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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신교, 잇따른 개혁·자성 목소리

    개신교, 잇따른 개혁·자성 목소리

    교회와 목회자들의 부도덕한 처신으로 한국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실추된 가운데 개신교 개혁과 목회자의 환골탈태를 다짐하는 선언과 천명이 잇따라 주목된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앰버서더호텔에서 ‘제9차 정기총회 및 사단법인 설립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에서 제기되는 제반 현안에 대한 모니터링 및 연구를 통해 건강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대표회장 전병금 목사)도 지난달 29일 기독교회관에서 독립 상설기구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 출범을 알리면서 목회자 윤리회복 사명 수행을 위한 ‘목회자 윤리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2003년 한국교회 목회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목적으로 창립된 단체.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열린 개혁과 중단 없는 개혁으로 한국 교회의 미래를 열어가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내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공교회의 거룩성 회복과 ▲한국 교회연합 ▲사회공익 실천에 초점을 맞춰 주목된다. 이와 관련해 개혁과 자정, 성결과 참회선언, 세습 금지 운동을 전개하면서 목회자질 향상을 위해 미래목회 설교 아카데미와 미래교회 리더십 콘퍼런스, 기획목회 사역설명회를 개최키로 했다. 한목협의 윤리선언도 관심을 모으는 집단 행동이다. 한목협은 윤리선언을 통해 “오늘 한국교회가 당면한 모든 위기는 목회자의 거룩성 상실에 있다.”고 자성한 뒤 “오늘의 윤리 선언이 선언적 의의로만 끝나지 않고 모든 목회자들이 서로 돕고 격려하며 이를 함께 이루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짐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목협 소속 15개 교단 및 기관에서 추천받은 지도자들로 구성된 목회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윤리선언은 교회세습·금권선거 반대와 양심운동 전개, 투명한 재정운영, 권력쟁취를 위한 정당가입 반대, 가정 순결, 타종교 존중을 골자로 하고 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亞체육기자聯 부회장 김경호씨

    김경호(47)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이 아시아체육기자연맹 부회장에 선출됐다. 김 회장은 지난 2일(현지시간) 쿠웨이트시티의 래디슨블루 호텔에서 열린 제16차 아시아연맹 정기총회에서 신임 부회장으로 뽑혔다.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부회장인 파이살 알 카나이 쿠웨이트체육기자연맹 회장은 단독 입후보해 4년 임기의 아시아연맹 회장에 선임됐다.
  • 산업경제학회장에 윤병선 교수

    윤병선(53)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사회과학대학장이 최근 광주 동구 조선대에서 열린 한국산업경제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부터 1년이다.
  • 최규연 前조달청장, 저축銀중앙회장 내정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최규연 전 조달청장이 사실상 내정됐다. 30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회장직 3차 공모에 최 전 청장이 단독 지원했다. 최 전 청장은 행정고시 24회로 기획재정부 국고국장과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조달청장을 지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오는 7일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을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중앙회장은 지난 8월 주용식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 뒤 지금까지 공석 상태다. 지난 8월 1차 공모를 했지만 지원자가 한 명도 없어 무산됐다. 9월 2차 공모 때는 내정 단계였던 김교식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지원 하루 만에 뜻을 철회하면서 또 무산됐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 이창길 한국조직학회장 30일 취임

    이창길(50)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지방행정연구원에서 열리는 한국조직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
  • 서초동 일대 재건축 가속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대 중층 아파트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소형 아파트 30% 의무비율에 막혀 지지부진하던 서초 삼호1차, 서초 우성3단지, 반포 삼호가든4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서초동 일대 재건축 사업에 가속도가 붙은 것은 개포동 일대 재건축 사업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주민들은 소형 아파트 비율을 낮추려고 버텨봤지만 개포동 사업에서 서울시의 소형 아파트 30% 의무비율 적용 의지가 확고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 시간을 끌어봤자 불리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서초 우성3단지는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삼성물산과 GS건설이 시공권을 잡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GS건설이 공사비를 낮게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물산은 강남역 일대 ‘삼성타운’을 내세우며 시공권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삼성은 강남사옥부터 우성 1~3차를 잇는 ‘삼성타운’을 만들고 있다. 반포 삼호가든4차 재건축 사업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재건축 추진위는 소형 주택 의무 비율을 수용했고, 주민동의율이 높아 연말쯤 조합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최고 층수 35층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옆에 있는 서초 삼호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35층 높이로 지을 방침이다. 조합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내년 4월 관리처분총회를 열 계획이다. 이대로라면 내년 7~8월쯤 이주도 가능하다. 주민들과 조합은 “서울시가 소형 의무주택비율 룰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어 더 이상 줄다리기를 할 필요가 없다.”며 “사업성이 낮아져 아쉽지만 사업을 서두르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정보과학회 ‘가헌상’에 정광수 교수

