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정기총회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보건의료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공영방송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금융 정비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에너지 안보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95
  • 대학교양교육협의회장 강명구씨

    서울대는 16일 강명구 기초교육원장이 최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4회 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 인문콘텐츠학회장 박상천씨

    박상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최근 한국외대에서 개최된 인문콘텐츠학회 정기총회에서 제4대 신임회장으로 선임됐다.
  • 한국정책학회 회장 김인철씨

    김인철(51) 한국외국어대 행정학과 교수는 지난 6일 경희대에서 열린 한국정책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김 교수는 한국외대 기획처장과 정책과학대학원장을 역임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교수,재정경제부 혁신지원위원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외대 교무처장과 대검찰청 감찰위원직을 맡고 있다.
  • 이남영교수 정치학회장 취임

    이남영 세종대 정책과학대학원장은 6일 오후 4시 이화여대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이삼봉홀에서 열리는 한국정치학회 정기총회에서 2009년도 한국정치학회장으로 취임한다.
  • 지능정보시스템학회장에 배경율씨

     상명대는 1일 배경율 기획부총장이 최근 코엑스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08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 병원홍보협회 회장 임종필씨

     한국병원홍보협회는 27일 인천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11대 회장으로 서울대병원 홍보대외협력팀 임종필 계장을 임명했다.
  • 과학기술한림원 회원에 뽑혀

    노벨의학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가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2008년도 제2회 정기총회에서 초대 외국인 회원으로 선출됐다. 이그나로 교수는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되어 KU글로벌랩을 운영하며 뇌혈관 계통의 새로운 치료약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자동차공학회 회장 선우명호씨

    한국자동차공학회는 1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선우명호 한양대 자동차공학과 교수를 2009년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선우 회장은 오클랜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GM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1993년부터 한양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 NCCK 신임회장 김삼환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7일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에서 열린 제57회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김삼환(63)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예장통합) 총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 ‘나의 쓴입’ 일파 만파

    ‘나의 쓴입’ 일파 만파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여성 교사 관련 발언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나 의원은 지난 11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1등 신붓감은 예쁜 여자 선생님이고,2등 신붓감은 못생긴 여자 선생님,3등 신붓감은 이혼한 여자 선생님,4등 신붓감은 애 딸린 여자 선생님”이라고 언급했다. 나 의원의 발언 내용이 일부 언론을 통해 뒤늦게 알려지자 야당과 시민단체 등은 일제히 나 의원을 비판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은 16일 현안 브리핑에서 “나 의원은 그동안 성추행과 여성차별적 발언 등으로 부끄러운 역사성을 지닌 한나라당 출신 의원임을 스스로 확인하고 싶었던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면서 “이는 나 의원 개인의 문제가 아니며, 이명박 정권이 선생님들에게 갖고 있는 인식의 수준을 여과없이 드러낸 발언”이라고 꼬집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나 의원은 이 땅의 모든 여성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도 논평을 통해 “여성 국회의원의 입을 통해 여교사가 혼인 여부와 성·외모를 이유로 조롱받고 등급까지 매겨진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나 의원은 “우수한 인재가 교사로 가는 한국 사회의 현실에서 학부형들이 공교육을 믿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이에 대한 해결책이 교원평가제라는 것을 강조하다가 나온 말”이라면서 “여교사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구혜영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 [Metro] 7일 ‘유비쿼터스-서울포럼’ 총회

    서울시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유비쿼터스(u)-서울포럼’의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대표를 맡은 강지원 변호사가 ‘위험에 노출된 아동들’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한다. 또 송정희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이 ‘u-서울 어린이 안전사업’에 관해 발표한다. 앞으로 서울시는 디자인, 문화, 교통, 관광 등 다양한 전문가를 영입해 서울 발전을 이끌 포럼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보훈학회 5대 회장 김성영씨

    한국보훈학회는 최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성영 전 성결대 총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 27일 국총회 정기총회

    샘표식품 회장인 박승복 국총회 회장은 27일 오후 6시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08년 국총회(전직 국무총리실 직원 모임) 정기총회를 갖는다.
  • 숙명여대 총동문회장 황현숙씨

    숙명여대 총동문회장 황현숙씨

    숙명여대 총동문회는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2008년 정기총회´를 열고 황현숙 ㈜유국건설 감사를 제26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 황 신임 회장은 숙대 총동문회 부회장, 동문장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 신문미술기자협회 회장 장성구씨

    일간신문 그래픽뉴스 담당 기자들의 모임인 한국신문미술기자협회는 18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에 장성구 연합뉴스 그래픽뉴스팀장을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서울신문 김송원·세계일보 박현정 기자가, 사무국장에는 헤럴드경제 서남원 기자가 각각 선임됐다.
  • 英 공학한림원 외국회원에 뽑혀

    한국공학한림원은 한림원 명예회원인 서정욱 전 과학기술부 장관이 최근 런던에서 열린 영국왕립공학한림원 정기총회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 외국회원에 선출됐다고 31일 밝혔다. 총회에서는 서 전 장관외 5명이 외국회원으로 선출됐다.
  • 행안부 vs 지방의회 ‘의정비’ 충돌

    서울시의회를 비롯한 광역 지방의회가 행정안전부가 최근 제시한 의정비 가이드라인(기준액)에 조직적으로 반발할 움직임을 보여 정부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25일 서울시의회 등에 따르면 행안부가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의 차이점을 배제한 채 일괄적으로 의정비 기준액을 산출한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을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전달하고, 이와 관련한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지난 22일 열린 전국시도의회 의장단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의정비 가이드라인에 대한 반대 입장을 정한 것에 따른 것이다. 최홍대 협의회 사무처장은 “의정비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서울시의회가 강남구의회보다 의정비를 적게 받는 등 광역의회의 의정비가 기초의회보다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생긴다.”면서 “행안부의 정비 산출방식이 불합리하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대통합의 단초될까? 분열고착 기로될까?

