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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북부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북부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명원)는 제351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9일 경기북부의 주요 철도 SOC 사업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과 경기교통공사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방문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은 의정부시 탑석역 인근으로, 공사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민원 사항에 대한 청취가 이뤄졌다. 현장방문을 통해 권재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은 “그동안 전철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의 기본계획 변경부터 지하구간 안전시공 요구 등 안전성 확보와 민원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환풍구 설치 및 보상문제 등 공사 진행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 원활하게 협의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주민들과 소통하여 현장의 소리를 듣고, 합리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원 건설교통위원장은 “도봉산∼옥정,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열악한 경기북부 지역의 교통인프라를 확충하고, 도민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도민의 안전과 재산권보호 등을 최우선하여, 주민들의 불편에 대해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주민과 함께 협의하고, 철저한 사업관리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양주 옥정신도시 내 위치한 경기교통공사를 방문해 주요 사업을 보고 받고, 교통공사의 중장기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건설교통위원회가 지난해 12월 7일 설립된 경기교통공사의 소관 상임위로서 가진 첫 공식 방문 일정으로 공사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정상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공사설립의 목적과 비전을 달성하도록 주어진 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 및 실행을 통해 초기 공사운영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면서 “현재 공사의 중장기 경영전략(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를 추진할 예정으로 이 과정에서도 도의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도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버스교통 뿐만 아니라 철도를 포함해 교통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중교통 공공성 확보와 서비스 향상을 통해 도민 모두에게 교통 편의와 복지혜택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 교통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컨트롤 타워로써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교통공사는 대중교통 총괄 전담기구로서 도내 31개 시·군의 대중교통 체계를 통합·관리하며, 도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관리 ▲철도망 구축·운영 ▲대중교통 환승시설 확대 ▲신교통수단 운영 등의 기능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은주·유광혁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애학생 부모 정담회 개최

    김은주·유광혁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애학생 부모 정담회 개최

    “장애학생 수요에 부합한 보조공학기기 및 보조인력 지원을 통해 뇌병변장애학생을 포함한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인 만남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과 유광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민주당, 동두천 1)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김선희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과 장학관, 탁미선 전국장애인부모연대경기지부 탁미선 지부장, 장애학생 부모 4명과 함께 뇌병변장애학생을 포함한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한 만남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장애학생 부모는 “학교 일선에서 장애학생이 학습에 필요한 보조공학기기나 보조인력이 적절한 시기에 지원되지 않아서 장애학생 학습권이 침해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시의적절한 지원을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김은주 도의원은 “보조공학기기 등의 지원은 예산과 밀접한 관련을 지니는 문제”라면서 “우선적인 예산 확보 등을 위해 의회와 도교육청은 함께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회기에 특수교육지원센터 조례안 제정을 통해 장애학생이 제대로 된 학습권을 보장받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광혁 도의원은 “장애학생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면서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김선희 특수교육과장은 “보조공학기기 등의 지원에 있어서 장애학생 및 부모가 느끼는 문제는 보조공학기기 등 지원 기관별 관할의 문제, 정보편차의 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보조공학기기 등 지원에 있어서 원스탑 서비스 제공을 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보조공학기기 및 보조인력 지원 외에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복합특수학급 신설 추진, 병설특수학교 신설 추진, 교사 등에 대한 장애인인식개선 교육 방안 개선, 장애학생에 대한 특별건강관리지원 등 다양한 정책이 논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체위, 경기도체육회 직원들과 혁신방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진행

