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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임]

    ●횡성향우회 송년모임 및 정기총회 6일 오후 6시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 강원도민회관 연회장 011-792-7752
  • 편집기자협회 44차 정기총회

    한국편집기자협회는 4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열고 43대 회장(김윤곤 조선일보 차장)의 취임식과 제13회 한국편집상 및 2007 올해의 편집기자 시상식을 갖는다.
  • 이창원 조직학회 학회장 취임

    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가 최근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성대 에듀센터에서 열린 한국조직학회 2007년 동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5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 [모임]

    ●서울용문고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7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장충동 소피텔 엠버서더호텔 2층 그랜드볼룸 (02)736-6306
  • 기술혁신학회 회장 박명철씨

    한국기술혁신학회는 최근 순천대학교에서 이사회와 2007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9대 회장에 박명철 한국정보통신대 교수를 선임했다. 박 신임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1년간이다.
  • 대한전자공학회장에 김재희 교수

    대한전자공학회는 지난 24일 숭실대 형남공학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재희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를 임기 1년의 제4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 고성삼 경영학회 회장 취임

    고성삼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는 24일 원광대에서 열리는 ‘대한경영학회 2007년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20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서울총회 20일 개막

    장애인체육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라 할 수 있는 국제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IPC) 제13차 정기총회가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IPC 총회는 그동안 관례적으로 패럴림픽을 개최하는 국가에서 열어왔으나 경쟁체제로 바뀐 뒤 처음으로 지난해 9월 한국장애인올림픽위원회(KPC)가 14개국과 치열한 경합 끝에 개최권을 따냈다. 이번 총회에는 162개 회원국 국가패럴림픽위원회(NPC) 대표와 국제장애인경기연맹(IPSF)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가한다. IPC 위원 가운데 IOC 위원을 겸하고 있는 이는 필립 크레이븐(영국) 위원장 한 명뿐. 그러나 서구에선 장애인과 비장애인 단체가 통합되는 추세여서 이들의 영향력을 결코 작게 볼 수 없다는 것이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장향숙)의 설명이다.이번 총회에는 장애인 보호가 미미한 저개발 국가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케냐와 피지 등 35개국 대표들이 체재비 지원을 받아 참가하며, 국제연합(UN) 장애인권리협약에 따른 실천 프로그램의 하나로 ‘체육을 통한 장애인 권리 증진 워크숍’을 연다. 또 총회 뒤 ‘서울선언’을 내놓을 예정이다. 개회식은 22일 한덕수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장영달 국민대 총동문회장 재선

    국민대 총동문회는 최근 본교 학술회의장에서 열린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장영달 총동문회장을 재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 본지 안광목·강미란기자 ‘花花’ 한국편집상

    본지 안광목·강미란기자 ‘花花’ 한국편집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윤곤)는 29일 제 13회 한국편집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140여편의 출품작 중 서울신문 안광목·강미란 기자의 ‘花花… 봄마중 가는 길은 행복하다’(레이아웃 부문) 등 9편을 수상작으로 선정, 발표했다. 편집대상은 동아일보 김수곤 차장 ‘高, 스톱’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4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 44차 정기총회 겸 편집기자의 밤’과 함께 열린다. 다음은 그 외 수상자와 수상작. ●제목 부문 머니투데이 김형진 기자 ‘飛정규직,悲정규직,非정규직’, 한국경제 최종석 기자 ‘낙뢰방지업체 벼락특수’, 중부일보 김수진 기자 ‘손 잡았던 후보들‘孫만 잡았다’. ●레이아웃 부문 경향신문 권양숙ㆍ윤여경 기자 ‘맑은 숨, 맑은 웃음이 사는곳’, 경인일보 강희 차장 ‘염전’, 부산일보 송지연ㆍ류지혜 기자 ‘한편에… 그렇게…있었구나’. ●편집미술 부문 조선일보 김의균 차장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1면 그래픽’. ●특별상 대구일보 남인식 기자.
  • 대학총장協·교총도 ‘로스쿨案’ 반대

    정부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총정원 1500명안에 대한 반발 움직임이 교육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 현직 대학 총장 및 법대 학장들에 이어 초·중·고등학교 교원들과 전직 대학 총장들까지 정부안 반대에 가세했다. 전·현직 대학 총장들의 모임인 한국대학총장협회는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로스쿨 문제를 긴급 안건으로 상정,“새로 도입되는 로스쿨 제도의 총정원은 전체 대학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재론해야 한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초·중·고등학교 교원들의 모임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도 정부에 로스쿨 총정원 확대를 촉구했다. 이들은 19일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제시한 로스쿨 총 입학정원은 법조인 양성 주체인 대학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고 로스쿨 도입 취지와 사법 개혁에도 역행하는 것인 만큼 총 입학정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모임]

    ●해병대 병230기 제4차 정기총회 20∼21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 유스타운(20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 버스 출발) 019-419-6128●신일고 총동문회 2007 가을 체육대회 14일 오전 10시, 서울 성북구 수유동 모교 운동장 (02)588-8206
  • 한국 사진기자협회장 김낙중씨

    김낙중 문화일보 차장이 5일 오후 서울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8차 한국사진기자협회 정기총회에서 제38대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 새달 2일 국총회 정기총회

