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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현 경기도의원, 미용산업 발전위한 정담회 가져

    최종현 경기도의원, 미용산업 발전위한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수원상담소에서 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지회장 오해석), 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 수원시영통구지부(지부장 하원윤) 관계자와 경기도 미용산업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미용사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고용불안이 심각한 상황에서 미용산업 종사자들의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고용을 유지하고, 일자리를 창출을 지원하는 적극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최종현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 보건과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미용산업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미용분야 고용유지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도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등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과 정책적 노력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경기도 미용산업 발전과 도민 보건 건강을 위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조재훈 경기도의원, 매홀중학교 통학 여건 개선 정담회 개최

    조재훈 경기도의원, 매홀중학교 통학 여건 개선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2)은 30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오산시 매홀중학교 학부모회, 경기도 버스정책팀,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기획경영과, 오산시 대중교통과 관계자와 함께 매홀중학교 통학여건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김순애 매홀중 학부모회장은 “2년전 오산대역 인근 아파트 입주가 크게 늘어 매홀중학교 학생 정원도 크게 증가했다. 이에 맞춰 통학시간에 운행되는 버스를 확대해야 하지만 턱없이 부족해 등·하교시 학교 앞 통학차량으로 매우 혼잡하고 안전사고 위험도 높다”는 불만을 제기했다. 그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해 매홀중 경유 버스 차량 증대 및 학교주변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조재훈 의원은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통학 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경기도와 오산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에게 “현 매홀중 통학 여건과 주변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안전하고 적합한 버스노선 및 적합차량, 안전시스템 도입 등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
  • 김인영·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성 농업 발전 위한 정책 정담회 개최

    김인영·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성 농업 발전 위한 정책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천2)과 백승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성2)은 30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개최된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정담회’에 참석했다. 정담회에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조정주 소장과 경기도 농업인단체협의회 윤세구 회장과 경기도 4-H연합회 홍승권 회장, 안성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윤필섭 회장 등 8개 안성농민단체가 참석해 안성 농업 현안 검토 및 발전방안 모색 등 농업분야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논의사항은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농업진흥지역 태양광에너지 발전설비 관련 계획 ▲국비 공모사업(농촌협약 사업) 추진 현황 ▲지역단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지원 등 농업 분야 전반에 걸친 현안사업이다. 농민단체는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의 빈자리에 따른 노동력 부족이 심각하다”며, “안성 농업의 현안해결과 발전을 위해 경기도와 안성시가 지혜를 모아 안성 농업에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김인영 위원장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농산물 시장개방 등 농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변화에 발 맞춰 경기도의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안성시를 포함해 10월부터 지원되는 농민기본소득이 적지만 농민의 소득증대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기 부위원장은 “안성시 도의원으로서 안성 농업 발전을 위해 정책 정담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안성의 농업은 많은 분들이 종사하고 있는 시의 기초산업으로, 오늘 농민단체에서 주신 의견을 경기도, 안성시와 협력해 도의회를 통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담회는 지난 5월 가평군 정책 정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농업 현안 개선과 발전을 위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모여 ‘소통과 토론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주민 정담회 개최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주민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청북읍 토진리 주민들이 참석하여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청북읍 토진 1리 인근 지역에는 50여개의 기업체와 3000여명의 근로자가 산업 활동을 하고 있고, 마을에 약 70가구의 주민이 살고 있는데 차량 통행과 교통량이 빈번한 지역으로서 현재 추진 중인 폭이 약 4m의 도로는 많은 위험에 노출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도로의 폭을 확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인근 기업체에서는 공업용수로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주민들이 사용하는 용수 부족 현상이 발생함은 물론 수질 저하 현상을 나타내고 있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상수도를 설치치해달라”고 오명근 도의원에게 요청했다. 이에 오명근 도의원은 “마을 주민 및 기업체 관계자의 의견과 현지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여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 주민들의 현안을 직접 챙기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선상 규탄대회 실시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선상 규탄대회 실시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 안혜영·수원11)는 29일 화성시 전곡항을 방문해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 규탄 선상시위와 함께 어촌계 관계자와 정담회를 가졌다. 특별위원회는 화성시 바다누리호로 전곡항부터 제부도 염전 부근까지 약 11㎞를 다니며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 절대 불가’를 알리는 피켓시위를 이어갔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에 대한 반대성명을 발표했다. 안혜영 위원장(수원11)은 국제원자력기구도 오염수 처리 방법에 관한 일련의 의사 결정 과정에서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하여야 한다고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염수 처리에 따라 피해가 예상되는 한국을 비롯한 인접 국가들의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인 오염수 해양 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번 선상시위를 제안한 안기권(광주1) 의원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은 일본 전역은 물론 국제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위협으로 남을 것이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이어 진행된 전곡항 어촌계 관계자와의 정담회에서 한경배 어촌계장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에도 국내 수산물 소비가 65%까지 떨어졌다”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은 바다와 수산물 뿐만 아니라 어민의 생존권까지 침해할 수 있는 위협이라며 우려했다. 마지막으로 특별위원회는 “오염수 방류 결정은 일본 정부에게는 가장 손쉽고 저렴한 선택이나, 우리의 미래세대에게는 돈으로도 해결할 수 없으며, 돌이킬 수도 없는 재앙일 것”이라며, “일본정부의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으로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는 지난 4월 마련돼 6개월 간 운영되며, 총 21명의 위원(더불어민주당 안혜영, 장대석, 최승원, 장동일, 김현삼, 박창순, 이은주, 고찬석, 김경일, 김미숙, 김인영, 김장일, 백승기, 성준모, 심규순, 양철민, 오지혜, 이영봉, 지석환 위원, 국민의힘 한미림 위원, 민생당 김지나 위원)이 참여한다.
  • 권수정 서울시의원 “서울의료원 정규직 전환, 이준석식 ‘공정’ 잣대에 필수노동자들은 피눈물”