    문체위, 경기도체육회 직원들과 혁신방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3일 상임위회의실에서 경기도체육회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경기체육의 미래와 향후 혁신 방안 논의를 위한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채신덕 부위원장, 지석환 위원과, 경기도 이인용 체육과장, 기이도 체육행정팀장 그리고 경기도체육회 직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체육회 관련 그간 추진되어 온 주요현황에 대한 보고와 경기도체육회 일선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혁신방안에 대하여 체육회 직원과 도의원이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의 자유토의로 진행됐다. 그간 경기도와 체육회의 갈등으로 구조조정 등 신분의 불안 및 내부적 문제인 직원 간 불신해소 필요 등 체육회 직원의 의견을 청취한 최만식 위원장은 “도민과 체육종목단체에게 질 높은 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늘 노력해주시는 경기도체육회 직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최근 가짜뉴스와 정보들로 인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본 정담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조직은 성공할 수 없다. 조직개편의 측면에서 고민하고 있는 센터의 설립은, 기존 경기도체육회의 업무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기존 업무 이외의 부분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며 “오히려 추후 체육업무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산 삭감 등에 따른 경기도체육회 직원들의 고용불안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5월부터 경기도, 도의회, 경기도체육회가 함께 경기도체육회 혁신방안과 더불어 직원들의 고용 불안을 해소할 방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채신덕 부위원장도 “경기도체육회의 혁신을 위한 노력들이 처음 의도했던 방향과 많이 다르게 전개되어 당혹스러웠다”며 “당초 직원들의 인건비는 손대지 말도록 주문했었는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체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진 도의회의 의도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석환 위원은 “오늘 직원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도의원들과 협력해서 해결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체육회 직원도 “그동안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 스스로 깨닫고 자정을 위해 노력 중이다. 지켜봐 달라”고 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대표 격으로 나온 여러분들께서 체육회 직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오늘 나눈 이야기들을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도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 조기 추진 정담회

    김명원 경기도의원, 도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 조기 추진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 관련 정담회를 개최하고, 경기도 배달특급을 부천시가 시급히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9일 밝혔다. 정담회에 앞서 김명원 도의원은 “경기도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 서비스가 배달의 민족 등 배달 앱시장의 독과점 및 코로나 19 등으로 소상공인 시장 위축 등으로 공정한 시장경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부천시 배달특급 조기 도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며, 합리적인 방향을 찾아보기 위해 노력해보자”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부천시 생활경제과 관계자, 경기도주식회사 및 외식업중앙회 부천시중부·남부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공공배달 앱인 배달특급은 플랫폼시장의 독과점 우려 해소, 소상공인 매출기회 제공, 소비자 지역화폐사용 통한 리워드 제공 등을 위해 경기도와 민간이 협력을 통해 만들어진 경기도 배달특급이 수원을 비롯 10곳의 지자체에서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확대돼 올해 안에 부천시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 28곳이 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시는 내년 상반기에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운영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외식업중앙회 관계자는 “다른 배달 앱의 수수료 횡포가 심한 상태에서 부천시도 시급히 도입을 추진해 달라”면서 “경기도 전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했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김명원 도의원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 사항에 대해 이 자리를 통해 절실히 공감하며 부천시는 경기도 배달특급을 시급히 도입해야 한다”면서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부천시 도입이 조금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노력해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운석·백승기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현안·운영 정담회 개최

    양운석·백승기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현안·운영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양운석(더불어민주당, 안성1), 백승기(민주당, 안성2) 도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관계자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나성천 센터장, 다사랑지역아동센터 오세향 센터장, 예랑지역아동센터 안성금 센터장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현안과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관계자는 ▲지원을 받아 센터를 운영하여도 적자가 발생하는 경우 ▲교통법(어린이통학버스 처벌기준이 강화됨) 개정에 따른 어린이통학버스 차량의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처우개선, 이 외에도 시설·환경 개선과 프로그램비 비용이 부족하여 센터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운영비(프로그램비, 기능보강비) 등에 대해 현실성 있게 현장에 맞는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 교통법 이행을 위해 통학버스 개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 대해 강구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양운석 도의원과 백승기 도의원은 “현장에서 아동복지를 실천하고 계시는 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을 비롯해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이번 정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현실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성옥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현안 정담회 개최

