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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현장 도의회’서 ‘영세 미용업자’ 지원책 논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현장 도의회’서 ‘영세 미용업자’ 지원책 논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은 지난 19일 코로나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미용사들을 만나 영세 미용사업자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수원시 팔달구 소재 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 3층 교육장에서 미용업계 종사자를 비롯한 지회 관계자, 경기도 유관 부서 관계자 등 1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으로 미용업계 고충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 이날 방문에는 방재율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민주당·고양2)이 함께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미용업과 같이 대면이 아니면 영업이 불가능한 업종의 어려움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희망적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1만 2800여 미용업 종사자의 현장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들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담회에서 미용사회는 ▲경기미용인 활성화 및 전문인 양성 지원을 위한 전담부서 설치 ▲경력단절 미용인을 위한 교육비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중 미용실 환경개선 지원비 증액 ▲경기도지사배 미용사대회 2년 연속 취소에 따른 대응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 이에 장현국 의장은 “열악한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재능을 나누는 미용인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정담회 건의사항을 조속히 검토하고 경기도와 협의해 실질적 지원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라온중·고교 야구부와 정담회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라온중·고교 야구부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시 예창섭 부시장과 라온 중·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 관련 애로사항을 듣는 정담회를 가졌다. 평택 라온고 야구부는 창단 5년 만에 전국대회 준우승 등 최근 고교 야구 신흥강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라온고 야구부는 변변한 연습장이 없어 이곳저곳을 이동하며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라온고 야구부 감독은 “야구부의 주 훈련장은 평택시 오산천에 위치한 서탄야구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으나, 주변 환경 및 노후시설 등 장비와 안전시설이 미비해 학생들의 부상 발생 등 많은 고충이 뒤따른다”고 말했다. 개선방안으로 ▲서탄야구장 진입로 개선 ▲조명탑 설치 ▲축구장을 야구장으로 확장 ▲진위야구장 배팅볼 시설보수 등이 제시됐다. 이에 평택시 예창섭 부시장은 라온고 야구팀의 눈부신 성장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오명근 도의원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묵묵히 성장하는 평택의 꿈나무인 야구부가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평택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인사] 행정안전부, 서울신문, 인사혁신처, 국방부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복무감찰담당관 김해 △ 혁신행정담당관 박종철 △ 디지털정부정책과장 장경미 △ 디지털정부기반과장 정민선 △ 지역디지털협력과장 고광덕 △ 공공데이터정책과장 최시복 △ 지역공동체과장 진병용 △ 지역균형발전과장 이형석 △ 생활공간정책과장 이준식 △ 주소정책과장 송정아 △ 공기업지원과장 김창남 △ 차세대지방재정세입 정보화추진단 총괄기획과장 심진홍 △ 안전감찰담당관 김상진 △ 재난안전산업과장 전종태 △ 재난경감과장 이상원 △ 재난안전통신망관리과장 김석준 △ 복구지원과장 정우철 △ 재난자원관리과장 김응수 △ 사회재난대응정책과장 박용수 ■ 서울신문 △ 편집본부장(편집인 겸임) 김균미 △ 영업본부장 이종락 △ 경영지원본부장 이호정(이상 상무이사) △ 논설실장 황성기 △ 미래전략연구소장 강성남 △ 공공정책연구소장 겸 대기자 최광숙 △ 평화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박홍환(이상 이사) △ 경영기획실장 송한수 △ 광고국장 이지운 △ 사업국장 임철재 △ 제작국장 김중열 △ 시설안전관리국장 이장훈 △ 감사실장 한정일 △ 논설위원 임창용 진경호 박현갑 △ 사업국 기획위원 양승현 △ 제작국 기술위원 전준식 ■ 인사혁신처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기획부장 이은영 ■ 국방부 ◇ 과장급 △ 운영지원과 서기관 이효정
  • 정희시 경기도의원, ‘올리브트리캠페인’ 정담회 실시

    정희시 경기도의원, ‘올리브트리캠페인’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도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2)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올리브나무평화한국네트워크(고양YMCA) 이윤희 사무총장과 올리브트리캠페인 추진방안에 대한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윤희 사무총장은 “이 캠페인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땅과 생존을 지키고자 하는 비폭력 평화 행동이며 전 세계인들에게 이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요청하는 호소”라며 “팔레스타인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올리브나무심기 및 어린이 트라우마 치유와 같은 인도적 사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정희시 의원은 “올리브나무가 ‘평화, 번영 그리고 소망’의 상징인 만큼 이 캠페인이 절망 한가운데 서 있는 팔레스타인 농민과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그는 또 “국제사회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평화ODA 사업과 연계해서 지속 가능한 협력방안이 무엇인지 방법을 찾아보겠다”라고 전했다.
  • 장현국 경기도의장, 경기지역 유도·펜싱 학생선수 격려

