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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전자공학회장에 정정화교수

    대한전자공학회는 최근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정화 한양대 정보통신학부 교수를 임기 1년의 제3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 “외고생 특별전형 법·상경大 포함을”

    전국 외국어고교장 장학협의회는 24일 이틀 동안의 하반기 정기총회를 마치고 최근 일고 있는 외고 교육과정 ‘파행 운영’ 지적에 대해 앞으로 정상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하지만 2008학년도 대입부터 외고 동일계열 특별전형 혜택을 어문계열뿐만 아니라 법대와 상경대를 포함한 인문계열로 확대해줄 것을 건의하기로 해 사실상 정부의 외고정책에 대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드러냈다. 협의회장인 과천외고 유재희 교장은 “2008학년도 대입부터 적용되는 외고생 동일계열 특별전형 혜택이 어문계열로 한정돼 범위가 너무 좁다는 의견이 많다.”면서 “이를 법대와 상경대를 포함한 인문계열로 넓혀줄 것을 이달 안에 교육부에 건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제화 시대의 인재를 길러낸다는 차원에서 유학반이 나쁜 것은 아니다.”고 전제한 뒤 “일부 외고에서 정규 수업시간에 유학반을 운영한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다.”면서 “앞으로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유학반을 운영하는 등 정규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선발시험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사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교육부에서는 중학교 내신과 듣기평가로만 전형을 실시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변별력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적성검사나 심층면접을 도입한 것”이라면서 “앞으로 중학교 과정을 이수하면 풀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해 사회적인 비난을 받지 말자는 의견도 모았다.”고 덧붙였다. 교육부 이기봉 대학학무과장은 외고들의 동일계 특별전형 확대 요구에 대해 “2008대입제도의 취지를 무시하는 것으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법대, 상경대 등이 포함된 인문계열에까지 특별전형 혜택을 주는 것은 당초 외고의 설립취지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외고 입시 열풍을 더 확산시킬 것이라는 것이다.박현갑 김재천기자 eagleduo@seoul.co.kr
  • 방송학회 定總… 백선기 회장 취임

    한국방송학회는 18일 오전 10시30분 성균관대 수선관에서 ‘디지털미디어와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정기학술대회를 연다. 학술대회 후 열리는 정기총회에서는 백선기 신임회장이 취임식을 갖는다.
  • 중기지원센터협 8일 첫 총회

    전국 13개 시·도의 중소기업 지원기관협의체로 출범한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첫 정기총회를 연다. 중기지원센터협의회는 8일 청주 충북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권오남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를 협회장으로 정식 임명키로 했다. 아울러 내년도 우수제품박람회와 전국 중소기업지원센터 워크숍, 권역별 만남의 장 개최 등 공동사업의 일정을 결정한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전세계합기도연맹 총재 취임식

    전세계합기도연맹은 4일 광주 무등파크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홍철 제2대 총재의 취임식을 갖는다. 김 총재는 수협 경제사업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 호텔경영학회 학술논문발표대회

    한국호텔경영학회(회장 정규엽)는 28일 오전 10시 세종대 광개토관 대강당에서 ‘제32차 추계 정기총회 및 학술논문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유용종 ㈜워커힐 대표이사에게 ‘호스피탈리티 경영대상’을 수여한다.
  • [seoul in] WHO 건강도시 정기총회 참석

    서찬교 성북구청장 28일부터 4일 동안 중국 쑤저우에서 개최되는 ‘제2차 WHO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 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우수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건강도시 추진 정책을 토론하고, 세계 건강도시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서 구청장은 총회에서 성북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연사업’에 대한 추진 경위와 내용을 발표한다. 보건행정과 920-1946.
  • [모임]

    ●해병대 병230기 전우회 제3차 정기총회 21∼22일 전남 목포 신안비취관광호텔, 서울 출발 21일 오전 10시30분 신길역 018-230-9370●재경남원향우회 정기총회 21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구민회관 (02)867-4246
  • 성균관행정연구회 학술대회

    성균관행정연구회(회장 양석승 광주대 경찰·법·행정학부장)는 16일 오후 3시40분 성균관대 법학관 국정관리대학원 B102세미나실에서 ‘2006년도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 농학계대학장협의회장 육완방씨

    전국농학계대학장협의회는 최근 제주 KAL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육완방 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학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 전국포럼연합 상임대표 이영해씨