    국총회(전직 국무총리실직원모임·회장 박승복 샘표식품 회장)는 10월2일 오후 6시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07년 국총회 정기총회’를 갖는다.
  • 유도 프로화 추진

    유도 프로화가 추진된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이후 세계랭킹제가 도입된다. 상금이 걸린 8개 그랑프리대회의 신설 등 프로테니스 투어와 비슷한 시스템이 도입된다. 모두 본격적인 유도의 상업화를 뜻한다. 박용성 회장 후임으로 국제유도연맹(IJF) 수장에 오른 마리우스 비제르(49·루마니아) 신임 회장이 1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IJF 정기총회 직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비제르 회장은 대립각을 세우던 박 전 회장이 자진 사퇴하자, 지난 10일 박 전 회장의 잔여 임기 2년을 포함해 6년 임기의 IJF 회장직을 새로 맡았다. IJF는 2009년부터 일본, 프랑스, 독일, 러시아, 미국,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8개국에서 그랑프리 시리즈대회를 개최한다. 또 그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해 세계랭킹에 반영한다. 그랑프리 시리즈나 투어 대회 상금도 내건다. 이를 위해 대회 중계권 수입도 강화한다. IJF는 유도 프로화를 위해 집행부에 마케팅과 방송중계권 담당 부서를 신설, 해당 이사를 선임할 방침이다. 비제르 회장은 “새로 도입하는 세계랭킹을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출전권에 반영시키고 싶다.”면서 “또 재정적 기반을 튼튼히 해 얻어지는 수익을 유도 발전에 돌리겠다.”고 말했다.2년 주기의 세계선수권대회도 1년 주기로 개최하게 된다.IJF는 2009년 네덜란드 로테르담 대회부터 연 1회 개최로 변경해 2010년 일본,2011년 프랑스에서 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구날란, 강회장 밀어내기 무리수

    ‘정관에도 없는 불신임안 상정?’ 펀치 구날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석 부회장을 중심으로 강영중 회장 밀어내기가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BWF 정관에는 회장 불신임 관련 규정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따라 비리 혐의로 수세에 몰린 구날란 부회장이 지지세력을 믿고 규정에도 없는 불신임안을 추진하며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27일 “최근 BWF 본부에 회장 불신임 규정을 문의한 결과 정관에 그런 규정은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BWF 담당 실무자가 “이사회가 새 규정을 신설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불신임 규정 자체가 없다.”면서 “회장 불신임안 총회 상정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답했다는 것. 정관에는 최다득표자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회원국의 제명 등 중요한 의결과 관련해 총회 4분의3 이상의 동의를 받도록 규정됐지만 회장 불신임에 대해선 아무 언급이 없다는 설명. 현재로선 구날란 부회장측이 불신임안을 총회에 상정할지도 미지수. 이미 정기총회가 끝나 불신임안을 상정하려면 임시총회를 소집해야 하는데 구날란 부회장은 이를 미루고 있다. 최근 강 회장 지지세력이 늘어나며 불신임안의 총회 통과 여부가 불투명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하지만 내부 분열 사태가 조속히 매듭지어지지 않은 채 내년 5월 자카르타 정기총회까지 계속된다면 국제스포츠단체로서 BWF 위상은 크게 추락할 전망이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학술원 신임회원 13명 선출

    대한민국학술원(회장 김태식)은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서울대 이태진 교수 등 13명의 신임회원을 선출했다. 학술원은 분야별 대표적 학술단체가 추천한 42명 가운데 회원심사위원회와 부회 및 총회 심사과정을 거쳐 13명의 신임회원을 최종 선출했다. 신임회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태진(한국정치사회사) 서울대 교수 ▲이성진(교육심리학) 서울대 명예교수 ▲홍재성(불어학) 서울대 교수 ▲조동일(한국고전문학) 계명대 석좌교수 ▲박병호(한국법제사) 서울대 명예교수 ▲이정복(현대한국정치) 서울대 교수 ▲백완기(한국행정 및 행정문화) 고려대 명예교수 ▲유장희(경제학) 이화여대 명예교수 ▲김기영(경영학) 연세대 명예교수 ▲김용해(유기화학) KAIST 명예석좌교수 ▲임번장(체육학) 서울대 명예교수 ▲현병구(자원공학) 서울대 명예교수 ▲고재승(치의학) 서울대 명예교수.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 예술원상 서세옥·이경숙·이병복씨

    제52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미술부문에 한국화가 서세옥(78), 음악부문에 피아니스트 이경숙(63), 연극·영화·무용부문에 연극인 이병복(사진 왼쪽부터·80)씨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9월5일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예술원은 5일 정기총회를 열고 문학분과에 시인 박희진(76), 음악분과에 성악가 박노경(72), 연극·영화·무용분과에 무용가 최청자(62)씨를 각각 신입회원으로 선출했다. 이로써 예술원 회원은 80명이 됐다.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 [모임]

    ●선린상고 60회 동기회 정기총회 7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관수동 종로웨딩의전당 7층 (02)2277-3332
  • 한국철학회 29대 회장 손동현씨

    성균관대는 최근 열린 한국철학회 정기총회에서 손동현 교수가 차기 회장인 제29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19일 밝혔다. 손 교수는 철학윤리교육연구회장, 철학연구회장,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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