    장현국 경기도의장, 경기지역 유도·펜싱 학생선수 격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15일 ‘체육의 날’을 맞아 유도·펜싱 종목 ‘체육 꿈나무’ 육성현장을 방문하고 엘리트 체육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화성 비봉고 유도 운동부와 발안바이오과학고 펜싱 운동부를 직접 방문해 학생선수, 교직원과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경기도의회 김인순(민주당·화성1)·오진택(민주당·화성2) 의원과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헌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단장, 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동행했다. 비봉고 유도부 훈련현장을 둘러본 장현국 의장 등은 발안바이오과학고 펜싱 운동부로 자리를 옮겨 현장 점검과 승마체험을 실시한 뒤, 학생선수 및 현장 관계자들과 학교 운동부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펜싱 에페 2관왕을 달성한 화성시 펜싱팀 양달식 감독과 지난 도쿄 올림픽 펜싱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선수가 특별히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체육의 날을 맞아 학생선수들과 교육현장에서 소통하기 위해 이런 기회를 마련했다. 학생들이 국가대표 운동선수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딛고 학업과 체육활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대견하다”며 “자라나는 스포츠 꿈나무들이 지·덕·체를 겸비한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하도록 교육공동체 모두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경자 경기도의원, ‘의정부 행복 무지개 기관’ 정담회 개최

    최경자 경기도의원, ‘의정부 행복 무지개 기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더불어민주당·의정부1) 도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의정부교육지원청, 의정부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 행복 무지개 기관‘ 운영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 행복 무지개 기관’ 운영안은 위기학생 및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의 상담 및 치유를 위한 전문적인 기관의 필요성에 따라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원 기관에 대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의정부시가 중심이 돼 지원 대상별로 기관을 설치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의정부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심의위원회 현황 통계와 25개 타 시·군 교육지원청 사례 등 구체적 자료를 요청하고 자료를 통해 내년도 예산 마련과 도비 보조 지원 요청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최경자 도의원은 “학교폭력 피·가해자와 위기학생 등은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긴밀히 연관돼 있어 각자의 지원이 중요하다”며 “의정부시가 선도가 돼 지자체 모델을 만들고 정책적으로 특화해 안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 황진희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4단계 스쿨넷 사업 현장의견 청취 정담회

    황진희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4단계 스쿨넷 사업 현장의견 청취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3)은 지난 14일 경기도교육청의 4단계 스쿨넷 사업에 관한 공익감사 청구 관련 조사 소위원회 활동을 앞두고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황진희 부위원장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조사 소위원회를 구성, 활동을 앞두고 있다”며 “활동을 통해 원인을 규명, 대안 마련과 뒤처져 있는 교육환경의 개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원단체 관계자는 4단계 스쿨넷 사업과 관련해 학교 이관 시 학교현장에 가져올 혼란과 갈등을 설명하면서 “학교가 교육활동에 집중하기 위해서 사업의 학교 이관을 즉시 중단해야 함과 현장과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황진희 의원은 “경기도의회가 이번 조사 소위원회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학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한발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은 각급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 이용하는 인터넷 통신서비스 사업으로 3단계 종료 후 4단계 추진에 앞서 인터넷 통신사업자 선정 주체 및 추진 여부를 두고 학교와 교육청이 갈등을 빚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경기교사노동조합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조사 소위원회 본격 활동은 19일로 예정돼 있다.
  • 송영만 경기도의원, 오산 세교지역 아파트 민원현장 정담회 개최

    송영만 경기도의원, 오산 세교지역 아파트 민원현장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송영만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1)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오산 세교지역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아파트 주변 및 세교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각 입주자대표는 주민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서동탄역 주변 보행통로 및 가로등 설치와 삼미초등학교 육교 캐노피 설치, 5단지 상가주변 및 고인돌 공원의 주차장 설치, 물향기마을 꿈에그린 아파트 앞 수목원로의 횡단보도 보행신호시간 개선, 13단지앞 상가와 오산소방서 사이 버스정류장 신설,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등을 요청했다. 이에 송영만 의원은 “주민들의 다양한 불편사항에 대해 오산시, 경기도 관계자와 긴밀히 협의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권락용 경기도의원, 판교·서현의 교육환경 개선 논의

