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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영 경기도의원, ‘2025 경기도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개막식 참석

    김선영 경기도의원, ‘2025 경기도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1월 4일 오후,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해 소상공인들과 교감을 나누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상생한마당은 ‘소상공인의 날(11월 5일)’ 및 주간을 기념해 개최한 행사로, 경기도 내 60여 개 소상공인이 참여해 제품을 소개하고, 유공자 포상 및 정책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특히 경기도의회는 총 11점의 포상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한 소상공인의 공로를 치하하며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소상공인은 개별 경제주체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뿌리”임을 강조하며, “경기도의회는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그간 소상공인 관련 입법·정책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는데, 지난 2월에는 도내 오랜 업력을 가진 소상공인을 ‘가치가게’로 지정·지원하는 「경기도 소상공인 가치가게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지역 고유 브랜드 육성 및 소상공인 자긍심 제고에 앞장섰다. 또한 지난 4월에는 광주시에서 열린 『2025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정담회』에 참석해 지역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행사 참석 후 김 부위원장은 “이런 상생의 자리는 축제의 현장인 동시에 경기도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정책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도의회가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정책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11월 5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체험형 부스, 판로개척 전시, 유관기관 홍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도민과 소상공인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 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유통단지 조성 관련 현안 협의

    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유통단지 조성 관련 현안 협의

    “주민의 합리적 요구 받아 들여져야 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11월 3일(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의 조성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현안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계 공무원과 정담회를 가졌다. 먼저, 유종상 의원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감정평가사 선정과 관련해 “감정평가 결과를 놓고 주민과 불필요한 마찰이 발생하면 전체 사업 일정이 지연되고 사업비용이 상승할 수 있다”면서 “감정평가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요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면 이를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종상 의원은 “감정평가사 선정과 감정평가 결과가 주민 간의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하지 않도록 경기도 관계 부서와 경기주택토지공사가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광명 유통단지의 용적률 상향, 고도제한 완화 그리고 허용 업종 확대 문제와 관련해 유종상 의원은 “광명 유통단지가 경기남부권역의 대표적 화훼단지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정 규모와 업종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유종상 의원은 철저한 수요 검증 조사와 함께 과천 주암지구 등의 사례를 참고해 합리적 결론을 내려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내 앵커기업 유치와 관련해 유 의원은 “현재 경기도 내에 다수의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고, 각 산단마다 앵커기업 유치를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앵커기업으로 분류될 수 있는 규모와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제한적인 만큼 산단 간의 적절한 분배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의원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성공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해당 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신성장산업 관련 우량 기업을 유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유 의원은 “첨단산업단지 내 이주기업들이 피해는 보지 않도록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주문하는 한편, “이주 시기 등을 사전에 명확히 공지해 대상 기업들이 불필요한 비용을 낭비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정경자 경기도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지난10년, 앞으로의 10년 입법정책토론회 개최

