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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명근 경기도의원,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정담회 실시

    오명근 경기도의원,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오명근(더불어민주당·평택4) 도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평택 상담소에서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관계자와 함께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안과 경기도 발주공사 계약 체결 전 사전 단속제도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관계자는 조례 개정안의 경우 표준품셈은 설계를 기준으로 원가를 분석해 산출하는 반면, 표준시장 단가는 대형공사의 준공된 공종 단가를 기준으로 산출돼 이 경우 중소규모 공사는 공사 규모별 생산성이 차이로 원가 절감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대형공사를 기준으로 작성된 표준시장단가 적용은 부적절하며, 100억 원 미만 공사에 표준시장단가 적용은 지역 중소건설업체의 고사 위기에 몰아넣을 수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조례 개정(표준시장단가 반대) 반대의견을 제시했다. 또 도 및 도 산하기관 발주공사 계약 체결 전 사전 단속제도와 관련해서도 현재 도내 건설업계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극심한 경기 침체와 표준시장 단가 확대 추진 건설노조의 무리한 요구, 반복된 실태조사 등으로 인한 피로도가 심화되고 있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사전 단속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이에 오 의원은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 19 영향 등으로 인한 극심한 경제 한파 속에 도민 모두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함을 강조하면서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측에서 제시한 의견에 대해서는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경기도 업무담당부서와 함께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전승희 경기도의원, 새로운 경기정책 공모사업 현안 정담회 실시

    전승희 경기도의원, 새로운 경기정책 공모사업 현안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전승희(더불어민주당·비례) 도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청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경기정책 공고, 경기 퍼스트 참가사업 ‘경기도 Y-클라이밍 에코파크 조성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Y-클라이밍 에코 파크 조성 사업은 부지는 용문면 시가지와 가깝다. 1973년부터 1997년도까지 철도에 사용되는 자갈을 채취하고 현재까지 지역 흉물로 방치된 폐철도자갈 채석장을 활용해 독특한 경관자원을 활용한 이색 힐링 레포츠 시설을 도입해 ▲경기도 레포츠 관광산업 플랫 홈 구축(Y클라이밍, Eco어드벤쳐, 숲 힐링체험, 산림커뮤니티) ▲청년일자리 창출 ▲경기동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효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전승희 도의원은 “지역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이 선정 되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승희 경기도의원, 비인가 대안학교 관련 정담회

    전승희 경기도의원, 비인가 대안학교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더불어민주당·비례) 도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새이레기독대안학교 관계자와 비인가 대안학교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논의된 사항은 ▲경기도형 대안학교 추구 ▲학교 밖 아이들에 대한 꿈드림 센터 지자체 지원 ▲마을공동체의 연결망과 필요성 ▲대안교육기관지원 조례 개정 등이다. 이에 전승희 도의원은 “마을교육 공동체로서의 비인가대안학교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강조하고, 제도권 밖에 있는 비인가 대안학교 청소년의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하겠다”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운·오광덕 경기도의원, 광명 학온역 신설 및 주거단지·첨단산업단지 추진상황 점검 정담회 개최

    정대운·오광덕 경기도의원, 광명 학온역 신설 및 주거단지·첨단산업단지 추진상황 점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대운(광명2)·오광덕(광명3) 도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의실에서 광명시 주요 현안사항인 학온역(가칭) 신설,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내 신안산선 ‘학온역(가칭) 신설’과 관련하여 경기도 공공택지과는 내달 경기연구원의 재원부담 관련 연구용역이 마무리 되면 재원부담은 LH, 경기주택도시공사, 광명도시공사, 민간 개발사업자가 부담하는 협약식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주택도시공사 복합사업처로부터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에서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경우 오는 11월 보상계획 공고일정에 따라 빠르면 내년 하반기 소유자에 대한 직접 보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도 내년 2월 보상계획 공고가 이루어질 경우 내년 하반기에 보상이 추진될 수 있고, 내년 하반기 국토부 지구계획 승인, 2024년 말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대운 의원은 “9대 경기도의회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었으며, 10대 전반기 테크노밸리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하였고 후반기에는 사업을 관장하는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사업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오광덕 의원은 “사업추진과 관련해 경기도·경기주택도시공사·지역구 도의원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애형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대변인실 업무보고 정담회 개최

