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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종희 KEA 회장 재선임

    한종희 KEA 회장 재선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지난 7일 정기총회를 열어 회장으로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재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업계의 재추대를 받은 한 회장은 2028년 3월까지 3년간 21대 회장을 맡는다. 그는 KEA 회장으로서 정부와 업계 간 소통 역할 확대 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김형재 서울시의원, 이북5도청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감사패’ 수상

    김형재 서울시의원, 이북5도청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이 지난 2월 21일 이북5도청에서 개최된 (사)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위원장 장만순)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사단법인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측은 “그동안 김형재 의원은 투철한 국가관으로 통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고 일천만 이산가족의 염원을 담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산가족의 날’을 기념하고 이산가족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서울시 남북 이산가족 지원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가 있어 이번 감사패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지난 2023년 5월 30일 발의해 같은 해 7월 5일 최종 의결된 ‘서울특별시 남북 이산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서울시에서 ‘이산가족의 날(추석 전전날, 매년 음력 8월 13일)’을 기념하는 행사와 홍보를 실시하며, 예산을 남북협력기금에서 지원함으로써 관련 지원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위 조례 개정안 통과 이후 ▲이산가족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기념 전시 ‘다시 만날 그날까지’(2023.11.28.~2024.1.28. 서울역사박물관) ▲제2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 전시 및 문화행사(2024.9.10.~10.27. 서울역사박물관)와 같은 이산가족 관련 행사들을 개최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이산가족 문제는 우리 사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인도적 과제 중 하나”라며 “그동안 시의원으로서 이산가족분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노력해왔을 뿐임에도 이렇게 감사패까지 주시면서 그간의 공로를 평가해 주시니 감개무량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북한 당국이 인도적 교류조차 거부하는 상황이라 어려움이 많지만 서울시 차원에서 이산가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이 계속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감사패 수상 소감을 전했다.
  • 광주경영자총협회 정기총회 성료

    광주경영자총협회 정기총회 성료

    광주경영자총협회가 최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3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사 노사협력 및 모범납세 유공표창을 수여하고 금요조찬포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보고안건 3건, 심의안건 4건을 의결했다. 이날 보고안건 중 광주경총이 작년 공익법인 지정을 통해 회원사 비용절감을 안내하자 큰 박수를 받았으며, 심의안건으로 2024년도 사업결산과 2025년 사업계획 보고를 통해 작년 실적과 올해 청사진을 회원들에게 안내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노사협력과 모범납세 등 실적이 두드려져 타의 모범이 되는 유공 업체와 유공자를 선정해 9개 기업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고용노동부장관상 KPS파트너스㈜ 임광문 사장 ▲광주광역시장상 ㈜광주신세계 김춘성 파트너, ㈜노바스이지 김우중 부사장, ㈜하남전자 백종관 직장 ▲광주지방국세청장상 ㈜송학토건 김익찬 대표이사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상 ㈜디에스팩 김선광 대표이사,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이사, 한전KDN㈜ 박상형 사장 ▲노사협력대상 ㈜오택캐리어 정필경 대표이사, 최삼철 노조위원장 등이다. 또 금호고속(주), ㈜대성포장산업, ㈜서산, ㈜코비코, ㈜현대하이텍, ㈜해양에너지가, 해피니스컨트리클럽 등 7개 사가 금요조찬포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어진 포럼에서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는 ‘소통의 리더십’를 주제로 의사소통 기본구조, 악수와 입꽁지가 처진 3대 집단 사례, 직장의 기대치, 세대 간 갈등의 원인 및 해결 방안, 세대 간 공존을 위한 핵심 소통기술 방법 등을 강연했다.
  • 이새날 이새날의원, 6·25 참전유공자 서울시 지부 정기총회·도서 출판식 참석