    정경자 경기도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지난10년, 앞으로의 10년 입법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4일(화)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지난 10년, 앞으로의 10년」을 주제로 입법정책토론회를 주관·주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모인 250여 명의 관계자와 현장 종사자들이 참석해 회의장을 가득 메웠으며,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지난 10년 성과와 향후 정책적 방향을 놓고 뜨거운 논의가 이어졌다. 좌장을 맡은 정경자 의원은 “지난 3월 실무자협의회와의 정담회에서 ‘도의원을 직접 만난 게 처음’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행정의 손길이 닿지 못한 현장이 많다는 사실을 절감했고, 오늘 토론회는 그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식생활 안전망으로 자리 잡았지만 그 헌신에 걸맞은 처우와 지원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경기도의 운영비 부담은 10%에 불과하고, 2026년 예산이 삭감된다면 공공급식의 지속가능성이 흔들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경자 의원은 “처우개선, 운영 안정성, 재정구조 개선, 공공성 강화”를 향후 핵심과제로 제시하며 “오늘 토론회가 급식관리지원센터의 ‘두 번째 1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사를 맡은 전윤숙 경기도 급식관리지원센터 실무자협의회 회장은 “센터는 지난 10년간 도민의 식탁을 지켜온 가장 가까운 기관이지만 국비·도비 구조가 불안정해 현장이 버티고 있다”며 “안전한 급식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불안정한 구조 위에 서 있는 현실은 공공급식의 품질과 지속가능성의 문제”라고 호소했다. 김영주 화성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센터장은 “앞으로는 디지털 식습관 교육, 데이터 기반 영양관리 등으로 업무영역을 확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위원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전망”이라며 “국비 의존 구조를 개선하고 도비 보조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회 예산 심사 시기에 단합된 목소리와 광역 차원의 관심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정환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수원지회장은 “센터의 처우개선과 안정적 예산 확보가 아이들의 식탁과 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라고 밝혔다. 임은주 경기도영양사회 회장은 “서울·인천처럼 조례 제정과 예산 확대를 통해 면허수당 등 실질적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정혜인 운영위원(화성시센터)은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에서도 센터 덕분에 부모가 안심할 수 있다”며 “종사자들의 안정적 근무가 곧 아이들의 밥상 안전”이라고 말했다. 오현경 식생활안전관리원 팀장은 “센터의 운영성과로 위생·영양 수준 향상, 아동 식습관 개선, 사회적 신뢰도 제고, 건강편익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시군과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평가체계 내 급식안전 항목을 강화하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도비·국비 확보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윤숙 회장은 다시 발언에 나서 “계약직 중심의 고용불안, 인력 부족, 낮은 임금 속에서 과중한 업무를 감당하고 있다”며 “처우개선은 복지가 아니라 공공급식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경기도 고영인 경제부지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 이선구 보건복지위원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의 영상축사가 상영되었으며, 현장에는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국힘, 동두천2), 보건복지위원회 고준호 부위원장(국힘, 파주1), 이영주 도의원(국힘, 양주1), 안명규 도의원(국힘, 파주5), 서성란 도의원(국힘, 의왕2), 윤충식 도의원(국힘, 포천1), 한원찬 도의원(국힘, 수원6), 경기도 유영철 보건건강국장 등이 참석해 공공급식의 중요성에 뜻을 모았다.
  • 윤충식 경기도의원,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안정적 운영방안 마련해야

    윤충식 경기도의원,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안정적 운영방안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관련 현안 정담회’를 열고, 경기도의 도비 예산 전액 삭감 방침에 강력히 우려를 표하며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관인노인복지센터 용명숙 센터장, 포천노인복지센터 신재숙 센터장, 나눔돌봄센터 오상훈 센터장, 신정희 팀장이 참석해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복지 인력의 고용 안정 문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재 재가노인지원서비스는 도비 10%, 시비 90% 비율로 운영된다. 그러나 경기도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도비 전액 삭감을 추진하면서 현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현장 관계자들은 “도비 10%는 단순한 보조금이 아니라 서비스의 안정성과 인력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마지노선”이라며 “이 예산이 사라지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복지 인력과 어르신들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도비 10%는 숫자가 아니라 어르신 돌봄 현장을 지탱하는 생명선”이라며 “예산 사정을 이유로 도가 사업을 일방적으로 중단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정이며, 경기도는 복지정책의 일관성과 지속성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또 “노인지원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필수 복지체계”라며 “예산이 불안정하게 운영되면 현장의 인력과 시스템이 붕괴될 우려가 크다. 경기도는 명확한 지침과 전달체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복지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이며, 예산은 행정 편의의 대상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공공의 약속”이라며 “도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재가노인지원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어르신 돌봄 복지 향상을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1월 3일(월)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와 정담회를 열고, 사회보장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개정과 관련한 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3월 열린 1차 정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 사회보장위원회 내 민간 전문 사무국 신설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경기복지재단 조직개편에 따른 지원체계 변화와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황세주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 복지정책과 최현정 복지정책팀장,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 이정식 회장이 참석했다. 이정식 회장은 “기존 사무국연합회와 복지재단 사이에서 실무지원의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며, “사회보장위원회와 협의체를 전문적으로 지원할 독립된 전담 사무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복지정책과 최현정 팀장은 “경기복지재단 조직개편을 통해 ‘사회보장위원회지원팀’을 신설하고 관련 업무를 전담하도록 개선했다”며, “박사급 연구원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력으로 구성돼 효율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세주 부위원장은 “연초부터 조례 개정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조직개편으로 기능이 대체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연합회가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것은 문제”라며 “담당 부서와 단체 간의 소통 부족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박재용 의원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조직개편이 이루어졌더라도 그 사실이 현장과 공유되지 못한 것은 명백한 행정의 소통 부재”라며, “11월 중 복지정책과, 경기복지재단, 연합회가 함께하는 상견례 겸 정담회를 조속히 추진해, 예산·성과 등 주요 현안을 상호 공감하고 협력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복지정책과와 사무국연합회는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오는 11월 26일, 경기복지재단에서 추가 정담회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업무 소통체계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박 의원은 “사회보장은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협력의 문제”라며, “행정과 현장이 함께 호흡할 때 진정한 지역사회보장체계가 완성된다”고 덧붙였다.
  • 이은주 경기도의원, 구리시검도회와 학교운동부 지역기반 스포츠 확대 방안 논의