    이애형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대변인실 업무보고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비례)은 9일 오후 2시 교육기획위원회 협의회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 공무원들과 업무보고를 겸한 정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지역교육청과 협력적 홍보지원시스템 강화 ▲전략적 홍보시스템 구축 ▲경기교육정책 언론 홍보 ▲미디어 홍보 및 디디어 교육센터 설립 ▲청소년 방송 미디어 경청을 통한 소통 강화 등 대변인실의 주요 업무에 관한 전반적인 보고를 받고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현장의 각종 행사 등이 급감하면서 홍보실적도 낮아진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애형 의원은 “교육정책 및 현안에 관한 여론조사를 도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전화면접방식과 모바일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시하여 경기교육가족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 만족도가 높은 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취지가 매우 의미있다고”고 격려했다. 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했을 때 꿈의학교 인지도가 높고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했을 때 그 반대의 결과가 나왔듯이 여론조사가 단순히 실적 위주로 가기보다는 설문조사 대상 선별에 엄격성을 기하고 설문지의 타당도를 높여 신뢰성 높은 조사결과를 정확히 분석해 해당 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효성있는 여론조사를 시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도교육청 대변인실은 교육과 행정, 학교 현장을 연결해 주는 중심고리 역할을 하는 주요 부서로 경기교육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정담회에 같이 배석한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은 “교육정책의 올바른 홍보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이 대변인실의 주요 업무임명심해 달라”며 “2023년 고양에 설립예정인 (가칭)학교미디어교육센터 설립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원 역량 개발, 원격교육과의 연계 등 미래 경기교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조례 제정 등을 통해 기관의 정체성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기형 경기도의원, 대변인실 정담회 개최

    이기형 경기도의원, 대변인실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4)은 9일 오후 2시 교육기획위원회 협의회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 관계 공무원들과 업무보고를 겸한 정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지역교육청과 협력적 홍보지원시스템 강화 ▲전략적 홍보시스템 구축 ▲경기교육정책 언론 홍보 ▲미디어 홍보 및 미디어 교육센터 설립 ▲청소년 방송 미디어 경청을 통한 소통 강화 등 대변인실의 주요 업무에 관한 전반적인 보고를 받고 교육정책 홍보의 효율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기형 의원은 “17개 시·도교육청 중 유일한 청소년방송국인 미디어 경청이 학생들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교육적 의미가 크다”며 “특히, 코로나로 인해 원격수업 방식 하에서 학생들의 스튜디오 체험 및 제작 공간과 장비 대여 등 미디어 활동 지원 방식은 매우 유용하고 적절한 사업으로 향후 예산 지원 등을 통해 미디어 경청 사업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현재 김포, 성남, 의정부, 안성, 고양 등 5개 지역에 설치 운영되는 몽실학교도 25개 지역교육청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체험교육이 활성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같이 배석한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은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171억원의 예산으로 고양에 설립될 학교미디어교육센터(가칭) 설립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원 역량 개발, 원격교육과의 연계 등 미래 경기교육에 크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조례 제정 등을 통해 기관의 정체성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수 경기도의원, ‘제4회 두루美 축제’ 개최 계획 정담회