    권수정 서울시의원 “서울의료원 정규직 전환, 이준석식 ‘공정’ 잣대에 필수노동자들은 피눈물”

    지난 21일 제301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정의당 소속 권수정 서울시의원은 서울의료원의 정규직 전환 방침에 관해 질의했다. 서울의료원은 올해 공무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NCS 기초직무능력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권 의원이 받은 자료에 따르면 NCS 시험의 대표적 출제영역은 다음과 같다. 경영이해, 예산관리, 도표작성 및 도표분석 자원관리능력, 확률을 업무에 적용하는 능력, 물적 인적자원관리, 이해능력, 사칙연산, 통계, 대인관계능력 팀워크, 리더십, 갈등관리, 조직이해능력, 업무이해, 조직체계 이해 등이다. 필기전형 NCS 기반의 직무능력 검사 시험 대상은 간호직, 보건직, 관리직, 기능직, 운영 지원직이며 조리원과 환경미화를 담당하는 분들도 해당된다. 응시 결과 13명이 탈락했고 그 중 미화 업무를 담당하신 분이 7명이다. 서울의료원의 미화, 방호, 조리원 업무는 병원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인력이다. 마땅히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정규직 전환 및 차별해소 대상이다. 대부분 50대 60대 이상의 노동자가 업무와 무관한 이 ‘일률적 필기시험’으로 자신의 업무능력과 실력을 확인시켜야만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상황이 된 것이다. 이는 정규직 전환에 대해 자기 책임을 넘긴 서울시의 직무유기도 한 몫을 했다. 권 의원은 “이준석 당대표가 선출되면서 요즘 공정이란 화두가 뜨겁다. 심지어 선출직 공직자들도 시험 봐서 뽑겠다고 하자 시험과 공정에 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다. 서울의료원에서도 정규직 전환 방법으로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를 제시했다. 이준석 대표가 말한 ‘공정’ 담론의 폐해가 떠오르는 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날 상임위에 참석한 서울의료원 원장과 서울시 관계자는 NCS 시험을 “객관적”이라고 표현했다. 권 의원은 “10년 가까이 미화 업무를 담당하셨던 분들이 이 시험지를 받아 들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고민해 보신 적 있느냐”라고 되물었다. 이어 “우리 사회를 덮은 이준석 식 공정담론이 얼마나 허황되고 기준 자체가 협소한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우리사회가 처한 기회균등 원칙은 그 자체만으로 난점이 많다. 채용기준을 급진화, 구체화, 현실화하려는 대담한 시도가 필요한데, 실질적 직무능력과 무관한 ‘시험’이라는 기준선은 단일하고 협소해 우리 사회 저변에 깔린 시험 만능주의를 불러일으켰다. 이는 일종의 병목현상을 야기했고, 결국 공동체의 발전을 저해했다. 그 결국 제로섬 경쟁과 무자비하게 불평등한 현실만 남은 사회가 되었고 공동체의 역할은 사라져 가고 있다. 이준석 식 공정담론의 폐해는 ‘시험’이라는 획일화된 기회를 통해 차별을 정당화하고 다양성을 훼손하기 쉽다는 점이다. 끝으로 권 의원은 “서울의료원의 조리, 방호, 환경미화를 성실히 수행한 분들에게 NCS 필기시험지는 이분들의 노동의 가치를 허울뿐인 평등의 원칙에 내모는 일”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서울시와 산하기관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방식에 대한 대대적 시정을 요구했다.
  • ‘작심’ 안철수 “부동산 폭등 세금 32조로 지원금 생색? 정권 사기극”