    정광수(54) 광운대 전자통신공학과 교수가 23일 충남대에서 열리는 한국정보과학회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학회가 주관하는 ‘가헌학술상’을 받는다. 정 교수는 최근 5년간 15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쳐 왔다.
  • [종교플러스]

    새달 5일 ‘자비나눔 후원의 밤’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은 다음 달 5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제1회 자비나눔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각계에서 활동 중인 불교신자들의 친목 모임 ‘불교포럼’과 함께 마련하는 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아름다운동행 활동 동영상 시청과 나눔&동행 콘서트, 축하 공연으로 진행된다. 가수 최백호씨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코리아합창단’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아름다운동행은 올겨울에도 후원자들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는 ‘선재의 선물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직지대모’ 1주기 추모 미사 인천가톨릭대 신학대학은 외규장각 도서 반환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직지 대모’ 고(故) 박병선(2011년 작고) 박사의 선종 1주기를 맞아 오는 23일 오후 4시 신학대 교내 대성당에서 정신철 주교의 주례로 미사를 봉헌하고 추모 행사를 연다. 정 주교는 1998년 프랑스 유학 시절 박 박사를 처음 만나 인연을 맺어 왔다. 인천가톨릭대 신학대학 측은 추모 행사를 마친 뒤 고인이 인천가톨릭대에 기증한 소장 자료들을 모은 자료실을 개관한다. 자료실 이름은 고인의 세례명인 루갈다를 따 ‘루갈다 아카이브’로 지었다. 미래목회포럼 이사장 정성진 중견 목회자들의 모임인 미래목회포럼은 최근 새 이사장에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목사, 새 대표에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2003년 창립된 미래목회포럼은 목회자 300여명과 각계 정책자문위원 33명이 참여하고 있는 목회자 연합기구다. 오 목사는 “미래목회포럼이 한국 교회와 사회를 치유하는 세상의 소금이 되는 일에 더욱 진력할 것”이면서 “빛과 소금으로서 한국 교회 변화를 위해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래목회포럼은 오는 3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제9차 정기총회와 임원 취임식을 한다.
  • ‘성균 언론인상’ 3명 선정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성언회(회장 이남기 SBS 미디어홀딩스 사장)는 19일 ‘2012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수상자로 언론 부문에서 박의준 중앙일보 경영지원실장과 김세용 MBC 부국장을, 대외 부문에서 김용환 한국수출입은행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2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 김명수·김일생·김기용씨 ‘자랑스러운 한성인’ 선정

    한성대 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이경구)는 19일 ‘자랑스러운 한성인’으로 김명수 서울시의회 의장, 김일생 병무청장, 김기용 경찰청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충무로 세종호텔에서 ‘2012 대학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한성인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 본지 이경우 기자 어문기자協 재선

    한국어문기자협회는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2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현 회장인 이경우(48) 서울신문 어문교열팀 차장을 제36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 “관광한국 한 차원 높일 것”

    “외래 관광객 1100만명 입국을 앞둔 올해는 한국이 관광의 나라로 새 출발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여러 업계 선배들이 한국을 관광 대국으로 성장시켰듯 관광협회장으로서 한국 관광을 한 차원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12년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전원의 추대로 재선임된 남상만(64)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앞으로 3년 동안 다시 한번 협회를 이끄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와 같이 답했다. 그는 지금까지 한국의 관광산업은 경제 발전 못지않은 성장을 해 왔으며 올 연말 사상 최초로 외래 관광객 1100만명 유치 시대를 열어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를 위해 한식, K팝 등 비교우위의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코리아의 위상을 제고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김문 선임기자 km@seoul.co.kr
  • 식품수출협의회장에 명형섭 사장

    식품기업수출협의회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명형섭(55) ㈜대상 사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 차기 통계학회장 이정진 교수