    김성수 경기도의원, ‘제4회 두루美 축제’ 개최 계획 정담회

    경기도의회 김성수 도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1)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명학마을축제 기획·운영 미스터리컴퍼니, 안양시청 도시재생과 관계자들과 ‘제4회 두루美 명학마을축체’ 개최 계획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명학마을축제 기획·운영 담당 이목련(미스터리컴퍼니 대표)씨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대외에 홍보하고 안양시 관련기관·공동체 간 정보교류 및 소통·공감의 장 마련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온라인 축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공연(주민 및 아티스트공연 진행), 뚜루의 명학여행(캐릭터를 활용한 축제, 마을, 도시재생홍보), 주민참여 프로그램(나만의 시, 사랑의 청, 우리명학은 말이죠 진행), 홍보영상 제작기(주민이 직접 만든 명학마을 홍보영상과 축제 메이킹필름 제작), 만안청소년수련관 축제기획 꿈의 학교(히든프로그램)등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김성수 도의원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과 시민들을 위로하는 마을 중심의 축제가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돼 아쉬운 점이 있지만, 보다 많은 분들이 온라인상으로 감상하실 수 있는 장점도 있는 만큼 함께 소통해 축제가 잘 마무리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응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운석 경기도의원, 지역현안 해결 모색 정담회 개최

    양운석 경기도의원, 지역현안 해결 모색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양운석(더불어민주당·안성1) 도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양성면 이장단 이원경 대표와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양성면 이장단 관계자는 양성면 미산리 시도 19호선에서 용인시 원삼면 학일리 지방도 318호선간을 연결하는 노선을 지정하고 도로를 개설하고자 하는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 “도로가 개설되면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원삼IC 접근이 용이하며, 주민 통행편의 제공은 물론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양운석 의원은 “지역간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지역 현안을 청취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열린 행정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친환경교실 조성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친환경교실 조성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남종섭)는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 방안을 논의하고자 지난 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와 함께 ‘기후환경변화로부터 안전한 친환경교실 조성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친환경교실 조성 논의를 위한 이 자리에는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 권정선 부위원장, 성준모 의원, 박성훈 의원을 비롯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 김승현 소장과 김동민 과장, 송호고등학교 문동주 지도교사와 친환경교실 연구프로젝트 동아리 ‘에코우드’ 학생 대표 김민주, 김가영, 이준 학생, 인천대학교 이희관 대기환경기후변화 전공교수 및 경기도교육청 교육환경개선과 한근수 과장과 담당자 등 13명이 참석했다. 남종섭 위원장은 “9월 7일 오늘은 유엔(UN) 공식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이기도 하다”며 “하지만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으로 인해 누구보다도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해야 할 우리 학생들이 건강에 큰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송호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발표하는 제안들이 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실내 공기질 개선 사업의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기획하고 안산 송호고등학교 친환경교실 연구프로젝트 동아리 ‘에코우드’ 학생들이 수행한 교실 내 공기질 실태조사 연구에 대한 소개와 정책제안, 참석자들의 개선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호고등학교 학생 대표들은 기후환경변화(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친환경교실 조성을 위해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적정 공기질 기준과 관리대책 마련 ▲공기정화식물 배치를 통한 공기질 개선과 정서적 안정 효과 제고, ▲환경교육 활성화로 학생들의 기후환경변화에 대한 관심 제고에 도의회와 도교육청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제안했다. 권정선 부위원장과 성준모 의원은 “공기청정기 설치와 더불어 공기순환기를 올해 각급학교에 설치하고자 했으나 소음문제와 매뉴얼 미비 등 문제로 인해 아쉽게도 실현되지 못했다”며 “오늘 학생들이 제안했듯이 공기정화식물을 교실에 배치하면 공기질 개선과 더불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실에 배치한 식물들의 관리 방법과 효과성 등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희관 인천대 교수는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 학생들은 학업환경과 정서적 측면에서, 어른들은 기후환경변화가 청소년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각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면 친환경교실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제시된 의견들에 대해 한근수 교육환경개선과장은 “현재 도교육청에서는 도내 각급학교 7만5천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제안사항들을 깊이 경청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환경교육 홍보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발열측정, 마스크 착용 및 자리 내 안전 칸막이 설치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재만·박태희 경기도의원, 지역현안사업 및 양주교육 발전 관련 정담회