    이새날 이새날의원, 6·25 참전유공자 서울시 지부 정기총회·도서 출판식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26일 마포구 케이터틀 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도 서울시 지부 정기총회 및 ‘6·25전쟁, 내가 나라를 지켰다’ 도서 출판식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을 예우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회 서울시 지부 임원과 각 지회장 및 대의원 200여명을 비롯해 손희원 중앙회장, 류재식 서울시 지부장, 김기제 사무총장,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 오세훈 서울시장(영상 축사)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이 의원은 광복 80주년과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며, 그 숭고한 뜻이 미래세대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참전유공자 예우와 지원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지회장과 지부 임원 임명장 수여와 2024년도 회계결산 및 2025년도 사업계획 논의가 진행됐으며 기념행사에서는 표창 수여와 함께 ‘6·25전쟁, 내가 나라를 지켰다’ 도서 발간 경과보고 및 ‘참전용사 마실가다’ 라미 작가 인터뷰 등이 이어졌다. 이 의원은 “참전용사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분들의 애국정신이 잊히지 않도록 미래세대와 공유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통일상가 화재 진압 앞장선 5인의 영웅”…‘안전 관리’ 표창장 건넨 김길성 중구청장’

    “통일상가 화재 진압 앞장선 5인의 영웅”…‘안전 관리’ 표창장 건넨 김길성 중구청장’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이 지난해 통일상가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막은 상인과 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 구청장은 지난 26일 구민회관에서 열린 통일상가 관리운영회 정기총회에서 화재 진압에 큰 역할을 한 채규용·송흥식·박윤구·김영숙·이윤희씨 등 5명에게 안전 관리 유공 구청장 표창장을 건넸다. 이들은 지난해 6월 통일상가에 있는 한 점포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자 앞장서서 시민을 대피시킨 후 소화기를 활용해 불길을 잡았다.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불길이 확산하지 않았고 재산 피해도 최소화했다. 같은 해 12월 통일상가에서 발생한 또 다른 화재에서도 이들의 활약은 빛났다. 노후 전선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발견한 김씨와 이씨는 시민 대피를 유도하면서 옷가지로 불길을 막았다. 이들의 침착한 조치 덕분에 소방본부도 인명 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 김 구청장은 “긴급한 순간에 생명을 구하고 화재를 막은 영웅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 내 안전 교육과 화재 대응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했다”고 말했다.
  • 한국광고주협회 노승만 회장 선임

    한국광고주협회 노승만 회장 선임

    한국광고주협회는 2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노승만(66) 현 부회장을 제15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노 신임 회장은 삼성전자·삼성 미래전략실·삼성물산에서 홍보·커뮤니케이션 총괄을 맡으며 광고·미디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3년부터 한국광고주협회 홍보위원장·뉴미디어위원장·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노 신임 회장은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광고주와 미디어의 건강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상호 가치를 높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5 글로벌 탑리더 의정대상 및 2025 환경인상’ 수상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5 글로벌 탑리더 의정대상 및 2025 환경인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26일 여의도 국회 박물관 2층 국회체험관에서 열린 ‘2025 글로벌 탑리더 의정대상’에서 지자체 의정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강석주 의원이 대한민국의 지자체 의정 발전에 기여한 점과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서 투철한 의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2025 글로벌 탑리더 의정대상’은 (사)서울시민회, 글로벌 탑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했으며, 국가와 지방 자치단체의 의정 발전을 이끌어온 뛰어난 리더들을 선정해 그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25일 (사)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지난 20여년간 정책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환경 보호와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인상’을 수상했다. 끝으로 강 의원은 “이번 상은 서울시의 의정 발전과 시민들의 삶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의정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난 산타클로스” 37년 외교관 경력으로 37개국 마을 키웠다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난 산타클로스” 37년 외교관 경력으로 37개국 마을 키웠다