    왕성옥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현안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왕성옥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7일 고양시 지역아동센터 담당자, 지역주민들과 지역아동센터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란 방과 후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도 연계돼 다닐 수가 있는 교육과 보육이 이루어지는 지역의 복지시설이다. 왕 도의원은 “역사가 30년 정도 될 정도로 오래됐다”면서 “국가가 방과 후의 아동교육·보육을 책임지지 못할 때 대신해 자원봉사로 동네에서 아이들을 돌보았던 ‘지역공부방’이 모태”라고 설명했다. 왕 도의원은 “현재 고양시 지역아동센터의 시급한 현안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차량 리모델링을 5월 26일까지 끝내야 하는데, 이는 1대당 약 300만원~500만원의 많은 예산이 들기에 매우 힘든 상황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정담회에서는 너무 힘든 상황이어서 갑작스러운 예산문제로 센터의 문을 닫아야 할 위기라는 것이 제기됐고, 이 외에도 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의 인건비는 책정되어 있지 않기에 이러한 상황들에 대한 개선도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정담회를 주최한 왕성옥 도의원은 “지역아동센터가 문을 닫게 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아동과 학부모님들께 가게 된다”면서 “기본임금도 받지 못하고 종사자 개개인의 헌신성에 의존하는 방식도 심각하다. 이에 대한 경기도의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근식 경기도의원, 학교급식실 인덕션 환경개선 사업 관련 정담회

    유근식 경기도의원, 학교급식실 인덕션 환경개선 사업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지난 8일 유근식(광명4, 교육행정위원회) 도의원이 현충열 시의원,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광명지회, 광명시 관계자들과 학교급식실 환경개선(인덕션)사업을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광명지회 지회장·노동안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양선희 지회장은 현재 직화식으로 된 조리기구 사용 시 유해가스 발생으로 조리원들의 호흡곤란과 폐암을 유발하고 있고 불꽃퍼짐 현상등으로 화상을 입거나 음식이 솥바닥에 달라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줘야 해서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다량의 열기 및 증기 배출로 조리장 온도가 상승해 식중독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냉방기를 과도하게 가동하면 이는 지구 온난화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기장 발생으로 용기만 가열하는 방식인 인덕션을 제안하며 인덕션 설치 시 연료비 절감 및 폐열, 유해가스가 없어 종사자 및 학생들의 건강권도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충열 시의원은 “학교급식실 종사자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해서 근무해야 학생들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다”며 시에서도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담회를 마친 유근식 도의원은 최근 학생수 감소로 유지보수가 최소로 요구되는 방향으로 급식시설이 바뀌고 있다며 “학교급식실 조리종사자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봉 경기도의원,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신축 국비 확보 방안 정담회

    이영봉 경기도의원,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신축 국비 확보 방안 정담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더불어민주당, 의정부2) 도의원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실 관계자와 경기도청 관련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신축에 관한 국비 확보 방안 검토 자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참석한 도관계자는 현황 설명에서 “경기북부지역은 각종 규제(수도권정비권역,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주한미군공여구역)로 인구 대비(약 351만명) 창업지원시설이 도 단위 중 최하위로 열악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프라 개선을 통한 지역불균형 해소를 도모하고 기존 건물 노후화로 공간 개편이 어려운 점, 전문인력 확보 유리와 우수한 입지조건 등을 감안해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재건축을 통해 거점센터로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2022년 중기부 공모사업 신청요건에 기존 노후 창업지원시설 재건축 포함과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면담을 통한 국비지원(총 사업비 86억원의 50%)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현 사업은 국·도비 50:50 매칭사업으로 오영환 의원과 긴밀히 협조하고 중기부 장관 면담을 통해 국비 지원 건의 등 다각도로 국비지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승기 경기도의원, 한국오리협회와 정담회 실시

    백승기 경기도의원, 한국오리협회와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안성2)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한국오리협회 경기도지회 김광배 지회장 등 관계자와 함께 조류인플루엔자(AI) 관련 오리농가의 애로 사항과 현황,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오리협회 관계자는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 코로나19 등 여러 악재로 많은 농가들은 힘든 상황”이라며 발생 원인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살처분 후 실질적인 보상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토로했다. 또 “현재 방역 방법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지금부터 준비가 들어가야 한다”며 “오리농가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도록 맞춤형 방역 지침으로 현실에 맞게 개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백승기 의원은 “고병원성 AI로 인해 오리농가 뿐만 아니라 관련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오리농가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하여 실효성 있는 보완대책과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병원성 AI가 조속한 시일 내 소멸되길 바라며, 오리농가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 맞는 방역 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내 과거 150여 오리사육농가에서 폐업 및 타직종으로 이동해 현재 30여 농가 내외(80%) 감소한 상태로 이 어려운 난관을 우리 모두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G-스포츠클럽 담당자와 정담회