    이은주 경기도의원, 구리시검도회와 학교운동부 지역기반 스포츠 확대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지난 10월 31일(금) 구리시검도회에서 장자초 학부모 및 검도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운동부의 지속 운영과 지역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장자초 학부모들과의 만남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이은주 의원이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논의해 온 학교운동부의 지역기반 스포츠 확대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학교운동부는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공동체의 활력과도 연결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특히 구리시 관내 중학교에 검도부가 없어 초등학교 졸업 후 운동이 단절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밖에서도 훈련과 대회 참여가 가능한 ‘지역기반 스포츠클럽(G-스포츠)’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장자초 검도부의 방과후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과거에는 학부모 자부담으로 운영됐지만, 교육청 예산을 확보해 전문 코치를 채용하고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공공성을 강화했다”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과 지역기반 스포츠클럽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기 어려운 현실”을 언급하며 “아이들이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시간적·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정규 교과와 체육활동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보완해야 한다”며 “주말 집중 훈련제나 유연한 시간표 운영 등 학업과 운동의 균형을 위한 개선방안을 교육청과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구리시 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엘리트 스포츠 공간 마련 계획을 수립하고, 지도자 양성 및 예산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학교와 지역, 체육회, 교육청이 함께 협력해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한 뒤에도 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체육 기반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임광현 경기도의원,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을 위한 정책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임광현 경기도의원,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을 위한 정책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국민의힘, 가평)은 31일(금)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미래세대 아동을 위한 정책연구회(회장 임광현)」의 연구활동을 위해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난독증 및 읽기부진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학교(교사)와 가정(학부모), 외부 전문기관과 유기적으로 상호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뒷받침할 정책적 기반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책임연구원인 최수경 수원과학대학교 교수, 이성숙 몬테소리연구소 공동대표, 김천희 교육기획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회 회장인 임광현 의원은 “난독증은 단순한 학습 부진의 문제가 아니라, 아동의 성장과 자존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교육 과제”라고 말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 모델을 제시하고 보다 체계적인 제도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정당한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성숙 공동대표는 “실제 학교 현장과 가정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교육자료와 지침을 마련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세대 아동을 위한 정책 연구회」의 ‘난독증 및 읽기부진 학생 프로그램 개발 연구’는 앞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중간보고회는 11월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다.
  • 이용욱 경기도의원, 파주 교육 격차 해소 및 현안 40여건 조속한 해결 주문

    이용욱 경기도의원, 파주 교육 격차 해소 및 현안 40여건 조속한 해결 주문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이용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29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9월 중 최근 3차례에 걸쳐 파주 학부모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가진 정담회 결과를 점검했다. 이용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현안 보고를 통해 운정중 공사지연(2개월 지연, 공정률 49.6%)에 대해 개학 전 급식실 우선 마감 및 학생 안전 조치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남부에 집중된 특목고 및 과학고 등으로 발생하는 경기 북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과학고등학교 파주 유치를 강력히 요구했으며,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도초 다목적실 확보 등 소규모 학교 존폐 위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외에도 이 부위원장은 직접 현장 점검을 통해 광일중 체육관 천장 분진 리모델링, 금향·문산·와석초 통학로 열선 설치 검토, 동패고 맨홀 돌출 즉각 보수 요청 등 학생 안전 및 시설 노후화 문제에 대해 책임 있는 대응을 강하게 요구했다. 이용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파주 지역의 교육 환경 격차 해소와 학생 안전 보장은 의회와 교육당국이 가장 먼저 조치해야 할 책무라며, 파주지역의 교육 환경 격차 해소 및 “학부모들이 제기한 현안들을 교육청이 책임감을 갖고 조속히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문했다.
  • 명재성 경기도의원, 고양시 경제자유구역지정은 K-컬처밸리 연계로 효율적인 개발 기대

