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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창달 자유총연맹 회장 연임

    박창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이 25일 정기총회에서 임기 3년의 제12대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연맹은 지난해 9월 임시총회에서 총재 직함을 회장으로 바꿨다.
  • 박근태 CJ중국본사 대표 중국한국상회 회장 취임

    │베이징 박홍환특파원│CJ 중국본사의 박근태(57) 대표가 제17대 중국한국상회 회장에 취임했다. 중국한국상회는 24일 저녁 베이징 캠핀스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박 대표를 우남균(전 LG전자 중국본부 사장) 제16대 회장 후임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1993년 결성된 중국한국상회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 6000여곳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이다. 박 대표는 취임사에서 “글로벌 경제의 최일선인 중국에서 우리 기업의 성장과 성공은 글로벌 시대 한국 경제의 성패를 좌우할 바로미터”라면서 “중국 내수시장을 개척하는 프런티어로서 한국 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대표는 17년 동안 중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표적인 ‘중국통’ 기업인으로 지난해 말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선정한 제9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글로벌 경영부문상을 받았다. stinger@seoul.co.kr
  • 교육대학원장협의회장 강선보씨

    전국교육대학원장협의회는 24일 정기총회에서 강선보 고려대 교육대학원장을 제2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 벤처기업협회장 황철주대표

    한국벤처기업협회는 22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대회의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황철주(51) 주성엔지니어링 대표를 제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1993년 주성엔지니어링을 설립한 황 신임 회장은 인하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나노산업기술연구조합 이사,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등을 거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과 글로벌중견벤처포럼 의장 등을 맡고 있다.
  • 작가회의 정부보조금 안 받기로

    작가회의 정부보조금 안 받기로

    한국작가회의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위)의 ‘시위 불참 확인서’ 제출 요구와 관련해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고 저항의 글쓰기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 신임 이사장으로 문학평론가 구중서(74)씨를 선출했다. 작가회의는 20일 서울 용강동 중부여성발전센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술위가 보조금 3400만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향후 불법폭력시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보조금 반환을 비롯한 일체의 책임을 지겠다는 확인서를 요구한 일을 집중 논의했다. 도종환 전 사무총장은 예술위의 구두 사과와 이번 사태를 접한 원로 문인이 작가회의에 3400만원을 익명으로 전달한 일 등을 전했다. 이날 원로 회원과 젊은 회원 대부분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고, 작가회의는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중지를 모았다. 또 현 정부의 문화행정 등에 대한 저항의 뜻을 글로 담아 여러 매체에 기고하는 저항의 글쓰기 운동에 회원 158명이 서명했다.작가회의는 예술위가 확인서 제출 요구의 근거로 삼은 정부 지침의 철회를 위해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임기 2년의 구 신임 이사장은 “국가의 정신적 지위를 드높이고 창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문학인들의 가치지향적 작업을 사심 없는 순수한 선의로서 지원해야 하는 것은 국가 문화기관의 당연한 의무”라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서약하라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훼손하는 일일 뿐만 아니라 인격적인 자세도 아니다. 뿌리 깊고 광범위한 역사 후퇴 상황”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물질중심적이고 비인간화하고 있는 사회를 좋은 언어로 다시 인간화한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부이사장으로는 최원식 인하대 교수, 도종환·나종영·이은봉 시인 등이 선출됐으며 사무총장은 소설가 김남일씨가 맡았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한국RC협의회장 한주희씨

    국내 화학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립된 한국RC협의회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1기 정기총회를 갖고 한주희 대림산업 사장을 제6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한 회장은 연세대 및 대학원 법학과 출신으로 2004년부터 대림산업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1999년 설립된 한국RC협의회는 화학산업의 환경·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해오고 있다.
  • 이수영 경총회장 사퇴

    이수영 경총회장 사퇴

    이수영(68·OCI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4선 연임을 거절하고 재임 6년만에 사퇴했다. 이 회장은 19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노조법 개정안을 처리하는 등 경총 회장으로서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새로운 노사관계 패러다임 아래에서 신임 회장이 그 역할을 잘 수행해 주길 바란다.”며 물러날 뜻을 밝혔다. 이 회장의 사의 표명에 따라 경총은 박승복 샘표식품 회장을 대표로 10명의 회장추대위원회를 구성, 곧 새 회장을 추대하기로 했다. 임시총회에서 후임자를 정하기 전까지는 공식행사 등에서 이 회장이 경총을 대표한다. 2004년 2년 임기의 회장에 선임된 이 회장은 세 차례 연임하며 임기 만료를 앞둔 처지였다. 이날 경총은 사전에 사퇴 의사를 밝히지 않은 이 회장을 4선 연임 회장으로 추대하려 했으나 이 회장이 총회 직전 열린 회장단 회의에서 먼저 사의를 표명하자 당황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에서는 노동법 개정을 둘러싼 갈등이 이 회장의 전격 사퇴의 배경이 됐을 것으로 판단했다. 민주노총이 7월 개정 노동법의 시행을 앞두고 개별교섭을 통해 전임자 임금 규정을 존속시키려 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경총은 이날 총회에서 노조가 전임자 급여 지급을 목적으로 단체협상 개정이나 특별 단체교섭을 요구하면 아예 교섭 자체를 거부하기로 결의했다. 또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과 관련한 편법·탈법 사례가 발생할 경우 개별 사업장으로부터 신고를 받는 지원센터도 운영하기로 했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노동법 개정 과정에서 여러 문제로 힘들었고, 경총의 최대 회원사인 현대기아차그룹이 경총 방침에 맞서 탈퇴하자 이 회장 스스로 느끼는 부담이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총 관계자는 “경총 회장은 현재 경영하고 있는 사업체의 노사관계가 원만해야 하는 조건과 함께 취임 후에는 경총 회장이라는 이유로 회사의 노사관계가 나빠질 수 있다는 점 등으로 신임 회장 후보를 찾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경총은 후임 회장을 빠른 시일 안에 정하지 못하더라도 김영배 상근부회장이 중요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에 별다른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한국상사법학회장 최완진교수