    추민규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G-스포츠클럽 담당자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지난 5일 올해 G-스포츠클럽의 하남시 사업과 관련해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장학사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하남시 문화체육 담당자와 하남시 체육회 담당자가 함께 했으며, 경기도 교육청 학생건강과 박진성 장학사의 설명으로 이뤄졌다. 경기도 G-스포츠클럽은 전국 최초 경기도교육청, 도의회, 지자체(시·군 체육회) 공공형 스포츠클럽 정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28개 시·군 106개(102개 클럽, 4개 사업담당자) 사업을 하고 있다. 도교육청 박진성 장학사는 “G-스포츠클럽은 학교운동부 운영 관련 폐혜를 예방하고, 사회적·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안전한 스포츠 생태 환경을 기반으로 마을(지역)에서 운영 가능한 초·중·고 학교운동부와 연계한 정책으로 경기도 학생선수들의 타시도 전출을 예방하는 등 운동부 해체로 인한 지도자 고용불안을 해결하는 정책으로 하남시 공모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여러 사업들이 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G-스포츠클럽과 관련해 전반기 교육위원 시절, 하남시에서 경기도 정책토론회를 진행했고, 지역 거점형 G-스포츠클럽을 안착하려고 노력했으나 쉽지 않았다”며 “경기도의 아이들이 마을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운영돼야 하겠지만, 경기도 본예산 편성과 자치단체의 본예산 편성기간이 달라서 많은 애로점이 문제로 부각되는 등 일관성 있는 경기도 정책을 주문한다”고 설명했다. 경기도형 G-스포츠클럽 사업은 경기도형 운동부와 초등 스포츠클럽으로 나뉘며,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의 선순환 시스템과 초·중·고 학교운동부 연계 활동 지원 및 마을 기반 전문학생선수 발굴·육성으로 이뤄져 있으며, 초등학생 참여의 스포츠교실과 스포츠 참여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기형 경기도의원, 김포한강신도시 고교 신설 논의 정담회

    이기형 경기도의원, 김포한강신도시 고교 신설 논의 정담회

    이기형 경기도의원(김포4선거구·교육기획위원회)은 지난달 31일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김포시 학부모회장협의회(회장 김현주)’와 정담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정담회는 중학생 졸업자 수 대비 고등학교 수용율이 매우 낮은 한강신도시 지역의 고등학교 신설 추진으로 한강신도시 입주 후 나타나고 있는 각급 학교의 과밀화 문제가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와 대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학회협은 “김포한강신도시 지역의 중학교 졸업생 수 대비 신도시 내 고등학교의 입학정원이 60%대에 머물고 있어, 원거리 통학 고등학생이 많아 교육환경 저하의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또 “김포한강신도시 교육 용지(고등학교)의 방치로 주거환경까지 악화되고 있어 해당 용지에 계획된 고등학교의 빠른 신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현황 설명에 나선 이기형 의원은 “2012년, 2013년에 이어 지난해 한강신도시 내 고등학교 신설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에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했으나, 재검토(설립시기 조정) 통보를 받았고, 함께 추진한 구래동의 중학교 신설만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교육부 투자심사는 전국적으로 30%대의 통과율이라는 저조한 실적에 비해 김포의 학교신설은 50%의 성과를 보였지만, 김포시가 고등학교 비평준화 지역이라는 한계가 현실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뒤따른다. 최근 실시한 ‘김포시 고교평준화 실시 타당성 연구 용역’ 자료에 따르면, 중학교 졸업생수 대비 일반고등학교 정원은 김포 남부권 109.6%, 중부권 61.5%, 북서부권 111.4%의 수용율을 보이고 있어, 한강신도시 지역이 포함된 중부권의 고등학교 부족이 눈에 띈다. 김포시는 고교 비평준화 지역으로 지역 내의 고등학교 여유 학급수가 존재해 한강신도시 지역 고교설립의 장애물로 작용해 왔다. 그러나 2024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김포시 고교평준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강신도시 내 고등학교 신설이 선결과제로 등장했다. 이 의원은 “고등학교 신설건은 2021년 상반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다시 상정했으며 2020년 기준 김포시 중3 학생 수는 3809명으로 일반 고등학교 모집정원 3186명보다 623명 많아 일반고 진학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교육부 중앙투자 심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포형 고교평준화는 교통 여건 개선이 어려운 부분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김포 학군을 3개 구역으로 나누는 안이 유력하므로, 한강신도시 내 고등학교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김포지역 초·중 학부모회 대표들의 고교설립 지원요청에 대해 이의원은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을)과 함께, 김포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부에 적극 건의하고, 경기도와 김포시의 교육 현안도 함께 공유하는 계기를 이어가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수석 경기도의원, 플랫폼 배달노동자와 정담회 개최