    대통합의 단초될까? 분열고착 기로될까?

    ‘통합으로 가는 첫 단추꿰기인가, 분열 고착의 위기인가.’ 국내 개신교의 최대 교단인 장로교가 사상 처음으로 연합예배를 여는가 하면 장로교 주요 교파들이 분열된 장로교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신학포럼을 가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교단과 합동, 합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는 다음달 24일 제주 제주시 오라동 한라체육관에서 ‘제주선교 100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개최키로 최근 합의했다. 이와 관련해 예장 총회 역사위원회는 21,22일 대전 유성 베스트레전드호텔에서 이들 주요 교파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 장로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한국 교회사 포럼’을 열어 장로교 분열과 일치에 대한 전망과 분석을 시도한다. 장로교의 이같은 움직임은 장로교 목사로 순교한 이기풍(1865-1942)이 1908년 제주에 선교사로 파송된 100주년을 기념해 주요 교단들이 다음달 22∼26일 제주에서 각각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과정에서 뜻이 모아진 것. ●순교한 이기풍 목사 제주 파송 100년 기념 이기풍 목사는 평양신학교 제1회 졸업생 7인 중 한 사람. 1908년 장로교 최초의 목사로 제주도에 파송, 신사참배에 맞서 투쟁하다가 고문 후유증으로 순교했다. 예장통합과 합신, 기장 등 3개 교단이 이기풍 목사를 기리기 위한 연합예배 개최에 먼저 합의한 데 이어 예장합동 총회가 최근 동참을 최종 결정해 연합예배가 성사됐다. 그동안 장로교에서 강단 교류를 통한 연합활동이 드문드문 있었지만 총회 차원의 연합예배가 열리기는 처음으로 기독교계의 각별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맞물려 21·22일 대전 유성에서 열릴 ‘한국 장로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한국 교회사 포럼’도 예사롭지 않은 자리. ▲‘1951년 한국 장로교, 고신의 분열’(이상규 고신대 교수·탁지일 부산장신대 교수)과 ▲‘1953년 기장의 분열’(서굉일 한신대 교수·차종순 호신대 교수) ▲‘1959년 예장의 분열과 일치에 대한 전망’(박용규 총신대 교수·임희국 장신대 교수)을 통해 장로교의 분열과정을 짚고 통합 방안을 찾게 된다. 장로교단은 1953년 자유주의 신학 문제에 대한 갈등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와 기독교장로회로 나뉘었으며,1959년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 여부를 놓고 예장통합과 합동으로 또 한 차례 갈라진 뒤 1979년 예장합동은 신학과 교권 문제 등으로 주류와 비주류(예장합신, 예장개혁) 교단으로 분열되는 등 130여개의 교파로 찢어지는 아픔을 겪었다. ●장로교의 분열과정 짚고 통합방안 모색 개신교계에서 이같은 장로교 연합예배와 신학포럼을 보는 시각은 ‘갈라진 교단의 통합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는 기대와 ‘교파의 입장만 재확인하는 1회성 모임’이라는 우려가 엇갈리는 편. 장로교 분열의 주 원인이었던 이데올로기 차원의 신학논쟁이 사그라들고 ‘교회의 사회봉사’가 중시되는 흐름에서 통합에 대한 합의를 어렵지 않게 이끌어낼 수 있다는 주장과 분열과정에서 쌓인 골 깊은 앙금을 쉽게 털어낼 수 없을 것이란 회의가 겹치고 있다. 이번 신학포럼에 발제자로 참여하는 임희국 장신대 교수는 “어렵게 성사된 장로교 연합예배는 교단 통합까지 염두에 둔 것으로 봐야 한다.”면서 “각 교단의 사정과 입장을 무시할 수 없지만 교회연합과 일치 노력이 확산되는 시점에서 갈라진 교회들이 하나님 앞에서 잘못을 회개하는 첫 자리를 통해 앙금을 씻고 사회를 향한 공동의 노력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연세대 문과대 동창회장 노원복씨

    연세대 문과대학 동창회(회장 이종덕)는 14일 2008년 정기총회를 열고 노원복(도서관학과 62학번) ㈜한광옵토 대표이사를 임기 2년의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 학술원 32대 회장 김상주씨

    대한민국학술원은 11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상주(77)서울대 명예교수를 32대 회장으로, 박영식(74) 연세대 명예교수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회장은 서울대 대학원에서 금속공학 박사를 받은 뒤 같은 대학 공과대학장과 부총장, 대한금속학회장을 역임했다. 학술원은 또 김홍우(66) 서울대 명예교수와 나정웅(67) 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 류순호(73) 서울대 명예교수를 신임회원으로 선출하고, 강신항 성균관대 명예교수 등 4인을 제53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분야별 수상자로는 인문학에 강신항, 오금성(서울대 동양사), 자연과학에 윤경병(서강대 화학), 김동규(서울대 신경외과학) 교수 등이 선정됐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