    ‘작심’ 안철수 “부동산 폭등 세금 32조로 지원금 생색? 정권 사기극”

    “국고는 文 사금고도, 민주당 마통도 아냐”“전 국민 소비진작 빙자 대선용 매표 전략”“더 큰 고통 당한 분에 충분히 지원해야”“부동산 文정권, 유일 해법은 정권교체”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8일 여당이 추진하는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돈은 국민이 내고 생색은 정권이 내는 사기극을 끝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 국고는 문재인 대통령의 사금고도, 더불어민주당의 마이너스 통장도 아니다”고 맹비난했다. “부동산 폭등으로 걷힌 32조 세금을 금권선거 쌈짓돈으로? 파렴치한 짓”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여당의 재난지원금 지급안은 코로나19 피해 계층 집중 구제가 아닌, 전 국민 소비 진작을 빙자한 내년 대선용 매표 전략에 꽂혀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안 대표는 “재난지원금 논의를 보면 지원 기준과 방식 측면에서 동의할 수 없다”면서 “더 큰 고통과 재난을 당한 분들을 더 많이, 충분하게 지원하는 것이 원칙이 돼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추가 세수를 활용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 “나라 곳간 거덜 내고 미래세대에게 빚더미만 물려주는 선거용 인기 영합주의에 더 이상 속아서는 안 된다”고 꼬집었다. 안 대표는 지난해 추가로 걷힌 세금 32조 7000억원의 대부분이 부동산 가격 폭등에 따른 양도소득세와 법인세라며 “자신들이 망친 정책 때문에 국민들께 세금을 더 물렸으면 반성해야 할 일이지, 더 걷힌 세금을 정권 연장을 위한 금권선거 쌈짓돈으로 쓰려는 것은 정말 파렴치한 짓”이라고 일갈했다.추미애·이재명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내년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전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재난지원금은 전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면서 “민생저수지가 고갈된 지금은 재난지원금 전 국민 지급으로 내수소비를 일으키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특히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반대하는 기획재정부를 겨냥해 “민주정부 재정당국은 국민의 절박한 요구에 복무할 의무가 있을 뿐, 재정담당 관료의 권리가 아니다”라고 직격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가운데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전국민 지원금 지급론’을 연일 강조했다. 이 지사는 지난 24일 “기재부는 독립기관이 아니다. 지휘권자인 대통령님의 지시를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서 “대한민국이 기재부의 나라냐는 국민들의 원성을 들어서야 되겠느냐”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을 압박했다.“수십억 빚내 부동산 투기한 김기표로부동산 부패 잡겠다는 文정권 정신상태” 김, 50억 ‘영끌’ 대출로 부동산 투기 의혹 안 대표는 “문재인 정권이 계속 잘못된 상황인식을 고집하고 무능 행진을 이어간다면 이 정권하에서는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중요한 문제들을 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소득주도성장,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제 전면 실시, 부동산 정책 폭망 등 현실 문제에 대한 인식·진단이 틀렸기에 처방이 틀렸고 처방이 틀려 문제를 더 악화시켰다”면서 “이런 정권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유일한 해법은 정권교체”라고 했다. 특히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물러난 김기표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에 대해 “수십억 원 은행 빚내서 부동산 투기한 사람으로 부동산 부패를 잡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정신상태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전 비서관은 50억여원을 대출받아 아파트와 상가 등을 사고 개발 지역 인근 맹지를 매입하는 등 소위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전 비서관은 최근 공개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서 부동산 재산 91억 2000만원, 금융 채무는 56억 2000만원을 신고했다. 서울 강서구 마곡동 상가 2채만 65억 5000만원에 달했다.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은 전날 김 비서관과 그의 배우자 등을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고 문 대통령은 그의 사표를 즉각 수용해 사실상 경질했다. 안 대표는 “부동산 폭등으로 빚내서 집 산 분들은 압박감에 집을 팔려도 하다가도 양도소득세가 무서워 팔지도 못하고 전전긍긍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는 ‘닥치고 정권교체’가 아니라 ‘성공한 정권교체’가 돼야 한다”면서 “문재인 정권은 실패한 정권교체였다는 점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이재명처럼…추미애 “전국민 지원금 반대? 기재부 권리 아냐”