    성수석 경기도의원, 플랫폼 배달노동자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천1)은 지난 1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플랫폼 배달노동자들과 정담회를 열었다. 성수석 의원은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지원 조례가 제정되어 플랫폼 노동자의 산재보험 등 사회보험료 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사회안전망에서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권리가 보호받게 됐다”고 말했다. 당일 참석한 배달노동자는 “연령이 낮고 사고 경력이 있으면 보험료가 높아 가입이 매우 어려웠던 처지였었다”며 조례가 제정돼 보호받게 됐다고 반겼다. 성수석 의원은 배달노동자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내용, 지원방법향후 계획 등을 안내하고 4월 이후 공고 예정인 공고문을 참고하라고 말했다. 덧붙여 “현장 수요에 비하면 지원 규모가 부분적이지만 앞으로 배달노동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관심갖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근식 경기도의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및 학교환경개선사업 관련 정담회

    유근식 경기도의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및 학교환경개선사업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는 지난달 30일 유근식 도의원(광명4·교육행정위원회)이 경기도교육청,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및 관내 학교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부는 지난 2월 발표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 추진계획’에 따라 노후 학교 건물을 최첨단 학교로 탈바꿈 시키는데 2025년까지 18조 5000억원(국비 5.5조원, 지방비 13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핵심 요소로는 ▲공간 혁신 ▲스마트 교실 ▲그린 학교 ▲학교 복합화 등 4가지를 포함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일정 및 현황보고를 하며 무선 인터넷, 학습 플랫폼, 디지털 기기 등을 구비한 첨단 지능형(스마트) 환경이 교실에 구축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시설개선사업이 시급한 학교 현황을 보고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또 재개발이 진행중인 광명뉴타운 1R, 2R 구역내의 학교 설립에 관해 도의원, 도교육청,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함께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정담회를 마친 유근식 도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교육재정 악화로 추경 선정에 어려움이 있으나 추가로 현장을 방문하여 예산 지원 가능한지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소규모 개량사업 정담회 가져

    추민규 경기도의원,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소규모 개량사업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한 친수사업 및 소규모 개량사업 대상지 선정 건으로 알려졌으며, 소관 업무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다. 또한, 친수사업 및 소규모 개량사업 신청 건은 산곡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1.2㎞ 사업과 산곡천 구조물 개량, 제방 정비 건으로 알려졌다. 하남시 건설과 한상용 과장은 “산곡천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고, 주민들의 설치 요청이 빈발하는 등 불편함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기도 차원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경기도의원은 “무엇보다 주민중심의 주거생활이 편리해야 하고, 비포장으로 지역주민의 불만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남시와 경기도가 잘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깨끗한 하천 만들기와 안전한 자전거 도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해 하남시 건설과는 산곡천 주요사업내용으로 2개의 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co.kr
  • 최만식 경기도의원, 콘텐츠지원사업 운영현황 파악을 위한 현장방문 실시

    최만식 경기도의원, 콘텐츠지원사업 운영현황 파악을 위한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남1)이 지난 30일 콘텐츠 창작·창업 지원 및 공정·상생 환경 조성을 위한 콘텐츠 지원사업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콘텐츠 공정거래 상담센터 등 시설을 방문한 최만식 위원장은 관계자와 ‘시설 운영 및 사업진행 경과에 대한 정담회’를 가지고 입주사와 면담을 실시하는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 먼저, 판교 클러스터센터장에서 이루어진 사업운영 현황 청취를 마친 최만식 위원장은 “콘텐츠 창작 기업의 창업지원 등에 그치지 말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유지 등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성남 지역에 있는 산업진흥원, 디자인진흥원, 한림원, KETI 등 우수한 기관 및 시설과 네트워킹 구축, 협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입주사와의 면담자리에서는 업체 관계자들이 각자의 사업내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의 발전에 따른 경기도민의 수혜 증진을 위한 건의사항을 이야기했다. 모바일 아동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고 있는 입주기업 플랙스 윤순일 대표는 대면 상담의 문제점과 상담료 부담의 해소 등 장점이 있는 프로그램을 경기도 내 유치원 및 각 가정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최만식 위원장은 도청의 콘텐츠정책과에서 보육정책과 등 관련부서와의 협의해 사업진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현장방문에는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대행 및 클러스터운영본부장 등이 동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co.kr
  • 유광혁 경기도의원, 동두천 흡연율 통계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