    명재성 경기도의원, 고양시 경제자유구역지정은 K-컬처밸리 연계로 효율적인 개발 기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10월 27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 도시개발국으로부터 ‘K-컬처밸리 추진현황과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추진’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명재성 의원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고양시가 K-컬처밸리, 방송영상밸리 등과 연계하여 문화·산업 융합형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며, “입주 기업에 대한 세제혜택, 규제 완화, 투자유치 촉진을 통해 고양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선 경기도 자산개발과장은 “K-컬처밸리를 포함한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안을 고양시와 함께 마련 중이며, 지정안이 확정되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을 경유하여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하게 되고 관련 부처 협의 등을 거치는 절차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명 의원은 “도시개발과 산업유치, 문화콘텐츠 산업이 조화롭게 발전해야 한다”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견과 답변으로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경기도는 고양시 경제자유구역에 K-컬처밸리, 기업성장센터, 방송영상밸리를 포함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충남 청양군 군포시청소년수련원 노후시설 개선 및 군포시 관내 어린이공원 정비 예산지원 논의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충남 청양군 군포시청소년수련원 노후시설 개선 및 군포시 관내 어린이공원 정비 예산지원 논의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29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군포시청소년수련원 노후시설 개선사업과 군포시 관내 어린이공원 정비공사 예산지원 방안을 주제로 정담회를 개최했다. 충청남도 청양군에 위치한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군포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자연환경이 쾌적해 산과 계곡 등 자연을 활용한 체험활동, 리더십 캠프, 생태교육 등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군포시 관내 학교가 단체 캠프나 수련활동 시설로 이용할 수 있고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워크숍이나 힐링 장소로 사용할 수 있다. 군포시청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들은 “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원은 대부분의 숙박시설(방갈로, 단체관 등)이 목구조로 2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노후화되어 이용에 불편이 크다”며 “배수로·숙박시설 정비 및 캠핑장 조성 등 시설 전반의 보수와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함께 자리한 군포시청 생태공원녹지과 담당자는 “관내 어린이공원도 오래된 놀이시설과 안전시설 부족으로 개선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윤경 부의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수련원 시설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군포시 내 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역시 도 차원의 예산지원과 행정적 뒷받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부의장은 “아이들과 청소년이 마음껏 뛰놀고 배우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며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군포시의 생활환경 개선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 이혜원 경기도의원, 양평교육지원청 2026회계연도 본예산안 보고 및 지역 교육현안 논의

    이혜원 경기도의원, 양평교육지원청 2026회계연도 본예산안 보고 및 지역 교육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 2)은 29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2026회계연도 본예산(안) 편성 보고를 받고,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학교 신·개축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에서는 ▲2026년도 양평교육지원청 예산 총규모 ▲자체 재원과 내시 사업 반영 내용 ▲학교시설 여건 개선 사업 ▲특수교육 및 급식시설 확충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2026년도 양평교육지원청 본예산(안)은 약 191억 7천만 원 규모로, 전년 대비 약 38억 원 증가(약 25%)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증액 요인은 학교시설 환경개선과 교육 행정 일반 사업 확대, 그리고 유·초·중등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기반 확충 등이다. 이혜원 의원은 보고 자리에서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해야 한다”라며, “교육지원청의 계획이 학교 현장의 실제 필요와 잘 맞물려 실행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정담회에서는 양평 초·중통합 학교 신설 검토 상황과 지평고등학교 및 청운중학교의 발전 방향, 진로 교육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 의원은 “지역 내 학생 수요 변화와 통학 여건을 고려한 학교 신설 및 재배치가 중요하다”라며, “청운중학교가 지역의 중심 학교로서 미래형 교육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양평지역 교육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 1)과 협력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문병근 경기도의원, 학교시설 개선사업 학부모-학교 관계자 2차 정담회 개최