    이재명처럼…추미애 “전국민 지원금 반대? 기재부 권리 아냐”

    추미애 “내수소비 일으키는 확대 재정 시급”이재명 “기재부 나라냐, 독립기관 아니다”정세균의 ‘선별지급론’에 반대 입장 표명내년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27일 “재난지원금은 전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면서 “민생저수지가 고갈된 지금은 재난지원금 전 국민 지급으로 내수소비를 일으키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특히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반대하는 기획재정부를 겨냥해 “민주정부 재정당국은 국민의 절박한 요구에 복무할 의무가 있을 뿐, 재정담당 관료의 권리가 아니다”라고 직격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가운데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전국민 지원금 지급론’과 일맥상통한다. 秋 “재정 민주성 원칙, 기재부는 따라야”이재명 “기재부 나라란 원성 들을텐가” 추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재정투입은 정부투자이고, 국민은 투자가 꼭 필요한 곳에 투자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추 전 장관은 “민간소비를 일으키기 위한 확대재정정책이 시급히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당정은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민주당은 전국민 재난지원급 지급을 주장하고 있지만, 기획재정부는 재정건전성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 대권주자들 간에도 목소리는 엇갈린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고소득자에게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필요 없다고 선별지급론을 내세운 반면 이재명 지사는 이에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있다. 추 전 장관은 “무역수지 흑자국인데도 내수가 너무 빈약해 국민 개개인이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기업이 어려울 때 국민세금을 지원했듯이 내수의 저수지가 가물 때도 정부재정을 과감히 투입해 한다”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확장재정이 인플레를 유발시킬 우려가 있다’며 국민에게 겁을 주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 시중에 유통시켜도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에 거의 흡수되어 버리고 골목상권으로 돈이 흐르지 않고 있다”면서 “재난지원금은 바로 민생 저수지에 투입돼 골목으로 흘러 들어가는데 효과가 있는 돈으로 인플레를 유발할 우려가 없다”고 주장했다. 추 전 장관은 “재난지원금은 소비진작 재정정책”이라면서 “재정은 국민으로부터 나온 것이므로 국민에게 돌아가야 하는 ‘재정 민주성 원칙’을 재정 당국은 따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지사도 지난 24일 “기재부는 독립기관이 아니다. 지휘권자인 대통령님의 지시를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서 “대한민국이 기재부의 나라냐는 국민들의 원성을 들어서야 되겠느냐”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압박했다.정세균 “전국민 지원, 정치매몰 포퓰리즘”이재명 “상위소득자 역차별 안돼” 반박 이재명 지사도 전날 SNS에서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민주당의 정강·정책과 정책역사에 부합한다”면서 “상위소득자 일부를 제외하는 것은 민주당의 정강·정책에 어긋나고 상위소득자에 대한 역차별이며 위기 시 국민연대감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전국민 지급론을 거듭 강조했다. 강령에는 ‘보편적 복지를 바탕으로 국민 모두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기회균등과 국민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포용적 복지국가체제를 수립함으로써 사회정의를 구현하고 국민통합을 실현한다’고 적혀있다. 이 지사의 이날 글은 당내 대선 후보 경쟁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이 나라가 기본소득 정치실험장”이냐고 자신을 직격한데 대한 반박으로 해석된다. 정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에게 똑같이 주자는 주장은 기본소득론의 합리화를 위해서가 아니라면 설득력이 크게 떨어진다”면서 “정치논리에 매몰된 포퓰리즘”이라고 맹비난했다. 또 이 지사가 “대통령 뜻에 따라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도 “‘대통령의 뜻을 따르라’며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식의 발언도 절제돼야 한다”면서 “보편적 무상급식이 옳다고 해서 재난지원금도 항상 전 국민지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재벌 손자도 혜택받는 보편 무상급식 관철한 민주당, 부자도 예외 없이 혜택받는 아동 소득 주장, 야당 반대로 90%만 지급하다 선별 비용이 더 들어 전 국민 지급으로 전환한 민주당”이라면서 “모든 국민이 피해자이고 고통받았으니 세금 많이 낸 국민을 배제하지 말고 공평하게 전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정의에 부합한다”고 반박했다.
  • 송영만 경기도의원, 세교2지구 변전소 설치 관련 민원 정담회 개최