    한국통계학회(회장 조신섭)는 2일 건국대에서 추계학술논문발표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이정진(59)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쌍수 전 LG전자 부회장과 손욱 전 삼성전자 부회장에게는 ‘통계학 응용상’을 수여했다.
  • 정형외과학회 차기회장 성상철씨

    성상철 전 서울대병원장이 최근 열린 대한정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57차 정기총회에서 임기 1년의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
  • ‘불황’ 철강사 vs 건설사 철근값 인상 ‘줄다리기’

    철강(제강)업계와 건설업계가 철근값 인상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철근을 만드는 철강사들이 가격을 인상하려는 이유나, 철근을 써야 하는 건설사들이 도리어 인하를 주장하는 사연 모두가 그럴 듯하다. 철강과 건설업은 산업계에서 대표적으로 장기 불황을 겪고 있는 업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업종의 가격을 둘러싼 다툼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전개되고 있어 산업계 안팎의 우려를 낳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철근시장의 32.1%를 장악하고 있는 현대제철은 9월 철근값을 t당 80만 5000원에서 83만 5000원으로 3만원(고장력 10㎜ 기준)을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그러자 동국제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등 전기로를 사용하는 나머지 6개사도 지난 2일 인상안을 내놓았다. 철강업계는 전기요금이 예년보다 큰 폭인 7.5% 인상되고, 수입산 철스크랩(고철)값이 일본산(H2 기준)의 경우 지난달 t당 500~1000엔가량 올랐기 때문에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철강업계는 전기요금 7%대 인상이 제품 가격에 t당 6000원가량의 인상요인이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철강업계는 앞서 건설업계의 요구를 반영해 지난 3월 84만 1000원에서 현재까지 가격을 꾸준히 내렸다고 주장한다. 5월 가격협상의 경우 4월 83만 5000원보다 1만원 내린 82만 5000원에 합의했고, 6월에는 2만 5000원 인상을 추진했다가 결국 동결했다는 것이다. 반면 건설업계는 수년째 건설경기가 바닥 수준인데, 건설비(아파트 기준)의 약 10%를 차치하는 철근의 가격을 올리면 중소업체들은 아예 살아남기 힘들다고 볼멘소리를 하고 있다. 특히 국제 철스크랩 가격이 올랐다고 하지만 가격이 저점이던 6~7월에 일괄구매한 원자재로 제품이 만들어졌는데, 이를 현재 시세에 맞춰 인상 요인에 반영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상할 게 아니라 도리어 3만원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설업계는 특히 철강사들이 철근값 인상안을 먼저 발표해 놓고 중간 유통업체들이 재고분을 사재기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건설사와의 가격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의도라고 의심하고 있다. 이정훈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장은 “철근값 협상을 염두에 둔 꼼수여서 대형 건설사들은 이미 해외업체로부터 철근을 수입하는 구입선 다변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철강사와 건설사의 9월 협상은 이번 주에도 타협점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철강사들은 최근 중국산 철근값이 오르기 시작했고, 8월에 이어 9월에도 추석연휴 등의 이유로 조업일수를 줄여 공급에 여유가 없는 만큼 가격협상에서는 유리할 것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는 12일 건설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방송협회장에 우원길 SBS사장

    한국방송협회는 22일 2012년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우원길 SBS 사장을 제18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인규 KBS 사장·김재철 MBC 사장·곽덕훈 EBS 사장·이재천 CBS 사장은 부회장에, 박재만 SBS 노사협력팀장은 사무총장에 각각 선임됐다.
  • 연세대 문과대 동창회장 정구종씨

    연세대 문과대학 동창회는 16일 2012년 정기총회를 열고 정구종 동서대 석좌교수를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 학술원 회장 박영식씨

    대한민국학술원은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34대 회장에 박영식(78) 연세대 명예교수를, 부회장에 권숙일(77) 서울대 명예교수를 각각 선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박 명예교수는 연세대를 나와 같은 대학원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미국 에모리대 대학원에서 분석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 교수, 연세대 총장, 한국철학회 회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교육부 장관, 광운대 총장을 지냈다.
  • 인터벤션영상의학회장 심형진 교수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는 최근 춘계학술대회 정기총회를 열고 심형진 중앙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심 교수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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