    문병근 경기도의원, 학교시설 개선사업 학부모-학교 관계자 2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국민의힘·수원11) 부위원장은 28일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지역 초·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교시설 개선사업 학부모-학교 관계자 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차 정담회에서 제기된 학교별 요청사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은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능력 향상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면밀히 확인하고 필요한 예산이 적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곡반초에서는 통학로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육교를 도보로 이용해 등하교하는 과정에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문병근 의원은 “권선동 내 육교 3곳의 개선 요구가 이미 접수되어 있으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시와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안룡초에서는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로 인한 등·하교 안전 우려 및 통학버스 운행의 어려움을 제기했고, 인근 열병합 발전소 건립 계획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도 전달됐다. 곡선중학교와 남선중학교, 권선고 등은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냉난방기 교체, 특별교실 리모델링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문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은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현장의 의견이 도교육청의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 김재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사회공헌활동 지원 센터 설립해야”

    김재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사회공헌활동 지원 센터 설립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는 24일(금)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사회공헌활동 지원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재훈 의원을 비롯해 황세주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 복지사업과 관계 공무원과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가 참석해 센터 설립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는 사회공헌 인정기업이 많은 지역임에도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계할 전담기구가 부재한 상황”이라며 “조례가 이미 제정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센터 지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행정적 공백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ESG 경영의 핵심 가치로 자리 잡고 있다”며 “센터가 설립되면 기업의 재원과 인적 자원을 지역 복지기관과 효율적으로 연결해 민간의 사회공헌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로 이어질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사회공헌센터는 대규모 조직이 아니라 2~3명의 전담 인력과 최소한의 예산으로도 충분히 운영 가능한 실무형 조직으로, 경기도가 나서서 민관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형 사회공헌 거버넌스가 구축될 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한 상생 복지가 실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기반 마련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재훈 의원은 지난해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사회공헌지원센터 설립 근거를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명재성 경기도의원 “주민 숙원사업, 행정의 세심한 지원과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명재성 경기도의원 “주민 숙원사업, 행정의 세심한 지원과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10월 27일(월)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행신동과 일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원활한 준비와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 우성제 도시재생팀, 고양시 관계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 개요 및 추진 경위 공유 ▲시행구역 변경과 관리계획 변경을 통한 시행구역 일괄 조정 ▲행정절차 우선순위 설정 ▲조합설립동의서 작성 절차 및 창립총회 개최 준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명재성 의원은 “행신동 A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준비 단계부터 법적 검토와 행정절차를 철저히 진행해야 과도한 비용 발생과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산동과 행신동 주택조합 대표자들은 “관리계획 수립 및 변경, 창립 과정 등에서 행정의 적극적인 협조와 세심한 지원이 절실하다”며 “사업 진행 과정에서 행정 착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 일산동은 오는 11월중 관리계획 심의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명재성 의원은 “고양시는 법률적 검토를 충분히 거쳐 법 위반으로 인한 사업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성제 경기도 도시재생팀장은 “현재까지 진행 과정에서 큰 문제는 없으며, 향후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경기도와 긴밀히 협의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명재성 의원은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행신동과 일산동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민의 협력과 행정의 지원 속에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 명재성 경기도의원 “고양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현황 및 후속사업 지원방안 논의”

    명재성 경기도의원 “고양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현황 및 후속사업 지원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10월 27일(월)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 현황 및 후속 사업 지원방안’을 주제로 정담회를 열고 고양시 관내 노후계획도시의 정비사업 추진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 노후신도시정비과와 성사지구 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 현황 및 사업 방향 공유 ▲주민 제안 방식 도입 ▲패스트트랙 적용 ▲구역지정 물량화 기준 운영 등 다양한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명재성 의원은 “현재 고양시의 낮은 용적률은 정비사업 추진의 가장 큰 제약요인”이라며 “사업의 속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비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준용적률의 상향 조정이 반드시 필요하며, 경기도와 고양시가 협력해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주희 성사지구 추진위원장은 “현재 기준용적률 적용 문제로 인해 컨설팅 용역이 중단되어 기본계획이 수립되지 못하고 있다”며 “고양시가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용적률을 적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관계자는 “노후계획도시 사업 진행 가운데 변경 상황이 발생하면, 긴밀히 협의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명재성 의원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단순한 재개발이 아닌, 미래 지향적인 도시재생의 시금석이 되어야 한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제도적 개선과 정책적 지원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 황진희 경기도의원, 부천시 중앙공원에 3.1운동 기념탑 건립 관련 정담회 개최