    송영만 경기도의원, 세교2지구 변전소 설치 관련 민원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송영만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1)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세교2지구 전기공급설비(변전소) 건축과 관련해 세교지역 주민, 경기도 택지개발과, 오산시 미래도시개발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정담회를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세교지역 주민은 “최근 분양한 공동주택 시공사와 오산시가 세교2지구내 변전소 설치에 대해 시민에게 알릴 의무와 권리를 소홀히 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건강권, 환경권, 주거권을 침해받는 상황이 예상된다”며 변전소 이전 등을 건의했다. 이에 기관 관계자는 “해당 전기공급설비는 국토교통부 고시로 결정됐으며, 미 설치시 내년 이후 오산지역 전력공급 과부족이 예상돼 변전소 설치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영만 의원은 “오산시와 한전, LH측은 주민의 요구사항 및 변전소 위해요소를 충분히 검토해 전자파 발생 및 도시미관 우려 등 주민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학교 설립 추진현황 관련 정담회 개최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학교 설립 추진현황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21일 평택교육지원청에서 행정국장 및 업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학교 설립 조기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평택 고덕국제화지구 내에는 주택 사업과 함께 22개의 학교 설립이 예정돼 있다. 주택 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입주 시에 따른 교육 시설의 입주도 시작돼 고덕4초, 고덕11초 학교 설립의 우선 추진에 관한 논의 시간을 갖게 됐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입주 예정에 맞춰 초등학생의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교육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함은 물론, 학교 설립이 늦어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한 해소 방안 및 현재 추진 중인 내용, 나아가서는 향후 정책의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명근 도의원은 “고덕국제화 계획지구는 우리 평택시의 자랑거리이며 향후 무한한 발전성을 지니고 있는 지역이다”며 “주택 사업 추진과 더불어 지구 내에 학교 설립의 지연으로 인하여 입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모든 학교 설립 계획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염종현 경기도의원, 한국숲유치원협회 경기지회와 정담회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원, 한국숲유치원협회 경기지회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염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1)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의회 박순희 의원 및 한국숲유치원협회 경기지회(지회장 조은제)관계자들과 유아숲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제10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온·오프라인 전국대회’를 오는 10월 7일 부천 원미산에서 개최한다는 계획에 따라 유아숲교육의 활성화를 꾀하고, 민관협력체제의 구축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협회의 격려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염종현 의원은 유아교육의 현장에서 활동하는 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어떤 사업이든 중요한 것은 법적 근거에 의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야 예산 등이 효율적 진행을 할 수 있다”며 “오늘 정담회에서 어려운 사항을 파악하여 숲 교육의 활성화 및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도차원에서도 방안을 강구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국숲유치원 경기지회 관계자는 그간의 활동사항, 연혁, 지방차치단체의 협조사항, 사업의 기대효과, 예산현안 등을 설명하며 “아이들의 좋은 환경과 건강한 활동을 위해서 지자체의 재원지원 및 홍보가 필요하며, 협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관심과 지원이 요구된다”고 건의했다. 이에 박순희 시의원은 “영유아 때부터 자연을 접한 아이들은 노년까지 영향을 주며 어린이집에서 매일 숲을 활용하고 있는 곳이 많다. 이런 협회가 활성화가 된다면 매우 바람직하고 시차원에서도 내년예산 등에 반영을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염종현 의원은 “시대가 변하면서 지향하는 방향성이 있듯이 유아들이 숲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경기도 축산산림국과 협의를 통해 해당 9월 추경에 예산반영 여부가 가능한지 건의할 계획이다. 각 분야 공모사업도 있으니 사업의 성과 및 경력 등을 축적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염 의원은 “오늘 현장과의 소통은 너무 의미 있고 뜻깊었으며, 숲유치원협회가 더욱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정책적 방향을 잡고 파악해 보는 시간이었다”고 마무리했다. 한국숲유치원협회 경기지회는 2011년 설립된 단체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유아교육기관의 놀이중심 유아숲교육과정 운영지원, 관련 교원 및 학부모 숲교육 연수프로그램 등을 운영·연구하고 있으며, 경기도 31개 시·군·구에 125개 기관 및 개인회원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실장급 승진△청년정책조정실장 남형기 ◇과장급 채용△홍보기획행정관 김동원 ■여성가족부 ◇서기관 승진△운영지원과 김성곤△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송승연 ■중소벤처기업부 ◇과장급 전보△혁신행정담당관 이형철 ■조달청 ◇서기관 승진△전자조달기획과 임해영△구매총괄과 김수열△원자재비축과 김해영 ◇기술서기관 승진△구매총괄과 김동현 ■아시아투데이 △탐사보도국 공기업부장(부국장대우) 조동석
  • 유상호 경기도의원, 연천군 전곡상권진흥사업 관계자와 정담회

