은 지난 5년간 농가 인구가 4100가구에서 3100가구로 줄어들어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고령화에 따른 농업인구 감소는 심각한 문제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농산물 유통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 문체위, 경기도 문체국·공공기관과 ‘생각이음 정담회’ 개최

    경기도 문체위, 경기도 문체국·공공기관과 ‘생각이음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최만식, 더불어민주당, 성남1)는 지난 27일 실학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국 및 소관 공공기관과 함께 생각이음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각 부서 담당자, 그리고 소관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0년 결산심사 결과, 2021년도 소관부서 및 기관별 주요현안을 함께 점검하고 정책공유의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의 2020년 회계연도 결산 관련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소관부서 및 기관별 역점사업 및 정책현안 릴레이 보고,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만식 위원장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코로나19로 매우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면서 “철저한 방역조치 아래 올해 사업 및 정책들을 적극 시행해 문화체육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에서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이 자리에 모인 도의회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공공기관들이 합심해 도민의 문화향유 수준을 높이고, 문화 편중화를 해소시키는 데 힘써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분야 적정 예산 확보를 위해 상임위와 긴밀히 협의하고, 기획조정실과 사전 조율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면서 “필요하다면 상임위, 문체국, 기조실간 3자 정담회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채신덕 부위원장은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소관부서와 공공기관 간의 협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것”이라면서 “유사업무 중복에 대한 기능 조정과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성수석 도의원은 “올해 코로나19로 미 집행된 사업 및 행사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자’ 지원 방안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소관부서 및 기관별로 백신예방접종을 마친 도민에게 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개발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한편, 정담회 이후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정약용선생 생가 및 묘소참배를 포함한 실학박물관 라운딩과 경기옛길 중 평해길 3코스를 직접 체험하는 트레킹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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