    유광혁 경기도의원, 동두천 흡연율 통계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1)은 지난 30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건강정책팀장 나경란 외 2명, 동두천 보건소장 외 2명과 함께 동두천시 음주율과 흡연율의 상관관계 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 건강정책팀 관계자는 “흡연율은 다양한 개인적·환경적·사회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데, 동두천시는 월간 음주율은 낮지만, 고위험 음주율이 높고 흡연울이 높은 것으로 분석 된다. 또한 면적·인구 대비 금연치료 참여 의료기간 수가 적고 소매점 수가 많은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흡연율은 28.8%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반면, 월간 음주율은 56%로 경기도 순위는 낮은 편이다. 고위험 음주율은 남성은 한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또는 맥주5캔), 여성은 5잔 이상(또는 맥주 3캔)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사람의 분율을 나타낸다. 이에 동두천 보건소관계자는 “동두천시는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자체 평가표를 활용해 생애주기별 맞춤교육,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금연분위기 조성하는 등 방안을 내세웠으며,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금연구역 지도점검 및 단속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그 결과 전년도 대비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군별 맞춤형 보건건강정책 추진을 건의하고 개선사항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바 있다. 경기도 금연사업지원단을 운영하여 금연사업에 대한 기술지원 및 홍보, 교육을 강화하고 금연을 실천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해 건강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흡연은 만성질환 발병률을 높이는 등 건강에 직접적인 위험 요소인 만큼 금연 환경조성과 더불어 지도단속을 강화해 쾌적하고 깨끗한 동두천·연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경기도 장애인체육회 임원진과 정담회 가져

    추민규 경기도의원, 경기도 장애인체육회 임원진과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추민규(하남2) 의원은 30일 경기도 장애인체육회 임원진과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하남시 장애인들의 체육관 부족 문제와 스포츠강사 활성화에 대한 지원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현재 하남시 장애인체육회는 직원과 지도자의 인원이 부족한 상황이고, 제대로 장애인들을 위한 체력증진과 교육프로그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 장애인체육회 박언호 과장은“하남시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및 스포츠 강사 공급 지원에 대한 내용들을 검토하여 좋은 해결점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무엇보다 하남시 장애인체육회가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지원책을 검토할 예정이며, 하남시 장애인단체와 정담회를 통한 부족한 부분들을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맞춤식 운동 및 체력측정 검증을 통한 시스템 안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도정 질의를 통하여 목소리를 내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만식 경기도의원, 독립야구 관계자 정담회 실시