    박재만·박태희 경기도의원, 지역현안사업 및 양주교육 발전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박재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주),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주)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우상환 양주교육지원센터장 등과 지역 현안사업 및 양주교육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는 향후 추진 예정인 학교설립에 대한 논의 및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급당 학생수 조정, 통학구역 조정 등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양주교육의 발전 도모를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양주교육지원센터는 “양주 옥정6초의 설립 통과 등 늘 지역교육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는 도의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현안과 교육행정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박재만, 박태희 의원은 “양주신도시(옥정, 회천) 개발에 따른 학생 수 증가를 감안하면 앞으로도 양주시 과밀학급 문제는 해마다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양주교육의 발전과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급당 학생수 조정이 꼭 필요하며 늘 관심을 갖고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철도항만물류국 정담회 실시

    김명원 경기도의원, 철도항만물류국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3일 제346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회의 직후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과의 정담회를 가졌다. 김 위원장은 “제2경인선 관련 구로차량이전을 광명시에서 반대한다면, 광명을 거치지 않고 부천옥길에서 항동을 거쳐 7호선 온수역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볼 의향은 없느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남동경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부천 옥길에서 항동을 거쳐 온수역으로 가는 방안을 포함한 다양한 대안을 적극 모색하겠으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구로 철도차량기지는 1974년에 건설된 국내 최초의 전철 차고지로 부지 면적만도 25만㎡에 달한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노후된 철도차량기지를 인근의 광명시로 이전한 뒤 이곳을 주상복합단지로 개발할 계획을 밝힌 바 있으나 이에 광명시민들은 광명시민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반발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교육지원청 내년 예산 및 업무보고 청취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교육지원청 내년 예산 및 업무보고 청취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더불어민주당·양평·비례)도의원은 3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 양평교육지원청 관계자들에게 2021년 예산 및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주요 내용은 ▲올 연말까지 각 학교 소규모 및 환경개선사업 요구 파악 ▲내년 소규모 환경 및 대응사업 시행 논의 ▲학교 애로사항 및 21년 예산 논의 ▲꿈의 학교 운영상황 및 정담회 진행시 애로사항 등이었다. 전승희 도의원은 “앞으로 양평지역 교육현안 및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양평교육복지 향상 도모에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희정·오지혜 경기도의원, 버스 임산부 배려석 실효성 개선을 위한 정담회

