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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재호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외상은 없다”

    남재호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외상은 없다” 남재호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하게 누운 자세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나오지 않아 집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외상이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 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특별한 외상은 없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특별한 외상은 없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특별한 외상은 없다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 “원인은 뇌출혈” 무슨 일 있었나?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 “원인은 뇌출혈” 무슨 일 있었나?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 “원인은 뇌출혈” 무슨 일 있었나?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서 숨져 “돌연사 가능성” 왜?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서 숨져 “돌연사 가능성” 왜?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서 숨져 “돌연사 가능성” 왜?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과 만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검찰 관계자는 ”남 지청장은 평소 지병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외상 등이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통상 외부 침입 흔적이 없으면 시신을 부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정확한 사망 원인이 나오지 않았는데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 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은 없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은 없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은 없다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외상은 없어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특별한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특별한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특별한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특별한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특별한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특별한 외상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외상은 없다”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외상은 없다”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하게 누운 자세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나오지 않아 집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외상이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 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특별한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특별한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원인은 뇌출혈” 특별한 외상은 없어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뇌출혈이 원인” 외상은 없어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남재호(47)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이 21일 오전 9시15분쯤 경북 의성에 있는 관사에서 뇌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운전기사가 출근 시간이 되어도 남 지청장이 나오지 않자 아파트 6층에 있는 관사에 들어갔다가 숨진 남 지청장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그는 안방 침대에서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었다고 의성소방서는 밝혔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외부 침입 흔적이나 특별한 외상도 없었다. 그는 전날 저녁 의성에 있는 지인 상가에 문상하러 갔다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에서 남 지청장을 만난 한 지인은 “남 지청장이 술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다. 시신이 이송된 의성의 한 병원은 CT(컴퓨터 단층촬영)를 찍은 결과 뇌출혈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고혈압에 따른 약을 복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신이 발견된 이후 돌연사 쪽에 무게를 두고서 사망 원인을 조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원인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을 유족에게 넘겨줬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원 28기인 남 지청장은 청주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지난 2월 검찰 정기인사에서 의성지청장으로 부임했다. 남 지청장은 광주지검,인천지검 검사와 부산지검 공판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지검은 긴급 간부회를 열어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관료형 군대’로 변해 가는 조직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관료형 군대’로 변해 가는 조직