    유상호 경기도의원, 연천군 전곡상권진흥사업 관계자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연천)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군 전곡상권진흥센터 센터장(이숭희), 사무국장(이우영)과 상권진흥사업에 대해 정담회를 가졌다. 연천군은 전곡상권진흥사업으로 전곡읍 일원 전곡전통시장, 중앙상가, 첫머리거리, 로데오거리 등 4개 상권이 경기도형 상권진흥구역으로 지정됐다고 한다. 이숭희 센터장은 “지원 사업으로 상점가 거리를 정비하고 기반공사 및 거리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 환경개선사업과 빈 점포 활성화, 핵점포 유치, 문화예술 공간 등의 운영을 비롯한 활성화 사업을 통해, 전곡 상권 전반에 대한 활력을 불어넣어 최북단 전철역 관광도시를 만들고 군 장병들이 연천과 전곡에서 소비하며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상호 의원은 “연천읍 또한 경원선 전철 연장 개통에 따라 최종 종착역이 되는 연천역을 중심으로 주변 상권과 연천읍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을 위해 연천읍 상인회가 구성됐다”며 “연천군을 찾는 방문객과 관광객들이 즐기며 머물다 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전곡, 연천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면서 시장과 소상공인이 어울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센터장은 “혁신시장을 만들기 위해 연천과 전곡이 상생할 수 있는 사업으로 최선을 다하겠으며, 서로 화합으로 단발성이 아닌 계속 이어질 수 있는 사업 발굴로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영 경기도의원, 농정 관련 지원 확대 위해 농어촌공사와 정담회

    김인영 경기도의원, 농정 관련 지원 확대 위해 농어촌공사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천2)은 21일 오전 한국농어촌공사 이천여주지사에서 농정 관련 주요 사업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정담회에서 농업 SOC 등 사업 예산 확대, 맞춤형 생산기반 조성 및 재난재해 대응체계 강화, 과학적 물관리체계 고도화, 농업경쟁력 강화, 농어촌 지역개발 및 청정에너지 확대 등 다섯 가지 주요 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특히, 총 예산 약 6200억의 농업 SOC 사업, 약 2800억 규모의 농지은행사업 등 농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 추진 시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서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렵지만, 농업 전반에서 그 피해가 극심해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정부에서 진행하는 농업 관련 사업 예산의 확대를 통해 우리 농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이승재 경기본부장, 한국농어촌공사 이천여주지사 박현철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희시 경기도의원, 반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관련 정담회 실시