    손희정·오지혜 경기도의원, 버스 임산부 배려석 실효성 개선을 위한 정담회

    경기도의회 손희정·오지혜 의원은 지난달 31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선유중학생 4명, 문산초등학생 1명, 교사 1명과 함께 버스 임산부 배려석 실효성 개선을 위한 정책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주제는 “버스 임산부 배려석 실효성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으로 학생들이 준비한 정책 제안서에 대하여 손희정, 오지혜 의원의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책 제안 내용은 ▲독립적인 임산부 배려석 설치와 식별 가능한 임산부 배려 존 설치 ▲모든 버스 임산부 배려석 설치 ▲설문조사 결과를 참고하여 출입문 첫 번째 좌석에 배치 ▲임산부를 위한 하차 벨 설치 ▲임산부 배려석 인식 개선을 위한 안내방송 제안 등이 있다. 손희정·오지혜 도의원은 “학생들의 제안처럼 적극적인 정책도 필요하지만 임산부 배려석에 대한 인식 제고와 더불어 임산부 배려문화가 사회적으로 정착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임산부 배려는 우리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우리 사회 전반에 ‘임산부 배려’ 문화가 널리 확산 되도록 논의된 정책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임산부 배려석이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지역 공무직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 논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지역 공무직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 논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2일 경기지역자치단체 공무직협의회 임원진과 만나 공무직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정담회에는 장현국 의장과 김장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소장을 비롯해 경기지역공무직협의회 김정재 의장, 전국공무직총연맹 배성춘 위원장, 수원시청노동조합 김성복 위원장, 수원시공무직노동조합 김규동 위원장, 한국노총 경기도청공무직지부 황미영 지부장 등 공무직협의회 임원진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의회에 ▲경기지역자치단체 공무직 노동자의 차별실태 조사 및 노동인권 개선방안 ▲경기도 공무직 복무에 관한 조례제정 추진 등을 요청했다. 김정재 경기지역공무직협의회 의장은 “명확한 상위규정이 없는 상태에서 훈령으로 공무직의 안정적 고용지위를 보장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개별자치단체의 상황에 따라 규율내용도 제각각”이라고 지적하며 “공무직의 노동조건을 개선하는 것이 선결과제”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현국 의장은 “공무원과 함께 일하는 노동자로서 공무직원들이 일터에서 차별받지 않고, 동등하게 근무할 권리가 있다는 데 공감한다”며 “공무직 노동자의 권익향상에 보다 관심을 갖고, 대처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고덕택지 지구외도로 공사구간 소음 관련 정담회 개최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고덕택지 지구외도로 공사구간 소음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오명근(더불어민주당·평택4) 도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사업시행사인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사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고덕택지지구 외 도로 공사 소음 관련 논의를 했다. 정담회는 오 의원의 주최로 마련됐으며 이날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시행 중인 지구 외 도로(광역 4B) 신설에 따른 향후 교통량 증가 예상에 따라 이에 따른 소음발생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예상됨에 따라 향후 계획에 대해 깊은 논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오명근 의원은 소음발생이 가장 우려되는 고덕면 방축리 777번지부터 777-6번지 일원에 신설하는 도로구간에 방축리 주민 모두가 방음벽 설치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행사 관계자는 “민원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소음 영향분석 결과에 따라 설치규모를 결정 계획하겠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오명근 의원은 “최근 교통량 증가에 따른 소음피해를 호소하는 시민들의 원성이 있는 만큼 사업 추진 시 시행사 측에서는 해당 주민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받아들여 주민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성남·광주·하남 백제문화축제 기획 정담회 가져

    추민규 경기도의원, 성남·광주·하남 백제문화축제 기획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성남·광주·하남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백제문화축제 정담회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 정국에서 문화예술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인지하고 백제 중심의 3개 지역이 하나 된 백제의 뿌리임을 증명하는 등 역사 바로 세우기 차원에서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남시 문화예술협회 박치영 회장은 “1개 지역이 하나 된 목소리를 내는 것도 힘든데 이처럼 3개의 지역이 하나 된 백제의 중심지임을 시민에게 알리는 등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이며, 어려운 코로나 정국에서 잠시나마 시민들이 힐링 할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추민규 의원은 “지역 향토사 조례를 통해 각 지역의 역사 알리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의원으로서 3개 지역이 하나 된 백제의 중심지임을 전국에 알리고, 더불어 학생과 시민들에게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의장, 간부공무원과 비대면 화상회의 첫 개최

    장현국 의장, 간부공무원과 비대면 화상회의 첫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8일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과 비대면 화상회의를 실시하고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경기도의회 의장이 공무원들과 영상회의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비대면 업무체계를 고도화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의장의 의지가 담겼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정부통합의사소통시스템인 ‘온나라-이음’을 활용해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최문환 사무처장과 7개 담당관 및 운영위원회 등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들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주요 조치사항을 보고받았다. 이날 영상회의에서는 ▲회의장 방역활동 강화 ▲비대면 회의시스템 시범 도입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적용에 대비한 직원복무 및 청사관리 강화방안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관련 집행부 협조체계 구축 등이 다뤄졌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온라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 회의에도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을 도입하는 등 비대면 회의시스템 운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슬기롭게 대응하며 의정활동을 해 나가기 위해선 지방의회 비대면 회의체계를 철저히 수립해야 한다”며 “감염병 극복을 위한 선진회의 문화를 조속히 정착시킬 수 있도록 영상회의 관련규정을 검토하고 세부 회의진행 방식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제346회 임시회(9월1일~18일)와 관련해 오는 8월31일 ‘의장단 및 교섭단체대표, 위원장단 정담회’를 열고, 본회의 운영방식 변경 등 코로나19 확산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정선 의원, 2020 경기꿈의학교 발전 방안 정담회 실시