    1961년 5·16 군사정변 이후 군 출신인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이 연이어 집권하면서 군은 30여년간 국가를 통치하던 최고 엘리트 집단이 됐다. 1993년 출범한 김영삼 정부가 군 내 사조직인 ‘하나회’를 척결하면서 비로소 군에 대한 ‘문민 통제’의 기틀이 마련됐다. 하지만 그로부터 20여년이 지난 현재 군의 정치 개입 가능성은 줄었지만 ‘전투형 강군’보다 조직 이기주의와 복지부동이 만연한 ‘관료형 군대’의 경향만 심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창군 이래 군은 행정기관인 국방부 외에도 육해공군과 합동참모본부, 방위사업청과 병무청, 26개의 국방부 직할부대를 거느린 매머드 조직으로 변모했다. 소속원만도 군인 63만 700여명, 군무원 2만 6300여명에 달한다. 국방부 자산도 지난해 말 기준으로 171조 1475억원, 부채는 130조 9037억원에 이른다. 올해 예산으로는 37조 4560억원을 사용하고 내년 예산으로 무려 40조 1395억원을 요청했다. 하지만 이 같은 양적 성장을 바라보며 군이 안보를 빌미로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조직 확장에 목매는 것 아니냐는 비판적인 시선도 늘어나고 있다. 국방대 안보문제연구소가 지난해 11월 실시한 ‘2014 범국민 안보의식 조사’에서 ‘우리 군이 국방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비효율적’이라는 응답이 49%로 ‘효율적’이라는 응답 17.8%보다 31.2% 포인트 높았다. 특히 전문가 집단에서는 비효율적이라는 응답이 60%로 효율적이라는 응답 10%보다 50% 포인트나 높아 방만한 운용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이는 ‘싸우는 군대’를 지향해야 할 군 조직이 진급과 보직에만 목을 매고 장성 자리를 지키는 데 급급하다는 인식을 반영한다. 군의 한 고위 관계자는 기자와 사석에서 만나 “미군 장성은 훈련이 어떻다, 새로운 무기체계가 어떻다는 식의 전쟁 관련 이야기를 즐겨 하는 반면 한국군 장성은 누가 참모총장이 되고 합참의장이 될 것이라는 등의 이야기를 주로 한다”고 개탄했다. 군의 방만한 인력 관리는 상위 직급의 군살 빼기에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다는 점에서 분명해진다. 국방부는 2011년 5월 국방 개혁을 통해 444명인 장군 수를 2015년까지 30여명 줄이고 2020년까지 부대 구조 개편을 통해 30명을 추가로 줄이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실이 국방부에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장군 정원은 2013년에 불과 3명 줄어 현재까지 441명이다. 2003년 69만명 수준이던 군 병력이 올해 91%인 63만명 수준까지 줄었는데도 장군 정원은 큰 변동이 없다. 국방부 21세기 개혁위원회에서 활동했던 심동보 예비역 해군 준장은 “1995년에도 한국군이 병력집약형에서 기술집약형 군대로 변모하고 2012년까지 적정 병력을 40만명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지만 20년째 제대로 된 개혁을 못하고 있다”며 “육군 출신들이 장군 숫자를 줄이기 싫어하는 것이 근본 이유”라고 지적했다. 군 당국의 도덕적 해이는 국회의 지적을 무시하며 인력을 초과 운용하는 현실에서도 드러난다. 군 인사법 24조 3항은 부사관 중 하사로 5년 이상, 중사로 11년 이상 재직한 사람을 각각 중사와 상사로 근속진급시킬 수 있도록 하면서 근속진급 인원만큼 진급한 계급의 정원이 늘어나고 진급 전 계급의 정원이 감소한 것으로 보도록 규정했다. 이 같은 규정에도 육군은 지난해 중사 2만 2539명을 운용했고 이는 근속진급을 고려한 정원보다 1728명 많은 숫자다. 해군 하사는 25명 초과한 5548명, 공군 상사는 99명 초과한 5221명을 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군에 대한 입법부 통제가 확립된 미국은 의회가 선발예비군 정원을 포함해 매년 현역 군인 총정원을 인가하도록 규정한다. 또 부사관의 최상위 계급 정원의 상한을 정하고 장교 총정원 크기에 따른 영관장교의 군별·계급별 상한, 장군의 정원과 계급별 정원 상한을 정해 군이 함부로 정원을 늘리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우리의 경우 국방 조직과 정원을 대통령령과 국방부 훈령 수준으로 관리하는 데 비해 미국은 구속력이 강한 법률로 규제하고 있다는 점이 얼마나 진정한 ‘문민 통제’를 구현하고 있는가의 차이임을 알 수 있다. 김종탁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우리 군도 장군 정원을 장교 총정원의 몇 % 이내로 제한하는 식의 ‘국군정원법’(가칭)을 제정해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최태원 형기 64%만 복역… 한때 ‘부정기류’, 김승연·LIG 3부자, 초안부터 이름 없었다

    재벌 총수 중 유일하게 잔형 면제 사면과 특별복권이 이뤄진 최태원 SK그룹 회장만 사면심사위원회 초안부터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와 법무부가 조율한 8·15 광복절 특별사면안 초기부터 최 회장을 뺀 다른 그룹 총수들의 이름은 아예 오르지 않았던 셈이다. 14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사면심사위에 올린 사면안에는 재계 총수 중 유일하게 최 회장 이름만 있었다. 한 사면심사위원은 이날 “언론에서 사면 유력 대상으로 거론됐던 경제계 인사 중 최 회장만 초안에 이름이 있었다”며 “사면위원 간에도 최 회장을 최종 사면 대상에 포함시킬지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이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번에 사면된 경제인 14명 중 이름이 알려진 인사는 최 회장과 김현중 한화그룹 부회장, 홍동욱 한화그룹 여천NCC 대표이사 정도가 꼽힌다. 최 회장이 가석방 요건은 충족했지만 형 집행을 면제하는 요건에는 부족해 부정적 기류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법조계 내에서도 최 회장의 잔형이 면제되고 복권까지 전격적으로 이뤄진 데 대해 ‘의외’라는 반응이 적지 않다. 최 회장은 2013년 1월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돼 전체 형기의 64%인 2년 7개월을 복역했다. 