    최완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8일 한국상사법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회장의 임기는 내달 1일부터 1년간이다.
  • 박용현 두산회장 산업기술진흥협회장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열고 두산그룹 박용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산기협을 한국 최고의 산업기술혁신을 위한 선도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의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병원장을 역임했고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3년 2월에 종료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교육발전위 정기총회에

    박영언 경북 군위군수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정기 총회에 참석,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봉방새마을금고 총회 참석

    김호복 충북 충주시장 4일 성내동 문화회관에서 열린 봉방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 영농조합법인 정기총회 참석

    유한식 충남 연기군수 2일 농협 하나로예식장에서 열린 와이팜영농조합법인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 새마을협회·부녀회 총회 참석

    배덕광 부산 해운대구청장 2일 오전 11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해운대구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정기총회에 참석, 건의사항 등을 청취한다.
  • 의학한림원 회장 조승열씨

    대한민국 의학한림원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제4대 회장에 조승열 성균관의대 명예교수를 선출했다고 29일 밝혔다. 남궁성은 가톨릭의대 명예교수는 부회장으로, 박귀원 서울대 의대 외과학 교수와 정남식 연세대 의대 내과학 교수는 감사로 각각 임명됐다.
  • “대학 재정지원법 만들어주세요”

    “대학 재정지원법 만들어주세요”

    이배용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이 27일 사립대 등 대학들에 대한 재정지원 법안을 입법화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등록금 상한제가 실시되는 올해 2학기부터 대학들의 재정이 악화될 수 있다는 부담감이 작용한 발언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대교협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의 평균 고등교육기관 재정지원 비율이 1.1%인 데 비해 우리나라는 0.6%밖에 안 된다.”면서 “대학 재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를 대상으로 재정지원 방안에 대한 입법화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회에 배석한 정운찬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대학에서도 저소득층 학생들의 장학금 마련에 신경써 주길 부탁한다.”면서 “대학재정 확충을 위해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22일 대교협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후보자로 지명 추천됐던 이기수 고려대 총장이 신임 회장으로 확정됐다. 이 신임 회장은 “대학의 경쟁력과 자율성을 높여야 하는 시기에 중책을 맡아 책임이 무겁다.”면서 “대교협이 자율과 책임을 다하는 대학 기구로 최선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대한언론인회장 홍원기씨

    대한언론인회는 26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홍원기 한국일보 감사를 제1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정기정 전 서울신문 베트남특파원, 김성배 전 KBS 보도제작국장, 윤기병 전 중앙일보 기자, 이병대 전 KBS 보도제작국장, 이태영 전 중아일보 체육부장이 선임됐다.
  • 민영방송협회장 우원길씨

    한국민영방송협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10개 민영방송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우원길 SBS 사장을 2년 임기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 우원길 SBS 사장, 한국민영방송협회장에

    우원길 SBS 사장, 한국민영방송협회장에

    한국민영방송협회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10년 제1차 정기총회’를 열고 우원길 SBS 사장을 제5대 한국민영방송 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우원길 신임 회장은 SBS 보도국장, SBS 기획본부장, SBS미디어홀딩스 사장을 역임했으며 올 1월1일부터 SBS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민영방송협회는 이날 정기총회 후 간담회를 갖고 미디어렙 도입과 종합편성PP 사업자 선정, 방송시간 자율화 등 중요한 변화를 앞두고 민영방송사들이 상호 이해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방송 환경을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사진=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교협 회장에 이기수 총장 내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차기 회장으로 이기수(65) 고려대 총장을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총장은 지난 22일 열린 대교협 이사회에서 이배용 회장에 이어 차기 회장 후보자로 지명됐으며, 27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 요네쿠라 스미토모화학 회장 日 게이단렌 회장에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의 ‘재계 총리’로 불리는 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의 새 회장에 요네쿠라 히로마사(72) 스미토모화학 회장이 내정됐다. 게이단렌 측은 4년 임기가 만료되는 미타라이 후지오(74) 회장의 후임으로 오는 5월 정기총회에서 요네쿠라 회장이 취임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게이단렌 회장을 스모토모그룹에서, 재벌계 기업에서 맡기는 처음이다. 요네쿠라 회장의 내정은 관례보다 실적을 중시한 개혁 측면이 강하다. 지금껏 게이단렌 회장은 현 부회장 중에서 선출해온 데다 1946년 출범한 이래 전쟁 전 재벌지배의 반성 차원에서 불문율로 재벌계 기업의 회장 발탁을 피해 왔다. 요네쿠라 회장은 올해 경영수지를 흑자로 전환시켰다. 게이단렌 측은 “재계의 현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h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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