    37년간 외교관으로 근무하다 퇴임 후 비정부기구(NGO) 더멋진세상을 꾸려 국제 구호개발 활동에 힘써온 김광동 전 주브라질 대사가 27일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회장으로 선출됐다. KCOC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관 JU동교동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 전 대사를 제13대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KCOC는 지구촌의 빈곤과 불평등 해소를 위해 활동하는 140여개 한국 국제구호개발 NGO들의 연합체로, 회원단체의 후원자수는 450만명이고 총 재원은 2조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국제개발협력 민간단체 협의체다. 이날 총회에는 어린이재단,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한국해비타트 등 총 63개의 회원단체가 참석했고,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과 황영기 어린이재단 회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KCOC를 이끌게 된 김 회장은 1973년 외무고시 7회로 외교관 생활을 시작하며 국제경제국장, 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초대 공사, 통상교섭조정관(차관보), 주홍콩총영사, 주브라질대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지냈다. 퇴직 후 2010년 NGO 더멋진세상을 꾸려 외교통상부에 등록했고, 다음해 3월 일본 대지진이 발생하자 일본 이와테현을 찾아 긴급 구호사업을 벌인 것을 시작으로 파키스탄, 터키 등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긴급 구호 활동을 펼쳤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신문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진 빚을 갚아야 한다고 오랫동안 생각했다”며 “은퇴했다고 그냥 두기 아까운 37년의 외교관 경력으로 그 빚을 갚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NGO 더멋진세상을 창립해 어려움이 닥친 곳을 찾아가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2012년부터는 르완다, 세네갈 등 아프리카 지역에서 한 마을을 개발하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 김 회장은 “한 마을을 입양하듯 중장기적으로 돌보다 보면 개발도상국에 어떻게 경제 발전을 할 수 있는지, 아무것도 없는 잿더미 같은 나라였던 한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하게 된 경험을 전수해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어느 마을에 가면 가장 급한 건 우선 물이에요. 마실 물이 깨끗하지 않아 수인성 질환으로 어린이 세 명 중 한 명이 5살을 넘기지 못하고 사망하죠. 우선 우물을 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주고, 그 다음엔 말라리아 예방접종이나 기생충 약 보급 등이 필요하니 보건소를 짓고, 아이들이 건강히 자라나니 학교가 필요해서 지어줍니다. 농업도 처음엔 옥수수, 감자 등 기초 식량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해주고 그 뒤엔 파프리카, 토마토 같은 고소득 작물 재배나 양계 등 소득 창출 사업으로 연결되지요.” 김 회장은 또 “아이를 키우듯 한 마을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직접 마을 사람들이 삽을 들고나오고 벽돌도 쌓게 하며 이런 시설들이 자신들의 것이라는 주인의식과 ‘우리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고도 했다. 그렇게 15년간 37개국과 인연을 맺었다. “대사 시절엔 비즈니스석을 타고 출장을 가곤 했는데 이코노미석으로 왕복 50시간씩 걸려도 힘든 것보다 한 마음의 생명이 살아나고 굶주림이 사라지고 건강해지는 것을 보는 게 행복하다”고 김 회장은 말했다.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저는 산타클로스예요. 예전에는 외교부 생활을 오래 하고도 장·차관을 못했다는 나름의 콤플렉스도 있었는데, 아이들을 만나며 모두 치유됐고 도와주러 가서 오히려 더 많은 도움을 받고 오곤 했습니다. 현장에 못가게 되면 너무 아쉽고 가고 싶어요.” 김 회장은 자신이 누리고 있는 보람을 더 많은 ‘후배’들이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우리나라는 외교관뿐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너무 일찍 퇴직하는데, 지구촌의 많은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수 있는 재능과 소중한 경험을 사장시키는 게 너무 안타깝다”며 “60대에 은퇴해 골프치고 등산다니는 것도 좋지만 세상에 우리가 할 일과 우리의 도움을 바라는 이들이 정말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멋진 도전과 제2의 인생이 주는 보람이 있다는 것을 각계각층 후배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며 웃었다. 외교부 후배들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했던 NGO 활동도 어느덧 1만 4000여명의 정기 후원자를 지닐 만큼 성장했다. 김 회장은 KCOC를 이끌며 자신처럼 소규모 NGO들이 더욱 탄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직후 국제개발처(USAID) 직원들을 해고하는 등 국제개발·원조 활동도 다소 위축될 수 있는 상황이다. 김 회장은 “우리가 어렵다고 어려운 나라에 대한 도움을 줄이게 되면 그들에게도 물론이고 우리의 위상에도 치명적”이라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고 국제사회로부터 받은 원조를 갚는다는 차원에서 꾸준히 이어가야 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6·25참전유공자 정기총회 및 도서출판 기념식’ 참석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6·25참전유공자 정기총회 및 도서출판 기념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강북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2025년도 서울시 지부 6.25 참전 유공자 정기 총회 및 6·25전쟁 내가 나라를 지켰다’ 도서 출판식에 참석해 6·25참전 유공자 모범회원을 표창하고 기념식 축사를 진행했다. 이 부의장은 “6.25 전쟁 내가 나라를 지켰다”라는 도서는 바로 6·25전쟁의 역사적인 순간과 여러분의 고귀한 정신을 후대에 전달하려는 뜻깊은 작업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한 역사적 기록을 넘어, 그 당시 참전했던 수많은 분의 목소리와 경험을 담아내어 우리 사회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기억으로 국가수호의 역사와 정신이 미래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부의장은 “6.25 참전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힘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영상축사와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이새날 서울시 교육위원회 의원, 구미경 서울시 기획경제위원회 의원이 참석해 기념행사를 빛냈다.
  • 김길성 중구청장, 통일상가 화재 막은 영웅 5명에게 표창 수여