가석방 요건(형기 3분의1 이상)은 충족하지만 사면심사위가 형 집행을 면제해 주는 통상 요건(3분의2 이상)에는 미치지 못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경우 과거 두 차례 받았던 사면 혜택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처음부터 사면 대상 후보에도 오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히려 초범인 두 명의 한화 전문 경영인이 사면 대상이 될 수 있었던 배경이기도 하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구자원 LIG 명예회장과 구본상 전 LIG넥스원 부회장,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등 삼부자는 분식회계와 함께 2000억원대 사기성 기업어음(CP)을 발행해 대규모 피해자를 양산한 게 사면 대상에서 누락된 이유라는 분석도 나온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사면 발표 직후 “청와대로부터 (사면 대상자) 명단이 내려오지 않은 사면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말을 실무자로부터 들었다”는 내용을 언론에 슬쩍 흘렸다. 세간의 인식과 달리 이번 사면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별다른 ‘외압’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풀이된다.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은 한술 더 떠 “(사면 과정에) 경제 5단체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왔고 본인이 해 달라는 사람도 있었다”면서도 “과거에는 청와대 비서실 쪽에서 쪽지가 내려왔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이번에는 전혀 없었다”며 적극적으로 과거 정부의 사면 관행과 차별화하고 나섰다. 한 법조계 고위 관계자는 “(최 회장에 대해) 형 집행을 면제하는 특별사면뿐 아니라 복권까지 시켜 주는 등 한 큐에 (민원을) 해결해 준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번 사면의 중심에 최 회장을 뒀던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박대통령이 공감했던 것처럼 고위 공직자들 마음도 움직일까요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박대통령이 공감했던 것처럼 고위 공직자들 마음도 움직일까요

    “한국이 선진국 일원임은 확실한데 정작 한국인은 높은 평가에 익숙하지 않다. 한국 지식인들은 ‘경제 발전을 멈추면 또다시 저개발 국가로 주저앉는다’고 우려하는 저개발 국가 정체성에 머물러 있다. 국제사회 역시 한국에서 만든 대형 선박으로 수송된 한국산 자동차를 타고 한국산 휴대전화로 대화하고 한국산 컴퓨터로 일하면서도 정작 한국의 진가는 모른다.” ●이매뉴얼 페스트라이시 특강 2013년 저서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을 통해 이렇게 분석한 이매뉴얼 페스트라이시(51·한국명 이만열)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가 대한민국 고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인사혁신처가 올해 하반기 국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부처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마련하는 ‘국정과제 세미나’가 그 자리다. 하버드대에서 동아시아 언어문화학 박사 학위를 받은 그는 “아시아에서 또 다른 1등 국가의 부상이라고 하면 흔히 중국을 떠올리지만 갈 길이 멀다. 또 다른 1등 국가는 한국”이라고 책에 적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휴가 때 읽었는데 특히 마음으로 공감했다”고 소개한 책이다. ●핵심 개혁 과제 머리 맞대 세미나는 각 4기(13, 27, 28, 31일)로 나뉘어 하루 250명씩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다. 정부 부처 고위 관계자와 17개 시·도 부단체장 등 1000명이 참석한다. 세미나는 ‘4대 국정기조별 핵심 개혁 과제’에 대한 부처별 의견 교환과 분임 토의, 발표로 이뤄진다. 또 현정택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정부 하반기 국정 운영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변화 혁신과 미래를 위한 성찰과 다짐’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인사] 전남 목포시

    ■전남 목포시 ◇ 4급 승진 ▲ 교육문화사업단장 문광경 ▲ 안전도시건설국장 윤인영 ◇ 4급 전보 ▲ 기획관리국장 송명완 ◇ 5급 승진 ▲ 동명동장 김예순 ◇ 5급 승진 교육 대상자 ▲ 연동장 직무대리 김선희 ▲ 대성동장 직무대리 강명원 ▲ 죽교동장 직무대리 박남규 ▲ 만호동장 직무대리 김영준 ◇ 5급 전보 ▲ 자치행정과장 신현청 ▲ 자치행정과 비서실장 문태식 ▲ 민원봉사실장 이옥재 ▲ 관광과장 조건형 ▲ 안전총괄과장 김상호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철준 ▲ 보건위생과장 윤남주 ▲ 교육지원과장 김천환 ▲ 문화예술과장 이영권 ▲ 목포자연사박물관장 김정기 ▲ 도시재생과장 배석인 ▲ 용당2동장 정경백 ▲ 하당보건지소장 김성숙 ▲ 건강증진과장 문선화 ▲ 도시계획과장 나상원 ▲ 체육시설과장 홍재웅 ▲ 도시개발과장 박금재
  • [인사] 충남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 ▣ 초등 ◇ 초등학교장 전보 ▲ 성환초 김평묵 ▲ 천안신안초 김현수 ▲ 천안와촌초 조남정 ▲ 위례초 최윤희 ▲ 천안청수초 황광순 ▲ 학봉초 류순이 ▲ 주봉초 변창수 ▲ 신풍초 신동기 ▲ 의당초 오병익 ▲ 공주금학초 원영희 ▲ 우성초 장석구 ▲ 웅천초 김명대 ▲ 온양초 오신안 ▲ 연화초 윤병화 ▲탕정미래초 이경복 ▲ 금곡초 장동선 ▲ 서산예천초 박창희 ▲ 서산초 이은미 ▲ 서림초 조유선 ▲ 논산동성초 오도영 ▲ 용남초 이선미 ▲양촌초 정진희 ▲ 엄사초 한용환 ▲ 기지초 구인순 ▲ 신대초 최재순 ▲ 합송초 김용일 ▲ 백제초 박미숙 ▲ 서남초 백기현 ▲ 오가초 박종괄 ▲ 응봉초 인장식 ◇ 초등학교장 전직(중임) ▲ 온양천도초 심장근 ◇ 초등학교장 중임 및 전보 ▲ 신사초 오상근 ▲ 도장초 이규식 ▲ 천안서당초 이규필 ▲ 효포초 박노성 ▲ 공주중동초 전왕희 ▲ 동방초 김진홍 ▲ 온양온천초 임용규 ▲ 송곡초 최인재 ▲ 정미초 서민원 ▲ 예산초 박재신 ▲ 삽교초 신홍철 ◇ 초등학교장 공모 ▲ 한정초 성기동 ▲ 송간초 한진숙 ▲ 웅산초 신대식 ◇ 초등학교장 전직(초임) ▲ 평촌초 송제국 ◇ 초등학교장 신규 승진 ▲ 명천초 한만희 ▲ 인주초 김기형 ▲ 남창초 박성일 ▲ 송남초 윤희정 ▲ 거산초 이상수 ▲ 도고초 이인자 ▲ 둔포초 이정석 ▲ 동암초 류춘자 ▲ 운신초 최경옥 ▲ 이화초 김효영 ▲ 강경산양초 박희복 ▲ 강경황산초 양정숙 ▲ 노성초 이종수 ▲ 논산반월초 최영선 ▲ 성당초 김기경 ▲ 송악초 김수용 ▲ 상록초 김정애 ▲ 합덕초 박철수 ▲ 면천초 오현숙 ▲ 초락초 유영옥 ▲ 유곡초 윤용호 ▲ 신촌초 조경미 ▲ 탑동초 한동현 ▲ 부리초 정현정 ▲ 석양초 김기숙 ▲ 석성초 이상도 ▲ 구룡초 이오규 ▲ 송석초 권선탁 ▲ 서도초 신병식 ▲ 마산초 임정희 ▲ 청양초 최재길 ▲ 조림초 김영숙 ▲ 태안초 권중기 ▲ 송암초 김명희 ▲ 안면초 김분식 ▲ 원북초 두혜주 ◇ 초등학교장 공모만료 신규 임용 ▲ 석송초 김연화 ▲ 공주신월초 임동우 ▲ 아산북수초 류제일 ◇ 원로교사 ▲ 태안 이병선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 성환초 안병순 ▲ 천안신안초 이동구 ▲ 천안청수초 정옥희 ▲ 천안와촌초 천명희 ▲ 위례초 함자영 ▲ 공주신월초 강태구 ▲ 공주금학초 김영윤 ▲ 우성초 서병렬 ▲ 학봉초 임석호 ▲ 석송초 주정갑 ▲ 명천초 나상무 ▲ 웅천초 백은숙 ▲ 아산북수초 김상열 ▲ 온양천도초 손영만 ▲ 연화초 유택윤 ▲ 탕정미래초 이병춘 ▲ 서산예천초 김지연 ▲ 운신초 송재헌 ▲ 서림초 유병권 ▲ 서산초 채규웅 ▲ 양촌초 김영숙 ▲ 노성초 김찬수 ▲ 논산동성초 김화희 ▲ 용남초 송성섭 ▲ 강경산양초 송영관 ▲ 동산초 윤봉호 ▲ 엄사초 정진용 ▲ 이화초 조재구 ▲ 논산반월초 조한근 ▲ 강경황산초 황선춘 ▲ 성당초 이능세 ▲ 유곡초 이현희 ▲ 합덕초 정도영 ▲ 신대초 강순자 ▲ 백제초 류창열 ▲ 석양초 정붕기 ▲ 송간초 최순옥 ▲ 청양초 김경순 ▲ 응봉초 심재능 ◇ 초등학교장 명예퇴직 ▲ 둔포초 서중원 ◇ 초등학교장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백석초 김학원 ▲ 천안백석초 류완숙 ▲ 성신초 송성자 ◇ 초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김영두 ▲ 아산 이갑수 ▲ 아산 이주태 ▲ 서산 박애숙 ▲ 서산 안민원 ▲ 서산 이미자 ▲ 서산 정재설 ▲ 논산계룡 백부업 ▲논산계룡 우종열 ▲ 당진 김광렬 ▲ 당진 송미경 ▲ 당진 이연화 ▲ 금산 김정미 ◇ 특수학교 교감 전보 ▲ 아산 최경화 ◇ 초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송명숙 ▲ 아산 오임석 ▲ 논산계룡 오소탁 ▲ 부여 강태정 ▲ 홍성 김선수 ▲ 예산 최인순 ◇ 특수학교 교감 전직 ▲ 공주정명학교 이종권 ◇ 초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강진필 ▲ 천안 권창희 ▲ 천안 김선희 ▲ 천안 김영수 ▲ 천안 김춘경 ▲ 천안 배상식 ▲ 천안 복경운 ▲ 천안 이광진 ▲ 천안 이명희 ▲ 천안 이재화 ▲ 천안 임용호 ▲ 천안 전황진 ▲ 천안 지찬영 ▲ 천안 황선엽 ▲ 공주 김진식 ▲ 공주 백현실 ▲ 공주 이보만 ▲ 공주 정철수 ▲ 아산 김미영 ▲ 아산 박기성 ▲ 아산 박승자 ▲ 아산 서백희 ▲ 아산 함경의 ▲ 서산 남기윤 ▲ 논산계룡 김기철 ▲ 논산계룡 김인숙 ▲ 논산계룡 방장호 ▲ 논산계룡 이성현 ▲ 논산계룡 임경자 ▲ 논산계룡 조지선 ▲ 논산계룡 최창식 ▲ 금산 송명훈 ▲ 부여 이광호 ▲ 서천 이경자 ▲ 홍성 우선희 ▲ 홍성 정관호 ▲ 홍성 최동호 ▲ 예산 김종범 ▲ 예산 이홍규 ▲ 예산 이환종 ▲ 예산 정미화 ▲ 태안 김경호 ▲ 태안 박순자 ▲ 태안 백병찬 ◇ 초등학교 교감 정년퇴직 ▲ 천안봉서초 이정하 ▲ 충무초 김재일 ▲ 둔포초 이인복 ▲ 군북초 양재성 ◇ 수석교사 명예퇴직 ▲ 규암초 정정숙 ◇ 초등학교 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구성초 권정순 ▲ 천안쌍용초 김은규 ▲ 천안청룡초 양금목 ▲ 환서초 윤경선 ▲ 천안가온초 이영희 ▲ 안서초 이종봉 ▲ 성신초 한향규 ▲ 천안신안초 홍인선 ▲ 신화초 김은주 ▲ 용화초 차부자 ▲ 부성초 김경자 ▲ 서령초 송미자 ▲ 서산예천초 홍순이 ▲ 용남초 남궁명 ▲ 논산중앙초 조숙영 ▲ 탑동초 우은자 ▲ 금산초 이재영 ▲ 청양초 이병설 ▲ 홍남초 임환군 ▲ 아산용연초 이창순 ▲ 가남초 김혜성 ◇ 병설유치원장 겸임 ▲ 성환초병설유 김평묵 ▲ 천안신안초병설유 김현수 ▲ 신사초병설유 오상근 ▲ 도장초병설유 이규식 ▲ 위례초병설유 최윤희 ▲ 천안청수초병설유 황광순 ▲ 석송초병설유 김연화 ▲ 학봉초병설유 류순이 ▲ 효포초병설유 박노성 ▲ 주봉초병설유 변창수 ▲ 신풍초병설유 신동기 ▲ 의당초병설유 오병익 ▲ 공주금학초병설유 원영희 ▲ 공주신월초병설유 임동우 ▲ 우성초병설유 장석구 ▲ 공주중동초병설유 전왕희 ▲ 웅천초병설유 김명대 ▲ 동방초병설유 김진홍 ▲ 남창초병설유 박성일 ▲ 온양천도초병설유 심장근 ▲ 온양초병설유 오신안 ▲ 연화초병설유 윤병화 ▲ 송남초병설유 윤희정 ▲ 탕정미래초병설유 이경복 ▲ 거산초병설유 이상수 ▲ 도고초병설유 이인자 ▲ 둔포초병설유 이정석 ▲ 온양온천초병설유 임용규 ▲ 금곡초병설유 장동선 ▲ 송곡초병설유 최인재 ▲ 동암초병설유 류춘자 ▲ 서산예천초병설유 박창희 ▲서산초병설유 이은미 ▲ 운신초병설유 최경옥 ▲ 이화초병설유 김효영 ▲ 강경산양초병설유 박희복 ▲ 강경황산초병설유 양정숙 ▲ 노성초병설유 이종수 ▲ 양촌초병설유 정진희 ▲ 기지초병설유 구인순 ▲ 성당초병설유 김기경 ▲ 송악초병설유 김수용 ▲ 상록초병설유 김정애 ▲ 합덕초병설유 박철수 ▲ 정미초병설유 서민원 ▲ 한정초병설유 성기동 ▲ 면천초병설유 오현숙 ▲ 초락초병설유 유영옥 ▲ 유곡초병설유 윤용호 ▲ 신촌초병설유 조경미 ▲ 탑동초병설유 한동현 ▲ 부리초병설유 정현정 ▲ 신대초병설유 최재순 ▲ 석양초병설유 김기숙 ▲ 백제초병설유 박미숙 ▲ 석성초병설유 이상도 ▲ 구룡초병설유 이오규 ▲ 송간초병설유 한진숙 ▲ 송석초병설유 권선탁 ▲ 서남초병설유 백기현 ▲ 서도초병설유 신병식 ▲ 마산초병설유 임정희 ▲ 오가초병설유 박종괄 ▲ 평촌초병설유 송제국 ▲ 웅산초병설유 신대식 ▲ 삽교초병설유 신홍철 ▲ 응봉초병설유 인장식 ▲ 태안초병설유 권중기 ▲ 송암초병설유 김명희 ▲ 안면초병설유 김분식 ▲ 원북초병설유 두혜주 ◇ 유치원 원감 전보 ▲ 공주 박해자 ▲ 아산 윤경옥 ◇ 유치원 원감 승진 ▲ 천안 이희자 ▲ 보령 최미숙 ▲ 서산 이은주 ▲ 서산 이창숙 ◇ 유치원 원감 전직 ▲ 천안 홍혜정 ◇ 유치원 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 천안봉명초병설유 김명애 ▲ 천안구성초병설유 김재남 ▲ 송남초병설유 남혜연 ▲ 연화초병설유 박경순 ▲ 원봉초병설유 강선규 ▲금암초병설유 한진선 ▲ 청양유 박명옥 ▲ 원북초병설유 김인숙 ◇ 장학관 전직 ▲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흥진 ◇ 장학사, 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김광진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이은주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강명진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성희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한복연 ▲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조시연 ▲ 보령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춘훈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고의순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문영애 ▲ 부여교육지원청 장학사 강선용 ▲ 서천교육지원청 장학사 김순임 ▲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김동호 ▲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 백연실 ◇ 장학사, 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김영분 ▲ 학생임해수련원 교육연구사 임상빈 ▲ 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사 김주형 ▲ 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박병기 ▲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은주 ▲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윤한진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학사 양주미 ▲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임영미 ▲ 청양교육지원청 장학사 명정희 ▲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김건 ▲ 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한은희 ▲ 태안교육지원청 장학사 오명석 ◇ 본청 조직개편(장학관) ▲ 학교교육과 장학예술담당장학관 김경호 ▲ 체육인성건강과 체육교육담당장학관 이종설 ▲ 체육인성건강과 인성인권담당장학관 주도연 ▲ 유아특수복지과 유아교육담당장학관 김경희 ◇ 본청 조직개편(장학사) ▲ 학교정책과 장학사 전은미 ▲ 학교교육과 장학사 강미자 ▲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기태 ▲ 학교교육과 장학사 이현주 ▲ 학교교육과 장학사 정은영 ▲ 학교교육과 장학사 한석희 ▲ 체육인성건강과 장학사 박동수 ▲ 유아특수복지과 장학사 원화연 ▣ 중등 ◇ 중등학교장 전보 ▲ 천안봉서중 이혜숙 ▲ 천안부성중 최인섭 ▲ 천안오성중 신정수 ▲ 환서중 이현숙 ▲ 공주여중 임달순 ▲ 반포중 이남주 ▲ 송남중 천성하 ▲ 홍성여중 박영순 ▲ 천안여고 김광근 ▲ 공주고 조충식 ▲ 대천여상 이주대 ▲ 금산하이텍고 유승종 ▲ 부여정보고 장주경 ◇ 중등학교장 중임 ▲ 천안쌍용중 박상익 ▲ 유구중 박성업 ▲ 정안중 조옥형 ▲ 온양여중 임경호 ▲ 부여고 최규학 ▲ 광천제일고 심숙희 ▲ 대천여고 황의호 ◇ 중등학교장 전직(중임) ▲ 천안청수고 이회원 ▲ 부여여고 박진상 ◇ 중등학교장 공모만료 신규 임용 ▲ 이인중 정기홍 ▲ 음암중 전영택 ◇ 중등학교장 공모 ▲ 청라중 조미선 ▲ 공주마이스터고 차성우 ▲ 강경고 안미숙 ◇ 중등학교장 신규 승진 ▲ 천남중 안기서 ▲ 온양용화중 홍권표 ▲ 영인중 노희삼 ▲ 인주중 김학준 ▲ 신창중 원유식 ▲ 고북중 장태구 ▲ 당진중 최호준 ▲면천중 김승대 ▲ 순성중 이강일 ▲ 복수중 강중호 ▲ 제원중 황성서 ▲ 세도중 임채영 ▲ 서면중 김진욱 ▲ 장평중 김호중 ▲ 화성중 박미희 ▲ 청남중 이문성 ▲ 광천중 윤여향 ▲ 예산중 김주영 ▲ 신암중 이경범 ▲ 남면중(겸 남면초) 안성호 ▲ 목천고(겸 목천중) 임동수 ▲주산산업고(겸 주산중) 오수억 ◇ 중등학교장 전직(초임) ▲ 천안월봉중 임만석 ▲ 사곡중 백남용 ▲ 엄사중 이희천 ◇ 중등학교장 정년퇴직 ▲ 천안오성중 안상기 ▲ 천안월봉중 김기수 ▲ 환서중 김영수 ▲ 공주여중 이정희 ▲ 온양용화중 박석천 ▲ 고북중 박희관 ▲ 엄사중 장종학 ▲ 복수중 명제성 ▲ 광천중 김종철 ▲ 남면중 임명원 ▲ 대천여상 오종락 ▲ 주산산업고 신일균 ▲ 부여정보고 윤종설 ◇ 중등학교장 명예퇴직 ▲ 천안봉서중 정정호 ▲ 천남중 김성오 ▲ 청라중 손종기 ▲ 공주고 이대구 ▲ 공주마이스터고 윤여신 ▲ 부여여고 고영숙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김선완 ▲ 천안 유준위 ▲ 공주 이진규 ▲ 보령 김동진 ▲ 보령 최용락 ▲ 서산 이정춘 ▲ 서산 최영용 ▲ 천안두정고 이철우 ▲ 공주여고 남주현 ▲ 온양용화고 양재옥 ▲ 운산공고 우연재 ▲ 청양고 조진영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남현철 ▲ 천안 이형순 ▲ 천안 현종관 ▲ 당진 윤여정 ▲ 서천 김동춘 ▲ 서천 유필열 ▲ 예산 하헌상 ▲ 목천고 손성윤 ▲ 충남예술고 정선형 ▲ 천안신당고 신기진 ▲ 당진고 이경훈 ▲ 합덕제철고 남상출 ▲ 충남디자인예술고 김훈선 ▲ 정산고 최언환 ▲ 홍성고 함백기 ◇ 중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권영선 ▲ 천안 이호남 ▲ 공주 문금자 ▲ 아산 황호서 ▲ 논산계룡 민병희 ▲ 예산 조민철 ▲ 천안업성고 김종하 ▲ 금산고 박종덕 ▲ 서천고 김병관 ◇ 본청 장학관 ▲ 청렴윤리담당 정태모 ▲ 다문화국제교육담당 신경희 ▲ 교육과정담당 윤주역 ▲ 학교생활문화담당 조기성 ◇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손중대 ◇ 지역교육지원청 과장 ▲ 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허삼복 ▲ 당진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조영종 ▲ 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석희 ▲ 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함순란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학교정책과 이종애 ▲ 교원인사과 심상룡 ▲ 체육인성건강과 최정욱 ▲ 충무교육원 박성수 ▲ 충무교육원 장호중 ▲ 교육연수원 박종승 ▲ 천안교육지원청 방상욱 ▲ 천안교육지원청 박두순 ▲ 천안교육지원청 허숙자 ▲ 공주교육지원청 이세진 ▲ 아산교육지원청 김홍제 ▲ 아산교육지원청 정희순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한광희 ▲ 체육인성건강과 김선희 ▲ 체육인성건강과 한길자 ▲ 외국어교육원 이강일 ▲ 공주교육지원청 유양숙 ▲ 보령교육지원청 민봉기 ▲ 당진교육지원청 류재환 ▲ 당진교육지원청 전은주 ▲ 홍성교육지원청 이훈남
  • [밀리터리 인사이드] 北 목함지뢰 도발, 과연 이번이 처음일까

    [밀리터리 인사이드] 北 목함지뢰 도발, 과연 이번이 처음일까

