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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장리석·김남윤씨 등 3명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에

    대한민국예술원(회장 김수용)은 2008년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문학 부문에서 시인 고은(75), 미술 부문은 서양화가 장리석(92), 음악 부문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59)씨를 각각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및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9월5일 서초동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예술원은 또 이날 55차 정기총회에서 소설가 김원일, 시인 이근배, 서양화가 박광진, 동양화가 서세옥, 첼리스트 나덕성, 작곡가 나인용, 국악인 권오성, 연극배우 박정자씨 등 8명을 신입회원으로 선출했다.
  • 연세대 26대 동문회장 뽑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4일 열린 연세대 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제26대 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1년 5월31일까지이다.
  • 주택건설협회 회장 김영수씨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4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7대 대한주택건설협회장에 김영수(47) 신창건설 대표를 선출했다.
  • 한국경찰학회장 이상원씨

    한국경찰학회장 이상원씨

    한국경찰학회는 지난 21일 동국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상원 용인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제7대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 시상

    서울대 법대 동창회(회장 이재후 김&장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4일 오후 6시30분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를 연다. 이상우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 이영준 변호사, 권오곤 유엔 국제형사재판관이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으로 선정돼 수상한다.
  • 법조언론인클럽 회장에 조양일씨

    법조언론인클럽은 29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대 회장에 조양일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고문을 선출했다. 부회장으로는 오풍연 서울신문 논설위원, 김이택 한겨레 부국장, 이세강 KBS 논설위원, 이왕돈 SBS 기획실장, 정원교 국민일보 부국장, 정해영 조선일보 총무국장, 문철호 MBC 사회담당 에디터가 선출됐다.
  • 뛰는 철근값… 주택·건설업계 비명

    뛰는 철근값… 주택·건설업계 비명

    철근 가격이 숨가쁘게 뛰고 있다. 올 들어 매달 올랐다. 인상 폭도 지난해보다 훨씬 크다. 최고 6배나 된다. 덕분에 철근 제조업체들의 이익은 늘었다. 철근값 인상은 원자재가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는 게 철강업체들의 하소연이다. 수요가인 주택·건설업계는 죽을 맛이다. 급기야 정부가 나서 진정시켜 달라고 주문한다. 영원한 ‘갑(甲)’인 철강회사 눈치볼 겨를조차 없다. ●철강업계 올 들어 매달 가격 인상 국내 철근 시장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메이저사다. 두 회사의 시장 점유율이 절반을 휠씬 넘는다. 현대제철이 35∼40%, 동국제강이 17∼20%다. 이들 회사는 올해 들어 철근값을 매달 올렸다.1∼5월 한 차례도 거르는 법이 없었다. 동국제강이 올리면 현대제철이 따라가고, 가끔은 현대제철이 선수를 쳤다. 지난해엔 석달에 한번꼴로, 모두 4차례 인상했다. 인상 폭도 수요가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해 인상 폭은 t당 2만∼3만원이었다. 올해는 5만∼12만원이다. 크게는 6배 오른 셈이다. 이를 반영한 철근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건축자재로 쓰이는 10㎜ 고장력 철근은 지난해 1월 t당 46만원대였다. 지금은 95만원대다.2배 이상 올랐다.t당 100만원 시대도 성큼 다가섰다. 두 회사 관계자는 26일 “가격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며 6월 인상설(說)을 인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철강회사의 수익은 크게 늘었다. 동국제강의 지난해 평균 영업이익률은 10.3%였다. 올 1분기(1∼3월)에는 14.1%로 껑충 뛰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평균 영업이익률이 9.0%였다. 올 1분기엔 10.4%다. 국내 제조업 평균 영업이익률이 6∼7%임을 감안하면 틀림없는 ‘고(高)수익’이다. 돈 많이 버는 것으로 소문난 SK에너지의 올 1분기 영업이익률은 4.2%다. 지난해 평균은 5.3%였다. ●“공급자·수요자·정부 협의체 구성을” 다음달 추가 인상설이 나돌자 수요업계는 비명이다.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다음달 중순 철근값을 인상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며 “이렇게 되면 t당 100만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걱정했다. 이미 일부 철근 수입상들은 중소 건설업체에 t당 100만원 정도로 공급하고 있다. 주택업계의 불만은 더욱 높다. 자재값이 올라 분양가 상승 요인이 생겼지만 미분양 상태에서 무조건 분양가를 올릴 수도 없기 때문이다. 매달 오르는 철근값 등을 제때 반영할 수 없는 구조다.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는 29일 정기총회에서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등 정부부처에 철근값 인상 대책마련을 촉구키로 했다. 이정훈 건자회 회장은 “철근값 문제를 풀려면 공급자(철강회사), 소비자(건설회사), 정부, 유통회사 등이 모두 포함된 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면서 정부가 적극 나서 고통분담 방안을 찾아 줄 것을 요구했다. 최용규 김성곤기자 ykchoi@seoul.co.kr
  • 鄭씨 연합회 총재에 정몽준씨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이 23일 전국 정씨(鄭氏) 연합중앙회(연합회) 총재에 당선됐다. 정씨 연합회는 이날 오후 서울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정 최고위원을 제4대 총재로 선출했다고 정 최고위원 측이 밝혔다.1989년 전국 138개 본관의 정씨 연합체 성격의 단체로 창립된 정씨 연합회는 현재 전국 16개 시·도에 지부를 두고 있다.
  • 배재학당 총동창회장 윤영노씨