    정희시 경기도의원, 반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정희시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2)은 2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반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반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의 진행 현황을 보고 받고, 향후 추진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 하천과 및 과업수행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희시 의원은 “현재 반월천 정비사업은 민원사항도 많고, 하천 제방시설의 설치와 더불어 생태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크다”며 “향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참여를 통해 민원을 최소화하고 생태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월천 지방하천 정비 사업은 반월천의 홍수방어 능력 증대 및 치수안정성을 위해 하천기본계획에 의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시행중이며, 올해 12월 실시설계 완료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 청담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선정 관련 정담회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 청담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선정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18일 평택시 소재 청담고등학교에서 학교장·교감 등 학교 관계자와 함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지원 사업’에 관하여 정담회를 가졌다. 평택 청담고등학교장은 ▲공간혁신을 통한 학습 클러스터 ▲확장형 교실 구축 ▲특성화된 스마트교육 프로그램 개발 적용 ▲쾌적한 환경 구축을 통한 그린 학교 조성 ▲지역과 학교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학교복합화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청담고의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선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학교장은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한 직업계고 신입생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취업에 유리한 학과 재구조화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며 전국 단위의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숙사의 증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명근 도의원은 학교장의 설명 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청담고등학교는 미래 경기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요건을 갖춘 만큼 이번 미래학교 전환사업 도전에 가치가 있다”며 “이에 대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기숙사 증축사업 계획에 대해서도 학생들이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는 기숙사 시설이야말로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한 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미래형 학교 환경 구축과 미래교육 전환을 위하여 도내 40년 이상 노후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건물을 개축 또는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건교위, 도내 모범운전자회 활성화 방안 마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교위, 도내 모범운전자회 활성화 방안 마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명원) 주관으로 18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모범운전자 연합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정담회는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부천6), 엄교섭 도의원(용인2), 김직란 도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수원9), 경기도 교통국 박규철 광역교통정책과장, 서갑수 교통정책팀장 및 경기도 모범운전자 남부지부 이상현 지부장을 비롯한 모범운전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엄교섭 도의원 대표발의로 지난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에서 도내 원활한 교통소통 및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기여하고 있는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 활동 지원 조례안’을 제정했었다. 경기도는 조례를 바탕으로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를 지원하고자 올해 3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도내 모범운전자연합회가 도민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정담회에서 나온 유의미한 의견들이 충분히 반영되어 더 나은 도내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모범운전자 남부지부 이상현 지부장은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 지원금 증액 △교통사고 예방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효율적인 지휘를 위한 남부·북부지부 업무용 차량지원 △회비운영의 한계에 따른 남부·북부지부 운영비 지원 △경광등 사용 합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에 박규철 광역교통정책과장은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교통사고 감소는 물론, 교통안전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은 충분히 알고 있다”며 “다만 타 비영리민간단체와 형평성 문제 등을 감안하여 사무실 운영비 및 차량 구입비 지원요청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이에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 활동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엄교섭 도의원은 “조례 제정당시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 사업에 대해서 명확하게 규정을 했었다”며 “집행부서에서 조례에 규정한 모범운전자연합회 지원사업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한 후, 건의된 사항들이 폭넓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직란 도의원은 “보조금이 지원되는 만큼 투명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모범운전자연합회와 집행부서의 충분한 협의를 통한 사업의 집행을 강조했다. 이어 “올해 예산지원을 바탕으로 모범운전자연합회의 활동의 편의는 물론, 도민들의 교통안전 증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앞으로도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함에 있어서 사명감과 책임감이 고취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집행부서에서 도민들의 교통안전의 한축을 담당하는 모범운전자의 지원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만식 도의원, 금호행복시장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현장 목소리 청취