    지난 4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이 사실상 북한의 의도적인 도발로 밝혀지면서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과거 군 복무 당시 이번 사건이 벌어진 지역 인근에서 수색, 매복작전에 참여한 경험이 있어 저절로 주먹이 쥐어질 정도로 큰 아픔과 분노를 느꼈는데요. 의도적인 도발이라면 과연 북한이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또 우리가 이번 사건을 통해 분명히 짚어봐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우선 2010년으로 시간을 되돌려보겠습니다. 2010년 7월 31일. 인천 강화군 주문도에서 낚시를 하던 주민이 나무로 만든 ‘목함지뢰’ 1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목함지뢰는 무게 420g, 길이 22cm, 높이 4.5cm, 폭 9cm로 상자 안에는 TNT 220g의 폭약과 기폭장치가 들어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금속탐지기로 찾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찰과 군이 인근 지역을 수색해보니 볼음도, 아차도 해안에서도 목함지뢰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무려 11발이었는데요. 6개는 실제로 폭발물이 들어있어 인위적으로 폭발시켜 해체했습니다. 목함지뢰는 북한이 주로 사용하는 지뢰였지만 우리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진 것은 당시가 거의 처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실제 폭발 사고까지 일어났습니다. ●100발이 넘는 목함지뢰가 떠내려온 까닭은 이날 오후 11시 20분 경기 연천군 백학면 전동리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안에서 목함지뢰 1발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주민 한모(48)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김모(24)씨는 얼굴에 화상을 입고 팔에 파편이 박히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민통선 안 임진강으로 가서 낚시를 즐기다 갈대밭에서 목함지뢰를 발견했습니다. 한씨가 폭발물을 들고 나왔고, 김씨는 5~6m 뒤따라 갔는데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지뢰가 폭발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때까지만 해도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가 여름철 호우 때문에 남쪽으로 떠밀려 내려온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북한의 의도적인 공격이라는 분석은 없었습니다. 군경은 좀 더 세밀하게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8월 1일 강화도 인근에서 2발, 경기 연천군 민통선 안 임진강 유역에서 17발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1일까지 36발, 2일에는 66발로 지뢰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군은 북측에 전화통지문을 통해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1~2개가 발견된 사례는 있었지만 수십개의 지뢰가 한꺼번에 발견된 것은 당시가 처음이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의도적으로 지뢰를 방출했을 가능성은 낮다”며 국민들을 거듭 안심시켰습니다. 그러나 상당수 지뢰는 안전장치가 없었고, 굴러다니는 시한폭탄이나 다름없어 국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했습니다. 한편에선 피서 절정기에 서해에서 불안감을 조성해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북한의 고의냐, 수해 때문이냐 갈팡질팡하는 사이 시간은 계속 흘러갔습니다. 그런데 군 복무 경험이 있는 일부 탈북자들이 먼저 북한이 의도적으로 목함지뢰를 흘려보냈을 것이라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그 해 3월 26일 천안함 피격사건, 5월 24일 남북교역을 전면 금지한 우리 정부의 대북제재 조치로 남북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탈북자들은 특히 5~7년이면 외관이 썩어 부식되는 목함지뢰 가운데 상당수가 온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는 점, 안전장치가 없는 지뢰가 많았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북한군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1990년대 이후 북한이 목함지뢰를 대량으로 매설한 사례가 드물다고 주장했죠. ●목함지뢰 발견 뒤 3개월 만에 연평도 포격 사건 뿐만 아니라 탄약고 붕괴로 인한 유실로 본다고 하더라도 다른 탄약이나 장비는 발견되지 않고 엄청난 양의 목함지뢰만 목격돼 의문이 증폭됐습니다. 의문이 해소되지 않은 10일 동안 발견된 지뢰는 110발을 넘어섰습니다. 그 와중에 북한은 해안포 110여발을 서해상에 발사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대응 태세를 떠보려는 의도가 분명했지만 우리 군은 특별한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11일이 돼서야 정부는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보고 의도적 유출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정부 당국자는 언론에 “북한의 수해가 한두 번 일어난 것도 아닌데 유독 올해만 목함지뢰가 떠내려온 것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군과 정보당국은 목함지뢰가 북한의 도발 징후라는 명확한 물증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갔고, 목함지뢰는 8월 말까지 176발이 발견됐습니다. 10월에는 강원도에서도 목함지뢰가 나왔습니다. 발견되지 않은 지뢰까지 합하면 300발 이상이 남쪽으로 내려온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군은 북한의 의도나 도발 여부를 끝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11월 23일 오후 2시 30분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해병대원 2명과 주민 2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26명이나 됐습니다. 포격에 많은 가옥이 불타고 파괴됐으며, 주민 대부분이 섬을 떠나 육지로 대피했습니다. 저도 사건 직후 연평도에서 현장 취재를 했고, 수많은 정보를 접했지만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목함지뢰를 떠올릴 겨를이 없었습니다. 뚜렷한 도발 징후로 봐야했지만 목함지뢰는 곧 잊혀진 사건이 됐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이 지난 뒤 드러난 이상한 점은 한 둘이 아니었습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전방지역에서는 꾸준히 목함지뢰가 발견됐습니다. 