    권락용 경기도의원, 판교·서현의 교육환경 개선 논의

    권락용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6)은 지난 13일 지역 내 학교점검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 권락용 도의원은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통해 판교대장초, 판교반디유치원 등의 개교 초기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판교와 서현의 초·중·고등학교 노후시설 개선에 대한 대책을 세웠다. 권락용 도의원은 “분당이 다른 도시와 비교우위에 앞서있는 첫 번째 조건은 바로 교육”이라며 “판교와 서현 아이들의 안정된 교육환경개선과 미래지향적 교실환경 조성이 곧 분당의 발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판교대장초, 판교반디유치원과 관련해 전자칠판 설치 등 새로운 교육비전을 제시하고, 서현초는 체육관 설립초기부터 예산확보에 노력한 만큼 본관과의 연결통로 예산까지 확보해 아이들이 비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권락용 도의원은 “분당에서 초중고를 졸업하며 교육혜택을 받은 분당 1세대”라며 “분당 2세대는 전자칠판, 미래형 스마트교실 등 새로운 학습환경으로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제가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문형근·조광희 경기도의원, 경기도씨름협회 활성화 관련 정담회

    문형근·조광희 경기도의원, 경기도씨름협회 활성화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3), 조광희 의원(민주당·안양5)은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씨름협회 박승욱 위원장과 경기도씨름협회 활성화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박승욱 위원장은 “씨름의 날(단오·음력 5월 5일)에 경기도 31개 시·군의 씨름대회 및 시범대회 개최, 씨름 관련 학술행사 지원, 씨름 유공자 포상 등 씨름 진흥에 필요한 행사 예산 지원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형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은 “우리민족의 우수한 문화유산인 씨름을 활성화하고 계승 발전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관계자와 함께 노력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형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씨름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의회에서 통과됐다. 이날 함께 배석한 조광희 의원은 “우리의 민족 고유문화의 전통과 혼을 살리고, 고유의 민속경기인 씨름협회의 발전을 육성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덕동 경기도의원, 능평 3.7리 구간 방음벽설치 대책수립 정담회 개최

    박덕동 경기도의원, 능평 3.7리 구간 방음벽설치 대책수립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더불어민주당, 광주4) 도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경기도 건설국 도로안전과 관계공무원과 능평3·7리 이장, 오포베르빌아파트 동대표 및 노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지도 57호선 능평3·7리 구간 방음벽 설치 대책수립’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아파트 동대표 및 이장 등 마을주민들은 “오포베르빌 아파트는 교통소음 관리지역으로 국지도57호선과 직근 거리 10여 미터로 가까이 있으며 도로 소음 측정결과 주간 73㏈, 야간 68㏈로 기준치를 초과해 밤낮 쉴 새 없이 달리는 자동차 통행 소음으로 주민들의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면서 “여기에서 발생하는 먼지 등 공해물질로부터 보호받지 못해 주민들의 생활 및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또한 방음벽 설치가 되기 전에 현재 설치돼 있는 과속카메라 위치 변경 또는 추가설치와 해당구간에 소음이 적은 저소음 포장도로로 재포장을 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박 도의원은 “주거환경은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유지되어야 하는 곳으로, 빠른 시일 내에 방음벽설치 관련 건의사항을 경기도 및 광주시 관계공무원들과 협의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남종섭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건강권 보장 위한 특별검진비 지원 요구

    남종섭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건강권 보장 위한 특별검진비 지원 요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지난 8일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관계부서와 정담회를 갖고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 지원을 위해 당해연도 건강검진 대상자에게 20만원씩 특별건강검진비 지원을 요구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담회에서 남 위원장은 사전에 검토 요청한 특별건강검진비 편성과 관련해 보고를 받고 세부 검토사항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실현 가능한 정책수립을 위해 심도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남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지난 5일 사전 협의를 가지고 지속적인 사업추진 가능성과 직종간 형평성을 고려한 계획 수립을 요청했었다. 남 위원장은 “훌륭한 정책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우선 직원이 건강해야 한다. 직원 건강을 위한 지원에 직종간 차별이 있어서도 안 된다”면서 “앞으로도 직원 건강을 위한 복지향상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관계부서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 김명원 경기도의원, 부천고교 ‘융합형 미래과학고’ 전환 정담회