    최만식 경기도의원, 독립야구 관계자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남1)은 지난 29일 같은 위원회 황수영 의원(민주당·수원6),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주 의원(무소속·양평1)과 함께 국내 독립야구를 대표하는 관계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야구의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1월 경기도에서 운영되는 독립야구 6개 팀 지원을 위한 정담회에 이어 개최된 것으로, 당시 논의되었던 국내 독립야구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구 및 인프라 구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남시 맥파이어스 독립야구단 임호균 전 단장을 비롯해 한국독립야구연맹 고인수 사업단장,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장동철 사무총장, 임창용 전 야구선수가 참석했다. 매년 프로야구단에서 나오는 선수는 100명에 이른다. 정담회 참석자들은 이들 선수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장기적 플랜과 독립야구를 지원할 기구 조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이를 위해 지자체와 기업을 연계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최만식 위원장은 “독립야구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려고 준비 중”이라며 “지자체에서 공식적으로 독립야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주·황수영 의원도 “독립야구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요청하면 최대한 돕겠다”며 “독립야구 운영 주체인 당사자들이 운영규정안을 만드는 등 자체적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만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 독립야구의 저변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성남 맥파이어스, 고양 위너스, 파주 챌린저스, 연천 미라클, 광주 스코어볼하이에나들, 시흥 울브스 등 6개 독립야구팀이 2021년 리그전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건설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명원)는 29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임원진과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올해 공공공사부터 종합·전문 건설업체 간 상대 업종의 건설업 등록기준을 갖춰 상호시장 진출 가능해진 것에 따른 경기도내 영세 전문건설업체 보호대책 ▲경기도 소규모 전문공사의 공사비 부족 현상에 따른 합리적 공사비 산정 방안 ▲경기도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제도 개선 ▲도내 주계약자 공동도급 공사발주 활성화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최근 코로나19 및 건설업의 단일화 등으로 인해 영세전문건설업체들이 많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며 “오늘 논의된 안건들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검토해보고,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적용될 수 있도록 토론회·공청회 등 계속적으로 소통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오진택 부위원장(민주당·화성2)는 “건설교통위원으로서 소규모 전문공사의 공사비 부족 현상의 개선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었기에, 명확한 공사비 산정을 위한 전문성 강화 방안 등 해결책 마련에 최선의 다하겠다”며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제도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조광희 의원(민주당·안양5)은 “페이퍼 컴퍼니는 건설업계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돼왔던 불공정 행위이기에, 공정한 도내 건설업 환경을 위해서라도 사전단속제도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경기도 소규모 전문공사의 경우에는 설계기준 및 예산편성 기준의 현실화를 위해 향후 전문가 및 관계자들과 토론회 및 공청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배 의원(민주당·시흥3)은 “오늘 제안된 소규모 전문공사의 명확한 예산산정을 위한 매뉴얼 구축, 도내 주계약자 공동도급 공사발주 활성화 방안 등 유의미한 의견들에 대해서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면밀하게 검토하여, 도내 건설업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담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애형 경기도의원, 광교 도청 부지 학교설립 관련 정담회

    이애형 경기도의원, 광교 도청 부지 학교설립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애형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26일 광교도청사 부지 경기융합타운 내 초등학교 설립 및 광교신도시 교육환경개선과 관련하여 광교신도시 입주자대표회의 교육특별위원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이 의원은 광교신도시 입주자대표들과 만남에서 ‘광교신도시 영유아 및 초중고 문제점 및 발전방안’에 대한 설명과 광교지역 초등학생 증가와 관련한 문제점을 들었다. 2013년 입주를 시작한 광교신도시에 초등학교가 부족해 산의초와 신풍초의 증축이라는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다 보니 운동장, 강당, 특별실의 부족은 물론이고 급식실 식당도 공간이 부족해 교실급식을 병행하는 등 다양한 문제들이 노출됐다. 특히, 맞벌이가 많은 광교 특성 상 돌봄 교실이 강화돼야 함에도 방과후 학교도 신청자들을 다 수용하지 못하는 문제, 학군배치 기준의 불합리성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다. 현재 경기도청사 부지에 설립 예정인 초등학교는 2013년 경기도와 도시공사의 기부 약속에서 2016년 2월 무상임대로 입장을 선회했고, 다시 도교육청에서 조성원가 20% 금액으로 매입하는 것을 조건으로 교육환경평가 심의 승인을 얻었다. 2021년 현재는 2013년과 학령인구 구성 등 광교 내 교육지형 변화가 있어 경기도교육청에서는 미래형 통합학교 등 다양한 형태를 구상하고 있다. 이 의원은 “광교 내 교육문제 면면을 오늘 정담회를 통해 자세히 알게 돼 감사하다”고 입주자대표들에게 인사를 전하면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으로 광교 내 과밀학교 해결을 위해 경기융합타운 내 학교 설립을 가시화하여 행정타운 내 주상복합 216세대 입주로 인한 문제를 사전에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담회에서 제기된 미래형 통합학교 설립, 학군배치 기준, 광교 내 학교들의 특화된 돌봄교실 운영 등 정책적 숙고가 필요한 이슈들을 주제로 추후 수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수원지역 학교설립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어 광교신도시 거주자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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