    황진희 경기도의원, 부천시 중앙공원에 3.1운동 기념탑 건립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지난 24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중앙공원(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3.1운동 기념탑 건립’ 관련 정담회를 열고 부천의 항일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념탑 건립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부천시 양정숙 시의원, 부천시민연합, 민족문제연구소, 계남역사문화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3.1운동 기념탑’ 설치 목적과 부천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한 위치, 조형물 디자인 및 예산 확보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논의했다. 황진희 의원은 “부천은 3.1운동 당시에도 수많은 선열이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도시”라며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후세에 전하기 위한 상징물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념탑 건립이 단순한 조형물 설치를 넘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이 역사를 배우고 되새길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민족문제연구소장은 “시민 공감대 형성과 함께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항일 독립운동에서 시작되었다’라는 사실을 부천시민에게 알릴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부천시와 경기도가 협력해 의미 있는 기념탑을 건립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 황세주 경기도의원, ‘사회공헌활동지원센터 설치’로 선순환 사회 실현해야

    황세주 경기도의원, ‘사회공헌활동지원센터 설치’로 선순환 사회 실현해야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경기도에 ‘사회공헌활동지원센터’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4일(금), 황 의원은 경기도의회 정담회의실에서 김재훈 의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이상봉 사무처장, 경기도 복지사업과 한경수 과장을 비롯한 실무진과 함께 정담회를 열고, 사회공헌활동을 전담해 지원할 수 있는 기관의 설치·운영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황 의원은 “「경기도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 제11조에 사회공헌활동지원센터 설치 근거가 명시되어 있지만, 아직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며 “센터가 운영된다면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장려하고, 도(道)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회적 선순환을 공공에서 이끌어내야 한다.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센터의 설치와 운영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형근 경기도의원, 청년친화도시 선정 및 경기도 미래세대재단 이전 관련 정책정담회 개최

    문형근 경기도의원, 청년친화도시 선정 및 경기도 미래세대재단 이전 관련 정책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2025년 10월 23일(목)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8층)에서 「청년친화도시 선정 및 경기도 미래세대재단 이전 관련 정책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같은 위원회 소속 김재훈 의원과 장민수 의원, 그리고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 청년기회과(김선화 과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 청년정책 추진 현황과 경기도 미래세대재단 이전 과제에 대해 집행부 현황 보고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후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정담회에서는 ▲청년이 지역에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청년 친화도시’ 지정 추진 현황과, ▲경기도 청년·청소년 정책 거점기관인 ‘경기도 미래세대재단’의 안정적 이전과 중장기 발전방안 등 두 가지 주요 안건을 집중 논의했다. 첫 번째 안건에서, 문형근 위원장은 “청년 친화도시 지정은 단순히 국비 확보의 문제가 아니라, 청년이 지역에 머물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토대가 되는 일”이라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주거, 문화, 참여의 기회를 도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재훈 의원은 “청년 정책은 행정의 하위 사업이 아니라, 도정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시군들이 경기도 청년정책의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민수 의원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경기도가 청년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담회의 두 번째 핵심 안건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의 이전 및 기능 강화 방안’이었다. 현재 재단은 수원시 소재 경기도청 옛청사 신관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청소년·청년 정책을 통합 수행하는 광역 거점 기관으로 재단의 안정적인 이전과 중장기 발전 방향이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문형근 위원장은 “미래세대재단은 청년과 청소년의 삶을 잇는 핵심 기관으로, 공간의 확장뿐 아니라 정책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입지와 조직 구조를 재검토할 시점”이라며, “이전은 단순한 물리적 이동이 아닌, 기능과 역할의 혁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재훈 의원은 “미래세대재단의 주요 대상인 청년은 교통 접근성이 높은 곳에서 소통과 활동이 이뤄져야 한다”며, “서울과 인접하고 수도권 청년이 이동하기 용이한 교통요지인 지역으로의 재단 이전지로 가장 합리적”이라고 제안했다. 또한 장민수 의원도 “경기도 남부권의 중심축이자 생활권의 허브인 같은 지역으로의 이전이 청년 정책을 현장 중심으로 확장하기에 적합하다.”라며, “재단이 단순한 행정조직을 넘어, 청년과 현장이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통 접근성과 청년 밀집도가 높은 지역으로의 이전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보탰다. 이에 대해 청년기회과 김선화 과장은 “재단의 공간 확충과 조직 효율화를 위해 내년도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회에서 제안된 접근성·지역 연계성 등 정책적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문형근 위원장은 정담회를 마무리하며 “청년친화도시 정책과 미래세대재단 운영은 모두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있다”며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경기도 청년정책이 현장 중심, 실효성 중심으로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정담회는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와 집행부가 함께 청년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로 평가됐다.
  • 김진명 경기도의원, 월판선·운중천 사업 추진상황 점검…“주민 불편 최소화와 조속한 추진 필요”