    김명원 경기도의원, 부천고교 ‘융합형 미래과학고’ 전환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김명원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부천고등학교 교장 및 학부모운영위원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부천고의 융합형 미래과학고 전환’ 관련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부천고교 관계자는 지역적 현황과 교육의 질 변화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부천의 우수한 인재들의 다른 지역 유출로 교육의 심각한 어려움, 교육의 지역적 균형발전을 위한 남부(경기과학고), 동북(의정부 북과학고), 서북(부천 최소1개교 필요)지역,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고교의 다이어트 필요성 등으로 부천고의 융합형 과학고로의 전환으로 예술고와 특성화고와 함께 클러스트형 특수목적 운영체계인 새로운 형태의 미래과학고를 제안했다. 또한 과학고는 입시 중심이 아닌 과학적 인재를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제공과 터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 도의원은 “부천시 전체 차원의 교육 발전을 위해 부천시 소재 고등학교의 질 향상과 부천고의 융합형 미래과학고는 부천공고의 마에스터고 전환 및 경기예술고의 발전과 함께 융합형 교육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4차 산업시대의 미래 인재는 인문학과 과학, 예술이 융합하는 클러스트형 교육이 필요하며 과학적 상상력의 창의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황진희 경기도의원, 부천 송내초 노후건물 현황 청취 및 현장 점검

    황진희 경기도의원, 부천 송내초 노후건물 현황 청취 및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8일 부천 송내초를 방문하여 교장선생님 등 학교 관계자와 함께 40년을 경과하지 못했지만 노후도가 심한 교사동 석면공사 등 학교 건물 현황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송내초 양동준 교장은 “학교가 신축 후 27년이 경과됐지만 소규모 학교로 큰공사를 할 수 있는 인력이 없어 노후학교로 방치돼 있는 상황이며 학급수가 줄어들면서 노후도가 더욱 심각해 지는 문제를 안고 있다”고 밝혔다. 황 도의원은 학교현장을 둘러보면서 노후건물 상태를 직접 확인하면서 송내초가 추진해야 할 교사동 전면 석면제거, 냉난방기 교체, 화장실 수리, 외벽치장벽돌 및 외벽누수방지, 이중창문 교체, 외부도색, 방화문 신설, 교사동 내부 도색 공사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경기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특화전략’은 노후도보다는 학교 건립연수가 40년이 넘은 학교에 대해서 노후동 및 여러 건물을 포함하여 학교단위의 종합적 공사 계획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노후도가 극심하고 여러 공사가 복합적으로 계획돼 있는 송내초의 경우에도 경기형 그린스마트 스쿨 방식으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학교 선택권을 열어주는 방안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황 도의원은 지적했다. 더불어 교내 큰 공사가 동시다발로 진행될 때 시설직 직원이 없는 관계로 교육행정직이 공사를 주관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 교육지원청 시설관리센터에서 관심을 갖고 현장지원을 철저히 해 줄 것도 주문했다. 이날 황 도의원은 “수없이 많은 별들 중 가장 빛나는 별은 바로 너야”라는 펜말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교장은 올해 3월 부임 이후 매일 아침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며 맞이하는 아침맞이를 통해 학생들의 이름도 다 외울 정도로 열과 성을 갖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황 도의원은 “교육의 소프트 웨어를 훌륭히 갖춘 송내초가 이제 대대적 공사를 통해 필요한 하드 웨어도 구축할 수 있도록 교육기획의원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日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위 활동 기간 연장

    경기도의회 日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위 활동 기간 연장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 안혜영, 수원11)의 활동기간이 내년 4월 28일까지 연장된다. 12일 도의회에 따르면 특위는 그동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관련 집행부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추진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업무보고와 현장방문, 성명서 발표,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집행부의 여러 부서와 기관이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확인해 기관 간 그리고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도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일원화된 홍보채널 확충과 방사성 물질 오염실태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제도 마련을 강도높게 요구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지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감시원 70명 추가 지원(1500만원)과 방사능 검사관련 장비 구입비(2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 다만,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활동기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으며(2021. 4. 29.~2022. 4. 28.), 향후 타시도 의회와 국회, 지자체, 시민단체와의 적극적인 연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도민 대상 정보제공 채널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혜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최근 언론보도나 학계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일본 정부의 오염수에 대한 검증과 이웃국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정보 제공이 부족한 현실”이라면서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면서,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겠다”고 했다. 특위에는 총 21명의 위원(더불어민주당 안혜영, 장대석, 최승원, 장동일, 김현삼, 박창순, 이은주, 고찬석, 김경일, 김미숙, 김인영, 김장일, 백승기, 성준모, 심규순, 양철민, 오지혜, 이영봉, 지석환 위원, 국민의힘 한미림 위원, 민생당 김지나 위원)이 참여한다.
  • 김경근 경기도의원, 남양주월문초 체육관 증축 계획 관련 학부모 정담회 개최