    전국포럼연합은 최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이영해 분당포럼 이사장을 임기 3년의 제2기 전국포럼연합 상임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수열 21세기남도포럼 대표, 오열근 천안시민포럼 대표, 박재린 부산포럼 대표, 김창남 강릉포럼 대표는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 21일 효실천운동협의회 정기총회

    한국효실천운동협의회(대표 배갑제)는 21일 오전 11시 서울 소피텔 앰버서더 4층 도라지룸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 및 이사를 선임한다.
  • 자동차산업학회 회장 유지수씨

    유지수 국민대 경영대 교수는 최근 열린 한국자동차산업학회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으로 선임됐다.
  • 유엔한국협회 회장 김승연씨

    한화그룹은 7일 김승연 회장이 대표적인 국내 민간 외교단체인 유엔한국협회 회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퓰너 헤리티지재단 회장 등과 함께 한미교류협회를 발족시켜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활동해왔으며, 현재 코스타리카 유엔대학의 개발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유엔한국협회는 이날 2006년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선준영 전 외교통상부 차관을 부회장 CEO로 선임했으며,2003년부터 회장으로 재직해 온 박수길 회장은 협회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덕성여대 ‘모교방문의 날’

    덕성여대 총동창회(회장 박명숙)는 10일 오후 4시 차미리사기념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모교방문의 날’ 행사를 연다.
  • 교육평가학회 12대 회장 성태제교수

    성태제 이화여대 교수는 최근 서울대 교육정보관에서 열린 한국교육평가학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제12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차기 회장이 될 부회장에는 김성훈 동국대 교수가 선출됐다.
  • “교육정책이 대학 못키워”

    정진석 추기경과 가톨릭교수협의회가 정부의 교육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75) 추기경은 2일 오후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열린 특별미사에서 “교육정책이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대학을 키워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그는 또 “최근 대학의 위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대학교육이 직업인과 기술인을 배출하는 데 그치고 있기 때문”이라며 “개인과 사회의 온전한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 지식의 습득뿐 아니라 대학이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장호완(서울대 교수) 가톨릭교수협의회 회장도 특강에서 “교육시스템 전반에 걸친 획일적 통제, 왜곡된 시장원리, 통제된 입시관리와 평준화 등 교육개혁의 허구성이 교육의 위기와 국가의 장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며 정부의 교육정책을 비판했다. 이날 미사는 한국가톨릭교수협의회가 주최한 2006년 정기총회 경축미사로 전국 각 대학의 가톨릭교수협의회 회장단과 서울대 교수와 교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民辯’ 사상 첫 40대 회장 나왔다

    개혁 성향의 변호사단체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은 차기 회장으로 백승헌(42)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백 변호사는 27일부터 이틀간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민변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민변 회장으로 40대가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 변호사는 연세대 법대 출신으로 1983년 25회 사법시험에 최연소 합격해 최근까지 법무법인 한결에서 일했다. 그는 민변 창립회원으로 사무국장과 부회장을 지냈고,2000년 4월 총선시민연대 대변인을 맡았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모임]

    ●경주최씨중앙종친회 제14차 정기총회 6월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입구 유림회관 011-283-2994
  • 미타라이 캐논회장

    일본 최대 경제단체인 니혼게이단렌(日本經團連) 오쿠다 히로시(73·도요타자동차 명예회장) 회장이 24일 정기총회에서 미타라이 후지오(71) 캐논 회장에게 자리를 넘겨주었다. 미타라이 신임 회장은 취임 기자회견에서 ‘혁신 일본’을 니혼게이단렌 운영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으며,“회복하기 시작한 일본 경제가 앞으로도 순조롭게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또 “일본은 시대의 큰 변혁기에 있다.”면서 공공기업 민영화로 대표되는 ‘고이즈미 구조개혁 노선’을 “더욱 충실히 따르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서는 답변을 피했다. 미타라이 신임 회장은 오이타현 출신으로 창업자의 한 명인 미타라이 다케시의 조카. 정밀기기업체 출신이 재계 총수로 취임한 것은 옛 게이단렌 시대를 포함해 처음이다. 재계는 캐논을 일본의 대표적 우량기업으로 키운 그의 수완이 재계 운영에서도 발휘될지 주목하고 있다.도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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