    김길성 중구청장, 통일상가 화재 막은 영웅 5명에게 표창 수여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이 지난해 통일상가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막은 상인과 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지난 26일 구민회관에서 열린 통일상가 관리운영회 정기총회에서 화재 진압에 큰 역할을 한 채규용·송흥식·박윤구·김영숙·이윤희씨 등 5명에게 안전 관리 유공 구청장 표창장을 건넸다. 이들은 지난해 6월 통일상가에 있는 한 점포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자 앞장서서 시민을 대피시킨 후, 소화기를 활용해 불길을 잡았다.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불길이 확산하지 않았고, 재산 피해도 최소화했다. 같은해 12월 통일상가에서 발생한 또 다른 화재에서도 이들의 활약을 빛났다. 노후 전선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발결한 김영숙씨와 이윤희씨는 시민 대피를 유도하면서 옷가지로 불길을 막았다. 이들의 침착한 조치 덕분에 소방본부도 인명 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 김 구청장은 “긴급한 순간에 생명을 구하고 화재를 막은 영웅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 내 안전 교육과 화재 대응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25회 서울시마을버스조합 정기총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25회 서울시마을버스조합 정기총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지난 21일 제25회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시 마을버스는 252개 노선으로 140개 회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노선 공백이 발생하는 고지대나 동네 구간에 지하철역과 시내버스 연계를 위해 운행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마을버스 운수업계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런데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해 애써주시는 서울시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조합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적자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재정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버스 도입, 기사 수급문제 등 마을버스 업계에 산적된 과제들이 많다”라며 “시의회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마을버스 발전을 위해 자율주행 도입, 마을버스 기사 수급방안 등 지속적으로 관련 정책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윤성근 경기도의원, 2025년 경기도재향군인회 정기총회 축사 진행

    윤성근 경기도의원, 2025년 경기도재향군인회 정기총회 축사 진행

    - 재향군인의 헌신을 기리며, 안보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 경기도의회, 재향군인 복지 증진과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2월 26일 수원보훈교육연구원에서 개최된 2025년 경기도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기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은 재향군인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안보의식을 고취하며 회원 간 유대 강화를 도모하는 중요한 행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예비역 군인들의 공헌을 기리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재향군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한 뒤 “경기도재향군인회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보의식을 확산하고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윤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는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향군인 여러분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축사 이후 윤성근 부위원장은 행사에 참석한 재향군인 회원 및 내빈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환담을 이어갔으며, 재향군인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재향군인회 주요 관계자를 비롯하여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여 재향군인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 고은정 경기도의원,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이·취임식 참석

    고은정 경기도의원,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이·취임식 참석

    -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는 협력 플랫폼 역할 강조- 중소기업 융합의 힘,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으로 이어져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25일(화) 라마다호텔 수원에서 열린 ‘2025년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16·17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연합회의 발전과 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협력하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라며, “중소기업 간 융합과 혁신이야말로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은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정기총회와 이·취임식이 연합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협업을 지원하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중소기업이 더욱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다양한 업종 간 협력을 통해 기술 혁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조직으로,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제2기 제2차 정기총회 참석

    구미경 서울시의원,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제2기 제2차 정기총회 참석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제2차 정기회에 서울시의회 대표로 참석해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지방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각 지역의 인구 유출 방지와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지역별 정주인구 및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구 의원은 2년 연속 수도권 부위원장을 맡아,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주택구입자금 이자 지원에 대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2023년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며, 지방의 인구 감소 문제는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각 지방정부가 청년층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단기적 지원책보다 실질적인 주거 안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인구감소지역대응센터 이원도 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서‘생활인구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 특강에서는 지방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접근법이 제시됐으며, 생활인구 개념의 중요성과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도입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구 의원은 “청년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별로 특화된 종합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라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방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소멸 문제 해결과 청년층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정책 마련에 적극 나설 계획이며, 서울시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김춘곤 서울시의원, ‘제13회 대한민국 실천대상 수상’