    배재학당 총동창회장 윤영노씨

    윤영노 ㈜쟈뎅 대표이사는 최근 열린 ‘배재학당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제31대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됐다.
  • “사필귀정… BWF 쇄신 더욱 박차”

    “사필귀정… BWF 쇄신 더욱 박차”

    강영중(59·대교그룹 회장)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회장이 재선은 물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도전을 위한 탄탄한 디딤돌을 놓았다. 강 회장은 20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BWF 정기총회와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마음 고생이 많았지만 사필귀정이 됐다.BWF 쇄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총회에 참석한 뒤 이날 오전 귀국했다. 이번 총회에선 지난 10여년간 BWF를 사실상 주물러 왔던 ‘셔틀콕 마피아’ 펀치 구날란 부회장에 대한 해임안이 찬성 142표(반대 38·기권 7표)의 압도적 지지로 통과됐다. 인도계 말레이시아인인 구날란 부회장은 그 동안 제3세계의 지지를 등에 업고 국제배드민턴계에서 비리와 전횡을 일삼았다. 특히 강 회장이 BWF에 대한 강도 높은 개혁을 추진하자 지난해 8월 회원국들을 규합해 강 회장을 쫓아내려는 시도를 했었다. 강 회장이 BWF의 주도권을 장악함에 따라 다음해 5월 회장직 재선도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BWF 회장직을 연임할 경우 IOC 위원도 노려볼 만하다는 것이 국내·외 스포츠계의 중평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신임 광복회장에 김영일씨

    광복회는 13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김영일(83)씨를 선출했다. 김 회장은 평북 정주 출신으로 전 육군대학 총장과 한국해외개발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이승훈 선생이 설립한 오산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한국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해 국내 진공작전을 위한 미 OSS특수훈련에 참가하기도 했다.
  • ‘민변’ 창립 20돌 의미와 과제