그렇지만 해마다 발견된 양은 20여발에 불과했죠. 2010년과는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매년 물난리를 겪었지만, 더 이상 목함지뢰가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사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북한의 의도적 도발이 아니라고, 우연이라고 보기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누구도 사건의 상관관계를 면밀하게 분석하지 못했고, 의도적 도발 여부를 규명하기도 전에 연평도 포격사건이 터져 묻혀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의도적 도발이라는 점이 거의 분명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강한 송진 냄새를 풍기는 새 지뢰가 우리 측 DMZ 전방 철책 출입구 바로 아래에 묻혀있었다는 겁니다. 2010년과 마찬가지로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포착하진 못했습니다. 묘하게 시점도 닮아있습니다. ●도발 강도 높이는 北…대비태세 점검이 시급하다 북한은 강도를 조절했을 뿐 매번 의도적으로 도발해왔습니다. 정치적인 계산이 분명했고, 대북제재 등의 경제적 타격을 무릅쓰고 거듭 도발을 강행했습니다. 2010년 이미 노쇠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아들 김정은에게 정권을 물려주기 위해 치밀한 계산을 했을 것입니다. 서른도 되지 않은 어린 아들에게 세습 기반을 닦아줘야 하는데, 그는 민가와 우리 군 진지 포격이라는 극악의 수를 썼습니다. 그리곤 아들이 내부적으로 군부에 휘둘리지 않도록 ‘포격술의 대가’라는 명성을 덧씌웠죠. 그 대가로 생길 민간인 희생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김정은은 그런 방식의 세습교육을 받은 이입니다. 이는 이번 목함지뢰 사건을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이희호 여사의 면담은 불발됐습니다. 아니, 북한은 애초에 면담을 진행할 생각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정부의 대북 메시지도 무시했습니다. 대신 우리 병사가 드나드는 철책문 바로 아래에 목함지뢰를 놓아두는 도발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의 도발 징후는 2010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뚜렷했습니다. DMZ에서 지뢰를 추가로 매설하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군은 그다지 주의깊게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북한군의 탈북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생각했습니다. 합참의 한 고위 관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지뢰나 부비트랩, 매복조 등에 대비해 필요한 조치를 더 했어야 했다. 현장 지휘관의 전술조치에 과오가 있었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11년 만에 북한이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인다는 확성기를 이용한 ‘대북 심리전 방송’ 재개를 결정했습니다. 지뢰 매설 모습을 실제로 포착한 것은 아니어서 도발 원점이 명확하지 않고, 마땅히 응징할 수단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식을 보고 “대북방송이 무슨 타격이냐”고 목소리를 높이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강력한 응징이냐, 아니냐로 논쟁하는 것보다 우리가 더 중요하게 들여다봐야 할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2010년의 사건들을 교훈삼아 서둘러 보완해야 할 부분은 우리 군의 대북 감시태세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북한군의 특이동향을 미리 포착했지만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뼈저리게 여겨야 합니다. 2010년에도 국정원과 군 정보당국은 이미 8월에 감청을 통해 서해 5도에 대한 공격계획을 확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공격이 아닌 평상적인 훈련이나 위협 정도로만 판단했습니다. 북한은 10월 노동당 창건일을 앞두고 군사적 긴장감을 크게 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목함지뢰 매설로 이달 실시하는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을 앞두고 분명한 도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김정은은 경제 위기와 외교적 고립을 해소할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숙청을 통한 공포정치는 한계가 있겠죠. 지난달 극심한 가뭄으로 쌀 배급량이 40%나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북한의 올해 쌀 생산량은 230만t으로 지난해보다 12%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는 등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일본과 접촉하는 동시에 우리와는 긴장관계를 유지하는 고도의 심리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과거에도 그랬듯이 북한은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긴장 수위를 높이는 전형적인 방식을 택했습니다. 도발 강도를 높일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군은 DMZ 등 전방지역의 대비태세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훈련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지 다시 한번 따져봐야 합니다. 