    김진명 경기도의원, 월판선·운중천 사업 추진상황 점검…“주민 불편 최소화와 조속한 추진 필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10월 22일 경기북부청사에서 철도정책과와 하천과 관계자들과 각각 정담회를 열고, 성남시 지역 내 주요 현안인 ‘월판선(월곶~판교선) 복선전철 사업’과 ‘운중천 지방하천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두 사업 모두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인 만큼, 도의회 차원에서 추진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사는 철도 이용 수요가 급증한 지역의 주민 요구를 반영해 추진되는 것으로, 주변 개발로 교통 혼잡이 심화되면서 철도 접근성 향상에 대한 기대가 높다. 신설역 추진은 관련 법 절차에 따라 타당성 용역 결과에서 경제성이 확보될 경우,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를 하게 된다. 이후 국가철도공단의 검증 용역과 국토부 심사를 거쳐 개통 일정과 운영 계획이 확정된다. 김 의원은 “월판선은 경기 남부권 교통망 확충의 핵심 노선으로, 판교동과 도촌사거리 일원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신설역 추진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경기도도 관련 부서가 적극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철도정책과 관계자는 “성남시의 용역 결과와 주민 의견을 경기도 철도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 하천과 관계자들과 ‘성남 운중천 지방하천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2022년 12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일원 1.6km 구간에서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 136억 7,500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하천 개수(축제 0.38km·보축 0.34km), 교량 4개소 설치 등으로, 상습 침수 예방과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이 목적이다. 도는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 주민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했고, 2024년 8월 사업시행계획을 고시했다. 현재는 지적측량 결과를 반영한 변경 협의 중이며, 올해 10월 중 사업시행계획(변경)을 고시할 예정이다. 이후 11~12월 보상계획 공고와 감정평가 절차를 진행하고, 2026년 상반기 협의보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김 의원은 “운중천 정비사업은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이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해 온 사업으로,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상 절차와 공사 과정의 투명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도와 시가 협력해 신속하고 공정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도 관계자는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명수 경기도의원, 안성 생태하천복원사업 정담회 및 현장 방문

    박명수 경기도의원, 안성 생태하천복원사업 정담회 및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은 22일(수) 안성시 금석천2 및 승두천 일원에서 추진 중인 생태하천복원사업의 현황 점검 및 사업 추진방향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박명수 의원이 경기도의회 경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양운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성1)과 함께 개최한 정담회에는 윤덕희 경기도 수자원본부장, 이재영 수질총량과장, 정상진 안성시 주거환경국장 등 경기도와 안성시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예산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명수 의원은 “생태하천복원사업은 단순한 하천 정비가 아니라 오염된 하천의 생태기능을 되살리고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인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환경정책”이라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위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환경적 지속가능성과 안전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운석 위원장은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안성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환경인프라사업”이라며 “도와 시가 긴밀히 협력해 예산이 안정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 의원은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서 금석천2 및 승두천 일대의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현재 추진 중인 금석천2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총사업비 180억 원(도비 90억 원, 시비 90억 원)을 투입해 수질정화습지, 여울형 어도, 식생호안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0년 착공 이후 공정률 약 63%를 보이고 있으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승두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총사업비 341억 원(도비 171억 원, 시비 171억 원) 규모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 중이며, 생태탐방로·자연형 호안·생태습지 조성 등을 통해 안성천 수계의 수생태계 복원과 지역주민의 휴식공간 확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수질 악화 등 환경문제가 심화되는 만큼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지역의 환경을 회복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은 현장 점검 후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공사 진행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강화, 주민의견 수렴 확대, 향후 유지관리 계획 등을 당부하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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