    ‘민변’ 창립 20돌 의미와 과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약칭 민변)은 지난 9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고시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입법예고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이 농림부 장관에게 위임한 위임범위를 일탈한 위헌·위법한 고시”라고 주장했다. 민변은 이어 11일에는 미국 관보까지 조사해 “미국이 한국을 속였거나 부실하게 협상에 임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국정조사를 요구했다. 민변 주장 가운데 일부는 사실로 드러났다. 법률전문가 조직으로서 사회민주화와 인권발전, 권력감시에 이바지하는 민변의 사회적 역할을 보여준 사례다. 민변이 오는 28일로 창립 20주년을 맞는다.20돌을 맞는 의미와 과제를 짚어봤다. ●시장화·경쟁격화 등 대외적 도전 만만찮아 “위원회는 침체돼 있고 각 분야 전문가 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시국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이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개인들의 결단으로만 좌우되는 상태이므로 회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동기개발이 필요하다.” 2000년 5월 제13차 정기총회서 나온 발언들이다.1995년 10월 월례토론회에서도 “장기적 전망·기획능력과 실무능력 결여, 회원 확대에 따른 친목과 의사소통 부족, 재생산 위기”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고민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변호사 스스로 자연스럽게 쓰는 “변호사 ‘시장’ ‘고객’”이라는 표현은 환경 변화를 상징한다. 백승헌 민변 회장은 “예전에 비해 변호사로서 느끼는 생존 압박이 훨씬 커졌다.”면서 “변호사 영리활동 외에 시간과 관심을 민변 활동에 두기가 점점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토로한다. 송호창 민변 사무차장은 “말 그대로 너무 바빠서 참여가 힘들어지고 저조한 참여는 조직 동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고 밝혔다. 이런 여건변화는 회원 확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1988년 창립 당시 회원은 51명. 하지만 변호사 1만명 시대를 바라보는 현재 회원은 550여명 수준에 불과하다. 조영선 민변 사무차장은 “사법연수원 기수당 평균 10∼15명 내외가 민변에 가입한다.”면서 “변호사 증가추세에는 못 미치는 게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내부혁신과 정체성 강화도 당면문제 민변이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조직의 활력을 높이는 내부혁신과 정체성 강화라는 게 외부의 평가다. 한상희 건국대 법대 교수는 “민변 스스로 성격 규정이 명확하지 않다는 게 가장 큰 약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상당히 많은 민변 활동이 직업활동하다 남는 시간을 이용해 사회봉사하는 변호사 공익활동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직업적 이해관계를 떠나 전문지식을 이용해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지성인’으로서 구성원 의식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약자와 함께하는 초창기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은 “민변 활동은 자유권(시민·정치적 권리)에 비해 사회권(경제·사회·문화적 권리)이 약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는 변호사들이 누리는 경제적 지위와도 연관된 것”이라면서 “민변 구성원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와야 한다.”고 꼬집었다. 민변의 송 사무차장은 “인권변호사단체에서 진보적 법률가 단체로 발전하려 노력 중”이라면서 “정책을 생산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위원회 활동을 강화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5월부터 상근변호사를 1명에서 2명으로 늘렸다.”고 소개했다. ●“그래도 희망은 민변” 이러저러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은 한결같이 “그래도 희망은 민변”이라며 민변에 대한 기대감을 놓지 않는다. 오 국장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민변은 믿을 만한 변호사를 만날 수 있는 창구”라면서 “민변을 통해 단련된 법조인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인큐베이터’ 구실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 대한변협 사무총장은 “민변 20년을 축하한다.”면서 “부강하고 기본권이 신장되는 사회를 위해 계속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헌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사무총장은 “최근 쇠고기협상에 대해 논리적이고 치밀하게 접근하는 열정과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면서 “그게 바로 국민들이 기대하는 민변의 모습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병원협회 회장 지훈상씨

    대한병원협회 제34대 회장에 지훈상(63) 연세대의료원장이 당선됐다. 대한병원협회는 9일 오후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제49차 정기총회를 열어 전형위원 투표 끝에 지 원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지 원장은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총장직무대행 등을 역임했다.
  • 여기자협회 회장 김영미씨

    한국여기자협회는 28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영미(49) 연합뉴스 멀티미디어 본부장을 제23대 회장(임기 2년)으로 선임했다. 김 회장은 이화여대를 졸업한 뒤 연합뉴스 문화부 차장, 과학정보부 부장대우, 여론매체부장, 문화부장, 기사심의위원을 거쳐 현재 멀티미디어본부장(부국장급)을 맡고 있다. 관훈클럽 감사, 한국여기자협회 부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협회는 또 부회장으로 김순덕 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과 김현경 MBC 통일전망대 팀장을, 감사로 유인경 경향신문 특집기획부 선임기자를 각각 선출했다.
  • 규제학회 회장 최신융 교수

    규제학회 회장 최신융 교수

    한국규제학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최신융 숙명대 정치행정학부 교수를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 민언련 대표에 정연우 교수 등 3명

    민주언론시민연합은 23일 서울 충정로1가 한백교회에서 올해 정기총회를 열고 정연우 세명대 교수와 정연구 한림대 교수,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운영위원장 등 3명을 임기 2년의 새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 한국시사만화가회 회장 양만금씨

    한국시사만화가회는 15일 정기총회를 열고 양만금 매일경제 화백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홍우 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김성환 명예회장은 고문으로 선임됐으며 수석부회장에는 안백룡 전 한국경제 화백이 선출됐다. 부회장인 안기태 경북일보 화백과 총무인 조기영 서울신문 화백은 유임됐다.
  • ‘한반도 평화통일’ 강연회

    남북문화교류협회 중앙회(회장 이배영)는 15일 오후 2시30분 연세대 동문회관 대회의장에서 2008년도 정기총회 및 제105차 통일정책 강연회를 개최한다. 정용길 동국대 교수가 ‘한반도 평화통일, 어디까지 왔나?-독일통일의 예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 신임 한국입법학회장에 이성환씨

    신임 한국입법학회장에 이성환씨

    한국입법학회는 지난 12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이성환 국민대 법과대학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이 회장은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한국지방자치법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 ‘삼성고분자학술상’ 이명수 교수

    이명수 연세대 화학과 교수가 ‘삼성고분자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10일 대전 컨벤션뷰로에서 열리는 ‘한국고분자학회 춘계정기총회’에서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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