현재의 상황을 기회로 삼아 반드시 개선해야 할 허점은 없는 지 세심하게 되짚어보길 바랍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 초등교장 승진 ▲ 여수좌수영초 양정숙 ▲ 백초초 차미화 ▲ 화정초 손봉숙 ▲ 해룡초 유승재 ▲ 외서초 한미희 ▲ 송광초 이춘희 ▲ 고흥동초 이우영 ▲ 녹동초 조승래 ▲ 미력초 김미애 ▲ 장흥초 김경수 ▲ 회진초 안정수 ▲ 송지초 김상국 ▲ 백수서초 이경숙 ▲ 고금초 윤미숙 ▲ 넙도초 김금희 ▲ 조도초 남화경 ▲ 안좌초 한난영 ▲ 자은초 천경랑 ▲ 가거도초 김남균 ◇ 초등교장 전직 ▲ 담양남초 김창윤 ▲ 목포동초 오은주 ▲ 목포한빛초 김여선 ▲ 순천성동초 전희 ▲ 순천부영초 정경모 ▲ 운남초 박갑기 ◇ 초등교장 중임 ▲ 목포이로초 김제형 ▲ 목포용호초 최복주 ▲ 목포상동초 심재순 ▲ 목포청호초 하재원 ▲ 목포미항초 박영수 ▲ 목포서해초 고용희 ▲ 목포애향초 김명진 ▲ 무선초 안동석 ▲ 신기초 정향환 ▲ 안심초 김재순 ▲ 순천중앙초 김유탁 ▲ 팔마초 김태영 ▲ 순천향림초 조성선 ▲ 다도초 장경순 ▲ 광양북초 황정환 ▲ 다압초 김윤식 ▲ 만덕초 조병춘 ▲ 능주초 서춘기 ▲ 장평초 강인원 ▲ 북평초 박현수 ◇ 초등교장 전보 ▲ 목포연동초 김남삼 ▲ 목포영산초 노귀덕 ▲ 순천대석초 조경훈 ▲ 동명초 위성미 ▲ 나주초 정진옥 ▲ 노안남초 박성수 ▲ 금성초 이성준 ▲ 용면초 김남호 ▲ 벌교초 김재홍 ▲ 화순제일초 신기호 ▲ 삼향북초 김춘호 ▲ 나산초 김유진 ▲ 약수초 임청심 ◇ 초등 공모교장 ▲ 여수문수초 박중옥 ▲ 여남초 윤현숙 ▲ 창촌초 조양익 ▲ 남평초 김미숙 ▲ 남면초 조숙희 ▲ 죽곡초 김선수 ▲ 중동초 나정란 ▲ 복내초 정기숙 ▲ 동복초 정오수 ▲ 도암초 김옥분 ▲ 산이서초 성경식 ▲ 해제남초 김만덕 ▲ 기산초 박문규 ▲ 진원동초 강경자 ▲ 분향초 문제은 ◇ 초등 공모교장→교장 ▲ 여수신월초 이석주 ▲ 죽림초 신경욱 ▲ 구례중앙초 김성희 ▲ 보성초 이영재 ▲ 득량남초 임삼택 ▲ 신전초 염시일 ▲ 금정초 배동렬 ▲ 미암초 김해운 ▲ 일로동초 김경호 ▲ 고달초 최경주 ◇ 초등교감 승진 ▲ 목포 백현영 ▲ 목포 범민숙 ▲ 여수 나주섭 ▲ 여수 정원중 ▲ 여수 박준규 ▲ 여수 박미순 ▲ 여수 정삼란 ▲ 여수 배향란 ▲ 여수 이정자 ▲ 여수 김영일 ▲ 여수 배진기 ▲ 순천 윤광순 ▲ 순천 최정아 ▲ 순천 김윤필 ▲ 순천 이찬우 ▲ 순천 김영오 ▲ 광양 홍영덕 ▲ 광양 박도순 ▲ 광양 이해순 ▲ 광양 이혜경 ▲ 광양 류현숙 ▲ 담양 이상석 ▲ 담양 조태순 ▲ 담양 손금순 ▲ 곡성 박경이 ▲ 구례 양영미 ▲ 고흥 하영일 ▲ 고흥 박해균 ▲ 보성 최은희 ▲ 보성 신미애 ▲ 화순 구광미 ▲ 화순 양미순 ▲ 화순 김은주 ▲ 화순 이용범 ▲ 강진 이연옥 ▲ 해남 양재삼 ▲ 무안 김정란 ▲ 무안 조미정 ▲ 함평 강기봉 ▲ 함평 윤선미 ▲ 장성 강진순 ▲ 진도 최봉아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초등교감 전보 ▲ 나주 김길용 ▲ 담양 이광일 ▲ 화순 서재숙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장학관·교육연구관 ▲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성수 ▲ 전남유아교육진흥원 원장 박형심 ▲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영순 ▲ 교육진흥과 민의식 ▲ 교육진흥과 김성기 ◇ 교원→교육전문직원 ▲ 교육과정과 김용허 ▲ 교육과정과 심치숙 ▲ 교원인사과 김병남 ▲ 교원인사과 최은순 ▲ 학생생활안전과 정경숙 ▲ 나주교육지원청 강은주 ▲ 곡성교육지원청 신숙희 ▲ 고흥교육지원청 정철훈 ▲ 구례교육지원청 배정미 ▲ 보성교육지원청 노순애 ▲ 함평교육지원청 나광수 ▲ 함평교육지원청 이춘호 ▲ 완도교육지원청 강성환 ▲ 진도교육지원청 박창순 ▲ 진도교육지원청 김도영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미래인재과 이철영 ▲ 미래인재과 김을용 ▲ 전남교육연수원 안진우 ▲ 전남교육연수원 신재영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조완문 ▲ 여수교육지원청 최홍석 ▲ 여수교육지원청 한혜경 ▲ 순천교육지원청 정현미 ▲ 구례교육지원청 이은자 ▲ 무안교육지원청 정성희 ▲ 장성교육지원청 김효관 ▲ 신안교육지원청 이관형 ◇ 중등교장 승진·전직·공모 ▲ 여수구봉중 김명옥 ▲ 여선중 최현진 ▲ 돌산중 양남근 ▲ 돌산중앙중 이영철 ▲ 거문중 장경수 ▲ 무선중 이대옥 ▲ 순천동산여중 조창영 ▲ 순천승남중 정은정 ▲ 진상중 김종남 ▲ 광양다압중 김홍필 ▲ 담양고서중 김성희 ▲ 구례동중 나경석 ▲ 고흥여중 조희란 ▲ 녹동중 정길주 ▲ 고흥도덕중 양숙희 ▲ 고흥점암중앙중 이경석 ▲ 조성중 남궁덕순 ▲ 도암중 이영송 ▲ 강진대구중 권종환 ▲ 황산중 김희방 ▲ 영암도포중 윤하식 ▲ 영광염산중 김길수 ▲ 금일중 박영호 ▲ 목포제일여고 김재련 ▲ 순천전자고 김을식 ▲ 해남공업고 김상호 ▲ 지명고 차왕주 ▲ 순천남산중 정진옥 ▲ 남평중 변정빈 ▲ 장흥유치중 강준광 ▲ 강진작천중 김덕렬 ▲ 함평월야중 정호선 ▲ 광양하이텍고 조의식 ▲ 고흥산업과학고 김경희 ▲ 전남기술과학고 김용국 ▲ 노화고 이문포 ◇ 중등교장 중임 ▲ 순천팔마고 허순행 ▲ 영암서호중 양우석 ▲ 삼계중 정진홍 ▲ 구례여중 현병호 ▲ 구림공업고 김정필 ▲ 나주문평중 기예석 ▲ 고흥중 김춘식 ▲ 삼호중 오한석 ▲ 강진여중 이승주 ▲ 담양수북중 강성철 ▲ 화순제일중 김호중 ▲ 나주상업고 민병상 ▲ 나주다시중 정정성 ▲ 법성고 안병호 ▲ 함평여고 하상규 ▲ 중마고 정기식 ▲ 장성실업고 양연옥 ▲ 송지중 송치형 ◇ 중등교장 전보 ▲ 목포청호중 박용운 ▲ 목포제일중 강훈백 ▲ 순천금당중 양기권 ▲ 순천월전중 이현녕 ▲ 나주동강중 백미숙 ▲ 나주반남중 문제윤 ▲ 담양중 김성칠 ▲ 화순동복중 선정균 ▲ 무안청계중 정병석 ▲ 무안몽탄중 김용기 ▲ 남악중 이해채 ▲ 영광대마중 박홍기 ▲ 장성여중 류영렬 ▲ 안좌중 김철주 ▲ 여천고 김중수 ▲ 여수화양고 최홍섭 ▲ 광양백운고 김옥준 ▲ 다향고 김호상 ▲ 장흥고 위점복 ▲ 조도고 강수현 ▲ 신안해양과학고 박광수 ◇ 중등교감 승진·전직 ▲ 목포 장승진 ▲ 순천 신원식 ▲ 나주 김영철 ▲ 담양 박영옥 ▲ 구례 조현경 ▲ 구례 이영재 ▲ 고흥 이형남 ▲ 보성 임채모 ▲ 강진 차은주 ▲ 영암 이문정 ▲ 영암 김희영 ▲ 완도 이종길 ▲ 순천제일고 정미자 ▲ 한국바둑고 주경중 ▲ 전남외국어고 장태환 ▲ 나주상업고 장향금 ▲ 한국항만물류고 이문선 ▲ 광양하이텍고 허동균 ▲ 담양고 김영식 ▲ 한울고 이준성 ▲ 다향고 나병후 ▲ 전남기술과학고 권도현 ▲ 장흥고 최용성 ▲ 장흥관산고 안태영 ▲ 진도국악고 이생옥 ▲ 지명고 임경수 ▲ 법성고 조영식 ◇ 중등교감 전보 ▲ 함평 김용윤 ▲ 광양여고 임경숙 ▲ 담양공고 박용권 ▲ 병영상고 이경우 ▲ 문향고 김원근 ▲ 장성실고 정석철 ◇ 장학관·교육연구관 ▲ 교육국장 김재인 ▲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찬주 ▲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만 ▲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인상 ▲ 전남학생교육원 교육기획부장 윤성중 ▲ 전남교육연수원 국제교육부장 윤기정 ▲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최종열 ▲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혜인 ▲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종진 ▲ 미래인재과 김준석 ◇ 교원→교육전문직원 ▲ 목포교육지원청 문태홍 ▲ 여수교육지원청 박형상 ▲ 구례교육지원청 마은주 ▲ 진도교육지원청 강석광 ▲ 장흥교육지원청 고은영 ▲ 함평교육지원청 오상원 ▲ 완도교육지원청 김은진 ▲ 전남교육연수원 임명희 ▲ 전남학생교육원 오창균 ▲ 전남과학교육원 박세아 ▲ 전남자연탐구수련원 최남수 ◇ 전보·전직 ▲ 정책기획관 조연주 ▲ 교원인사과 이동석 ▲ 교원인사과 최은정 ▲ 미래인재과 김종진 ▲ 미래인재과 유태숙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오관익 ▲ 교육연구정보원 서병태 ▲ 교육연구정보원 최해룡 ▲ 나주교육지원청 김경숙 ▲ 곡성교육지원청 이동훈 ▲ 신안교육지원청 선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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