    김춘곤 서울시의원, ‘제13회 대한민국 실천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지난 21일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주최한 정기총회 및 대상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실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실천대상은 다양한 여가복지 증진과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주어지는 상으로, 역대 수상자로는 2012년 반기문 UN사무총장을 시작으로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이재명 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이 있다. 김 의원은 지속가능한 교육을 실천하고 교육에 대한 공헌을 통해 사회적 가치실현과 교육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 발전 부문으로 대한민국 실천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뜻깊은 대한민국 실천대상을 수상하여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교육 또한 우리의 가족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행복한 가족을 만들기 위한 건전한 교육산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새마을금고 정기총회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새마을금고 정기총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서서울새마을금고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 참석해 조합원 및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서서울새마을금고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성과물을 얻었다”라면서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사회 환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성장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주 금모래신협, 가재울새마을금고에 이어 서서울새마을금고까지 남·북가좌동 3개 금융기관의 정기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축하하며, 각 금융기관들이 지역 경제 발전에 주민의 자산증식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참석

    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으로 활동 중인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 20일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도 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기념식에 참석해 재향군인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서울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 김명호 서울시 비상기획관, 이병무 서울시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들 및 서울시재향군인회 자문위원 등 향군회원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 성동·광진지부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성동·광진지부 부회장인 김충수 부회장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상-공로휘장’을 수상하며 성동·광진지부의 위상을 높였다. 구미경 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재향군인 여러분의 노고에 늘 깊이 감사드리며, 성동·광진지부의 최우수상과 김충수 부회장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특히, 성동구 시의원으로서 우리 지역 성동·광진지부가 우수한 성과를 거둬 더욱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재향군인들의 예우 강화와 지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 의원은 사업비에 국한되던 서울시재향군인회에 대한 서울시 보조금 지원범위를 운영 경비까지 확대하는 등 재향군인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에서 보훈 관련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재향군인들이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서울시재향군인회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생각이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20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국가 안보와 보훈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재향군인회 시회장단, 구회장, 부회장, 서울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의 참석자가 정기총회에 자리했다. 행사는 1부 서울시 예산결산 및 의안 심의를 시작으로 2부에서 내빈 소개, 국민의례, 포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향군가 및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서울시의회에서도 보훈 정책과 예산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향군인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사업 계획과 예산을 심의하고 재향군인의 권익 보호와 안보 의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편,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보훈과 안보 정책 강화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며 국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최유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위촉

    최유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위촉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2)이 서울시 재향군인회의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최 의원은 앞으로 재향군인회의 발전과 운영을 위한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며, 보훈 정책 강화와 예우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은 지난 20일 국방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초청돼 행사의 격을 높였다.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최 의원은 “재향군인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며, 그분들의 희생이 제대로 예우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문위원으로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적극 마련하고, 서울시 재향군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향군인회는 예비역 군인들의 조직으로,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안보 의식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유희 의원의 자문위원 위촉으로 서울시의회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최 의원은 보훈 정책 강화와 재향군인들의 예우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 BN그룹 통상산업자원부 장관표창,우수 기자재 업체 선정

    BN그룹 통상산업자원부 장관표창,우수 기자재 업체 선정

    창립 47주년을 맞이하는 부산의 향토기업 BN그룹 임원과 대표 계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우수기자재업체로 선정됐다. BN그룹(대표 조우현)은 대표 계열사 비아이피㈜ 최규대 전무가 ‘제45회 정기총회 및 한국조선해양기자재인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 ㈜코스모가 조선해양 우수기자재업체 인정서 수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최규대 전무는 29년간 조선기자재 구매, 생산 관리업무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선기자재 국산화와 국가 수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코스모는 방화, 차음, 기밀(GAS TIGHT), 수밀(WATER TIGHT) 성능 등 세계 최고 품질수준을 갖춘 선박용 방화문으로 조선해양 우수기자재업체에 선정됐다. BN그룹은 조선기자재, 컬러강판, 주류, 친환경 페인트, 관광 등 13개 계열사로 구성된 중견기업으로 2021년부터 스마트 첨단 지능 공장 구축과 스마트 제조 혁신 등 중견·중소 제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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