    최만식 도의원, 금호행복시장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현장 목소리 청취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성남소재 금호행복시장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SOS 현장상담소를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은 성남에 소재한 금호행복시장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희망을 놓지 않고 생계를 이어가는 소상공인들에게 2차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전통시장 지원사업들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법무, 세무, 금융, 경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경영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한 전문 상담을 진행했으며, 소상공인들의 금융 및 자금 보증 관련 상담 지원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도 현장에 함께했다. SOS 현장상담소와 함께 진행된 수내1동 행복지원센터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최세명 도의원과 성남시의회 조정식 부의장, 김명수 시의원, 경기도 조장석 소상공인과장, 성남시 상인연합회 김준태 회장, 금호행복시장상인회 강종태 회장, 오리역 상인회 김옥진 회장, 수내역 상인협의회 최돈일 회장, 성남시 소상공인연합회 김동민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준태 성남시 상인연합회장은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가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금호행복시장 강종태 회장은 창업 상인들에 대한 지원을 요구했으며, 오리역 상인회 김옥진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사업을 구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밖에도 경영환경 개선사업 분야 확대 및 상권 매니저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 관련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최만식 도의원은 “경영개선사업에 대한 홍보 강화와 더불어 지원서류 간소화 등 현장에서 상인 및 소상공인들이 편안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이 편익도모 등 여러분야에서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면서 “재정지원 확대와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상권활성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소상공인들의 파트너로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도록 경기도의회 및 경기도와 협의를 통해 상인들 도움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한신공영주차장 옥상에 태양광 발전소 도입 촉구

    김명원 경기도의원, 한신공영주차장 옥상에 태양광 발전소 도입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더불어민주당, 부천6) 위원장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 및 부천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부천 한신공영주차장 옥상에 태양광 발전소 설치 도입을 촉구했다고 18일 밝혔다. 김명원 도의원은 “최근 지구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조절하기 위해 많은 나라들이 탄소중립 정책을 펼치고 있다. 기후 위기는 한 도시와 국가가 아닌 전 세계가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면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태양을 이용한 ‘대체 에너지 사용 방안’으로 부천지역에도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소 설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한신공영주차장은 도시공사에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장소가 가능한지, 주민들의 주차장 이용 및 현장상황 등 여러가지 여건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원 도의원은 “시대적 변화의 흐름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방안을 검토해 주기 바란다”면서 “다른 시·도의 주차장 설치 사례를 참고하여 주기 바라고, 탄소중립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적극적인 실천과 행동이 필요한 때”라고 촉구했다. 한신공영주차장은 부천시 소사본 3동 전통시장인 한신시장 이용객들이 주로 주차장을 이용하며, 주차장 옥상에 지붕이 없는 관계로 태양광 설치가 되면 옥상 주차장 이용률 증가 및 고정주차 인원확보 등도 예상된다는 의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수 경기도의원, 안양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민생현장 강화사업 정담회

    김성수 경기도의원, 안양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민생현장 강화사업 정담회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성수 부위원장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임원단들과 함께 민생현장 강화사업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정담회는 심규순 도의원, 김종찬 도의원, 조광희 도의원, 문형근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됐다. 이날 관계자들은 “무상보육정책으로 부모의 보육비 부담은 감소했으나 어린이집의 보육비는 물가 상승률 반영되었을 뿐 인건비 상승 및 규모별 고정 운영비 부담에 대한 비용은 반영되지 못한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안양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영아반을 운영하고 있는 가정·민간어린이집 영아반 운영비지원, 교사겸직 원장해제, 가정·민간어린이집원장 퇴직적립금 적용 등에 대해 정책 제안을 했다. 가정어린이집연합회 노은주 회장은 “안양시에서는 민간·가정어린이집 안심보육료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안심보육료를 운영비로 계속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애로사항을 말했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성수 부위원장은 아이들의 교육과 보살핌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인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안양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 요청하신 내용들이 잘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어린이집 예산지원과 정책마련을 위해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은 “민간보육정책에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고 어린이집과 정부가 함께해 아이가 행복하고 양질의 돌봄서비스가 제공돼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부모는 만족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기획위원회 김종찬 도의원은 “어린이 보육 정책을 개선하는 데 있어 오늘처럼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 달라”면서 “더 나은 보육 환경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경기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은 “보육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이렇게 직접 들으니 그 어려움을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정책 제안한 내용들에 대해 해결 방안을 찿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관위원회 문형근 도의원은 “저출산 문제가 매우 심각한 만큼, 효율적으로 대응하여 일선에서 뛰고 있는 가정어린이집의 처우 개선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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