    권정선 의원, 2020 경기꿈의학교 발전 방안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더민주, 부천5)은 지난 27일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꿈의학교팀 관계자 및 꿈의학교 운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경기꿈의학교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진행한 이날 정담회는 경기꿈의학교 발전 방향을 위하여 ▲ 경기꿈의학교 정책사업의 지속성을 들었으며 그에 따른 세부사항으로 ▲검증된 꿈의 학교 마을교육 컨텐츠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판로 개척▲ 교육사회적 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을 통한 지원정책 필요▲ 공모사업으로 시행되는 꿈의학교 선정과 평가시스템의 개선 등 현안과 예산확보 및 조례개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꿈의학교 한 운영자는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선 지원체계가 필요하다. 여러 예산정책 사업들 중에서 꿈의학교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권정선 부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과 꿈의학교 현장의 의견을 서로 지역에서 공유하고 소통하여 코로나19 시대에 맞게 사업추진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여 시행해야 한다. 또한 사업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위해서는 예측 가능한 사업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권정선 부위원장은 “모든 꿈의학교가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그런 꿈의학교로 전환되기를 바라고, 지속가능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의회차원에서도 지원방안을 위해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경기지역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생 스스로 꿈을 향해 기획하고 도전을 통해 자아탐색 및 꿈을 실현하는 경기꿈의학교를 2만 9870명의 학생에 1919개 학교가 참여한 가운데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 의원, 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관리센터 운영 정담회

    황진희 의원, 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관리센터 운영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3)이 26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 주요 교육시설관리센터 운영 현안에 대해 정담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는 도교육청 교육시설관리센터의 주요 사업별 추진 현안과 개선대책 등 주요 업무에 대해 보다 구체적 진행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해마다 시설관리직원의 자연 감소 급증과 업무 변화에 따라 학교시설관리의 즉시성과 전문성 결여되고 있다”면서 “센터의 노무 문제에 대한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해 태스크포스(TF)팀이 ‘원스톱 경기 맞춤형 학교시설 유지·보수관리 시스템’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교 현장 지원의 즉시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별 수선사업에 대한 예산중복 투자나 효용성 관리도 철저하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진희 부위원장은 “교육시설관리센터의 효율적인 예산 운영과 학교 현장에 대한 즉시 지원으로 재정을 절감하고 학교 수요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미래형 시설관리시스템 구축하는데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도의회에서도 원활한 센터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경자 의원, 경민학원 급식실 현대화사업 보조결정 정담회

    최경자 의원, 경민학원 급식실 현대화사업 보조결정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도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1)이 26일 의정부상담소에서 경민고와 경민비즈니스고, 의정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립학교(경민학원) 급식소 현대화 사업 보조 결정에 따른 집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민학원 급식실 현대화 사업은 노후화된 학교 급식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민학원은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사립학교 급식실 현대화 사업 보조 결정 통보를 받았다. 경민학원 학교 관계자 등은 “향후 사업이 원활이 집행될 수 있도록 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 도의원은 “지난해 학부모 민원 접수를 받고 도교육청 사학재정 관계자, 의정부교육지원청 급식 관계자와 대책회의와 학교 급식실 현장 회의를 통해 예산을 마련했다”면서 “두 학교는 동일 건물 내 위치한 만큼 공동 발주를 통해 예산 절감 방안을 찾고 관계기관 간 협력해 학생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급식을 하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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