    김경근 경기도의원, 남양주월문초 체육관 증축 계획 관련 학부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김경근 도의원(더불어민주, 남양주6)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월문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체육관 증축 계획과 관련해 상담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현재 계획하고 있는 체육관 증축 내용에 대하여 반대하는 부분이 있다며 수정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은 “교육청의 남양주 월문초등학교 체육관 증축 계획에 따르면 체육관 증축 시, 현재 운동장의 40% 가까이 사용할 수 없게 되는데, 이는 오히려 아이들의 자유로운 야외 체육활동을 제약하게 된다”면서 “현재 계획에 반대하고 있는 학부모들과 주민들의 목소리에 교육청이 귀를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 도의원은 “남양주 월문초 체육관 증축공사 배치에 대하여 검토하고 있다. 도시관리계획 등의 검토가 필요해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학부모들과 주민들이 원하는 최선의 방안을 내보도록 노력해보겠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학부모 및 주민들과 소통을 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경기도의회 안기권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1)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이 8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현장방문을 통한 업무보고와 정담회 등을 통해 특별대책지역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위한 활동기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팔당수계 수질을 보전함과 아울러 지역주민의 경제적 어려움 해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별위원회 활동기간(2021.6.8.∼2021.12.7.)을 내년 6월 7일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안기권 위원장은 해당 지역주민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환경규제 해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국회와 중앙정부에 법령개정과 제도 개선 등을 건의할 계획이라며 “각종 규제로 인해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특별대책지역 주민의 삶과 기업활동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특별위원회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임창열 경기도의원, 교복 관련 학부모 정담회 개최

    임창열 경기도의원, 교복 관련 학부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2)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구리중 김은정 학부모회장을 비롯해 구리남고, 삼육고, 장자중, 교문중, 동구중 학부모들과 교복 현물지급으로 인한 불편사항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교복 지원사업은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에 따라 경기도 교육청 50%, 경기도 25%, 구리시 25%로 함께 재원을 부담해 2021학년도 중학교 1학년 신입생에게 교복을 현물 지원하고 있다. 이에 김은정 구리중 학부모회장은 “교복 현물지급으로 인한 개선 사항에 대하여 재킷의 경우 학교 규정상 포함 된 품목이나 가격대비 실용적인 면에서 3년 내내 활용 빈도가 무척 낮아 가디건이나 생활복, 체육복 등으로 대용할 품목 구입이 합리적”이라면선 “교복 현물 지원 사업 후 선정된 교복 업체 방문시 서비스 질 저하로 대다수 학부모들이 고객 대응에 불쾌함을 느끼며 공짜로 얻어 가는 기분을 느끼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구중 이승연 학부모는 “교복 품목의 전반적인 가격 상승으로 추가 구매 시 비슷한 소재와 디자인이 온오프라인 상점에 비해 2.5배 이상 비싸게 책정돼 비용 부담이 된다”면서 “AS를 받고자 업체 매장 방문할 경우 사이즈 변경, 학기 중 추가 구매 불가 통보 등 업체 측의 기득권이 우선이고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을 보장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복선정위원회가 존재하기는 하나 업체가 제시한 매뉴얼과 핏이 좋은 교복을 보여주고 선택권 없이 수긍할 수밖에 없는 불합리한 상황임을 설명했다. 이에 임 도의원은 보편복지로 형평성에 맞게 현물지급을 하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학부모님들의 고충을 이해하며, 교복선정위원회의 역할 개선과 학부모와 학생들의 품목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면서 “업체의 서비스 질을 개선 향상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문형근 경기도의원, 부흥고등학교 민원 현장 방문

    문형근 경기도의원, 부흥고등학교 민원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이 안양시 동안구 달안로에 위치한 부흥고등학교의 민원현장을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이뤄진 정담회에서는 김송미 부흥고등학교 교장, 양현아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문 도의원과 함께 현장확인을 위해 학교 주변을 돌아보며 시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교장은 “소회의실 및 운동장 펜스 등이 노후화 돼 환경개선사업으로 지원해줬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문 도의원은 “학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를 육성하는 곳으로, 주변 환경이 일반지역보다 학생들에게 더욱 최적화돼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인 만큼 쾌적하고 안정적인 공간에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동탄중앙이음터 현안 정담회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동탄중앙이음터 현안 정담회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2)은 지난 5일 동탄중앙이음터 개관 5주년을 맞아 이음터 운영현황 및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기 위해 방문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김미숙(민주당·군포3), 박옥분(민주당·수원2), 서현옥(민주당·평택5), 원미정(민주당·안산8) 도의원, 박혜옥 포천시의원, 김태호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전성룡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행정국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인 김혜경 여사 등이 함께 했다. 문 부의장은 “동탄중앙이음터는 화성시만의 학교복합화모델로 마을과 주민, 학교를 잇는 공간으로 중앙정부의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교육문화생활 복합시설의 모범사례로 생활SOC의 대표적인 우수모델”이라며 “이음터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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